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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태국 베스트 웨스턴 호텔 전지점 유통 계약

온다는 태국 내 16개 베스트 웨스턴 호텔 전 지점을 운영하는 BWI(Thailand)와 온다 허브(ONDA HUB)를 통한 온라인 호텔 객실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발표했다. 지난해 초 약 30곳에 불과했던 온다의 해외 직계약 호텔은 2024년 11월 기준 이번 베스트 웨스턴 호텔을 포함해 약 220곳까지 늘어났다. 베스트 웨스턴 호텔은 1946년도에 설립돼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 4천500여 곳 이상의 호텔을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호텔 체인이다. 호텔 멤버십 회원 5천300만명을 보유 중이다. 온다 허브(ONDA HUB)는 호텔, 펜션 등 모든 종류의 숙박 상품을 70여 개 판매 채널에 공급하고, 중복 예약 방지 및 복잡한 예약 과정을 줄여 객실 판매를 극대화하는 ONDA의 핵심 시스템이다. ONDA와 계약한 호텔 및 숙박 사업자는 원하는 온라인 채널만을 선택해 판매할 수 있으며, 각 채널별 재고와 가격도 온라인으로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또 객실을 판매하는 온라인 플랫폼은 한 번의 계약, 한 번의 연동만으로 ONDA가 관리하는 숙소를 공급받을 수 있다. ONDA 장재훈 해외사업 본부장은 "온다 허브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태국 내 베스트웨스턴 호텔을 더 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에서 한국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열기가 높아 더 많은 호텔과 계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24.11.06 13:32조수민

경동나비엔, 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 2종 획득

경동나비엔이 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인 정보보호경영시스템(ISO27001)과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ISO27701)을 동시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경동나비엔이 획득한 'ISO27001'과 'ISO277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정보보호 분야 최고 권위의 인증이다. ISO27001은 조직, 인력, 물리적, 기술적 4개 통제 영역, 93개의 항목에 대한 심사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ISO27701은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서비스 안정성 등 8개 분야, 49개의 기준을 충족해야만 획득할 수 있다. 경동나비엔은 최근 사이버 보안 위협이 증가하며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임을 고려해 고객 개인정보를 더욱 강력하게 보호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인증 획득을 추진했다. 특히 공신력 있는 인증기관인 로이드 인증원(LRQA)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선진적인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갖췄다는 점을 공인받았다. 이외에도 경동나비엔은 정보보호 인증 외부 컨설팅을 통해 정보자산 위험 수준에 따른 구체적인 대응 매뉴얼을 수립했다. 해외법인의 정보보호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자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정보보호와 관련한 투자와 인력 현황 등 활동 사항도 공시하고 있다. 경동나비엔 박성근 정보보호 최고책임자는 "고객이 안심하고 우리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12:53신영빈

오케스트로-노바스이지, MOU 체결…제조 DX 가속 맞손

오케스트로가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기반의 제조업 디지털전환(DX) 가속화를 위해 노바스이지와 협력한다. 오케스트로(대표 김민준, 김영광)는 노바스이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제조 AI 및 디지털트윈 활용을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목표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각 사의 영업, 제품, 기술지원 노하우를 공유하고, 마케팅 제안 및 구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이다. 노바스이지는 전자제품 제조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전자부품 전문기업이다. 삼성전자 1차 협력사로, 생활가전 및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베트남에 대규모 생산기지를 만들어 사업 영역을 해외로 넓혔으며 AI, 무인 자율주행, IoT 등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을 바탕으로, 프라이빗 및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설계 및 운영까지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전문 기업이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국민연금공단, 국방통합데이터센터 등이 주 고객사로, 대형 공공기관, 제1금융권, 주요 민간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또한 서비스형 인공지능(AIaaS) 등 첨단 기술 개발을 통해 클라우드 시장의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이영남 노바스이지 회장은 "이번 MOU는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제조 현장에 디지털 혁신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다"며 "제조 분야에서 쌓아온 노바스이지의 전문성과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더욱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준 오케스트로 총괄대표는 "이번 협력은 산업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의 현장 적용을 가속화하고,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양사의 기술적·운영적 시너지를 통해 한국 제조업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조업계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4.11.06 12:09남혁우

시큐센, 씨플랫폼 106억에 인수…보안 사업 시너지 극대화

아이티센(대표 강진모) 계열사 시큐센과 씨플랫폼이 보안 사업 강화를 위해 통합한다. 시큐센은 씨플랫폼의 주식 97.25%를 106억원에 인수했다고 6일 밝혔다. 씨플랫폼은 IBM, 레드햇, HP, 레노버 등 해외 유수의 대기업뿐만 아니라 안랩을 비롯한 보안 기업 파트너사들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시큐리티 부문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3년 기준 매출 2천211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거두며 최근 3개년 매출 및 영업익 실적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시큐센은 보안 플랫폼 사업과 주식 취득을 통해 자회사가 된 씨플랫폼 보안 솔루션 사업의 결합으로 보안 사업 부문의 시너지가 기대되며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IT 사업 부문의 추가적인 성장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정주 시큐센 대표는 “이번 인수를 통해 보안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IT사업이 전방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시큐센은 향후 보다 높은 성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주주들의 이익이 극대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욱 씨플랫폼 대표는 “최대 주주인 시큐센을 통해 보안 사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파트너사들의 IT 솔루션과 시큐센의 보안 개발 역량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한 차원 더 높은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큐센은 보안 사업 역량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양자 내성 암호 기술을 고도화하고, 연내 이를 적용한 보안 솔루션을 출시할 계획이다.

2024.11.06 11:47남혁우

"글로벌 시장 공략할 것"…지니언스, 해외사업 본부장 임명

지니언스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새로운 인재를 영입하며 해외 사업 강화에 나섰다. 지니언스는 시스코 출신 나세일 본부장을 해외사업 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6일 발표했다. 나 본부장은 지난 25년간 IT 및 통신업계를 거치며 다양한 시장에서 성공적인 사업 기획과 세일즈를 이끈 경험을 갖춘 전문가다. 지니언스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지역별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미국 법인과의 협업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아시아, 중동,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서 신규 고객을 확보하며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자 한다. 지니언스는 해외사업팀을 해외사업본부로 확대 개편하며 미국 법인과의 역할을 분명히 구분해 각 시장에 맞는 전문적 전략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해외사업본부는 아태지역과 중동, 유럽, 아프리카 시장을 담당하고 미국 법인은 북중미와 남미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 또 지니언스는 아랍에미리트(UAE)에 신규 사무소를 개설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현지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나 본부장은 "오랜 업계 경험이 지니언스의 글로벌 확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국 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지니언스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06 11:44조이환

금융보안원 '10대 이슈' 발표…디지털 금융 변화 속 보안 전략 '재편'

금융보안원이 디지털 금융의 급변에 대응하고 보안 가치를 재정립하기 위해 금융사와 소비자가 대비해야 할 이슈를 정리했다. 금융보안원은 오는 2025년을 대비해 금융사가 주목해야 할 '디지털 금융 및 사이버 보안 10대 이슈'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는 금융사와 소비자 각각의 관점에서 중점적으로 대비해야 할 항목이 포함됐으며 현업 종사자와 전문가의 의견이 반영됐다. 금융사 측면에서 가장 주목할 사안으로는 '금융보안 가치의 재정립'이 강조됐다. 지난 10년간 해외에 비해 보안 투자가 부족했던 한국 금융사들이 망분리 규제 완화 등과 함께 자율 보안 체계를 강화하며 글로벌 수준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인공지능(AI) 기술 도입과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와의 협력도 중요 이슈로 떠올랐다. 금융사들은 AI 기반 금융서비스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CSP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 보안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혁신을 꾀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 양자컴퓨팅의 발달로 인한 기존 암호 인프라의 무력화 가능성도 중요한 이슈로 제기됐다. 이에 금융사에게는 양자내성 암호 도입 등 미래 보안 위협에 대비한 전략을 마련해야 할 필요성이 생겼다. 금융소비자들에게는 QR코드 피싱, 디지털 페르소나 악용, 생체정보 탈취 등 신종 보안 위협이 커지고 있다. 특히 QR코드 기반 큐싱(Qshing) 공격과 모바일 집중화로 인한 보안 위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김철웅 금융보안원 원장은 "망분리, 자율보안 등 디지털금융을 둘러싸고 있는 정책이나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금융회사의 고민이 커졌다"며 "이번에 우리가 선정한 디지털금융 및 사이버보안 이슈가 금융회사와 금융소비자 모두에게 미래 금융 보안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06 11:09조이환

위고비 오남용 부채질 비판에 비대면진료 업체들 "처방·복약지도가 문제”

비대면진료 플랫폼 업체들이 최근 제기되고 있는 비만치료제 오남용이 비대면처방으로 인해 더 심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입장문을 내고 업계 자정을 약속했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여야 보건복지위원들은 노보 노디스크의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성분 비만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를 비대면처방에 불가약으로 구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제도적 제제 필요성이 나온 이유는 위고비가 비만 환자만 처방되어야 하는 전문의약품임에도 비대면 처방이 지나치게 허술하게 이뤄지기 때문이다. 비대면 진료 및 처방을 악용한 위고비 오남용 우려가 잇따르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원격의료산업협의회는 이날 입장문을 발표하고 대응에 나섰다. 이들은 우선 “비만치료제 오남용 문제의 본질은 진료 방식에 있지 않다”라며 “오남용은 진료 방식과 무관하게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처방과 복약 지도 과정에서 비롯되는 문제”라고 해명했다. 이어 “비급여 의약품 오남용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투명성 제고를 위한 DUR 등록 강화와 의약사의 법령 준수 등의 여러 사회적 노력이 필수적”이라며 “비대면진료 플랫폼은 처방과 조제에 직접 개입하지 않으나 기술적 지원을 통해 의·약사의 준법과 의약품 오남용 예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산협은 “해외에서 비대면진료에 대한 획일적 제약이 아닌 안전장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들어 비대면 플랫폼에 대한 과도한 제제를 경계했다. 이들은 “해외에서는 비대면진료 자체를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하기보다, 처방과 약물 사용의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한 구체적 관리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비대면진료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비대면진료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도 약속했다. 원산협은 “(비대면의) 순기능과 별개로 최근 비만치료제 신약 출시와 함께 제기된 여러 사회적 우려에 대해서도 깊이 공감한다”라면서도 “비대면진료 참여 의료기관과 약국이 처방 및 조제 과정에서 관계 법령, 식약처 허가 사항 등을 준수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11:08김양균

S2W, '파트너스 데이' 성료…AI 보안 솔루션 협력 강화

S2W가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S2W는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24 하반기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S2W의 30여 개 파트너사 임직원이 참석해 인공지능(AI) 및 보안 솔루션의 최신 사례와 향후 사업 비전을 공유했다. S2W는 올해 사업 성과와 다음해 운영 방안을 비롯해 주요 솔루션별 세일즈 포인트를 발표하며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특히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자비스(XARVIS)'와 맞춤형 AI 플랫폼 '에스에이아이피(SAIP)'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소개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의 중심은 AI 기반 통합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퀘이사(QUAXAR)'의 신기능이었다. 업데이트된 퀘이사는 사용자가 직접 조회하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와 분석 리포트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AI 비서 기능과 맞춤형 AI 자동화 리포트를 제공해 파트너사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S2W는 현장 영업 지원 체계 강화와 전담 영업 교육을 통해 파트너사들의 영업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로써 국내외 데이터 인텔리전스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서상덕 S2W 대표는 "기존 파트너사와의 견고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대만 등 신규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및 빅데이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1.06 11:06조이환

[컨콜] 위메이드 "'미르4, 중국 판호 언제든 받을 수 있어"

김상원 위메이드 IR 전무이사는 6일 2024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르4가 아직 판호를 받지 못했다"면서 "사실 판호 수령을 위한 모든 절차적인 프로세스는 종료가 된 상태고, 어떤 거기에 어떤 문제점이 있거나 지연될 특이사항이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라도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이사는 또한 "3분기 신규 라이선스 계약이 있었다"며 "다른 해외 게임사와 중국 외 지역에 대한 '미르 IP' 라이선스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전했다.

2024.11.06 11:06강한결

[병원소식] 복합 심장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 28일 개최 外

◇제9회 복합 심장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 28일~29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서 열려= 학회는 심장혈관연구재단이 주최했다. 이번 주제는 'Make it simple! : Technical Forum A to Z'이다. 이 자리에는 서울아산병원의 박승정 심장내과 석좌교수·박덕우·안정민 교수를 비롯해 싱가포르의 파임 하이더 자파리 교수, 일본의 타카시 아카사카 교수, 대만의 셴-리 카오 교수 등 심장 전문의들이 참여해 심혈관 분야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최신 의료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29일 서울아산병원을 중심으로 세브란스병원, 중국 난징 제1병원 등 총 14건을 온라인 중계 방식으로 실시간 시연한다. 복잡한 환자 케이스에 대한 심혈관 분야 전문가들의 특별 강의도 이어진다. ◇서울대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도토리하우스) 개소 1년= 국내 첫 독립형 단기의료돌봄센터가 문을 연 지 1주년을 맞았다. 이곳은 인공호흡기나 산소 사용 등 상시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만 24세 이하 중증 및 희귀질환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보호자 없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 1년간 도토리하우스를 거친 환자의 수는 226명. 지난 7월부터는 연간 이용 일수가 30일로 늘어났다. 넥슨 '메이플스토리'는 센터 운영과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3억 원의 기부금과 함께 태블릿을 선물했다. ◇서울대병원, 서울권역 응급환자 전원연계 협력기관 워크숍 성료= 서울대병원이 지난달 23일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서울의료원·서남병원·서울적십자병원 등과 함께 서울권역 응급환자 전원연계망 활성화를 논의했다. 서울대병원은 2021년 10월부터 전원연계망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전원 병원 검색, 전원 의뢰 및 수용, 기관 간 실시간 채팅 기능 등을 탑재하고 있다. ◇서울대치과병원, 3일 한화홀서 100주년 기념 학회 성료= 연자 및 발표 주제는 ▲장기택 소아치과 교수 '맹출장애, 매복치 관리' ▲백승학 치과교정과 교수 'Orthodontic Treatment with Orthodontic Mini-implant and Clear Aligner Therapy' ▲한정준 구강아안면외과 교수 '임플란트 관련 상악동 합병증의 예방과 처치' ▲구기태 치주과 교수 '임플란트주위염 개선을 위한 합리적 방안' ▲금기연 치과보존과 교수 'Will Bioceramic Cements be the Promising Root Canal Filling Materials?' ▲여인성 치과보철과 교수 '골반응 향상을 위한 치과용 임플란트 표면 조절법 고찰' ▲박지운 구강내과 교수 '턱관절장애환자의 신체활동과 수명, DC/TMD 진단 그 너머' ▲김조은 영상치의학과 교수 '영상치의학 검사의 현재와 미래' ▲서광석 치과마취과 교수 '치과진정법에서 에미마졸람을 이용한 자가진정조절법의 적용' ▲이수영 서울라인치과 원장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디지털' ▲이강운 강치과의원 원장 '치과의료분쟁의 실상과 문제점, 대응방안' 등이었다. ◇한림대의료원, ESG 경영 우수사례 공모전서 우수상 2건= 시상식은 지난 5일 서울 서초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렸다. 우선 의료원이 수상한 '생활 속 탄소저감 인식 제고 캠페인 추진 및 내부 친환경 경영 강화'는 ▲한국환경공단의 탄소중립실천포인트 프로그램 참여 ▲태양열 발전설비 전 기관 설치 ▲환경부 '의료폐기물 멸균분쇄 시스템 개발' 사업 참여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 사용 ▲폐의약품 올바르게 버리기 ▲계단 이용하기 ▲플라스틱 재활용 등을 실시해왔다. 이어 수상한 '다문화가족 출산전후 돌봄서비스'를 위해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의 결혼이민여성 정착 지원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출산교실 운영 ▲다문화가족 출산여성 건강검진 ▲우울예방 프로그램 ▲통역예약 프로그램앱 개발 등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양병은 한림대성심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 디지털 악교정 수술법 해외에 전수= 양 교수는 미국 몬테피오레메디컬센터의 구강악안면외과 한(Han) 교수에게 페이스가이드 시스템(FACEGIDE system)과 환자 맞춤 플레이트를 활용한 디지털 악교정 수술법을 전수했다. 페이스가이드 시스템은 2019년 양 교수가 개발한 악교정 수술법으로, 수술 전 디지털 시뮬레이션으로 환자 얼굴을 3D 이미지로 구현해 가상 악교정 수술을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수술 계획을 세우는 방식이다. ◇이상현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교수팀, 대한정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 비디오전시장려상= 이상현 교수팀은 '봉합 불가능한 광범위 회전근개 파열에서 시행된 관절경 하 상부 관절낭 재건술 및 하부 승모근 건 이전술'로 수상을 하게 됐다. 이 교수는 봉합 불가능한 회전근개 파열 환자 상완골의 해부학적인 형태를 분석해 이에 맞게 상부 관절낭 재건술 및 하부 승모근 건 이전술을 동시에 시행했다. 환자는 상부 관절낭 재건술을 통한 어깨 관절 안정화 효과와 승모근 건 이전술을 통한 근력 기능을 회복했다. ◇강북삼성병원, 15일 대장암·직장암 다학제 건강강좌= 강좌 장소는 병원 C관 지하2층 세미나실이다. 대상은 환자 및 내원객 등이다. 연자 및 강연주제는 ▲김형욱 외과 교수 '직장암·대장암에서 수술적 치료: 일반 원칙에서 특별한 사례까지' ▲이혜빈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직장암 대장암에서 방사선치료의 역할: 수술전 치료부터 고식적 치료까지' ▲홍현표 영상의학과 교수 '직장암 대장암에서 고주파술의 역할: 간 전이에서 폐 전이까지' ▲구동회 혈액종양내과 교수 '직장암 대장암의 항암치료 발전: 새로운 치료제 중심으로' 등이다. ◇GC녹십자의료재단, 경희대학교의료원과 MOU= 재단은 협약을 통해 경희대학교의료원 의과학문명원과 정부의 ODA 사업 및 관련 공동 학술연구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또 보건의료 분야의 글로벌 공공협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 우호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고려대의료원-세스코, 바이러스 연구개발= 고대의대 바이러스병연구소와 세스코는 바이러스 감염 예방 및 전파 차단을 위한 신기술 및 신소재 개발에 협력하게 된다. 이를 위해 정릉 메디사이언스파크 백신혁신센터에 생물안전3등급(BL3) 첨단 연구시설인 '세스코 공간전파특수실험실'이 설립될 예정. 세스코는 고려대의료원에 15억 원의 연구 기금을 전달하게 된다. ◇고대안산병원, 의생명연구센터 확장 이전= 커진 의생명연구센터는 연면적 약 3536㎡ 규모 미래의학관 9층~11층에 자리 잡았다. 고대안산병원은 전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시험 연구용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연구 시설로 허가받았다. 9층에는 의과학연구지원본부와 중점연구사업단, 정밀의료데이터센터 등 연구지원시설 등이 들어섰다. 10층~11층에는 제브라피쉬 사육실, 형광이미지분석실, 세포배양실, 미생물실험실 등 실험시설이 배치됐다. 유세포분석기, 분광광도계 등 16가지 필수 공동연구장비 27대를 비롯해 공초점 현미경(Confocal microscopy), 동물실험용 CT 등 사용 빈도가 높은 특화 연구 관련 고가 장비를 추가 도입했다. 제브라피쉬 사육실에는 사육시스템를 1기 추가됐다. ◇조현병 여성, 유방암 발병 위험 1.26배↑= 연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정선재 교수·양지수 박사, 조철현 고려대의대 정신건강의학교실 연구팀은 2007년~2018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18세~80세 여성 90만여 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했다. 조현병 여성그룹의 유방암 발생 위험은 정신질환을 겪고 있지 않은 그룹과 비교해 1.26배, 기타 정신질환 여성 그룹과 비교해 1.07배 높았다. 항정신병 약제를 4년 이상 장기간 복용한 경우, 6개월 미만 복용한 경우와 비교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1.36배 증가했다. 40세~64세 조현병을 앓고 있는 경우, 유방암 발생 위험이 1.36배로 높았다. 연구팀은 폐경기 전후 여성 환자들의 정기적인 유방암 검진이 필요하다며 항정신병 약물의 장기 사용이 불가피할 시 유방암 발생 위험을 고려한 맞춤형 약물 선택과 주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연구 결과는 'British Journal of Psychiatry'에 발표됐다. ◇삼육서울병원, 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6차 결핵 적정성 평가 결과, 삼육서울병원은 종합 점수 95.9점을 받았다. 전체 의료기관 평균은 94.3점이었고, 종합병원 평균은 94점이다. 삼육서울병원은 이를 넘어서는 성적으로 1등급을 획득하게 된 것이다. ◇이효정 분당제생병원 재활의학과장, 대한스포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포스터 우수상= 이효정 과장의 논문 초록 주제는 '여성 선수 및 코치진에서 상대적 에너지 결핍에 대한 인식률'이다. 여성 스포츠위원회 간사인 이 과장은 경기에서 상대적 에너지 결핍은 선수의 경기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고, 559명의 유소년을 포함한 여성 선수들과 코치진이 이미 증상을 겪고 있으나 이에 대한 인식 및 대처가 아쉬운 실정임을 확인해 관련 교육 필요성을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 과장은 오는 9일 제6차 여성스포츠의학 심포지엄에서도 근육생리, 내분비, 심혈관계의 생리학적 성차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힘찬병원 정형외과팀, 로봇인공관절 수술기구 효용성 입증= 병원 관절의학연구소가 2020년 6월~2021년 5월 마코로봇으로 무릎 인공관절수술을 받은 환자 338명을 분석한 결과, 2.4%인 12건에서 대퇴골(허벅지뼈)을 다시 절삭해야 했다. 병원 자체적으로 뼈 절제가 더 용이한 수술기구를 자체 개발했다. 병원은 정확한 뼈 절삭이 가능해져 정상조직의 손상을 막아 부작용과 합병증 위험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해당 수술기구는 국내 특허(제10-2652930호) 및 국제 특허(PCT/KR2023/019659)를 취득했으며, 연구 성과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Personalized Medicine' 9월호에 게재됐다. ◇박성배 더젠병원 관절센터 원장, SCI급 논문 2편 발표= 첫 번째 논문은 AJSM 산하 학술지인 CJSM 11월호에 게재된 '내측 반월상연골 후각부 보존 및 대퇴과간 절흔의 상태가 성공적인 전방십자인대 재재건술에 중요한 인자'이다. 그에 앞서 10월에는 'Journal of knee surgery'에 '전방십자인대 이식술에서 자가건을 사용한 남성의 결과와 동종건을 사용한 여성의 결과에 대한 고찰' 연구를 게재했다. 모두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과 관련된 것으로 앞의 논문은 재재건술의 성공을 높이기 위한 제안이고, 뒤는 여성에서는 타가건을 사용해도 충분한 강도를 얻을 수 있으며 수술 후 스포츠 활동으로의 복귀 정도가 남성보다 높게 나올 수 있다는 내용이다.

2024.11.06 10:36김양균

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 우수 제품·서비스 알린다

벤처기업협회(성상엽 회장)가 '제15회 톡투유 데모데이'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에서 이달 28일 개최한다. 톡투유 데모데이는 '톡톡 튀는 투자유치 이야기'의 줄임말로 PSWC에 참여해 집중 엑셀러레이팅 교육을 받은 창업자의 잠재력을 뽐내는 자리다. PSWC(Pre-Startup Winning Camp)는 구로구와 벤처기업협회가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AI기반 솔루션 ▲플랫폼 서비스 ▲차세대 제품 등 다양한 사업 분야의 10개사가 벤처캐피탈(VC) 심사역을 비롯한 창업 유관기관, 일반인 등 참석자 앞에서 우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IR발표 후에는 창업자를 위해 '초기 창업기업이 알아야 지식 재산권 교육' 특강이 진행된다. 또 행사장 뒤편에 마련된 기업 소개 부스에서는 참석자간 자유로운 네트워킹을 할 수 있다. 톡투유 데모데이는 벤처·스타트업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이달 27일까지 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벤처기업협회 구로청년창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11.06 10:22백봉삼

술 쇼핑앱 '키햐', 15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주류 스마트 오더 스타트업 키햐(대표 박영욱)가 15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스트롱벤처스가 주도했으며, 그 외 서울대기술지주, 인포뱅크 등이 참여했다. 서울대기술지주는 2022년 11월 진행한 프리시리즈A 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로 투자에 참여했다. 키햐는 '가장 편리한 술 쇼핑 앱'을 목표로 동명의 앱서비스를 개발한다. 와인, 위스키 등 수입 주류는 스마트 오더를 통해 제공한다. 구매자가 앱에서 제품을 결제하고 원하는 픽업 매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거래가 이뤄진다. 전통주, 해외직구품, 무알코올 음료는 일반 통신 판매와 같이 택배 거래가 가능하다. 올해 키햐는 가파른 양적 성장을 이뤘다. 1월 6개였던 도매사 파트너십은 17개로 늘었다. 이로써 전국 유통망을 확보했으며, 취급하는 제품 수도 2천100개 이상으로 늘어났다. 픽업 매장 네트워크는 911개를 달성, 서울 및 수도권 중심에서 전국 단위로 넓어졌다. 배송 또한 익일 배송(일부 지역 대상)을 지원하는 등 높은 수준의 고객 편의성을 갖췄다. 스트롱벤처스 조지윤 이사는 "위드블로그 창업과 매각, 이후 벤처캐피탈리스트로서 창업가를 지원한 모습과 카모아로 일군 두 번째 성공까지, 벤처 생태계에 큰 존재감을 비춰온 박영욱 대표가 그동안 호흡을 맞춰 온 핵심 멤버들과 함께 재창업을 한다는 점에 심사역으로서 큰 매력을 느꼈다"며 "O2O 서비스에 전문성을 갖춘 키햐 팀이 앞으로 주류 시장에서 온라인 커머스 생태계를 개척하고 오프라인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O2O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영욱 키햐 대표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전국에 더 많은 픽업 매장을 확보하고, 당일 배송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고객 가치 확장에 나설 예정"이라면서 "제품 라인업 면에서도 해외 직구품 확대, PB 브랜드 론칭 등 다각화를 추진해 단순한 스마트오더 플랫폼을 넘어, '주류 크로스보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10:07백봉삼

아이티센그룹, 친환경 데이터센터로 글로벌 시장 공략

아이티센그룹이 세계적인 수준의 에너지 효율적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이티센그룹은 탄소 중립적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아쿠아트론 데이터센터(이하 아쿠아트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세계에서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AI 데이터센터(예상 PUE 1.051)를 구축,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2)의 95%를 포집하고 이를 그린 시멘트 생산에 활용함으로써 탄소 중립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아쿠아트론은 직류 변환 기술과 냉각 장치, 탄소 포집 등 데이터센터 구현에 필요한 전반적인 기술을 지원하고, 아이티센그룹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보안 등과 같은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IT 인프라를 공급한다. 이에 더해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AM)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의 통합 및 관리를 포함한 올인원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도 제공한다. 아쿠아트론은 에너지 효율적인 설계 요소를 통합해 수익성 높은 고밀도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기업이다. 미 국방부(DOD)와 그 산하기관인 미 국방정보시스템국(DISA)의 규정을 100% 준수하는 밀리터리 등급의 데이터센터 디자인을 제공한다. 기존 데이터센터와 달리 주요 에너지원으로 천연가스, 수소, 암모니아를 사용하며 전력망은 백업으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쿠아트론 데이터센터 설계의 핵심 구성 요소는 전력 변환 손실을 단 0.05MW로 최소화하는 직류(DC) 기술이다. 이 방식은 데이터센터 내 전력 분배 프로세스를 간소화함으로써 전력 변환 과정에서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보다 효율적인 활용을 보장한다. 그 결과 데이터센터 효율성 평가의 중요 지표인 전력 사용 효율(PUE)이 낮아질 수 있다. 또한 여타 데이터센터와 달리 최소 공기량으로 칩을 냉각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2단계(phase)로 구성된 칩에 직접 연결하는(Direct-to-Chip) 액체 냉각 기술과 고효율 랙 간(In-row) 쿨러를 독자적인 POD에 통합한 형태다. 이를 통해 열 관리와 에너지 소비의 주요 과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양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탄소 중립 데이터센터 사업을 협업하며 다양한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마이클 김 아쿠아트론 대표는 "랙당 120kW 용량과 혁신적인 냉각 기술을 갖춘 아쿠아트론이 아이티센그룹과 협력해 범용 인공지능(AGI) 시대를 대비한 초고밀도 에너지 효율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한국과 전 세계에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강진모 아이티센그룹 총괄회장은 "혁신적인 데이터센터 기술을 보유한 아쿠아트론과 협력함으로써 점차 수요가 커지는 AI 데이터센터 시장에 설계, 구축부터 운영까지 전 영역에서 요구사항에 맞게 유연하게 대응하면서도, 탄소 중립이라는 ESG 요건에도 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4.11.06 09:48남혁우

LIG넥스원, 영국 밥콕과 MRO 사업 맞손

LIG넥스원은 5일(현지시간) 영국 방산업체 밥콕과 유지·보수·정비(MRO) 개발 및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체결식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 중인 유로나발 2024 전시회 현장에서 열렸다. 박태식 LIG넥스원 PGM사업부문장과 마크 골드삭 밥콕 해외사업본부장 등 양 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LIG넥스원은 밥콕과의 협약을 통해 글로벌 MRO 시장 진출 및 확장,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 또한 ▲글로벌 MRO 분야 협업 추진 ▲트레이닝 센터 운영 노하우 교류 ▲신규 무기체계 개발·양산 기술협력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무기체계의 첨단화·고도화 및 해외시장 진출이 빠르게 진행되며 이를 뒷받침할 글로벌 MRO 역량 확보는 K-방산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주요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LIG넥스원은 무기체계 개발 과정에서 쌓아온 노하우에 글로벌 MRO 전문 방위산업체 밥콕의 검증된 솔루션을 접목해, 해외 시장을 선도할 인프라를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태식 LIG넥스원 PGM사업부문장은 "앞으로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은 지속가능한 MRO 역량 확보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이번 협약이 해외 시장에서 LIG넥스원의 입지를 한층 높이는 결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1.06 09:38신영빈

솔루스첨단소재, 구리 공급망 ESG 인증 '코퍼마크' 획득 추진

솔루스첨단소재가 국제구리협회(ICA)의 책임 구매 인증제도인 '코퍼마크' 인증 획득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코퍼마크는 국제구리협회가 2019년 신설한 동(銅) 산업계의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인증 제도다. 광석 채굴부터 제품 생산과 판매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환경 및 인권 보호, 지역 상생, 윤리 경영 준수 여부 등을 광범위하게 평가하여 '동 산업의 ESG 인증 시스템'으로 불린다. 세계 최대 금속거래소인 런던금속거래소(LME)는 동 산업 관련 기업들에게 책임구매정책 이행을 권고하고 있다. 인증 수단으로 코퍼마크가 해당된다. 이를 획득한 기업들은 'LME 승인 브랜드'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지난 8월 기준 동박을 비롯해 아연, 니켈 등 55개국 이상에서 360개 이상의 브랜드가 등록돼 있다. 현재 솔루스첨단소재가 전지박·동박 공장을 운영 중인 유럽에서는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 환경 및 사회적 책임 강화 등 자원 공급망의 안정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번 코퍼마크 인증 획득 시 신뢰할 수 있는 원자재 공급업체로 자리잡는데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다수의 글로벌 고객사와 더욱 공고한 비즈니스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곽근만 솔루스첨단소재 대표는 “코퍼마크 인증 추진은 유럽, 미국 등 국제 사회의 엄격한 ESG 기준에 부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책임구매 정책을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써 글로벌 고객사와 장기적 동반 성장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솔루스첨단소재는 이번 코퍼마크 인증 참여 외에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다양한 ESG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급망 관리 정책을 통해 콩고민주공화국 등 분쟁 지역 내 무장세력과 연관된 분쟁광물이 자사의 제품생산을 위한 공급사슬 내에 포함되지 않도록 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이 밖에도 여러 해외 자회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인권 존중, 지역 사회와의 상생, 현지 법률 준수 등을 엄격히 이행하고 있다.

2024.11.06 09:09김윤희

LS일렉트릭, BIXPO서 초전도 솔루션 전면 배치

LS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전력 전시회 'BIXPO(빅스포) 2024'서 전력 솔루션을 선보인다. LS일렉트릭은 6일부터 3일간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빅스포 2024'(빛가람 국제 전력 기술 엑스포)에 참가해 초전도전류제한기 등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LS일렉트릭은 '전력 에너지 기술혁신의 50년 여정'을 메인 콘셉트로 6부스(54sqm) 규모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에는 ▲초전도솔루션▲차세대 DC(직류) 배전 ▲올인원 ESS 등 3개 테마를 중심으로 지난 반 세기 기술 혁신을 통해 쌓아 온 노하우를 담은 미래 친환경 전력 토털 솔루션을 선보인다. LS일렉트릭은 꿈의 기술로 꼽히는 '초전도 전력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운다. LS일렉트릭은 초전도 전력망 안정적 운영 핵심 솔루션 '초전도 전류제한기'(SFCL)를 전시한다. LS일렉트릭 초전도 전류제한기는 낙뢰 등 계통에 임의의 사고가 발생할 경우1~2ms(1ms=1천분의 1초) 이내에 고장전류를 빠르게 감소시키고, 고장전류 크기를 정상전류 수준으로 빠르게 전환해 사고전류로 인한 전력설비 손상을 최소화하는 설비다. 우리나라는 계통 선로 길이가 비교적 짧고, 서로 연계돼 있어 고장전류가 발생하면 대규모 정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 확대로 이와 같은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LS일렉트릭과은 한국전력과 함께 시장 요구에 발맞춰 신재생, 분산전원을 포함하는 계통연계용 MV급 대용량 초전도 전류제한기를 개발하고, 지난해부터 서고창 변전소에 상용화를 위한 실증을 진행중이다. LS일렉트릭 초전도 전류제한기는 신재생에너지발전과 분산전원 연계로 인한 고장전류 관리 등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 글로벌 시장 확대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LS일렉트릭은 국내 시장 상용화는 물론 해외 초전도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동남아, 유럽 시장에 대한 진출도 구체화되고 있고 베트남, 아일랜드 등의 국가와는 초전도 전류제한기 도입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직류(DC)기반 스마트배전솔루션과 차세대 ESS 플랫폼도 소개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부터 송전, 변전, 배전에 이르는 전력계통 전체에 적용되는 친환경 전력 솔루션 기술력과 공급 역량을 강조한다. LS일렉트릭 차세대 ESS 플랫폼은 전력변환 분야 핵심 기술과 모터제어속도를 통해 에너지사용량을 절감시키는 전력전자 기반 산업용 드라이브(인버터) 분야에서 쌓아 온 세계 최고 수준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독자 개발한 제품이다. 특히 전력변환 핵심 부품인 펩(PEBB)을 200kW 단위로 모듈화해 스마트 독립 운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지난 50년의 기술 혁신이 집약된 차세대 스마트 전력 솔루션을 대거 공개 했다” 라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을 주도하는 K-일렉트릭 대표 기업 LS일렉트릭 브랜드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 시킬 것” 이라고 말했다.

2024.11.06 08:58류은주

中 니오, 2년 내 하이브리드 車로 해외시장 진출

중국 전기차 브랜드 니오가 2년 내 하이브리드 차량 모델로 해외 자동차 시장에 출격한다. 5일 중국 언론 제이커는 두 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니오가 2026년 첫 하이브리드 차량을 출시할 것이며, 이 차량이 주로 해외 시장에서 판매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 차량은 중국 시장에서 출시되지 않을 전망이며 중동, 북미, 유럽 등 해외 시장에 판매된다. 니오의 첫 하이브리드 차량 모델은 2026년 말 정식으로 발표될 예정이며, 2027년 해외 시장에 인도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니오가 상품 라인을 확장하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다양한 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라고 매체는 분석했다. 니오는 그간 중국 시장에서 순전기 모델 기술, 그리고 배터리 교체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니오측은 비록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되더라도 중국 시장에서는 전기차 보급에 주력하는 안을 고려하고 있다. 니오는 저가형 브랜드인 '파이어플라이'도 내놓는다. 니오가 '온보'에 이어 발표하는 세번째 브랜드로서 내달 21일 광저우에서 열리는 '니오 데이'에서 정식 발표된다. 파이어플라이 브랜드 모델의 경우, 브랜드는 다르지만 니오의 매장에서 전시 및 판매될 예정이며 니오의 서비스와 배터리 교환 시스템을 공유한다. 파이어플라이 차량은 내년 인도될 예정이며, BMW의 '미니'와 같은 브랜드 역할을 하면서 저가 소형 전기차 모델을 주로 출시하게 된다. 리빈 니오 CEO에 따르면 파이어플라이의 차량 가격은 미니 보다 높을 예정이다. 니오는 10월 2만976대를 인도해 6개월 연속 2만대 인도량을 기록했다. 1~10월 니오의 누적 인도 대수는 17만25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5.05% 늘었다. 창사 이래 누적 인도 대수는 61만9천851대다.

2024.11.06 08:18유효정

코코스타 '옐로크림패치' 2024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어워드 파이널리스트 선정

글로벌 K뷰티 마스크팩 브랜드 '코코스타(KOCOSTAR)' 운영하는 퍼스트마켓(대표 함정수)은 바르는 스팟패치 '옐로크림패치'가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홍콩에서 열리는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어워드의 '스킨케어 (페이셜)'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엘로크림패치는 코코스타가 출시해 최근 일본 대표 유통채널 돈키호테 500개 전 점포에 입점해 인기를 끌고 있다. 코코스타 관계자는 “2천800개가 넘는 기업이 참가하는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전시회에서 수백~수천개가 넘는 제품이 코스모프로프 어워드에 응모한 가운데, 글로벌 화장품 업계 19명의 스페셜리스트가 엄선하는 어워드”라며 “부문별 파이널리스트 4개 제품 안에 들어가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전했다. 코코스타는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2024 전시회에서 코스모프로프 전시회 주최사와 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기획한 자선 이벤트에도 참여해 세계 어린이들의 구호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코코스타 옐로크림패치 600개를 기부하기로 했다. 코코스타 옐로크림패치는 기존 여드름 패치·스팟패치 등 붙이는 패치 개념을 바꾼 제품이다. 옐로크림패치는 특허공법을 적용한 노란색 옐로크림을 얼굴에 생긴 트러블 초기 단계에 바르면 5~10분 안에 자연 유래의 투명한 막으로 변하면서 피부에 밀착된다. 그대로 8시간 방치해 두면 베타인살리실레이트·나이아신아마이드·티트리잎추출물·유황·비타민나무오일 성분이 피부에 전달돼 효과적으로 진정을 시켜주는 신개념 바르는 패치 제품이다. 코코스타 관계자는 “눈에 띄거나 들뜨지 않아 옐로크림패치 위에 메이크업을 하고서도 계속해서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옐로크림패치는 인체적용시험 뿐만 아니라 뷰티앱 '화해'에서 패치 부문 2022년 하반기 베스트 신제품 1위, 2023년 뷰티어워드 3위로 2년 연속 어워드를 수상했다. 해외시장 진출에 적합한 우수상품에 부여하는 서울어워드도 받는 등 제품력과 상품성·소비자 만족도도 인정 받았다. 코코스타는 ▲여드름성 피부에 사용 적합 ▲피부 진정 ▲블랙헤드 감소 ▲화이트헤드 및 피지 감소 ▲피부 일차 자극 평가 등 인체적용시험도 완료했다.

2024.11.06 07:58주문정

ABB, 오로라 모터스 인수 발표

오로라 모터스는 세계적인 수직 모터 펌프 공급사이다 동사 제품은 30개 국가의 농업, 지방 자치 단체, 제조업과 화재 예방 업계에서 유통되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NEMA의 제품 포트폴리오가 대폭 확대되며 세계 시장에서 가장 종합적인 산업용 전기 모터 제품군이 강화된다 포트스미스, 아칸소, 2024년 11월 6일 /PRNewswire/ -- ABB는 오늘 오로라 모터스(Aurora Motors)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평판이 좋은 제품 포트폴리오, 30개국에서 오랜동안 구축한 고객 기반, 고객 중심의 경험 많은 영업 부서, 전략적 납품 업체들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이 확보된다. 오로라 모터스는 중국 상하이에서 엔지니어링과 사업 운영을, 캘리포니아 헤이워드에서 회사 사무실과 배송 센터를 운영하는 400만 달러 규모의 미국 수직 펌프 모터 공급업체이다. 이번 인수의 재무적인 내용은 공개 되지 않았으며 2024 회계연도 말 이전에 거래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거래는 모션 비즈니스 분야의 수익 성장 전략의 일환이며, NEMA 모터 사업부는 이를 통해 제품 제공을 강화하고, 공급망을 확대하며, 전 세계 고객들에 대한 지원을 개선할 수 있다. ABB의 NEMA 사업부 담당 사장 제시 헨슨(Jesse Henson)은 "이번 보강 인수는 우리의 전 세계 입지를 확장할 뿐만 아니라 주요 시장의 공백을 채우는 전략적 움직임이다. 이번 인수는 혁신을 강화하고 우리 전 세계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비전과 일치한다"면서 "우리는 오로라 모터스의 전문성을 통합하여 성장을 가속화하고 업계 표준을 재정의함으로써 우리 이해관계자들의 장기적인 성공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로라 모터스 콘로이 셤(Conroy Shum) 사장은 "수직 펌프 모터 분야에 대한 오로라의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에 ABB의 최고 수준의 사업 운영과 업계의 우수성에 대한 헌신을 결합하면 정말 대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 NEMA 모터 산업은 약 34억 달러 규모*이며 주로 북미에서 사용되는 산업용 전기 모터로 구성된다. NEMA 모터는 식음료, 석유 및 가스, 광업 및 채굴, 수도 및 폐수 처리와 같은 산업과 공기, 액체와 기기를 움직이는 용도의 장비를 운영하는 데 필수 부품이다. *저전압 모터 보고서 2023 ABB는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의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며 보다 지속 가능하고 자원 효율적인 미래를 실현한다. ABB는 엔지니어링 및 디지털화 전문 지식을 연결하여 산업들이 고성능으로 운영되는 동시에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며 지속 가능하게 되어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우리 ABB는 이를 '떠 뛰어난 성과를 위한 엔지니어링'이라고 부른다. 동사는 1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적에서 10만 5,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ABB 주식은 SIX 스위스 거래소(ABBN)와 나스닥 스톡홀름(ABB)에 상장되어 있다. www.abb.com 모터와 드라이브 분야의 글로벌 리더 ABB 모션(ABB Motion)은 보다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가속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우리는 혁신하고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고객, 산업과 사회를 위한 에너지 효율적이고 탈탄소화된 순환 솔루션에 기여한다. 우리는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되는 우리의 드라이브, 모터 및 서비스를 통해 우리 고객과 파트너들이 더 나은 성능, 안전 및 신뢰성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리는 전 세계 산업들이 더 효율적이고 깨끗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산업 분야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에 모터 구동 솔루션을 공급한다. 140년 이상의 전기 파워트레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의 100개국 22,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매일 배우고 개선해 나가고 있다. go.abb/motion. 상세 정보 문의 연락처: 미디어 관계 전화: +1 919-561-8639 ABB Motors and Mechanical 이메일: chris.shigas@us.abb.com 5711 R. S. Boreham Jr. St., Fort Smith AR 72902 USA 전화: +1 617-356-6612 이메일: nani.duraes@us.abb.com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548720/ABB_Logo.jpg?p=medium600

2024.11.06 01:10글로벌뉴스

자이펙스 케미컬 코퍼레이션, 전 세계 사업을 확대하고 자이펙스 오스트레일리아와 내셔널 콘크리트 솔루션즈를 인수

밴쿠버, 브리티시컬럼비아, 2024년 11월 6일 /PRNewswire/ -- 자이펙스 케미컬 코퍼레이션(Xypex Chemical Corporation)은 2024년 11월 1일부로 통칭 자이펙스 오스트레일리아로 거래되는 콘크리트 워터푸르핑 매뉴팩추어링(Concrete Waterproofing Manufacturing Pty. Ltd.(CWM))이 CWM의 자회사 XMS(태국)와 내셔널 콘크리트 솔루션즈(National Concrete Solutions (NCS))와 함께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자이펙스 케미컬 코퍼레이션의 전액 출자 자회사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자이펙스 케미컬 코퍼레이션 CEO 마이크 하드먼(Mike Hardman)은 "이번 인수는 자이펙스가 전 세계 사업장을 확대하고 강화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하면서 "우리는 이를 통해 더 크게 성장하고 고객, 직원, 이해관계자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새롭게 결합된 사업을 통해 운영을 고도화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양질의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면서도 비용과 미래 투자를 최적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이펙스 케미컬 코퍼레이션: 자이펙스 케미컬 코퍼레이션은 혁신적인 방수 기술 분야의 전 세계 리더이다. 자이펙스는 50년 이상 콘크리트 방수와 보호를 위한 첨단 결정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자이펙스 제품들은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인프라와 상업용 건설 프로젝트 등의 분야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www.xypex.com 미디어 문의 사항 연락처: Chantell Segal, 마케팅 디렉터, 자이펙스 케미컬 코퍼레이션, chantell.segal@xypex.com, 604-273-5265, www.xypex.com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548732/Xypex_Chemical_Corporation_Xypex_Chemical_Corporation_Expands_Gl.jpg?p=medium600

2024.11.06 01:10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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