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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 www.kr.gs'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777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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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콘, 1분기 실적 호조에 주가 14% 급등…中 AI 칩 국산화 속도

중국의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캠브리콘이 올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상하이 증시에서 주가가 14% 급등했다. 중국 정부 반도체 자급정책과 AI 컴퓨팅 수요 폭발이 실적 견인차였다. 블룸버그는 캠브리콘이 자국 내 핵심기술 자립화 추진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상하이 증권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캠브리콘의 올해 1분기 매출은 28억8000만위안(약 6226억56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11억1000만위안)보다 수직 상승했다. 순이익 역시 10억1000만위안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3억5600만위안)보다 3배 가까이 늘었다. 블룸버그는 증권가 연구원 발언을 인용해 캠브리콘이 폭발적 AI 수요와 강력한 운영 레버리지를 바탕으로 본격 수익 창출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캠브리콘의 성장은 미국의 수출 통제로 엔비디아와 AMD의 최신 AI 가속기 수입이 차단된 상황에서, 중국 기업들이 국산 대체재로 빠르게 눈을 돌린 결과다. 캠브리콘은 화웨이와 함께 현지 시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올해 AI 칩 생산량을 지난해의 3배 이상 확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 전망도 밝다. 모건스탠리는 중국 AI 반도체 시장이 2030년까지 670억달러(약 99조원)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현지 업체 시장 점유율은 2024년 기준 3분의 1 수준에서 2030년에는 4분의 3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중국 반도체 생태계 전반에도 훈풍이 분다. 또 다른 AI 칩 업체 메타X는 1분기 매출이 75% 급증했다. 반도체 장비업체 나우라도 26%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비록 미국 정부 제재로 TSMC 파운드리 이용 등에 제약이 있지만, 자국 인프라 수요를 바탕으로 중국 반도체 기업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2026.05.01 10:01전화평 기자

글로벌 CSP, 투자규모 또 상향…AI 메모리 호황에 힘 싣는다

전세계 주요 클라우드서비스업체(CSP)들이 최근 실적발표에서 기존 전망을 웃도는 설비투자를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과잉투자론을 반박한 셈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도 AI 메모리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CSP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용량 확보를 위한 올해 설비투자(CAPEX) 규모를 상향하고 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설비투자 규모를 총 1900억달러로 제시했다. 증권가 컨센서스 1500억달러를 크게 웃돈다. 회사 투자 규모 중 역대 최대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투자액 중 250억달러는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 때문"이라며 "그럼에도 급증하는 AI와 클라우드 수요를 충족하려며 이러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구글도 올해 연간 설비투자 전망치를 기존 1750억~1850억달러에서 1800억~1900억달러로 상향했다. 2027년 투자 전망에 대해선 "2026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메타도 올해 자본지출 규모를 기존 1150억~1350억달러에서 1250억~1450억달러로 상향했다. 메타는 "부품 가격 상승과 향후 용량 확대를 위한 추가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간 업계에서는 글로벌 CSP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시장 잠재력 대비 과도하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그러나 이들 기업은 실적발표에서 매번 AI 과잉투자론을 정면 반박하는 수준의 자본지출 계획을 공표하고 있다. 또 다른 주요 CSP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는 "향후 몇년 간 자본지출 증가율이 매출 성장률을 앞지를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도 중장기 관점에서 AI 메모리 수요가 견조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주요 고객사들은 AI 관련 미래 수요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중장기 물량 확보를 요청하고 있다"며 "당사가 공급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다년 계약을 추진 중이고, 다년계약을 통해 고객과 당사 모두 사업 안정성과 가시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3일 실적발표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되면서 고객들로부터 중장기 물량 확보 요청이 크게 늘고 있다"며 "고객들이 향후 가격과 공급 불확실성을 사업 핵심 리스크로 인식할 만큼 메모리 중요도가 매우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서버용 D램 가격 상승세도 당초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날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올 2분기 서버용 D램 고정가 상승세(전 분기 대비)를 기존 43~48%에서 45~50%로 높였다. 올 3·4분기 전망치도 각각 10~15%, 3~8%로 이전 대비 상향 조정했다.

2026.05.01 10:00장경윤 기자

인핸스, 커머스 넘어 전 산업 에이전틱 AI 플랫폼 '선언'

인핸스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술 적용 범위를 커머스에서 제조·금융 등 전 산업군으로 확장하며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꾀한다. 인핸스는 회사 핵심 서비스 '커머스(Commerce)OS' 명칭을 '에이전트(Agent)OS'로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AgentOS는 산업별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맞춰 워크플로우를 생성하고, 다양한 도구 및 웹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업무를 완결하는 기업용 AI 에이전트 솔루션이다. 기존엔 기업마다 다른 고유한 지식과 특수성을 반영하기 어려워 AI를 현장에 바로 도입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인핸스 에이전트OS는 온톨로지 기술을 적용해 엔터프라이즈 특화 에이전틱 AI를 구현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실질적인 운영 주체로 동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이전트OS에선 필요한 에이전트를 자연어로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기업 고유 데이터를 기반으로 여러 전문 에이전트가 협력하는 '멀티 에이전트' 구조를 통해 현장의 복잡한 의사결정을 실시간으로 자동화한다. 시장 데이터와 내부 업무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실시간 트렌드 분석, 리소스 최적화, 전략 수립 및 실행 등 기업 운영 전반을 통합적으로 수행한다. 인핸스는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기업 매출 증대, 비용 최적화,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이끌 방침이다. 이승현 인핸스 대표는 "에이전트OS로의 변경은 우리 기술력이 특정 산업 경계를 허물고 본격적인 운영 인프라로 도약했음을 의미한다"며 "국내외 모든 산업 현장에서 기업 운영을 효율화하고 성과를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새 패러다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5.01 09:42이나연 기자

[유미's 픽] "신세계도 못 버텼다"…양윤지 대표, EV 충전 접고 AI 올인

전기차 충전 시장 캐즘 속에서도 버티기 전략을 택했던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가 결국 관련 사업을 정리한다. 지난해 3월 양윤지 대표 체제 출범 후 인공지능(AI)·클라우드 중심의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수익성 부담이 커진 EV 충전 인프라를 덜어내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에 자원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세계아이앤씨는 GS차지비에 전기차충전소 내 충전기 및 부속자산을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69억7000만원으로, 2024년 말 연결 기준 자산총액 5029억원의 5.36%에 해당한다. 자산 이관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이번 매각을 계기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직접 보유·운영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AI·클라우드·리테일테크 등 핵심 IT 사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신세계아이앤씨는 2021년 사업목적에 전기차 충전 사업을 추가한 뒤 2022년 전기차 충전 서비스 '스파로스 EV'를 선보였다. 이후 스타필드,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그룹 주요 유통 거점을 기반으로 충전 인프라를 확대했다. 한때 7500기 이상의 충전 인프라를 운영하며 유통망 기반 EV 충전 사업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둔화되고 충전 인프라 경쟁이 심화되면서 사업 환경은 빠르게 악화됐다. 충전기 설치와 운영, 관제에는 지속적인 비용이 들어가는 반면 이용률과 수익성은 기대만큼 따라오지 못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신세계아이앤씨는 기존 충전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과 품질관리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었지만, 결국 매각으로 방향을 틀었다. 재무제표에도 충전 사업 정리 부담은 반영됐다. 신세계아이앤씨는 2025년 연결 매출 6872억원, 영업이익 49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약 9.8%, 32.9% 증가한 수치다. IT서비스 부문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률도 2024년 5.9%에서 2025년 7.1%로 개선됐다. 반면 순이익은 338억원에서 283억원으로 약 16.3% 줄었다. 전기차 충전 사업 관련 자산을 매각예정자산으로 돌리며 176억원 규모 손상차손을 인식한 영향이다. 본업 체력은 좋아졌지만, 한때 신사업으로 키우던 EV 충전 사업이 순이익 발목을 잡은 셈이다. 이번 결정은 양 대표 체제의 사업 재편 기조와 맞닿아 있다. 양 대표는 지난해 신세계아이앤씨 수장에 오른 뒤 AI·클라우드·리테일테크 중심의 기술 사업에 힘을 실어왔다. 수익성이 낮은 자본 소모형 인프라 사업보다 신세계아이앤씨가 강점을 가진 IT서비스와 AI 기반 솔루션에 자원을 집중하겠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특히 신세계아이앤씨는 리테일 특화 AI 사업을 차세대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대용량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스파로스 AI 비전'을 선보였고 이를 기반으로 한 2세대 무인매장 솔루션 'AI 계산대'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DT센터를 AX센터로 개편하며 AI 전환을 위한 조직 기반도 마련했다.이번 매각으로 확보한 재원 역시 AI·클라우드 경쟁력 강화에 활용될 전망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리테일 현장에 특화된 비전 AI, 생성형 AI 기반 개발 플랫폼, 클라우드·SAP 사업 등을 중심으로 대내외 사업을 넓히고 있다. 전기차 충전 사업에서 빠진 자본과 운영 역량이 향후 AI 기반 리테일테크 고도화와 외부 고객 확대에 투입될 가능성이 크다. 신세계아이앤씨의 EV 충전 사업 매각은 국내 충전 시장 재편 흐름과도 맞물린다. LG전자는 전기차 충전기 사업 진출 3년 만에 철수를 결정했고, SK브로드밴드 자회사 홈앤서비스와 한화솔루션 큐셀부문도 충전 인프라 자산을 매각했다. 대기업 계열사들도 전기차 충전 시장에서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방증이다.매각 상대가 GS차지비라는 점도 눈에 띈다. GS차지비는 국내 주요 전기차 충전 사업자 중 하나로, 최근 충전 인프라 자산을 흡수하며 시장 내 영향력을 키워왔다. 신세계아이앤씨 입장에선 충전 인프라 운영 부담을 전문 사업자에게 넘기고, GS차지비는 충전 거점을 추가로 확보하는 구조다. 향후 과제는 AI·클라우드 사업의 대외 확장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그룹 내부 IT서비스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지만, 내부거래 비중이 높다는 점은 성장성 측면에서 한계로 지적돼 왔다. 리테일 현장에서 검증한 AI 비전, AI 계산대, 매장관리 솔루션, 클라우드 역량을 외부 고객으로 넓혀야 양윤지표 사업 재편도 힘을 받을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신세계아이앤씨의 이번 매각은 전기차 충전 시장에서의 단순 철수라기보다 수익성이 낮은 자산을 정리하고 AI·클라우드 중심으로 자원을 재배치하는 선택"이라며 "리테일 현장에서 검증한 AI 기술을 그룹 밖 시장에서도 매출로 연결할 수 있을지가 사업 재편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1 09:41장유미 기자

크림·소다 동반 성장…네이버, 글로벌 C2C '아시아 축' 강화

네이버 글로벌 개인 간 거래(C2C) 사업이 아시아를 중심으로 구조적 확장 국면에 진입했다. 북미와 유럽에서의 외형 성장에 더해, 한국과 일본 플랫폼이 실질적인 수익성과 거래 성장까지 견인하면서 지역별 역할 분담이 선명해졌다는 평가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네이버 올해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글로벌 도전' 부문 내 C2C 영역 매출은 3511억 원을 기록했다. 북미의 포쉬마크가 3개 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올해 연결 편입된 유럽 왈라팝이 외형 확대를 뒷받침했다. 여기에 한국의 크림과 일본의 소다가 아시아 축을 형성하며 포트폴리오 균형을 맞췄다. 아시아 플랫폼의 경쟁력은 별도 공시된 2025년 연간 실적에서 보다 명확하게 드러난다. 소다가 운영하는 스니커덩크는 지난해 거래액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포켓몬 30주년을 앞두고 수집형 카드 수요가 확대된 가운데,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카테고리에서 선제적으로 확보한 상품 경쟁력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크림 역시 수익성 측면에서 의미 있는 개선을 나타냈다. 2025년 EBITDA는 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9% 증가하며 플랫폼의 현금 창출력이 강화됐다. 자본잠식 이슈가 일부 부각됐지만, 이는 상환전환우선주(RCPS)가 K-IFRS 기준상 부채로 분류되는 회계적 특성에 따른 것이다. RCPS를 제외한 유동비율은 135%로 전년(132%) 대비 개선됐고, 약 819억 원의 유동자산을 확보하고 있어 실질적인 재무 안정성은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네이버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아시아 C2C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크림은 카테고리 확장과 독점 상품 강화 전략을 통해 국내 버티컬 커머스 1위 도약을 추진하는 한편, 소다와의 기술·사업 협업을 통해 한일 간 시너지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동남아시아로의 확장 가능성도 주목된다. 크림은 인도네시아 '킥에비뉴', 싱가포르 '리벨로', 태국 '사솜컴퍼니', 말레이시아 '쉐이크핸즈' 등 현지 C2C 플랫폼과의 크로스보더 협업을 검토 중이다. 특히 킥에비뉴를 통한 K-브랜드의 인도네시아 진출 사례는 향후 동남아 시장 공략의 테스트베드로 기능할 가능성이 크다. 네이버 지역별 거점 전략이 점차 완성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는 평가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크림과 소다는 아시아 C2C 전략의 핵심 엔진”이라며 “각국 1위 플랫폼과의 네트워크를 동시에 확보한 구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드문 사례로, 네이버가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이라고 말했다.

2026.05.01 09:16안희정 기자

ICANN, 일반 최상위 신규 도메인 신청 접수 개시

일반 최상위 신규 도메인(gTLD) 프로그램: 2026 라운드, 조직에게는 보안 강화, 브랜드 정체성 제고, 커뮤니티 구축, 경쟁력 확보 기회 뉴스 요약 ICANN이 신규 gTLD 프로그램: 2026 라운드를 통해 8월 12일까지 신청을 접수 중. 기업, 커뮤니티, 정부, 기타 조직에게는 디지털 전략의 일환으로 자체 글로벌 온라인 존재를 운영할 수 있는 기회. gTLD 운영은 디지털 자산에 대한 통제와 유연성을 확보하고 사이버 위협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며 경쟁 우위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 최근 조사에 따르면 마케터의 92%가 차별화, 신뢰도 향상, 검색엔진최적화(SEO) 개선 측면에서 gTLD의 기회를 인정. 2026 라운드는 국제화 도메인 이름(IDN)을 위해 27개 문자 체계에서 최상위 도메인 신청을 허용, 아랍어, 중국어, 데바나가리, 태국어 등 수백 개 언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 로스앤젤레스, 2026년 5월 1일 /PRNewswire/ -- 인터넷 주소 체계(DNS)를 조정하는 비영리 기관 인터넷주소관리기구(Internet Corporation for Assigned Names and Numbers, ICANN)가 신규 gTLD 프로그램: 2026 라운드(New gTLD Program: 2026 Round)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4월 30일 발표했다. 일반 최상위 도메인(gTLD)은 웹 주소에서 마지막 점(.) 뒤에 위치하는 부분을 의미한다. 기업, 커뮤니티, 정부, 기타 조직은 10여 년 만에 처음으로 .brand, .city, .industry와 같은 고유한 디지털 자산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ICANN Opens Application Window for New Generic Top-Level Domains 디지털 시대의 전략적 도구gTLD는 글로벌 디지털 식별자로서 기업은 이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 입지를 구축할 수 있고 도메인 이름의 점 앞뒤 모두를 통제할 수 있다. 2012년 이전 라운드에서는 .microsoft, .sky와 같은 브랜드 도메인, .africa, .berlin과 같은 지역 도메인, 그리고 .bank, .eco와 같은 일반 용어를 포함해 1200여 gTLD가 새로 도입됐다. 신규 gTLD는 브랜드 신뢰 구축, 활발한 지역 디지털 생태계 조성, 사용자에게 직관적인 탐색 환경 조성 측면에서 그 효과를 입증해 왔다. gTLD 운영의 주요 효과gTLD는 고유한 디지털 홈으로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다. 통제와 유연성: 도메인 등록 주체를 직접 결정함으로써 자체 디지털 생태계를 설계할 수 있다. 보안: 온라인 거래를 강화하고 사이버 위협에 대한 방어를 강화해 브랜드와 고객을 보호한다. 경쟁 우위:마케터의 압도적 다수, 즉 92%가 차별화, 신뢰 향상, SEO 개선 등 gTLD의 장점을 인정하고 있다. 커티스 린드크비스트(Kurtis Lindqvist) ICANN 사장 겸 CEO는 "gTLD는 장기적인 목표 달성을 지원할 수 있는 의미 있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활용 가능한 독특한 디지털 도구"라며 "기업 브랜드 구축, 특정 지역이나 도시 홍보, 커뮤니티 강화, 새로운 레지스트리를 통해 도메인 이름을 제공하는 사업 출범 등 다양한 목적에서 gTLD는 상거래, 보안,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 라운드는 국제화 도메인 이름(IDN)에서 사용 가능한 언어 수를 확대하기 위해 27개 문자 체계로 gTLD 신청을 접수한다. 아랍어, 중국어, 데바나가리, 태국어 등 수백 개 언어가 대표성을 갖게 돼 비라틴 문자 사용자를 포함해 수십억 명에게 인터넷 접근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방법신청 접수는 2026년 8월 12일 마감된다. 신청자는 여기에서 온라인 TLD 신청 관리 시스템(TAMS)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자 자료신청자 가이드북(Applicant Guidebook)은 gTLD 신청을 희망하는 모든 기관을 위한 공식 지침서로, 신청 질문, 요구사항, 제출 및 평가 절차가 수록돼 있다. 신청자는 신청서 제출 전에 TAMS 관련 자료를 숙독하는 것이 좋다. 해당 자료에는 사용자 가이드, 시연 영상 및 기타 유용한 도구가 수록돼 있다. 여기에서 입수할 수 있다. 자주 하는 질문(FAQ), 주제별 개요, 웨비나 녹화 등 추가 자료는 2026 라운드 자료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CANN 소개ICANN은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통합된 글로벌 인터넷 환경을 유지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인터넷에서 다른 사용자와 연결하려면 컴퓨터나 기기에 주소(이름 또는 숫자)를 입력해야 하며, 이 주소는 서로 식별할 수 있도록 고유해야 한다. ICANN은 이 고유 식별자를 전 세계적으로 조정하고 지원한다. ICANN은 1998년 전 세계 다양한 참여자 커뮤니티와 함께 비영리 공익 법인으로 설립됐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969204/ICANN__ICANN_Opens_Application_Window_for_New_Generic_Top_Level_Domains.jpg?p=medium600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1810953/ICANN_Logo.jpg?p=medium600

2026.05.01 06:10글로벌뉴스

GROW 인베스트먼트 그룹, ADGM FSRA로부터 예비 승인 획득… 중동 시장 확장 이정표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6년 5월 1일 /PRNewswire/ -- 약 15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운용자산을 보유한 중국계 글로벌 자산운용사 GROW 인베스트먼트 그룹(GROW Investment Group, GIG)이 아부다비 국제금융센터(ADGM)의 금융서비스규제청(FSRA)으로부터 예비 승인(IPA)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수주 내 정식 승인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중동 시장 확장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이자 지역 자본시장에 대한 전략적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로 평가된다. GIG의 주주로는 미국 주요 헤지펀드 라이트하우스(Lighthouse)와 스위스 2위 프라이빗 은행인 율리우스 베어 은행(Bank Julius Baer)이 포함돼 있다. GIG의 확장은 다음의 세 가지 핵심 축을 바탕으로 하며, 글로벌 금융 허브로서 이 지역이 가진 경쟁력을 잘 보여준다. 압도적인 자본 규모와 국부펀드의 안정성: 중동 지역 국부펀드는 총 3조 50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장기 기관 자본의 안정적이고 풍부한 기반을 제공한다. 세계적 수준의 규제 및 비즈니스 인프라: 아부다비는 영미법을 직접 적용하는 강력한 규제 체계와 세제 친화적 환경, 원활한 자본 이동성을 갖추고 있어 글로벌 금융기관에 이상적인 입지를 제공한다. 전략적인 지정학적, 경제적 위치: 아시아•유럽•아프리카를 연결하는 허브로서, 특히 중국과 걸프협력회의(GCC) 간 경제•금융 통합이 심화되면서 무역과 투자 확대의 수혜를 받고 있다. 선제적 조기 진출: GIG는 이미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시장 진출을 추진해 왔다. 창립자 겸 글로벌 최고투자책임자(CIO)인 윌리엄 마(William Ma)는 직접 현지를 여러 차례 방문하여 시장 조사를 수행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현지 투자 환경을 면밀히 파악했다. 사고 리더십 및 생태계 구축: GIG는 GCC와 중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마 CIO는 아부다비 금융 주간(Abu Dhabi Financial Week) 등 주요 행사에 참여해 글로벌 자산 배분과 중국 투자 기회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고객 중심 이니셔티브: 회사는 고객들의 아부다비 및 두바이 방문을 주선하고 퍼스트 아부다비 은행(FAB) 등 현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FSRA의 금융서비스허가(FSP) 승인을 전제로, GIG는 아부다비 국제금융센터(ADGM) 내에 사무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동의 기관 투자자, 패밀리 오피스, 고액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온쇼어 및 오프쇼어 자산 관리와 컨설팅 서비스는 물론, 중국 자본 시장 접근성 및 글로벌 멀티 에셋 포트폴리오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마 CIO는 "ADGM FSRA로부터 예비 승인을 획득한 것은 GIG의 규제 준수 기준과 중동 시장에 대한 장기적 비전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장기 파트너로서 중동과 글로벌, 특히 중국 투자 기회를 연결하고 아부다비가 세계적 금융 중심지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르빈드 라마무르티(Arvind Ramamurthy) ADGM 시장개발 총괄은 "GIG의 예비 승인 획득을 축하한다"며 "이번 성과는 ADGM 규제 체계의 강점과 ADGM의 글로벌 금융기관 유치 역량을 보여준다. 기업들이 아부다비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가운데, ADGM은 역동적인 생태계, 풍부한 자본, 강력한 국경 간 연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장기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부다비는 선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접근 방식으로 금융•투자 분야의 선도적인 국제 허브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05.01 04:10글로벌뉴스

DIFC, 2026년 1분기 강력한 고객 성장 보고하며 금융, 비즈니스 및 혁신의 글로벌 목적지로서 두바이 위치 강화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4월 30일 /PRNewswire/ -- 중동, 아프리카 및 남아시아 지역의 선도적인 글로벌 금융센터인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ubai International Financial Centre, DIFC)가 2026년 첫 3개월 동안 새로운 글로벌, 지역 및 현지 고객을 유치하며 강력한 모멘텀을 발표했다. DIFC 2026년 1분기 동안 775개의 새로운 회사들이 DIFC에 지역 거점을 설립했으며, 이는 금융, 비즈니스 및 혁신 분야에 대한 센터의 중요성을 반영한다. 이는 478개 회사가 센터에 설립된 2025년 동기 대비 62% 증가를 나타낸다. 2026년 3월에는 특히 강력한 성과를 보였는데, 258개 회사가 거점을 설립했으며 이는 2025년 3월 162개에서 증가한 것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성장을 기록했다. 기업들의 지속적인 유입은 글로벌 금융 흐름의 광범위한 변화를 반영하며, 이는 지속적인 글로벌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기관과 투자자들이 두바이와 DIFC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러한 맥락에서 두바이는 많은 선호를 받는 전 세계적 중심지로 부상했으며, 세계 4대 금융센터 중 하나로 순위를 매기려는 야망을 향한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DIFC에 설립된 새로운 회사들로는 애로우포인트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Arrowpoint Investment Partners, AIP Management), 브래마 시큐리티즈(Braemar Securities), 블루 마운틴 캐퍼시티(Blue Mountain Capacity), 야누스 헨더슨 인베스터스(Janus Henderson Investors), 키스톤 파이낸셜 솔루션스(Keystone Financial Solutions), 캐나다 국립은행(National Bank of Canada), 포톤 댄스(Photon Dance), 프로스페라 웰스 매니지먼트(Prospera Wealth Management), RV 캐피털 매니지먼트(RV Capital Management), 라이언 스페셜티 (DIFC) 리미티드(Ryan Specialty (DIFC) Limited)가 포함된다. DIFC 총재인 에사 카짐(Essa Kazim) 각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특히 글로벌 불확실성의 시기에 두바이가 글로벌 톱 10 순위 금융센터의 지위를 가지는 것은 에미리트 비전의 강점과 이를 실현하는 데 DIFC가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중심적 역할을 반영한다. 투자자 신뢰 향상, 법적 및 규제 투명성 강화 및 글로벌 자본 유치에 대한 DIFC의 기여는 선도적인 금융 중심지로서 두바이의 위치를 강화하는 데 여전히 중요하다. 이러한 지속적인 진전은 두바이 경제 어젠다(D33)의 야망을 지원하며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핵심 기둥으로서 두바이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한다." 규제 대상 금융 기관들의 지속적인 수요를 반영해 DIFC는 2026년 1분기 동안 전년 동기 대비 금융 서비스 인가에서 21% 증가를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동안 DIFC에는 158개 재단이 등록되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8% 성장을 나타냈다. DIFC는 예정보다 앞서 DIFC 스퀘어(DIFC Square)를 완공해 인도 전에 모든 호실의 입주를 완료했다. DIFC의 랜드마크인 자빌 지구(Zabeel District) 확장 공사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상업, 주거 및 라이프스타일 제공을 혼합한 미래형 목적지를 만들고 있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968934/DIFC.jpg?p=medium600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1874040/5944500/DIFC_Logo.jpg?p=medium600

2026.05.01 02:10글로벌뉴스

Applied Intuition, 하이델베르크 머티리얼즈와 손잡고 채석장 자율 운반 시스템 도입

차량 기반의 지능형 자율 시스템 호주 도입을 통한 건설 및 광산 환경을 위한 새로운 운영 모델 확립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 2026년 4월 30일 /PRNewswire/ -- 피지컬 AI 분야의 선도 기업 Applied Intuition Inc.은 오늘 세계 최대 규모의 건축 자재•솔루션 통합 제조업체 중 하나인 하이델베르크 머티리얼즈(Heidelberg Materials)와의 협력 관계를 발표했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호주 클래런스 샌즈(Clarence Sands)를 시작으로 하이델베르크 머티리얼즈 채석장에 자율 운반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Applied Intuition은 호주 내 하이델베르크 머티리얼즈의 건설•광산 차량에 자율 운반 작업을 지원하는 건설용 자율주행 시스템(SDS)을 공급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산업 현장에서 Applied Intuition의 자율주행 플랫폼이 실제로 적용되는 차세대 사례로, 초기 배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후에는 하이델베르크 머티리얼즈의 호주 전국 네트워크로 자율 운영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기존 자율주행 솔루션이 대형 채석장 위주로 개발되어 왔던 것과 달리, 이번 시스템은 40톤 트럭 2대 규모의 소규모 현장까지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덕분에 규모에 관계없이 전 세계 다양한 채석장에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Applied Intuition 공동 창업자 겸 CEO인 Qasar Younis는 "채석장과 건설 현장은저마다 레이아웃, 운영 제약, 경제적 여건이 다릅니다. 우리는 바로 그 다양성에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대규모 광산에 쓰이는 것과 동일한 핵심 시스템을 인프라가 제한된 소규모 채석장에도 적용하고, 나아가 수백 곳의 서로 다른 현장으로 확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이델베르크 머티리얼즈는 이번 협력을 통해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형 현장뿐 아니라 소규모 현장에서도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자율주행 솔루션에 대한 업계의 요구를 반영한 것입니다. 기존 자율 운반 시스템은 방대한 인프라 구축과 높은 확장 비용이 걸림돌이었습니다. Applied Intuition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자사의 자율주행 플랫폼이 단발성 배치에 그치지 않고, 건설•채석•광산 등 모든 규모의 작업 환경에 걸쳐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 가능한 솔루션임을 입증하게 됩니다. Applied Intuition의 시스템은 차량에 직접 탑재되어 구동됩니다. 인식, 의사결정, 안전 기능이 모두 차량 내에 통합되어 있어 상시 네트워크 연결이나 대규모 현장 인프라 없이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이번 협력은 건설•광산 자율주행 분야에서 Applied Intuition이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회사의 피지컬 AI 전략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됩니다. 동일한 핵심 플랫폼은 이미 트럭 운송과 국방 분야에 적용되고 있으며, 각 산업에서 축적된 학습 데이터가 시스템의 지속적인 고도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Applied Intuition의 SDS 플랫폼 전략의 핵심은 타 분야에서 검증된 기술을 건설•광산 영역에 이식함으로써 개발과 배치 속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pplied Intuition은 세계 최대급 광산 트럭부터 인프라가 열악하고 제약이 많은 환경에서 운용되는 소형 채석 차량에 이르기까지, 자사 자율주행 플랫폼이 폭넓은 영역을 커버할 수 있음을 입증합니다. Applied Intuition이 건설 자율주행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가고 있는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applied.co를 방문하거나 press@applied.co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Applied Intuition 소개 Applied Intuition, Inc.는 피지컬 AI의 미래를 이끌고 있습니다. 2017년에 설립되어 현재 15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 실리콘밸리 기업인 당사는 지구상의 모든 이동 기계에 지능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Applied Intuition은 자동차, 국방, 트럭 운송, 건설, 광산 및 농업 산업에 툴 및 인프라, 운영 체제, 자율주행이라는 세 가지 핵심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 세계 상위 20개 자동차 제조업체 중 18개와 미국 군대 및 동맹국이 피지컬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솔루션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Applied Intuition은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워싱턴 D.C., 샌디에이고, 플로리다주 포트 월튼 비치, 미시간주 앤아버, 런던, 슈투트가르트, 뮌헨, 스톡홀름, 방갈로르, 서울 및 도쿄에 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applied.co에서 확인하십시오.

2026.04.30 23:10글로벌뉴스

XGRIDS PortalCam, 최초로 NAB 올해의 제품상 4개 부문 한 해에 수상

라스베이거스 2026년 4월 30일 /PRNewswire/ -- 공간 인텔리전스 기업 엑스그리드(XGRIDS)가 자사의 공간 카메라 PortalCam이 4월 22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발표된 2026년 NAB 쇼 제품상(NAB Show Product of the Year Awards)에서 네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PortalCam은 카메라(Cameras), 그래픽/VFX/스위처(Graphics/VFX/Switchers), 지능형 기술(Intelligent Technology), 원격/라이브 프로덕션(Remote/Live Production) 부문에서 수상하며 프로그램 8년 역사상 유일하게 한 해에 네 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제품이 됐다. 전미방송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NAB)가 주관하는 NAB 쇼는 방송, 영화 및 미디어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행사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글로벌 혁신 기업과 제작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캡처, 포스트 프로덕션, AI 기반 워크플로, 라이브 프로덕션, 이렇게 네 제작 부문에서 수상했다는 사실은 콘텐츠 제작 전반에서 공간 인텔리전스 기술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PortalCam은 LiDAR와 멀티 카메라 어레이를 결합해 실제 환경을 워크스루 한 번으로 포토리얼리스틱하고 측정 가능한 3D Gaussian Splatting(3DGS) 모델로 캡처한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엑스그리드의 LCC Studio 소프트웨어에서 처리돼 편집, 시각화 후 Unreal Engine과 Unity로 배포 가능한 탐색형 3D 환경으로 생성된다. PortalCam은 실제 장소를 재사용 가능한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해 프리프로덕션, 프로덕션, 포스트 프로덕션 전반의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로케이션 스카우팅은 한 번 하고 나면 분산된 팀에서 원격으로 재사용할 수 있으며, 가상 제작 워크플로는 물리적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운영된다. VFX 팀은 제한된 2D 영상이 아니라 완전한 공간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작업할 수 있다. PortalCam과 LCC 파이프라인은 이미 방송 및 영화 제작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SBS가 XR 기반 라이브 방송 워크플로를 지원하기 위해 AIXR 스튜디오에 해당 시스템을 도입했다. 칸 수상작 영화 Resurrection에서는 로케이션 스카우팅과 가상 세트 기획에 이 기술이 활용돼, 실제 환경의 디지털 복제본 안에서 제작진이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 Apple TV+ 시리즈 Shrinking에서는 촬영 환경을 사전에 캡처해 LED 볼륨에 투사해 배우들이 포토리얼 디지털 세트를 배경으로 연기할 수 있도록 했고 후반 합성 작업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써니 랴오(Sunny Liao) 엑스그리드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 디렉터는 "네 부문 수상은 더 큰 변화의 징조"라며 "공간 캡처 기술은 특정 분야의 전문 도구에서 벗어나 여러 산업에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활용하는 핵심 인프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엑스그리드 소개 엑스그리드는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공간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실제 환경을 생산, 시뮬레이션 및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구조화된 공간 데이터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의처:XGRIDS, xiangxiang.li@xgrids.com

2026.04.30 23:10글로벌뉴스

안티그래비티, 빅 스프링 업데이트 공개...멕시코서 A1 출시도

로스앤젤레스 2026년 4월 30일 /PRNewswire/ --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가 4월 29일 안티그래비티 A1을 대상으로 한 빅 스프링 업데이트(Big Spring Update)를 공개하며 드론의 비행 경험과 안전 시스템, 창작 제어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주요 업데이트로는 음성 비서(Voice Assistant), 타임랩스(Timelapse), 향상된 자동 편집(Auto Edit) 기능, 완전히 새로워진 전방향 장애물 회피(Omnidirectional Obstacle Avoidance) 시스템 등이 있다. 안티그래비티는 또 A1이 이날부터 멕시코에서 판매된다고도 밝혔다. 글로벌 확장의 이정표가 하나 더 세워진 셈이다. 빅 스프링 업데이트 주요 내용 이번 빅 스프링 업데이트는 A1의 핵심 기능 전반에 걸쳐 새로운 기능과 주요 성능 개선이 특징이다. 자동 편집 기능은 더욱 풍부한 시각적 표현과 강력한 스토리텔링을 구현하도록 최적화됐다. 개선된 편집 로직은 사용자 의도를 더욱 정확히 이해하며, 다양한 촬영 구도와 카메라 움직임, AI 사운드 효과가 추가돼 각 영상에 깊이와 역동성을 더해 준다. 또한 A1이 제공해온 다양한 시네마틱 효과를 기반으로 새롭게 추가된 타임랩스 촬영 모드는 창작자들이 빠르게 전개되는 극적인 시퀀스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해 일상적인 비행을 매력적인 시각 스토리로 탈바꿈시켜 준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에게 더욱 높은 제어력과 안정감을 제공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췄다. 음성 비서 기능이 추가되면서 안티그래비티는 A1의 직관적인 FreeMotion 제어 방식이 보강돼 드론 비행의 접근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 Sky Genie, Deep Track, Return to Home과 같은 기능은 간단한 음성 명령으로 실행할 수 있다. 또 새로 나온 전방향 장애물 회피 시스템은 덕분에 안전도가 높아졌다. 360도 감지와 기존 비전 센서를 결합해 주변 환경을 전방위로 인식하며, 장애물을 유연하게 회피하도록 지원하기 때문이다. 가상 조종석(Virtual Cockpit)의 새 3인칭 시점 기능을 통해서는 조종사가 가상 아바타를 통해 하늘을 비행하는 경험을 할 수 있고 현실과 상상이 자연스럽게 결합된 몰입감을 만끽할 수 있다. 이 기능은 Sky Path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Sky Path에는 새 Path Styles과 Path Markers가 추가돼 비행 경험이 공유될 때마다 새롭고 흥미롭다. 다음 비행 목적지: 멕시코 A1은 최근 태국 출시 이후 멕시코에서도 새롭게 출시되며 전 세계 조종사들에게 미래형 비행 경험을 선사한다는 안티그래비티의 사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출시로 A1은 약 60개국에서 이용 가능하게 됐다. 안티그래비티 소개 안티그래비티는 인스타360(Insta360)과 제3자 간 협력을 통해 설립된 기업으로 최신 360 기술을 활용해 몰입형 비행 경험과 직관적인 제어를 제공하는 강력한 드론을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회사는 2025년 말 세계 최초 8K 360 드론 안티그래비티 A1을 출시했으며, 차세대 항공 탐험가와 스토리텔러에게 영감을 불어 넣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4.30 22:10글로벌뉴스

슈퍼마이크로,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한 Arm 기반 플랫폼 및 OCP 시스템으로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 유연성 확장

Arm AGI CPU 기반 플랫폼으로 현대 워크로드를 위한 성능당 전력 효율성 향상 고밀도 액체 냉각 시스템으로 HPC 및 AI 워크로드 가속화 유연한 인프라로 클라우드 및 기업 환경에서 에이전트 AI 지원 산호세, 캘리포니아, 2026년 4월 30일 /PRNewswire/ -- AI,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5G/엣지 토탈 솔루션 제공업체인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 NASDAQ: SMCI)가 4월 28일, 새로운 Arm AGI CPU로 구동되는 새로운 Arm® 기반 서버 플랫폼 및 새로운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pen Compute Project, OCP) ORv3 준수 랙 제품으로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 DCBBS)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슈퍼마이크로는 다양한 OCP 기술과 폼 팩터를 통합하여 개방형 데이터센터 배포를 간소화하는 20개 이상의 OCP 인스파이어드™(OCP Inspired™) 시스템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DCBBS for Next-Gen HPC and AI Infrastructures 슈퍼마이크로의 찰스 량(Charles Liang)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슈퍼마이크로는 차세대 AI 및 HPC를 위한 Arm 기반 플랫폼과 OCP 시스템의 확장된 포트폴리오로 DCBBS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밀도 액체 냉각 시스템과 에너지 효율적인 Arm 아키텍처를 통해 와트당 성능을 극대화하고 클라우드 및 기업 환경에서 AI 도입을 가속화하는 확장 가능하고 유연한 데이터센터를 구현한다"고 덧붙였다. DCBBS는 완전하고 모듈화된 AI 인프라를 제공한다. 검증된 부품과 하위 시스템으로 구축된 DCBBS는 개별 GPU와 네트워킹 스위치부터 완전한 랙, 사이트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 서비스까지 엔드투엔드 배포 유연성을 제공한다. Arm의 클라우드 AI 사업부의 모하메드 아와드(Mohamed Awad) 수석 부사장은 "AI의 급속한 성장이 데이터센터 전반의 인프라 요구사항을 재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rm 네오버스(Neoverse)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Arm AGI CPU 기반 플랫폼은 이 새로운 세대 컴퓨팅의 토대를 제공하며, 슈퍼마이크로와의 협력을 통해 현대 AI 및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유연하고 밀도가 높은 시스템으로 이러한 역량을 시장에 제공한다"고 말했다. OCP 재단의 스티브 헬비(Steve Helvie) 신흥 생태계 최고 책임자는 "에너지 효율적인 Arm 네오버스 플랫폼을 슈퍼마이크로의 ORv3 포트폴리오에 통합함으로써 OCP 커뮤니티는 AI 인프라를 위한 개방형 공급망을 확장하고 있다. 이 협력은 전체 생태계에서 에너지 효율적인 고성능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는 데 필요한 모듈식 액체 냉각 빌딩 블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슈퍼마이크로의 확장된 OCP ORv3 포트폴리오에는 원활한 통합과 고성능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새로운 랙 구성과 전용 서버가 포함된다. 21인치 OCP ORv3 랙과 호환되는 새로운 2U GPU 시스템은 P-코어를 갖춘 듀얼 인텔®(Intel®) 제온®(Xeon®) 6 6700 시리즈 프로세서, 전원 선반을 갖춘 OCP에서 영감을 받은 1400A 버스바, DC-SCM 지원을 선보인다. 이 시스템은 5세대 NVLink®를 갖춘 엔비디아(NVIDIA) HGX™ B300 8-GPU 플랫폼을 통합하여 대규모 AI 배포에 필요한 컴퓨팅 밀도와 대역폭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ORv3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슈퍼마이크로의 플렉스트윈™(FlexTwin™) 시스템은 1-OU 섀시에 두 개의 독립적인 서버를 통합하는 고밀도 듀얼 노드 플랫폼이다. HPC 및 AI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이 시스템은 최신 인텔 프로세서와 향후 인텔 및 AMD CPU를 지원한다. 플렉스트윈은 CPU, 메모리, VRM을 위한 슈퍼마이크로의 DLC-2 액체 냉각 솔루션을 활용해 시스템에서 생성되는 열의 최대 90%*를 제거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슈퍼마이크로는 최근 발표된 Arm AGI CPU로 구동되는 2U 및 5U 폼 팩터의 두 가지 새로운 Arm 기반 시스템을 제공해 에너지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에이전트형 AI 인프라를 위한 높은 코어 밀도, 확장된 메모리 용량 및 유연한 I/O를 제공한다. 시스템 개요: 컴팩트 2U 서버 64, 128, 또는 136개의 Arm 네오버스® V3 코어를 갖춘 Arm AGI CPU 최대 6TB DDR5 메모리를 위한 24개 DIMM 슬롯 8개 전면 핫스왑 2.5인치 NVMe 드라이브 베이 여기에서 상세 정보 확인 확장형 5U 서버 64, 128, 또는 136개 Arm 네오버스 V3 코어를 갖춘 Arm AGI CPU 최대 6TB DDR5 메모리를 위한 24개 DIMM 슬롯 8개 전면 핫스왑 2.5인치 NVMe 드라이브 베이 I/O가 풍부한 구성에서 GPU 수를 늘리기 위한 추가 PCIe 레인 여기에서 상세 정보 확인 슈퍼마이크로는 회사가 OCP 자문위원회 의석을 보유하고 있는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재단에서 직원들의 자원봉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서 슈퍼마이크로가 OCP 활동과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슈퍼마이크로 추정치 기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소개 슈퍼마이크로(NASDAQ: SMCI)는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토탈 IT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다.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설립돼 운영 중인 슈퍼마이크로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AI, 5G 텔코/엣지 IT 인프라를 위한 시장 최초 혁신 제공에 전념하고 있다. 슈퍼마이크로는 서버, AI, 스토리지, IoT, 스위치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 IT 솔루션 제공업체다. 슈퍼마이크로의 메인보드, 전력 및 섀시 설계 전문성은 우리의 개발과 생산을 더 강화하며, 전 세계 고객을 위해 클라우드에서 엣지까지의 차세대 혁신을 구현한다. 제품은 미국, 아시아, 네덜란드에서 사내 설계 및 제조되며, 글로벌 운영을 통한 규모와 효율성을 활용하고 총 소유 비용 개선 및 환경 영향 감소(그린 컴퓨팅)에 최적화돼 있다.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서버 빌딩 블록 솔루션®(Server Building Block Solutions®) 포트폴리오는 다양한 폼 팩터, 프로세서, 메모리, GPU, 스토리지, 네트워킹, 전원 공급 장치, 냉각 솔루션(공조 냉각, 자연 대류 냉각 또는 액체 냉각)을 지원하는 유연하고 재사용 가능한 빌딩 블록으로 구축된 광범위한 시스템 제품군에서 선택함으로써 고객이 정확한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한다. Supermicro, Server Building Block Solutions, We Keep IT Green은 Super Micro Computer, Inc.의 상표 및/또는 등록 상표다. 기타 모든 브랜드, 이름, 상표는 각각의 소유자의 재산이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967174/Super_Micro_Data_Center_Solutions.jpg?p=medium600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1443241/Supermicro_Logo.jpg?p=medium600

2026.04.30 21:10글로벌뉴스

"통제 불능 스페이스X 로켓, 8월 5일 달 충돌 전망"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 일부가 올 여름 달에 추락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과학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천문학 소프트웨어 개발자 빌 그레이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은 2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레이가 운영하는 프로젝트플루토(Project Pluto)에 따르면, 현재 우주를 떠돌고 있는 팰컨9 로켓 상단부가 오는 8월 5일 달 표면과 충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해당 물체는 통제 불능 상태지만, 인류나 현재 운용 중인 우주선에 직접적인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충돌로 인해 새로운 분화구가 형성될 경우, 과학적 관측 대상으로서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문제의 로켓 잔해는 2025년 초 발사된 팰컨9의 상단부로, 높이 약 13.8m 규모다. 발사 이후 지구와 달 사이 궤도를 따라 이동해 왔으며, 당시 임무를 통해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의 블루 고스트 착륙선과 일본 아이스페이스의 하쿠토-R 착륙선을 달로 보낸 바 있다. 그레이는 지난 1년간 소행성 추적 장비를 통해 해당 물체를 1000회 이상 관측했으며, 축적된 데이터와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충돌 시점과 위치를 계산했다. 예측에 따르면 충돌 시각은 미 동부시간 기준 8월 5일 오전 2시 44분이며, 위치는 달 앞면 가장자리의 '아인슈타인' 충돌구 인근이다. 그는 “우주 쓰레기의 궤도는 지구와 달, 태양 등 천체의 중력 영향 아래 움직이기 때문에 대체로 예측 가능하다”며, 태양 복사압이 미세한 변화를 줄 수는 있지만 충돌 시점이나 위치를 크게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충돌로 발생하는 섬광은 매우 미약해 대형 망원경으로도 지구에서 관측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현재 달에는 인류의 기반 시설이 거의 없어 직접적인 피해 가능성은 낮지만, 향후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미국은 아르테미스 임무를 통해 이르면 2028년부터 연간 단위의 달 탐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중국 역시 2030년까지 유인 달 착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사회가 달 남극 인근에 영구 기지 건설을 추진하면서 향후 달 궤도와 표면에는 우주선과 화물 이동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우주기관과 민간 기업들이 로켓 잔해를 지구·달 궤도에서 벗어나 태양 궤도로 보내는 등 우주 쓰레기 관리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고 라이브사이언스는 전했다.

2026.04.30 20:00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카드뉴스] 자원전쟁이 시작됐어요

안녕하세요, AMEET 기자입니다. 요즘 전 세계가 '자원 전쟁'이라는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는 소식, 들어보셨나요? 아프리카와 동남아 국가들이 광물을 무기처럼 활용하기 시작했어요. 짐바브웨는 리튬을, 인도네시아는 니켈을 마음대로 수출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거든요. 마치 레고 블록을 가진 친구가 갑자기 "이건 나만 쓸 거야!"라고 하는 것과 비슷한 상황인데요. 예전에는 이 나라들이 광물을 그냥 캐서 팔기만 했다면, 이제는 "우리나라에 가공 공장을 짓지 않으면 안 팔아!"라는 조건을 내걸고 있어요. 이런 변화 때문에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올랐어요. 리튬 가격은 단 한 달 만에 40%나 급등했고, 니켈 생산량은 31%나 줄어들었거든요. 게임 아이템 가격이 갑자기 2배로 뛰는 것과 비슷한 충격이죠. 리튬 정광은 톤당 1,800달러까지 치솟았고, 철광석 가격도 51%나 상승했어요. 이게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이 정말 크답니다. 한국은 배터리와 반도체를 세계적으로 많이 만드는 나라인데, 배터리 원가의 50%, 반도체 산업의 30%가 타격을 받을 수 있거든요. 재료가 비싸지면 결국 스마트폰도, 전기차도 만들기 어려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3단계 생존 전략을 강조하고 있어요. 광물을 재활용하고, 다른 나라와 협력 관계를 다변화하고, 미리미리 비축해두는 거죠. 마치 겨울이 오기 전에 식량을 모으듯이 말이에요. 자원 전쟁 시대에 똑똑한 준비만이 우리의 생존 열쇠가 될 거예요. 더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에서 확인해보시고, 앞으로도 AMEET이 쉽게 풀어드릴게요! ▶ 해당 보고서 보기 https://ameet.zdnet.co.kr/uploads/2d42ea32.html ▶ 지디넷코리아가 리바랩스 'AMEET'과 공동 제공하는 AI 활용 기사입니다. 더 많은 보고서를 보시려면 'AI의 눈' 서비스로 이동해주세요. (☞ 보고서 서비스 바로가기)

2026.04.30 19:49AMEET

고물가에 불경기…식품업계 올해 화두 '수익성 방어'

고물가와 경기 둔화가 이어지면서 식품업계의 올해 관심이 수익성 방어에 쏠리고 있다. 내수 회복이 더딘 가운데 원재료비와 물류비, 환율 부담이 겹치자 해외시장 확대와 고수익 제품 발굴, 판촉비 조정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식품기업들의 실적은 엇갈렸다. 일부 기업은 해외 판매 확대와 주력 제품 성장에 힘입어 외형을 키웠지만, 내수 부진과 소비 위축 여파로 매출이 줄어든 곳도 적지 않았다. 올해도 경영 환경은 만만치 않다. 고환율과 고물가로 원재료비·물류비 부담이 이어지는 데다 최근 중동 지역 불안까지 겹치며 비용 변수가 더 커졌다는 설명이다. 외형보다 이익이 문제…원가·재고 부담에 수익성 관리 시험대 업계는 올해 실적의 관건으로 영업이익률 회복을 보고 있다.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로 가격 인상 여력이 제한된 만큼, 비용 구조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하느냐가 실적 개선 폭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기업별로 실적 흐름은 뚜렷하게 갈렸다. 삼양식품은 '불닭' 브랜드를 앞세운 해외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2조3518억원, 영업이익 5239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36%, 52% 증가했다. 미국과 유럽 유통망 확대와 생산능력 증설 효과가 맞물리며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반면 오뚜기는 매출이 늘었음에도 이익이 줄었다. 지난해 매출은 3조6745억원으로 3.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773억원으로 20.2% 감소했다. 환율과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매출원가 부담이 커진 데다 인건비와 광고·판촉비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농심은 지난해 매출 3조5143억원, 영업이익 1839억원으로 각각 2.2%, 12.8% 증가했다. 가격 정상화와 일부 해외 시장 성장으로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미국 법인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하는 등 지역별 편차가 나타났다. 같은 업황에서도 기업별 실적 차이가 벌어지면서, 올해는 외형 성장보다 비용 관리와 수익성 방어 능력이 더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는 설명이다. 내수만으론 한계…해외 확대 vs 비용 절감 '갈린 전략' 기업의 대응 방식도 엇갈린다. 해외 비중이 높은 기업은 수출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반면, 내수 비중이 큰 기업은 비용 관리와 제품 믹스 개선에 무게를 두고 있다. 삼양식품은 해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 측은 올해도 해외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면서도 전쟁과 환율 등 변수는 여전히 많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 법인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강화하고 신제품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시장 전략도 바뀌고 있다. 동남아와 중국은 이미 상당 부분 진입이 이뤄진 만큼, 최근에는 미국과 유럽 등 성장 속도가 빠른 시장에 집중하는 흐름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 쪽이 빠르게 크고 있어 이쪽을 중심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오뚜기는 비용 관리에 방점을 찍었다. 회사 측은 “소비 침체와 전쟁 리스크, 고환율 영향으로 원가 부담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원가율을 고려한 매출 계획을 수립하고 해외 매출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수익성을 감안한 판매 계획과 함께 전사적인 원가 절감, 불필요한 투자 최소화, 수출 확대를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판촉비는 줄이되 완전히 끊기는 어렵다는 게 업계 공통된 시각이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판촉비를 줄이는 방향은 맞지만 아예 안 쓰기는 어렵다”며 “올해는 전 제품을 밀기보다 신제품이나 주력 제품 위주로 효율을 따져 집행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결국 같은 업황 속에서도 기업별 전략 차이가 뚜렷해지면서, 올해 식품업계는 수익성에서 승부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2026.04.30 19:15류승현 기자

해긴 '라스트 헌터 K: 서울',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1위 등극

해긴(대표 이영일)은 차세대 모바일 액션 게임 '라스트 헌터 K: 서울'(이하 라스트 헌터 K)이 정식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글로벌 13개국에 동시 출시된 라스트 헌터 K는 이날 기준 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1위,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3위에 올랐다. 대만에서는 출시 직후부터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초반 흥행은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의 주류인 방치형이나 자동 사냥 위주의 게임들과 차별화된 게임성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용자가 직접 캐릭터를 조작해 적의 패턴을 파괴하는 패링, 회피, 카운터 등 정교한 컨트롤 중심의 '100초 하드코어 수동 액션'이 손맛을 원하는 코어 액션 이용자 니즈를 정확히 공략했다는 평가다. 해긴 관계자는 "한국과 대만을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가 보내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단순히 보는 게임이 아닌 직접 플레이하는 즐거움과 액션 카타르시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서비스와 풍성한 업데이트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30 19:00진성우 기자

시프트업 '니케', 앱스토어 한·일 매출 1위 석권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3.5주년 업데이트 이후 한국·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구글 플레이에서 한국·일본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앱스토어까지 1위를 달성하며 단일 업데이트로 한∙일 양대 마켓을 함께 석권했다. 한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대만, 북미 등 주요 지역에서도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1.5주년 업데이트 당시와 유사한 흐름이다. 당시 니케는 업데이트 기간 중 일본 앱스토어 1위를 두 차례 기록했으며, 이번 3.5주년에서도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각각 1위를 기록하며 유사한 흥행 패턴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앱스토어 1위를 총 9차례 기록하며 장기 흥행 IP로서의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3.5주년 흥행 열기는 이용자가 직접 참여해 달성한 글로벌 이벤트로도 이어졌다. 니케는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 참여형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전 세계 이용자가 미션에 참여해 응원 횟수 최고 목표치를 달성했다. 그 결과 3.5주년 이벤트의 주인공인 'T.T. STAR'의 런던 특별 감사 공연이 전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용자 응원이 인게임 스토리 속 아이돌의 무대를 현실로 실현시킨 이번 이벤트는, 니케만의 몰입형 팬덤 경험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프트업은 6월 '지역 방어전' 팝업스토어와 7월 '니케 밴드 라이브 공연' 등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30 18:32진성우 기자

"AI 보안 인재 육성한다"…KISIA, 교육생 모집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인공지능(AI)과 보안 기술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에 착수했다. 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6년 AI 보안 기술개발 교육과정'의 교육생을 6월 중순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확산으로 사이버 위협 양상 또한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다. AI를 활용해 피싱 메일을 정교하게 제작해 배포하거나, 악성코드 제작·자동화, 개인정보 유출 탐지 우회 등 새로운 유형의 공격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AI 기술을 이해하고 이를 보안 분야에 효고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KISIA는 선제적인 AI 융합 보안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앞서 2023년부터 AI 보안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AI 보안 기술개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해당 교육 과정은 4주간의 집체 교육과 12주간의 팀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교육생들은 지원 시 선택한 분야에 따라 ▲악성코드반 ▲네트워크반 ▲개인정보반 등으로 나뉘어 AI 보안 기술 모델을 직접 기획·개발하는 실전형 교육을 받는다. 울러 프로젝트 기간 동안 산학계 전문가 멘토링이 연계돼 교육생들은 기술 구현 역량은 물론 협업, 문제 해결, 결과물 도출 경험까지 쌓는다. 이를 통해 KISIA는 AI를 활용한 정보보호 기술 개발에 관심 있는 교육생들이 실무 중심의 교육과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현업에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AI를 활용한 악성코드 탐지 기술개발 ▲AI기반 네트워크 위협 이상징후 탐지 모델 개발 ▲AI기술을 활용한 개인정보 유출 탐지 및 보호모델 개발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반별 25명 규모로 운영되며, 총 75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생들에게는 최신 고성능 노트북(CPU·GPU) 대여, 프로젝트 수행 지원, 취업 컨설팅 서비스 제공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우수 프로젝트 팀에는 특허 출원 지원이 연계되며, 우수 수료생 및 우수팀으로 선정되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겸 장관상과 KISIA 회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진수 KISIA 회장은 "AI 기술 확산으로 보안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면서,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보안 인력에 대한 산업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KISIA는 AI 기술 모델을 개발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산업 현장 적응력을 갖춘 AI 보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6.04.30 17:59김기찬 기자

한빛소프트 '그라나도에스파다M', 누적 매출 400억 돌파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누적 매출이 40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게임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서비스 중이다. 이번 성과는 원작 PC 온라인 게임이 가진 20년 역사가 모바일 시장에서도 유효함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는 원작의 '3인 캐릭터 조작(3MCC)'과 그래픽을 모바일 환경에 이식, 계승했다. 특히 현재 모바일 버전에 구현된 콘텐츠는 원작 PC 서비스 당시 약 16년 전 분량 수준에 해당하며, 향후 업데이트될 콘텐츠 또한 방대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빛소프트는 상반기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글로벌 지역 확장에 나선다. 먼저 동남아시아의 핵심 시장인 태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전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중국 진출도 가시화되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최근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Jiangsu 39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현지화 작업 및 서비스 준비에 착수했다. 중국 시장 내 원작 인지도가 높은 만큼, 현지화 콘텐츠 보강을 통해 새로운 매출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전략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그라나도 에스파다M을 아껴주시는 국내외 이용자 덕분에 누적 매출 400억 돌파라는 뜻깊은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현재 서비스 중인 지역의 안정화는 물론, 하반기 이후로 태국과 중국 등 신규 시장 확장을 통해 글로벌 메가 히트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30 17:53진성우 기자

SK스퀘어, 코스피 시가총액 3위 올랐다

SK스퀘어가 30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어 코스피 시가총액 3위에 올랐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이 주된 이유로 이와 함께 공격적인 주주환원과 회사의 AI 반도체 투자 포트폴리오를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스퀘어는 전 거래일보다 1.33% 오른 84만 1000원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10대 상위 종목 가운데 유일하게 주가가 상승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은 약 110조 9770억원으로 현대차를 제치고 코스피 3위 자리를 차지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 20.5%를 보유한 SK그룹의 AI 반도체 투자 전문 지주사다. SK하이닉스의 주가에 따라 지분가치가 높아지며 SK스퀘어 주가도 꾸준히 상승했다. 이와 함께 NAV할인율과 회사 측의 주주환원 행보가 투자자에 매력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다. NAV할인율은 보유한 포트폴리오의 지분 가치 합계와 시가총액의 차이를 일컫는 수치인데 현재 약 45% 수준이다. 회사의 NAV할인율 목표는 50%였는데 이미 달성했고 지난해 새 목표로 2028년까지 30%를 제시한 상황이다. 아울러 내년 초까지 31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예고했고, 지속되는 자사주 소각이 NAV 할인율을 높이고 있다.

2026.04.30 17:51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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