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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회사 사업 개편에…美 세븐일레븐 CEO 은퇴

일본 모회사 세븐앤아이홀딩스가 사업 정상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편의점 체인 세븐일레븐 미국 최고경영자(CEO)가 올해를 끝으로 은퇴한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스피드웨이와 수노코 주요소 주유소 인수를 통해 사업을 확장해온 조 디핀토가 퇴임하고 미국 법인 사장인 스탠 레이놀즈와 최고운영책임자(COO) 더그 로젠크랜스가 공동 임시 CEO 자리에 오르게 된다고 밝혔다. 현재 세븐일레븐을 일본에 도입하고 편의점 모델을 고도한 뒤 전체 프랜차이즈를 인수한 모회사 세븐아이홀딩스는 미국 사업부 일부 매각과 경영진 교체 등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여기에는 올해 초 철회된 알리망타시옹 쿠슈타르의 6조7천700억 엔(약 63조6천820억원) 규모 인수 제안도 영향을 미쳤다. 6개월 전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세븐아이홀딩스 CEO로 취임한 스티븐 데이커스는 회사가 성과 개선을 위해 변혁적 리더십, 자본, 사업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철저한 선발 과정을 통해 세븐일레븐 미국 법인을 이끌 적임자를 찾고 그룹 전체가 하나로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0년간 세븐일레븐의 북미 사업은 2018년 31억 달러(약 4조5천911억원) 규모의 수노코 주유소 인수, 2021년 마라톤 페트롤리엄으로부터 210억 달러(약 31조1천10억원)에 스피트웨이 매장을 인수하면서 확장했다. 데이커스 CEO는 소매사업이 '전환점'에 와있다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2천개 이상의 신규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다만, 세븐앤아이홀딩스는 일본과 미국에서 일ㄴ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 위축과 비용 상승이라는 악재에 직면해 있다. 세븐앤아이홀딩스는 지난 10월 내년 2월로 마무리되는 회계연도 영업이익 전망치를 매출 10조6천억 엔(약 99조7천89억원), 영업이익 4천40억 엔(약 3조8천2억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025.12.21 12:25박서린

개인정보위, 분쟁 조정 사례 담은 책자 발간

#사례1: ㄱ씨는 자신과 관련 없는 제3자가 금융회사 알림수신을 위한 번호로 ㄱ씨의 휴대폰번호를 잘못 등록하는 바람에 금융회사로부터 카카오톡 알림 문자 등을 지속적으로 수신하였고, 금융회사에 휴대폰번호 삭제를 요구하였으나 이를 거부 당했다. 이에, 개인정보 삭제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분쟁조정을 신청했고, 분쟁조정위원회는 신청인의 정신적 손해를 인정해 손해배상금을 지급하고 개인정보를 삭제하도록 조정했다. #사례2: ㄴ씨는 재직하고 있는 회사가 자신의 이름과 건강정보 등을 사내 안전교육 자료로 활용하자 침해행위 중지 등을 요구하며 분쟁조정을 신청했고, 분쟁조정위원회는 회사가 해당 교육자료를 즉시 파기하고 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교육 실시, 개인정보보호지침 마련 등을 하도록 조정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는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강영수, '이하 분쟁조정위')가 지난해 국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한 다양한 유형의 개인정보 분쟁에 대한 조정사례를 엮은 '개인정보 분쟁조정 사례집'을 발간하였다고 29일 밝혔다. 분쟁조정위는 개인정보와 관련한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분쟁조정 사례집을 발간하고 있다. 올해 발간한 사례집에는 침해유형별로 총 97건의 사례를 수록했다. 실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건과 개인정보 처리시 자칫 간과할 수 있는 개인정보 권리 침해내용을 선별, 사례별로 사건개요, 합의 또는 결정한 내용, 분쟁조정위의 조정의견 등을 상세히 기술했다. 특히, 동의 없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개인정보 목적외 이용 혹은 제3자 제공, 개인정보취급자 누설·유출·훼손 등 빈번하게 발생하는 침해유형을 중점 다뤘다. 강영수 분쟁조정위 위원장은 “사회관계망(SNS) 등 온라인서비스 이용 확산에 따라 개인정보 침해사고와 분쟁이 빈번히 발생하고 침해유형도 다양해지고 있다"면서 “개인정보 분쟁조정 사례집이 개인에게는 신속한 권리구제를 받기 위한 안내서가 되고, 공공기관과 기업 등에게는 개인정보보호 업무 개선을 위한 유용한 참고 자료로 널리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개인정보 포털과 분쟁조정위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정부부처·공공기관과 금융·통신·쇼핑 등 주요 업종별 협회·단체 등 총 202개 기관에 배포했다.

2025.05.29 14:00방은주

김상현 롯데쇼핑 부회장 "K-유통업, 글로벌 확장 회의 시기"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이 “한국 유통업이 글로벌로 뻗어 나갈 기회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기관투자가 대상 행사인 '밀컨 인스티튜트 코리아 디너' 연사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밀컨 인스티튜트 코리아 디너는 세계 최대 투자 포럼인 '밀컨 글로벌 콘퍼런스'를 매년 4월 미국에서 개최하는 '밀컨 연구소'가 서울에서 진행한 첫 기관투자가 행사다. 이번 행사는 '기로에 선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 부회장은 '지평선 위의 대한민국: 진화하는 비즈니스 및 투자 환경' 세션의 연사로 참석했다. 김 부회장은 우선 국내 기업이 글로벌로 확장하며 K푸드, K뷰티 등 K콘텐츠 글로벌 열풍과 시너지를 낸 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유통업의 경우 글로벌에서 경쟁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한국 유통업체들은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 몽골, 미국 등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한국 유통업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그러면ㄴ서 “한국의 콘텐츠는 고객들에게 단순히 상품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포함된다”며 “롯데의 경우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등을 통해 이런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면서, 고객의 첫번째 쇼핑 목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 유통 시장은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긴 하지만 백화점이나 쇼핑몰이 성장하고 있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라며 “잠실 롯데타운이 K-POP 그룹 초청이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팝업 등으로 연간 5천500만명의 고객이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최근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의 이동도 활발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객 멤버십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는 그간 오프라인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고, 다른 나라와 차별화되는 한국 유통업이 지속 경쟁력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전했다. 이어 “K푸드와 K뷰티 등이 글로벌 수출 70억 달러, 100억 달러를 넘기는 등 거대한 기회가 한국으로 오고 있다”며 “한국 유통업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기회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글로벌 자산운용사 등을 포함한 국내외 80여 개 기관 200여 명의 투자가들이 참석했다. 폐회사는 최종구 국제금융협력 대사가 맡았다.

2025.03.28 10:01김민아

우리銀, 홈플러스 협력업체에 최대 5억원 긴급자금 지원

우리은행이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협력업체를 돕기 위해 긴급 경영 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기업당 최대 5억원 긴급 신규 자금을 지원한다. 대출 감액없이 각ㄴ도 연장해주며 수출환어음 부도 처리 기간 유예도 연장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피해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금융지원 방안을 계속해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10:41손희연

우주청, 민간주도 재사용발사체 체계모델 연구 추진

우주항공청은 새해 3일 대전에서 재사용발사체 개발을 위한 첫 번째 기획과제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우주청은 2025년을 민간 주도 재사용발사체 개발 원년으로 선언했다. 올 한해 재사용발사체 개발 로드맵을 구체화하기 위한 핵심기술 개발 사업과 체계개발 탐색 연구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우주처응ㄴ 경쟁력 있는 체계 모델을 선정하기 위해 최근 2 개의 기획과제를 추진 중이다. 첫 번째 기획과제는 지난해 10월 착수한 재사용발사체의 임무성능과 경제성 분석을 연계하는 연구다. 두 번째 기획과제는 민간기업의 사업화 모델을 기반으로 재사용발사체 체계 모델을 선정하는 연구다. 우주청 관계자는 "이번 착수 회의를 시작으로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주관으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이번 착수 회의에는 정부, 연구기관, 대학 등 관련 전문가 7명이 참석했다. 박순영 재사용발사체프로그램장은 "민간기업 재사용발사체 사업모델 선정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 방안과 기획과제의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며 "연구 과정에서 민간주도 체계개발 방안을 모색할 의견을 지속 수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 프로그램장은 “민간주도로 개발을 가속하기 위해서는 민간기업 비즈니스 모델에 부합하는 사업 체계를 발굴하고 민간의 빠른 혁신을 접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민간과 공공 공감대를 바탕으로 상생・협력 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5.01.03 14:00박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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