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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아동성범죄자, 인스타그램 악용해 접근"

수십 명의 잠재적 아동성범죄자들이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아동 인플루언서에 접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뉴욕타임스의 조사에 따르면 수십명의 잠재적 아동성범죄자들이 사진작가나 소셜미디어 전문가로 위장해 아동 인플루언서 산업을 악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대표적인 사례로 마이클 앨런 워커는 어머니들에게 자신의 지도 아래 그들의 딸들이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팔로워를 확보할 수 있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워커는 아동 성착취 혐의로 20년형을 선고받아 수감 중인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이 사업을 운영하면서 텔레그램에서 아동 인플루언서들의 성적인 사진들을 봤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이들은 노골적인 나체 사진이 아닌 애매모호한 수준의 사진을 제안하는 등 교묘한 방식으로 어머니들의 신뢰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이들이 사용했던 옷을 구매하거나, 계정에 올리지 않은 사진을 대가를 주고 요구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라이언 대니얼스 메타(Meta) 대변인은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청소년 계정에는 낯선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제한하는 보호 장치가 있다"며 "미성년자 계정이 부모에 의해 운영될 경우 부모가 개인정보 설정, 콘텐츠, 다른 계정과의 상호작용을 통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5.01.02 11:12최지연 기자

우아한형제들, 빠른 성장 경험 지닌 '김범석' 신임 대표 선임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범석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국제관계학 및 경제학을 전공한 김범석 대표는 글로벌 차량공유 플랫폼 우버의 튀르키예 법인설립을 비롯해 음식배달앱 글로보, 트렌디욜 고 등 여러 스타트업 및 온디맨드 플랫폼 기업을 설립하고 경영한 바 있다. 우아한형제들 이사회는 "김 대표는 신규 시장에 우버, 글로보 등 플랫폼 사업을 안착 시키면서 시장 참여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빠른 성장을 이끌어 낸 경험을 가진 경영인"이라며 "글로벌 경험과 온디멘드 플랫폼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과 지속가능성을 주도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선임 이유를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용자 경험 개선을 모든 것에 우선하는 가치로 놓아 배민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 시키고 새로운 성장 사업에 도전하겠다"며 "소비자의 편익과 플랫폼 파트너들의 성장이라는 공동의 이익을 키우는 것이 배민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양한 상품 합리적 비용으로 빠른 배달' 본원적 경쟁력 기반 신성장동력 가속화 새로운 리더십으로 전환한 우아한형제들은 신성장동력 확대를 가속화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소비자 문 앞으로 빠르게 배달'하는 본원적 경쟁력에 기반해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 이용자의 삶을 더 편리하게 변화시키고 로컬 커머스 시장의 성장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금까지 쌓아온 경쟁력을 기반으로 퀵커머스 혁신을 가속화한다. 대형 마트 및 편의점, 기업형 슈퍼마켓 등 유통 대기업과 주요 소비재 브랜드, 소상공인과 협업해 운영하고 있는 장보기/쇼핑 서비스의 입점 업체를 더 확대한다. 또 인공지능(AI) 기술력을 기반으로 B마트와 장보기/쇼핑 서비스를 포함한 퀵커머스 배달 품질 제고에도 나선다. 주력 사업인 음식배달에서는 새로운 식문화 등의 추세를 반영해 입점 업체들이 더 많은 주문을 받을 수 있도록 기술,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음식 배달과 포장에 이어 식당 홀에서도 배민으로 주문할 수 있는 배민오더 사업을 확장해, 사용자가 어디에서든 배민을 통해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심리스한 사용경험을 제공하며 배민만의 이용자 가치를 더욱 강화한다. 이해관계자 동반 성장...책임경영 강화 회사는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강화하며 동반 성장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우아한형제들은 민관이 함께 참여한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에서 합의된 중개이용료 인하 상생안 실행을 준비 중이다. 입점업체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올 초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 전통시장 배달 중개이용료 무료 혜택을 전국으로 확대해 영세 소상공인과 상생을 강화한다. 배민의 광고상품도 이용자의 주문을 효과적으로 유입해 사장님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라이더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달 수행을 위한 혁신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2025.01.02 10:53조수민 기자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 "'유지경성' 자세로 성장하자"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국내외적인 불확실성의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는 '유지경성(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의 자세로 성장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지난 1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신년식에서 창사 30주년을 맞이한 올해를 원칙과 기본을 지키며 도약의 토대가 되는 중요한 해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윤 회장은 “지난해 지정학적 갈등과 금융 시장 불안 등의 경영 환경 속에서도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브랜드 광고를 하는 등 과감한 혁신으로 'K-푸드'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가맹점주와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신년식에 앞서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에 대해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2025년 ▲트럼프 2기 시작 ▲우크라이나 등 전쟁 장기화 ▲국내 정치·경제 불확실성 등으로 위기가 확대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또 외식 트렌드로 '경계 없는 경험경제'를 선도하겠다고 선언하며 단순한 소비를 넘어 스토리텔링이 있는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회사만의 이야기와 강점을 살린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쟁력의 유무에 따라 기업 간의 역량이 더 크게 벌어지는 '승자 독식 시대'에 시장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발 빠른 전략 수립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윤 회장은 “우리 그룹은 위기를 위험과 기회로 구분하고,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는 DNA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새로운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지금, 우리 조직도 그에 상응한 변화가 동반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구성원 모두가 합심하여 창사 30주년을 맞는 올해에는 유지경성의 자세로 새롭게 도약하자"라고 덧붙였다.

2025.01.02 10:40류승현 기자

'2025년은 초고령사회, 국민건강의 동반자 간호조무사의 해'

다사다난했던 2024년 격동의 한 해가 지나고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되었습니다. 보건의료 현장 최일선에서 국민건강을 지키며 국민건강의 동반자로 헌신하고 있는 90만 간호조무사 회원분과 간호조무사를 응원하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으로 새해 인사드립니다. 지난해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과거 50년 성과를 디딤돌로 삼아 간호조무사 권익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해 100년 미래로 나아가고자 노력했습니다. 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 인정이 담긴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간호정책심의위원회 위원 구성에 간호조무사를 포함하는 것을 관철했습니다. 이와 함께 실종아동 신고 의무자에 의료기관 종사 간호조무사가 포함되기도 했습니다. 휴가 사용이 어려운 일차의료기관 간호조무사 회원에게 휴가를 보장하기 위해 간호조무사 대체인력지원사업을 시범적으로 시작했고,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도 열심히 했습니다. 간호조무사 직무교육 및 치매교육 위탁기관 선정, 직업능력개발훈련 간호학원 교강사 법정 보수교육 위탁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기반으로 간호조무사 직무교육도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그밖에 KLPNA상조회 구성, LPN봉사단 활동 확대, 대국민 인식개선 홍보 광고 등 회원복지와 사회공헌, 간호조무사 홍보를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했습니다. 2025년은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해입니다. 노인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 수요가 커지고, 간호조무사의 역할도 이전보다 많아질 것입니다. 이에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초고령사회를 맞아 국민건강을 지키는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미가 담긴 '초고령사회, 국민건강의 동반자 간호조무사의 해'를 2025년 슬로건으로 선정했습니다. 2025년,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다음과 같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간호조무사 시험응시자격 학력제한 폐지와 간호법 후속대책 추진 우리나라 모든 직업 중 간호조무사만 유일하게 시험응시자격을 간호특성화고와 사설간호학원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위헌적인 요소가 있는 간호조무사 시험응시자격 학력제한을 반드시 폐지해야 합니다. 지난해 국회에서 간호법을 통과시키면서 부대의견으로 “간호조무사 시험응시자격에 대해서 보건복지부가 사회적 논의를 거쳐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간무협은 올해 '간호조무사 시험응시자격 개선 사회적 논의기구'를 조속히 구성하여 시험응시자격 학력제한 폐지 실현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간호법 제정에 따른 협회 법정단체 전환, 간호정책심의위원회 참여 관련 등 여러 가지 추가로 필요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둘째. 일차의료 및 지역사회 간호조무사 활용과 역할 증대 초고령사회에서는 일차의료와 지역사회 의료돌봄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일차의료기관 간호인력의 85%, 장기요양기관 간호인력의 75%가 간호조무사인 만큼 간호조무사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간무협은 올해 일차의료 및 지역사회 의료돌봄 강화를 위해 간호조무사 활용과 역할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와 방문진료 수가시범사업,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간호조무사 활용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장기요양 방문간호 등 방문형 간호서비스인 재택간호통합센터에서 방문간호간호조무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건강관리사업 등 다양한 지역사회 의료돌봄 사업에서 간호조무사가 역할을 할 수 있게 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의료현장에서 헌신하는 간호조무사 회원의 처우 및 근무여건 개선 간호조무사는 초고령사회에서 필수 간호인력으로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환경은 근로의욕 저하, 자존감 하락의 원인이 되고, 결국 보건의료 질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간무협은 2025년, 간호조무사 대체인력지원센터 예산을 확보해 간호조무사 대체인력취업 지원사업 활성화 및 취업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 의원급 의료기관 간호인력 수가 신설과 병원급 의료기관 야간간호료 수당 가산금 지급 등을 통해 간호조무사 저임금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간호조무사 훈련생 실습교육 법적 보호대책, 간호조무사 인권보호 대책 마련에도 적극 나서겠습니다. 넷째. 간호조무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직무교육 과정 개설 시대의 변화에 따라 간호조무사 역량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졌고, 특히 만성질환관리사업,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장기요양기관 통합재가방문간호 등 일차의료와 지역사회 의료돌봄과 관련한 간호조무사 직무능력 향상이 필요합니다. 이에 간무협은 진료과별 맞춤형 간호조무사 직무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다양한 실습 위주의 임상실무교육을 활성화해 나가는 한편, 임상실습센터에서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교육을 활성화해 간호조무사 직무능력 함양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섯째. 친숙한 이미지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간호조무사 인식 확대 간무협은 2025년 간호조무사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사업과 LPN 봉사단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간호조무사 인식을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국민에게 간호조무사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간호조무사 캐릭터와 마스코트를 개발해 국민 가까이에 더 다가갈 계획입니다. 또 국내외 보건의료 연계 봉사활동을 통해 초고령사회 국민건강의 동반자로서 인식을 심어나갈 예정입니다. 전국 90만 간호조무사 회원 여러분, 간호조무사는 국민이 아플 때 가장 먼저 만나는 든든한 필수 간호인력입니다. 당당하게 자긍심을 갖고 보건의료인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2025년 되시길 바랍니다.

2025.01.02 08:38조민규 기자

최수연 네이버 "AI 시대, 더 큰 변화 예정…글로벌 도전도 지속"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2025년은 '온서비스 AI'를 주제로 서비스 전반에 더 큰 변화를 예정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도전 또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1일 네이버에 따르면 최수연 대표는 전날 전사 임직원들에게 CEO 레터(편지)를 보냈다. 최 대표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직원들을 격려했고, 올해 더 큰 도약을 위해서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최 대표는 "2024년은 우리가 경쟁력을 되찾기 위해 한마음으로 달린 시기"라며 "우리의 서비스와 기술, 프로덕트(제품)의 경쟁력을 냉정하게 돌아보고 이용자에게 가장 먼저 선택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했던 시간"이라며 "이러한 시간을 통해 클립(숏폼·짧은 영상)과 치지직(스트리밍)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고 광고와 검색, 지도, 플러스스토어(쇼핑) 등에 이르기까지 큰 발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5년은 '온서비스 AI(On Service AI)'를 주제로 우리 서비스 전반에 더 큰 변화를 예정하고 있어 아직 만족하기는 이르다"고 언급했다. 이어 “2024년 대내외적으로 많은 혼란이 있었음에도 네이버를 지켜준 임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맡은 자리에서 밤낮으로 인프라와 서비스 안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서비스 신뢰를 지키며 한 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지난 수년간 사내독립기업(CIC) 제도를 통해 모바일 시대에 무사히 항해를 해 온 만큼 새로운 조직과 분위기로 앞으로 AI 시대에서도 필요한 일들을 해 나가야 할 때"라고 역설했다. 최 대표는 "AI를 비롯해 새로운 기술과 환경이 가져올 변화의 속도가 더 빠를 것이므로 빠른 의사결정과 정직함으로 네이버호를 잘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2025년에도 이용자의 더 나은 가능성을 위해 힘을 내자"고도 말했다. 라인야후 사태와 관련해서는 "단기적인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중장기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라인야후와의 협업 구조를 현지에 맞게 정비하는, 유의미한 기회가 됐다"며 "2025년에도 일본 시장에서 웹툰, 웍스 그리고 로봇 서비스에 대한 도전을 이어갈 것이며 미국과 유럽, 사우디에 이르기까지 네이버의 전장은 더 넓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1.01 06:00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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