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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행성의 12시간은?"…큐리오시티, 운행 멈추고 풍경 담았다 [여기는 화성]

미국 항공우주국(NASA) 화성탐사 로버 '큐리오시티'가 로버 최초로 정지된 위치에서 12시간 동안 붉은 행성 '화성'의 풍경을 기록했다고 IT매체 엔가젯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화성의 새벽부터 한낮, 황혼에 이를 때까지 태양 빛에 변하는 화성의 풍경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영상은 작년 11월 8일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화성 샤프산 기슭에서 촬영된 것이다. 큐리오시티는 작년 11월 중순 지구와 화성이 태양을 가운데 두고 일직선상에 놓이게 되는 '태양결합'이 시작되기 전 12시간 동안 화성의 모습을 기록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태양결합 도중에는 태양에서 방출되는 하전 입자들이 전파를 교란시켜 지구와 화성의 통신을 방해받기 때문에 화성 임무 팀은 해당 기간 동안 탐사 로버의 작동을 멈추고 명령을 내리지 않는다. 해당 영상은 큐리오시티 전방과 후방에 위치한 1024×1024 해상도의 흑백 카메라 '해즈캠(Hazcam)'으로 촬영된 것이다. 해즈캠은 일반적으로 로버가 위험한 지형을 피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이지만,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의 로버의 임무 중단을 앞두고 NASA가 잠시 큐리오시티의 운행을 멈췄기 때문에 여유롭게 주변 경치를 촬영할 수 있었다. 큐리오시티는 2012년에 착륙한 이후 게일 분화구의 중심에 있는 5km 높이의 샤프산 산기슭을 탐험하고 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큐리오시티는 화성의 지질과 토양을 분석해 생명체의 증거를 조사하고 있다.

2024.01.03 11:43이정현

주노, 화산 위성 '이오' 근접 사진 찍었다 [우주로 간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목성 탐사선 주노가 최근 진행된 57번째 근접 비행 때 목성의 달 '이오'에 가까이 접근해 멋진 사진을 촬영했다고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이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노는 지난 달 30일 태양계에서 가장 화산 활동이 활발한 이오에 1천500km 이내까지 접근한 뒤 사질 촬영에 성공했다. 이번 근접비행은 최근 20여년 내 이오에 가장 가깝게 접근한 것이다. 그 동안에는 2001년 NASA 갈릴레오 우주선이 이오 남극 위 181km지점을 통과한 것이 최근접 비행이었다. 최근 NASA는 엑스를 통해 이오 사진을 공개하며, “목성의 달 이오에 근접 접근하는 동안 주노캠 장비가 6장의 이미지를 촬영했다. 이 흑백사진은 약 2천500km 고도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근접 비행을 통해 NASA는 이오의 화산 활동에 대한 새로운 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이다. 주노 임무 조사관이자 사우스웨스트 연구소(SwRI) 과학자인 스콧 볼튼(Scott Bolton)은 이번 비행에 앞서 “주노팀은 이번 비행에서 얻은 자료와 이전 관측 데이터를 결합해 이오의 화산이 어떻게 변화하는 지 연구하고 있다."며, "그들이 얼마나 자주 분출하는지, 얼마나 밝고 뜨거운지, 용암 흐름의 모양이 어떻게 변하는지, 이오의 활동이 목성 자기권의 하전 입자 흐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오는 태양계에서 가장 거대한 행성인 목성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중력과 다른 목성 위성인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의 중력 영향으로 인해 태양계에서 화산 활동이 강력하게 나타나는 위성이다. 이오의 화산에서 분출된 물질은 최대 상공 500㎞까지 솟아오른다. 이 같은 현상을 보이는 화산이 이오 지표면에 수백 개 이상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1년 8월 5일에 지구를 떠나 2016년 7월 4일에 목성에 도착한 주노 탐사선은 오랜 기간 이오와 목성 사진을 촬영해 공개해오고 있다. 주노는 오는 2025년 9월 우주탐사를 마무리하고 목성 대기권에 충돌하며 9년 간의 임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4.01.03 09:49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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