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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패러다임, 스타트업 스케일업 위한 세미나 성료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2층 스타트업브랜치에서 NP 패밀리 스타트업(투자 포트폴리오사 지칭) 스케일업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뉴패러다임이 투자한 패밀리 스타트업들의 스케일업을 위해 미래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지식재산권 활용해 올 정책자금 선정 가능성을 높여주기 위해서 마련됐었다. 뉴패러다임은 지난해에도 자금조달, 기술, 뉴니콘, 팁스고도화, NP나이트 총 5차례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패밀리 스타트업의 압축성장을 밀착 지원하는 데 유별나다. 이번 세미나에서는NP 패밀리 스타트업의 대표들과 임직원, 업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4년도 산업&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스타트업 대상 정부 금융·지원 프로그램 선정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상승 뉴패러다임 공동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된 세미나 1부는 '2024 TECH 트렌드와AI 툴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를 주제로 ▲2024 산업&기술 트렌드(미래채널 MyF 황준원 대표) ▲생성형 AI 업무활용 노하우(한국인공지능활용협회 이현상 협회장)에 대한 특강이 90분간 펼쳐졌다. 2부에서는 '2024 정책자금 활용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블루엠텍' 김현수 대표 특강(NP 1호 코스닥 상장사) ▲변리사 출신 '리솔' 권구성 대표 특강(특허를 활용한 정부지원금 확보 노하우)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의 24년도 프로그램 소개 ▲IBK 벤처대출 소개 ▲중진공 정책자금 사업 소개 등 발표가 연이어 이어졌다. 박제현 뉴패러다임 공동대표는 “NP 패밀리 스타트업들에게 정부지원 사업 선정 노하우를 전수하고 업무 효율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년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 총 5차례 정기 세미나를 열 계획”이라며 “이번 신년 세미나를 초석으로 NP패밀리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아기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패러다임 아기유니콘 프로그램에 지난해에만 1천여개사가 지원하면서 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뉴패러다임 패밀리 스타트업의 후속투자유치 목표 금액은 1천억원이다. 올해에도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아기유니콘 성장 7호 조합' 펀드도 결성할 계획이며, 최소 펀드 결성 규모는 200억원이다. 또 기존 투자한 기업 중에 성과지표가 나오는 패밀리 스타트업에 대한 후속투자를 이어갈 '제1호 팔로우온 벤처투자조합'(50억원) 결성도 확정했다. 박제현 대표는 “올해부터 모회사인 TS인베스트먼트의 포트기업과 적극적인 M&A 추진과 후속투자 유치 연계를 끌어낸다는 계획”이라면서 “아울러 초기투자기관인 팁스 운영사, 액셀러레이터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딜소싱(투자처 발굴)도 확대하고 아기유니콘 성장역량 강화에도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2.22 09:26백봉삼

SK스토아, 패션 브랜드 헬렌카렌·존스뉴욕 신상품 공개

SK스토아(대표 박정민)는 24일부터 헬렌카렌, 존스뉴욕 등 자사 단독 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올 봄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봄여름(S/S) 시즌 제품들은 '실용성', '세련된 편안함'에 중점을 두었으며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24일 23시 41분, 자사 패션 라이선스 브랜드(LB) 존스뉴욕의 '하프 트렌치코트'가 가장 먼저 포문을 연다. 트렌치코트는 존스뉴욕의 시그니쳐 아이템 중 하나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프 트렌치코트'는 세련되면서도 경쾌한 기장감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주름이 잘 가지 않는 구김 방지 원단에 UV 차단은 물론, 잘 젖지 않는 발수 기능 등이 포함된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실용성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존스뉴욕은 비즈니스 코어룩(포멀하면서도 단정한 룩)' 트렌드에 걸맞은 라인업을 준비했다. 국내 고객들이 해외 온라인 몰에서 가장 많이 구매하는, 일명 존스뉴욕 스테디셀러 직구템으로 유명한 '존스뉴욕 윈드재킷'과 존스뉴욕 본사에서 적극 추천한 스테디셀러 '데님팬츠', 그리고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원피스' 등 크로스 코디가 가능한 '옷장 속 필수 아이템'들로 올봄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0년부터 4년 연속 SK스토아 여성 의류 판매 매출과 재구매 고객 수 1위를 달리고 있는 패션 PB '헬렌카렌'은 봄을 맞아 좀 더 밝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아이템으로 준비 중이다. 특히 헬렌카렌의 시그니처 품목이라고 할 수 있는 셋업 세트 외에도 케이블 후드 집업, 뷔스티에 니트 탑, 블루종 점퍼 등 다양한 상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오는 26일 23시41분에 선보이는 '헬렌카렌 뷔스티에 니트탑 3종'은 간절기부터 봄•여름 시즌 내내 장기간 활용할 수 있는 트렌드 아이템으로 특히 주목할 만하다. 7천 벌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해당 제품은 짧지 않은 경쾌한 기장감으로 자연스러운 체형 커버는 물론 착용만으로도 포인트가 되는 각기 다른 디자인 3종 제품을 선보인다. 신축성과 형태 유지력이 좋은 고급 니트 원단 RNP를 사용하여 색상의 고급스러움은 살리고 잦은 착용에도 늘어나지 않은 실용성까지 더해 활용도를 높였다. 이 밖에도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화사한 색상의 '케이블 후드 집업 재킷 3종'도 준비 중이다. 누구나 쉽게 착용 가능한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단독으로 입어도 좋고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과 겹쳐 입어도 손색이 없다. 무엇보다도 어떤 계절과 날씨에도 입기 좋은 다계절 아이템으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겸비한 상품이다. 26일 8시41분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SK스토아는 헬렌카렌과 존스뉴욕의 S/S 시즌 상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해당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에게 구매 금액의 10%를 적립해준다. 존스뉴욕은 상품평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투썸플레이스 조각 치즈 케이크'를 추가 증정한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 그룹장은 “ SK스토아는 매 시즌 일상 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과 소재로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2024년의 봄의 시작을 헬렌카렌과 존스뉴욕을 통해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2 09:20안희정

SKT, AI 기반 기지국 무선 송수신 기술 개발

SK텔레콤은 NTT도코모, NTT, 노키아 벨연구소와 협력해 향후 6G 이동통신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지국 무선 송수신 기술을 개발하고 개념검증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통신과 AI 융합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6G 시대를 대비해 기지국 무선 송수신 기술에 AI를 접목한 것으로, 비전 AI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AI 모델을 기지국 변복조 송수신 기술에 적용했다. 기존 시스템은 송수신기간 무선 환경을 측정하기 위해 별도 제어 신호를 사용하고 있지만, AI 기반 변복조 송수신 기술을 통해 제어 신호 부하를 최소화함으로써 주파수 이용 효율을 개선했다. 4사는 연구소 내 채널 에뮬레이터 환경뿐만 아니라 실제 무선(OTA) 환경에서도 관련 실험을 진행했으며, 실험실 환경에서 AI 기반 기지국 변복조 송수신 기술을 적용한 결과 평균 10% 이상 속도 향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개발은 SK텔레콤의 AI 인프라 영역에서 무선 송수신뿐만 아니라 기지국 운용최적화, 자동화 등 전 영역에 걸쳐 AI를 적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SK텔레콤은 2022년 NTT도코모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6G 협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번에 6G 핵심 기술 개발 협력 차원에서 NTT와 노키아 벨연구소를 포함한 4개사 협력 체계를 구축해 소기 성과를 창출했다. SK텔레콤과 NTT도코모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4에서 6G 시뮬레이터 등 4사 협력 개발 내용과 결과를 공동 전시, 시연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SK텔레콤은 4사 협업을 통해 상용망에서의 무선 환경 데이터를 AI 모델 학습에 활용, 사업자 관점에서 실제 망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무선 송수신 기술의 적합한 사용 사례와 실현 가능성을 지속 연구할 계획이다. 사토 타카키 NTT 도코모 최고기술책임자는 “SK텔레콤, 노키아와 협력해 6G 혁신 기술 개발과 표준화에 앞장서고, 미래 산업과 기술을 포괄하는 글로벌 생태계 구축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터 베터 노키아 벨연구소장은 “세계적 수준의 6G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6G 서비스를 제공할 이동통신 사업자로부터 의견을 얻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SK텔레콤, NTT, NTT도코모와 미래 네트워크를 설계하기 위한 혁신적인 연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탁기 SK텔레콤 인프라기술담당은 “이번 개발은 글로벌 사업자, 제조사와의 6G 핵심 기술 개발 협력의 신호탄으로, 한, 미, 일, 유럽 민간협력 사례”라며 “AI 컴퍼니로서 인프라 영역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2 09:16김성현

'버스 크기' 고장 난 유럽 위성, 지구 대기권에 충돌

고장 나 우주 궤도를 떠돌던 관측위성이 21일(이하 현지시간) 지구 대기권으로 떨어지면서 30년 간의 수명이 다했다.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은 유럽우주국(ESA)의 지구 원격관측위성 ERS-2가 21일 태평양 상공에서 지구 대기권에 진입해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추락으로 인해 2011년 임무 종료 후 13년 간의 우주 궤도 이탈 과정이 끝났다. 위성은 바다 위의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했고 위성 파편이 지상으로 유입되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ESA는 “알래스카와 하와이 사이 북태평양 상공에서 ERS-2의 대기권 재진입을 확인했다"며, 위성 위치를 엑스에 공개했다. ERS-2는 대략 스쿨버스 크기로, 연료를 가득 채웠을 때 무게는 2천516kg, 추락 당시 무게는 2천294kg으로 알려졌다. 크기가 상당히 크긴 하지만, 위성 질량은 재진입된 다른 우주 쓰레기에 비하면 예외적인 수준은 아니다. 비슷한 크기의 물체는 몇 주마다 지구 대기로 떨어진다는 게 외신의 설명이다. ERS-2는 "유럽이 개발하고 발사한 우주선 중 가장 정교한 지구 관측 우주선이었다"고 ESA는 설명했다. 이 위성은 지구의 육지, 만년설, 바다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심지어 자연 재해의 여파를 모니터링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 ESA는 일부 위성 잔해가 지표면에 닿더라도 이러한 유형의 재진입은 완벽하게 안전하다며, "67년간의 우주 비행 동안 수천 톤의 인공 우주 물체가 대기권으로 다시 들어갔다. 표면에 도달한 조각은 손상을 일으키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인명 부상에 대한 확인된 보고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지구 재진입은 지구 표면에 파편을 떨어뜨릴 가능성이 있지만, 남아 있는 파편이 지상의 사람이나 재산에 해를 끼칠 가능성은 낮다는 게 ESA의 설명이다. ESA는 사람이 번개에 맞을 확률이 평생 동안 우주 잔해에 맞을 확률보다 6만5천 배 더 높다고 나와 있으며, 매년 한 사람이 떨어지는 우주 쓰레기에 맞을 확률은 1000억 분의 1이라고 밝혔다.

2024.02.22 09:16이정현

카카오, 지역 개발자 인재 키운다

"실시간 피드백과 코드 리뷰를 통해 더 나은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고민으로 성장할 수 있었고, 실제 현업과 비슷한 환경에서 다른 조원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식을 배우며 협업 능력을 크게 키울 수 있었습니다."(부산대학교 이현빈 학생) 카카오가 지난 해에 이어 지역 IT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한다. 카카오 (대표 홍은택)는 지역 개발자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카카오테크 캠퍼스' 2기 운영을 위해 부산대학교·전남대학교·강원대학교·경북대학교·충남대학교 등 총 5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 해 1기를 진행한 부산대, 전남대를 포함해 총 5개 대학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카카오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약속과 책임'을 실천하고자 지난해부터 운영중인 지역 산학협력 모델이다. IT관련 교육이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점을 고려해, 지역 거점대학과 함께 진행했다. 카카오테크 캠퍼스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고자 대학의 공식 학점 이수 과정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은 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취업 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어 높은 입과 경쟁률을 보였다. 2023년에는 이런 높은 성과와 기여도를 인정 받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카카오는 올해 총 5개 대학에서 총 250명의 학생을 선발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월동안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존 프론트엔드, 백엔드 두 트랙에 안드로이드 트랙을 추가해 교육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했다. 개발자 기초 교육부터 프로젝트에 기반한 실무 교육까지 진행해 현업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개발자를 양성한다는 목표다. 웹/앱 개발 기본 교육부터 신규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까지 직접 경험해볼 수 있고, 전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돼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지난해 진행한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1기는 총 110여 명의 학생이 수료했으며, 전공과 무관하게 코딩 테스트로 선발해 IT 비 전공자도 참여 가능한 부분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코딩 테스트는 프로그램 참여 가능 수준을 판단하는 최소한의 난이도로 운영해 선발인원 중 35%가 비전공자였다. 이들 모두가 현업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수준의 주니어 개발자로 성장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카카오만의 ESG 역량을 모아 카카오가 지닌 기술력을 지역 대학생에게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 현상과 학교-기업 간 인재 육성의 갭을 해소하고 IT 업계 주니어 양성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2.22 09:15백봉삼

더에스엠씨그룹, 한양대 에리카와 현장 맞춤형 인재양성 협력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대표 김용태)'은 한양대 에리카와 광고 산업 기술 연구 및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더에스엠씨그룹은 한양대 에리카 광고홍보학과와 PBL(Project Based Learning) 기반의 광고 및 홍보 이론 교육과 실제 에이전시의 실무교육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특화 커리큘럼을 개발해 2024년도 1학기에 적용할 예정이다. 크게 ▲소셜미디어에 대한 채널 구축 전략과 충성 고객을 형성하는 콘텐츠 전략을 위한 '소셜미디어 운영' ▲모바일 광고 시장의 미디어믹스와 디지털 마케팅을 이해하고 이를 적용한 퍼포먼스 마케팅 전략 'AD Tech 퍼포먼스 마케팅' ▲기획부터 제작, 편집, 매체 집행 등 콘텐츠 비즈니스 전반의 과정을 자사의 IP 사례로 살펴보는 '콘텐츠 커머스와 세일즈'로 구성했다. 모든 커리큘럼 과정에는 더에스엠씨그룹의 메인 실무자가 직접 참여하며, 특강이 끝난 뒤 A/B/C 모델 조편성과 실무 코칭을 진행한다. 이후 과제 발표 및 평가를 통해 더에스엠씨그룹의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김용태 더에스엠씨그룹 대표는 “더에스엠씨그룹은 자체 콘텐츠 연구소 설립을 통해 뉴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혁신과 변화를 연구하고 그에 맞는 광고 제작 기술을 개발해왔다”며 “이를 적용해 기업과 대학 간 산업 기술과 학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상호 발전은 물론 광고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2.22 09:14안희정

업스테이지, 소형 언어모델 '솔라' 베타 버전 무료 제공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가 소형언어모델(SLM) '솔라' 베타 버전을 무료로 제공한다. 업스테이지는 다음달 31일까지 자사 사전학습 SLM 솔라의 베타 버전을 무료로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간단한 API 호출을 통해 일반 대화형 모델과 번역 특화 모델 등 2종류 모두 써볼 수 있다. 솔라는 오픈AI의 GPT-3.5 대비 2.5배 이상 빠른 속도를 갖춘 모델이다. 프롬프트 당 최대 4천 토큰을 입력할 수 있다. 향후 베타 버전을 필두로 최대 6만4천 토큰까지 처리 규모를 확대한다. 번역 모델도 공개했다. 이 모델은 메타의 '플로레스'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GPT-4, 딥엘 등의 모델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단순 문장 번역을 넘어 전후 문맥을 종합해 의미를 추론하고, 대화의 맥락과 흐름까지 기억할 수 있어 정확도를 극대화했다. 한-영 및 영-한 번역을 제공하며, 최대 3만2천 개 토큰을 처리할 수 있다. 업스테이지는 솔라 베타 버전을 활용한 기업 대상으로 창의성, 기술 혁신성 등 다양한 부문을 평가해 최대 10곳의 우수 사례를 선발, 한화로 총 3억여 원 상당의 API 크레딧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업스테이지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응모할 수 있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업스테이지는 GPT-4를 뛰어넘는 번역 특화 모델 등 다양한 도메인에 맞춤형으로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생성형 AI 생태계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2 09:10김미정

크라우드웍스, 가트너 '생성형AI 기술' 공급기업' 선정

크라우드웍스(대표 박민우)는 최근 가트너가 발행한 '생성형AI 기술'에 관한 보고서에서 글로벌 IT기업들과 함께 '생성형AI 기술'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IT 리서치·컨설팅 기업 가트너는 '생성형AI 기술을 위한 혁신 가이드' 보고서에서 생성형AI 기술 스택을 크게 4가지 ▲Generative Al Apps ▲AI Engineering ▲Model Providers ▲Infrastructure Providers로 구분, 생성형AI 도입을 위한 기술 공급기업을 소개했다. 이 보고서에서 크라우드웍스는 AI 엔지니어링 기술 스택과 관련해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AI Ops(AI for IT Operations) 솔루션 부문에 등재됐다. 크라우드웍스가 가트너 리포트에서 언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가트너사가 발표하는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 보고서에서 ▲데이터과학 및 머신러닝 ▲AI 관련 테마로 2년 연속 '데이터 라벨링 및 가공' 샘플 벤더로 등재된 바 있다. 이번에는 데이터 라벨링이 아닌 '생성형AI 기술' 부문 공급기업으로 등재된 것이다. 크라우드웍스는 LLM을 중심으로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고품질의 AI용 데이터를 제공해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맞춤형 LLM을 도입할 때 필요한 ▲전략 컨설팅 ▲고품질 데이터 구축 및 자산화 ▲기업 맞춤형 LLM 모델 구축 ▲AI 에이전트 등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개발 ▲레드팀을 포함한 전문적인 데이터 및 모델 평가 등 AI 도입 전과정을 모듈화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LLM AI Ops 서비스에 대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 한해 LLM을 중심으로 한 생성형AI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라며 “가트너 등재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긍정적인 비즈니스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22 09:09백봉삼

美 인텔 밀어주기 본격화?…지나 러몬도 "美 반도체 선도 위해 칩스법2 필요"

최근 칩스법 보조금 지급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장관이 정부 차원의 추가 지원안을 내놓을 수 있다고 시사했다. 미국이 반도체 제조업의 글로벌 리더십을 되찾고 인공지능(AI) 기술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2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러몬도 장관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맥에너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IFS(인텔 파운드리 서비스) 다이렉트 커넥트' 행사에 화상으로 참석해 이처럼 밝혔다. 러몬도 장관은 "우리가 세계를 선도하려면 (칩스 액트에 이어서) '칩스 액트 투(Chips Act Two·제2 반도체법)'라고 부르든 다른 어떤 이름으로 불리든 또 다른 형태의 투자가 지속돼야 할 것"이라며 "미국이 중요한 것(반도체 생산)을 간과하고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다"고 강조했다. 칩스법은 미국 내에서의 반도체 생산을 촉진하기 위해 2022년 8월 발효됐다. 5년간 총 527억 달러(75조5천억원)에 달하는 보조금과 세금 혜택 등이 포함돼 있지만, 아직까지 소규모 보조금만 지급됐다. 현재까지 보조금이 지급된 곳은 영국의 방위산업체 BAE시스템스와 미국 시스템 반도체 업체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 등 2곳과 최근 발표된 글로벌파운드리스다. 미국 정부는 지난해 2월부터 반도체 기업 170여 곳으로부터 보조금 신청을 받았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도 보조금을 받기 위해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상태다. 이같은 상황 속에 러몬도 장관은 여기에 더해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이날 밝혀 주목된다. 최근에는 "향후 6~8주 이내에 여러 추가 발표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업들과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협상 과정에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정부는 인텔에 100억 달러가 넘는 지원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지원금 발표는 없었으나 러몬도 장관은 "인텔은 미국의 '챔피언십 기업'으로 (미국의 반도체 생산) 활성화에 매우 큰 역할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칩스법과 같은 정부 차원 전략 보조금은 1960년대 우주경쟁 이후 전례가 없는 규모"라면서도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과 얘기를 나눠보면 필요로 하는 칩셋의 양이 아찔할 정도로 많다"고 말했다. 또 그는 "우리는 모든 반도체를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며 "과거 전 세계 반도체의 40%를 생산했던 것처럼 미국이 주요 반도체 생산을 주도하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인텔은 칩스법에 기대 400억 달러를 넘어서는 투자를 집행하며 파운드리 시장에 복귀했다. 현재 대만 TSMC, 삼성전자에 뒤처지고 있지만, 이날 행사에서 고객사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유치했다고 발표하면서 점유율을 끌어올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팻 겔싱어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현재 미국·유럽과 아시아의 반도체 생산 비중은 20대 80"이라며 "이를 과거처럼 50대 50대 정도의 비율로 가져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정부의 보조금 지원) 발표가 조만간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4.02.22 09:08장유미

홈플러스, 창립 27주년 맞아 배우 김수현 모델 발탁

홈플러스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김수현을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다음달 1일부터 창립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행사를 개최한다. 홈플러스는 "지난 27년간 급변하는 고객 트렌드에 최적화해 온∙오프라인 유통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우리의 이미지와 다양한 장르에서 매번 신선하고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만들며 신뢰감을 쌓아온 배우 김수현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28일 새로운 광고 모델 김수현과 함께한 창립 27주년 TV 광고를 전격 공개한다. 이번 광고에서는 김수현이 '뛰어야 산다'는 콘셉트에 맞춰 할인을 누리기 위해 홈플러스로 달려가는 모습을 담아냈다. 긴박한 분위기 속 놀랄만한 상품 할인을 공개해 창립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해당 광고는 TV, 홈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플러스 창립 27주년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은 다음달 1일부터 마트, 온라인, 익스프레스, 몰 전 채널에서 열린다. 고물가 속 홈플러스가 연중 전개하고 있는 '2024 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 일환이다. 홈플러스는 '역대급 초저가! 홈플런딜'을 열어 반값, 1+1 등을 제공한다. 홈플러스 정준석 브랜드마케팅총괄은 “창립 27주년을 맞아 배우 김수현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기용하고, 고객들에게 또 한 번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마트, 온라인, 익스프레스, 몰 등 홈플러스 전 채널이 총출동하는 창립 27주년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을 통해 할인도 준비한 만큼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2 09:08최다래

엘든링 확장팩 '황금 나무의 그림자', 6월 21일 출시

프롬소프트웨어의 엘든링 첫 번째 DLC '황금 나무의 그림자'가 오는 6월 21일 출시된다고 미국 게임매체 비디오 크로니클이 보도했다. 엘든링 배급을 맡은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전 12시 유튜브를 통해 '황금 나무의 그림자' 출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정식 출시일을 확정지었으며 발표와 동시에 사전 예약 구매를 개시했다. 황금 나무의 그림자는 지난 2022년 정식 출시된 엘든링이 선보이는 첫 번째 대규모 확장 DLC로, 새로운 지역과 각종 보스, 신규 무기·방어구 등 풍성한 볼륨의 콘텐츠를 예고하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황금 나무의 그림자에서 이용자들이 마주할 신규 지역 '그림자의 땅'의 모습과 작중 악역 데미갓 '궤뚫는 자 메스메르' 등 다양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엘든링 황금나무의 그림자에서는 세계관 내 핵심 캐릭터인 '미켈라'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다룰 것으로 보인다. 영상 공개와 함께 황금 나무의 그림자 공식 스팀 상점 페이지도 열렸다. 엘든 링 DLC 가격은 4만 9천800원이며, 프리미엄 번들 가격은 5만 9천800원이다.

2024.02.22 09:08강한결

지그재그, 뷰티 단독 구성 '엠디픽' 월평균 83%↑

카카오스타일(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뷰티 단독 구성 상품을 선보이는 '엠디픽' 월평균 거래액이 오픈 이후 83%씩 성장하며 뷰티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그재그가 지난해 9월 새롭게 오픈한 '직잭 뷰티 엠디픽(이하 엠디픽)'은 뷰티 브랜드와 협업해 기획세트를 만들고, 이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하는 코너다. 재구매가 많은 스킨케어는 대용량으로 기획하고, 색조 메이크업은 고객 데이터를 통해 선호도가 높은 단독 컬러를 선보이는 식이다. 이외 베스트셀러와 사은품을 함께 구성하는 등 고객 수요에 부합하는 기획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엠디픽 거래액 비중이 뷰티 전체 거래액의 30%까지 오르면서, 엠디픽이 뷰티 카테고리 월 최대 거래액 달성에 일조했다. 해당 기간 색조 화장품 브랜드 '투쿨포스쿨'의 '프로타주 기획 상품'과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힐'의 '토너패드 기획 상품'은 월 억대 거래액을 달성하기도 했다. 엠디픽 코너가 브랜드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식사대용식을 판매하는 헬스케어 푸드 브랜드 '비브리브'는 엠디픽 상품 거래액이 브랜드 전체 거래액의 약 70%를 차지하는 등 해당 코너가 브랜드 거래액을 견인하고 있다. '메디힐' 역시 엠디픽에서 첫 구성 상품을 선보인 9월 거래액은 직전월(8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그 이후로도 꾸준하게 거래액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루키 브랜드의 성장도 이끈다. 라이너와 팔레트 등 아이메이크업 상품으로 유명한 '뮤드'는 엠디픽을 처음 선보였던 작년 10월과 비교해 올해 1월 거래액이 4배 이상(336%) 급증했다. 피부 고민에 따른 기초 화장품을 판매하는 '샐리맥스', 합리적인 가격의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애콤' 역시 올해 1월 거래액이 엠디픽 구성 상품을 처음 선보인 월 대비 각각 4497%(9월 대비), 7762%(12월 대비)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그재그는 해당 코너가 브랜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객들이 좋아할만한 상품을 발굴하고 단독 기획 세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올해 2월부터 '7일 특가' 코너를 신설해 매주 10개의 상품을 엄선해 큐레이션하는 등 뷰티 브랜드가 더 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마케팅 지원에 힘쓰고 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데이터를 분석해 수요가 높은 상품들로 구성한 단독 기획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려고 노력한 덕분에 많은 고객들이 엠디픽 코너를 찾아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그재그 뷰티 엠디픽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09:07안희정

삼성전자, 낙상감지·SOS 지원하는 '갤럭시핏3' 공개

삼성전자가 낙상감지와 SOS 기능을 갖춘 피트니스 밴드 신제품 '갤럭시핏3'를 공개했다. '갤럭시 핏3'는 전작 대비 약 45% 커진 40mm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한눈에 보다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알루미늄 바디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원 클릭 밴드를 적용해 원하는 스타일의 워치 밴드로 쉽게 교체할 수 있다. '갤럭시핏3'는 낙상 감지와 긴급 SOS 기능을 갤럭시 핏 시리즈 최초로 지원한다. 낙상이 감지되면 사용자가 긴급 번호로 전화해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주며, 위급 상황에 처했을 때 측면 버튼을 5번 누르면 SOS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 얇고 가벼워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갤럭시핏3'는 100종류 이상의 운동 기록과 수면, 스트레스 수준 등 다양한 건강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갤럭시 스마트폰과의 연결 경험도 향상됐다. '갤럭시핏3'의 카메라 리모컨 기능을 통해 손목에서 바로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미디어 컨트롤러 기능으로 스마트폰에서 재생되고 있는 미디어 제어도 지원한다. 또한, '방해금지모드'나 '수면모드'를 연결된 스마트폰과 동기화할 수 있으며, '내 폰 찾기'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의 위치를 찾거나 반대로 스마트폰으로 '갤럭시 핏3' 위치 찾기 기능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갤럭시핏3'는 5ATM 등급 방수와 IP68 등급 방수·방진을 지원해 사용자가 보다 다양한 환경에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3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갤럭시핏3'는 그레이·실버·핑크 골드 3가지 색상으로 구주, 아시아, 중남미 등의 일부 국가에서 23일부터 순차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향후 삼성닷컴 등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2024.02.22 09:07이나리

레뷰, 케이뱅크 새 계좌 만들면 5천 포인트 준다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 레뷰코퍼레이션(대표 장대규)이 회원 대상 혜택 강화를 위해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양사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접점을 확대해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레뷰코퍼레이션은 다양한 이종산업 간의 협력으로 회원 대상 혜택을 다각화해 지원할 방침이다. 레뷰코퍼레이션이 운영 중인 '레뷰는 인플루언서 전문 플랫폼으로, 한국과 글로벌 6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10만 인플루언서의 누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와 어울리는 인플루언서를 추천하고 마케팅 목적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캠페인 이후 마케팅 성과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도록 결과 보고서도 공유한다. 케이뱅크는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이다. 케이뱅크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예적금, 대출, 카드, 투자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소상공인·자영업자 전용 상품 및 서비스 출시, 대출금리 인하 등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고통 분담에 앞장서고 있다. 레뷰 역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어 양사의 제휴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방면으로 상생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이번 제휴를 통해 레뷰 플랫폼의 인플루언서 회원이 케이뱅크 신규 계좌를 개설할 시 레뷰 5천 포인트를 제공한다. 레뷰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인플루언서 산업이 광고 부문에서 다양한 산업과 결합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만큼 금융, 커머스, 구독 서비스 등 여러 분야의 B2B 기업과 제휴를 맺고 레뷰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지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2.22 09:00백봉삼

홈앤쇼핑, 전라북도서 MD 상담회 개최

홈앤쇼핑 (대표이사 이일용·이원섭)은 TV 홈쇼핑에 소개할 전북 지역 우수 중소기업·소상공인 상품을 선정하기 위한 상품기획자(MD)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업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 중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수료를 제시하여 진입장벽을 낮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21일 전북을 시작으로 인천 (3/7), 강원 (3/12), 충남 (3/14) 등 전국 총 13개의 광역시도 및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찾아가 입점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선정한다. 지역별 1대 1 MD 상담회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제품은 담당 MD, QA (품질보증), 방송심의 등의 상품화 과정을 거쳐 TV홈쇼핑을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판매한다. 2024년 첫 MD 상담회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전주시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열렸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전북지역 MD 상담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우선적으로 마련된 자리이다”면서 “전년도에 이어 홈앤쇼핑을 통해 수많은 히트상품들이 탄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자체, 우수중소기업·소상공인과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2.22 08:59안희정

자모네,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마사지 소파베드 첫선

매트리스 제조 전문기업 자모네가 서울 코엑스에서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열리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마사지 소파베드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전시회로 꼽히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매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마케터, 트렌드 리서치 기관, 문화계 인사를 비롯해 28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해왔다. 인테리어와 가구, 가전, 키친웨어 등 450개의 다양한 기업 및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다. 자모네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리클라이너 및 마사지 소파 브랜드 '프레임랩(FREIM LAB)'으로 단독 부스를 설치한다. 이곳에서 다양한 리클라이너 소파, 기능성 마사지 소파, 기능성 침대, 프리미엄 매트리스 등을 선보인다. 1인용부터 3~4인용까지 폭 넓게 선택할 수 있는 리클라이너 제품군과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소파베드 신제품, 카우치, 사이드 테이블 등 기능성에 특화된 제품들이다. 주요 제품으로 최근 출시한 '노르웨이 H2 노르시트'의 프리미엄 1인 리클라이너를 전동, 수동, 반자동 등 다양한 시리즈 구성에 만나볼 수 있으며, 넓은 좌방석이 매력적인 라운지 스타일의 리클라이너 'L 시리즈 소파', 공간 활용도가 좋은 컴팩트한 사이즈의 'R 시리즈 소파' 등을 한자리에 전시한다. 특히 자모네는 이번 전시에서 3월 론칭을 앞두고 있는 '마사지 소파베드' 신제품을 최초로 공개한다. 카우치 형태부터 3~4인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마사지 소파베드 제품군으로 공간 활용과 기능적인 측면을 강화한 제품이다. 이 밖에도 프레임랩 부스에서는 전시 기간 동안 전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현장 구매 고객에게 최대 15%의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경품 추첨 이벤트로 풍성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황치옥 자모네 대표는 "자체 B2C 브랜드를 시장과 대중에 제대로 선보이는 중요한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공간 활용과 제대로 된 휴식을 위한 차별화된 기능성 휴식가구 제품으로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자모네는 연간 20만 개 이상의 매트리스를 국내 생산해 주요 렌탈사와 가구사에 공급하고 있는 B2B 시장의 매트리스 선두 기업이다. 최근 사업영역을 확장해 프리미엄 리클라이너와 마사지 소파베드 브랜드 '프레임랩'으로 B2C 시장에 진출했다.

2024.02.22 08:56신영빈

라이너, AI 워크스페이스 '출처 표기' UI 개편

초개인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대표 김진우)가 '라이너 AI 워크스페이스' 정보 출처 표기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라이너는 답변·추천 정보가 실존하는 정보를 기반으로 제공된 것인지 이용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시각적인 요소를 대폭 강화해 정보 출처를 표기해 주는 UI를 업데이트했다. 답변에 인용된 정보 출처 페이지 링크와 주요 문구까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UI 업데이트를 통해 라이너는 AI 워크스페이스가 제공하는 정보가 정확한 문서나 고품질의 자료에 기반했음을 알려, 이용자 신뢰를 얻고 정보의 이해를 돕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배지'로도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직접 판별할 수 있게 된다. 라이너는 2015년부터 운영한 하이라이트 서비스 통해, 유저가 웹에서 직접 중요도에 따라 하이라이팅 한 양질의 정보 데이터를 축적해왔다. 라이너는 다른 생성형 AI와 차별화되는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받는 사이트', '많이 저장됨' 등을 출처 상단에 배지 형태로 제공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출처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챗GPT 등장 이후 AI 열풍이 불면서 다양한 분야에 생성형 AI가 활용되고 있지만, 신뢰성을 높여야 한다는 요구는 지속됐다. 이에 라이너는 AI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머신러닝 기술력을 강화하는 한편, 출처 표 UI를 전면 업데이트하고 정보 탐색 영역에서 이전까지 경험하기 힘들었던 신뢰도 높은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겠다는 설명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가 AI 답변 정확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라이너 유윤봉 프로덕트 오너는 “라이너 AI 워크스페이스에서 제시하는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도가 높아짐에 따라, 이용자들은 보다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고 업무 생산성 역시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며 “책임감 있고 신뢰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AI 신뢰성 제고에 귀감이 되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이너는 최근 생성된 이미지를 추가적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제안을 해주는 '이미지 생성 AI 에이전트'를 선보인 바 있다. 라이너는 '이용자들이 정보를 탐색하고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불편함을 해결해 준다'라는 미션 아래, ▲복잡하고 심도 있는 요청에 대한 정보 탐색·답변 ▲논문이나 유명 서적을 기반으로 한 심층적인 리서치 ▲에세이나 비즈니스 메일과 같은 콘텐츠 작성 ▲번역·문법 교정 등 업무 생산성 향상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

2024.02.22 08:54최다래

애플, 어떤 제품에 OLED 디스플레이 적용할까

애플이 향후 아이패드와 맥북 제품군 전반에 걸쳐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최소 9개의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21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옴디아 보고서를 인용해 이와 같이 보도했다. 이미 알려진 것처럼, 애플의 OLED 전환 추진은 올해 새로운 11인치, 13인치 아이패드 프로 모델을 출시하면서 시작될 예정이다. 옴디아는 올해 출시될 OLED 아이패드 프로의 화면 해상도가 2,388x1,668, 2,880x1,920이라고 밝혔다. 이는 더 큰 모델의 경우 높이가 약간 증가하고 너비가 감소하는 반면, 11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동일한 해상도를 유지하는 셈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2026년 10.8인치 아이패드 에어와 14.2인치, 16.2인치 OLED 맥북 프로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2027년에는 13.6인치, 15.3인치 OLED 맥북 에어 모델과 8.3인치 아이패드 미니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27년 이후 애플은 프로모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20.3인치 폴더블 OLED 아이패드 프로를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옴디아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아직 컨셉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02.22 08:53이정현

공영홈쇼핑, 공영라방서 경북 울진 '대게축제' 생방송 진행

공영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인 '공영라방'이 올해도 전국의 지역 축제 현장을 찾아간다고 22일 밝혔다. 공영라방은 23일 오후 1시 '울진대게 축제' 현장에서 라이브 방송을 선보인다. 2000년도에 처음 개최된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는 경북 울진군의 대표 특산물인 대게의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한 향토축제다.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울진 후포항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영라방'은 '울진 대게'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축제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이를 통해 국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나설 예정이다. '공영라방'을 통해 선보이는 상품은 '후포리 박달 자숙 홍게'다. 8미 총 2kg을 3만 9천900원에 판매한다. 홍게의 살이 꽉 찬 수율 80~90%의 상품을 꼼꼼하게 선별했다. 공영라방을 통해 생산자의 인터뷰를 비롯해 홍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다. '공영라방'은 지난 한 해 동안 34회에 달하는 현장 라이브를 통해 전국 곳곳을 누볐다. '제주 들불축제', '화천 토마토축제', '영천 과일축제' 등 다양한 축제 현장을 중계하고 지역 특산물의 홍보와 소비촉진을 도왔다. 올해도 전국의 축제현장에서 '공영라방'을 진행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공영홈쇼핑 라이브커머스팀 최태준 PD는 “축제가 열리는 경북 울진에 직접 가서 생생한 축제분위기도 전해드리고, 울진 자숙 홍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공영라방은 모바일커머스의 장점인 기동성과 현장성을 살려 올해도 우리나라 곳곳의 명물 축제현장을 찾아가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2 08:51안희정

엔비디아, 4분기 매출 265% 급증…AI 서버로 '퀀텀 점프'

글로벌 팹리스 엔비디아가 또 다시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폭발적인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증가세에 따른 효과로, 회사는 올해 상반기에도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엔비디아는 22일 2023 회계연도 4분기(2024년 1월 종료) 매출이 221억 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26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분기에 비해서도 22% 늘어난 것이며 증권가 전망치 204억 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같은 분기 주당 순이익(GAAP 기준)도 4.93달러로 전분기 대비 33%, 전년동기 대비 765% 늘어났다. 엔비디아 호실적의 주역은 데이터센터 사업이다. 해당 분기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은 184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27%, 전년동기 대비 409% 증가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가속컴퓨팅 및 생성형 AI가 티핑 포인트(특정 현상이 급속도로 커지는 지점)에 도달했다"며 "국가, 산업을 가리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올 상반기 실적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쳤다. 회사는 2024 회계연도 1분기(2024년 4월 종료) 매출 예상치로 전분기 대비 8% 증가한 240억 달러를 제시했다. 이 전망치 역시 증권가 예상보다 9% 가량 상회한 수치다. 현재 엔비디아는 AI 산업의 핵심인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이를 기반으로 한 AI 가속기 시장을 사실상 독과점하고 있다. 올해에도 3나노미터(nm) 기반의 신규 제품 'B100' 출시를 목표로 하는 등, 시장 지배력 유지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4.02.22 08:50장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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