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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ai 기술 활용한 퓨처링크, 레벨4 자율주행 무사고 4만㎞ 달성

자율주행 전문 모빌리티 기업 퓨처링크는 23일 국내 로보택시 시험 운행에서 주·야간 누적 4만㎞ 무사고 주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퓨처링크는 글로벌 자율주행 선도 기업인 포니.ai의 원천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포니.ai는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수천만㎞ 이상의 주행 데이터를 축적한 기업으로, 포니.ai의 국내 도입사인 포니링크가 퓨처링크의 모회사다. 퓨처링크는 포니.ai의 기술에 국내 도로 데이터를 접목한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학습 방식을 적용했다. 정형화된 규칙 기반(Rule-based) 방식과 스스로 판단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방식을 병행하고, 시스템을 이중화해 비상 상황에서도 안전성을 확보했다. 차두원 퓨처링크 대표는 "4만㎞ 무사고 기록은 세계적으로 검증된 레벨4 기술력에 한국의 고난도 주행 환경을 접목한 '현지화' 작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증명한다"고 강조했다. 퓨처링크는 현재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10대의 차량을 활용해 강남 일대에서 주행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으며, 향후 운행 지역과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퓨처링크는 기술을 통한 공공성 기여를 목표로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KG모빌리티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한국형 상생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남경필 포니링크 회장은 "아무리 뛰어난 기술도 사회적 합의 없이는 무용지물"이라며 "기존 운송업계와 윈-윈(Win-Win) 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고, 기술로 교통 소외계층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퓨처링크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지향점"이라고 밝혔다.

2025.12.23 08:30김재성 기자

브랜든, 인천공항 신라면세점 입점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대표 최윤호)는 내년 3월 말까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신라면세점에 '브랜든'을 입점시킨다고 22일 밝혔다. 오프라인 접점 확대 전략 실행의 첫 번째 타깃으로 새해 여행 수요가 있는 면세점을 공략한 것이다. 브랜든은 출시 후 3년 동안 D2C(Direct to Customer·직접판매)와 다수의 리테일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누적 900만 개 이상 판매량을 기록하며 짐정리계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부피가 큰 이불과 겨울 옷을 단숨에 압축해주는 리빙 압축 파우치와 여행 짐을 더 많이, 더 효율적으로 담을 수 있게 돕는 여행 압축 파우치, 여행지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가방 등이 주력 제품이다. 브랜든이 면세점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여행지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방과 여행 압축 파우치다. 가방은 지난 11월 출시된 세이프 플러스 라인의 ▲세이프 플러스 월렛백 ▲세이프 플러스 크로스백 ▲세이프 플러스 백팩과, 기존 세이프 라인의 ▲세이프 크로스 월렛백 ▲세이프 크로스 바디백(S·M) ▲세이프 백팩으로 구성된다. 여행 압축 파우치 또한 사이즈와 종류별로 준비된다. 브랜든의 모든 여행 가방은 RFID 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잠금 지퍼와 방검 원단, 도난 방지 버클 등이 탑재돼 여행지에서 당할 수 있는 범죄를 완벽하게 예방해준다. 브랜든은 면세점 입점을 통해 효율적인 수납과 여행지에서 이동할 때의 안전함, 숙소에서 머무는 공간의 여유를 확보할 수 있는 기능과 디자인을 선보여 여행객들의 니즈를 자극하는 게 목표다. 브랜든 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부스터스는 내년부터 백화점 등 유동성이 높은 장소에 팝업 스토어를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오프라인 판로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실제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약 7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브랜든의 첫 번째 팝업 스토어를 시범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안재현 브랜든본부 총괄 리더는 “지난 3년간 고객들의 짐 정리를 돕는 압축 파우치와 안전한 여행 파트너 세이프 라인 등을 선보인 브랜든이 정리 솔루션의 대명사로 인식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고자 한다”라며 “면세점은 여행 수요 고객들이 많이 방문하기에 바로 사용하시기에 좋은 월렛, 백팩, 크로스백 등 수납과 도난·스캠 방지 기능을 갖춘 가방 및 캐리어 내부 짐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여행 압축 파우치 라인을 중점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22 23:18안희정 기자

인디제이, AI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실증 완료

인공지능(AI) 기반 감성 지능과 인지 기억 통합 기술을 보유한 인디제이(대표 정우주)가 광주 서구 라이프로그 데이터센터에서 AI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데이터와 관계형AI 중심 돌봄' 구축의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고령화 사회의 핵심 과제인 돌봄 공백 해소와 정서적 유대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인디제이는 자체 개발한 '눈치 AI' 기술을 활용해, 단순한 건강 데이터 측정이나 위기 상황 감지를 넘어 시니어의 실제 감정과 맥락을 이해하고 기억하며 소통하는 차세대 돌봄 모델을 구현했다. 핵심 기능으로는 지역 방언을 이해하고 구사하는 기능이 탑재돼 어르신과의 자연스럽고 친밀한 소통을 통해 정서적 거리감을 최소화했다. 또 기억 기반 대화 기능을 통해 어르신의 과거 일상과 기록을 연결해 “지난주에 손주가 왔다 갔는데, 무슨 이야기를 나눴냐” 등과 같이 어르신의 기억을 기억하고 소통하는 맞춤형 대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 이는 인디제이가 AI헬스케어 분야에서 추구하는 '따뜻한 감성(EQ)과 공유된 추억(Memory)'을 가진 AI를 통해, 시니어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디제이는 이번 실증을 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인공지능융합사업단(AICA) 등 주요 산학연 기관의 기술과 긴밀하게 협력했다. 특히, 광주 지역 고령 인구 특성을 반영한 '지역 내 노화 코호트' 데이터를 실증에 활용해 도시형 독거노인 등 실제 생활 환경에 최적화된 AI 돌봄 알고리즘의 현장 실효성을 검증했다. 이번 실증 결과는 AI 기술이 특정 계층을 넘어 '모두의 AI(AI for all)'로서 사회적 난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인디제이는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돌봄 서비스 표준화와 상용화를 가속하고 지역 내 시니어 케어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우주 인디제이 대표는 “이번 실증을 통해 AI가 단순한 도구가 아닌, 깊은 유대감을 제공하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인디제이는 데이터와 관계형 AI를 기반으로 시니어뿐만 아니라 모든 사용자에게 필요한 따뜻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우주 대표는 최근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서비스 AI 분야와 AI 스타트업 육성 정책의 현장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12.22 15:27주문정 기자

중성원자 1천 큐비트 QC 개발 스타트…KRISS 주관 SDT·MIT 등 참여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대표 윤지원)가 '이터븀(Yb) 기반 1,000 큐비트 중성원자 QPU 플랫폼 개발' 국가 플래그십 과제에 합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과제 주관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다. SDT는 LG전자, 우신기연과 함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미국 스탠포드대학교와 MIT도 국제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연구 총괄 책임은 KRISS 문종철 박사가 맡았다. 문 박사는 최순원 MIT 교수, 최준희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그리고 SDT 윤지원 대표 모두 'MIT-하버드 초냉각 원자 센터(MIT-Harvard Center for Ultracold Atoms, CUA)' 출신이거나 소속 연구자다. CUA는 글로벌 양자 기업 '큐에라(QuEra)'를 탄생시킨 세계적 연구소다. 이 사업은 지난 10월부터 오는 2029년까지 4년 3개월 간 253억 원이 투입된다. 재공모를 통해 최종 컨소시엄이 결정됐다. 중성원자 플랫폼은 고신뢰도 양자게이트, 뛰어난 큐비트 규모 확장성 및 유연한 연결성 제어에서 강점이 있다. 최근 '큐에라 컴퓨팅(QuEra Computing)' 등을 필두로 글로벌 투자와 산업적 성장이 가속화되는 분야다. 이번 과제는 '이터븀(Yb)' 원자를 기반으로 한다. 이터븀은 단순한 스핀 구조와 긴 결맞음 시간 등으로 대규모 물리 큐비트 확보에 최적화된 원자로 평가받고 있다. 주관기관인 KRISS는 차세대 아키텍처와 제어 방법론을 포함한 독자적인 QPU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SDT는 1,000 큐비트급 QPU 플랫폼의 핵심인 QPU 물리부 개발을 위해 두 가지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우선, QPU의 큐비트를 정밀하게 제어하기 위한 핵심 전자장비인 FPGA(프로그래머블반도체) 기반 고속 레이저 제어 시스템 개발 및 통합 제어 솔루션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상용화에 최적화된 '모듈형 광학 시스템' 개발도 담당한다. SDT는 레이저 냉각, 원자 포획, 이미지 판독 등 주요 기능별 광학계를 소형화·모듈화해 설치와 관리가 용이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상용화 기반 아키텍처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 플래그십이 마무리되면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1,000 큐비트급 이터븀(Yb) 기반 중성원자 QPU 플랫폼이 확보될 전망이다. 향후 복잡한 양자 문제 해결, 재료 시뮬레이션, 분자 모델링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으며, 양자오류정정 및 논리큐비트 연구의 핵심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됐다. 윤지원 SDT 대표는 "이번 플래그십 과제는 양자 분야의 국내외 최고 '드림팀'과 함께 대한민국 양자컴퓨팅 기술의 산업화를 실현하는 핵심적인 첫걸음"이라며, "원천 연구를 넘어 상용화로 나아가는 이 중요한 시점에, SDT가 축적해 온 정밀 제어와 광학 모듈화 역량을 총결집해 1,000 큐비트 QPU 플랫폼의 성공적인 기반을 다지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22 15:09박희범 기자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필리핀•싱가포르 진출 60주년 및 중국 진출 30주년 맞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디지털전환(DX) 및 지속가능성 리더십 재확인 마닐라, 필리핀 및 싱가포르, 2025년 12월 22일 — 정보 워크플로 및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 선도 기업인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FUJIFILM Business Innovation,이하 후지필름BI)이 필리핀과 싱가포르 진출 60주년을 맞이했다. 1965년 필리핀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후지필름BI는 같은 해 싱가포르 법인을 연이어 설립하며 글로벌 확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는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차이나(FUJIFILM Business Innovation China) 설립 30주년이 되는 해로, 아태지역에서 이어온 오랜 역사와 탄탄한 비즈니스 기반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기념비적인 올해는 지난 수십 년간 아태지역의 디지털 전환(DX)을 이끌어온 후지필름BI의 혁신 기술과 지속 가능한 경영, 그리고 강력한 파트너십을 보여주는 지표다. 하마 나오키(Naoki Hama)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사장 겸 CEO는 "후지필름BI는 지난 60여 년간 아태지역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핵심 가치를 유지하되, 전통적인 인쇄 산업 영역을 넘어 디지털 전환(DX), AI 활용, IT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태지역의 주요 거점들은 우리의 디지털화 및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를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데이터 활용을 통해 운영 혁신을 주도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지역 기업들에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현지 역량 강화를 위한 아태지역 맞춤형 전략 발표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업의 98%는 중소기업이며, 이들이 전체 고용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디지털 전환(DX)와 AI 도입이 경제 전반에 미칠 파급 효과는 매우 크다. 이를 고려하여, 후지필름은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4월 베트남에 개발 센터를 설립하기도 했다. 또한 후지필름BI는 지역 사회와 밀접하게 연결된 현지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나이토 마사츠구(Masatsugu Naito) 후지필름BI 아태지역 대표는 "인쇄 산업이 직면한 여러 과제 속에서도, 역동적이고 다양성이 넘치는 아태지역 시장은 디지털 전환(DX)과 AI 및 통합 솔루션 분야에서 상당한 잠재력을 지닌 기회의 장이다."라며 "우리가 지금까지 구축해온 현지 파트너들과의 깊은 신뢰관계는, 데이터 및 프로세스 자동화로 사업 초점을 확대해 나가는 과정에서도 변함없이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순환 제조의 핵심 지역, 필리핀 필리핀은 숙련된 인력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후지필름의 글로벌 운영 및 지속가능성 전략을 실현하는 핵심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아울러 지난 수십 년간 현지 고객 및 파트너, 정부와 깊은 신뢰 관계를 구축하며, 장기적인 성장과 상생을 위한 탄탄한 토대를 마련해온 지역이기도 하다. 2025년 7월, 후지필름BI는 후지필름 옵틱스 필리핀(FUJIFILM Optics Philippines Inc.)을 아태지역 자원 순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서큘러 매뉴팩처링 센터(Circular Manufacturing Centre, CMC)' 설립을 발표했다. 2026년 가동 예정인 이 시설은 후지필름BI 복합기(MFD)의 재제조(Remanufacturing) 공정을 전담하게 된다. 이곳에서 수거된 기기는 부품 단위로 분해, 세척 및 정밀 검사를 거쳐 신제품과 동일한 품질 및 신뢰도 기준으로 재조립되며, 이 공정을 통해 중량 기준 84%의 부품을 재사용하고 나머지 16%는 재활용함으로써 전세계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인 99.5%의 자원 회수율을 기록할 예정이다. 이처럼 CMC의 자원 순환 역량은 지역 경제 성장과 인재 육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후지필름BI가 1995년부터 수립해 온 '폐기물 제로를 향한 자원 순환 촉진(Promoting Resource Circulation Toward Zero Waste)' 정책을 실현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의 데이터 관리 방식을 혁신하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후지필름BI는 단순한 문서 처리를 넘어 포괄적인 DX • AI • IT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하마 나오키 대표이사 사장은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은 언제나 기업의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를 지원하는 데 주력해 왔으며,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 방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며, "초기에는 종이 출력 중심의 문서 회사에서 시작했으나, 팬데믹 이후 급변한 업무 환경에 맞춰 종이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수요에 대응해왔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 우리는 단순한 복합기 제조사를 넘어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하지만 정보를 다루는 방식'에 대한 우리의 본질적인 집중은 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를 대표하는 최신 솔루션인 '후지필름 IWpro(FUJIFILM IWpro)'는 는 시스템 간 데이터를 중앙에서 통합 관리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의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다. AI기술을 활용한 솔루션과 운영의 통합 특히 후지필름BI는 비즈니스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다음 세 가지 영역에서 AI를 적극 통합하고 있다. 운영 방식 효율화: 과거 영업 성공 사례를 AI로 학습해 내부 운영 효율성 증대 장비 내 AI기술 탑재: 용지 유형을 학습하여 출력 전 소요되는 사전 조정 시간 단축, 부품 고장을 예측하여 미리 교체를 지원하는 유지보수 알고리즘 적용 솔루션 및 서비스에 대한 AI 통합: 종이 문서를 포함한 비정형 데이터의 지능형 문서 처리(Intelligent Document Processing, IDP) 및 핵심 정보 추출 이와 같은 3개 전략은 AI가 인간의 창의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 결정을 돕고 더 스마트하고 효율적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가능케 한다는 후지필름BI의 철학을 반영하고 있다.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소개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은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정보와 지식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혁신적이고 성취감 있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전 세계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글로벌 리더다. 1962년 설립 이래 수많은 기술을 개척하고 전문성을 축적해 왔으며, 구성원 개개인이 창의성을 발휘해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다. 주요 사업 영역은 세계적 수준의 워크플로 솔루션, IT 서비스, 디지털 복합기(MFPs) 등 인쇄 장비의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를 아우른다. 또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서비스와 전사적 자원 관리(ERP) 시스템의 마케팅 및 구축 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Home FUJIFILM Business Innovation Corp. FUJIFILM Business Innovation Global site. Gateway to FUJIFILM Business Innovation websites in your country/region. FUJIFILM Business Innovation offers copying machines, printers, multifunction devices and document management solutions in Asia Pacific area.

2025.12.22 13:10글로벌뉴스 기자

CU, 내년 키워드 'FASTER'…민승배 대표 "K-편의점 경쟁력 키운다"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 내년 편의점 산업 키워드로 'FASTER'를 제시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서겠다고 22일 밝혔다. 'FASTER'는 ▲Frontier(상품 차별화) ▲Abroad(글로벌 확장) ▲Station(사회적 역할) ▲Tech-driven(리테일 테크 고도화) ▲Enlarge(중대형 점포 확대) ▲Rapid(빠른 서비스 제공)의 앞 글자를 따온 키워드다. CU는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Frontier)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가격, 품질, 다양성 등 모든 측면에서 상품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특히, 아동, 여성, 노년 등 보다 세분화된 고객 맞춤형 상품을 통해 고객 저변을 넓힌다는 복안이다. 올해 고물가 시대에 맞춰 990원 상품 등 초저가 득템시리즈 라인업을 확장하며 관련 상품의 누적 판매량이 올해 8천만 개를 돌파했고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get커피의 원두를 리뉴얼 하면서도 가격은 동결하는 등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도 기여했다. CU는 내년에도 대륙과 국가에 대한 제한 없이 해외 사업 확대(Abroad)를 적극적으로 펼치며 K-편의점의 글로벌 영역 확장에 나선다. CU는 2018년 몽골(532점), 2021년 말레이시아(167점), 2024년 카자흐스탄(50점)에 처음 진출했으며 그동안 쌓아온 글로벌 점포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 11월에는 K-편의점 최초로 아시아를 넘어 미국 하와이(1점)에 점포를 열었다. CU는 전국 1만8천600여 개 국내 최대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회적 역할(Station)에도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CU는 그동안 아동 실종 및 학대 예방 신고 시스템인 '아이CU'를 운영하면서 총 200여 명의 아동 등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왔으며 11월부터는 국내 최초로 전국 점포의 셀프 포스를 활용한 착한 100원 기부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리테일 테크도 고도화한다. 지난 4월 점포의 PDA를 활용하는 AI 통역 서비스를 점포에 도입해 외국인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였다. 10월부터는 자체 발주 시스템 개선을 통해 점포 운영 효율성과 점주들의 편의성도 향상시켰다. BGF리테일은 올해 조직 개편에서 경영기획실 직속에 있던 기존 BI팀을 미래전략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AI를 비롯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최신 IT 기술을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내년 중대형 점포 확대(Enlarge) 전략을 지속해 점포의 매출과 수익성 증대에 집중한다. 30평 이상 중대형 점포를 지역 거점으로 차별화 상품과 특화 매장의 전개를 활성화하고 주요 객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온·오프라인의 시너지를 높여 가장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편의점(Rapid)을 구현한다. 올해 네이버 지금배달, 쿠팡이츠 등 신규 배달 플랫폼에 입점하며 퀵커머스를 확대했고 get 커피 배달 서비스와 배달 가능 품목 확대 등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점포 수익성도 극대화하고 있다. 내년에는 온라인커머스팀을 CX(Customer Experience) 본부로 옮겨 편의점에 최적화된 온라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는 “CU는 고객의 일상을 더 편하고 쉽게 만들기 위해 합리적인 상품과 트렌디한 경험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FASTER 전략을 통해 고객이 매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K-편의점의 경쟁력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2 10:05김민아 기자

업비트, 대학생 팀 서포터즈 '업투' 4기 발대식 개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강남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대학생 대상 팀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UpTo)'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업투 4기는 129팀이 지원해 1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10팀이 최종 선발됐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 ▲웰컴기프트 제공 ▲팀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블록체인 기초 교육 등이 진행됐다. 업투 4기는 'Team Up For The Next Block'을 슬로건으로 업비트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업투 4기는 팀으로 선발하여 팀별 미션과 개별 미션을 함께 수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업비트의 투자자 보호 활동과 안전한 디지털자산 거래 문화를 알리는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투 4기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한다. 우수 활동자 및 팀에게는 총 1천200만원 상당의 포상금과 업비트 체험형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 우수 콘텐츠는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SNS 채널에 공개된다. 업비트 관계자는 “업투는 젊은 세대와 함께 더 안전하고 투명한 디지털자산 거래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라며 “젊은 세대의 창의성과 감각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가 업비트의 다양한 소식과 활동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2.22 09:20이도원 기자

LG전자, 플래그십 D5에 크리스마스 미디어 파사드 공개

LG전자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를 21일 공개했다. 가로 20m, 세로 28m 규모의 미디어 파사드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영상 콘텐츠가 상영된다. 운영 시간은 동절기 기준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10시까지다. 점토를 고온에서 구워 만든 백색 테라코타 외장재를 적용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은 낮에는 햇빛을 부드럽게 반사해 건축 고유의 입체감을 드러내고, 밤에는 미디어 콘텐츠가 투사돼 도산대로 일대에 색다른 야경을 연출한다. 건물 내부에는 1층부터 5층까지 수직으로 관통하는 대형 사이니지 '디지털 오벨리스크'를 통해 크리스마스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유리 커튼월 구조를 적용해 외부에서도 디지털 오벨리스크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외벽 미디어 파사드와 하나로 이어지는 대형 스크린 효과를 구현했다. LG전자 플래그십 D5는 LG전자의 혁신 기술과 브랜드 비전을 집약한 대표 오프라인 매장이다. 'Dimension5(다섯 번째 차원)' 콘셉트 아래 1층 고객 맞이 공간, 2~4층 제품 체험 공간, 5층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구성돼 층별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예술의 가치를 삶 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ART for YOU(아트포유)' 캠페인을 전개하며, LG전자 플래그십 D5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고(故) 김창열 화백의 작품을 LG전자의 기술로 재해석한 미디어 아트를 전시 중이다. 향후에도 다양한 현대미술 작가들과의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LG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 이후에도 계절과 도시 분위기에 맞춘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상시 운영하며, 도산대로를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5.12.21 14:17전화평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5, UN과 함께 세계 구호 현장 누빈다

현대자동차는 UN 소속의 식량위기 대응 기구인 세계식량계획(WFP)에 아이오닉 5 차량 8대와 충전 인프라를 기증했으며, 기증 차량들이 구호 현장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차의 차량 및 충전 인프라 기증은 지난해 7월 현대차와 세계식량계획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지난해 10월 아이오닉 5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세계식량계획 모빌리티 센터(Fleet Centre)로 보냈으며, 차량들은 이곳에서 지역별 구호활동에 필요한 사양으로 개조된 뒤 세계 각지의 세계식량계획 지역 사무소로 보내져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밖에도 현대차는 세계식량계획의 사무소가 위치한 12개국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지원해 현장에서 전기차가 안정적으로 운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12개국에 총 14개의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각 국가 사무소 운영에 필요한 전력의 평균 84%를 자체적으로 충당할 수 있게 했으며, 그 결과 매년 약 52만달러(7억7천만원)에 달하는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가 이번에 공개한 다큐멘터리 영상은 기후 위기에 직면한 필리핀의 참상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세계식량계획의 노력에 대해 조명했으며, 파트너십 영상은 업무협약의 의의와 아이오닉 5가 구호활동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보여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다큐멘터리 영상은 필리핀 리본(Ribon) 지역의 재난대응 공무원인 '이안(Ian)'의 목소리를 통해 2024년 발생한 기록적인 태풍, '크리스틴'의 끔찍했던 참상을 이야기한다. 이에 더해 세계식량계획 필리핀 사무소의 '앨리스(Alice)'가 기후 난민들을 돕기 위해 펼치고 있는 구호 활동에 대해 소개한다. 파트너십 영상은 세계식량계획의 비전, 현대차의 차량 기증 및 적용된 신기술, 필리핀 구호 현장에서 활용되는 아이오닉 5의 모습을 통해 현대차와 세계식량계획 간 협력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특히 현대차는 구호차량에 첨단 신기술을 적용해 협력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 현대차는 두바이에서의 차량 개조 과정에서 양산을 앞둔 '투명 금속코팅 발열유리' 등의 첨단 기술을 시범적으로 적용해 8대의 차량을 구호 활동에 최적화된 형태로 변화시켰다. 해당 기술은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전면 유리 안에 '은' 성분을 비롯한 20여 개의 금속을 10개의 아주 얇은 층으로 코팅하는 기술이다. 48볼트의 전압으로 유리가 열을 발산해 유리에 쌓인 눈 또는 서리, 습기를 빠르게 제거할 수 있으며, 더운 날씨에는 태양 에너지를 약 60% 차단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덥거나 추운 날씨에서의 구호 활동에 효과적이다. 이밖에도 현대차는 아이오닉 5의 친환경성과 긴 주행 가능거리, 통신과 전력이 끊긴 재난 상황에서 아이오닉 5의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활용해 비상 통신 기기를 작동시키는 상황, 현장 요원들이 의약품이나 음료를 시원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한 차량용 냉장고 등을 영상에서 소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식량계획에 대한 이번 지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의 탄소중립과 비용 절감 등 지속가능한 구호활동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21 12:16김재성 기자

"내년을 설계해보세요"...T팩토리 성수 이색전시

SK텔레콤이 플래그십 스토어 T팩토리 성수에서 새해 2월22일까지 약 두달 간 신규 전시 '포 마이 넥스트 챕터(FOR MY NEXT CHAPTER)'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 마이 넥스트 챕터' 전시는 고객들이 만다라트 계획표를 통해 2025년을 돌아보고, 8가지 라이프스타일 마켓을 체험하며 2026년의 자신을 디자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SK텔레콤은 T팩토리 성수를 연말연시 시즌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와 체험을 한데 모은 '윈터 마켓' 콘셉트로 단장하고 루틴, 건강, 재테크, 학업과 커리어, 뷰티, 취미와 여가, 인간관계, 나만의 목표 등 8가지 마켓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또한 전시에는 크리넥스, 런드리고, 이데아뉴트리션, 베지어트, 리튼, 포레스트, 밤의서점, 더 그란, 쉐누아파리 등 총 9개 브랜드가 입점해 T 팩토리 성수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한정 판매 제품과 특별 할인가 제품, 무료 굿즈 등을 제공한다. 각 마켓에는 라이프스타일 컨셉에 맞게 'AI 강점 진단 검사', '취미 돌림판', '생활 계획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코너도 마련됐다. 각 마켓을 모두 둘러본 뒤 '나만의 목표' 코너를 체험하게 되며, 3개월 후의 자신에게 2026년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적은 편지(MMS)를 보내며 체험을 마치게 된다. 윤재웅 SK텔레콤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어제의 자신보다 나은 나'를 중시하는 Z세대를 위해 이번 체험 전시를 기획했다”며 “T 팩토리 성수의 두 번째 전시인 '포 마이 넥스트 챕터'를 통해 SK텔레콤은 Z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그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1 08:41박수형 기자

IMG 작센안할트: 2026년 정조준 - 미래 산업을 향해 속도 내는 작센안할트주

높은 에너지 가격, 국제 관세 도입, 복잡한 행정 절차 등 어려운 여건에도 작센안할트주는 2025년 긍정적 성과를 내놓고 있다. 유수 기업들이 올해 대규모 투자를 발표하거나 착수했기 때문이다. 인구 약 214만명의 이 연방주는 짧은 이동 거리와 신속한 의사결정이 특징이며 혁신적인 산업 및 기술 입지로서의 이미지를 더 강화했다. 하이테크, 제약, 물류, 화학, 기계공학이 어우러진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로 미래 준비를 마친 이 주는 2026년 성장 궤도를 이어갈 주요 시설들의 가동을 앞두고 있다. 마그데부르크, 독일, 2025년 12월 20일 /PRNewswire/ -- 노바티스(Novartis)가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중 하나로 할레(자알레)에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신규 생산 시설을 짓기로 결정했다. 이 기술은 개인 맞춤형 암 의학 분야에서 획기적인 일로 평가받는다. 이번 신규 용지 확보로 작센안할트주는 생명과학 분야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국제적 위상도 높이게 됐다. 스벤 슐체(Sven Schulze) 작센안할트주 경제부 장관은 "이번 투자는 우리 주 혁신 역량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보여주며 미래 산업 선도 지역이 되겠다는 우리의 포부를 뒷받침한다"고 강조했다. 우수한 연구 기관과의 인접성, 라이프치히/할레 공항 접근성, 현대적 물류 구조가 할레를 선택한 결정적 요인이었다. Representatives from business, research, and politics at the symbolic handover of the keys for the future NOVARTIS production site in Halle/Saale 첨단 의료 기술 외에 산업 분야도 역동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윈티팍(Wintipak)은 이미 스타 파크 할레에서 3단계 공사를 진행 중이며 무균 포장 솔루션 생산 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사무, 기술, 보관 기능을 위한 추가 공간을 조성하고 유럽 생산 네트워크의 장기적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이번 조치로 윈티팍은 지역에 대한 지지를 확고히 하고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생산 공정에 주력한다. 베른부르크(자알레)에서는 물류 분야의 성과가 구체화되고 있다. 애브넷(Avnet)이 반도체 전자제품을 포함한 전자 부품을 위한 고효율 유통 센터를 건립하고 있으며 투자 규모는 2억 2500만 유로 이상이다. 2026년 봄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최대 700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매일 수만 개 소포를 전 세계로 배송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과 현대적 자동화 시스템은 이 센터를 지역의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반도체 관련 산업과 관련해 머큐리(Mercury)도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이 아일랜드 기업은 쉐네베크에 엔지니어링 및 제조 센터를 짓고 있다. 개소는 역시 2026년 봄으로 예정됐다. 약 200명의 숙련된 전문가가 유럽 하이테크 고객에게 혁신적인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뛰어난 입지 여건과 독일 내 중심부라는 지리적 이점이 결정 배경이었다. 할버슈타트에서는 초광역적 중요성을 지닌 또 다른 프로젝트가 현실화됐다. 다임러 트럭(Daimler Truck)의 새로운 글로벌 부품 센터(유럽 내 동종 최대 규모 예비 부품 허브)가 단 2년 만에 완공돼 650개가 넘는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다임러 트럭은 이산화탄소(CO2) 중립 에너지 콘셉트로 지속 가능한 물류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오스터비크에 있는 전기 선박 모터 제조업체 라메 일렉트릭 머신즈(Ramme Electric Machines)와 같은 성공적인 중견 기업들도 '메이드 인 작센안할트(Made in Saxony-Anhalt)' 혁신이 전 세계적으로 어떻게 공감을 얻는지 보여준다. 비터펠트-볼펜 화학 단지도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캄포 아마르고(Campo Amargo)는 특수 시약 생산을 확대해 작센안할트주의 화학 및 생명공학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메르츠(Merz)는 데사우-로슬라우 바이오파마파크에서 고도로 전문화된 활성 성분 추가 생산 능력을 위해 5000만 유로를 투자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작센안할트주가 성공을 바탕으로 2026년 더 큰 이정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작센안할트주는 성장, 혁신, 미래 준비성을 추구하는 기업들에 매력적인 입지다. 자세한 정보: 노바티스 독일(Novartis Deutschland) 윈티팍, 할레에 지속 투자 | 윈티팍 애브넷 베른부르크 유통 센터 | 애브넷 EMEA 머큐리, 독일 내 2500만 유로 규모 신규 엔지니어링 및 오프사이트 제조 시설에서 중대 이정표 달성 - 머큐리 엔지니어링 할버슈타트, 다임러 트럭 글로벌 부품 센터 | 다임러 트럭 홈 - 라메 올리고뉴클레오티드 합성 시약 | 고품질 홈 - 메르츠 문의: 자비네 크라우스(Sabine Kraus)휴대전화: +49 172 3221 694Sabine.Kraus@img-sachsen-anhalt.de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47543/IMG_Novartis_Foto_Andreas_Lander.jpg?p=medium600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47544/IMG_Wintipak.jpg?p=medium600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47545/IMG_Ramme_Production.jpg?p=medium600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847542/Logo.jpg?p=medium600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 new production hall in Halle (Saale) Production of electric ship motors at Ramme Electric Machines in Osterwieck, Saxony-Anhalt

2025.12.20 22:10글로벌뉴스 기자

브라이언 메이와 스타무스, 제인 구달 지구 메달 제정과 함께 스티븐 호킹 과학 메달 10주년 기념

런던, 2025년 12월 20일 /PRNewswire/ -- 이번 주 런던 왕립학회(Royal Society)에서 세계적인 과학 음악 축제 스타무스(STARMUS)의 이사진인 가릭 이스라엘리안(Garik Israelian), 브라이언 메이(Brian May) 경, 피터 가브리엘(Peter Gabriel), 마이클 힌체(Lord Michael Hintze) 경, 마틴 리스(Lord Martin Rees) 경이 제인 구달(Jane Goodall)의 가족 및 제인 구달 연구소(Jane Goodall Institute)의 메리 루이스(Mary Lewis) 부회장과 함께 스타무스 VIII(STARMUS VIII)의 개최와 제인 구달 지구 메달(Jane Goodall Earth Medal) 제정을 발표했다. Garik Israelian, Peter Gabriel, Mary Lewis, Sir Brian May, Nick Van-Lawick, Merlin Van-Lawick, Angel Van-Lawick - Jane Goodall's grandchildren. 이 메달은 2026년 테네리페와 라팔마에서 열리는 스타무스 VIII에서 처음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스타무스와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 교수가 왕립학회에 함께 서서 스티븐 호킹 과학 커뮤니케이션 메달(Stephen Hawking Medal for Science Communication)을 제정한 지 정확히 10년 만에 진행된 것으로, 과학과 예술, 인류를 하나로 잇고자 했던 스타무스의 10년 여정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스타무스 설립자인 가릭 이스라엘리안 이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10년 전 스티븐 호킹은 우리와 함께 수백만 명에게 별을 바라보도록 영감을 준 메달을 제정했다. 오늘 우리는 제인 구달과 가족의 축복 속에 지구를 보호하도록 촉구하는 메달을 제정한다. 스타무스 VIII은 진리 탐구에 헌신하는 축제 안에서 우주와 행성이라는 두 가지 비전을 하나로 통합할 것이다." 스티븐 호킹은 생전에 스타무스에 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수많은 난제로 고통받는 이 세상에서 스타무스는 한 줄기 희망의 빛이며, 인류의 미래를 논하는 독창적인 토론의 장을 제공한다." 2026년 스타무스는 스티븐 호킹 메달 10주년을 기념해 인류가 깊이 탐구하고 과학의 힘을 받아들이도록 장려했던 호킹 교수의 비전을 이어온 과학자, 창작자, 음악가, 영화 제작자, 커뮤니케이터들의 지난 10년을 기릴 예정이다. 동시에 이번 축제에서는 지구를 보호하고 생물 다양성을 수호하며 인류와 자연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목소리를 기리는 세계적인 상인 제1회 스타무스 제인 구달 지구 메달을 수여한다. 대영제국 훈장 수훈자인 제인 구달 박사와 가족의 승인과 축복을 받은 이 메달은 스타무스의 사명을 환경 및 인도주의적 활동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제인 구달은 그동안 스타무스 자문위원, 호킹 메달 수상자, 기조연설자로서 스타무스 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특히 화산 폭발로 시름에 잠겼던 라팔마 주민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 구달은 이스라엘리안 및 메리 루이스와의 사적인 대화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환경 및 인도주의 메달 제정을 흔쾌히 승낙했다. 제인 구달의 손자인 멀린 반 라윅(Merlin Van-Lawick)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스타무스가 할머니를 이런 방식으로 기리기로 결정해 깊이 감사드린다. 우리는 이 이니셔티브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할머니도 이를 축복했다." 스타무스 공동 설립자 브라이언 메이 경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제인 구달과 스티븐 호킹은 세상을 보는 우리의 시각을 바꿨다. 한 사람은 별을 바라보게 했고, 다른 한 사람은 지구의 생명을 보호해야 함을 상기시켰다. 이들의 유산을 하나로 모으는 일은 우리 시대에 절실히 필요하다." www.starmus.com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49730/Starmus_1.jpg?p=medium600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49729/Starmus_2.jpg?p=medium600 Starmus cofounders - Peter Gabriel, Garik Israelian, Sir Brian May

2025.12.20 20:10글로벌뉴스 기자

글로벌 사우스 비디오 뉴스 어워즈, 아부다비에서 열린 '브릿지 서밋'에서 새로운 시대 열다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5년 12월 11일 /PRNewswire/ --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의 비디오 뉴스 에이전시 비오리(Viory)가 아부다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신생 미디어 콘퍼런스인 '브릿지 서밋(BRIDGE Summit)'에서 첫 '글로벌 사우스 비디오 뉴스 어워즈(Global South Video News Awards)'를 개최하며 강력한 데뷔를 알렸다. 이번 시상식은 지역의 이야기를 명확하고 강렬하게 조명해온 영상 기자들의 공헌을 조명하는 자리였다. Mai Maxwell, host of the Global South Video News Awards delivering the award categories on stage maisvault로 잘 알려진 미디어계의 유명 인사 마이 맥스웰(Mai Maxwell)이 진행한 이번 시상식에는 글로벌 사우스 지역의 주요 방송사 관계자, 영상 기자, 업계 리더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시상식의 UAE 파트너로는 에미레츠 뉴스 에이전시(Emirates News Agency•WAM), 트렌즈 리서치 & 어드바이저리(TRENDS Research & Advisory), 아부다비대학교, 샤르자대학교가 참여했다. 국제 미디어 파트너로는 아프리카 방송연합(African Union of Broadcasting), 아시아•태평양 방송개발연구소(Asia-Pacific Institute for Broadcasting Development), OIC 국가 방송연합(OIC States Broadcasting Union), OIC 뉴스 통신사연합(Union of OIC News Agencies)과 UAE 기자협회(UAE Association of Journalists) 지도부가 함께했다. 알렉스 코비아(Alex Kobia) 비오리 아프리카 유통 책임자는 시상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기조연설로 시상식의 문을 열었다. 그는 "오늘날 글로벌 사우스는 더 이상 부상하는 지역이 아니라 이미 중심부에 도달한 지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지역의 이야기는 정확하고, 깊이 있고, 진정성 있게 전달될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 빠른 변화 속에 허위 정보가 난무하는 시대에 검증된 영상 저널리즘은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비오리가 전 세계인들에게 현장의 진실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3000명 이상의 언론인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샤드 알압둘리(Shahd Alabdouli) UAE 청년 대표는 이집트 알아리시, 시리아, 가자 라파에서 인도주의적 임무를 수행하며 느낀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영상 저널리즘이 인류의 존엄을 지키고,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세상에 전달하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인간성이 자리한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심사위원단은 글로벌 사우스 최대 국제 미디어 기관 출신의 저명한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됐다. 한국방송공사(KBS), 클라린(Clarín, 아르헨티나), 힌두스탄 타임스(Hindustan Times, 인도), 텔레수르(TeleSUR, 베네수엘라), 짐바브웨 방송공사(Zimbabwe Broadcasting Corporation) 대표들이 포함되었으며, 다수가 시상식에 참석했다. 전 세계에서 선정된 4명이 시각적 스토리텔링에 대한 탁월한 기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 촬영상(Best Camerawork) – 맥시 요나스(Maxi Jonas) 가장 창의적인 촬영상(Most Creative Shot) – 엔리케 오르티스(Enrique Ortiz) 독점 렌즈상(Exclusive Lens) – 마수드 알 자루샤(Masoud Al Jarousha) 결정적 순간 포착상(Vital Footage Award) - 어니스트 델라 아글라누(Ernest Dela Aglanu) 행사는 비오리가 신뢰할 수 있는 보도를 지원하고, 기자 커뮤니티 강화하고, 지역에서 전해지는 중요한 이야기가 마땅히 주목을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마무리됐다. 편집자 주 비오리 소개 비오리는 글로벌 사우스의 영상 뉴스 에이전시이다. 지리적•지정학적•발전적 중심지인 글로벌 사우스의 다양한 관점을 강화하고 확산하는 데 주력하면서 지역 내•외 주요 뉴스의 신뢰할 수 있는 소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동의 역동적 허브인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비오리는 빠르게 성장하는 팀을 바탕으로 세계 뉴스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클라이언트가 '전체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필요한 도구, 독점 자료,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광범위한 보도 범위는 속보, 정치, 기술, 스포츠,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주제를 포괄한다. 비오리는 18만 편 이상의 영상 아카이브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일 약 65개의 신규 영상을 추가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월 400시간 이상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6개 언어로 제공한다. 비오리는 현장에서 이야기가 발생하는 곳에서 영상을 확보한다는 원칙 아래 수천 명의 현장 영상 기자들을 통해 글로벌 및 지역 속보를 수집하고 제작한다. 지속적으로 확장 중인 비오리의 네트워크는 국제 미디어 그룹부터 지역 뉴스 매체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놓쳐서는 안 될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viory.video 연락처 이메일: viory@marylebonecommunications.com | 전화: +971527778618 웹사이트: www.viory.video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42574/Viory_Mai_Maxwell.jpg?p=medium600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42575/Viory_Winners.jpg?p=medium600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842483/Viory_Logo.jpg?p=medium600 Winners of the Global South Video News Awards with the host of the ceremony. Left to right: Ernest Dela Aglanu, Mai Maxwell (host), Maxi Jonas, Enrique Ortiz, Shahd Alabdouli (Accepting on behalf of Masoud Al Jarousha)

2025.12.20 12:16글로벌뉴스 기자

영예의 IEEE 수상자 발표: 기술 혁신으로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2026년 주역들

피스카타웨이, 뉴저지주, 2025년 12월 11일 /PRNewswire/ -- 인류를 위한 기술 발전에 헌신하는 세계 최대의 기술 전문가 단체인 IEEE가 권위 있는 2026년 IEEE 메달 수상자를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이 상은 혁신, 과학적 성과, 창의적 리더십을 통해 인류에게 이로운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한 개인에게 수여된다. 올해에는 혁신 정신과 엔지니어링 리더십을 발휘하여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술 분야의 발전을 견인한 사람들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그들의 공헌은 핵심 인프라 강화, 인간 이해 증진, 의료 발전, 새로운 통신 방식 구현, 그리고 세계인의 삶의 질 향상으로 귀결되었다. 이들은 더 촘촘히 연결되고 지속 가능하며 공정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이바지하는 다양한 선구자 집단을 대변한다. 캐슬린 크레이머(Kathleen Kramer) IEEE 2025년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매년 IEEE는 근본적인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인류의 삶의 질을 개선한 이들의 공로를 기린다"라면서 "2026년 수상자들은 IEEE의 존립 이유를 규명하고 미래 세대에 영감을 주는 독창성, 과학적 성과, 범세계적 영향력 면에서 모범을 보였다. 그들은 컴퓨팅 및 통신 분야의 획기적인 발전부터 의료, 지속가능성, 교육 분야의 삶을 변화시키는 혁신에 이르기까지 촘촘히 연결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일조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2026년 IEEE 메달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IEEE 프랜시스 E. 앨런 메달(IEEE FRANCES E. ALLEN MEDAL)후원: IBMIEEE 회원 루이스 폰 안(Luis von Ahn) — 듀오링고(Duolingo)루이스 폰 안은 CAPTCHA와 reCAPTCHA를 발명하고,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 작용 연구 분야를 개척하며, 듀오링고를 설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의 공헌 덕분에 글로벌 인터넷 인프라가 안전해졌고, 수백만 권의 책이 디지털화되었으며, 세계인의 무료 교육 기회가 확대되었다. IEEE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메달(IEEE ALEXANDER GRAHAM BELL MEDAL) 후원: 노키아 벨 연구소(Nokia Bell Labs)IEEE 종신 석학 회원 스콧 J. 쉔커(Scott J. Shenker) — UC 버클리쉔커는 컴퓨터 네트워크 및 인터넷 아키텍처 분야의 획기적인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쉔커의 연구 성과는 오늘날의 클라우드 컴퓨팅, 현대식 데이터 센터 설계,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통한 네트워크 장치 제어 기술의 토대를 이룬다. IEEE 무선 통신 부문 자가디시 찬드라 보스 메달(IEEE JAGADISH CHANDRA BOSE MEDAL IN WIRELESS COMMUNICATIONS)후원: 마니 L. 바우믹(Mani L. Bhaumik) EEE 회원 에릭 달만(Erik Dahlman), IEEE 석학 회원 스테판 파크발(Stefan Parkvall), IEEE 상급 회원 요한 스콜드(Johan Sköld) — 에릭슨(Ericsson)글로벌 모바일 광대역 통신을 실현하고 최신 통신, 상거래 및 사물 인터넷(IoT)의 기반이 되는 LTE(4G) 및 5G 표준 개발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IEEE 밀드레드 드레셀하우스 메달(IEEE MILDRED DRESSELHAUS MEDAL)후원: 구글(Google, LLC)IEEE 석학 회원 카렌 앤 파네타(Karen Ann Panetta) — 터프츠 대학교파네타는 너드 걸스(Nerd Girls)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공학자 옹호 활동에 이바지하고 이미지 처리 분야에 일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녀는 의료 영상 및 자율 시스템 같은 분야에 사용되는 기술을 발전시켰으며, 전 세계 여성의 STEM 진로를 넓히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 IEEE 에디슨 메달(IEEE EDISON MEDAL)후원: 에디슨 메달 펀드(Edison Medal Fund)IEEE 석학 회원 에릭 A. 스완슨(Eric A. Swanson) — MIT스완슨은 광학 단층 촬영(OCT)이라는 비침습적 고해상도 영상 촬영 기술을 공동으로 발명했다. 이 기술은 임상의가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노화성 시력 상실 같은 주요 안과 질환을 진단하고 관리하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켰다. IEEE 환경 및 안전 기술 메달(IEEE MEDAL FOR ENVIRONMENTAL AND SAFETY TECHNOLOGIES)후원: 토요타 자동차(Toyota Motor Corporation) IEEE 종신 석학 회원 웨이-젠 리(Wei-Jen Lee) — 텍사스 대학교웨이-젠 리는 전력 시스템 및 재생 에너지 통합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그의 연구는 전력망의 신뢰도를 높이고 청정에너지 도입을 촉진하여, 전력 회사가 재생 에너지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대규모 정전 사태를 예방하는 데 이바지했다. IEEE 파운더스 메달(IEEE FOUNDERS Medal)후원: IEEE 재단마리안 R. 크로크(Marian R. Croak) — 구글크로크는 VoIP 기술과 모바일 기부 플랫폼 분야를 개척하여 전 세계 통신과 인도주의적 지원 체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녀의 리더십은 책임감 있는 인공지능(AI) 개발에 꾸준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 IEEE 리처드 W. 해밍 메달(IEEE RICHARD W. HAMMING MEDAL)후원: 퀄컴(Qualcomm, Inc.)IEEE 석학 회원 뮤리엘 메다르(Muriel Médard) — MIT 메다르는 네트워크 코딩 및 정보 이론 분야의 획기적인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그녀의 업적은 스트리밍 비디오, 무선 네트워크, 위성 통신 분야의 데이터 전송의 안정성을 개선하는 데 일조했다. IEEE 헬스케어 기술 혁신 메달(IEEE MEDAL FOR INNOVATIONS IN HEALTHCARE TECHNOLOGY)후원: IEEE 의학•생물학회(Medicine and Biology Society, EMBS)IEEE 석학 회원 로잘린드 W. 피카드(Rosalind W. Picard) — MIT피카드는 정서 컴퓨팅(Affective Computing)을 창시하고 감정 및 건강 모니터링용 웨어러블 기술을 개발했다. 그가 개발한 기술은 정신 건강 관리, 스트레스 감지, 개인 맞춤형 건강 분석용 도구를 구현하는 데 활용된다. IEEE 반도체 광전자 기술 부문 닉 홀로냑 주니어 메달(IEEE NICK HOLONYAK, JR. MEDAL FOR SEMICONDUCTOR OPTOELECTRONIC TECHNOLOGIES)후원: 닉 홀로냑 주니어 지지자 모임(Friends of Nick Holonyak, Jr.)IEEE 석학 회원 스티븐 P. 덴바스(Steven P. DenBaars) — UC 산타바바라덴바스는 밝고 에너지 효율적인 조명(가정, 스마트폰, 자동차 헤드라이트, 대형 디스플레이에 사용)을 구현할 수 있는 질화갈륨 반도체와 LED 기술 분야를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IEEE 잭 S. 킬비 메달(IEEE JACK S. KILBY MEDAL)후원: 애플(Apple)IEEE 종신 석학 회원 빙-황 '프레드' 주앙(Biing-Hwang "Fred" Juang) — 조지아 공과대학교주앙은 음성 코딩 및 음성 인식 분야의 기초 이론을 연구하여 스마트폰, 고객 서비스 시스템, 가상 비서 등에 활용되는 음성 인식 기술의 토대를 마련했다. IEEE/RSE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메달(IEEE/RSE JAMES CLERK MAXWELL MEDAL)후원: ARM폴 B. 코컴(Paul B. Corkum) — 오타와 대학교코컴의 선구적인 아토초 물리학 연구는 초고속 과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 그의 연구 결과는 화학 반응과 전자의 움직임을 전례 없는 속도로 관찰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하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IEEE 제임스 H. 멀리건 주니어 교육 메달(IEEE JAMES H. MULLIGAN, JR. EDUCATION MEDAL)후원: IEEE 종신회원 기금(IEEE Life Members Fund) 및 매스웍스(MathWorks)IEEE 종신 석학 회원 제임스 H. 맥클렐란(James H. McClellan) — EPFL 맥클렐란은 수십 년간 디지털 신호 처리 이론 분야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의 연구 성과는 오디오 처리, 의료 초음파, 레이더 시스템 기술의 토대가 되었다. IEEE 준-이치 니시자와 메달(IEEE JUN-ICHI NISHIZAWA MEDAL)후원: IEEE 준-이치 니시자와 메달 기금(IEEE Jun-ichi Nishizawa Medal Fund)IEEE 종신 석학 회원 에릭 R. 포섬(Eric R. Fossum) — 다트머스 대학교포섬은 CMOS 이미지 센서를 발명해 디지털 영상 분야에 혁명을 일으켰고, 현대 시각 통신 기술의 기틀을 마련했다. IEEE 로버트 N. 노이스 메달(IEEE ROBERT N. NOYCE MEDAL)후원: 인텔(Intel Corporation)크리스 말라초스키(Chris Malachowsky) — 엔비디아(NVIDIA) 말라초스키는 엔비디아 공동 창립자로서 GPU 혁신을 주도하여 전 세계 인공지능, 게임, 가속 컴퓨팅 분야의 발전에 공헌했다. IEEE 데니스 J. 피카드 레이더 기술 및 응용 메달(IEEE DENNIS J. PICARD MEDAL RADAR TECHNOLOGIES AND APPLICATIONS)후원: RTXIEEE 종신 석학 회원 요시오 야마구치(Yoshio Yamaguchi) — 니가타 대학교야마구치는 레이더 편파 기술 및 원격 감지 분야를 개척한 공로로 수상했다. 그의 연구 성과는 전 세계 기후 감시 및 재해 대응 시스템에 활용되고 있다. IEEE 전력 공학 메달(IEEE MEDAL IN POWER ENGINEERING)후원: IEEE 산업 응용, 산업 전자, 전력 전자 및 전력 에너지 학회(IEEE Industry Applications, Industrial Electronics, Power Electronics, and Power & Energy Societies)IEEE 석학 회원 펭팡정(Fang Zheng Peng) — 피츠버그 대학교펭팡정은 전력 변환 기술을 혁신했는데, 특히 그가 발병한 '준 Z-소스 인버터(quasi Z-source inverter)'는 재생 에너지를 더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단으로 평가받는다. IEEE 사이먼 라모 메달(IEEE SIMON RAMO MEDAL)후원: 노스롭 그루먼(Northrop Grumman Corporation)IEEE 석학 회원 마이클 더글러스 그리핀(Michael Douglas Griffin) — 로지큐(LogiQ, Inc.)한때 미국 항공우주국(NASA) 국장으로 일했던 그리핀은 미국의 우주 탐사 전략을 수립하고 항공우주 공학을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가 개발한 프로그램은 오늘날의 유인 우주 비행과 심우주 탐사의 토대가 되었다. IEEE 존 폰 노이만 메달(IEEE JOHN VON NEUMANN MEDAL)후원: IBMIEEE 석학 회원 도널드 D. 챔벌린(Donald D. Chamberlin) — IBMSQL의 공동 개발자이자 데이터베이스 언어 및 시스템에 크게 기여한 챔벌린의 연구 성과는 전 세계 기업, 금융, 의료, 정부 데이터 시스템의 근간을 이룬다. IEEE는 내년 4월 24일 뉴욕시에서 2026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2026년 IEEE 최고 영예 메달(IEEE Medal of Honor) 수상자는 2026년 1월에 공개된다. 그러므로 후속 발표를 관심 있게 지켜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2026년 전체 수상자 명단은 IEEE 어워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IEEE 어워드(IEEE Awards) 소개100여 년 전부터 공학, 과학, 기술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운 탁월한 리더들을 선정해 온 IEEE 어워드 프로그램(IEEE Awards Program)은 세계 최고의 동료 평가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IEEE는 이 시상 프로그램을 통해 컴퓨팅, 통신, 에너지, 항공우주, 재료 과학,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전 세계 전문가들이 거둔 혁신적인 기술 성과와 사회적 영향을 기린다. IEEE 소개IEEE는 세계 최대의 기술 전문가 단체이자, 인류를 위한 기술 발전에 헌신하는 공익 자선 단체이다. IEEE는 자주 인용되는 출판물, 학술 대회, 기술 표준, 전문 교육 활동을 통해 항공우주 시스템, 컴퓨터, 통신부터 생체의학 공학, 전력, 소비자 가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ieee.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842877/ieee_mb_tag_blue_pne_Logo.jpg?p=medium600

2025.12.20 12:16글로벌뉴스 기자

지금은 당신 것: 화웨이, Mate X7을 위시한 여러 가지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5년 12월 12일 /PRNewswire/ -- 오늘 화웨이(Huawei)가 '이 순간을 펼쳐라(Unfold the Moment)'라는 테마의 출시 행사에서 여러 가지 혁신적인 플래그십 신제품을 공개했다. 새로 출시된 제품은 HUAWEI Mate X7 휴대전화, HUAWEI FreeClip 2 이어폰, HUAWEI WATCH ULTIMATE DESIGN 스마트워치, HUAWEI MatePad 11.5 S 태블릿 등이다. 한계를 초월한다는 디자인 철학을 담은 HUAWEI Mate X7은 플래그십 제품 수준의 고화질 카메라를 비롯한 강력한 성능과 슬림하고 견고한 설계 구조를 자랑한다. HUAWEI FreeClip 2는 편안한 오픈형 이어폰 청취 경험의 새로운 지평을 연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HUAWEI WATCH ULTIMATE DESIGN은 정제된 미학, 첨단 공학, 뛰어난 성능을 융합해 사용자의 활동 반경을 넓혔다. MatePad 11.5S는 콘텐츠 제작자에게 이상적인 제품으로, 눈이 편안한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원활한 창작 환경을 특징으로 한다. 화웨이 소비자 사업부(Huawei Consumer Business Group)의 주핑(Zhu Ping) 마케팅 및 영업 서비스 담당 사장은 화웨이는 언제나 전 세계 사용자와 함께하며 기술과 인간미를 통합하는 데 전력을 기울인다고 설명하면서, "사용자들이 실제로 원하는 바를 파악해 전 세계 소비자가 모든 순간을 온전히 누리도록 돕는 데 주력한다. 화웨이의 목표는 뛰어난 제품 경험을 선사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모든 사용자가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순간을 온전히 맞이하도록 돕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HUAWEI Mate X7: 새로운 역사의 시작 HUAWEI Mate X7의 디자인은 '시공의 문(Time-Space Gate)' 콘셉트와 1600년 역사의 직금(織錦) 브로케이드 전통에서 영감을 얻었다. 직금은 중국 비단 공예의 최고봉이자 중국의 무형 문화유산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휴대전화는 나노 섬유로 마감된 브로케이드 화이트(Brocade White)와 비건 가죽 소재의 네뷸라 레드(Nebula Red) 및 블랙(Black) 색상으로 출시된다. HUAWEI Mate X7 또한 HUAWEI Mate X7은 화웨이 최초의 슬림형 폴더블 스마트폰으로서, 일반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동일한 해상도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업그레이드된 2세대 트루-컬러 카메라(True-to-Color Camera)는 색 정확도가 43% 개선됐으며, 울트라 라이팅 HDR 카메라(Ultra Lighting HDR Camera),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Ultra-Wide Camera), 그리고 텔레포토 매크로 카메라(Telephoto Macro Camera)와 짝을 이룬다. HUAWEI Mate X7은 최대 17.5 EV의 울트라 라이팅 HDR 비디오(Ultra Lighting HDR Video)를 지원해 밝기나 조도에 상관없이 세세한 부분까지 생생하게 포착한다. HUAWEI Mate X7은 내구성을 고려해 화웨이의 독자적인 울트라-릴라이어블 폴더블 아키텍처(Ultra-Reliable Foldable Architecture)를 채택했다. 외부 디스플레이에는 울트라 듀러블 크리스탈 아머 쿤룬 글라스(Ultra Durable Crystal Armor Kunlun Glass)가 사용됐고, 어드밴스드 프리시전 힌지(Advanced Precision 등도 적용됐다. 3550mm² 슈퍼쿨 울트라-라지 VC(SuperCool Ultra-Large VC), 그래핀 방열 시스템(Graphene Heat Dissipation System), 그리고 5600mAh 배터리가 안정적인 성능과 하루 종일 가는 배터리 수명을 보장한다. HUAWEI FreeClip 2: 유행 선도 HUAWEI FreeClip 2 이어폰은 혁신적인 오픈형 기술에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룬 귀걸이형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결과적으로, 이어폰이 단순한 청음 기기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 승화한 셈이다. HUAWEI FreeClip 2 FreeClip 2는 하루 종일 착용해도 불편하지 않도록 설계됐고, 기본 색상인 블루, 화이트, 블랙 외에 국제 시장을 겨냥해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을 추가로 출시한다. 이어버드 무게가 개당 5.1g에 불과해, 장시간 착용해도 이질감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FreeClip 2는 두 개의 고출력 드라이버 유닛과 이전 세대보다 10배 빠른 컴퓨팅 성능을 발휘하는 NPU AI 프로세서를 활용하여 어떤 사용 조건에서든 선명하고 역동적인 음향과 통화 품질을 유지한다. 또한 이 제품은 IP57 등급의 방진 및 방수 기능과 최대 38시간 동안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 덕분에 어느 환경에서든 하루 종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HUAWEI WATCH ULTIMATE DESIGN: 차원이 다른 경험과 활동 반경 신형 HUAWEI WATCH ULTIMATE DESIGN은 18K 골드로 포인트를 준 업계 최초의 퍼플 세라믹 베젤, 지르코늄을 주성분으로 한 리퀴드 메탈 케이스, 퍼플-골드 티타늄 합금 재질의 시계 줄을 특징으로 하는 로열 골드 에디션(Royal Gold Edition)으로 출시된다. 이 시계에는 혁신적인 방수 시스템, 수중 음파 직접 탐지 방식의 통신 기능 등 다양한 심해 다이버용 맞춤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안테나로 모든 상황에서 확실한 연결성을, AI 기반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선명한 통화 품질을, 화웨이 선플라워 포지셔닝 시스템(HUAWEI Sunflower Positioning System)으로 정밀한 위치 추적을, 그리고 첨단 eSIM 기술로 원활한 통신을 지원한다. 시계에 탑재된 트루센스(TruSense) 시스템이 X-TAP 기술과 연계해, 더 정확하고 완벽한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실현한다[1]. HUAWEI MatePad 11.5 S: 창의력 자극 HUAWEI MatePad 11.5 S는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하면서 독보적인 선명도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차세대 태블릿이다[2]. 이 신형 기기는 화웨이의 페이퍼매트 디스플레이(PaperMatte Display)로 기존 매트 디스플레이의 고질적인 선명도 문제를 해결한 덕분에 눈에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 선명한 화질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HUAWEI MatePad 11.5 S HUAWEI MatePad 11.5 S는 종이를 대체한 디지털 방식의 생산성 극대화를 목표로 설계됐으며, M-Pencil Pro 스타일러스와 자석을 이용한 탈부착 방식의 키보드가 함께 제공되어 필기, 글쓰기, 콘텐츠 제작 등의 용도에 맞춰 손쉽게 형태를 변경할 수 있다. 기본 앱으로 제공되는 화웨이 노트(Huawei Notes) 앱은 다양한 브러시, 양식, 무료 자료를 갖추고 있으며, 고페인트(GoPaint) 앱에는 정적인 아이디어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수의 애니메이션 도구가 새롭게 추가됐다. 비디오 제작자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원더쉐어 필모라(WondershareFilmora) 앱은 편집 작업을 능률적으로 진행하는 데 유용한 단축키를 지원한다. 한편, WPS 오피스(WPS Office) 패키지는 전문가용 PC 수준의 문서 편집, 프레젠테이션, 데이터 처리 기능을 지원한다. 화웨이는 이번 출시가 단순한 기술 업그레이드를 넘어, 언제나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 철학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지금은 당신 것(Now Is Yours)'이라는 슬로건을 표방한 화웨이는 소비자와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고, 따뜻하고 포용적인 자세로 문화와 국경을 초월한 관계를 형성하며, 기술 발전의 즐거움을 전 세계 모든 사람과 함께하기를 염원한다. [1] 본 제품은 의료 기기가 아니므로 진단이나 치료 목적으로 사용해선 안 된다. [2] 본 제품은 의료 기기가 아니므로 진단이나 치료 목적으로 사용해선 안 된다.

2025.12.20 12:16글로벌뉴스 기자

ADSFF, 차세대 지속 가능성 시대 이끌 자본•정책•혁신 촉진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5년 12월 12일 /PRNewswire/ -- 아부다비 국제금융센터(international financial centre, IFC)인 아부다비 글로벌 마켓(Abu Dhabi Global Market•ADGM)이 한화금융, 글로벌기후금융센터(Global Climate Finance Centre•GCFC), EU-GCC 녹색 전환 협력 프로젝트와 함께 11일 제8회 아부다비 지속가능금융포럼(Abu Dhabi Sustainable Finance Forum•ADSFF) 행사를 개최했다. 아부다비 금융 주간(Abu Dhabi Finance Week•ADFW) 마지막 날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기후 금융 분야 리더, 혁신가, 정책 담당자, 기관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연친화적 탄소중립(넷제로) 전환을 가속하는 글로벌 허브로서 아부다비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살림 모하메드 알 다레이(Salem Mohammed Al Darei) ADGM 당국 CEO는 포럼 개회사에서 아부다비가 야심 찬 정책 추진, 기후 회복력 생태계 구축, 고효율 글로벌 솔루션으로의 자본 유치를 통해 지속 가능 금융 중심지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의 발언은 기후 친화적 금융의 차세대 시대를 이끌 투자 경로, 규제 메커니즘, 국경 간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이날 행사의 방향을 제시했다. 알 다레이 CEO는 연설에서 "우리의 약속은 분명하다. 아부다비는 자본이 목적을 찾고, 그 목적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장소 기능을 이어갈 것이다. 아부다비는 녹색 자본의 수도로서 지역 간 가교 역할을 하며, 신흥 시장과 선진 시장 전반에 걸쳐 재생에너지 인프라, 녹색 기술,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자본을 동원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야망이 실행으로 이어지고, 파트너십이 체계적 변화를 이끄는 글로벌 지속 가능 금융 플랫폼으로서 아부다비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야망에서 실행으로: 녹색 경제 전환을 위한 자금 조달(From Ambition to Action: Financing the Transition to a Green Economy)' 세션에서는 셰이카 샤마 빈트 술탄 빈 칼리파 알 나얀(Sheikha Shamma bint Sultan bin Khalifa Al Nahyan) 프론티어25(Frontier25) 사장 겸 CEO가 지역의 녹색 경제 전환을 촉진하고 기후 행동을 진전시키기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조치와 추가로 필요한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포럼은 하루 종일 기조연설, 패널 토론, 파이어사이드 대담, 비전 설정 논의를 이어가며 재생에너지 투자, 생물다양성 금융, 인공지능(AI) 기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리스크 분석, 이슬람 지속 가능 금융, 녹색 인프라, 공학 생태계부터 기후 회복력 디지털 인프라까지 첨단 기후 혁신에 대해 탐구했다. 참가자들은 '자본과 기후 목표의 조화'라는 통합 주제 아래 금융 시장이 에너지 전환, 녹색 인프라, 자연 기반 해결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가속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했다. 여기에는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금융 분야에서 확대되고 있는 아부다비의 리더십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여러 핵심 세션들이 포함됐다. 헤드라인 세션에서는 미래를 대비한 도시 계획, 선제적으로 마련된 정책 프레임워크, 주요 기후 연계 프로젝트가 어떻게 지속 가능 투자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에미리트의 위상을 강화하는지 심층적 논의가 이루어졌다. 연사들은 장기 자본, 기후 회복력 전략, 국경 간 협력이 녹색 금융 지형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평가했다. 지속 가능성의 날 부대행사 본 행사와 함께 열린 여성 금융 포럼(Women in Finance Forum)은 글로벌 금융, 투자, 지속 가능성, 규제 분야의 영향력 있는 여성 리더들이 모여 업계 내 포용성, 리더십, 혁신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움직이는 리더들: 금융 혁신을 주도하는 여성들(Leaders in Motion: Women Driving Financial Innovation)'과 같은 세션에서는 여성들이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금융 혁신을 재편하고, 변화의 속도를 주도하고, 영향력의 중심축을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주요 세션 외에도 제2회 EU-GCC 녹색 전환 금융•투자 포럼(EU-GCC Finance & Investment for Green Transition Forum), 구글 금융•기술 서밋(Google Finance & Technology Summit•GtFT25), 이슬람 금융 서밋(Islamic Finance Summit), 아부다비 기후 투자 고위급 원탁회의(Abu Dhabi High-Level Roundtable on Climate Investment), 머니 무브스: 아랍 청년의 부와 자신감 구축(Money Moves: Building Arab Youth Wealth and Confidence) 등이 병행 개최된 가운데 기후 금융, 회복력 전략, 녹색 경제 협력을 이끄는 각 분야 리더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논의를 이어갔다. ADSFF는 또한 UAE 지속 가능 금융 실무 그룹(UAE Sustainable Finance Working Group•SFWG)의 성과를 조명했다. SFWG는 최근 워크스트림 4(Workstream Four) 하에서 새로운 '기후 전환 계획 원칙(Principles for Climate Transition Planning)'을 승인했다. 이는 금융 기관에 UAE의 탄소중립 목표에 부합하는 신뢰할 수 있고 투명한 전환 계획을 수립하도록 이끄는 중요한 이정표에 해당한다. 또한 포럼은 아부다비 지속 가능 금융 선언(Abu Dhabi Sustainable Finance Declaration)의 신규 서명 기관을 환영했다. 이로써 아부다비와 UAE의 장기적 탄소중립 목표 지원을 약속한 기관은 총 180곳으로 늘어났다. 신규 참가자 및 협력 ADFW 4일차에는 JP 모건(J.P. Morgan), ERM, DLA 파이퍼(DLA Piper), 아랍 은행(Arab Bank, 스위스) 중동 지점, 아이캐피털(iCapital)이 ADGM 내 사무소 설립 또는 사업 확장을 발표했다. JP 모건은 UAE에 글로벌 최고 수준의 재무 역량을 도입해 자사의 JP 모건 페이먼츠(J.P. Morgan Payments) 사업 성장을 가속하고 있다. 한편 스위스 프라이빗 뱅크 아랍 은행(Swiss Private Bank Arab Bank, 스위스)의 중동 지역 신규 법인인 아랍 은행과 세계 최대의 지속 가능성 전문 컨설팅 기업 ERM, 글로벌 로펌 DLA 파이퍼는 ADGM에 신규 사무소를 설립하고 지역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ADFW 마지막 날에는 총 23건의 양해각서(MoU)가 발표됐다. 테더(Tether), 크립토닷컴(Crypto.com), 조디아(Zodia), 프레스토(Presto), PCP,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글로벌 월드 골드 카운슬(Global World Gold Council), 베인 캐피털(Bain Capital) 등 국내외 기업 간 파트너십이 체결됐다. ADFW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adf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550581/5010772/ADGM_Logo.jpg?p=medium600

2025.12.20 12:16글로벌뉴스 기자

CGTN: 중국, 2026년 경제 운용 방향 어떻게 잡았나?

베이징 2025년 12월 12일 /PRNewswire/ -- 중국 지도부가 연례 중앙경제공작회의(Central Economic Work Conference)를 위해 베이징에 집결한 가운데, CGTN은 중국의 2026년 경제 구상이 내수 강화와 혁신,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 심화에 방점을 찍고 있다는 분석 기사를 보도했다. 이는 중국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세계 경제 발전에 더 큰 확실성을 제공하겠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중국 지도부는 1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베이징에서 중국 경제의 나침반으로 불리는 연례 중앙경제공작회의를 개최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회의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통해 2025년 경제 성과를 되짚고 새로운 도전 과제를 진단했다. 아울러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의 원년이 될 2026년의 경제 운용 우선순위를 제시했다. 지도부는 내년 정책이 '안정 속 발전 추구'와 '질적•효율적 개선'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강조하며 내수 확대, 혁신 촉진, 개혁 개방 심화, 저탄소 발전 추진, 민생 개선 등 8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이번 회의는 중국이 자신감과 명확한 정책, 새로운 동력을 가지고 2026년을 맞이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에 안정과 기회를 제공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다. 성장 엔진은 내수 이번 회의에서는 내수 확대가 내년 경제의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정책 당국은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 계획이다. 대규모 설비 교체와 소비재 보상 판매를 아우르는 이른바 '두 가지 신규' 정책을 고도화하고, 소비 분야의 불필요한 규제를 걷어내 서비스 소비 잠재력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실제 지표를 보면 2025년 중국 소비 시장은 탄탄한 회복세를 보였다. 1~3분기 최종 소비 지출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율은 53.5%로 전년 동기 대비 9%포인트 상승했다. 1월부터 10월까지 소비재 소매 판매액은 40조 위안(미화 약 5조 7000억 달러)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4.3% 증가해 지난해 성장률을 앞질렀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Kristalina Georgieva)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CGTN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최근 IMF가 중국의 2025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배경을 설명하며, 경제 회복력을 떠받치는 내수 소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개방적이고 책임 있는 경제를 유지하려는 중국의 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이러한 기조가 새 5개년 계획에서 소비에 집중하려는 중국의 전략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다. 새로운 성장 이끄는 혁신 혁신은 여전히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중국은 징진지(베이징•톈진•허베이), 장강 삼각주, 웨강아오 대만구(광둥•홍콩•마카오) 지역에 국제 혁신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관련 정책은 기업이 주도하는 혁신을 장려하고, 신흥 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하며, 서비스 부문의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된다. 또한 거버넌스 개선과 기술•금융의 융합을 통해 인공지능(AI) 발전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2025 글로벌 혁신지수(Global Innovation Index)에 따르면, 중국은 사상 처음으로 상위 10위권에 진입했으며 36개 중상위 소득 국가 중 1위를 지켰다. 혁신 클러스터 분야에서도 세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특히 선전•홍콩•광저우 클러스터는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Bloomberg Economics)는 AI를 포함한 중국의 첨단 기술 부문 비중이 2023년 GDP의 14.3%에서 2026년에는 약 19%까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개방된 중국, 세계에 확실성 제공 개방은 여전히 중국의 전략적 강점 중 하나다. 이번 회의에서는 서비스 부문의 제도적•자율적 개방 확대, 자유무역구 배치 최적화, 하이난 자유무역항 고도화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올해 중국의 대외 무역은 글로벌 악재 속에서도 회복력을 입증했다. 1월부터 11월까지 수출입 총액은 41조 2100억 위안을 기록해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 최근 CGTN이 실시한 글로벌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6.7%는 내수 소비 진작을 위한 중국의 지속적인 노력이 글로벌 기업에 중요한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89.1%는 중국의 지속적인 개방 확대가 전 세계적으로 더 폭넓은 발전 기회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ews.cgtn.com/news/2025-12-12/How-does-China-set-tone-for-economic-work-in-2026--1J1srzNISOY/p.html

2025.12.20 12:15글로벌뉴스 기자

기술을 악용한 아동 성 학대 위기 종식을 위한 전문가들의 실질적 계획 공개: 글로벌 위협 평가 2025와 함께 예방 프레임워크 출범

위프로텍트 글로벌 얼라이언스 보고서, 최신 기술 및 사회 변화가 아동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음을 확인하고, 학대 예방을 위한 새로운 범분야적 도구 공개 런던, 2025년 12월 12일 /PRNewswire/ -- 위프로텍트 글로벌 얼라이언스(WeProtect Global Alliance)가 발표한 글로벌 위협 평가 2025(Global Threat Assessment 2025)에 따르면, 온라인 아동 성 착취와 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전 세계적 안전장치가 급변하는 위기 상황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해당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적 움직임과 관련 법제 강화, 유해 콘텐츠 탐지 및 제거 기술이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2023년 이후 기술적 변화와 사회적 변화가 아동의 온라인 위험을 더욱 키웠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컬럼비아대학교 메일맨 공중보건대학원(Columbia University Mailman School of Public Health) 산하 CPC 러닝 네트워크(CPC Learning Network)가 주도하고 글로벌 전문가 운영위원회(Expert Steering Committee)의 지원을 받아 함께 수행한 것으로, 전 세계 데이터, 전문가 분석, 청년 및 생존자 의견, 그리고 기술을 악용한 성 학대에 대응하는 기관들의 사례 연구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아이언 드레넌(Iain Drennan) 위프로텍트 글로벌 얼라이언스 사무총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글로벌 위협 평가 2025는 온라인 아동 성 착취 및 학대 위기가 급격한 기술 변화, 사회적 변화, 우려스러운 행동 양상과 함께 계속 진화하고 있으며 여전히 전 세계 아동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급한 문제임을 보여준다. 그러나 올해 보고서가 강조하는 핵심 메시지는 우리가 이미 해결책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예방적 접근 방식이 이 위기를 해결하는 핵심 열쇠다. 모든 부문과 국가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이번 보고서와 함께 공개된 예방 프레임워크는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접근이 쉽고 실질적인 도구를 제공한다." 기술적 요인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과 확산은 아동 성 착취물 생성 및 유포의 급증을 초래했으며, 미국 실종학대아동방지센터(NCMEC)는 2023년에서 2024년 사이에 관련 신고가 1325% 증가했다고 밝혔다(NCMEC). 가해자들은 종단간 암호화 플랫폼과 같은 디지털 공간을 활용해 아동을 그루밍하고 탐지를 회피하는 방식으로 적응하고 있다. 보고서는 앞으로 몇 년 동안 아동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디지털 환경 변화로 양자컴퓨팅, 탈중앙화, 확장현실(XR) 등을 지목했다. 사회적 요인 보고서는 금전적 성 착취라는 범죄 활동이 주요 위협으로 성장했으며, NCMEC는 2024년 매일 약 100건의 금전적 성 착취 신고를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NCMEC). 이 연구는 또한 아동 성 착취 및 학대 문제와 점점 더 중첩되고 교차하는 복잡한 피해의 연결망을 파악한다. 여기에는 자해, 테러 및 폭력적 극단주의 콘텐츠, 그리고 해로운 성적 행동을 보이는 아동에 대한 증가하는 우려가 포함된다. 전문가들, 예방 중심 전략으로의 전환을 긴급 촉구 올해 보고서의 핵심은 학대가 발생한 후 문제를 다루는 기존의 사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흡연이나 교통사고 피해 감소에 성공한 공중보건 접근법과 같은 선제적 예방 전략으로 과감하게 전환해야 한다는 글로벌 행동 촉구다. 또한 이 보고서는 예방 중심 접근에 투자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경제적 비용을 강조하며, 아동 대상 폭력으로 인해 국가가 GDP의 최대 11%를 잃을 수 있다고 세이프 온라인(Safe Online)의 분석을 인용했다. 보고서와 함께 공개된 예방 프레임워크는 시민사회단체, 정부, 민간 기업, 학계, 국제기구 등이 아동을 온라인에서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도구를 제공한다. 이 프레임워크는 네 가지 상호 연계된 행동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설계 단계에서부터 안전을 우선하는 접근, 규제 강화, 아동•생존자•잠재적 가해자 지원 서비스 확대, 지역사회 교육•인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캐시 랜더스(Cassie Landers) 컬럼비아대학교 CPC 러닝 네트워크 부교수 겸 네트워크 디렉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급속하게 부상하는 기술 기반 노출은 아동의 전 영역 발달을 위협하고 방해한다. 이러한 위협은 우리가 안전장치를 설계하고 정의하고 실행할 수 있는 능력보다 더 빠르게 나타난다. 그러나 보고서가 지적하듯,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아동의 목소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의 목소리는 위험 요인을 더 잘 이해하고, 행동적•신체적 영향을 파악하며,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찾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보고서 전문: http://www.weprotect.org/global-threat-assessment-25/ 전체 보도자료, 팩트 시트 및 언론 관련 인용문: 기술을 악용한 아동 성 학대 위기 종식을 위한 전문가들의 실질적 계획 공개: 글로벌 위협 평가 2025 - WeProtect 글로벌 얼라이언스(Experts unveil practical plan to end technology-facilitated child sexual abuse crisis: Global Threat Assessment 2025 - WeProtect Global Alliance)

2025.12.20 12:15글로벌뉴스 기자

TutorABC 그룹, 글로벌 확장 가속… 온라인 교육의 새 기준 제시

홍콩 2025년 12월 13일 /PRNewswire/ -- 튜터ABC 그룹(TutorABC Group)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온라인 영어•중국어 교육 플랫폼 중 하나로, 12일 홍콩 국제 본사에서 강화된 글로벌 전략을 발표했다. 이는 인공지능(AI) 기술 투자,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되는 글로벌 거점을 기반으로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회사의 방향성을 반영한 것이다. Under the leadership of Co-Chairman Rodney Miles (right) and Co-Chairman & CEO Samuel Yang (left), TutorABC Group Accelerates Global Expansion to Redefine Online Education 튜터ABC 그룹은 글로벌 이용자 수요 증가에 발맞춰 전 세계에 걸쳐 광범위한 대표 사무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아메리카: 미국,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우루과이 유럽: 영국, 프랑스 아시아•태평양: 호주,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중동 및 중앙아시아: 아랍에미리트, 카자흐스탄 각 지역 거점은 학습자, 기업 파트너, 현지 교육 기관을 지원하며, 고품질•확장형 언어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는 튜터ABC 그룹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 【튜터ABC 7일 무료 체험하기】 : https://www.tutorabc.com/count.asp?code=RkyJDwB7bE 사무엘 양(Samuel Yang) 공동회장 겸 CEO는 "튜터ABC 그룹의 글로벌 전략은 명확하다. 전 세계 어디에서든 학습자가 세계 수준의 교육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는 신규 지역 진출 확대, AI 학습 도구 투자, 글로벌 유수 기관들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글로벌 커리큘럼을 고도화하고 기업 교육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로드니 마일스(Rodney Miles) 공동회장은 "홍콩 본사는 튜터ABC 그룹의 글로벌 운영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으로, 전 세계의 팀과 파트너, 학습자를 연결하고, 기술•서비스•교육 기준을 글로벌 수준에서 일관되게 맞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덧붙였다. 튜터ABC 그룹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 직장인, 해외 유학 준비생까지 전 생애에 걸친 학습자를 지원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그 비전을 실현하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 튜터ABC 그룹 소개 튜터ABC 그룹은 온라인 교육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험을 보유한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누적 1억 회 이상의 라이브 수업을 제공해 왔으며,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3만여 명의 전문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다. 튜터ABC그룹은 애플(Apple), 구글(Googl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TSMC, 폭스콘(Foxconn), 미디어텍(MediaTek), 씨티은행(Citibank), 프루덴셜(Prudential), PwC, 딜로이트(Deloitte), 뉴발란스(New Balance), 쉐라톤(Sheraton), 르 메르디앙(Le Meridien) 등 1000개 이상의 기업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 튜터ABC는 스탠퍼드, UC 버클리, UCLA 등과 함께 WASC 최고 등급 인증을 획득한 아시아 최초의 온라인 교육 기업이 됐다. 튜터ABC는 연구•개발에 미화 3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19건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사업 영역은 B2C 개인 학습, B2B 기업 교육, 유학 서비스의 세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튜터ABC는 홍콩 본사를 중심으로 아시아, 유럽, 미주, 중동 등 글로벌 주요 지역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또한 옥스퍼드(Oxford), 케임브리지(Cambridge), 내셔널 지오그래픽 러닝(National Geographic Learning), 카플란(Kaplan), ETS, 배런스(Barron's) 등과 협력하고 있다." 튜터ABC 그룹의 미션은 전 세계 학습자에게 최고 수준의 교육을, 최고의 방식으로,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제공하는 것이다.

2025.12.20 12:15글로벌뉴스 기자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HGX B300 탑재 수냉식 솔루션 출시… 고집적∙고효율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및 AI 팩토리 구축 지원

4U 수냉식 시스템, 표준 19인치 EIA 랙용 설계, DLC-2기술로 발열량 최대 98% 제거 2-OU(OCP) 시스템, 21인치 OCP ORV3 규격 설계, 컴팩트하며 에너지 효율적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2025년 12월 15일 /PRNewswire/ -- AI/ML, HPC,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5G/엣지를 위한 토탈 IT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SMCI), 이하 슈퍼마이크로)가 엔비디아 HGX B300 기반 4U 및 2-OU(OCP) 수냉식 솔루션을 출시하고,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슈퍼마이크로의 엔비디아 블랙웰 아키텍처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두 제품은 슈퍼마이크로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 이하 DCBBS)의 핵심 구성으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를 위한 높은 GPU 집적도와 에너지 효율성을 구현한다. B300 liquid cooled systems 찰스 리앙(Charles Liang) 슈퍼마이크로 사장 겸 CEO는 "전 세계적으로 AI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엔비디아 HGX B300 기반 수냉식 솔루션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가 요구하는 성능 집적도와 에너지 효율성을 충족한다"며, "업계에서 가장 컴팩트한 엔비디아 HGX B300 탑재 솔루션이며, 단일 랙에서 최대 144개의 GPU를 지원한다. 또한, 슈퍼마이크로의 검증된 DLC 기술을 통해 에너지 소비량과 냉각 비용을 절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슈퍼마이크로는 DCBBS를 통해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며, 준비 시간(time-to-market) 단축, 와트 당 최고 성능 구현, 설계부터 배포까지의 엔드투엔드 통합 제공이 그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슈퍼마이크로의 엔비디아 HGX B300 기반 수냉식 제품군 엔비디아 HGX B300 기반 2-OU(OCP) 수냉식 솔루션은 21인치 OCP 오픈 랙 V3(ORV3) 규격으로 설계됐다. 랙당 최대 144개의 GPU를 탑재하는 최고 수준의 GPU 집적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하이퍼스케일 및 클라우드 기업은 공간 효율성과 서비스성(serviceability)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랙스케일 설계로 블라인드-메이트 매니폴드 커넥션, 모듈형 GPU/CPU 트레이 아키텍처, 최첨단 구성 요소(component) 수냉식 냉각 솔루션을 탑재했다. 해당 시스템은 8개의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GPU(개당 TPU: 최대 1,100W)를 통해 보다 작은 면적에서 적은 에너지로 AI 워크로드를 처리한다. 단일 ORV3 랙은 최대 18개의 노드와 총 144의 GPU를 지원하며, 엔비디아 퀀텀-X800 인피니밴드 스위치와 슈퍼마이크로 1.8MW 인로우(In-Row) CDU를 통해 원활하게 확장된다. 엔비디아 HGX B300 컴퓨트 랙 8개, 엔비디아 퀀텀-X800 인피니밴드 네트워킹 랙 3개, 슈퍼마이크로 인로우 CDU 2개로 구성된 슈퍼마이크로 슈퍼클러스터는 GPU를 유닛 당 총 1,152개까지 확장 가능하다. 또 다른 엔비디아 HGX B300 기반 신제품인 4U 전면 I/O 수냉식 솔루션은 기존의 대규모 AI 팩토리용 19인치 EIA 랙 폼팩터에 엔비디아 HGX 기반 2-OU (OCP) 솔루션과 동일한 연산 성능 및 냉각 효율을 제공한다. 해당 솔루션은 슈퍼마이크로의 DLC 기술을 기반으로 시스템 열을 최대 98%까지 수냉식으로 제거한다. 동시에 고집적 학습 및 추론 클러스터의 에너지 효율성 강화, 소음 저감, 서비스성 향상을 돕는다. 슈퍼마이크로의 엔비디아 HGX B300 솔루션은 시스템당 2.1TB의 HBM3e GPU 메모리를 탑재해 시스템 단에서 보다 큰 규모의 모델을 처리할 수 있으며, 이는 상당한 성능 향상으로 이어진다. 이에 더해, 두 솔루션을 엔비디아 퀀텀-X800 인피니밴드 또는 엔비디아 스펙트럼-4 이더넷과 함께 사용할 경우, 통합된 엔비디아 커넥트 X-8 슈퍼NICs를 통해 컴퓨트 패브릭 네트워크 처리량을 최대 800Gb/s까지 늘려 클러스터 단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다. 그 결과, 에이전틱 AI애플리케이션, 기반 모델 학습, 멀티모달 대규모 추론 등 AI 팩토리의 다양한 고부하 AI 워크로드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두 엔비디아 HGX B300 솔루션은 고객의 TCO 절감과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해 개발되었다. 슈퍼마이크로의 DLC-2 기술은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40% 절감하고, 45°C 온수로 냉각해 보다 적은 양의 물을 사용한다. 이때, 기존의 냉각수와 압축기는 필요하지 않다. 또한 슈퍼마이크로 DCBBS는 랙 형태로L11 및 L12 솔루션 테스트를 거쳐 사전 검증된 상태로 출하된다. 이를 통해 하이퍼스케일, 엔터프라이즈, 정부기관의 데이터센터 가동 준비 시간을 크게 단축한다. 이번 제품 출시로 슈퍼마이크로의 엔비디아 블랙웰 기반 제품군은 한층 강화되었다. 기존 제품군에는 엔비디아 GB300 NVL72, 엔비디아 HGX B200, 엔비디아 RTX PRO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등을 지원하는 솔루션이 포함된다. 이 모든 솔루션은 다양한 AI 애플리케이션 및 사용 사례에서 최적의 성능을 테스트하고 엔비디아 인증을 획득했다. 이 과정은 각 솔루션에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엔비디아 런에이아이(Run:ai) 등의 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 및 엔비디아 네트워킹을 적용한 상태에서 이뤄진다. 고객은 단일 노드부터 풀스택 AI 팩토리에 이르기까지 유연하게 확장 가능한 AI 인프라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슈퍼마이크로의 엔비디아 블랙웰 아키텍처 제품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슈퍼마이크로 소개] 슈퍼마이크로는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토탈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AI, 5G 통신 및 엣지 IT 인프라를 위한 혁신을 시장에 가장 먼저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슈퍼마이크로는 서버, AI, 스토리지, IoT, 스위치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 IT 솔루션 제조사다. 슈퍼마이크로의 마더보드, 전원 및 섀시 설계 전문성은 개발 및 생산을 강화해 전 세계 고객을 위해 클라우드부터 엣지까지 차세대 혁신을 지원한다. 미국과 아시아, 네덜란드에 위치한 글로벌 제조시설의 규모와 효율성을 기반으로 자체 설계 및 제조되는 슈퍼마이크로 제품은 그린 컴퓨팅 제품으로, 총소유비용(TCO)을 개선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도록 최적화됐다. 또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서버 빌딩 블록 솔루션즈(Server Building Block Solutions)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은 폼 팩터, 프로세서, 메모리, GPU, 스토리지, 네트워크, 전력 및 냉각 솔루션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유연하고 재사용 가능한 빌딩 블록을 기반으로 구축된 광범위한 시스템 제품군에서 자신의 특정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여 최적화할 수 있다. 슈퍼마이크로(슈퍼마이크로), 서버빌딩블록솔루션즈(Server Building Block Solutions), 친환경 IT추구(We Keep IT Green)는 슈퍼마이크로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 인텔, 인텔 로고, 그 외 인텔 상표는 인텔 코퍼레이션 및 산하 조직의 트레이드마크이다. 기타 모든 브랜드, 명칭 및 상표는 각 해당 소유주의 자산이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41944/B300_liquid_cooled_Super_Micro.jpg?p=medium600심벌 마크 - https://mma.prnasia.com/media2/1443241/Supermicro_Logo.jpg?p=medium600

2025.12.20 12:14글로벌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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