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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 AI 패션 솔루션 '핏클'에 홍보영상 제작 기능 추가

커머스 AI 전문 기업 버즈니가 AI 패션 커머스 솔루션 '핏클'에 AI 홍보영상 제작 기능을 추가했다. 7일 회사에 따르면, '핏클'은 의류 사진 한 장으로 AI 모델 이미지와 상세페이지, 짧은 홍보영상까지 한 번에 제작하는 서비스다. 이번 업데이트로 템플릿 영상과 시네마틱 영상 두 가지 형태의 홍보영상 제작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영상 길이는 30초 또는 1분으로 인스타그램 릴스·유튜브 쇼츠·홈쇼핑 인서트 등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기능 출시와 동시에 다수의 홈쇼핑 패션 브랜드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지난달 카페24 스토어에도 입점했다. 남상협 버즈니 대표는 "AI 홍보영상 제작 기능이 출시와 동시에 여러 패션 브랜드 고객사를 확보하면서, 핏클 스튜디오가 사진 제작을 넘어 홈쇼핑 방송에 쓰일 영상까지 만드는 콘텐츠 제작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 상세페이지와 영상 제작 과정을 더 고도화해 패션 브랜드들이 방송과 온라인 채널 모두에서 쓸 수 있는 콘텐츠를 더 빠르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10.07 08:56백봉삼 기자

[인사]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AI융합연구본부장 김철 ▲라이프사이언스연구본부장 도준형 ▲첨단바이오연구본부장 최고야 ▲정책기획본부장 송치은 ▲경영지원본부장 김기현 ▲혁신연구지원부장 이승철 ▲감사부장 구기훈

2026.10.07 08:54박희범 기자

애플, 이달 말 또 신제품 공개?…OLED 맥북·아이패드 미니 공개할까

애플이 오는 13일(현지시간) 새로운 홈 허브와 홈팟 미니, 애플TV 4K 등을 공개하는 데 이어 이달 말에 추가로 신제품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최근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10월 마지막 주에 추가적으로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애플이 10월 마지막 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으로는 오랫동안 소문으로만 전해진 OLED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더 얇고 가벼운 맥북 프로, M6 칩을 탑재한 14인치 맥북 프로 기본 모델, M6 칩을 탑재한 아이맥 등이 거론된다. 애플은 앞서 M5 울트라 칩과 최대 512GB 메모리를 탑재한 고급형 맥 스튜디오 모델을 10월 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달 출시가 전망되는 또 다른 제품으로는 OLED 디스플레이와 A20 프로 칩, 가로형 전면 카메라, 재설계된 스피커 시스템 등을 탑재한 새로운 아이패드 미니가 있다. 다만 새 아이패드 미니가 10월 13일 새로운 스마트홈 제품과 함께 공개될지, 10월 마지막 주 새로운 맥 제품과 함께 공개될지, 아니면 아니면 별도의 시점에 공개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종합하면 애플은 이달 두 차례에 걸쳐 신제품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맥루머스는 전했다. 여기에 오는 23일 아이폰 듀오까지 출시될 경우 이번 달 애플의 신제품 관련 소식이 잇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2026.10.07 08:53이정현 미디어연구소

TBWA코리아, AI 기반 모듈형 마케팅 솔루션 'AIM' 공개

글로벌 독립광고회사 TBWA코리아가 AI 시대의 변화하는 소비자 행동에 맞춰 브랜드를 진단하고 최적의 마케팅을 연결해 실행하는 모듈형 마케팅 솔루션 'AIM by TBWA'를 선보인다. 7일 회사에 따르면, AIM by TBWA는 AI 환경 내 브랜드 인식을 진단하고 소비자 데이터를 결합해 전략부터 미디어·PR, 콘텐츠, 고객 데이터, CRM까지 필요한 마케팅 영역을 모듈 형태로 연결·실행하는 솔루션이다. TBWA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GEO 방법론 기반 진단을 시작으로 '진단·전략·미디어 및 PR·콘텐츠·고객 확보 및 DB 구축·CRM·재진단'으로 이어지는 7단계 순환 구조로 운영된다. 브랜드는 상황과 과제에 따라 필요한 영역만 선택해 조합할 수 있다. 이숙인 TBWA코리아 전무는 “소비자의 브랜드 인지도와 선망을 형성하는 기존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For Human'과 더불어, 이제는 AI가 우리 브랜드를 정확히 이해하고 추천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For Machine'까지 동시에 연구하고 실행해야 하는 시대”라며 “AI가 소비자의 브랜드 탐색과 선택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환경에서, AIM이 기계와 인간 모두를 사로잡아 브랜드와 소비자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강력한 마케팅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07 08:52백봉삼 기자

금융사기 조직망 AI로 찾아낸다…어니컴, 탐지 플랫폼 공개

지능형 금융사기 피해 규모가 연간 1조원을 넘어섰지만 금융권 자체 탐지율은 1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사기수법 등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범죄와 자금세탁을 정밀하게 추적하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이 소개됐다. IT 솔루션 기업 어니컴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페스타'에 부스를 마련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지원을 받아 개발 중인 금융 솔루션을 선보였다. 어니컴은 국가표준기본법과 국제기준에 따라 시험·교정·검사 등의 능력을 공식 인정받은 한국인정기구(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이다. 모바일·클라우드·빅데이터·AI 기술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품질검증 서비스와 모바일 모니터링 솔루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어니컴은 '금융권 공동대응 비정상거래 탐지 플랫폼'을 공개했다. 금융거래 데이터를 수집·전처리한 뒤 금융권 거래망을 그래프 형태로 연결해 사기 조직망을 식별하는 솔루션이다. 여러 계좌와 금융기관을 거치는 복잡한 사기 거래 경로도 실시간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플랫폼에는 그래프신경망(GNN), 검색증강생성(RAG), 거대언어모델(LLM) 등 AI 기술이 적용됐다. GNN을 활용해 거래 관계를 분석하고 사기 조직망을 탐지하며, RAG를 통해 최신 정보를 근거로 활용한다. LLM은 사기 그룹으로 식별한 근거를 제시하는 등 탐지 결과를 설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플랫폼의 수요기관은 금융결제원이다. 어니컴은 '금융·보험 서비스 AI 멀티에이전트 기반 차세대 품질 자동화 플랫폼'도 전시했다. 모니터링과 정적 분석, 프로세스 마이닝, 자율 테스트 등을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연결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자율 품질 관제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플랫폼은 실제 사용자가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 이상을 5분 이내 감지하고 장애 원인을 자동으로 추론·분석한다. LLM을 활용해 보안 취약점을 진단하고 소스코드 품질을 자동으로 정적 분석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사용자 서비스 요청 과정을 시각화하고 고위험 이탈 경로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다. 어니컴 관계자는 “금융사와 공공기관의 폐쇄망 보안 환경을 지원한다”며 “엄격한 보안 규정을 준수하면서 기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플랫폼의 수요기관은 삼성생명이다. 두 솔루션은 현재 시제품 단계다. 어니컴은 NIPA의 검증을 거쳐 내년 말까지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10.07 08:49홍하나 기자

아이폰 듀오 구매 의사 물었더니…구매 의향 42%

애플이 '아이폰 듀오'를 출시하면서 폴더블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소비자들의 구매 의향을 묻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IT매체 폰아레나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아이폰 듀오를 구매할 계획이 있나요?'라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설문에는 ▲사전 주문을 기다리고 있다(30.99%) ▲출시 후 조금 더 기다리겠다(11.29%) ▲다른 폴더블 기기를 사겠다(20.62%) ▲폴더블 기기는 사지 않을 것이다(37.1%) 등의 응답이 나왔다. 해당 설문조사는 지난 9월 30일부터 폰아레나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6일 현재 총 1523명이 참여했다. 응답자 가운데 11.29%는 아이폰 듀오를 출시 이후 구매하겠다고 답했다. 이는 약 9명 중 1명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아이폰 듀오는 오는 10월 23일 출시될 예정이며, 사전 예약은 10월 16일부터 시작된다. 반면 30.99%는 사전 주문이 시작되면 아이폰 듀오를 구매하겠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약 20%는 아이폰 듀오가 아닌 다른 폴더블폰을 구매하겠다고 답했으며, 37.1%는 폴더블폰 자체를 구매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2019년 폴더블폰 시장 경쟁을 본격화한 이후 약 7년 만에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출시를 앞두면서 시장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애플 팬들을 중심으로 아이폰 듀오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폰아레나는 약 2000달러(약 3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높은 가격을 고려하면 사전 주문에 서두르기보다는 실제 사용자들의 테스트와 제품 리뷰를 확인한 뒤 구매를 결정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26.10.07 08:49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잠자는 사내 문서, AI 자산으로…넥톤 '유링파워' 눈길

인공지능(AI) 기반 문서 데이터 자동화 기업 넥톤이 제조·레거시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견적서와 계약서, PDF 등 기업 내부에 쌓인 각종 비정형 문서를 표준화해 업무 자동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넥톤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페스타'에 부스를 마련하고 비정형 문서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정형 데이터로 전환하는 엔터프라이즈 인공지능 전환(AX) 솔루션 '유링파워(YRP)'를 전시했다. 유링파워는 제조·레거시 기업이 보유한 PDF와 스캔 문서·이메일 첨부파일·도면·보고서·매뉴얼 등 다양한 비정형 문서를 광학문자인식(OCR), 검색증강생성(RAG) 기술 등을 활용해 구조화한다. 여러 부서와 PC에 흩어진 문서를 한곳에 모아 AI가 읽고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하는 방식이다. 특히 구매와 견적·계약·기술문서·내부 규정 등 문서 의존도가 높은 업무에서 데이터 추출부터 검증, 검색, 자동화 등을 통합 지원한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 내부 지식 검색과 질의응답·업무 자동화·AI 에이전트 구축 등에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이용자가 “OO업체의 밸브 단가가 지난해보다 얼마나 올랐어?”라고 질문하면 실시간 데이터 챗봇이 관련 문서와 전사적자원관리(ERP), 제조실행시스템(MES) 데이터를 분석해 답변을 제시한다. 답변 근거가 된 문서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넥톤은 이를 통해 기존 약 2주가 소요되던 구매 관련 의사결정 과정을 30초 수준으로 단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문서 입력과 검수 업무를 기준으로 업무 시간을 최대 70~90% 줄이고 반복 업무 자동화와 오류 감소, 처리 속도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일반적으로 시범 운영 이후 3개월 이내 초기 효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체 운영 안정화까지는 최소 6개월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기존 업무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교체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특징이다. 유링파워는 기업이 사용하던 ERP와 그룹웨어, 이메일 시스템 등을 유지하면서 도입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시스템 위에 데이터 레이어를 추가해 인공지능전환(AX)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주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2026.10.07 08:47홍하나 기자

[카드뉴스] 챗GPT, 혼자 쓰려면 몇 살부터일까요

안녕하세요, AMEET 기자입니다. 아이에게 챗GPT를 혼자 쓰게 해도 될까요?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OpenAI 약관은 만 13세 이상부터 사용하도록 하고 있고, 18세 미만은 보호자 동의도 필요하다고 해요. 그런데 SNS 규제 연령은 만 16세예요. SNS가 친구와 소통하고 영상을 보는 데 쓰인다면, 챗GPT는 검색과 글쓰기, 공부 도움에 쓰이는데도 기준은 더 낮은 셈이죠. 법으로 막는다고 다 해결되는 것도 아니에요. 호주가 SNS를 금지한 뒤 10~15세 계정 비율이 52.4%에서 42.1%로 10.3%p 줄었지만, 여전히 10명 중 4명 넘게 계정을 쓰고 있어요. 문을 잠가도 열쇠를 찾아 들어오는 친구가 많았던 거죠. 교육 질이 집마다 달라서 교육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점도 토론에서 결정적이었어요. 더 걱정되는 건 AI의 답을 아이가 그대로 믿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챗GPT는 틀린 정보도 자신 있게 말할 때가 있는데, 16세 전에는 그 답이 맞는지 스스로 따져 보기 어렵거든요. 숙제를 물어보고, 답 하나를 받고, 생각을 건너뛰다 보면 어느새 더 믿고 더 쓰게 되는 의존이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12세 미만은 부모가 대신 검색해 주고, 12~15세는 거실 PC에서 부모와 함께 쓰고, 16세 이상부터 개인 기기에서 직접 확인하며 쓰는 걸 권해요. 아이 개인 폰에 앱을 깔아 주기 전에, 먼저 같이 질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도 AMEET이 알기 쉽게 전해드릴게요! ▶ 해당 보고서 보기 https://ameet.zdnet.co.kr/uploads/34d061c9.html ▶ 지디넷코리아가 리바랩스 'AMEET'과 공동 제공하는 AI 활용 기사입니다. 더 많은 보고서를 보시려면 'AI의 눈' 서비스로 이동해주세요. (☞ 보고서 서비스 바로가기)

2026.10.07 08:47AMEET

부산이 '일하는 여행지'로…지역 특색 살린 '워케이션' 살펴보니

부산에서 업무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근무 방식인 '워케이션'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지역 산업 연계부터 청년 인재 지원, 문화생활까지 거점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마련해 이용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혁신센터)는 6일부터 3일간 열리는 서울 코엑스에서 'AI페스타'에 부스를 마련하고 부산광역시에서 운영하는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부산혁신센터는 기술창업 활성화와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2015년 3월 출범한 액셀러레이터다. 부산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부산혁신센터가 소개한 부산 워케이션은 '업무는 그대로, 일상은 특별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업무 공간을 비롯해 숙박·관광 바우처 등을 지원해 업무와 지역 체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정유진 부산혁신센터 워케이션 태스크포스팀(TFT) 매니저는 “부산 워케이션은 부산광역시와 협력해 도시 활력을 높이고 기업 인재의 지역 정착을 돕는 선도적 모델”이라며 “부산역 인근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위성센터를 운영해 비즈니스와 휴양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부산 워케이션 거점은 부산역 인근과 해운대구, 서구로 크게 세 곳이다. 도시형 워케이션을 표방하는 부산역 인근 거점은 뛰어난 교통·비즈니스 접근성을 기반으로 업무 공간을 제공한다. 도심에서 업무와 문화생활을 병행하려는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공간이다. 해운대 거점은 해양관광과 가족 체류, 청년 인재 정착에 초점을 맞췄다. ▲송정 워케이션 빌리지를 활용한 해양관광형 워케이션 ▲가족과 함께 머물 수 있는 패밀리형 워케이션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위한 몰입형 업무 인프라 등을 제공한다. 서구 거점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워케이션이 특징이다. 대학병원 3곳 등 지역 의료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 네트워킹과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결합했다. 취업 창업 캠프와 전문가 멘토링, 산학협력 등 교육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런케이션(Learncation)'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편 부산혁신센터의 부산 워케이션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워케이션 우수 모델에 이름을 올렸다.

2026.10.07 08:47홍하나 기자

"ATS 도입부터 실무 활용까지”…'나인하이어 아카데미' 오픈

채용 관리 솔루션 기업 나인하이어가 기업의 ATS(채용 관리 솔루션)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온라인 채널 '나인하이어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7일 웍스피어에 따르면, 나인하이어 아카데미는 셀프 학습 센터와 온라인 교육 센터로 구성된다. 셀프 학습 센터는 기초 설정부터 지원자 관리에 이르는 과정을 4단계 13개 영상 콘텐츠로 담아 주요 기능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교육 센터는 매월 실시간 교육을 진행하며 고객성공팀 실무자가 참여자와 직접 소통한다. 엔터프라이즈 플랜 적용 기업에는 워크스페이스 현황 점검 및 조직 특성 맞춤형 1:1 온라인 교육을 최초 1회 무료 제공한다. 나인하이어 관계자는 "채용 관리 솔루션을 도입한 뒤 현장에서 기능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기업별 인재 채용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며 "모든 채용·HR 담당자가 나인하이어를 능숙하게 쓸 수 있도록 온보딩 교육 과정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 08:44백봉삼 기자

하정우도 '얼굴로 체크인'…네이버페이 '페이스사인' 시연 현장 가보니

단말기에 얼굴을 가까이 비추자 이름이 뜨면서 곧바로 본인인증이 완료됐다. 인증에 걸린 시간은 불과 1초 남짓이었다.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AI페스타 2026'의 'AI산업 정책 토크쇼'에 참석하기 전 네이버페이의 얼굴인증 서비스 '페이스사인(FaceSign)'을 직접 시연했다. 페이스사인은 얼굴인증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카드 없이 본인인증과 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가 네이버페이 앱에서 얼굴을 미리 등록하면 전용 단말기에 얼굴을 인식하는 것만으로 인증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는 이날부터 3일간 열리는 AI페스타 2026에서 사전 신청 관람객 약 200명을 대상으로 페이스사인 본인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정우 부위원장 또한 행사장 입장 전 페이스사인으로 본인인증을 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페이스사인은 안면인식을 활용한 결제·출입인증 서비스”라며 “사전 등록 관람객은 전용 패스트트랙을 통해 대기없이 빠르게 체크인할 수 있어 확인과 입장 절차를 대폭 간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9년 출시된 페이스사인은 네이버 사옥 출입인증으로 활용되다가 2022년 결제로 서비스가 확장됐다. 네이버페이 단말기 '커넥트'에서 얼굴 인증을 하면 기존에 등록해둔 결제수단으로 결제가 이뤄지는 방식이다. 전국 가맹점 10만곳 이상에서 이용할 수 있다. 출입인증 서비스 사용처도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페이는 지난 6월 국내 최대 문구페어 '인벤타리오 2026' 주요 스폰서로 참여해 관람객 전용 패스트트랙 입장을 위한 페이스사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도 페이스사인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가 인천공항 스마트패스를 네이버페이에 등록하면 공항 전용 게이트에서 얼굴인증을 거쳐 출국 절차를 밟을 수 있다. 페이스사인 “얼굴 이미지 아닌 특징값으로 암호화” 네이버페이는 페이스사인 보안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페이스사인은 이용자 얼굴 이미지를 그대로 인증 정보로 저장해 활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특징값으로 변환해 암호화 저장을 한다. 즉 얼굴 입체 정보를 인공지능(AI)으로 정밀 분석한 뒤 개인을 식별한다는 설명이다. 또 촬영된 얼굴 이미지와 인증에 활용되는 특징정보는 물리적으로 분리된 저장소에 각각 암호화해 보관하고 있다. 얼굴 등록 과정에는 부정거래탐지시스템(FDS)도 적용했다.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얼굴 등록을 시도하는 경우 이를 탐지해 등록을 차단한다. 지난해 1월에는 페이스사인, 결제 단말기인 커넥트 등 네이버페이 전사 서비스 데이터 전송 구간에 양자내성 암호를 적용했다. 아울러 부정결제를 방지하기 위해 암호화된 안면정보와 인식된 얼굴정보가 일치할 경우 해당 사용자 이름을 화면에 안내한다. 사용자가 결제확인 버튼을 눌러야 결제가 진행되는 만큼, 오인식으로 인한 부정결제를 방지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페이스사인은 얼굴 생체 인증 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수집부터 처리·보관·파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프라이버시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했다”며 “수집한 생체정보에는 암호화와 비식별화 등 다양한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10.07 08:43홍하나 기자

"異기종 연결부터 심폐소생술까지"… AI반도체 특별관, K-반도체 저력 입증

초거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데이터센터의 전력·병목 이슈를 해결하고, 실생활과 산업 현장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국산 AI 반도체 혁신 기술이 한자리에 모였다. 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AI 페스타 2025' AI 반도체 특별관에서는 파네시아, 디노티시아, 딥엑스, 모빌린트 등 국내 대표 AI 반도체 팹리스와 인프라 기업이 실물 칩과 다채로운 데모를 시연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 기술 소개를 넘어 데이터센터 인프라 가속부터 고객 상용 제품 탑재, 관람객 체험형 데모까지 K-AI 반도체 생태계 고도화 성과를 입증했다. 파네시아·디노티시아, "데이터센터·AI 인프라 병목 해결 목표" 서버 및 데이터센터 영역에서는 이기종 반도체 간 연결성과 비정형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인 솔루션들이 눈길을 끌었다. 파네시아는 사전 배포 실리콘 형태 실물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XL) 스위치 칩을 전면에 내세웠다.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뿐만 아니라 AMD 중앙처리장치(CPU),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메모리 익스펜더 등 상이한 벤더의 가속기를 벤더에 구속되지 않고 CXL 및 PCIe(PCI Express) 프로토콜로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개방형 인터커넥트 기술이다. 파네시아 관계자는 "최근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구축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당사 스위치 칩은 다양한 이기종 칩 간 연결을 원활하게 돕는 핵심 역할을 한다"며 "SK텔레콤 등과 랙 스케일 실증을 준비 중이며, 고객 수요에 맞춘 커스텀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노티시아는 급증하는 비정형 데이터의 검색 및 추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벡터 데이터베이스 프로세스 유닛(VDPU)' 칩과 AI 풀스택 스토리지를 강조했다. 디노티시아 관계자는 "VDPU를 벡터 DB와 병행 활용하면 가속화를 통해 빠른 처리 속도를 확보함은 물론 총소유비용(TCO)와 설치공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며 "AI 에이전트 구축 플랫폼인 '씨홀스(Seahorse)' 소프트웨어와 VDPU 하드웨어를 결합한 AI 스토리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딥엑스·모빌린트, 고객사 상용화·실증 데모로 온디바이스 AI 대중화 에지·온디바이스 AI 영역에서는 실제 고객 제품 적용 사례와 실시간 처리 데모가 관람객 발길을 사로잡았다. 삼성전자 5nm(나노미터, 10억분의 1) 공정 기반의 비전 칩 'DX-M1'을 공급 중인 딥엑스는 고객사인 바이다(BYDA), 마인드레이(Mindray) 등과 참가해 상용화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응급 서비스 기기 제조사 달구와 협력으로 마련한 심폐소생술(CPR) 교육 데모에서는 관람객이 스마트 글래스를 착용하고 바이탈 모니터와 연동된 CPR 압박 깊이 및 리듬을 실시간 측정했다. 딥엑스 관계자는 "GPU 대비 5W 미만 초저전력 구동으로 디바이스 경량화와 코스트 경쟁력을 극대화했다"며 "네트워크가 두절된 상태에서도 오프라인 온디바이스로 AI 동작이 가능하며, 태양광 패널 전력만으로도 구동되는 등 배터리 제한 환경에서 기존 GPU 대비 최대 20배 높은 효율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모빌린트는 CPU와 MPU를 단일 칩으로 구현한 레귤러스와 이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시각언어모델(VLM) 데모를 공개했다. 드론의 비행 제어와 미션 제어를 원보드로 처리하거나, 지능형 CCTV에서 단순 객체인식을 넘어 오탐을 줄이고 텍스트 기반 이벤트 감지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현장에서는 권총 모형을 실시간 감지하는 VLM 데모도 시연했다. 단순한 사람 얼굴 인식에 그치지 않고 화면 속 인물 손에 들린 특정 물체까지 정확하게 식별하는 고도화된 비전 기술을 선보여 관람객 이목을 끌었다. 모빌린트 관계자는 "노트북이나 기존 키오스크에 꽂기만 하면 즉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USB 형태 NPU 동글 제품도 반응이 뜨겁다"며 "외부 클라우드 연결 없이 완전히 폐쇄망 오프라인 환경에서 동작해 개인정보보호와 보안 이슈에 매우 유리하다"고 밝혔다.

2026.10.07 08:00전화평 기자

글로벌테크놀로지, TV 'RGB 바' 설계 착수…2027년 양산 목표

글로벌테크놀로지가 차세대 프리미엄 액정표시장치(LCD) TV 후면광원(백라이트) 모듈 '적녹청(RGB) 바(BAR)' 개발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시분할 구동(TSO) 기술 기반 발광다이오드(LED) 구동 집적회로(LDI)를 접목해 글로벌 TV 고객사용 RGB 바 제품을 개발 중이다. 오는 2027년 양산이 목표다. RGB 바는 적(R)·녹(G)·청(B) LED를 각각 독립 구동해 백라이트 단계에서 색을 구현하는 모듈이다. 이 제품은 뛰어난 색재현율과 명암비를 구현할 수 있다. RGB 바는 발열과 색 변화 제어가 기술 난제로 꼽혀 왔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이를 부품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설계' 방식으로 해결했다. 회사는 TSO 기반 12채널 LDI와 실시간 온도보상 디밍 컨트롤러 IC, 멀티셀 구조 칩스케일패캐지(CSP) RGB LED 패키지, 색 혼합 광학렌즈, 단층 인쇄회로기판(PCB)을 결합했다. 글로벌테크놀로지 관계자는 "RGB BAR 화질과 원가는 IC 구동 방식, LED 패키지 광 특성, 렌즈 배광, PCB 구조가 서로 맞물려 결정된다"며 "이를 각각 다른 업체에서 조달하면 광학 성능과 원가 목표를 동시에 맞추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LDI 단품 공급 중심에서 탈피해 모듈 완제품 공급으로 영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핵심 설계와 광학 품질은 내재화하고 생산은 제조자개발생산(ODM) 형식으로 외부에 맡길 방침이다. 김민선 글로벌테크놀로지 대표는 "RGB 바 승부처는 집적회로(IC)와 패키지, 렌즈, 바를 한 번에 설계하는 역량"이라며 "광학 성능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해 2027년 양산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차량용 모듈로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7 08:00진운용 기자

서울대-LG전자·KT, '피지컬AI' 핵심기술 개발한다

서울대학교가 LG전자, KT, 마음AI 등 기업과 손잡고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WFM)' 핵심 알고리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체적인 성과는 내년께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학교 PI 랩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AI 페스타 2026'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 과제를 소개했다. 서울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고 LG전자가 주관하는 '피지컬 AI 모델 학습을 위한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기술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핵심 개발 분야는 텍스트, 오디오, 비디오 등 다양한 형식 데이터를 동시에 이해하고 통합 추론하는 멀티모달 AI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서울대학교는 특정 비디오에서 모션을 캡처해 휴머노이드 관절에 최적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서울대학교 관계자는 "멀티모달 AI를 기반으로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기술 고도화 중"이라며 "과제 로드맵상 내년 중반 정도면 완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은 AI가 복잡한 현실세계 구조와 동역학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황 판단과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만드는 모델이다. 주관 기업인 LG전자 외에도 마음AI와 홀리데이로보틱스, 로보티즈, 크라우드웍스, 알체라, KT,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등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서울대학교 관계자는 "서울대와 KAIST가 월드 모델에 필요한 메인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마음AI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담당한다"며 "LG전자는 실제 산업 및 물류 현장에서 이를 실증하는 등, 각자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10.07 07:00장경윤 기자

찾아가지 않은 건강보험료 환급금 지금 확인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는 11월30일까지 찾아가지 않은 건강보험료 환급금을 국민에게 적기에 돌려주기 위해 '환급금 집중지급기간'을 운영한다. 건강보험료 환급금은 가입자가 보험료를 이중·착오 납부하거나 가입자의 자격·소득 변동 등으로 보험료를 재산정하는 경우 발생한다. 건보공단은 환급금 발생하면 우편·누리집·모바일앱·국민비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상자에게 안내하고 있으며, 건보공단 누리집이나 모바일앱, 고객센터 또는 가까운 건보공단 지사 방문을 통해 조회·신청할 수 있다. 또 '건강보험료 환급금 사전계좌 동의 신청'(지사 방문 또는 고객센터 통해 등록 가능)을 하면 향후 환급금 발생 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등록된 계좌로 지급받을 수 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공단 누리집이나 모바일앱을 통해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이 있는지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건강보험료 환급금은 안내 문자나 이메일에 인터넷 주소(URL)를 포함하지 않으므로, 발신자가 불분명하고 의심스러운 문자·이메일은 즉시 삭제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10.07 07:00조민규 기자

로크웰 오토메이션, 포티넷 방화벽 및 기존 고객 인프라 지원을 위해 SecureOT 관리형 서비스 확대

새로운 서비스는 제조업체가 기존 인프라 투자와 관계없이 OT 환경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유지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밀워키, 2026년 10월 6일 /PRNewswire/ -- 세계 최대의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 기업인로크웰 오토메이션(NYSE: ROK)은 오늘 자사의 산업 사이버 보안 솔루션 제품군인 SecureOT™에 두 가지 신규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서비스는 포티넷(Fortinet)과 함께 제공하는 방화벽 관리 서비스(Firewall Managed Services)와 인프라 관리 서비스(Infrastructure Managed Services)입니다. 새로운 서비스는 포티넷 방화벽과 기존 고객 소유 인프라를 지원함으로써 제조업체가 운영 기술(OT) 환경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데 있어 더 큰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산업 운영을 겨냥한 사이버 위협이 계속 증가하고 숙련된 OT 보안 인력을 확보하기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서, 제조업체는 복잡성을 더하지 않으면서 장애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사이버보안은 이제 제조업체가 꼽는 주요 외부 비즈니스 위험 중 하나로 자리 잡았으며, 이는 IT와 OT 환경이 점점 더 연결됨에 따라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새로운 서비스는 제조업체가 위험을 줄이고, 장애 대응력을 향상시키며, 가동시간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24시간 모니터링, 유지보수 및 전문 관리를 제공합니다. 포티넷을 활용한 방화벽 관리 서비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방화벽 관리 서비스가 이제 포티넷의 FortiGate 방화벽을 지원하여,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표준 하드웨어 옵션의 범위를 더욱 넓혔습니다. FortiGate 방화벽은 사이트 전반의 비용 효율적인 확장성, FortiGuard Labs의 OT 위협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급 위협 감지, 그리고 많은 대안보다 낮은 총 소유 비용을 통해 OT 환경에 고성능 보안을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 하에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고객을 대신하여 포티넷 방화벽을 관리하며, 모니터링, 알람 관리, 규칙 변경 관리, 패치 및 펌웨어 업데이트를 담당합니다. 고객은 방화벽의 안정과 유지보수를 위한 단일 연락 창구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하나의 관리 서비스 계약, 하나의 전문 팀, 그리고 걱정해야 할 한가지 업무 감소입니다. 인프라 관리 서비스 인프라 관리 서비스는 산업용 네트워크 및 컴퓨팅 환경 전반에 걸쳐 운영 복원력을 강화하도록 설계된 확장 가능한 완전 관리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4시간 연중무휴 글로벌 지원과 안전한 모니터링을 하드웨어 라이프사이클 관리와 결합함으로써, 이 솔루션은 산업 조직이 높은 가용성과 가동시간을 유지하고, 사이버 위험을 줄이며,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인프라 관리 서비스는 산업 데이터 센터(IDC), VersaVirtual™ 어플라이언스(VVA), 방화벽 및 네트워크 스위치를 포함한 방어 가능한 아키텍처를 관리하기 위한 턴키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제 관리형 서비스는 포티넷과 같은 기업의 서버, 가상화 플랫폼, 스위치, 백업 시스템을 포함하여 조직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기존 인프라 관리까지 확장되었습니다. 이것은 이미 인프라에 투자했지만 앞으로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운영 경험을 통해 이를 관리하고자 하는 제조기업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제조기업은 자사 운영에 맞는 사이버보안 솔루션이 필요합니다."라고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인프라 관리 서비스 글로벌 역량 매니저인 Aaron White는 말했습니다. "포티넷 방화벽을 표준으로 삼든, 이미 구축한 인프라 관리를 위한 전문 지원을 찾든, 이러한 SecureOT 서비스는 중요한 운영을 보호하고 가동시간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유연성과 업계 경험을 제공합니다." 포티넷을 활용한 방화벽 관리 서비스와 인프라 관리 서비스 모두 이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SecureOT 솔루션 제품군의 일부로 제공되며, 이는 제조업체가 OT 보안 태세를 평가하고 보호하며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최신 SecureOT 관리형 서비스와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최신 사이버보안 제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https://www.rockwellautomation.com/ko-kr/capabilities/industrial-cybersecurity.html를 방문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FAQ):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새로운 SecureOT 관리형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포티넷을 활용한 방화벽 관리 서비스(Firewall Managed Services)와 인프라 관리 서비스(Infrastructure Managed Services)를 도입하여, 산업 운영을 위한 관리형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솔루션인 SecureOT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습니다. 포티넷을 활용한 방화벽 관리 서비스는 무엇을 제공합니까? 이 서비스는 Fortinet FortiGate 방화벽의 전문적인 관리를 제공합니다. 여기에는 24시간 모니터링, 알람 관리, 펌웨어 업데이트, 규칙 변경 관리, 패치 적용 및 지속적인 운영 지원이 포함됩니다. 이것은 고객의 방화벽 어플라이언스의 안정성과 유지보수에 중점을 둡니다. 이것은 업계에서 가장 널리 채택된 방화벽 플랫폼 중 하나에 대한 액세스를 가능하게 합니다. 인프라 관리 서비스란 무엇인가요? 인프라 관리 서비스(Infrastructure Managed Services)는 산업용 네트워크, 서버, 가상화 플랫폼, 방화벽 및 관련 OT 인프라에 대한 전문 모니터링, 라이프사이클 관리 및 운영 지원을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는 제조업체가 가용성을 개선하고, 사이버 위험을 줄이며, 기존 투자 가치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내부 인력이 다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제조기업이 이미 보유한 인프라를 통해 SecureOT 관리형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까? 예. 인프라 관리 서비스는 이제 포티넷을 포함한 주요 업체의 고객 소유 인프라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기존 하드웨어 또는 기술 투자를 교체하지 않고도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전문적인 지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정보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Inc., NYSE: ROK)은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의 잠재력을 연결하여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함으로써 더욱더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5년 회계연도 말 기준으로 2만 6,000명의 전담 직원이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고객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산업 전반에 걸쳐 어떻게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하는지 자세히 알아보려면 www.rockwellautomation.com을 방문하십시오.

2026.10.07 02:10글로벌뉴스

브이키, AI 경제의 AI 안전 및 보안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사인 AI에 대한 전략적 지분 투자 발표

싱가포르, 2026년 10월 6일 /PRNewswire/ -- 타워 캐피털 아시아(Tower Capital Asia, 이하 'TCA')의 포트폴리오 기업이자 디지털 신원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호 및 보안(Mobile Application Protection & Security, 이하 'MAPS') 분야의 선도 공급업체인 브이키(V-Key)가 이날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AI 사이버보안 및 웹 무결성 보호 공급업체 클라우드사인 AI(CloudsineAI)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발표했다. V-Key Announces Majority Investment in CloudsineAI 이번 투자는 AI 경제에서 진화하는 안전, 신원 및 보안 요건에 대응하려는 브이키의 전략을 한층 진전시킨다. 브이키의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신원 및 암호화 보호 전문성과 이미 민간 및 공공 부문 조직이 도입한 클라우드사인 AI의 AI 사이버보안 역량을 통합함으로써, 양사는 안전한 AI 도입과 차세대 디지털 상호작용을 위한 신뢰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을 가속화하면서 AI 안전은 정부와 기업에 점점 더 중요한 우선 과제가 되고 있다. 이제 보안은 인간 사용자를 인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거래를 시작하고 시스템에 접근하는 애플리케이션, AI 에이전트 및 기타 비인간 행위자를 보호하는 것으로 확장되어야 한다. 브이키와 클라우드사인 AI는 신뢰할 수 있는 신원, 에이전틱 보안, 거버넌스에 걸친 상호 보완적인 강점을 결합한다. 두 회사는 함께 조직이 검증 가능한 신원을 확립하고, 디지털 상호작용을 보호하며,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반에서 책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브이키의 조셉 간(Joseph Gan)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이번 전략적 투자는 신원이 AI 경제의 통제 계층이 될 것이라는 우리의 확신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직이 인간 사용자와 함께 AI 에이전트를 도입하는 상황에서 AI 안전에는 인증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신뢰할 수 있는 신원, 통제된 접근 권한, 안전한 디지털 상호작용, 검증 가능한 책임성이 핵심이 될 것이다. 신원 관리와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대한 브이키의 전문성을 에이전틱 사이버보안에 강점을 지닌 클라우드사인 AI의 역량과 결합해, 우리는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기반 서비스를 위한 신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클라우드사인 AI의 마티아스 친(Matthias Chin)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디지털 및 AI 전환은 사람, 조직, 애플리케이션, AI 에이전트 사이의 신뢰에 점점 더 좌우된다. 우리는 브이키와 함께 신원 거버넌스를 트레이스컨트롤(TraceCtrl)의 에이전틱 AI 보안 제품군과 결합해, 고객이 AI를 도입할 때 더 높은 수준의 신원 확인, 가시성, 추적성, 통제력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양사의 결합 서비스는 금융 서비스, 정부, 의료, 핵심 인프라 등 규제 산업 전반의 고객에게 디지털 및 AI 상호작용을 보호하고, 거버넌스를 강화하며, 규제 준수를 지원하는 더 통합된 접근 방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타워 캐피털 아시아의 세스 림(Seth Lim) 수석 부사장은 "브이키에 대한 우리의 투자는 신원과 디지털 신뢰가 차세대 디지털 경제의 토대가 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출발했다. 브이키의 클라우드사인 AI에 대한 전략적 투자는 디지털 신원과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대한 브이키의 강점을 클라우드사인 AI의 AI 사이버보안 전문성과 결합해 이 비전을 AI 안전으로 확장한다. 우리는 아시아태평양과 그 너머에서 혁신과 확장을 이룰 중요한 기회를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브이키 소개 2011년 설립된 브이키는 은행, 기업, 정부 연계 기관에 디지털 신원, 인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제공한다. 브이키의 AI 기반 플랫폼은 특허받은 브이오에스 버추얼 시큐어 엘리먼트(V OS Virtual Secure Element)와 브이오에스 앱 아이덴티티(V-OS App Identity)를 중심으로 구축되어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급 보안을 구현하며, 아시아와 그 밖의 지역에서 규제 대상 디지털 시장 전반의 안전한 온보딩, 접속, 거래 보호를 실현한다. www.v-key.com 클라우드사인 AI 소개 클라우드사인 AI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AI 보안 및 웹 무결성 보호 공급업체이다. 자체 개발한 플랫폼으로는 에이전틱 AI 보안 제품군인 트레이스컨트롤과, 싱가포르와 다른 4개국의 기업 및 정부 고객이 신뢰하는 웹 무결성 보호 플랫폼 웹오리온®(WebOrion®)이 있다. www.cloudsine.tech 타워 캐피털 아시아 소개 2016년 설립된 타워 캐피털 아시아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중견기업 대상 사모펀드 운용사이다. 이 회사는 AXS, 보드룸(BoardRoom), 유얀상(Eu Yan Sang), 브이키 등 동남아시아 기업의 민영화 및/또는 인수 투자를 주도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으로 전체 펀드에 걸쳐 투자 및 약정 자산 미화 9억 달러 이상을 운용하고 있다. www.towercapitalasia.com

2026.10.07 02:10글로벌뉴스

커리앤브라운 연구: 불확실성으로 전 세계 건설 비용 약 2조 달러 증가

연례 건설 확실성 지수, 성숙도가 높은 조직들이 혼란 속에서 회복탄력성을 구축하는 방식 제시 런던, 2026년 10월 6일 /PRNewswire/ -- 지난 1년간 불확실성으로 인해 전 세계 건설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비용이 평균 1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전 세계 건설 지출 전망치에 적용하면 2026년 기준 거의 미화 2조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이 같은 결과는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건설 및 인프라 의사결정권자 13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기반한 커리앤브라운(Currie & Brown)의 연례 건설 확실성 지수(Construction Certainty Index)에서 도출됐다. 모든 프로젝트 목표 달성에 대한 자신감이 하락했다. 현재 기한 내 프로젝트를 완료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조직은 절반에도 못 미치는 46%에 그쳤다. 예산 범위 내에서 프로젝트를 완료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조직은 40%에 불과해, 전년 대비 각각 12%포인트와 14%포인트 하락했다. 응답자의 70%는 자재비 인플레이션이 프로젝트 수행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으며, 에너지 가격 변동성(64%)과 공급망 차질(59%)이 그 뒤를 이었다. 조직들은 대부분의 위험이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 영향은 이미 가시화되고 있다. 응답자들은 지난 1년간 평균적으로 프로젝트의 30%가 지연됐으며, 27%는 범위가 축소됐다고 답했다. 또한 잠재적 프로젝트의 31%는 불확실성으로 인해 착수되지 못했거나 계획 단계를 넘어서지 못했다. 커리앤브라운의 앨런 마누엘(Alan Manuel)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조직들은 한 위기에서 또 다른 위기로 계속 휘둘리거나 단순히 상황이 안정되기를 기다릴 여유가 없다. 불확실성에 회복탄력성을 갖춘 조직들은 공통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어디에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 더 일찍,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인재, 기술, 데이터에 투자하고 있으며, 행동에 나서는 데 필요한 판단력과 역량에도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이 같은 접근 방식을 따르는 뚜렷한 '고성숙도(higher-maturity)' 조직 집단을 확인했다. 전체 응답자의 32%를 차지하는 이들은 인공지능(AI), 디지털 기술, 데이터 분석, 지속가능성, 역량 및 교육에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조직은 목표 달성에 대해 훨씬 더 높은 자신감을 보였다. 고성숙도 조직의 거의 10곳 중 6곳(58%)이 프로젝트 기한을 지킬 수 있다고 자신한 반면, 나머지 표본에서는 그 비율이 41%였다. 또한 이러한 조직은 불확실성으로 인한 심각한 영향도 상대적으로 적게 경험하고 있었다. 혼란 속에서의 프로젝트 수행: 커리앤브라운 건설 확실성 지수(Delivering through disruption: The Currie & Brown Construction Certainty Index)는 불확실성을 초래하는 요인과 그 영향을 살펴보고, 조직들이 회복탄력성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커리앤브라운 소개 커리앤브라운은 세계적인 프로젝트 관리, 비용 관리 및 자문 서비스 기업이다. 모든 산업 분야와 프로젝트 생애주기의 각 단계에서 고객이 확실성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10.06 23:10글로벌뉴스

캐나다조폐국, 세계적으로 유명한 슈퍼히어로 데드풀과 울버린의 캐나다 뿌리를 금화와 은화 수집품으로 기념

오타와, 온타리오, 2026년 10월 6일 /PRNewswire/ -- 웨이드 윌슨(Wade Wilson)이 농담 대신 일본도를 휘두르고 제임스 하울릿(James Howlett)이 마블(Marvel)의 울버린(Wolverine)이 되기 전에 두 사람은 모두 캐나다 땅에서 태어났다. 웨이드는 서스캐처원에서, 제임스는 앨버타에서 태어났다. 마블의 데드풀(Deadpool)과 울버린은 마침내 2024년 블록버스터 마블 스튜디오의 데드풀과 울버린(Marvel Studios' Deadpool & Wolverine)으로 한 화면에 등장했고, 이 결합은 이제 캐나다조폐국(Royal Canadian Mint)이 99.99% 순금 4분의 1온스 수집품(라운드라고도 함)에 정교하게 주조해 팬들과 동전 수집가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이 희귀 금 수집품은 공식 라이선스를 받고 귀금속 수집품을 제작하는 글로벌 기업 아고로(Agoro)가 공급하며 데드풀과 울버린이 각각 새겨진 은 수집품과 함께 출시된다. 톰 프로갯(Tom Froggatt) 캐나다조폐국 최고상업책임자는 "조폐국은 캐나다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국가적 자부심을 표현할 창의적인 방법을 항상 찾고 있으며, 이에 아고로와 협력하여 데드풀과 울버린의 뚜렷한 캐나다적 뿌리를 조명하게 됐다"며 "조폐국에서는 기술과 노하우를 적용하여 비주얼과 테마 측면의 매력만큼이나 제조의 우수성으로도 돋보이는 귀금속 수집품을 주조한다는 데 자긍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고로가 디자인한 4분의 1온스 99.99% 순금 수집품은 무광 프루프 배경 위에 무광 릴리프 기법으로 서로 마주 보게 조각된 데드풀과 울버린이 특징이다. 단 1500개만 주조되며 맞춤 인쇄된 트레이와 덮개 상자에 홀로그램 정품 스티커로 밀봉돼 유통된다. 이 수집품은 금색 자석이 있는 투명 아크릴 프레임에도 장착된다. 캐나다 태생의 안티히어로들에게 바치는 단독 헌정품도 출시된다. 99.99% 순은 1온스로 각각 1만개씩 주조된다. 아고로의 데드풀 디자인은 수많은 혼잣말 중 하나를 하면서 자신을 가리키는 클래식한 포즈를 취한 채 자기애에 빠진 데드풀이 밝은 색으로 조각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울버린 디자인 역시 트레이드마크인 발톱을 세운 채 싸울 준비를 마친 특유의 모습을 생생한 색으로 조각한 것이 특징이다. 각 초상은 출생지를 상징하는 단풍잎의 디테일한 조각 앞에 서 있다. 각 수집품의 앞면에는 각 캐릭터의 장갑 낀 손이 영화 속 잊을 수 없는 명대사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줄 시간(Time to give the people what they came for)'이라는 문구로 둘러싸인 채 강화된 색상으로 조각된다. 이 제품들 역시 맞춤형 트레이 및 덮개 상자에 홀로그램 정품 인증 스티커와 함께 포장된다. 상자는 데드풀 레드로 마감됐으며 수집품에 나타난 각 캐릭터의 확대된 컬러 프린트가 특징이다. 이 새 수집품은 캐나다에서 1-800-267-1871, 미국에서 1-800-268-6468로 조폐국에 연락하거나 웹사이트(www.mint.ca)에서 주문할 수 있다. 10월 6일 현재 오타와와 위니펙에 있는 캐나다조폐국 부티크와 조폐국의 딜러 및 유통업체 네트워크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 수집품들의 이미지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캐나다조폐국 소개캐나다조폐국은 캐나다 유통 주화의 주조와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공기업이다. 조폐국은 세계에서도 손꼽히게 크고 기능이 많은 조폐국으로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수집용 동전, 시장을 선도하는 금괴 제품, 캐나다의 권위 있는 군사 및 민간 훈장 등을 생산하고 있다. 입지가 확고한 런던 및 코멕스 우수 인도(COMEX Good Delivery) 정제 기관으로서 최고 수준의 금 및 은 정제 서비스의 전체 스펙트럼도 제공한다. 환경을 더 잘 돌보고, 안전하고 포용적인 직장을 가꾸며, 운영되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하는 조직으로서 운영의 모든 측면에 환경, 사회 및 거버넌스 관행을 통합하고 있다. 조폐국, 해당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mint.c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링크드인(LinkedIn), 페이스북(Facebook) 및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조폐국을 팔로우할 수 있다. 아고로 소개아고로는 세계에서 최고로 사랑받는 엔터테인먼트 프랜차이즈를 기념하는 공식 라이선스 순은 및 순금 수집품을 제작하는 기업이다. 아고로는 마블, 디즈니(Disney), 스타워즈(Star Wars), DC 및 해리포터(Harry Potter) 등 파트너와 협력하여 전 세계 팬들과 수집가들을 위해 대중문화와 프리미엄 장인 정신, 고유의 물질적 가치를 결합하고 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디자인을 현실로 구현하기 위해 전 세계 주요 조폐국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agor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TikTok)에서 @agoro.official로 아고로를 팔로우할 수 있다.

2026.10.06 23:10글로벌뉴스

"N2SF 대응책 제시"...휴네시온, 'AI페스타 2026' 참가

정보보안 전문기업 휴네시온(대표 정동섭)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FESTA 2026'에 참가해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전환 전략과 안전한 정보연계를 위한 CDS(Cross Domain Solution), 정보보호 구독서비스 'SECURE365'를 선보였다. 'AI FESTA 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주간의 공식 행사다. AI 기술과 산업·비즈니스를 연결하고 실제 산업 현장의 AI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국내 대표 AI 비즈니스 행사다. 올해 행사는 AI 코어,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AI 보안, 국방 AI, AI 반도체 등 AI 산업 전반의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최근 금융권을 대상으로 AI 도구를 활용한 자동화 해킹 공격이 발생하는 등 AI 기술이 사이버 공격에도 활용되면서, AI 확산에 대응한 보안체계 강화의 중요성도 커졌다. 휴네시온은 이번 전시에서 안전한 AI 활용을 위한 보안체계를 중심으로 ▲N2SF 도입 지원사업 구축 사례 ▲i-oneNet CDS 기반 N2SF 전환 전략 ▲정보보호 구독서비스 SECURE365를 소개한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N2SF 도입지원사업의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생성형 AI와 인터넷 등 외부 서비스를 업무환경에서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보안 적용 구조를 소개한다. 서로 다른 보안영역 간 정보 이동을 통제하고 검증된 경로를 통해 허용된 정보만 안전하게 연계하는 Transfer CDS 'i-oneNet CDS'를 중심으로 N2SF 환경에 필요한 정보연계 보안체계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보보호 구독서비스 'SECURE 365'도 전시한다. SECURE 365는 기업이 별도의 대규모 보안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고도 필요한 정보보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예방·탐지·대응과 보안관제 등 기업의 지속적인 보안 운영을 지원한다. 조의숙 팀장은 “AI 활용이 업무환경 전반으로 확대될수록 외부 서비스와 내부 중요정보 간 안전한 연결과 정보 이동에 대한 통제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AI FESTA 2026'에서도 실제 구축사례를 기반으로 한 보안 전략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업무환경에 맞춰 안전한 AI 활용을 지원할 수 있는 보안기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06 22:57방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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