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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재팬티켓, API 연동..."일본 맛집 바로 예약·결제·확정"

마이리얼트립(대표 이동건)이 일본 재팬티켓과 API 연동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팬티켓이 보유한 일본 전국 음식점·체험 네트워크가 마이리얼트립에 연결되면서, 이용자는 앱에서 일본 현지 음식점 코스·문화체험·입장권 등을 예약 즉시 확정받을 수 있게 됐다. 재팬티켓은 그룹사의 음식점 예약관리 시스템 '에비카'를 기반으로 일본 전국 음식점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도쿄·오사카는 물론 소도시까지 폭넓게 커버한다. 스모·닌자 체험·다루마 그림 그리기 등 문화 체험 상품도 함께 취급한다. 이번 API 연동으로 이 네트워크의 재고가 마이리얼트립에 실시간 반영돼, 업체 회신을 기다릴 필요 없이 예약부터 결제, 확정까지 즉시 완료된다. 일본어로 연락하거나 현지 결제 수단을 준비할 필요 없이, 한국어 앱에서 원화 결제까지 마칠 수 있다. 일본정부관광국에 따르면 2025년 한국에서 일본을 방문한 여행자는 사상 처음 900만 명을 넘어선 약 946만 명으로, 방일 외국인 중 국가별 1위(22.2%)를 기록했다. 개별 여행 중심으로 여행 패턴이 다양화되면서, 현지 맛집과 체험을 직접 예약하려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한국인 관광객의 일본 내 식비 지출 비중은 27%로 주요 방일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이고, 앞서 재팬티켓과 음식 특집 페이지를 운영하면서도 이 수요를 체감했다"며 "고객이 예약 고민 없이 여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일본 여행 전 과정이 마이리얼트립에서 완결되는 경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마이리얼트립은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일본 득템위크'를 진행한다. 일본 여행 성수기에 맞춰 항공·숙박·티켓·투어·렌터카 등 일본 여행 전 카테고리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2026.04.27 15:46백봉삼 기자

LG이노텍, 1분기 영업익 136% 증가...시장 기대 상회

LG이노텍이 1분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올렸다. 애플 아이폰17 시리즈 판매 호조가 1분기까지 이어졌다. LG이노텍은 1분기 매출 5조5348억원, 영업이익 2953억원, 당기순이익 2291억원 등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역대 1분기 기준 최대다. 1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였던 매출 5조4891억원, 영업이익 2193억원, 순이익 1516억원 등을 모두 웃돌았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136%, 순이익은 168% 뛰었다. 전 분기 대비로 매출은 27%, 영업이익은 9% 줄었고, 순이익은 69% 늘었다. LG이노텍은 "계절 비수기였지만 모바일 카메라 모듈 수요가 견조했다"며 "반도체 기판은 무선주파수(RF)-시스템인패키지(SiP), 플립칩(FC)-칩스케일패키지(CSP), 플립칩(FC)-볼그리드어레이(BGA) 공급 호조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량 카메라와 조명 모듈 등 모빌리티 부품도 꾸준히 성장하며 매출 신장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LG이노텍이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애플이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아이폰17 시리즈 판매 호조가 1분기에도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LG이노텍은 후면 폴디드줌 망원 등 카메라 모듈과 관련 액추에이터 등을 애플에 공급하고 있다. 카메라 모듈을 만드는 광학솔루션사업 1분기 매출은 4조6106억원이다. 전년 동기보다 11% 증가했다. LG이노텍은 "견조한 모바일 카메라 모듈 수요에 차량 카메라 모듈 매출이 더해지며 1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기판을 담당하는 패키지솔루션사업 매출은 같은 기간 16% 증가한 4371억원이다. LG이노텍은 "비수기였지만 RF-SiP 등 통신 반도체 기판 공급이 호조였고, 고성능 메모리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용 FC-CSP 공급 확대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FC-BGA도 PC용 제품 중심으로 매출이 늘고 있다"며 "시장 수요에 대응해 인공지능(AI)∙서버용 하이엔드 제품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차량 부품을 생산하는 모빌리티솔루션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4% 증가한 4871억원이다. LG이노텍은 "고부가 차량 조명 모듈을 필두로 매출이 늘고 있다"며 "자율주행 솔루션 등으로 신규 수주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은 지난 3월 "차량 AP 모듈 매출이 4분기부터 본격 발생하면서, 모빌리티솔루션사업은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 바 있다. 경은국 LG이노텍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반도체 호황을 맞아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중"이라며 "패키지솔루션사업 영업이익 기여도를 5년 내 광학솔루션 사업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LG이노텍의 패키지솔루션사업 실적은 매출 1조7200억원, 영업이익 1288억원이었다. 규모만 놓고 보면 광학솔루션사업 실적(매출 18조3184억원, 영업이익 4822억원)에 못 미친다. 하지만 영업이익률은 패키지솔루션사업이 7.5%로, 광학솔루션사업의 2.6%보다 높다. 전사 실적과 비교하면 패키지솔루션 사업 매출(1조7200억원)은 전체(21조8966억원)의 8% 수준이지만, 영업이익(1299억원)은 전체(6650억원)의 19%다. 지난해 패키지솔루션사업 영업이익률 7.5%는 지난 2024년의 4.8%보다 2.7%포인트 높다. 패키지솔루션사업은 과거에도 '효자'였다. 지난 2020~2022년 전사 매출에서 해당 사업 비중은 10% 내외였지만, 영업이익 비중이 30% 내외였다. 이때 패키지솔루션사업 이익률은 20%를 웃돌았다.

2026.04.27 14:37이기종 기자

한전기술, 베트남 115MW 연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JDA) 체결

한전기술이 베트남 해상풍력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전력기술(대표 김태균)은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재생에너지사업 투자사인 민탁그룹과 115MW 규모 신규 연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전기술과 민탁은 지난해 11월 체결한 베트남 해상풍력사업 개발 협력 양해각서(MOU) 후속 조치로, 사업의 실질적인 실행력을 확보했다. 특히 한전기술의 엔지니어링 기술력과 민탁의 현지 개발 역량을 결합해 신규 115MW 연안해상풍력 사업 협력 범위·역할·사업화 단계 권리 등을 구체화했다. 한전과 민탁은 체계적인 파트너십을 구축,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 추진기반을 마련했다. 한전기술은 지난해 3월 이번 연안해상풍력과 유사한 규모인 '제주한림 해상풍력사업(100MW)'을 성공적으로 준공하며, 사업개발부터 EPC·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 가능한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전기술은 국내 사업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글로벌 재생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 단계를 넘어 실제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해상풍력 사업의 성공적인 개발을 통해 베트남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7 14:32주문정 기자

[기자수첩] 아이오닉V가 만리장성 넘는데 필요한 진짜 마인드

'오토차이나 2026'(베이징 모터쇼) 취재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공항에서 한 통의 메일을 받았다. 중국에 오랜 시간 거주한 주재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중국 시장에서 현대자동차가 싸구려차로 인식되고 있다는 쓴소리와 함께 애정 어린 조언을 전했다. 그는 현대차가 중국 시장에서 부진한 이유가 단순히 사드 보복 여파만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중국 시장 현실과 맞지 않는 트럭 적재 규격, 현지 소비자 취향에 대한 부족한 이해 등 현지 시장을 충분히 읽지 못한 결과가 누적됐다는 것이다. 요지는 분명했다. 현대차가 중국 시장을 너무 얕잡아 봤다는 일침이었다. 실제 현대차는 중국 시장에서 뼈아픈 성적표를 받아 들고 있다. 사드 사태와 급격한 전동화 전환 흐름 속에서 점유율이 내려 앉았다. 한때 공장 매각과 맞물려 중국 철수설까지 거론될 정도다. 물론 현대차만의 문제는 아니다. 올해 오토차이나 현장에서는 중국 자동차 시장의 무게추가 어디로 이동했는지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현지 전기차 업체들의 부스는 인파로 북적인 반면, 독일차와 슈퍼카 브랜드 부스는 상대적으로 한산했다. 한때 선망의 대상이던 글로벌 브랜드들이 중국 소비자에게 더 이상 절대적 우위를 갖지 못하고 있다는 분위기가 읽혔다. 중국 정부의 강력한 지원과 거대한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현지 업체들은 빠르게 기술을 축적하고 성장했다. 베이징 시내를 달리다 보면 도로 위 차량 10대 중 4~5대가 전기차로 보일 만큼 전동화 전환은 이미 일상에 가까워졌다. 단순히 배터리를 얹은 전기차를 넘어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대형 디스플레이, 음성인식, 차량 내 앱 생태계 등 소프트웨어 경쟁력까지 갖춘 '스마트카'들이 쏟아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자율주행 택시도 상용화돼 있다 더 이상 중국은 따라오는 시장이 아니다. 적어도 전기차와 스마트카 분야에서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배워야 할 요소가 적지 않은 시장이 됐다. 기존 완성차 업계 관계자들도 중국의 빠른 기술 진화에 적잖이 당황하는 모습이다. 부랴부랴 현지화를 통해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지만, 중국 신흥 전기차 업체들은 이제 단순한 '가성비'를 넘어 고급화 전략으로 기존 글로벌 브랜드의 영역까지 파고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현대차가 중국 시장 재공략을 위해 꺼낸 카드는 '아이오닉V'다.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다. 디자인은 중국 전기차 모델들과 확실히 다른 결을 보였고, 현대차가 중국 시장에서 다시 존재감을 드러내려 한다는 의지도 읽혔다. 아이오닉V에는 CATL 배터리, 모멘타 자율주행 기술, 바이트댄스 자회사 더우바오의 대규모언어모델(LLM) 등이 적용됐다. 내재화 고집을 꺾고 현지 IT 기업들과의 협업한 분명 의미가 있다. 다만 중국 시장에서 이런 사양은 이미 여러 전기차 모델이 앞다퉈 내세우는 기본값이 되고 있다. 결국 남는 질문은 가격과 품질이다. 중국 소비자가 현대차를 다시 선택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아이오닉V가 중국 업체들의 전기차와 비교해 어떤 우위를 갖는지 더 분명하게 제시해야 한다. 하지만 현대차는 아직 가격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다. 지난 24일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타깃층과 가격 경쟁력을 묻는 질문에 '근원적 경쟁력 강화'라는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다. 안전과 품질, 적정한 가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지만 시장이 궁금해하는 구체적인 가격 포지셔닝은 드러내지 않았다. 현대차는 2030년까지 중국 시장에서 50만대 판매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서는 혁신적인 디자인만으로는 부족하다. 현지 기술을 넣었다는 설명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다. 중국 소비자가 지갑을 열 만한 '플러스 알파'가 필요하다. 시장은 지금 그 알파가 무엇인지 묻고 있다. 현대차 직원들은 아이오닉V를 준비하면서 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의 불굴의 도전정신을 되새겼다고 한다. “이봐, 해봤어?”라는 어록은 정 회장이 세상을 떠난 지 25년이 지난 지금도 현대차그룹에 깊게 남아 있는 도전의 DNA다. 이제 현대차가 중국에서 다시 던져야 할 질문도 이와 다르지 않다. 다만 이번에는 "해봤느냐”를 넘어 “정말 중국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해봤느냐”를 물어야 한다. 중국의 만리장성을 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과거의 성공 방정식을 반복하는 일이 아니라, 달라진 시장의 기준을 인정하는 태도다. 현대차가 말한 '겸손'이 구호에 그치지 않으려면 그 답은 단순한 신차 출시가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력에서 나와야 한다. 중국 소비자가 납득할 가격표, 차별화된 품질, 현지 업체만큼 빠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현장 목소리가 즉시 반영되는 의사결정 구조를 갖출 때 아이오닉V는 비로소 재도전의 상징을 넘어 반등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2026.04.27 14:31류은주 기자

한화오션, 고부가 선박 효과로 1분기 선방…특수선·플랜트는 적자

한화오션이 고부가가치 선박 비중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다만 특수선과 에너지플랜트 사업은 적자를 기록하며 사업 부문별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오션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2천99억원, 영업이익 4천411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70.6% 각각 증가했다. 1분기 호실적은 고선가 수주 물량 증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액화천연가스선(LNGC)과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등 수익성이 높은 선종의 비중이 커지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상선 사업은 조업일수 감소에도 매출 인식 호선의 선가 상승 효과로 매출이 증가했다. 성과급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기저효과와 고선가 호선의 매출 반영에 힘입어 영업이익도 전 분기 대비 188% 늘었다. 한화오션은 올해 전사 매출에서 상선 사업 비중이 70% 이상을 유지하고, 고선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매출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특수선 사업은 1분기 잠수함과 수상함 건조에 따른 원가 투입이 지속되면서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적자로 전환했다. 건조 호선의 체인지오더(CO) 인식 지연, 해외 수주 추진을 위한 판매관리비 지출, 선제적 생산능력(CAPA) 확장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영향을 미쳤다. 에너지플랜트 사업도 일부 프로젝트의 인허가와 라이선스 확보가 지연되면서 착공이 늦어져 매출이 감소하고 적자폭이 커졌다. 한화오션은 진행 중인 공사 마무리 영향으로 상반기 매출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으나, 신규 공사 착수가 본격화되는 하반기에는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상선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됨에 따라 수익성 구조 개선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수선사업부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과 국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등 주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에너지플랜트사업부 역시 글로벌 에너지 시장 변화에 대응해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 설비(FPSO),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FLNG), LNG 모듈, 부유식·고정식 플랫폼, 해상풍력발전 설치선(WTIV) 등 경쟁력을 보유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4.27 14:14류은주 기자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디저트 팝업 '쿠키앤모어' 개장 예고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쿠키런 지식재산권(IP) 기반 디저트 팝업 스토어 '쿠키앤모어'를 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다음달 2일부터 14일까지 약 2주간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디저트인 '쿠키'를 중심으로, 쿠키런을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확장 행보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특히 쿠키런 IP 경험을 식품 분야로도 확대해 맛과 식감까지 더하며, 쿠키 세계와 현실을 잇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팝업 공간은 다양한 쿠키 캐릭터의 레시피를 연구한 흔적으로 가득한 라이브러리 테마로 꾸며진다. 쿠키가 탄생하게 된 레시피를 매장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금액에 상관없이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쿠키런 레시피 카드 16종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레시피 북에서 쿠키가 쏟아져 나오는 듯한 동화같은 분위기의 포토존도 마련된다. 쿠키앤모어의 핵심은 단연 게임 속 캐릭터와 세계관을 미식의 영역과 접목시킨 디저트 라인업이다. 먼저 주요 캐릭터에서 영감 받아 개발된 르뱅쿠키(15종), 쿠키런: 킹덤 속 힘의 원천인 소울잼을 형상화한 소울잼 쿠키세트, 쿠키 캐릭터 모습을 담은 머랭 쿠키세트 등 쿠키런 감성이 담긴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소울잼 및 머랭 쿠키 세트의 경우 각 쿠키가 5종씩 포장된 틴케이스와 함께 제공된다. 머랭 쿠키 세트 구매 시 아크릴 에폭시 키링 1종이 함께 증정된다. 쿠키앤모어 테마로 특별 제작된 한정판 캐릭터 상품도 판매된다. ▲빵냥이 스퀴시 키링(3종) ▲아크릴 에폭시 키링(5종) ▲꾸끼즈 PVC 키링(5종) 및 봉제 키링(5종) ▲쿠키런 키캡 키링(15종) ▲쿠키런 토이카메라 등이 있다. 쿠키앤모어는 사전 예약 및 현장 대기 시스템 모두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27 14:08진성우 기자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앞서 예약구매 상품 2배 늘려

11번가가 올해 상반기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을 5월 6일부터 16일까지 11일간 실시한다. 이에 앞서 '예약구매' 상품을 2배 확대하는 등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얼리버드 쇼핑 혜택을 제공하며 행사 분위기 예열에 나선다. 그랜드십일절은 11번가를 대표하는 대규모 행사다. 지난해부터 5월과 11월 연 2회로 선보이며 상·하반기 고객들의 쇼핑 수요를 아우르는 행사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5월 그랜드십일절은 11일간 총 2200만 명의 고객을 불러모으고 라이브방송 누적 시청수 1900만 회를 기록했다. 이번 그랜드십일절에는 사전예약을 통해 더욱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예약구매' 상품을 지난해 대비 2배 확대한다. 11번가는 사전 행사 기간, 삼성전자·LG전자·드리미·필립스·드롱기·브라운 등 카테고리 대표 브랜드와 손잡고 인기 상품 170여 개를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온·오프라인 단독 할인가로 준비한 'LG 이동식 에어컨 7평형 듀얼호스'(69만9000원) ▲신세계상품권 5만원을 증정하는 '드리미 아쿠아 10 울트라 로봇청소기'(99만원) ▲여름 시즌 인기 아이템 '드래곤디퓨전 산타크로체 스몰 블랙'(30만원대) 등을 특가에 선보인다. 인기 브랜드 9곳과 함께하는 신상 릴레이 특가전 '오늘의 이슈템'도 운영한다. 5월 1일에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슈퍼드라이'의 오픈마켓 첫 판매를 진행하고 봄·여름(SS) 시즌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어 5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삼성전자 갤럭시 A17 기반 포켓몬 테마 SKT 키즈폰 'ZEM폰 포켓피스 128G'를 특가 판매할 예정이다. 11번가는 그랜드십일절 기간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장바구니 할인쿠폰'(3만원 이상 구매 시) 발급 이벤트도 진행한다. 11번가 고객이면 누구나 사전 행사 기간 매일 4회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 고객에게는 그랜드십일절이 시작되는 5월 6일 알림 메시지를 발송해 쿠폰 사용 편의성을 높인다. 이와 함께 11번가는 그랜드십일절 특가 상품 구성을 확대하기 위해 5월 3일까지 참여 판매자 모집을 진행한다. 그랜드십일절 참여 판매자에게는 전용 쿠폰 발급, 엠블럼 및 검색필터를 통한 노출 확대, 광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판매 활성화를 도울 계획이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예약구매와 브랜드 신상 릴레이 특가전 등 강화된 사전 프로모션을 통해 5월 '그랜드십일절'의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라며 “다가오는 그랜드십일절에서도 차별화된 상품과 혜택을 집중해, 상반기 최고 쇼핑 제라는 위상에 걸맞은 압도적인 쇼핑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13:49백봉삼 기자

SKC, 1Q 영업손실 287억…전년비 적자 폭 61% 줄여

SKC(대표 김종우)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966억 원, 영업손실 287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4% 증가하고 영업손실 규모는 61.2% 줄였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이 15.9% 증가하고, 영업손실 규모는 73.3% 줄었다. SKC는 이차전지∙반도체∙화학 소재 등 전 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상각전영업이익(EBITDA) 기준 100억원을 기록,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2023년 2분기 이후 처음이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이차전지 소재 사업은 매출 1569억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외형 성장을 이뤘다. 북미 지역 동박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95% 늘었고 에너지저장장치(ESS)용 판매량 또한 132%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말레이시아 공장의 생산성이 향상되며 말레이시아 법인 기준 분기 EBITDA 흑자를 달성하는 등 수익 회복이 본격화됐다. 반도체 소재 사업은 매출 683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 개선이 가속화되며 영업이익률 34.5%를 달성,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경신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메모리용 제품 판매 증가가 실적에 기여했고 고부가 제품 비중이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 효과로 이어졌다. 화학 사업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깜짝 흑자'를 기록했다. 매출 2708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거두며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수급 불안의 반사효과와 함께 고부가 프로필렌글리콜(PG) 판매 확대로 수익성이 빠르게 회복됐다. 글라스기판 사업은 고객사 신뢰성 평가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품 설계 완성도를 제고하는 동시에 제조 데이터 관리 및 제조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생산 기반을 단계적으로 정립해 나가고 있다. 또한 제조 신뢰성 강화를 위해 에코시스템 협력도 확대했다. 2분기에는 글라스기판 신뢰성 평가용 샘플 제작과 복수의 고객사와 논의 중인 신규 프로젝트를 검토할 예정이다. 각 사업 부문의 긍정적 흐름은 2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이차전지 소재 사업은 ESS용 판매 확대를 비롯해 주요 고객사의 신규 라인 본격 가동에 따른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공장은 생산∙판매 비중 7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풀(Full) 가동 체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소재 사업은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베트남 1공장 증설과 2공장 신설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글라스기판 사업 가속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진행 중인 유상증자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최근 임직원 대상으로 실시한 우리사주 청약 수요조사에서 배정 물량 대비 132%의 초과 수요를 기록하며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구성원들의 신뢰를 확인했다. SKC 관계자는 “1분기 EBITDA 흑자 달성은 주력 사업들의 본원적 경쟁력 회복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금 창출 및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 기조 아래 점진적 실적개선을 전망하며, 진행 중인 유상증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재무 안정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27 13:46김윤희 기자

팀 쿡 없는 애플, '폴더블 아이폰' 품귀 현실화?

애플이 올 가을 공개할 것으로 전망되는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울트라(가칭)'가 출시 초기에 구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26일(현지시간) 파워온 뉴스레터를 통해 아이폰 울트라가 초기에는 복잡한 공급망으로 인해 매장에서 구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공급 부족은 오히려 초기 수요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약 2000달러(한화 약 300만원) 이상으로 예상되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제품 희소성이 소비 심리를 자극해 판매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이는 애플의 평균판매단가(ASP)를 끌어올리고 매출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미 5년 이상 폴더블폰을 사용해 온 안드로이드 사용자층을 끌어들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폴더블 아이폰은 오는 9월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9월 1일 공식적으로 애플 최고경영자(CEO)에 취임하는 존 터너스가 직접 발표에 나설 가능성이 거론된다.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이번 발표가 단순한 일정상의 우연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애플이 팀 쿡에서 존 터너스로 이어지는 리더십 교체 과정에서, 차기 CEO가 직접 신제품 공개 행사를 주도하도록 함으로써 향후 핵심 제품의 '얼굴'로 자리매김하게 하려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전해 들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폴더블 아이폰 출시가 신임 CEO에게 강력한 마케팅 효과와 함께 초기 매출 상승이라는 '순풍'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동시에 신제품 공개를 통해 새로운 리더십의 방향성과 비전을 시장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2026.04.27 13:14이정현 미디어연구소

MS, 윈도11 '강제 업데이트' 정책 바꾼다

회의나 경기 도중 갑작스럽게 진행되던 윈도 업데이트로 인한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최근 공개한 윈도 업데이트 정책 변경을 통해, 사용자 불만이 컸던 '강제 업데이트' 문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기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엔가젯 등 외신에 따르면, MS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사용자에게 업데이트 시점에 대한 더 많은 제어 권한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옵션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윈도11에서는 업데이트 일시 중지를 선택할 경우 최대 35일 동안만 업데이트를 미룰 수 있었다. 또 업데이트를 미룰 수 있는 횟수도 제한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정책 변경으로 사용자는 35일 유예 기간이 끝날 때마다 이를 반복 갱신할 수 있게 됐다. 사실상 업데이트를 무기한 연기하는 것이 가능해진 셈이다. 다만 대부분의 업데이트가 보안과 직결되는 만큼, 사용자는 결국 업데이트를 설치해야 한다. MS는 이번 조치에 대해 “시기적으로 부적절한 업데이트로 인한 불편과, 업데이트 시점을 스스로 제어할 수 없다는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않고도 시스템을 종료하거나 재시작할 수 있는 옵션도 추가됐다. 이는 기존처럼 업데이트를 강제 적용한 뒤 종료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현재 해당 기능은 윈도 인사이더 프로그램 개발 채널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먼저 제공되고 있으며, 테스트를 거쳐 향후 일반 사용자에게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2026.04.27 13:06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요기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안내 진행한다

배달 애플리케이션 요기요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방법 안내를 강화했다. 요기요는 27일 지원금 지급 개시에 맞춰 고객과 입점 업주를 대상으로 관련 안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내는 앱과 공식 SNS, 업주 전용 채널 등을 통해 이뤄진다. 이용자는 앱 내 전용 페이지에서 지원금 사용 방법과 주변 사용 가능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다. 주문 시 결제 수단에서 '현장결제-신용카드'를 선택하면 라이더가 휴대한 단말기를 통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다만 포장 주문이나 일부 배달 방식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현장결제를 지원하지 않는 가맹점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요기요는 입점 업주를 대상으로도 별도 공지를 통해 사용 절차와 유의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요기요 관계자는 “지원금 사용 과정에서의 혼선을 줄이기 위한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4.27 12:53류승현 기자

송재준 크릿벤처스, 도쿄 '테크 포 임팩트 서밋 2026' 참석...K컬처 데이터 분석 발표

송재준 크릿벤처스 대표가 지난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테크 포 임팩트 서밋 2026(Tech for Impact Summit 2026)'에서 한국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부상을 이끄는 '기술 인프라'를 주제로 키노트 발표했다. 테크 포 임팩트 서밋은 도쿄 키오이초의 키오이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혁신 주간 '스시 테크 도쿄(SusHi Tech Tokyo)'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초청제 임원 서밋이다. 일본·유럽·미국·동남아·아프리카 등에서 C레벨 임원, 기관투자자, 정책 결정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해 기술과 임팩트 투자에 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디지털청 초대 장관을 지낸 고노 다로(Taro Kono), 일본 투자업계의 전설로 평가받는 캐시 마쓰이(Kathy Matsui) 등 20여 명의 글로벌 리더가 키노트 연사로 함께 했다. 송 대표는 이날 'K-Culture Goes Global – The Technology Behind Korea's Cultural Rise(K컬처 세계로: 한국 문화 부상의 기술적 토대)'를 주제로 발표했다. 약 20분 동안 K드라마, K팝, K게임, K웹툰, K뷰티, K푸드, K메디컬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까지의 흐름을 데이터로 짚고, 한국 기업들이 지난 20여 년간 축적해 온 모바일 유통망, AI 추천 알고리즘, OTT 스트리밍, 웹툰 출판 플랫폼, 게임 엔진 등 '디지털 인프라'가 어떻게 한류의 토대가 됐는지를 분석해 알렸다. 특히 송 대표는 일본이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굿즈로 이어지는 IP 클래식 플레이북을 정립한 반면 한국은 웹소설(문피아·카카오페이지), 웹툰(네이버·카카오), OTT드라마(넷플릭스·디즈니+), 게임, 애니메이션으로 이어지는 '플랫폼 네이티브 퍼널(Platform-Native Funnel)'을 구축하며 인터넷·모바일 시대에 최적화된 두 번째 IP 플레이북을 새로 썼다고 설명했다. '솔로 레벨링',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이 이 4단계 퍼널을 거쳐 글로벌 IP로 성장한 대표 사례로 소개됐으며, 일본의 에이원 픽쳐스(A-1 Pictures)가 한국 웹툰 IP를 애니메이션으로 각색하는 등 한·일 IP 산업의 상호 협력 사례도 함께 언급됐다. 또한 K팝과 관련해서 니쥬(NiziU), 앤팀(&TEAM), 캣츠아이(KATSEYE), 디어앨리스(dearALICE) 등 글로벌 현지화 그룹 사례도 공유했다. 여기에 K뷰티에서는 인디 브랜드와 코스맥스·한국콜마로 대표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OEM 인프라가 결합한 분업 구조가 글로벌 확장의 핵심 동력이라고 분석했고, K메디컬에서는 2009년 대비 117배 증가했으며 그중 약 44%가 일본인 환자라는 점을 언급하며 한·일 의료 관광 시장의 잠재력을 함께 짚었다. 발표 후반부에서는 크릿벤처스의 K콘텐츠·AI 투자 포트폴리오가 공개됐다. ▲K팝 글로벌 유통 인프라인 카이미디어(Kai Media·hello82)·코코다이브(Cokodive)·차트메트릭(Chartmetric) ▲웹툰 IP 기반 게임 스튜디오 에이버튼(AButton·전 넥슨 부사장 김대훤 대표 창업)·오프비트(Offbeat, '전지적 독자 시점' 게임 각색)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Galaxy Corporation, AI 엔터테크) ▲글로벌 K뷰티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올로지(OLOGIE) ▲맨해튼 한식 패스트캐주얼 소포(SOPO) ▲한국 대표 팹리스 AI 반도체 유니콘 퓨리오사AI(FuriosaAI) 등이 한·미·일을 잇는 차세대 K콘텐츠·AI 인프라 라인업으로 소개됐다. 또한 오픈AI의 '앱스 인 챗GPT(Apps in ChatGPT)' 생태계에 전 세계 최초로 공식 탑재된 한국 아트 큐레이션 스타트업 '아르투(Artue)' 사례도 함께 발표됐다. 송재준 크릿벤처스 대표는 “한류는 우연히 일어난 현상이 아니라 한국 기업들이 인터넷·모바일·AI 시대를 거치며 구축해 온 디지털 인프라 위에서 구조적으로 성장한 결과”라며 “크릿벤처스는 그 다음 챕터를 만들어 가는 K콘텐츠 스튜디오, 팬덤 플랫폼, AI 인프라 기업에 자본을 집중하고 있으며,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다음 물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크릿벤처스는 이번 도쿄 행사를 계기로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과의 전략적 협력을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결성한 '아이비케이-크릿 글로벌 콘텐츠 투자조합(378.5억 원 규모)'에는 일본 글로벌 게임사 스퀘어 에닉스가 출자자로 참여했으며, 크릿벤처스는 이를 포함해 현재 9개의 활성 펀드를 운용하며 운용자산(AUM)이 3400억 원을 넘어섰다. 분야별 투자 비중은 K컬쳐 약 50%, AI·테크·바이오 약 50% 수준이다.

2026.04.27 12:40이도원 기자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캐릭터·세계관 담은 기념우표 나온다

우정사업본부가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캐릭터와 세계관을 담은 기념우표 70만 장과 그림엽서 1만 세트를 내달 4일부터 판매한다. 기념우표는 티니핑 시리즈를 대표하는 사랑의 요정 '하츄핑'을 비롯해 이해심이 많고 다정한 '나비핑', 프린스티니핑의 리더 '샤를핑', 마법의 빗을 사용하는 '롱롱핑', 모험심이 강한 '실크핑', 티 없이 맑고 명랑한 '아름핑'을 담았다. 또 우아하고 고고한 기품의 '사뿐핑', 쾌활하고 당찬 '뽀니핑', 마법의 오르골을 사용하는 '슈슈핑', 능청스러운 매력의 '깨굴핑'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티니핑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캐치! 티니핑' 시리즈는 이모션 왕국의 로미 공주가 지구로 흩어진 마음의 요정 '티니핑'들을 캐치하며 펼치는 모험을 그린 대한민국 애니메이션이다. 2020년 첫 방영된 이후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어린이를 비롯해 MZ세대와 패밀리층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으며,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시즌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다채로운 티니핑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귀여운 매력으로 '티니핑 신드롬'을 일으키며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티니핑 기념우표가 가정의 달 우리 어린이들의 일상에 꿈과 희망을 전할 것”이라며 “티니핑이 전하는 따뜻한 세계와 즐거운 이야기가 오래도록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7 12:00박수형 기자

티캐스트 이채널, 2년 연속 방미통위 제작 역량 '매우우수'

티캐스트 이채널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제작 역량 평가에서 2년 연속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채널은 2024년부터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제작 역량과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멀티플랫폼 기반 운영과 자체 IP 확장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최근 콘텐츠 시장에서 시즌제와 스핀오프를 결합한 'IP 확장 전략'이 주요 흐름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티캐스트는 단발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시즌과 스핀오프를 결합한 구조로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 대표 범죄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5'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형사들의 수사 과정을 전달하며 시리즈의 정체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장기 시즌제로 자리 잡은 대표 IP다. 연애 예능 라인업도 확대했다. '내 새끼의 연애2'는 부모 시선에서 자녀의 연애를 관찰하는 콘셉트다. 신규 예능 '돌싱N모솔'은 돌싱 여성과 모태솔로 남성이 연애기숙학교에서 짝을 찾는 방식이다. 티캐스트는 “2년 연속 '매우우수' 등급 획득은 제작 역량과 콘텐츠 전략의 성과”라며 “대표 IP를 중심으로 확장 전략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4.27 10:58홍지후 기자

"중고폰 판매 신청, 1분 안에 가능합니다"

미디어로그가 중고폰 매입 플랫폼 '셀로(sello)'에서 서비스 개편을 통해 1분 내에 중고폰 판매 신청이 가능해졌다고 27일 밝혔다. 셀로는 서비스 리뉴얼을 통해 기존 대비 복잡했던 판매 신청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 특히 고객 사용성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실제 이용 과정에서 불편함이 커 이탈이 발생했던 구간들을 집중 개선하며 보다 직관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불필요한 입력 단계를 줄이고 핵심 절차만 남겨 1분 내 판매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복잡한 정보 입력 없이도 빠르게 판매 접수를 완료할 수 있다. 외관 사진 촬영 단계는 과감히 제외해 촬영 부담을 없앴으며, 단말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 역시 선택형 중심으로 간편하게 개편했다. 직관적인 안내 문구를 강화해 처음 이용하는 고객도 별도의 설명 없이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단계별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UI를 구성해 사용자가 현재 위치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회원가입 절차 역시 간소화했다. 'SNS 간편 회원가입'을 도입해 서비스 진입 장벽을 낮췄다. UI 역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개선됐다. 셀로 이용자의 대다수가 주로 모바일에서 중고폰 판매를 진행하는 점을 반영해 화면 구성과 동선을 직관적으로 재설계했으며, 주요 정보와 액션 버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였다. 이밖에 AI 챗봇 서비스를 도입해 24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했다. 셀로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이 아니라, 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이 느끼는 실제 불편함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며 “특히 판매 신청 과정에서의 진입 장벽과 입력 부담을 낮추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2026.04.27 10:44박수형 기자

롯데면세점, 파라다이스시티와 맞손…외국인 VIP 유치 나서

롯데면세점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파라다이스시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남궁표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과 김재환 파라다이스세가사미 IR마케팅그룹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쇼핑·엔터테인먼트를 연계한 원스톱 소비 경험을 구축하고, 양사 간 고객 데이터와 채널을 활용해 마케팅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신규 고객 유입과 재방문율 제고 등 시너지 창출을 도모하고, 멤버십·프리미엄 서비스 연계로 럭셔리 이미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롯데면세점은 ▲최대 121달러 할인 쿠폰 ▲GOLD 등급 멤버십 업그레이드 ▲PRE LDF PAY 9만 원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파라다이스시티 투숙객 전용 쿠폰북을 증정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롯데면세점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요금을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면세점 매장과 명동본점 스타에비뉴에 파라다이스시티와의 협업 홍보 영상도 송출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남궁표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파라다이스시티와의 협약을 통해 외국인 VIP 고객에게 쇼핑과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방한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7 10:41김민아 기자

롯데칠성, '처음처럼 클래식' 출시…20도 고도수 소주 재출시

롯데칠성음료가 고도수 소주 '처음처럼 클래식'을 출시한다. 기존 '처음처럼 진'을 리뉴얼해 출시 초기 콘셉트를 반영한 제품이다. 27일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은 알코올 도수 20도로, 출시 당시 레시피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알라닌, 아스파라진, 자일리톨 등 기존 첨가물을 적용해 초기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대관령 암반수와 쌀증류주 등 기존 제품 요소도 유지했다. 이번 출시는 저도주 중심 시장 흐름 속에서도 고도수 제품 수요가 이어지는 점을 반영한 것이다. 회사는 선택지 확대와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동시에 노린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제품은 360ml 병 제품이 추가돼 외식 채널에서도 판매되며,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는 병과 PET 형태로 유통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저도화 트렌드 속에서도 고도수 소주를 애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음용상화에서의 심층 인터뷰를 최적의 맛을 구현해냈다 자부한다”고 말했다.

2026.04.27 10:32류승현 기자

어린이날엔 야구장…노브랜드 버거, NBB 패밀리 데이 개최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어린이날을 맞아 신세계 야구단 SSG랜더스와 함께 'NBB 패밀리 데이'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패밀리 데이는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3연전에서 운영된다. 어린이날 연휴 기간 야구장을 찾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체험, 먹거리 콘텐츠를 결합한 축제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날 당일인 5일 야구장 광장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순발력 챌린지, 훌라후프, 신발 양궁 등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노브랜드 버거와 콜라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장 방문 고객에게는 SSG랜더스 선수단 사진이 담긴 NBB 응원 부채를 선착순 1만 5000매 증정한다. 마술 공연, 키다리 삐에로 퍼포먼스, 밴드 공연 등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스카이박스 이용권, 유니폼, NBB 꿀벌 케이크, 버거 쿠폰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야외광장에는 버거 트럭과 스낵 부스가 운영되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크런치 치킨과 오리지널 새우버거, 냉동 과일을 즉석으로 갈아서 만드는 '랜더스무디' 등을 판매한다. 약 400석 규모의 야외 테이블도 마련한다. 경기장 내부에서도 참여형 이벤트가 이어진다. 인증샷 이벤트와 이닝 간 이벤트를 통해 유니폼과 버거 쿠폰을 증정하고 외야 NBB 홈런존에 홈런 타구가 떨어질 경우 해당 구역 관중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노브랜드 버거는 이번 행사를 기념해 '2026 옐로우 에디션' 유니폼도 선보인다. 노브랜드 버거를 상징하는 노란색과 대표 메뉴 'NBB 어메이징 더블'을 디자인 요소로 반영한 스페셜 유니폼으로, SSG랜더스 선수단은 행사 기간 3일간 해당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노브랜드 버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노브랜드 버거를 경험하고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SSG랜더스와 함께 'NBB 패밀리 데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과 실질적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7 10:29김민아 기자

듀오백, 와디즈 1·2차 펀딩 누적 4억 돌파

듀오백은 하이엔드 체어 '에르고백 D300'이 와디즈 2차 앵콜 펀딩에서 펀딩액 2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1·2차 누적 펀딩액 4억원을 돌파했다. 듀오백은 1차에 이어 2차 펀딩도 흥행하며 국내 하이엔드 의자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이를 기반으로 하이엔드 체어 라인업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기존 사무용 의자 제품군과 함께 다양한 가격대의 카테고리 다각화를 통해 수익 구조 재편에 집중할 예정이다. 듀오백은 지난해 9월 1차 와디즈 펀딩을 통해 론칭한 '에르고백 D300'이 출시 3시간만에 250개 전량 완판을 기록했으며, 고객 만족도 4.7점을 받았다. 펀딩 종료 후 100회 이상 앵콜 판매 요청이 접수됨에 따라 시장 수요를 확인하고 지난 21일 2차 앵콜 펀딩을 오픈했다. 듀오백은 2차 앵콜 펀딩 오픈 나흘만에 펀딩액 2억을 돌파하며 1차에 이어 억대 매출을 연속 달성했다. 1차 대비 40% 이상 많은 고객들이 2차 펀딩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오픈알림 신청, 지지응원, 구매 등 다양한 형태의 참여가 증가했다. 특히, 오픈알림 신청 속도가 1차 대비 빨랐던 만큼 제품에 대한 신뢰 상승과 실제 시장 수요임을 의미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재 국내 하이엔드 의자 시장은 유럽 및 미국 기업들이 주고 하고 있는 가운데 듀오백은 38년간 축적한 인체공학 기술력과 국내 시장 이해도를 기반으로 하이엔드 의자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에르고백 D300은 한국인 평균 신장(160~190cm)에 맞춘 설계와 등받이 높이 조절 기능으로 모든 체형의 사용자가 최적의 착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서구인 체형을 기준으로 설계된 해외제품과는 차별화된 한국형 솔루션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1차, 2차 모두 억대 매출을 연속으로 달성한 것은 국내 하이엔드 의자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것”이라며 “기존 사무용 의자와는 다른 하이엔드 라인을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제품당 수익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수익처를 발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해외 기업들의 하이엔드 체어는 한국인에게 최적화되지 못한 구조를 갖고 있어 착석감과 인체공학적 효율성에서 한계가 있었다”며 “4.7점의 고객만족도, 100회 이상의 앵콜펀딩 요청으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한국인 맞춤형 의자라는 것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2026.04.27 10:09백봉삼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 5월 니콘스쿨 커리큘럼 공개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오는 5월 진행할 일반 소비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니콘스쿨'을 공개했다. 니콘스쿨은 사진 및 영상 촬영에 관심 있는 소비자 대상으로 매달 전문 작가의 심층 강의를 제공하는 니콘이미징코리아의 사진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5월 니콘스쿨 강의는 카메라 입문자도 현장에서 쉽게 촬여할 수 있는 현장 강의를 5개로 확대했다. 7일에는 야외에서 사진 구도를 잡아보는 '니콘 카메라 기초 실습(4) – 사진의 구도(프레이밍)', 16일에는 움직이는 피사체와 아경을 촬영하는 '낭만적인 도시 야경 촬영법'이 진행된다. 22일에는 도심 숲에서 '식물의 초상 - 산 속의 식물'을, 23일에는 성수동, 29일에는 인천 송도에서 각종 식물과 야경 등을 촬영한다. 온라인 강의는 6일 영상 기획부터, 홍보, 제작까지 과정을 다룬 '1인 영상 프로덕션 생존기', 8일 '니콘 Z 미러리스 필수 설정', 20일 '야경 사진 촬영법' 등 총 3개가 진행된다. 오프라인 강의는 별도 사전 신청과 소정의 수강료 결제 등이 필요하다. 온라인 강의는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진행되며 채널에 남은 영상으로 복습도 가능하다. 니콘스쿨 프로그램 상세 정보 확인과 신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6.04.27 09:49권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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