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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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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플러스 "새해 오리지털 콘텐츠 경쟁력 확대"

CJ ENM이 엠넷플러스가 새해 오리지널 콘텐츠와 스트리밍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새해를 K팝 콘텐츠 유니버스 확장의 기점으로 삼고, 오리지널 IP와 K컬처 기반 포맷 확장을 통해 콘텐츠 볼륨과 카테고리 다양성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0일 선보인 여행 버라이어티 '온더맵(ON THE MAP)'은 공개 직후 플랫폼 내 당일 시청 이용자 수(UV)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론칭 일주일 만에 실제 시청 지역이 35% 이상 급증하는 폭발적인 글로벌 확산세를 기록했다. 엠카운트다운 스핀오프로 매주 목요일 3시 33분 MC진과 함께 대기실을 깜짝 방문한 친구들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대기실 친구를 소개합니다(대친소)' 라이브와 함께 K팝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와이드 케이팝 뉴스' 등 요일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글로벌 흥행이 검증된 '숨바꼭질'은 한층 확장된 스케일의 시즌2 제작을 확정했으며, 새해 초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워너원 리얼리티(가제)' 역시 상반기 내 공개 목표로 준비 중이다. 플랫폼 이용 편의성과 시청 환경 고도화도 지속된다. '엠카운트다운', '쇼미더머니 12', '응답하라 하이스쿨', '우쥬레코드' 등 Mnet과 M2의 대표 프로그램들을 엠넷플러스 PC 웹과 앱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생중계로 즐길 수 있게 했다. 일본에서 제작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도 엠넷플러스를 통해 글로벌 송출될 예정이다. 한편, 엠넷플러스는 전 세계 25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K팝 콘텐츠를 라이브 스트리밍과 VOD로 제공하면서 지난해 연초 대비 연말 기준 월간활성이용자(MAU)는 약 470% 증가했고, 일간활성이용자(DAU) 역시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했다. 엠넷플러스 관계자는 “2026년은 독보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력을 통해 글로벌 팬덤의 'K팝 경험이 집약되는 허브'로 진화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엠넷플러스 안에서 가장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K팝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와 IP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29 09:09박수형 기자

"웰메이드 통했다"…KT '지니TV 오리지널' 성과 입증

KT는 지난해 공개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가 ENA 채널 최고 시청률 경신, 국내외 OTT 시청 순위 1위 등 주요 지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지난해 9월 선보인 '착한 여자 부세미'는 ENA 채널 최고 시청률 7.1%(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시청률 기준)를 기록했다. 이어 11월 공개된 'UDT: 우리 동네 특공대(이하 UDT)'는 쿠팡플레이 주간 시청량이 공개 첫 주 대비 약 420% 증가했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 5%를 기록했다. OTT 플랫폼 내 시청 순위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신병 시즌3'는 티빙 공개 기간 내내 1위를 유지했으며, 시즌 1·2 역시 같은 기간 'TOP 10'에 동반 진입했다. 'UDT'는 쿠팡플레이 '이번 주 인기작' 4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당신의 맛'은 넷플릭스 공개 직후 국내를 포함해 글로벌 23개국 1위를 차지했다. 현재 ENA 채널에서 방영 중인 '아이돌아이' 역시 공개 첫날 넷플릭스 국내 순위 2위에 올라 지니 TV 오리지널의 흥행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시즌제로 이어지며 검증된 IP와 팬덤을 확보한 '신병 시즌3'는 지니 TV 주문형 비디오(VOD) 조회수 500만 회를 기록하며 IPTV 이용률 제고에도 기여했다. '신병' 시리즈는 안정적인 시청층을 기반으로 KT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 시즌4 제작도 예정돼 있다. 지니 TV 오리지널은 콘텐츠 화제성 지표에서도 경쟁력을 보였다. 화제성 지표는 방송 ·OTT 콘텐츠 시장 데이터 기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SNS·동영상 플랫폼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의 빅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산출한다. '신병 시즌3'는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 TV-OTT 부문 2위를 동시에 기록한 바 있다. 이는 글로벌 OTT의 대규모 콘텐츠 공세 속에서 선별적 투자와 작품성에 집중한 결과로 풀이된다. 또한 KT는 지난해 4월부터 기존 IPTV 독점 공개 방식에서 벗어나 넷플릭스·티빙·쿠팡플레이 등 다양한 OTT 플랫폼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 시청 진입 장벽을 낮춰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고, ENA 채널과 OTT 동시 편성을 통해 방송과 OTT를 연결한 미디어 전략의 효과를 확인했다. 앞으로도 KT는 스튜디오지니의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지니 TV 오리지널 콘텐츠의 기획·제작을 강화하고, 스토리 중심의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채희 KT 미디어부문장은 “지니 TV 오리지널의 이번 성과는 막대한 자본을 투입한 대작 경쟁이 아닌 '웰메이드' 전략과 콘텐츠 유통 다변화의 효과를 입증한 사례다”라며 “앞으로도 K-콘텐츠 대표 미디어 사업자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18:07홍지후 기자

"신성장 동력 키운다"…그라비티, 게임·엔터 사업 역량 강화

그라비티는 게임 및 엔터 등 사업 부문별 역량을 높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라크나로크 지식재산권(IP)을 핵심 축으로 신규 IP 확보, 퍼블리싱 역량 강화,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통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키워나갈 방침이다. 앞서 그라비티는 새해 사업 방향으로 지속 가능한 IP를 통해 라그나로크를 한 문화로 확립하기 위한 중장기 사업 비전 '라그나로크 허브'를 발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정식 넘버링 타이틀 신작부터 기존 IP 장르 다양화, 이스포츠 축제 규모 확대에 나선다. 아울러 신규 IP 확보, PC 및 콘솔 라인업 강화, 엔터테인먼트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먼저 신규 IP 개발 및 발굴을 통해 기존 게임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내부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땅파기 퍼즐 RPG '스코프 히어로'는 지난해 9월 일본 출시 이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다크 판타지 MMORPG 신작 '레퀴엠M'은 지난해 12월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마쳤다.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현지화·마케팅·서비스 등 경험을 바탕으로 PC 및 콘솔 게임 퍼블리셔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닌텐도 스위치 버전 '더 게임 오브 라이프'를 아시아 지역에 선보였다. 지난 22일에는 3D 플랫포머 '심연의 작은 존재들'을 글로벌 지역에 공개했다. 이외에도 JRPG '와이즈맨즈 월드 리트라이', 레트로 게임 '쟈레코 아케이드 콜렉션', 보스 러시 액션 '라이트 오디세이', '레이싱 게임 '하시레 헤베레케: EX', 판타지 접수 시뮬레이션 '갈바테인: 모험가 길드 사무소'도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뮤지컬과 애니메이션 제작, 버튜버 활동 등 엔터테인먼트 영역으로도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에 앞서 그라비티는 2024년 라이브러리컴퍼니와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한국·미국·영국 뮤지컬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케스트라 콘서트, 공연 MD 제작 및 판매 등 관련 사업도 추진한다. 게임 세계관의 평행 세계, 스핀오프 스토리 등을 다룬 애니메이션도 선보이고 있다.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PORI PORI PORING'은 마법 소녀와 포링에게 빼앗긴 집을 되찾기 위한 데비루치와 데빌링의 모험을 주제로 주문형 비디오(VOD),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또 공식 버튜버 '프링 코튼'은 게임 행사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인지도 제고 및 팬덤 유입에 힘쓰고 있다. 프링 코튼은 그라비티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치지직, X 등에서 게임 소개, 흥미로운 주제 콘텐츠로 이용자와 소통하는 중이다. 그라비티는 "새해에는 라그나로크 허브 구축 외에도 사업 부문별로 비즈니스 역량을 키우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본사와 지사에서 직접 발굴한 색다른 재미의 게임도 많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1.28 16:05진성우 기자

통합미디어법 초안 공개...'공공·시장 콘텐츠·플랫폼' 새 분류체계 제시

통합미디어법 논의를 위해 지난 6개월간 준비 작업을 해 온 가칭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초안이 공개됐다. 최민희 의원실(더불어민주당) 중심으로 마련된 이번 초안은 공공영역과 시장영역, 콘텐츠와 플랫폼, 허가 대상과 신고 대상 사업자, 설비 보유 유무 등에 따른 분류체계로 구성됐다. 법안은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 공론화를 위한 초안으로 공개됐는데 그간 수없이 논의된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 골자는 유튜브, 넷플릭스와 같은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를 기존 방송법 체계에 통합하는 게 골자다. 권오상 디지털미래연구소 대표는 26일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초안을 공개하며 “기존 방송법은 지상파와 유료방송 중심의 칸막이식 규제로 OTT와 동영상 공유 플랫폼과 같은 새로운 서비스를 포용하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기존 방송은 전파 또는 전기통신설비를 이용해 영상과 음성을 제공하거나 매개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는데, (새 법안의) 시청각미디어서비스는 콘텐츠를 편성 배치하거나 채널을 구성해 공중에 제공하는 서비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간 방송 정의는 편성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배치'라는 개념을 도입한 점이 특징이다. 실시간 방송에 중심을 두지 않고 VoD 서비스를 포괄 반영하려는 뜻으로 풀이된다. 허가승인 중심 공공영역과 시장 분리...종편 등 전문채널 개념 폐지 TF가 논의한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에서 규제 아키텍처를 살펴보면 우선 ▲공영방송, 지상파방송, 보도채널 등의 '공공영역'과 ▲콘텐츠 서비스와 플랫폼 서비스로 나뉘는 '시장영역' 등으로 구분했다. 먼저 공공영역을 살펴보면 KBS, MBC, EBS 등을 공영방송으로 정의했다. 공영방송에 대한 법적 정의가 도입된 점이 먼저 주목할 부분이다. 현행 방송법 체계에서는 공영방송에 대한 조항을 두지 않고 추상적인 개념으로 다뤄왔다. 공영방송 3사는 지상파방송에 포함되지만, 이를 제외하고 지상파방송을 별도로 분류했다. 현행 법체계 분류로 보자면 SBS를 포함해 라디오방송, DMB 등이 속할 것으로 보인다. 보도채널 분류가 주목할 부분이다. 기존 전문편성채널과 종합편성채널의 기준을 모두 폐지하고 보도기능 여부에 따라, 별도의 분류로 묵겠다는 것이다. 종편은 YTN이나 연합뉴스TV와 같은 보도전문채널로 묶이는 셈이다. 공공영역에서는 책임 강화와 협약제도 도입을 제정안의 주요 골자로 꼽았다. 허가 대상은 지상파, 승인 대상은 보도채널이 꼽히는데 기존 7년의 허가 승인 기간을 5년으로 단축하는 방안이 꼽혔다. 또 공영방송은 협약제도 도입이 논의됐는데 영국 BBC 사례와 유사한 것으로, 6년 단위로 규제기관과 방송사 간 공적 책무와 이행 방안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3년 단위 재점검을 한다는 방침이다. 같은 콘텐츠 서비스라도 넷플릭스, 유튜브 별도 분류 새롭게 미디어 법체계 분류에 포섭되는 대표적인 서비스로 넷플릭스와 유튜브가 꼽힌다. VoD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넷플릭스와 같은 OTT 서비스와 현시대 대표적인 미디어 기능을 하고 있는 유튜브를 포섭한 것이다. 시장영역에서 ▲콘텐츠 서비스에서는 실시간, 비실시간(VoD), 이용자 제작 등으로 분류했고 ▲플랫폼 서비스는 기존 법체계의 방송전송설비 유무에 따라 IPTV, 케이블TV, 위성방송 등을 포함하는 설비 보유 '제1유형', 설비를 갖추지 않은 사업자를 '제2유형' 등으로 나눴다. 이 분류에서 넷플릭스는 콘텐츠 서비스 가운데 비실시간 영역에 속한다. 별도의 진입 규제를 두지 않고 시장 자율성을 극대화하는 영역에 속한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사업자가 콘텐츠를 제작하는 게 아니라 제작된 콘텐츠를 공유하는 플랫폼 형태에서는 이용자 제작 분류로 포함된다. 실시간 영역에는 보도채널과 홈쇼핑 채널, 일반 채널(PP) 등이 담기는데 보도채널도 시장의 영역으로 다루겠다는 점이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아울러 시장영역을 설비를 보유한 플랫폼을 허가제로, 자체 전송망 없이 정보통신망을 이용하는, 즉 IP 기반의 전송이 이뤄지는 설비미보유 플랫폼은 신고제를 통해 투명성 확보와 이용자 보호 의무에 중심을 둔다는 계획이다. 설비미보유 플랫폼은 구체적으로 알고리즘 투명성 확보와 불법, 유해 콘텐츠 유통 방지 등의 책무를 부과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방송 분류체계 외에 편성 규제와 광고 규제를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게 법안의 골자다. 예컨대 장르 구분은 폐지하고 국내외 제작 쿼터 등을 나누는 편성규제는 전면 폐지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대표적인 포지티브 규제인 광고 분야는 네거티브로 전환하고 기존 7가지 유형에 달하는 광고 규제를 ▲PPL이나 가상광고와 같은 시청각미디어콘텐츠 내 광고 ▲기존 광고 형태와 같은 시청각미디어콘텐츠 광고 ▲신유형을 포괄하는 기타 시청각미디어광고 등으로 단순화했다.

2026.01.26 12:38박수형 기자

데이원컴퍼니, 디자인 인사이트 컨퍼런스 개최…실리콘밸리 디자이너 연사로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의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가 내달 6일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실리콘밸리 디자이너들과 함께하는 디자인 인사이트 컨퍼런스 '쉐어 X 인사이트 아웃(SHARE X INSIGHT OUT)'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패스트캠퍼스와 디자인 전문 기업 '플러스엑스', 디자인 종합 전문 매거진 '월간디자인'이 공동 주최하며 기술과 산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디자이너들의 실무 경험과 인사이트를 폭넓게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는 글로벌 IT 기업에서 일하는 한국인 디자이너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이들은 실리콘밸리라는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 어떻게 방향을 설정하고 어떤 선택을 축적해 왔는지에 대한 경험을 진솔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연사로는 ▲필립 킴 구글랩스 시니어 인터렉션 디자이너 ▲쿄 킴 페이팔 디자인 디렉터 ▲데이비드 박 마이크로소프트 수석 디자인 디렉터 ▲김그륜 애플TV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이 참여해 각자의 ▲커리어 여정과 ▲디자인 철학 ▲실무 인사이트를 안내한다. 컨퍼런스는 내달 6일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현장 참여는 선착순 400명으로 제한된다. 이후에는 오는 3월 중 온라인 VOD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신해동 패스트캠퍼스 부문 대표는 "실리콘밸리 디자인의 본질은 기법이나 트렌드를 넘어 스스로에 대한 인식과 맥락 있는 선택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화려한 성과보다 현실적인 고민과 축적된 경험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1 10:36박서린 기자

AI 콘텐츠 기업 스튜디오메타케이, 영화·드라마 제작 사업 드라이브

스튜디오메타케이가 오랜시간 쌓아온 AI 콘텐츠 제작 기술 등을 활용해 드라마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 회사는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First Penguin)에 최종 선정되는 등 기술력와 창의성을 인정받은 유망한 기업 중 하나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메타케이(대표 김광집)는 영화 '이름에게' 제작에 이어 숏폼 드라마 '가이드러너'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영화 '이름에게'는 지난해 10월 30일 극장 개봉과 동시에 IPTV·VOD로 선보인 작품이다. 해당 영화는 어린 시절 헤어진 엄마 해수(남상미)를 찾아간 도경(정수현)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따스한 자연을 담은 아름다운 영상미와 잔잔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연출로, 절제된 감정선 속에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는 평가다. 특히 해당 작품은 '파리 필름 어워즈(Paris Film Awards)' '런던 무비 어워즈(London Movie Awards)' '헐리우드 골드 어워즈(Hollywood Gold Awards)' 등 영화제에서 총 12개의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달 공개된 숏폼 드라마 '가이드러너'(총 20부작)는 실업팀 입단에 실패한 육상선수 시오(채종혁)가 시각장애 육상선수 상양(차주영)의 가이드러너가 되어 함께 달리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스포츠 청춘물이다. 숏폼 플랫폼 쇼타임(Shortime)과 에브리릴스(Everyreels)를 통해 선보였다. 이 작품은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 주최하고 유진그룹 계열사 유진이엔티가 후원하는 '2025 웹툰 공모전'의 웹드라마 제작지원사업인 '콘텐츠 스핀오프 드라마 공모전' 선정작으로 제작됐다. '가이드러너' 쇼타임에서 '가장 많이 본' 콘텐츠 순위 톱5'를 기록했으며, 에브리릴스에서는 오픈과 동시에 실시간 인기 순위 톱에 오르며 플랫폼 내 주목을 받았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AI 콘텐츠 제작 및 AI 버추얼 휴먼 개발 분야에서 독보적인 결과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AI 기반 콘텐츠 제작기술과 스토리 IP를 결합한 새로운 AI 기술 기반 콘텐츠 IP 사업을 통해 산업 경계를 허물고 있다. 최근 이 회사는 KBS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MBC '신인감독 김연경', ENA '금쪽같은 내스타', MBN '돌싱글즈7' 등의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에 AI 기술을 방송콘텐츠 공정 전반에 실증하면서, 콘텐츠 시장 활성화에도 나선 상태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지난해 12월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최종 선정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퍼스트펭귄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용보증기금 프로그램이다. 신용보증기금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갖춘 창업 7년 이하 기업 중 엄선하여 최대 40억원 한도의 자금을 3년 동안 지원한다. 김광집 스튜디오메타케이 대표는 "AI기술을 적용해 숏폼 환경에 맞는 새로운 서사 실험과 감각적인 연출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콘텐츠 IP 확장과 숏폼 드라마 시장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선도하는 혁신적인 AI 기술과 창의성이 퍼스트펭귄 선정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더욱 도전적인 AI기반의 콘텐츠 IP와 AI기술 개발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1.21 10:29이도원 기자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홈쇼핑 '빨간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인지도를 높인 임성근 조리장(셰프)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하면서 홈쇼핑 업계가 비상이다. 협력사와 얽힌 계약 구조 탓에 방송을 쉽게 중단할 수도, 부정 여론을 뒤로한채 방송을 강행하기도 어려운 진퇴양난에 빠졌다. 임성근 셰프는 지난 18일 유튜브 방송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음을 직접 밝히며 사과했다. 이후 관련 내용이 빠르게 확산되자, 그와 협업해온 홈쇼핑사들도 대응에 나섰다. 임성근 음주운전 사과로 홈쇼핑 업계 술렁...방송 취소도 데이터홈쇼핑 회사인 쇼핑엔티는 이날 오전, 오후 모두 임성근 셰프 관련 방송을 송출했다. 다만 이는 T커머스 특성상 실시간 생방송이 아닌 VOD와 같은 사전 녹화 방송으로, 논란 이전 제작된 콘텐츠가 그대로 송출된 사례다. CJ온스타일은 이날 오후 편성됐던 임성근 셰프 관련 방송을 결국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당초 오후 5시30분 '특 뼈없는 키로갈비탕' 판매 생방송이 예정돼 있었지만, 임성근 셰프 논란과 여론을 고려해 해당 방송을 취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황을 지켜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성근 셰프와 협업해 임성근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는 KT알파 쇼핑 또한 현재 상황을 두고보는 중이다. KT알파 관계자는 “관련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롯데홈쇼핑은 20일 임성근 셰프 관련된 상품을 판매한다. 다만 임 셰프 방송 출연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이밖에도 GS샵, NS홈쇼핑 등도 임성근 셰프와 관련된 식품을 판매 중이다. 협력사 계약 관계로 퇴출은 힘들듯 업계에서는 이번 사안을 단순히 즉각 퇴출로 연결짓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목소리도 나온다. 홈쇼핑 업계 한 관계자는 "협력업체와의 계약 구조상 방송을 일방적으로 중단할 경우 협력사로부터 소송이 들어올 수 있다"며 "논란이 된다고 해서 방송을 중단하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홈쇼핑 방송 편성은 협력사와 묶여 있고, 특히 T커머스의 경우 작년에 촬영해 둔 녹화 방송이 많아 단순 이슈만으로 뒤엎기는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이어 “제품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임성근 셰프 개인의 과거 문제가 다시 소환된 것이기 때문에 유통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제재하거나 불합리하게 내팽개쳤다는 논란이 생길 소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결국 홈쇼핑사나 위탁판매자 입장에서는 판매율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면서 “법적 문제가 없다면 이 사람 때문에 판매가 안 된다는 판단이 설 때 자연 도태되는 것이고, 반대로 판매가 유지되면 계속 쓰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2026.01.19 17:24안희정 기자

티빙, 'UFC 게이치vs핌블렛' 생중계

OTT 티빙은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생중계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티빙을 통해 공개되는 첫 대회는 'UFC 324: 게이치vs핌블렛(GAETHJE vs. PIMBLETT)'이다. 티빙은 2022년 5월부터 한국에서 UFC의 OTT 독점 중계사로서 tvN SPORTS와 UFC를 선보여 왔으며, 오는 2029년까지 독점 중계권 계약을 연장했다. 티빙은 단순한 경기 생중계를 넘어 파이터 중심의 스토리텔링과 하이라이트, 다시보기(VOD), 추천 콘텐츠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 티빙은 올해도 UFC 중계를 비롯해 야구, 농구,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스포테인먼트 OTT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티빙 관계자는 “앞으로도 UFC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언제든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스포츠 시청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10:48홍지후 기자

위버스브레인, 맥스AI·맥스AI월드 휴넷 입점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대표 정연중, 조세원)이 기업 교육 플랫폼 '휴넷'에 AI 외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 '맥스AI'와 '맥스AI월드'를 공식 입점했다고 15일 밝혔다. '맥스AI'와 '맥스AI월드'는 AI 튜터 기반 일대일 외국어 학습 서비스로, 시간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습자의 발화를 정밀하게 인식해 상황에 맞는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외국어 회화 역량 강화를 돕는다. 영어 회화 서비스 '맥스AI'는 학습자의 수준과 관심사에 따라 학습할 수 있도록 28개 코스, 580개 레슨을 제공한다. 토익스피킹, 오픽 등 주요 말하기 시험 대비 과정을 제공해 기업 임직원들의 인사·승진 및 글로벌 업무 대응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준다. '맥스AI월드'는 중국어·일본어 과정을 제공하며, 초·중·고 레벨로 구성된 체계적 회화 학습 커리큘럼을 갖췄다. VOD 강의와 AI 원어민과의 1:1 대화, 반복 학습을 통해 학습 내용을 체화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중 스페인어, 베트남어 등 다양한 언어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이달부터 휴넷을 이용하는 기업·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개인별 학습 진도 확인 등 학습 관리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위버스브레인의 조세원 대표는 “'맥스AI'와 '맥스AI월드'가 휴넷 입점을 통해 기업 교육용 AI 외국어 학습 콘텐츠로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맥스AI와 '맥스AI'월드를 활용해 임직원들의 글로벌 업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다국적 인력을 위한 체계적 어학 교육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버스브레인은 글로벌 AI 교육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인간과 동일한 원어민 AI가 화상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맥스AI'와 AI 비즈니스 교육 엔진 '위코치'를 개발했다. 2천여 명의 원어민이 함께하는 '스피킹맥스'는 누적 회원 120만 명을 돌파했으며, 게이미피케이션과 보상이 결합된 '돈버는영어'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24년에는 AI 서비스 도입과 B2B, 글로벌 사업 확장으로 역대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

2026.01.15 16:19안희정 기자

SOOP, 대한육상연맹 주관 육상 대회 독점 중계

SOOP이 대한육상연맹과 미디어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육상 콘텐츠 중계를 3년간 이어간다. SOOP은 14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육상연맹과 미디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SOOP 이민원 전무와 대한육상연맹 강정대 상근부회장이 참석해, 향후 육상 콘텐츠 제작 및 중계 협력에 대한 공동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OOP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모든 대회와 콘텐츠를 국내 독점으로 중계한다. SOOP은 주요 대회의 생중계는 물론, 하이라이트와 다시보기(VOD) 서비스 권한을 확보해 유저들이 언제 어디서나 육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SOOP은 단순한 경기 중계를 넘어 육상의 매력을 깊이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도 힘을 쏟는다. 비시즌 기간을 활용해 선수들의 훈련 과정, 심층 인터뷰, 각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버라이어티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선수와 유저 사이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최근 러닝 열풍으로 육상이 생활 체육의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으며,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를 비롯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거둔 성과로 육상 종목 전반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SOOP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보다 고품질의 육상 콘텐츠를 제공해 기초 종목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SOOP 이민원 전무는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쌓아온 중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격 육상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며, “대한육상연맹의 미디어 파트너로서 육상 종목의 장기적인 발전과 안정적인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14:37안희정 기자

카테노이드 콜러스, 아마존 '베가 OS' 공식 지원…스마트 TV·CTV 공략 가속

카테노이드(대표 김형석)가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콜러스 VOD(Kollus VOD)'를 통해 차세대 디바이스 운영체제(OS) '베가 OS(Vega OS)'를 공식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베가 OS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 아마존(Amazon)이 선보인 디바이스 OS다. 기존 안드로이드(Android) 기반 파이어 OS(Fire OS)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됐다. 리눅스 기반의 독자적인 구조를 채택해 스마트 TV와 스트리밍 디바이스 환경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으로, 파이어 TV(Fire TV)를 비롯한 최신 스트리밍 기기와 커넥티드 TV(CTV) 전반에 적용되고 있다. 최근 스마트 TV 중심으로 영상 소비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베가 OS는 차세대 영상 시청 경험을 지원하는 새로운 OS로 주목받고 있다. 카테노이드는 이번 공식 지원을 통해 베가 OS 환경에서도 스트리밍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시작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개발 가이드를 제공한다. 스마트 TV와 CTV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차세대 스트리밍 시장에 기업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전략이다. 카테노이드는 베가 OS의 구조적 특성을 반영해 콜러스 VOD를 최적화했다. 개발 과정에서 복잡한 네이티브 앱 개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리액트 네이티브(React Native) 기반 구조를 적용해 고객사는 별도의 복잡한 개발 없이도 네이티브 앱과 유사한 사용자 경험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이미 다양한 플랫폼에서 안정성이 검증된 HTML5 플레이어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개발 시간과 비용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콘텐츠 보호와 재생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DRM과 스트리밍 재생 방식도 베가 OS 환경에 맞게 최적화했다. 특히 베가 OS 환경에서 기술적 과제로 꼽히는 와이드바인 DRM(Widevine DRM) 라이선스 통신 안정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필수 네트워크 설정과 통신 최적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개발과 테스트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보다 빠르게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다. 카테노이드 콜러스는 AI자막 자동 생성, AI요약·챕터, AI배속 기능 등 AI 기반 영상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왔다. 이번 베가 OS를 포함한 차세대 디바이스 환경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글로벌 OTT 및 스트리밍 플랫폼 솔루션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형석 카테노이드 대표는 "스마트 TV와 CTV를 중심으로 스트리밍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새로운 OS에 대한 발빠른 대응이 서비스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다"며 "콜러스 VOD의 베가 OS 공식 지원을 통해 기업들은 새로운 디바이스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확장성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6 17:57남혁우 기자

티빙, MBC 뉴스&시사 특별관 오픈

티빙이 지상파방송 MBC의 콘텐츠 서비스를 강화하며 이용자 선택권을 크게 넓힌다. 티빙은 'MBC 뉴스&시사' 스페셜관을 새롭게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스페셜관에선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데스크'와 아침 뉴스 '뉴스투데이'의 실시간 라이브를 볼 수 있다. 시사 프로그램 'PD수첩', '스트레이트', '100분 토론' 등은 VOD로 제공한다. 아울러 '극한84', '신인감독 김연경', '전지적 참견시점'를 공개했다. 다음 주부턴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2', '심야괴담회 시즌4~5', '태계일주 1~3' 등 라인업이 순차 공개된다. 드라마 콘텐츠도 선보인다. '판사 이한영', '첫 번째 남자' 등이다. 사극 '옷소매 붉은 끝동', 메디컬 드라마 '하얀거탑',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티빙 관계자는 "티빙은 지상파 3사 뉴스를 모두 구비한 플랫폼으로서 뉴스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MBC의 다양한 예능과 드라마 콘텐츠까지 대폭 확대해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상파 채널을 포함한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6 09:21홍지후 기자

OTT 티빙, 뉴스홈 개편..."실시간 이슈 한 눈에"

OTT 티빙이 이용자 뉴스 시청 패턴을 분석해 편의성을 강화한 뉴스홈 전격 개편에 나선다. 개편을 통해 라이브, VOD, 숏폼, 텍스트 등 뉴스를 소비하는 모든 방식을 티빙 안에서 해결해 뉴스 플랫폼 경쟁력을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티빙은 방대한 뉴스 콘텐츠 중 핵심 이슈를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티빙이 이용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데일리 뉴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는 데 서비스 개편의 주안점을 뒀다. 먼저 뉴스홈 화면 구성을 직관적으로 재배치하고, 그 중에서도 '실시간 인기 뉴스' 바로가기와 함께 현재 가장 시청률이 높은 실시간 뉴스를 최상단에 배치해 이용자가 실시간으로 가장 화제가 되는 이슈를 첫 화면에서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하단에 이어지는 뉴스 채널별, 카테고리별 최신기사 목록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된다. 또한 모바일 앱 서비스 화면을 웹 및 태블릿 환경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접속하는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최적화된 환경에서 뉴스를 즐길 수 있도록 UI와 UX를 통일했다. 최신 뉴스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콘텐츠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티빙은 바쁜 현대인들이 선호하는 '스낵 컬처' 형태의 뉴스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모바일에서는 오늘의 주요 뉴스를 쇼츠로 확인할 수 있으며, SBS '비디오머그', KBS '크랩' 등 주요 방송사의 인기 뉴스 클립도 제공된다. 아울러 시사 예능 '고나리돌', '스브스뉴스' 등 매일 새롭게 업로드 되는 에피소드형 VOD 콘텐츠도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티빙 뉴스홈에서는 KBS, SBS 등 지상파 뉴스부터 TV조선, MBN, JTBC, YTN, 연합뉴스TV 등 국내 주요 뉴스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경제 뉴스 전문 채널 SBS Biz까지 추가돼 뉴스 서비스를 찾는 이용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티빙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매일 아침 티빙 뉴스홈에서 세상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뉴스 서비스 소비 경험 향상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모바일과 숏폼 중심으로 변화하는 뉴스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은 물론 이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2 11:06박수형 기자

"팬 콘텐츠 중심 설계"...티빙, 1년간 서비스 변화 보고서 발간

OTT 티빙이 지난 1년간 서비스 변화와 성과를 정리한 연간 보고서 '티빙 서비스 2025'를 내놨다고 31일 밝혔다. 단순한 기능 업데이트를 넘어, 콘텐츠 소비 방식부터 라이브 시청 구조, 팬 참여 경험, 뉴스와 광고, 접근성에 이르기까지 시청 경험 전반을 재설계해 온 과정을 정리한 보고서다. 특히 티빙이 '보는 OTT'에서 '경험하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전환해 온 설계의 결과를 담았다. 티빙 관계자는 “티빙 서비스 2025는 지난 1년간의 결과이자, 앞으로의 방향을 보여주는 리포트”라며 “2026년 이후에도 티빙은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에 두고, 더 많은 사람이 즐겁게 머무를 수 있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진화해 진화하겠다”고 말했다. 보고서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프로그램 전용관으로 확장된 팬 중심 콘텐츠 설계가 눈에 띈다. 티빙은 대표 시즌제 콘텐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 전용관을 도입해 라이브, 클립, 쇼츠, VOD, 비하인드 콘텐츠까지 하나의 공간에 집약했다. 모션 기반 인터랙션, 찜하기, 신규 에피소드 알림 등 팬 참여 기능을 통해 콘텐츠 소비는 일회성 시청을 넘어 반복 방문과 커뮤니티 참여로 확장됐다. 전용관 도입 이후 일부 대표 프로그램은 구독 기여도 측면에서도 뚜렷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팬 중심 시청 경험의 효과를 입증했다. OTT가 당연하게 유지해 온 단방향 시청 구조를 흔든 것도 지난 1년의 중요한 변화로 꼽힌다. '같이볼래 라이브'는 호스트와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방식으로, OTT를 '혼자 보는 화면'에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공간으로 확장했다. 라이브 UI, UX 전면 재설계를 통해 소통 중심 시청 환경을 구현했으며 장시간 라이브 콘텐츠가 유의미한 시청 경험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이밖에 티빙은 라이브 탐색 구조를 전면 개편해, 특정 콘텐츠를 보기 위해 접속하는 메뉴에서 일상적으로 탐색하고 발견하는 핵심 시청 공간으로 진화시켰다. 이에 따라 라이브 접근성과 시청 시간이 함께 증가하며 플랫폼 경쟁력 강화로 이어졌다. 스포츠 중계에서는 팬덤중계와 현장음 중계를 도입해 시청 방식을 사용자에게 돌려주는 팬 주도형 시청 문화를 확장하고 있다. 티빙은 뉴스 영역에서도 변화를 시도했다. 실시간 채널, 쇼츠, 클립, VOD를 하나의 뉴스 메뉴로 통합해, 사용자가 상황에 따라 소비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접근성 개선을 통해 '보이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앱'을 목표로 서비스 전반을 재정비했다. 전맹, 저시력 사용자를 포함해 화면을 보지 않아도 콘텐츠 탐색부터 재생까지 가능한 구조를 설계하며 모든 사용자가 콘텐츠 탐색부터 재생까지 가능한 환경을 구현했다.

2025.12.31 10:30박수형 기자

"'방송 대상' 수상작, 무료 VOD로 보세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방송대상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2025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받은 10개 프로그램을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홈초이스, KT스카이라이프 등 주요 유료방송 특별관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주요 수상작은 KBS의 '빙하', EBS '다큐멘터리K 우리는 선생님입니다', MBC충북 'AI돌봄' 등이다. 내년 1월 19일까지 시청 가능하며, 수상작은 해당 유료방송의 'TV 다시보기'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2.29 11:05홍지후 기자

"삼성 TV 플러스서 '가을동화' 4K로 감상하세요"

삼성전자가 삼성TV 플러스에 AI로 2000년대 과거 인기 드라마를 볼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AI 통합 채널'을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과거 저화질로 촬영된 드라마를 생성형 AI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을 적용해 4K 수준의 초고화질로 복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부모 세대가 즐겨보던 추억의 명작 드라마를 자녀 세대와 함께 고화질로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콘텐츠는 ▲가을동화 ▲명랑소녀 성공기 ▲다모 등 2000년대를 대표하는 명작 K-드라마다. 향후 ▲겨울연가 ▲옥탑방 고양이 ▲토마토 등 드라마도 순차적으로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올인원 AI 통합 채널'에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화질 업스케일링 ▲음질 리마스터링 ▲줄거리 소개 ▲지난 이야기 요약 기능을 제공한다. '화질 업스케일링'은 노이즈 제거, 색 표현 개선, 디테일 강화 등을 통해 2000년대 드라마의 감성을 현재 시청 환경에 맞춘 고품질 화면으로 보여준다. '음질 리마스터링'은 AI로 등장인물 목소리와 배경 소리를 분리해 전달력을 강화했으며, 목소리의 저음부를 되살려 자연스러운 음색을 구현했다. 또, 'AI 시놉시스'는 회차별 핵심 줄거리를 요약해줘 드라마를 보기 전에 흐름 파악을 도와준다. 이전 회차의 주요 장면을 자동 편집해 요약해주는 'AI 리캡'(지난 이야기) 기능도 적용됐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삼성 TV 플러스를 명작 K-드라마를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키는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최준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TV 플러스 그룹장은 "이번 AI 통합 채널 론칭은 영상과 음성, 시청 경험 전체를 AI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시청 패러다임"이라며 "삼성전자는 AI TV의 글로벌 리더로서 지속적으로 기술을 혁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 TV 플러스는 별도 가입이나 구독 없이 삼성 TV와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다. 전 세계 30개국에서 약 3천500개 채널과 6만6천여 편의 VOD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삼성 TV 플러스는 모바일 앱으로도 시청 가능하며 갤럭시 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2025.12.26 09:35전화평 기자

유료방송 품질 전반적 개선...VOD 광고 불편은 커져

유료방송 시청 환경과 서비스 품질이 전반적으로 개선됐으나 실제 이용자들이 크게 체감하는 주문형 비디오(VOD) 광고 횟수와 재생 시간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유료방송서비스 품질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평가는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종합유선방송(SO), 위성방송 등 18개 유료방송사업자가 제공하는 유료방송서비스가 대상으로 이뤄졌다. 채널 전환시간, VOD 광고 횟수와 시간 등 정량적 항목과 영상 체감품질, 콘텐츠 만족도 및 다양성 등 정성적 항목 평가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유료 VOD 한 편에 대한 평균 광고 횟수는 0.53회로 지난해 0.37회 대비 0.16회 증가했다. VOD 한 편에 대한 평균 광고 시간은 올해 15.29초로 지난해 9.97초와 비교해 5.32초 증가했다. 영상 체감품질, 콘텐츠 만족도 및 다양성, 채널 전환 속도, 음량수준, 셋톱박스 작동 등은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됐다. 영상체감품질은 이용자 평가단(2천116명) 평가 전체 평균 4.60점(5점 척도), 서비스 이용 만족도는 만족도 조사 결과 64.9점, 콘텐츠 만족도 및 다양성은 설문조사 결과 전체 평균 59.4점을 기록했다. 유료방송 가입과 설치, 이용, 사후서비스(AS), 변경과 해지 등의 서비스 단계 중 시청자가 실제 이용하는 단계에서의 시청 품질, 안정성, 고객 응대 서비스, 이용 기능, 편의성,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64.9점으로 나타났다. 실시간 방송 시청 중 채널 정보 확인, VOD 콘텐츠 검색 시 검색 결과가 정확하게 나타나는지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체 평균 63.3점으로 평가항목 중 채널 정보 탐색 만족도가 64.2점으로 VOD 콘텐츠 탐색 만족도 62.3점보다 높았다. 리모컨으로 유료방송서비스 셋톱박스 전원을 켠 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시점까지의 시간을 평가한 결과, 전체 평균 2.96초로 지난해와 동등한 수준이었으며, 최소 시간 평균 2.52초, 최대 시간 평균 4.20초로 나타났다. 방미통위는 이용자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관련 평가를 지속적으로 개선,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3 12:00홍지후 기자

애드녹이 후원하는 Games of the Future Abu Dhabi 2025 공식 스트리밍 플랫폼, 개막 전 출시

아부다비에서 MOBA PC.Dota 2 경기 시작, 전 세계 팬들에게 전례 없는 게임즈 오브 더 퓨처 경험 선사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5년 12월 15일 /PRNewswire/ -- 전 세계 phygital 스포츠 프로모터인 Phygital International(피지털 인터내셔널)이 13일 애드녹(ADNOC)이 후원하는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 2025 아부다비(이하 GOTF 2025)의 전용 스트리밍 데스티네이션인 GOTF OTT 플랫폼을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대회가 시작됨에 따라 플랫폼이 라이브로 전환되며, 12월 14일 아부다비 픽소울 게이밍(Pixoul Gaming)에서 열리는 MOBA PC.Dota 2(도타 2) 종목의 예선전을 첫 방송으로 송출한다. Phygital athletes competing against each other on the digital side of phygital https://tv.gofuture.games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이 새로운 스트리밍 허브는 모든 GOTF 2025 종목에 걸친 생중계, 전체 경기 다시보기(VOD), 하이라이트, 독점 비하인드 영상을 제공하는 중앙 디지털 홈 역할을 한다. 글로벌 접근성과 연중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 설계된 이 플랫폼을 통해 팬들은 어디서나 모든 경기를 생중계로 시청하고, 언제든 전체 다시보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셜 및 모바일 시청에 최적화된 큐레이션 숏폼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기술 파트너 아스포트(Asport)가 엔드투엔드(End-to-End)로 지원하는 GOTF OTT 플랫폼은 첨단 클라우드 기반 방송, 매끄러운 탐색 기능, 실시간 하이라이트 생성 도구를 통합해 팬 경험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러한 기능은 모든 채널에 걸쳐 더 풍성한 스토리텔링을 지원하며 tv.gofuture.games를 phygital 스포츠의 장기적인 디지털 홈으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MOBA PC.Dota 2 경기, 플랫폼 출시와 함께 시작 이번 플랫폼 출시는 대회의 화려한 개막 준비와 함께 이루어졌다. MOBA PC.Dota 2 경기는 전설적인 선수들과 유명 레전드, 떠오르는 지역 유망주들을 한자리에 모아 역대 가장 치열한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종목의 모든 경기는 https://tv.gofuture.games에서 생중계된다. 참가 팀으로는 E7, Paper Tigers, Legends Rebooted, Vikings, Team Phoenix, Nigma Galaxy, Win, TraBoTeam이 있으며, 각 팀은 최정상급 프로 선수와 영향력 있는 게임 인플루언서들의 독특한 조합을 자랑한다. 특히 Paper Tigers 소속으로 출전하는 쉬 '버닝' 지레이(Xu "BurNIng" Zhilei)는 도타 2 역사상 가장 위대한 캐리(Carry) 플레이어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인물로, 이번 대회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쟁쟁한 국제적 라인업을 바탕으로, 팬들은 서로 다른 플레이 스타일의 격돌과 예측 불허의 이변, 그리고 새로운 라이벌 구도의 형성을 지켜보며 GOTF 2025의 진면목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조별 예선이 끝난 후에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의 플레이오프가 진행되며,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아부다비 국립전시센터(Abu Dhabi National Exhibition Centre, ADNEC)에서 열리는 치열한 3전 2선승제(Bo3) 승부로 대미를 장식한다. 참가 팀들은 결승 진출권과 세계 무대의 영예를 안기 위해 치열한 접전을 펼칠 예정이다. 플랫폼 출시에 대해 피지털 인터내셔널의 니스 핫(Nis Hatt) CEO는 "GOTF OTT 플랫폼은 phygital 스포츠를 전 세계 관객에게 알리려는 우리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 세계적 수준의 디지털 플랫폼은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의 핵심 가치인 에너지, 혁신, 그리고 포용성을 보여준다. 내일 도타 2 경기로 대회의 막이 오르는 만큼, 수백만 팬들에게 올해 대회의 모든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확대되는 글로벌 방송 파트너 네트워크 팬들은 GOTF OTT 플랫폼 외에도 애드녹이 후원하는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 2025 아부다비를 확대되는 국제 미디어 권리 및 방송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시청할 수 있어 전 세계 어디서나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미국에서는 애플 TV(Apple TV), 슬링(Sling),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채널(Amazon Prime Video Channels) 등을 통해 대중적인 시청자층을 보유한 유력 게임 및 e스포츠 네트워크 ESR TV가 중계를 맡는다.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서는 폭스 스포츠 멕시코(FOX Sports Mexico)와 재핑(Zapping)이 영어와 스페인어 방송을 송출할 예정이다. 모바일 중심 플랫폼인 비고 라이브(Bigo Live)는 양방향 실시간 스트리밍 허브로서 라이브 경기 중계,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동시 스트리밍(co-streaming), 실시간 팬 반응 등을 제공한다. Z세대와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높은 이용률을 자랑하는 비고 라이브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시청을 넘어선 참여형 문화로 이끌 전망이다. 또한 라이키(Likee)는 숏폼 비디오 스토리텔링을 통해 GOTF 2025의 열기와 감동을 더하고, 주요 명장면을 공유 가능한 이야기로 재가공해 확산시킬 예정이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기존에 확정된 방송 채널들에 더해 중계 범위를 더욱 넓힌 것이다. 기존 파트너로는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의 스포트월드(Sportworld)와 BIGG TV, 아시아의 후야(Huya)와 숲(SOOP), 아프리카의 스타타임즈(StarTimes)와 TV 브릭스(TV BRICS) 등이 있다. 핫 CEO는 "방송 네트워크에 이러한 주요 채널들이 추가됨으로써 애드녹이 후원하는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 2025 아부다비를 전 세계 관객이 이용할 수 있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 우리는 phygital 스포츠의 규모와 혁신에 걸맞은 다지역, 다세대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애드녹이 후원하는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 2025 아부다비 티켓은 현재 www.gotfabudhabi.com 에서 판매 중이다. 팬들은 인스타그램(@gamesofthefutureofficial 및 @gotfabudhabi)에서 최신 소식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피지털 인터내셔널(PI) 소개: 피지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phygital 스포츠 프로모터로, 스포츠를 혁신하고 재정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의 관리자이자 권리 보유자로서 각 개최 도시의 입찰 과정을 감독한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https://Phygitalinternation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Games of the Future(GOTF) 소개: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는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융합한 연례 국제 행사로 phygital 스포츠의 정점이다. 이 토너먼트는 전 세계 차세대 phygital 스포츠 영웅들을 한데 모아 다양한 phygital 종목과 챌린지에서 경쟁하게 한다.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 2025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 2026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https://gofuture.g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press@phygitalinternational.com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44633/Phygital_International_1.jpg?p=medium600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44634/Phygital_International_2.jpg?p=medium600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745156/5669833/PhygitalInternational_GOTF_Logo.jpg?p=medium600 Phygital athletes competing against each other on the digital side of phygital

2025.12.20 12:14글로벌뉴스

더핑크퐁컴퍼니, LG 스마트TV서 인기 VOD 서비스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는 LG전자 스마트TV 플랫폼 웹OS(webOS)의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 'LG채널(LG Channels)'에서 인기 VOD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더핑크퐁컴퍼니는 LG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 일본, 인도, 호주, 뉴질랜드, 영국, 스페인,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페루 등 전 세계 12개국 주요 시장에서 LG채널 VOD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총 4개 국어를 지원한다. 국내 서비스는 12월 17일부터 시작되며, 해외 서비스는 내년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확대된다. LG채널에 송출될 콘텐츠 라인업에는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애니메이션 부문 대통령상 수상작인 '아기상어 올리 뚜루루뚜루' ▲미국 방영 첫날 유·아동 시청률 1위를 기록한 TV 시리즈 '아기상어 올리와 윌리엄' ▲글로벌 히트작 '핑크퐁 원더스타 파트1' 등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대표작들이 대거 포함된다. 더핑크퐁컴퍼니는 LG 스마트TV의 대형 스크린을 활용하여 온 가족이 함께 몰입감 높은 프리미엄 시청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LG채널 VOD 서비스 출시는 글로벌 OTT 및 커넥티드 TV 시장에서 더핑크퐁컴퍼니의 영향력과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LG전자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온 가족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시청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7 08:36안희정 기자

애드녹이 후원하는 Games of the Future Abu Dhabi 2025 공식 스트리밍 플랫폼, 개막 전 출시

아부다비에서 MOBA PC.Dota 2 경기 시작, 전 세계 팬들에게 전례 없는 게임즈 오브 더 퓨처 경험 선사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5년 12월 15일 /PRNewswire/ -- 전 세계 phygital 스포츠 프로모터인 Phygital International(피지털 인터내셔널)이 13일 애드녹(ADNOC)이 후원하는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 2025 아부다비(이하 GOTF 2025)의 전용 스트리밍 데스티네이션인 GOTF OTT 플랫폼을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대회가 시작됨에 따라 플랫폼이 라이브로 전환되며, 12월 14일 아부다비 픽소울 게이밍(Pixoul Gaming)에서 열리는 MOBA PC.Dota 2(도타 2) 종목의 예선전을 첫 방송으로 송출한다. Phygital athletes competing against each other on the digital side of phygital https://tv.gofuture.games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이 새로운 스트리밍 허브는 모든 GOTF 2025 종목에 걸친 생중계, 전체 경기 다시보기(VOD), 하이라이트, 독점 비하인드 영상을 제공하는 중앙 디지털 홈 역할을 한다. 글로벌 접근성과 연중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 설계된 이 플랫폼을 통해 팬들은 어디서나 모든 경기를 생중계로 시청하고, 언제든 전체 다시보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셜 및 모바일 시청에 최적화된 큐레이션 숏폼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기술 파트너 아스포트(Asport)가 엔드투엔드(End-to-End)로 지원하는 GOTF OTT 플랫폼은 첨단 클라우드 기반 방송, 매끄러운 탐색 기능, 실시간 하이라이트 생성 도구를 통합해 팬 경험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러한 기능은 모든 채널에 걸쳐 더 풍성한 스토리텔링을 지원하며 tv.gofuture.games를 phygital 스포츠의 장기적인 디지털 홈으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MOBA PC.Dota 2 경기, 플랫폼 출시와 함께 시작 이번 플랫폼 출시는 대회의 화려한 개막 준비와 함께 이루어졌다. MOBA PC.Dota 2 경기는 전설적인 선수들과 유명 레전드, 떠오르는 지역 유망주들을 한자리에 모아 역대 가장 치열한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종목의 모든 경기는 https://tv.gofuture.games에서 생중계된다. 참가 팀으로는 E7, Paper Tigers, Legends Rebooted, Vikings, Team Phoenix, Nigma Galaxy, Win, TraBoTeam이 있으며, 각 팀은 최정상급 프로 선수와 영향력 있는 게임 인플루언서들의 독특한 조합을 자랑한다. 특히 Paper Tigers 소속으로 출전하는 쉬 '버닝' 지레이(Xu "BurNIng" Zhilei)는 도타 2 역사상 가장 위대한 캐리(Carry) 플레이어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인물로, 이번 대회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쟁쟁한 국제적 라인업을 바탕으로, 팬들은 서로 다른 플레이 스타일의 격돌과 예측 불허의 이변, 그리고 새로운 라이벌 구도의 형성을 지켜보며 GOTF 2025의 진면목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조별 예선이 끝난 후에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의 플레이오프가 진행되며,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아부다비 국립전시센터(Abu Dhabi National Exhibition Centre, ADNEC)에서 열리는 치열한 3전 2선승제(Bo3) 승부로 대미를 장식한다. 참가 팀들은 결승 진출권과 세계 무대의 영예를 안기 위해 치열한 접전을 펼칠 예정이다. 플랫폼 출시에 대해 피지털 인터내셔널의 니스 핫(Nis Hatt) CEO는 "GOTF OTT 플랫폼은 phygital 스포츠를 전 세계 관객에게 알리려는 우리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 세계적 수준의 디지털 플랫폼은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의 핵심 가치인 에너지, 혁신, 그리고 포용성을 보여준다. 내일 도타 2 경기로 대회의 막이 오르는 만큼, 수백만 팬들에게 올해 대회의 모든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확대되는 글로벌 방송 파트너 네트워크 팬들은 GOTF OTT 플랫폼 외에도 애드녹이 후원하는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 2025 아부다비를 확대되는 국제 미디어 권리 및 방송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시청할 수 있어 전 세계 어디서나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미국에서는 애플 TV(Apple TV), 슬링(Sling),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채널(Amazon Prime Video Channels) 등을 통해 대중적인 시청자층을 보유한 유력 게임 및 e스포츠 네트워크 ESR TV가 중계를 맡는다.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서는 폭스 스포츠 멕시코(FOX Sports Mexico)와 재핑(Zapping)이 영어와 스페인어 방송을 송출할 예정이다. 모바일 중심 플랫폼인 비고 라이브(Bigo Live)는 양방향 실시간 스트리밍 허브로서 라이브 경기 중계,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동시 스트리밍(co-streaming), 실시간 팬 반응 등을 제공한다. Z세대와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높은 이용률을 자랑하는 비고 라이브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시청을 넘어선 참여형 문화로 이끌 전망이다. 또한 라이키(Likee)는 숏폼 비디오 스토리텔링을 통해 GOTF 2025의 열기와 감동을 더하고, 주요 명장면을 공유 가능한 이야기로 재가공해 확산시킬 예정이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기존에 확정된 방송 채널들에 더해 중계 범위를 더욱 넓힌 것이다. 기존 파트너로는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의 스포트월드(Sportworld)와 BIGG TV, 아시아의 후야(Huya)와 숲(SOOP), 아프리카의 스타타임즈(StarTimes)와 TV 브릭스(TV BRICS) 등이 있다. 핫 CEO는 "방송 네트워크에 이러한 주요 채널들이 추가됨으로써 애드녹이 후원하는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 2025 아부다비를 전 세계 관객이 이용할 수 있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 우리는 phygital 스포츠의 규모와 혁신에 걸맞은 다지역, 다세대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애드녹이 후원하는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 2025 아부다비 티켓은 현재 www.gotfabudhabi.com 에서 판매 중이다. 팬들은 인스타그램(@gamesofthefutureofficial 및 @gotfabudhabi)에서 최신 소식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피지털 인터내셔널(PI) 소개: 피지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phygital 스포츠 프로모터로, 스포츠를 혁신하고 재정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의 관리자이자 권리 보유자로서 각 개최 도시의 입찰 과정을 감독한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https://Phygitalinternation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Games of the Future(GOTF) 소개: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는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융합한 연례 국제 행사로 phygital 스포츠의 정점이다. 이 토너먼트는 전 세계 차세대 phygital 스포츠 영웅들을 한데 모아 다양한 phygital 종목과 챌린지에서 경쟁하게 한다.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 2025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Games of the Future(게임즈 오브 더 퓨처) 2026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https://gofuture.g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press@phygitalinternational.com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44633/Phygital_International_1.jpg?p=medium600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44634/Phygital_International_2.jpg?p=medium600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745156/5669833/PhygitalInternational_GOTF_Logo.jpg?p=medium600 Phygital athletes competing against each other on the digital side of phygital

2025.12.15 20:10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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