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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 딥테크 부문 사제동행 창업 5개팀 선발…"5천만원씩 지원"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딥테크 창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2026년 UST 창업트랙' 공모에서 5개 팀을 선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에게는 팀당창업과제비 5,0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학생은 CES 등 국제 첨단기술박람회 참관 기회도 주어진다. 창업에 필요한 회계·특허· 투자유치 등 특화 실전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공모에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등 12개 스쿨 15개 팀이 참가, 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UST 창업트랙은 학생과 지도교수가 함께 창업하는 '국가연구소 딥테크 기반 사제동행 창업'을 기본으로 한다. 국가연구소 연구성과와 기술 창출의 핵심 주체인 1저자 UST 학생과 지도교수가 창업의 주체가 돼 함께 역할과 지분을 나누며 연구실 밖으로 나와 도전토록 하는 취지다. 심사는 최치호 한국과학기술지주 최치호 대표, 김철환 카이트창업가재단 이사장, 이강수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대표 등이 기술의 완성도와 창업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선발된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스쿨 'UST 가디언(Guardian)'팀은 오는 2031년 31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비파괴 검사 시장을 공략, 고온이나 유해 물질 탓에 센서가 손상되기 쉬운 위험 산업시설에 적용할 초음파 원격 계측 플랫폼을 제안했다. 비접촉식 초음파 기술과 AI 감지 시스템을 통합해 공정 중단없이 설비 내부 결함이나 수위, 점도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사업화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스쿨 'MH 노바(NOVA)'팀은 국내 도로보수 시장에서 AI 기반 딥테크 솔루션을 통해 1년 내 매출 5억, 3년 내 매출 20배를 목표로 제시했다. 블랙박스‧드론 등으로 수집한 도로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도로의 손상을 실시간 진단하고, 향후 10년 상태까지 예측하는 디지털 도로 통합 의사결정 플랫폼 사업화 아이템이다. 이외에 ▲웹 기반 약물동태 분석 사스(SaaS) 플랫폼(KRIBB 스쿨) ▲AI 기능이 탑재된 인공위성 카메라 센서 구동 모듈(KASI 스쿨) ▲ 플라즈마를 활용한 가정용 무알콜 소독수 생성기(KIMM 스쿨)가 선정됐다. 선정팀들은 팀별 기술적 성숙도와 창업 준비도에 따라 4가지 그룹으로 유형화한뒤 각 유형에 따른 본격적인 전문가 멘토링 및 교육을 진행한다. 팀당 5,000만 원의 창업과제비를 지원받으며, 학생들은 CES 등 국제 첨단기술박람회 참관 기회도 주어진다. 창업에 필요한 회계·특허· 투자유치 등 특화 실전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된다. UST 창업운영위원회이 정한 사례별 기준을 통과하면 박사과정생은 SCIE급 학술지에 1저자로 1편 이상 논문을 게재해야 하는 연구실적 요건을 대체할 수 있다. 석사과정은 학위논문 제출 대신 창업보고서(프랙티컴 보고서)로 대체가 가능하다. 선정팀 외에 예비 후보 5개 팀에 대해서도 최치호 대표가 3개 팀, 김철환 이사장과 이가수 대표가 각각 1개 팀을 맡아 집중적인 창업 멘토링을 진행하기로 했다. 각 팀의 창업 역량을 강화한 뒤 올해 하반기에 재심사를 진행한다. 강대임 총장은 ““창업 의지를 가진 학생과 교수들에게 동기부여와 역량강화의 기회를 전략적, 체계적으로 제공해 탁월한 연구성과들이 시장에서 제품과 서비스로 재탄생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창업이 일어나는 국가연구소대학' 학풍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4 08:33박희범 기자

국립공원, 폭염 취약 탐방로 안전관리 나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탐방객 건강을 지키기 위해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국립공원공단은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280.85km)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탐방안내소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탐방객이 더위를 피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사무소·탐방안내소·체험학습관 등을 활용한 무더위 쉼터를 지난해 176곳에서 올해 191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재해문자전광판·재난예경보시설 등을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을 집중 안내하고, 주요 탐방로와 무더위 쉼터에 '온열질환 대응 확인사항(체크포인트)'을 게시해 탐방객 스스로 건강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응급물품을 비치하는 등 온열질환자 발생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폭염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재난”이라며 “탐방객은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하고 폭염 취약 시간대(오후 2~5시) 산행을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24 08:28주문정 기자

갤럭시Z폴드8·플립8, 블랙 색상은 안 나오나

삼성전자가 다음 달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8', '갤럭시Z폴드8 울트라', '갤럭시Z플립8'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제품 색상 정보가 새롭게 유출됐다. IT매체 디지털시티즌은 23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차기 폴더블폰에 기존 대표 색상이던 블랙 대신 다양한 색상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Z플립8은 ▲크림 ▲그래파이트 ▲민트 ▲핑크 색상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갤럭시Z폴드8은 ▲크림 ▲그래파이트 ▲피스타치오 ▲라벤더 색상으로, 갤럭시Z폴드8 울트라는 ▲크림 ▲그래파이트 ▲그린 섀도우 ▲바이올렛 섀도우 색상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정보가 사실이라면 갤럭시Z폴드 시리즈가 블랙을 주요 색상 라인업에서 제외하는 것은 두 번째 사례가 된다. 첫 사례는 갤럭시Z폴드6로, 당시 블랙 색상은 온라인 전용 색상으로 제공됐다. 반면 갤럭시Z플립 시리즈는 지금까지 블랙을 기본 색상으로 채택한 적이 없다. 다만 IT매체 폰아레나는 이번 유출 정보의 신뢰도가 높은 편으로 보이지만, 삼성이 그 동안 온라인 전용 색상을 꾸준히 출시해 온 만큼 블랙 색상이 온라인 전용 모델로 추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한편 디지털시티즌은 갤럭시Z플립8이 256GB와 512GB 저장용량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새로운 와이드형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Z폴드8과 갤럭시Z폴드8 울트라는 256GB, 512GB, 1TB 등 세 가지 저장용량 옵션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2026.06.24 08:27이정현 미디어연구소

'한미전략투자사업관리위원회' 출범…대미 전략투자 검토

대미 전략투자를 검토할 '한미전략투자사업관리위원회'가 23일 공식 출범했다. 산업통상부는 23일 제1차 '한미전략투자사업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관리위의 검토 체계 등 기본 운영 계획과, 기존 임시 추진체계의 업무 승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사업관리위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주재하고 당연직 위원 9명 외 위원장이 위촉하는 정책금융기관·민간위원 11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정부는 그간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 시행 전에도 대미투자 후보 사업을 선제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임시 추진체계' 가동해 왔다. 지난 18일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임시 추진체계를 종료하고 법정 기구인 사업관리위가 대미 전략 투자를 검토하게 됐다. 산업부 산하에 설치된 사업관리위는 대미투자를 결정하는 국내절차 가운데 첫 관문 역할을 수행한다. 사업 추진 의사 결정과 재원 관리·송금 등을 총괄 기획·결정하는 운영위원회와 달리, 사업관리위는 대미투자 후보 사업의 ▲상업적 합리성 ▲전략적·법적 고려사항 ▲국내 기업 참여 여부 ▲미국 정부 지원사항 등 세부 요건을 검토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첫 회의에서 참석 위원들은 임시 추진체계의 기존 작업 사항을 차질 없이 사업관리위로 이관해 업무 연속성을 담보하고, 새로 출범한 사업관리위 체제가 조속히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검토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 그간 논의돼 온 대미투자 후보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검토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후보 사업의 최우선 기준인 '상업적 합리성'을 철저히 검증해 나가는 동시에, 해당 사업을 통한 우리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확대 등 부가적인 전략적 이익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장관은 “사업관리위원회는 대미투자의 핵심 원칙인 상업적 합리성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검증해야 하는 막중한 역할을 부여받았다”며 “앞으로 대미투자가 여러 국내 기업·산업에 다각적인 이익을 창출해 나가는 데 위원회의 역량을 결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6.24 08:16주문정 기자

5000만원→1500원...KT "AX 비용 문턱, '하네스'로 낮춘다"

KT가 자체 개발 기술 '하네스'가 적용된 AI 솔루션으로 기존에 수천만원이 들던 AI 전환(AX) 실증 비용을 줄여 기업의 빠른 AX를 돕는다. 전승록 KT AX 전략 본부장은 지난 23일 광화문 KT 웨스트 사옥 이노베이션허브에서 "모든 기업이 AI를 말하고 AX를 시도하지만 대부분이 AX 과정에서 실험이나 파일럿 단계에 머무르는 고통을 겪고 있다"며 "KT는 이노베이션 허브에서 AX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가장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KT 광화문 웨스트 사옥에 자리잡은 이노베이션 허브는 기업이 다양한 AX 사례와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워크숍을 통해 AX 과제를 구체화하는 공간이다. 김창수 KT AX엔지니어링 팀장은 "AX 실증이나 파일럿을 진행하려면 최소 5000만원의 비용이 들지만, 허브에선 최소 1500원이면 실증이 가능하고, 많은 실증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결과를 바탕으로 경영진이 가장 빠르게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즉 실증의 실패 가능성 자체를 줄이는 게 아니라 비용 부담을 확 낮춰 많은 실패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결국 성공적인 솔루션을 찾는다는 설명이다. 비용 절감의 비결은 KT가 자체 개발한 AI 기술 '하네스'다. 김 팀장은 "하네스는 모든 AI 솔루션을 직접 제어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하네스는 외부 인프라에 의존하던 에이전트, 도구, 프롬프트 설계 구성을 내재화해 특정 AI 모델에 종속되지 않고, 비즈니스 상황에 맞춰 필요한 AI 모델을 언제든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 가령 '핸드폰 대리점 출점을 하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지, 경쟁사 매장 위치는 어딘지' 물어보면, 하네스가 적용된 KT AI 솔루션은 유동 인구, 상권 분석, 상권 활성도 측정 등을 통해 5분 안에 최적의 매장 출점지를 보여준다. 여기에 AI의 무분별한 답변 오류를 차단하고 기업이 원하는 명확한 결과만을 도출하도록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정확도를 높였다. 허브에선 AX 도입의 시작점을 고민하는 기업을 위해 AX 과제 설정부터 상담을 지원한다. 전 본부장은 "기업 대부분이 AX를 원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고 한다"며 "허브에선 전문가 120명 이상이 기업의 AX 난제를 정의하는 것부터 기업과 소통하고, 도출된 결과로 실증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빅테크와의 파트너십이 필요하다면, KT를 중심으로 다른 글로벌 파트너와 연계해주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컨설팅은 엔지니어를 포함해 AI 전문가 5명 이상으로 구성된 AI 스쿼드 형태로 운영된다. 스쿼드는 6주 검증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AI 에이전트 개발, 현업 피드백 반영, 효과 검증 등을 수행한다. KT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허브 개소 후 약 200개 기업이 이곳을 거쳐갔으며, 약 30개 기업이 허브에서 도출된 솔루션으로 사내 AX를 진행했다. 특히 KT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AX 솔루션을 개발, 적용하고 있다. 전 본부장은 AX 솔루션 사업 수익성에 대해 "사업이 아직 시작 단계이기에 실제 수익화 기점은 앞으로 3년은 보고 있다"고 밝혔다.

2026.06.24 08:00홍지후 기자

자핀, 에이전트형 작업을 조율하고 거버넌스하는 엔드투엔드 플랫폼 AIOS 출시

AIOS, 규제 기관이 의도에서 거버넌스가 확보된 결과까지 에이전트, 모델, 도구, 워크플로를 조율하는 것을 도와 비용 제어 및 작업 증명 내장 토론토, 2026년 6월 24일 /PRNewswire/ -- 규제 기관을 위한 AI 플랫폼 기업 자핀(Zafin)이 6월 23일, 거버넌스가 확보된 에이전트형 작업을 위한 엔드투엔드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자 제어 플레인인 자핀 AIOS(Zafin AIOS)를 출시했다. AIOS는 규제 기관이 작업이 수행되는 방식에 대한 가시성이나 제어를 잃지 않으면서 작업 전반에 걸쳐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플랫폼은 기관 자체 에이전트와 AIOS에 등록된 승인된 타사 에이전트, 그리고 이들이 사용하는 모델과 도구를 비즈니스 운영에서 소프트웨어 제공까지 전체 작업 경로 전반에 걸쳐 조율한다. Zafin AIOS Platform 에이전트형 작업이 확장됨에 따라 작업은 더 이상 한 곳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에이전트, 모델, 도구, 워크플로, 시스템, 인간 의사 결정 지점에 걸쳐 이동한다. AIOS는 경로에 내장된 기업 가드레일, 비용 제어, 작업 증명으로 그 이동을 조율하도록 설계됐다. 최근 딜로이트(Deloitte) AI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직의 21%만이 자율 AI 에이전트를 위한 성숙한 거버넌스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전환으로 규제 기관들은 개별 작업 수준의 생산성을 워크플로 전반에 걸친 거버넌스가 확보된 운영 역량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운영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AIOS는 에이전트, 모델, 도구, 파일럿 프로젝트를 작업이 지시되고, 검토되고, 비용 관리되고, 증거화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될 수 있는 거버넌스가 확보된 경로로 가져옴으로써 이를 해결한다. 그 결과 더 많은 역량 창출, 더 짧은 주기 시간, 더 강력한 비용 거버넌스, 더 명확한 제어, 수행되는 작업으로부터의 더 재사용 가능한 학습 등 한층 더 제어된 운영 모델이 가능해진다. 자핀의 샤르벨 사파디(Charbel Safadi) 최고경영자는 "에이전트형 AI는 단순한 또 다른 기술 주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기업의 운영 모델을 변화시킨다. 처음으로 실제 작업이 사람, 에이전트, 모델, 시스템에 걸쳐 함께 이동할 것이다. 규제 기관들은 인간의 권한, 비용 규율, 증거, 책임을 온전히 유지하면서 그 작업을 조율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AIOS의 구축 목적, 즉 사람, 시스템, AI를 거버넌스가 확보된 작업 경로로 가져오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자핀은 AIOS의 고객 제로(Customer Zero)이다. 회사는 고객에게 제품을 선보이기 전에 자체 소프트웨어 제공, 현대화, 내부 운영 전반에 걸쳐 AIOS를 실행하여 플랫폼을 검증했다. 에이전트형 작업을 위한 새로운 운영 모델 에이전트가 더 많은 작업을 맡게 됨에 따라 사람들의 역할도 변화한다. 인간 팀은 더 이상 모든 작업을 수동으로 수행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그들의 역할이 재정의되지 않으면 권한, 비용 규율 및 증거가 종종 가장 먼저 무너진다. AIOS는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것, 허용되는 행동, 사용할 수 있는 모델과 도구, 적용되는 제어 및 인간 권한이 필요한 곳을 정의한다. 사람들은 올바른 의도 정의, 올바른 제어 설정, 결과적 행동 승인, 예외 검토, 결과 뒤의 증거 검사 등 에이전트형 작업을 신뢰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결정에 대해 책임을 유지한다. 목표는 모든 단계에 사람을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곳에 인간 권한을 배치하면서 에이전트형 작업이 거버넌스가 확보된 경로를 통해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작업 경로에 내장된 작업 증명 AIOS는 에이전트형 작업을 위한 증명 소스를 생성한다. 에이전트, 모델, 도구, 워크플로에 걸쳐 작업을 라우팅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관이 작업이 어떻게 이동했는지, 어떤 제어가 적용되었는지, 왜 진행이 허용되었는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증거를 캡처한다. 모든 행동은 추적되어 작업 자체에 연결되며, 다음을 포함한다: 무엇이 요청되었고 어떤 컨텍스트가 사용되었는지 어떤 에이전트 또는 모델이 행동했으며 어떤 권한과 제어가 적용되었는지 인간이 작업을 검토한 곳과 어떤 예외가 발생했는지 무엇이 변경되었고, 비용이 얼마였으며, 어떤 증거가 남아 있는지 이는 기관이 티켓, 로그, 채팅, 단절된 시스템에서 사후에 발생한 일을 재구성하도록 강요하지 않고 정책, 제어, 컴플라이언스, 감사 검토를 지원할 수 있는 증거 기록을 만든다. 자핀의 샤히르 다야(Shahir Daya) 최고 제품 기술 책임자는 "기존 로깅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여줄 수 있지만, 규제 기관에서 에이전트형 작업을 실행하려면 감사 추적 이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거버넌스가 확보된 실행 경로가 필요하다. AIOS는 거버넌스와 증거를 그 실행 경로에 직접 내장하여 무엇이 요청되었고, 무엇이 허용되었으며, 무엇이 발생했고, 모든 단계에서 누가 책임이 있었는지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기록을 만든다"고 덧붙였다. 자격을 갖춘 기관을 위한 AIOS 액셀러레이터 자핀 AIOS 액셀러레이터(Zafin AIOS Accelerator)는 AI 실험에서 거버넌스가 확보된 에이전트형 작업으로 이동할 준비가 된 규제 기관을 위한 기간 한정 프로그램이다.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은 자격을 갖춘 기관이 준비 상태를 평가하고, 거버넌스 및 작업 증명 요구사항을 정의하며, 소프트웨어 제공, 현대화, 규제 연구 또는 다른 고제어 워크플로 등 첫 번째 사용 사례에 AIOS를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관들은 https://zafin.com/aios/accelerato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핀 소개 자핀은 규제 기관을 위한 AI 플랫폼 기업이다. 까다로운 규제 기술 환경에서 20년 이상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구축된 자핀은 중요한 작업, 시스템, 결정이 생성되고, 거버넌스되며, 개선되는 방식에 구조, 인텔리전스 및 책임을 부여한다. 자핀의 포트폴리오에는 거버넌스가 확보된 에이전트형 작업을 위한 엔드투엔드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자 제어 플레인인 자핀 AIOS, 제품, 가격 책정, 오퍼, 청구, 로열티, 관계 및 딜 로직을 위한 AI 기반 뱅킹 실행 플랫폼인 자핀 뱅킹 플랫폼(Zafin Banking Platform), 규제된 기업 환경 전반에 걸쳐 데이터, 이벤트, 서비스, 워크플로,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인 자핀 IO(Zafin IO)가 포함된다. 이들은 함께 거버넌스, 증거, 제어, 책임을 유지하면서 기관이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자핀의 핵심 규율을 반영한다. www.zafin.com을 방문하고 링크드인(LinkedIn)에서 소통하며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인사이트와 전문가 토론은 자핀 블로그 및 유튜브(YouTube)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Zafin'은 Zafin의 상표이다. 여기에 언급된 다른 제품 또는 서비스 이름은 해당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 미디어 문의처: 자핀, 라비타 드수자(Lavita D'Souza),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수석 매니저, +1 647-426-4500, Lavita.dsouza@zafin.com; 코그니토(Cognito), 지오나 판티(Gionna Fanti), 어카운트 매니저, +1 631 624 3567, Gionna.fanti@cognitomedia.com

2026.06.24 07:10글로벌뉴스

"이번 주는 한우, 다음 주는 과자"…트레이더스, 릴레이 할인전 연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 다음 달 12일까지 매주 행사 품목을 바꾸는 먹거리 할인 행사 '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트레이더스는 축산과 수산, 과일, 델리, 가공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릴레이 방식으로 선보인다. 매장 내 비치된 쿠폰북과 이마트앱에서 행사 상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이 적용된다. 먼저 오는 28일까지 '한우 등심 전 품목'을 최대 8000원 할인한다. 한우 등심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한 트레이더스 대표 축산 상품이다. 견과류 수요 증가에 맞춘 할인도 준비했다. 트레이더스 견과류 카테고리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4% 증가했다. 이에 '껍질없는 구운 피스타치오'를 6000원 할인한다.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는 '호주산 냉동 차돌박이'를 최대 7000원 할인한다. 해당 상품은 올해 상반기 누적 판매량 약 7만팩을 기록한 인기 상품이다. 행사 마지막 주인 7월 6일부터 12일에는 '1등급 한우 양념 소불고기'를 5000원 할인한다. 이 외에도 '한트바커 페퍼 그릴 닭가슴살', '종근당건강 아리지 오메가3' 등 간편식과 건강식품도 할인한다. 이형순 이마트 트레이더스 사업부장은 “행사 기간 주차별로 대표 상품을 바꿔가며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이 매주 새로운 쇼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트레이더스를 찾는 재미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6.24 06:00김민아 기자

슈퍼마이크로, 융합형 HPC, AI 인프라용 네이티브 FP64 성능의 NVIDIA Vera Rubin NVL4 엔드투엔드 DCBBS 블루프린트 공급

액체 냉각 랙에 NVIDIA Rubin GPU 최대 1152개, NVIDIA Vera CPU 최대 576개가 들어가는 토털 솔루션 — 3.2MW 스케일러블 유닛이 AI 워크로드와 FP64 시뮬레이션에 필요한 차세대 성능을 제공하며, 규모 무관 모든 연구 클러스터로 확장 가능 DLC-2 직접 액체 냉각이 스케일러블 유닛당 인로우 CDU 3개와 콜드 플레이트, 매니폴드 및 SMC PG25-A 초고전기 임피던스 냉각수를 통해 랙당 362kW 지원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프로젝트 기획과 현장 조사부터 제조 및 테스트, 현장 배포에 이르기까지 과학 연구를 위한 AI 및 HPC 인프라 구축 가속화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및 독일 함부르크, 2026년 6월 24일 /PRNewswire/ -- AI,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5G/엣지 토털 솔루션 전문기업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 NASDAQ: SMCI)가 ISC 2026에서 발표된 NVIDIA Vera Rubin NVL4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HPC용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DCBBS) 블루프린트를 선보인다. 컴퓨텍스(Computex)에서 소개된 NVIDIA Vera Rubin NVL72 및 NVIDIA HGX Rubin NVL8용 슈퍼마이크로 DCBBS 블루프린트에 이은 제품으로 동일한 엔드투엔드 방법론을 과학 컴퓨팅에 적용한 것이다. 이 블루프린트는 슈퍼마이크로의 DCBBS를 기반으로 하며, 연구기관과 슈퍼컴퓨팅 센터의 가동 개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슈퍼마이크로 DCBBS 전문가팀이 제공하는 필수 컴퓨팅, 네트워킹, 첨단 액체 냉각, 전력 배분 및 현장 인프라도 함께 제공한다. NVIDIA Vera Rubin NVL4 찰스 량(Charles Liang) 슈퍼마이크로의 사장 겸 CEO는 "과학적 발견은 언제나 연구자가 이용할 수 있는 도구가 그 원동력이었고 AI는 연구 과정에 필수 요소가 됐다"며 "인프라 배포를 앞당기는 기관이 차세대 혁신을 선도하게 될 것이다. 연구기관에서는 규모에 구애받지 않고 NVIDIA Vera Rubin NVL4용 DCBBS 블루프린트를 통해 HPC와 AI 인프라를 확신을 갖고 배포할 수 있다. 세계 최대 규모급 액체 냉각 클러스터를 구축해 온 슈퍼마이크로의 검증된 경험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DCBBS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연구자들은 전통적인 FP64 배정밀도 시뮬레이션과 가속 컴퓨팅 및 AI 방법을 결합하는 융합형 컴퓨팅 접근 방식에 점점 더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그 결과 기후 연구, 신약 개발, 재료 과학 및 에너지 분야 전반에서 발견까지 걸리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고 있다. NVIDIA Vera Rubin NVL4 플랫폼은 이 같은 융합을 위해 구축된 것으로, HPC용 DCBBS 블루프린트는 10만 개가 넘는 GPU를 갖춘 세계 최대 액체 냉각 슈퍼컴퓨팅 클러스터를 구축해 온 슈퍼마이크로의 검증된 실적을 바탕으로 융합을 성공적으로 배포하는 단계를 제시하는 제품이다. 이 블루프린트는 슈퍼마이크로가 대규모 액체 냉각 프로젝트를 기록적인 속도로 완료하는 데 사용해 온 엔드투엔드 절차 전체를 포괄하고 있다. 슈퍼마이크로 전문가가 수행하는 현장 시설 조사는 하역장 접근성, 데이터 홀 측정값 및 여유 공간, 바닥 하중 등급, 기존 전력 및 냉각 인프라를 평가해 각 프로젝트에 맞춤화된 설계 제안 수립에 반영된다. 솔루션 통합은 납품 훨씬 전에 시작되며, 슈퍼마이크로의 글로벌 제조 시설에서 랙 장착, 적층, 케이블링, 시스템 레벨(L10) 및 클러스터 레벨(L11) 테스트가 실시된다. 화이트글러브 배송과 현장 통합에서는 랙 배치, 전력 및 냉각 연결, 네트워크 케이블링, 시운전, 현장 솔루션 검증이 실시되며, 미션 크리티컬한 가동 시간 확보를 위해 4시간 이내 현장 대응을 약속하는 지속 지원 옵션도 포함된다. 과학 연구용 컴퓨팅 인프라 현대화를 위한 확장 가능한 AI 및 HPC 솔루션 NVIDIA Vera Rubin NVL4 스케일러블 유닛 기반 슈퍼마이크로 DCBBS HPC 및 AI 블루프린트의 구성은 다음과 같으며, 3.2MW부터 1GW까지 어떤 규모의 클러스터 배포에도 확대 적용할 수 있다. 맞춤형 52U, 폭 750mm 인클로저의 액체 냉각 컴퓨팅 랙 8개. 각 랙은 362kW 전력 범위 내에서 NVIDIA Vera Rubin NVL4 노드 36개를 수용하며, 스케일러블 유닛당 노드 총 288개, NVIDIA Rubin GPU 최대 1152개, NVIDIA Vera CPU 576개 제공 첨단 직접 액체 냉각 기술 스택(DLC-2). 스케일러블 유닛당 2+1 이중화 구성의 인로우 냉각분배장치 3개(각 최대 1.8MW), 다이렉트 투 칩 구리 콜드 플레이트, 수직 장착 냉각분배 매니폴드를 포함하며, 슈퍼마이크로 SMC PG25-A 냉각수 탑재로 화학적, 열적 안정성 우수 전용 네트워킹 스위치 랙 전반에 NVIDIA Quantum-X800 InfiniBand 컴퓨트 패브릭. 완전 액체 냉각 옵션이 제공돼, 분산형 과학 및 AI 워크로드에 적합한 고대역폭 스케일아웃 상호연결 실현 랙 전력 및 관리: 컴퓨팅 랙당 8개에 달하는 72kW 파워 셸프가 362kW 랙 전력 범위를 위한 버스바 전력을 제공하며, ToR 관리 스위치 랙당 2개가 포진해 대역외 제어 지원 NVIDIA GB200 NVL4 기반 HPC 및 AI 구성도 즉시 배포 가능하다. 슈퍼마이크로 DCBBS는 검증된 구성요소와 하위 시스템으로 구축된 완전한 모듈형 AI 인프라를 제공해, 개별 서버와 네트워킹부터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포함된 풀 랙 규모, 데이터 센터 수준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유연한 배포가 가능하다. 슈퍼마이크로는 포괄적인 AI 인프라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업계를 계속 선도하고 있으며, 전 세계 조직이 확장 가능하고 효율적이며 환경적 책임을 다하는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슈퍼마이크로는 ISC 2026 홀 H, B10에서 HPC와 AI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supermicr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소개 슈퍼마이크로(NASDAQ: SMCI)는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토털 IT 솔루션(Application-Optimized Total IT Solutions)의 글로벌 리더다.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 설립되어 운영 중으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AI 및 5G 통신/엣지 IT 인프라를 위한 최초 출시 혁신을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슈퍼마이크로는 서버, AI, 스토리지, IoT, 스위치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지원 서비스를 갖춘 토털 IT 솔루션 제공업체다. 슈퍼마이크로의 마더보드, 전력 및 섀시 설계 전문성은 개발과 생산 역량을 더욱 강화하며,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부터 엣지까지 차세대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슈퍼마이크로 제품은 사내에서 설계 및 제조되며(미국, 아시아, 네덜란드), 규모와 효율성을 위해 글로벌 운영을 활용하고 총소유비용(TCO)을 개선하며 환경 영향을 줄이도록 최적화돼 있다(Green Computing). 고객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Server Building Block Solutions® 포트폴리오를 통해 유연하고 재사용 가능한 빌딩 블록을 토대로 구축된 여러 시스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포괄적인 폼팩터, 프로세서, 메모리, GPU, 스토리지, 네트워킹, 전력 및 냉각 솔루션(공조, 프리 에어 냉각 또는 액체 냉각)을 조합해 원하는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최적화할 수 있다. 슈퍼마이크로, Server Building Block Solutions, We Keep IT Green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주식회사의 상표 및/또는 등록상표다. 그 외 브랜드와 명칭, 상표는 모두 각 소유자의 자산이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997969/Super_Micro_Computer_Inc__Introduces_DCBBS.jpg?p=medium600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1443241/Supermicro_Logo.jpg?p=medium600

2026.06.24 04:10글로벌뉴스

혁신과 산업 전환을 추진하는 다롄 , 제 9 회 하계 다보스 포럼 개최

중국 다롄, 2026년 6월 24일 /PRNewswire/ -- 6 월 23 일부터 25 일까지 다롄은 세계경제포럼 (World Economic Forum) 이 주최하는 제 17 차 뉴 챔피언 연차총회를 개최한다 . 이는 흔히 ' 하계 다보스 (Summer Davos)' 로 불리는 이 행사를 다롄이 개최하는 아홉 번째 사례이다 . 90 개가 넘는 국가와 지역에서 1,700 명 이상의 참가자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 이는 행사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 "Innovation at Scale" 을 주제로 ,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기술 혁신이 새로운 성장 모델과 경제적 회복력을 어떻게 뒷받침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 Main Venue 17th AMNC, World Economic Forum (Dalian Summer Davos Forum 2026) 이번 행사는 다롄이 전통적인 산업 중심지에서 과학기술과 첨단 제조업의 중심지로 발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개최된다 . 잉거스 과학도시 (Yinggeshi Science City) 에서는 촉매 기술부터 고성능 베어링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 다롄 하이테크 산업단지의 기업들은 새로운 산업 응용을 통해 연구 성과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 이러한 노력은 수소 기술 , 산업용 소프트웨어 , 첨단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다 . 다롄의 발전은 산업 현대화와 글로벌 에너지 전환에 관한 보다 폭넓은 논의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 중국의 주요 석유화학 산업 중심지 중 하나인 다롄은 디지털화 , 효율성 향상 , 저탄소 기술 도입을 통해 에너지 및 화학 산업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 다롄화학물리연구소 (Dalian Institute of Chemical Physics) 와 같은 연구기관들은 촉매 에너지 전환과 첨단 화학 소재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며 , 다롄의 산업 기반 다각화와 현대화를 지원하고 있다 . 국제회의 개최를 위해 교통 , 통신 인프라 및 회의 서비스 분야의 개선이 이루어졌다 . 국가 저탄소 시범도시인 다롄은 행사 참가자 수송을 위해 주로 신에너지차로 구성된 차량을 운영할 예정이다 . 또한 5G-A 네트워크와 같은 기술을 활용하여 행사장의 통신 환경도 향상되었다 . 회의 프로그램 외에도 참가자들은 다롄의 해안 환경과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 체리 페스티벌과 비치 페스티벌 등 계절 행사와 함께 , 다롄의 해안가 지역과 공공 공간은 방문객들에게 중국 동북지역의 대표 도시 중 하나인 다롄을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세계 각국의 지도자 , 기업 경영진 , 기업가 , 연구자들이 다롄에 모이는 가운데 , 다롄은 다시 한 번 혁신 , 산업 전환 , 국제 협력을 논의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 경제적 불확실성과 기술 변화가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 , 이번 회의는 혁신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동 발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Guests entering the venue for the Annual Meeting of the New Champions 2026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999102/pr_dalian_pic1.jpg?p=medium600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999103/pr_dalian_pic2.jpg?p=medium600심벌 마크 - https://mma.prnasia.com/media2/2998904/6011655/AMNC_Dalian_Logo.jpg?p=medium600

2026.06.24 03:10글로벌뉴스

트라이넷엑스 라이브 네트워크, 글로벌 헬스케어 전반의 의사결정 등급 근거를 확장하며 환자 수 3억 명 돌파

이번 이정표는 가속화되는 국제적 성장을 반영하며 제약 회사, 학술 연구자, 의료 제공자, 헬스테크 혁신가들에게 신뢰할 수 있고 임상적으로 풍부하며 세계적 대표성을 가진 최신 실세계 데이터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케임브리지, 메사추세츠, 2026년 6월 23일 /PRNewswire/ -- 세계 선도 연합 건강 데이터 네트워크 트라이넷엑스(TriNetX)가 6월 23일, 트라이넷엑스 라이브(TriNetX LIVE™) 네트워크가 전 세계 240개 이상의 의료 기관과 1만 3000개 이상의 사이트에 걸친 EHR 네이티브 실세계 데이터의 단일 연합 소스로 3억 명 환자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정표는 환자 치료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조직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의사결정 등급의 근거를 확장한다. 실세계 데이터는 역사적으로 파편화된 상태였다. 발견 팀이 하나의 소스를 사용하고, 임상 시험 설계 팀이 다른 소스를, 시판 후 안전성 팀이 또 다른 소스를 사용함으로써 각 인계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고 불일치가 발생한다. 조화롭게 통일된 단일 3억 명 환자의 네트워크는 초기 발견에서 가설 생성 및 표적 식별부터 출시 후 모집, 비교 효과성, 라벨 확장, 약물 감시까지 모든 단계를 지원한다. 트라이넷엑스 글로벌 헬스케어 파트너십 부문의 스티브 레스브리지(Steve Lethbridge) 수석부사장은 "3억 명은 이정표일 뿐 목적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3억 명의 환자가 무엇을 가능하게 하는지가 숫자 자체보다 더 중요하다. 헬스케어 생태계 전반에서 누군가가 환자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을 내릴 때, 정당화할 수 있는 결정과 추측의 차이는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고, 최신이며, 임상적으로 풍부하고, 글로벌한지에 달려 있다. 그것이 바로 이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네트워크의 가장 빠른 성장은 미국 외부에서 일어나고 있다. 2025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추가된 약 5200만 명의 환자 중 대부분이 국제 시장에서 유입됐다. 네트워크는 현재 미국에서 1억 8600만 명, EMEA 전반에서 7200만 명, 라틴 아메리카에서 2300만 명, 아시아 태평양에서 2100만 명의 환자를 포함한다. 이러한 국제적 폭은 우연이 아니다. 이는 네트워크가 운영되는 방식에 내재되어 있다. 트라이넷엑스 라이브 네트워크는 중개자가 재포장한 집계 추출물이 아닌, 실시간으로 양방향 작동하는 것이다. 데이터는 참여 의료 기관의 EHR 시스템에서 지속적으로 흐르며, 거의 실시간으로 갱신되며 완전한 임상 컨텍스트가 유지된다. 데모를 요청하여 트라이넷엑스 라이브 네트워크가 회사의 실세계 데이터를 의사결정 등급 근거로 전환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트라이넷엑스 소개 트라이넷엑스는 더 나은 인류 건강을 위한 글로벌 진실 엔진™(The Global Truth Engine for Better Human Health™)으로, 조직들이 환자 치료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당사는 전 세계의 의료 시스템, 연구원 및 기업들을 실세계 환자 데이터와 연결하여 가정이 아닌 현실에 기반한, 더 나은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한다. 데이터는 20개국 이상의 1만 3000개 이상의 의료 제공자 사이트에서 직접 수집되며 정확성, 프라이버시, 신뢰를 보호하기 위해 해당 기관 내에 보관된다. 트라이넷엑스는 이 데이터를 과학적 전문성 및 기술과 결합하여 고객들이 더 나은 질문을 하고, 결과를 해석하며, 자신 있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자세한 내용은 www.trinetx.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에서 트라이넷엑스를 팔로우하여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처트라이넷엑스카렌 턴크스(Karen Tunks)이메일: Karen.Tunks@TriNetX.com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542641/TriNetX_Logo.jpg?p=medium600

2026.06.23 23:10글로벌뉴스

[인사] 국토교통부

◇실장급 승진▲대변인 박병석 ▲주택공급추진본부장 정우진

2026.06.23 22:02주문정 기자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IREN에 3.2조 원 투자…5GW AI 인프라 함께 깐다

엔비디아(NVIDIA)가 데이터센터 기업 IRE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대규모 AI 인프라를 함께 구축한다고 5월 7일 발표했다. 두 회사는 IREN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전반에 걸쳐 엔비디아 DSX 기반 AI 인프라를 최대 5기가와트(GW)까지 배치할 계획이다. 칩 공급을 넘어 데이터센터 용량 자체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행보다. 투자 구조도 함께 공개됐다. IREN은 엔비디아에 5년간 보통주 최대 3,000만 주를 주당 70달러에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했다. 이 권리를 모두 행사하면 엔비디아의 투자 규모는 최대 21억 달러(약 3조 2천억 원)에 이른다. 단순 지분 투자가 아니라 인프라 협력과 묶인 전략적 투자다. 여기에 더해 엔비디아는 IREN과 5년간 34억 달러(약 5조 2천억 원) 규모의 AI 클라우드 계약도 체결했다. 자본 투자와 장기 클라우드 계약을 한데 묶어, 핵심 인프라 파트너를 자기 진영에 단단히 결속시키는 방식이다. IREN은 그 대가로 안정적인 수요와 자금을 확보한다. 이런 구조가 등장한 배경에는 AI 가속기 수요의 폭증이 있다. GPU 자체 못지않게, 전력과 부지를 갖춘 데이터센터 용량이 새로운 병목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엔비디아는 칩을 파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칩이 돌아갈 전력과 공간까지 미리 확보해 공급망 전체를 관리하려 한다. IREN처럼 전력과 부지를 쥔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AI 인프라 경쟁의 새로운 핵심 축으로 떠올랐다. 엔비디아의 잇따른 인프라 투자는 AI 붐의 무게중심이 모델·칩에서 전력·데이터센터로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해 준다. 누가 더 빨리, 더 싸게 가동 가능한 용량을 확보하느냐가 다음 경쟁의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엔비디아는 IREN 외에도 코어위브(CoreWeave), 람다(Lambda) 같은 신흥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사업자에 잇따라 투자하며 'AI 인프라 생태계'를 자기 중심으로 묶고 있다. 칩을 팔아 번 막대한 현금을, 그 칩을 사 줄 고객에게 되투자하는 순환 구조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런 전략은 단기적으로 수요를 보장하지만, AI 투자 열기가 식으면 위험이 한곳에 쏠릴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따라온다. 그럼에도 당장은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가 더 급한 과제로 꼽힌다. AI 인프라를 둘러싼 합종연횡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전력·부지·자본·칩이 한꺼번에 필요한 산업 특성상, 어느 한 기업이 모든 것을 홀로 갖추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엔비디아는 그 빈자리를 자본과 장기 계약으로 메우며 생태계의 중심에 서려 한다. IREN과의 이번 파트너십도 그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NVID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이디오그램 생성 ■ 이 기사는 AI 전문 매체 'AI 매터스'와 제휴를 통해 제공됩니다. 기사는 클로드 3.5 소네트와 챗GPT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2026.06.23 21:47AI 에디터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추진…최대 22조 원 조달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Nasdaq)에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추진한다. 로이터(Reuters)는 6월 10일 SK하이닉스가 이번 상장에서 전체 발행 주식의 약 2.5%를 공모해 최대 140억 달러(약 22조 원)를 조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상장 시점은 이르면 7월 말에서 8월 초로 점쳐진다. 준비는 상당히 진척된 상태다. SK하이닉스는 지난 3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상장 신청 서류를 제출하고 주관사 선정을 마쳤다. 주관사로는 시티그룹, JP모건,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ADR은 한국 원주를 미국 예탁기관에 맡기고 그 위에 발행하는 증권으로, 미국 투자자가 달러로 SK하이닉스에 투자하도록 길을 열어 준다. 상장 추진의 배경에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앞세운 AI 메모리 수요 폭증이 있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NVIDIA)·AMD 등의 AI 가속기에 들어가는 HBM의 핵심 공급사다. 기술·반도체주가 모이는 나스닥에서 'AI 공급사'라는 정체성을 더 효과적으로 평가받을 무대가 열린 셈이다. 곽노정 CEO는 지난 3월 "글로벌 빅테크가 상장된 미국 시장에서 대형 기관투자가들에게 기업가치를 제대로 재평가받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 상장으로 조달한 자금은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차세대 메모리 연구개발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응할 실탄을 미리 확보하려는 포석이다. 다만 SK하이닉스는 "확정된 것은 없다"며 신중한 입장이다. SEC 승인 절차는 특정 날짜를 못 박는 구조가 아니어서, 공모 규모와 주당 가격은 상장 직전에 확정될 전망이다. 성사된다면 한국을 대표하는 메모리 기업이 미국 자본시장에서 AI 공급망의 핵심 축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첫 사례가 된다. 상장이 성사되면 한국 반도체 기업의 자금 조달 창구가 미국 자본시장으로 넓어진다. 글로벌 기관투자가의 자금을 직접 끌어와 HBM 증설 경쟁에서 앞서 나갈 발판이 된다. 경쟁사인 삼성전자와 마이크론(Micron)도 HBM 투자를 늘리는 가운데, 누가 먼저 대규모 자본을 확보하느냐가 AI 메모리 주도권을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다만 환율과 미국 증시 변동성, 국내 주주와의 이해관계 조정은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상장은 한국 기업의 해외 자본 조달 방식에도 변화를 예고한다. 그동안 국내 증시에 머물던 대형 제조 기업이 미국 투자자와 직접 만나는 통로를 여는 셈이다. ADR 상장이 안착하면 다른 국내 기업의 미국행에도 참고 사례가 된다. AI 메모리 호황을 등에 업은 만큼, 시장은 이번 상장을 올해 반도체 업계의 최대 이벤트 중 하나로 주목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로이터(Reuter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이디오그램 생성 ■ 이 기사는 AI 전문 매체 'AI 매터스'와 제휴를 통해 제공됩니다. 기사는 클로드 3.5 소네트와 챗GPT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2026.06.23 21:09AI 에디터

[카드뉴스] 러브버그, 죽여야 할까"

안녕하세요, AMEET 기자입니다. 요즘 길을 걷다 보면 쌍쌍이 붙어 날아다니는 러브버그 때문에 깜짝 놀라신 분들 많으시죠? 징그럽다는 이유로 바로 살충제를 찾게 되는데요, 전문가들은 오히려 약을 치면 더 큰일이 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어요. 실제로 전문가 6명이 모여 방역 방제 방법을 토론한 결과, 무려 83%가 '기다리는 것'이 최선이라는 데 동의했답니다. 살충제를 뿌리면 러브버그만 사라지는 게 아니라 우리 생태계에 꼭 필요한 꿀벌까지 함께 죽어버리는 부작용이 생기거든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실 러브버그의 성충은 단 3~7일밖에 살지 못해서, 조금만 참으면 저절로 사라지게 돼 있어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마다 더 많이 나타나고 있는 추세라 당황스럽지만,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대처법도 있어요. 어두운 색 옷 입기, 차에 붙었다면 물로 즉시 세차하기, 집 방충망 꼼꼼히 점검하기, 그리고 무엇보다 일주일만 꾹 참기! 이 4가지만 기억하면 충분하다고 해요. 징그럽다고 해충은 아닌 러브버그, 자연의 흐름을 믿고 조금만 기다려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 러브버그 시즌도 AMEET이 함께하겠습니다, 더 궁금한 내용은 카드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 해당 보고서 보기 https://ameet.zdnet.co.kr/uploads/9052f34c.html ▶ 지디넷코리아가 리바랩스 'AMEET'과 공동 제공하는 AI 활용 기사입니다. 더 많은 보고서를 보시려면 'AI의 눈' 서비스로 이동해주세요. (☞ 보고서 서비스 바로가기)

2026.06.23 21:02AMEET

'글로벌 비즈니스 지구 이노베이션 클럽 서울 트립' 교류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서울, 대한민국 2026년 6월 23일 /PRNewswire/ -- 디지털 경제, 도시 재생, 생태적 시너지 분야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지구 간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글로벌 비즈니스 지구 이노베이션 클럽(Global Business Districts Innovation Club, 'GBD 이노베이션 클럽')과 베이징 중앙 비즈니스 지구(Beijing Central Business District, '베이징 CBD')가 공동 주최한 '이노베이션 서울(Innovation Seoul)' — 글로벌 비즈니스 지구 서울 교류 행사가 6월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GBD 이노베이션 클럽, 베이징 CBD, 강남구 대표들이 우호적이고 건설적인 교류를 나눴다. 교류 세션에서 GBD 이노베이션 클럽의 마이클 에드워즈(Michael Edwards) 수석 고문, 김인희 서울 강남구 도시계획국장, 베이징 CBD 대표들이 연설을 진행했다. 또한 줄리아 솔로도바(Julia Solodova) GBD 이노베이션 클럽 파리 사무국 비서관이 주제별 살롱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스마트 시티, 글로벌 혁신, 생태적 협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2026년은 중화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 수교 34주년이 되는 해로, 양국 관계는 안정적이고 건강한 방식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다. 1993년 자매 도시 관계를 수립한 이후 베이징과 서울은 무역, 문화, 과학기술, 환경 보호 분야에서 광범위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유지해 왔다. 양국의 핵심 비즈니스 지구로서 베이징 CBD와 강남구는 매우 일치하는 기능적 입지를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실질적인 협력을 발전시키고 양자 관계를 심화했다.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비영리 국제기구인 GBD 이노베이션 클럽은 전 세계 비즈니스 지구 간의 조화로운 발전을 촉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클럽의 의장 기관으로서 베이징 CBD는 회원들 간의 자원 공유와 산업 협력을 촉진하고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상호적으로 이익이 되는 글로벌 비즈니스 지구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플랫폼 장점을 계속 활용할 예정이다. 올해 베이징 CBD 포럼은 '세계와의 대화, 공동 발전 형성(Dialogue with the World, Jointly Shaping Development)'을 주제로 대한민국 서울에서 첫 번째 시리즈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공동 건설의 새로운 모델을 탐구하고, 다양한 관점을 모으며, 집단적 지혜를 육성하여 효율적이고 개방적인 글로벌 혁신 환경을 공동으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후에는 대표단이 ASEM 타워와 주변 비즈니스 지구, 조선 팰리스 센터필드(Josun Palace Centerfield)를 방문하고 테헤란로를 따라 강남의 경제 회랑을 탐방했다. 다음 날에는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에 참석하고 서울 퐁피두센터 한화(Centre Pompidou Hanwha Seoul) 미술관을 방문하여 한국의 혁신 생태계와 문화적 통합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다.

2026.06.23 20:10글로벌뉴스

GSMA MWC26 상하이, 글로벌 모바일 커뮤니티 집결 예정… 모바일, 2030년까지 중국 경제에 2조 달러 이상 기여할 것으로 예측

로봇 축구 선수부터 업계 선도 연사들, 포뮬러 E 및 몰입형 존에 이르기까지 MWC26 상하이, 6월 24일 개막하여 글로벌 연결성의 미래를 형성하는 혁신과 아이디어 선보여 상하이, 2026년 6월 23일 /PRNewswire/ -- 글로벌 연결성 커뮤니티가 MWC26 상하이(MWC26 Shanghai)에서 만날 준비를 하는 가운데, GSMA가 중국이 전 세계 5G 연결의 40% 이상을 차지한다는 새로운 연구를 발표했다. 행사에 앞서 GSMA는 모바일 이코노미 차이나 2026(Mobile Economy China 2026) 보고서를 출시하고, 참석자들이 기대할 수 있는 혁신과 라이브 경험을 미리 공개했다. 하이라이트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축구 페널티 챌린지(Humanoid Robot Football Penalties Challenge)와 아시아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MOs Asia) 출시가 포함된다. GSMA의 시한 보 천(Sihan Bo Chen) 그레이터 차이나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이제 전 세계 5G 연결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모바일 기술은 2025년 1조 5000억 달러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했다. 이 수치들은 연결성을 훨씬 넘어 생산성, AI 기반 서비스,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위한 플랫폼이라는 훨씬 더 보편적인 무언가로 발전한 산업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를 직접 살아 숨 쉬는 사람들을 통해 직접 생생하게 보는 것이 MWC 상하이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이다. 내일이 빨리 오기를 기대한다." 아지봇(AgiBot), 아너(Honor), 화웨이(Huawei), 지멘스 차이나(Siemens China), 보다폰 아시아(Vodafone Asia), ZTE를 포함한 기술 리더들이 AI, 로보틱스 및 연결된 산업의 미래를 탐구하는 가득 찬 연사 라인업에 합류할 예정이다. 또한 GSMA 파운드리(GSMA Foundry) 이니셔티브인 서킷엑스(CircuitX)가 MWC에 포뮬러 E(Formula E)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10개의 포뮬러 E 시뮬레이터를 통해 레이스의 스릴을 경험할 수 있다. MWC26 상하이는 생태계의 야망과 흥미로운 기술 발전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모바일 AI 이노베이션 프런티어(Mobile AI Innovation Frontiers), 6G 존(6G Zone) 데뷔, 우주-지상 통합의 성장하는 역할을 강조하는 미래의 성좌(Constellations of the Future)가 포함된다. 모바일 이코노미 차이나 2026 주요 조사 결과 중국은 이제 전 세계 5G 연결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5G 어드밴스드(5G-Advanced)가 중국 본토 330개 이상의 도시에서 상용화되어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돌파했다. 모바일 기술과 서비스는 2025년 1조 5000억 달러의 경제적 가치(GDP의 7.2%)를 창출했으며, 2030년까지 2조 1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 연결률 91%에도 불구하고 8%의 사용 격차가 남아 있으며, 이는 중국 디지털 경제의 혜택을 아직 완전히 받지 못하는 수백만 명을 나타낸다. 모바일 생태계는 2025년 790만 개의 일자리를 지원했다. 통신사 수익은 2025년 1910억 달러에서 2030년까지 2228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기간 동안 1941억 달러의 자본 지출이 계획되어 있다. MWC26 상하이 등록

2026.06.23 20:10글로벌뉴스

김광집 스튜디오메타케이 대표 "AI로 제작비 90% 절감…STO로 콘텐츠 펀딩 혁명 이끌 것"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콘텐츠 제작비를 최대 90% 절감하고, 필요한 제작비는 토큰증권STO)으로 조달하는 새로운 콘텐츠 제작 방식을 제언했다. 김광집 스튜디오메타케이 대표는 23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에서 '생성형 AI기반 프로덕션 시대의 IP 창출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대표는 고비용 구조와 투자 가뭄에 시달리는 국내외 미디어·콘텐츠 업계의 돌파구로 AI와 STO의 결합을 제시했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 남친'을 비롯해 MBC 예능 '신임감독 김연경', 인스파이어 호텔 내 미디어 아트 등 대규모 상업용 프로젝트를 100개 이상 수행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AI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현재는 가상 인간(버추얼 아티스트) 개발, AI 기반 영상 제작, 레거시 드라마·영화 제작비 효율화 등 3대 핵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그는 할리우드 배우 및 제작사와의 협업 가능성도 밝혔다. 현재 다양한 작품을 놓고 긴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여기에는 약 90분 분량의 라이브 액션 영화 제작과 웹툰 IP 기반의 애니메이션화 작업 등이 포함됐다. 김 대표는 "국내에 많은 AI 기업이 있지만 실제로 상업용 프로젝트를 하는 곳은 몇 곳 없다"며 "넷플릭스 드라마나 대형 호텔 미디어 아트 등 100개 이상의 상업용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한 역량을 바탕으로 실제 수익이 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AI 도입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는 독보적인 수준이다. 기존에 20억원의 비용과 8개월의 기간이 소요되던 고품질 영상을 단 1~2주 만에 3000만 원 수준으로 제작해냈다. 기존 제작비의 약 2~3% 가격으로 동등한 퀄리티를 구현한 셈이다. 드론 촬영 허가가 나지 않은 일본 로케이션 분량을 AI로 대체하거나, 대규모 군중이 필요한 야구장씬을 AI로 구현해 인건비와 제작비를 대폭 아낀 실증 사례도 소개됐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튜디오메타케이는 글로벌 메이저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고 있다. 미국 워너브라더스의 뉴욕 드론 실사 장면을 AI로 다시 제작하는 프로젝트의 초안을 최근 전달했으며, 거장 임권택 감독의 대표작 '서편제'를 AI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시켜 2027년 상반기 극장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김 대표는 "지난해만 해도 미국 메이저 제작사들이 AI 도입에 보수적이었지만, 최근 분위기는 '안 쓰면 안 된다'로 급변해 다들 AI를 쓰고 있다"며 "연말에는 영상 제작 전 과정을 효율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솔루션의 베타 버전을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메타케이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낙점한 또 다른 축은 STO를 통한 펀딩 구조의 혁신이다. 김 대표는 "현재 국내 콘텐츠 투자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면서 통상 50억~100억원이 소요되는 국산 극장판 애니메이션 등이 자금 조달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AI 기술을 적용해 편당 제작비를 5억원 수준으로 낮추고, 10편의 애니메이션을 동시에 제작하는 리스크 분산 체계를 제시했다. 10편 중 단 한 편만 극장에서 100만 관객을 돌파해도 전체 제작비를 회수할 수 있는 구조다. 김 대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제작비를 STO로 조달하는 전략도 소개했다. 그는 "기존 투자사가 아닌 STO를 통해 자금을 모으면 제작사 입장에서는 리스크가 확연히 줄어들고, 조각 투자자들 역시 해당 IP에 대한 권리를 직접 확보해 윈윈(Win-Win)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실리콘밸리 지사에 이어 싱가포르, 미국, 일본 등지에 글로벌 지사 설립을 추진 중이다. 올 하반기에는 대규모 투자 유치와 기업공개(IPO)를 준비에 나선다. 김 대표는 창작자들을 향해 AI 기술을 적극 수용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결국 AI를 잘 쓰는 창작자가 못 쓰는 창작자를 대체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며 "지금이야말로 무조건 AI를 배워 제작 워크플로우의 혁신을 이뤄내야 할 때"라고 단언했다.

2026.06.23 19:15진성우 기자

젠듀어, 인터솔라 2026에서 ZEN+ HOME AI 에너지 생태계 공개

뮌헨, 2026년 6월 23일 /PRNewswire/ -- 플러그인 HEMS의 글로벌 개척자와 같은 기업인 젠듀어(Zendure)가 뮌헨 인터솔라 2026(Intersolar 2026)에서 최신 홈 에너지 비전 ZEN+ HOME을 선보이고 있다(부스 C1.280). '내일의 전력, 가정에서 시작하다(Power Tomorrow, Start at Home)'라는 전시 주제 하에 젠듀어는 AI, 지능형 에너지 오케스트레이션 및 유연한 저장 솔루션이 어떻게 가정을 수동적인 에너지 소비자에서 능동적이고 에너지 독립적인 참여자로 변혁시키고 있는지를 선보인다. 플러그인 HEMS의 지능화 ZEN+ HOME의 핵심은 독점 젠펄스(ZenPulse) 시계열 모델로 구동되는 젠듀어의 AI 에너지 에이전트 젠키™(ZENKI™)이다. 젠키™는 태양광 발전, 가정 소비, 동적 전기 요금을 분석하여 젠키는 24시간 에너지 수요를 예측하고 자동으로 최적의 전략을 수립한다. 지능형 충전 및 배터리 스케줄링부터 자동 백업 보호까지 젠키는 실시간으로 에너지 흐름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주택 소유자가 비용을 더 절감하고, 회복력을 강화하며, 손쉽게 에너지 독립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나의 가정, 하나의 에너지 심장 생태계의 중심이자 ZEN+ HOME의 심장은 태양광 발전, 배터리 저장, 그리드 전력, EV 충전기, 히트펌프, 스마트홈 기기를 연결하는 통합 에너지 조정 플랫폼 파워허브(PowerHub)이다. 솔라플로우 시리즈(SolarFlow Series)와 함께 파워허브는 전체 가정 에너지 관리와 지능형 에너지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솔라플로우 4000 믹스 시리즈(SolarFlow 4000 Mix Series) – 파워허브와 통합된 4000W 양방향 AI 기반 올인원 플러그인 홈 에너지 저장 플랫폼으로, 고급 발코니, 루프탑 AC 결합, 모바일 전원 솔루션을 하나의 확장 가능한 생태계로 통합한다. 솔라플로우 3000 믹스 AC+(SolarFlow 3000 Mix AC+) – 복잡한 설치 없이 유연한 배포를 실현하는, AC 결합 루프탑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에 최적화된 플러그 앤 플레이 솔루션이다. 솔라플로우 2400 시리즈(SolarFlow 2400 Series) – 파워허브 연결 및 플러그 앤 플레이 구성을 모두 갖춘 2400W 양방향 AI 기반 하이브리드 저장 플랫폼으로, 발코니와 루프탑 태양광 솔루션을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한다. 항상 최적의 요금을 적용하는 유연성 젠웨이브™(ZenWave™) 동적 요금과 에너지 제공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ZEN+ HOME은 실시간 시장 가격에 적응하여 가정이 전기 비용을 절감하고 모든 킬로와트시에서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는다. 신뢰성, 개방성, 투명성 HEMS 2.0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된 ZEN+ HOME은 클라우드 인텔리전스와 로컬 제어를 결합한다. 인터넷 중단 중에도 필수 에너지 기능이 로컬에서 작동하며, 파워허브는 에너지 보안을 위한 원활한 10ms UPS 수준 백업과 블랙 스타트(Black Start) 기능을 보장한다. ZEN+ HOME은 쉘리(Shelly) 센서 및 컨트롤러와 통합되어 릴레이를 통해 히트펌프를 연결하고 잉여 태양광 또는 저비용 그리드 전력으로 물과 생활 공간을 예열하기 위해 SG 레디(SG Ready)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이는 5000개 이상의 히트펌프 모델을 지원한다. ZEN+ HOME은 히트펌프와 EV를 보유한 가정을 위한 지능형 스케줄링을 조정하여 난방 및 충전을 위한 태양광 잉여 또는 저렴한 요금 시간대를 우선시한다.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젠듀어는 명확한 24시간 에너지 계획을 통해 AI 의사결정을 시각화하는 재설계된 인터페이스를 도입하여 AI를 '블랙박스'에서 사용자가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어시스턴트로 전환한다. 가정을 넘어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젠듀어는 또한 e-카고 모빌리티 솔루션인 젠듀어 카고(Zendure Cargo)와, HEMS 2.0과 통합된 EVFlow AC와 같은 EV 충전 제품을 통해 ZEN+ 생태계를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로 확장하고 있다. 가정에서의 청정에너지 발전과 전기 교통을 연결함으로써 더 지속 가능한 생활 방식을 실현한다. 인터솔라 유럽 2026에서는 젠듀어의 브라이언 류(Bryan Liu) 최고경영자 겸 창립자가 6월 23일 오후 12시 10분에 열리는 IBESA 데이 @ ees 포럼(IBESA Day @ ees Forum) 부대 행사에서 '플러그인 HEMS의 재정의: 경쟁력 있고 AI 주도적인 주거용 솔루션에 대한 젠듀어의 접근법(Redefining Plug-in HEMS: Zendure's Approach to Competitive, AI-Driven Residential Solutions)'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젠듀어 소개 2017년에 설립된 젠듀어는 미국 실리콘밸리, 중국 웨강아오 대만구, 일본, 독일의 기술 중심지에 본사를 둔 플러그인 HEMS의 글로벌 개척자이다. 젠듀어의 사명은 최신 에너지 기술을 발전시켜 가정에 신뢰할 수 있고 저렴한 청정에너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혁신적인 솔라플로우 발코니 에너지 저장 시스템은 햇빛을 일상생활을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회복력 있는 에너지원으로 변환한다.

2026.06.23 19:10글로벌뉴스

에이수스, 엑스퍼트북 울트라 출시... "100kg 하중도 견딘다"

"소비자가 노트북 선택시 높은 성능을 원하면 무거워지며 휴대성을 포기하기 쉽다. 디자인이 뛰어난 제품의 실용도나 내구성은 떨어진다. 엑스퍼트북은 기업 소비자가 요구하는 성능과 디자인, 휴대성과 이용자 경험, 성능을 모두 만족하도록 설계됐다."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엑스퍼트북 울트라' 출시 행사에서 카이 람 에이수스코리아 커머셜 PC 총괄이 이렇게 강조했다. 이날 에이수스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팬서레이크) 기반 고성능 업무용 노트북 '엑스퍼트북 울트라'를 공개하고 시판에 들어갔다. 경량 알루미늄 합금과 코닝 고릴라글래스 빅투스 등을 적용해 화면 휨, 찍힘, 눌림, 낙하 등 손상을 방지하도록 설계됐다. 미국 국방부 기준인 MIL-STD-810H에 더해 에이수스 자체 테스트 절차 157개를 더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무게 990g, 두께 10.9mm... 항공 등급 마그네슘 합금 적용 엑스퍼트북 울트라는 무게 990g, 두께 10.9mm 등 휴대성을 강조한 폼팩터에 항공기나 F1 경주용 자동차에 주로 쓰이는 마그네슘 합금인 'AZ31B'를 적용했다.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했을 때 대비 무게를 34% 더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상판이나 하판, 키보드 프레임에는 나노세라믹 표면처리를 이용해 지문이나 긁힘, 얼룩이나 이염 현상을 최소화했다. 화면 테두리는 화면 상단 6.7mm, 화면 좌/우 각각 3.1mm에 불과하다. 프로세서는 인텔 코어 울트라 X9까지 선택 가능하며 CPU와 GPU, NPU를 합쳐 최대 180 TOPS(1초당 1조 번 연산) AI 처리 성능을 확보했다. 냉각 시스템은 화면을 닫았을 때도 냉각이 유지되도록 공기 흐름 통로를 설계했다. 100kg 무게추 노트북 위에 올리는 강도 시연 디스플레이는 POLED와 탠덤 OLED 중 선택 가능하다. 탠덤 OLED 패널의 최대 밝기는 1400니트이며 HDR 영상 재생을 지원한다. 행사 현장에 배치된 POLED/탠덤 OLED 디스플레이 비교시 배터리 작동시에도 최대 밝기에 큰 차이가 있음을 볼 수 있었다. 이날 에이수스가 가장 강조한 것은 내구성이었다. 카이 람 매니저는 제품 발표 도중 10kg 무게추 10개(100kg)를 제품 상판에 쌓았다 내린 다음 노트북이 정상작동하는 시연을 보였다. 디스플레이에는 햇빛이나 실내 조명 반사를 최소화하는 코닝 고릴라 매트 코팅, 내구성을 강화한 코닝 고릴라글래스 빅투스 커버 유리를 적용했다. 화면 모서리를 한 손으로 잡고 휘어진 상태에서도 쉽게 제품이 파손되지 않는다. 기업 고객용 MDM 서비스 지원... 가격 269.9만원부터 에이수스는 기업 고객 환경에 맞는 모바일기기관리(MDM)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 환경에 맞는 펌웨어 주문제작, 새 기기 배포와 관리를 위한 웹 인터페이스, 기업 내 소프트웨어 사전 설치를 위한 운영체제 이미지 설치 도구를 지원한다. 무상보증기간은 구입 후 별도 계약에 따라 최대 5년간 지원하며 제품 현장 수리, 롯데하이마트 등 전국 거점을 활용한 수리도 지원한다. 엑스퍼트북 울트라 가격은 인텔 코어 울트라5 325 프로세서와 LPDDR5X 16GB 메모리, 512GB SSD와 3K 120Hz POLED 디스플레이 탑재 제품 기준 269만 9000원으로 책정됐다. 코어 울트라7 358X 프로세서와 LPDDR5X 64GB 메모리, 2TB SSD와 3K 탠덤 OLED 적용 모델 가격은 599만 9000원이다.

2026.06.23 18:07권봉석 기자

클로봇,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685억원에 인수

로봇 기업 클로봇이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총 양수금액은 685억원이다. 양수금액은 클로봇의 총자산 730억4160만원 대비 93.78%, 자기자본 604억4419만원 대비 113.33%에 해당한다. 양수 예정일은 오는 9월 30일이다. 이번 계약은 유상증자와 함께 진행된다. 클로봇은 먼저 두산으로부터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을 52억원에 인수한다. 이후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은 클로봇을 대상으로 63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은 턴키 물류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시스템통합(SI) 기업이다. 클로봇은 "사업 다각화와 물류 자동화 솔루션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클로봇은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와 로봇 관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클로봇은 매매대금 52억원 중 25억원을 계약금으로 선지급하며, 나머지 27억원은 거래종결일에 지급할 예정이다.

2026.06.23 17:59진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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