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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 "구영배, 사재 출연 즉시 이행하라"

티몬·위메프의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이 성명을 내고 실질적인 책임자인 구영배 큐텐 대표에게 "즉시 사재를 출연해 판매 대금을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로 소상공인 피해가 늘어나고 있고, 연쇄 도산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진다. 이 두 회사가 지난 29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하면서 당장 판매대금을 정산을 받지 못할 가능성도 커졌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성명에서 "티몬·위메프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는 구영배 큐텐 대표는 판매대금 지급을 위해 약속한 사재 출연을 즉시 이행하라"고 강조했다. 구영배 큐텐 대표는 전날 입장문에서 "재산의 대부분인 큐텐 지분 전체를 매각하거나 담보로 활용해 사태 수습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연합회는 또한 정부와 국회에 판매대금 정산 기일을 10일 이내로 명시한 법규정을 하루빨리 제정해달라고 요구하면서, 예금자보호법에 준하는 판매대금 보호 법규정을 만들어 ▲감독기관 지정 ▲판매대금 보관 의무화 ▲일정 규모 이상에 대한 보험가입 의무화 ▲다른 사업 목적으로 이용 금지 등을 명문화해달라고 촉구했다. 연합회 측은 "이번 티몬·위메프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는 전자상거래의 급격한 성장과 확산에도 불구하고 입점업체에 대한 보호책이 미비한데 그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고 본다"며 "이에 소비자와 입점업체의 피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입법규정을 하루속히 제·개정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밝혔다.

2024.07.30 12:03안희정

크래프톤, 게임스컴 전야제서 '다크앤다커 모바일', '인조이' 공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게임쇼 '게임스컴 2024'에서 '다크앤다커 모바일', 'inZOI(인조이)' 등 신작 관련 새로운 소식과 시연 기회를 비롯해 글로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특히 8월 20일에 열리는 게임스컴 2024의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pening Night Live)'에서 다크앤다커 모바일과 인조이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과 새로운 정보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인조이는 부스에서 글로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시연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시연 중 직접 꾸민 아바타 이미지를 '사원증' 형태의 굿즈로 받을 수 있다. 이 사원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고 인조이 공식 디스코드 채널에 가입하면 추가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경품이 걸린 퀴즈쇼도 매일 진행된다. 또한, 인조이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협업해 게임 내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원형 디스플레이(Round OLED) ▲두번 접는 디스플레이 (Flex S, Flex G) ▲화면이 넓어지는 디스플레이(Flex Slidable, Rollable Flex) 등 총 13종의 차세대 혁신제품을 볼 수 있다. 이번 게임스컴 부스에서도 게임 내 등장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이러한 차세대 혁신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던전 안과 같은 몰입감을 주도록 부스를 구성하고,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첫 오프라인 게임 시연을 진행한다. 시연에 참가한 후 설문조사를 완료하거나, 매일 진행되는 퀴즈쇼에 참가해 정답을 맞힌 관람객에게 '위자드' 모자와 다크앤다커 모바일 스티커 등 굿즈를 지급한다. 또, 포토존에서는 다크앤다커 모바일에 등장하는 다양한 클래스를 주제로 한 코스프레 이벤트도 매일 진행된다.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8월 1일부터 11일까지 한국과 미국, 일본, 튀르키예 등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연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배틀그라운드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사격 체험 이벤트에 참가해 배틀그라운드 굿즈를 획득할 수 있으며, 스팀(Steam)에서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한 시간을 인증하고 추가로 인게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코스프레 이벤트도 부스에서 매일 진행된다. 8월 24일에는 배틀그라운드 팬들을 위한 행사인 '펍지 핫드랍 쾰른2024(PUBG: HOT DROP Cologne 2024)'가 진행된다. 행사에 참가하는 배틀그라운드 팬들을 펍지 파트너를 비롯한 특별 게스트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

2024.07.30 11:48강한결

자동차 부문 '톱픽' 테슬라, 주가 6% 급등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테슬라를 자동차 부문 최고 선호주인 '톱픽'으로 선정했다. 덕분에 테슬라 주가가 약 6.3% 급등했다고 로이터 등 외신들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건스탠리는 미국 자동차 부문 톱픽을 포드에서 테슬라로 변경하면서 투자등급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더불어 테슬라 목표주가를 310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지금 주가 보다 40% 가량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는 의미다. 아담 조나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향후 기후변화 관련 문제에 대응하는 기업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앞으로 테슬라의 에너지 사업이 향후 자동차 사업보다 더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기존 자동차 제조사들이 전기차 확장 계획을 철회하면서 2분기에 테슬라가 다른 자동차 업체에 규제크레딧(ZEV크레딧)을 판매해 얻는 매출이 대당 약 2천 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꼽았다. 하지만, 테슬라가 중국에서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 능력과 중국 시장에서 전기 자동차 수요의 미래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했다. 테슬라는 최근 자율주행 기술에 베팅해 왔는데, 이 기술은 안전 문제로 인해 규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고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로보택시 사업의 경우 로보택시 공개 시기가 오는 8월에서 10월로 연기됐다. 모건스탠리는 투자자들의 테슬라의 자율주행기술과 로보택시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테슬라에 밀려 톱픽에서 밀려난 포드는 지난 주 예상보다 낮은 2분기 실적을 보고한 후 주가가 20% 폭락한 데 이어 29일에는 2% 가량 하락했다. 로이터는 포드가 품질 관련 비용과 EV 사업의 치열한 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평했다.

2024.07.30 11:19이정현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4 지속가능성 임팩트 어워드' 실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글로벌 파트너와 고객,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탈탄소화 혁신 기업을 선정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제3회 지속가능성 임팩트 어워드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지속가능성 임팩트 어워드는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시상식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함께 보다 지속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세상을 만드는 데 있어 앞장서는 고객과 파트너, 공급업체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기획됐다. 수상은 후보사가 제출한 사례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성에 대한 통합적 접근 방식과 전기화 및 디지털화, 탈탄소화 조치 등 미래를 위한 비전과 추진력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선정한다. 제3회 지속가능성 임팩트 어워드는 디지털화, 탈탄소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영향력(Impact)을 발휘한 파트너와 고객,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수상 기업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 기업으로 차별화 전략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고객과 이해관계자들 사이의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지난해 진행된 제2회 어워드는 기업과 고객사, 대기업 또는 중견 공급업체에 미치는 영향력을 기준으로 수상을 진행했으며, 미국과 인도, 일본, 호주, 독일, 이집트 등 다양한 국가의 기업이 선정됐다. 일본의 식품 복합재료 개발 기업인 FCOM은 전력 사용 효율(PUE)를 2.6에서 1.24로 낮추고, 직원들이 오동나무를 심고 가꾸는 FCOM 숲을 운영하는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활동을 유지하려는 노력으로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탈리아의 시설 관리 전문 기업 테크노서비스는 기계 및 전기 설비를 디지털화하고 이를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빌딩 솔루션에 통합하여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41%가량 줄였으며, 3천887석유환산톤(TEP)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절감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탄소 제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상위 1천개의 공급업체 중 하나인 인도 SAA AB 엔지니어링도 재생 에너지 소비를 59.0%로 늘리고 온실가스(GHG) 배출 강도를 48.5%까지 줄이며 탄소 감축에 앞장섰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크리스 레옹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우리는 혁신과 헌신이 합쳐질 때, 의미 있는 변화를 주도하고 지속적인 영향을 창출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지속가능성 임팩트 어워드는 전 세계 고객과 파트너가 탈탄소화를 위해 기여한 공헌을 축하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꾸준히 파트너 및 고객, 공급업체가 노력한 탈탄소화에 대한 여정을 어워드를 통해 공유함으로써 그들의 이야기로 전 세계에 우리가 추구하는 공동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24.07.30 11:11남혁우

옴디아: 전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2027년까지 1만 대 초과, 2030년 3만8000 대 달성 예측

런던, 2024년 7월 30일 /PRNewswire/ -- 옴디아(Omdia)의 최근 조사 자료 로보틱스 하드웨어 시장 동향 – 2021-2030에 따르면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2027년까지 1만 대를 초과하고 2030년에는 3만8천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4년에서 2030년 사이에 연평균 83%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해석되는 수치다. 2024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시장에서 획기적인 해로 기록된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부분적인 인간 모방 생성형 AI (GenAI)의 트렌드에 힘입어 차기 기술적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여러 요소들이 맞물리면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같은 기술 선도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를 걸쳐 이족 보행 인간형 폼 팩터를 대량 상용화할 준비가 완료되었다. 서보 모터 (Servo motors), 하모닉 드라이브(Harmonic drives) 그리고 센서 (Sensor)와 같은 핵심 기술들이 발전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비용은 이제 최적 수준에 도달했다. 또한 온디바이스 AI 컴퓨팅의 발전으로 모션 제어, 내비게이션과 컴퓨터 비전 용 AI 소프트웨어의 적용도 가능해졌다. 이러한 발전에 따라 AI 칩 시장 선두주자 엔비디아는 계산 집약적인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많은 수요를 통해 지난 6개월 동안 로봇 자동화의 미래 가능성을 인식, 이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오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초기 활용 사례는 자동차 제조에 중점을 두었는데, 이 분야는 테슬라 및 니오와 같은 회사들이 초기에 이 기술을 채택했기 때문이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일반 제조 및 물류 작업, 소매, 식음료, 고객 서비스와 헬스케어 등 기타 다양한 분야에서도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테슬라, 니오와 보스턴 다이내믹스 외에도 어질리티 로보틱스, 다타 로보틱스, 드림, 피규어, 푸리에 인텔리전스, UB테크와 유니트리를 포함한 여러 스타트업이 휴머노이드 로봇에 집중하고 있다. 핮디만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은 낙관적인 예측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러한 로봇의 복잡성은 대량 생산과 와이드 스프레드 배치를 복잡하게 만들며, 대부분은 아직 시험 또는 개념 증명 단계에 있기때문에 대규모 설치까지는 수년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 옴디아의 수석 애널리스트 리안 지에 수 (Lian Jye Su)는 "다타 로보틱스와 같은 중국 회사들은 인간과 로봇 사이의 자연어 대화를 구현하기 위한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 중요한 사실은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인 로봇 자동화 수요 증가의 큰 그림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옴디아는 현재 자동화 안내 차량, 자율 이동 로봇, 사족보행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기업 및 각종 산업 분야의 로봇 배치를 통해 강력한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로봇 공급사들은 수요 증가 뿐만 아니라 로봇 설계, 개발 및 배치에 인간 중심의 설계 철학과 자동화를 적용하고 있다. 리안 지에 수 애널리스트는 "로봇은 센서 융합과 내비게이션 알고리즘의 발전을 통해 더 안전해지고 있다"면서 "공급사들은 작업 훈련, 경로 계획 및 최적화, 플릿 관리와 맨머신 인터페이스를 위해 AI를 활용하고 있다. 예측 및 생성형 AI는 로봇 분야에서 AI 민주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덧붙였다. 옴디아 소개 인포마 테크(Informa Tech)의 옴디아는 기술 연구 및 자문 그룹입니다. 옴디아의 기술 시장에 대한 심층적 지식과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결합해 사업 성장을 위한 현명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omdia.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문의 Fasiha Khan / 전화번호: +44 7503 666806 / 이메일: fasiha.khan@omdia.com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369794/Omdia_Logo.jpg?p=medium600

2024.07.30 11:10글로벌뉴스

롯데웰푸드, 인도 통합법인 출범…"브랜드 입지 강화"

롯데웰푸드가 인도 현지에 통합법인을 출범한다. 인도 건과·빙과 두 자회사를 통합해 인도 시장에서 롯데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자회사인 '롯데 인디아(LOTTE India)'와 '하브모어(Havmor Ice Cream)'를 합병한다고 밝혔다. 롯데 인디아와 하브모어는 지난 29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의 합병안을 의결했다. 양사 간 합병은 인도 건과 법인 '롯데 인디아'가 인도 빙과 법인 '하브모어'를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하반기 중으로 주주 동의 등 합병을 위한 후속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 통합 법인이 출범한다. 이번 인도 자회사 간 합병은 경영 효율화를 높이고, 두 회사 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단순한 외형적 성장 외에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물류 및 생산 거점 통합 등으로 현지 롯데 브랜드력을 공고히 하는 데 각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앞서 롯데웰푸드는 2004년 인도 제과업체인 패리스(Parrys)사를 인수해 롯데 인디아로 사명을 변경하고 국내 식품 업계 최초로 인도에 진출했다. 롯데 인디아 매출은 2022년 929억원, 2023년 1천34억원을 기록했다. 하브모어의 지난해 매출은 1천656억원으로 인도 서부 지역 아이스크림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합병 후 롯데 인디아 통합 법인은 연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공격적인 투자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는 “인도 시장 내 롯데 브랜드력 제고와 성장 모멘텀 확보 등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이번 롯데 인디아 통합 범인 출범을 진행하게 됐다”며 “인도에 대한 투자 비중을 향후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7.30 11:06김민아

슈퍼브에이아이, 덴소텐과 협력…日 제조업 혁신 가속화

슈퍼브에이아이가 일본 제조업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수출한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일본의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덴소텐에 '슈퍼브 플랫폼'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30일 발표했다. 덴소텐은 토요타 계열사로 자동차 부품·전자 제품을 공급하는 주요 기업이다. '슈퍼브 플랫폼'은 자동 라벨링, 모델 생성,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AI 솔루션이다. 플랫폼 도입을 통해 텐소텐은 작업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 플랫폼은 오토 라벨링과 오토 에딧 기능을 통해 데이터 라벨링 작업의 정확도를 높이고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할 예정이다. 또 AI 기반 비전 데이터 분석 모델 생성을 지원받아 체계적인 데이터 검증을 수행하게 된다. 현재 슈퍼브에이아이는 현지에 법인을 설립하고 로컬라이징 된 제품을 공급하는 등 일본 진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토요타, 닛폰스틸 등 유명 고객사를 확보하며 성장 중이다. 김현수 슈퍼브에이아이 대표는 "일본 전통 제조 산업군에서 AI 솔루션 도입이 늘어나고 있다"며 "'슈퍼브 플랫폼'을 통해 제조업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7.30 11:02조이환

논란 의식했나 백종원, 연돈볼카츠 유튜브 홍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연돈볼카츠 영상을 게재하고 관련 이벤트를 시작하는 등 홍보 활동에 나섰다. 최근 가맹점주 반발에 따른 논란이 커지자 직접 잠재우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29일 백 대표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꺼내먹] 연돈볼카츠 점주 미팅 / 신메뉴 개발 / 프로모션 진행'이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백 대표와 김응서 연돈 사장이 출연해 연돈볼카츠의 신메뉴 등을 제작하는 과정이 담겼다. 김 사장은 “아무것도 안 해줬다고 하지만 연돈볼카츠 신메뉴 개발을 지속적으로 했다”며 “최근에는 연돈 본점에서 파는 카레 메뉴를 연돈볼카츠에서 판매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백 대표도 방송 출연 내역 등을 보여주며 본인은 꾸준히 연돈볼카츠를 홍보해 왔다고 주장했다. 연돈볼카츠 점주들을 만나 브랜드 운영 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광고를 해서 억지로라도 홍보할 수 있지만 이는 고스란히 가맹점 부담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며 “(본인이)방송을 나가 인지도를 만들어 모델을 안 쓰는 등 비용을 최대한 덜 들게 하는 것”이라 전했다. 한편, 연돈볼카츠 일부 점주들은 더본코리아를 가맹사업법 등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상태다. 본사가 허위 매출액과 수익률을 내세워 가맹점을 모집했고, 점주의 피해에 대책을 내놓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2024.07.30 11:01류승현

아이티로그인, 공공기관 랜섬웨어 '화이트디펜더'로 막는다

아이티로그인이 안티랜섬웨어 솔루션을 업그레이드해 공공기관 랜섬웨어 대응에 나선다. 아이티로그인은 에브리존 '화이트디펜더' 업그레이드버전 조달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공공기관 랜섬웨어 공격 대응을 위한 보안 기술 수요를 적극 충족할 계획이다. 아이티로그인은 공공기관이 화이트디펜더 기반으로 더 간편하고 강력한 안티랜섬웨어 기능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화이트디펜더는 지난 주 최신 버전 V1.0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 이 제품은 행위탐지 알고리즘 엔진으로 ▲탐지 ▲차단 ▲복원 등 3단계 프로세스로 랜섬웨어 방어 체계를 지원한다. 또 실시간으로 파일을 강제 또는 불법 암호화하는 랜섬웨어 공격을 비정상행위 및 이상징후로 정확히 탐지해 감염 방어 및 실시간 차단할 수 있다. 이후 알고리즘 보안기술 기반의 최종 복구 프로세스를 통해 비정상적으로 암호화된 파일을 정상적으로 복원해 최종적으로 사용자에게 안전한 업무 환경을 만든다. 화이트디펜더는 굿소프트웨어(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제품으로, 현재 서울국회도서관, 부산도시공사, 성북구도시관리공단, 부산시설관리공단 등 다수 공공기관과 대기업, 중소기업, 병원 등 분야에서 랜섬웨어 공격 예방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다. 아이티로그인의 '화이트디펜더'가 주목 받고 있는 것은 최근 해커들이 전 세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랜섬웨어 파상공세를 펼치고 있는 영향이 컸다. 실제 지난 달 인도네시아의 국가 데이터센터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210여 개에 달하는 정부 기관에서 7천여개 넘는 서비스가 중단 또는 지연된 바 있다. 7월 말에는 미국의 캔사스 연방검찰이 자국 의료보험사와 미국 항공우주국(NASA), 군사기지 등 11개주 17개 기관을 공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의 해커를 재판에 넘기고, 포삼금으로 1천만 달러(약 138억원)을 걸었다. 국내에서도 법원 전산망에서 2년여간 1천14기가바이트(GB) 분량의 정보가 유출됐고, 보건복지부 소셜미디어(SNS) 계정은 프로필 사진이 가상화폐 업체 이미지로 바뀌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국정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공 분야 국가배후 및 국제 해킹조직 공격 시도가 지난해 하루 평균 162만여 건을 기록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국가사이버안보센터의 랜섬웨어 대응제품 보안요구사항을 담은 '국가용 보안요구사항'(V3.0) 제·개정판을 배포했다. 내용에는 ▲랜섬웨어 감시 영역 ▲랜섬웨어 탐지 ▲랜섬웨어 탐지 알림 ▲랜섬웨어 대응 ▲데이터 보호 ▲보안관리 ▲감사기록 등 7개 반드시 부합해야 하는 분야별 보안요구사항이 포함됐다. 김태현 아이티로그인 대표는 "랜섬웨어 공격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가리지 않고 글로벌 전체에 빠르게 확대하는 추세"라며 "더욱 강화된 에브리존 화이트디펜더 조달 총판 계약을 통해 공공기관 고객들이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전한 국가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7.30 10:57김미정

[포토] 정의선 회장, 男 양궁 3연패에 두 손 '번쩍'

대한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9일(현지시간)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의 3연패 현장에 참석해 응원을 펼치고 승리의 기쁨을 함께 누렸다. 정 회장은 전날(28일) 여자 양궁 대표팀의 10연패 현장에서도 자리를 지켰다. 김우진(32·청주시청), 김제덕(20·예천군청), 이우석(27·코오롱) 선수 등으로 이뤄진 한국팀은 이날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를 세트 점수 5-1로 꺾었다. 이번 우승으로 남자 양궁 대표팀은 올림픽 단체전 3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 한국은 2016 런던, 2020 도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정상을 놓치지 않았다.

2024.07.30 10:34김재성

KGM커머셜, 창사 이래 최대 실적…누적 300대 계약

KGM커머셜(KGMC)이 KG그룹 가족사 편입 후 신제품 개발 및 계약 물량 증대 등 경영 정상화를 위한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KGMC는 올해 7월까지 11M 및 9M 친환경 버스 등 총 300대의 누적 계약고를 올리며 지난해(111대 판매) 대비 약 17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KGMC는 이를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1천억원을 상회하며, 하반기에는 계약 물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GMC에 따르면 누적 계약 300대 중 156대는 출고가 완료됐다. 미출고 물량 144대는 계약 순서에 따라 생산해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KGMC는 계약 물량 증가에 경남 함양공장 외에도 전북 군산공장의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11M 대형버스 및 9M 버스를 비롯해 중형 및 대형 시외버스 등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KG그룹 편입 이후 새롭게 개발한 9M 버스는 오는 9월부터 군산공장에서 생산해 고객 인도할 예정이며, 지난 6월부터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시연회를 개최한 결과 뛰어난 디자인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큰 호응 속에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KGMC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친환경 버스 생산을 통해 내수 시장 확대와 더불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 등 글로벌 시장 확대로 판매 물량 증대를 추진해 국내 친환경 버스회사에서 글로벌 친환경 종합 상용차 회사로 성장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30 10:25김재성

"가장 위험한 곳, 가장 먼저"…전세계 3천만이 공감한 '33년 소방관'의 당부

"가장 위험한 곳으로 가장 먼저 들어가고 가장 늦게 나오는 너희가, 용감하게 노인과 아이를 구하듯 용감하게 스스로를 구해내길 바란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들의 휴식과 회복을 지원하는 수소전기버스 이야기를 그린 캠페인 '사륙, 사칠' 영상이 공개 3주 만인 30일 조회수 3천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8일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사륙, 사칠' 영상은 33년차 선배 소방관이 후배 소방관에게 전하는 응원 편지 형식으로 타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안전과 휴식 또한 중요함을 전달하는 이야기이다. 캠페인 영상의 공개와 함께 진행된 '소방관 간식차 전달 이벤트'는 좋아요와 댓글 총 3만 개 달성 시 간식차 전달을 목표로 시작됐으나, 목표를 10배 이상 초과 달성한 34만개 이상의 좋아요와 2천650개의 댓글이 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조회수 또한 이날 오전 8시 기준 유튜브에서 3천만 뷰 이상(한국어: 1천350만, 영어: 1천705만)을 기록했다. 현대차그룹은 '사륙, 사칠' 영상이 높은 관심을 끌어낼 수 있었던 이유로는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소방관 안전과 휴식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가 많은 공감을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최근 화제가 됐던 소방 홍보 유튜버 '소방관 삼촌'이 소방관 회복지원 수소전기버스 및 '사륙, 사칠' 영상에 대한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과 댓글로 소통하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벤트 목표 달성 이후인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캠페인 영상 제작에 참여한 인천과 강원, 제주소방본부에 간식차 이벤트를 실시해 무더위와 수해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는 약 500여 명의 소방관들을 위해 음료와 과일, 샌드위치 등의 간식을 제공했다. 영상 제작에 참여했던 인천소방본부 검단소방서 김민현 소방장은 "수많은 댓글과 좋아요를 보며 많은 분들이 저희를 응원해주고 계시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힘이난다"며 "더욱 안전한 사회를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상을 본 한 시청자들은 "항상 목숨 바쳐 위험에 처한 시민들을 위한 발걸음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한다. 건강과 마음 잘 챙기시고 그 무엇보다 안전하시길 바란다", "새삼 소방관도 회복이 필요하다는 게 와닿는다. 수소회복버스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댓글을 남겼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올바른 움직임'이라는 현대차그룹의 사회적 책임 메시지를 수소 모빌리티 기술을 통해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사회와 쾌적한 인류의 삶을 위한 모빌리티 기술 개발과 함께 진정성을 담은 사회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소방공무원을 위한 실질적이고 진정성 있는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정몽구 명예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설립된 현대차정몽구재단은 순직 및 공상 소방공무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24.07.30 10:18김재성

시스코와 로크웰, 아•태 산업 시장 디지털 전환 '박차'에 맞손

- -강력한 산업용 네트워킹 및 보안 솔루션으로 산업 자동화 기능 발전 -- 양사의 전문성 결합으로 제조업체의 운영 효율화, 생산성 제고, 지속가능성 개선 및 산업용 네트워크 보안 강화 지원 기대 -- 양사는 기술 공유 외에도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내 디지털 기술 구축 강화로 협력 범위 확대 예정 서울, 2024년 7월30일 /PRNewswire=연합뉴스/ -- 세계적인 네트워킹 및 보안 분야 선도기업 시스코(Cisco)와 세계 최대의 산업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기업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이 23일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태평양산업 시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양사가 이와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이루어졌다. (L-R):• Nicole Denil, vice president, Global Market Access, Rockwell Automation • Ruchika Jain, director, marketing and strategy - Asia Pacific, Rockwell Automation • Shovan Sengupta, regional vice president, market Access - Asia Pacific, Rockwell Automation • Scott Wooldridge, regional president - Asia Pacific, Rockwell Automation • Kartika Prihadi, Vice President, Partner Sales & Routes to Market, Asia Pacific, Japan & Greater China (APJC), Cisco • Simon Young, General Manager, Strategic Industry Partners, Asia Pacific, Japan & Greater China (APJC), Cisco • Yadi Karyadi, Country Solution Architect, Indonesia, Cisco 시스코와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제조업체의 운영 최적화, 생산성 제고, 산업용 네트워크의 보안 강화를 지원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공장 내 모든 설비와 시스템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스마트 공장 및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자동화 솔루션 구현을 촉진하고, 제조 환경에서 직면하는 고유한 과제와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카티카 프리하디(Kartika Prihadi) 시스코 APJC 파트너 세일즈 및 시장 경로 담당 부사장은 "APJC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 착수한 가운데 로크웰 오토메이션과의 협력으로 고객에게 상당한 가치를 선사할 준비를 끝마쳤다"면서 "양사가 공유하는 목표는 산업 기업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생산성을 제고하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최첨단 보안 연결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MOU를 통해 시스코와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이 가진 힘을 활용해 APJC 산업 시장의 고유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하면서 협업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쇼반 센굽타(Shovan Sengupta) 마켓 액세스 부문 지역 부사장은 "함께할 때 더 좋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로크웰이 시스코와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하기 위한 여정에 발을 딛게 되어 기쁘다"면서 "양사의 강점과 역량을 결합해 이 지역 내 산업 기업이 복잡한 디지털화를 헤쳐 나가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유리한 입지를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스코와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제조업 부문의 디지털 기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더 광범위한 인재 풀을 양성하고 구축하는 데 매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스코의 네트워킹 아카데미 프로그램(Networking Academy program)[https://www.netacad.com/ ]과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아•태지역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활용할계획이다.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IT 기술 취업 프로그램 중 하나로, 190개 국가에서 강사를 지원하고 학습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학습 플랫폼을 통해 최신 IT 기술 및 사이버 보안 과정, 학습 시뮬레이터, 실습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2,000만명이 넘는 학습자가 디지털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과정을 수강했다. 또한 시스코 인증 연계 과정을 수강한 학생 중 95%가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를 통해 취업하거나 교육 기회를 얻었다고 답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소개 로크웰 오토메이션(NYSE: ROK)은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사람들의 상상력과 기술의 잠재력을 연결함으로써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하며, 세상을 더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하도록 만들고 있다.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본사가 있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29,000여명의 직원이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고객을 위해 일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Connected Enterprise)' 비전을 실현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www.rockwellautoma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스코 소개 시스코(NASDAQ: CSCO)는 모든 것을 안전하게 연결해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가진 세계적인 기술 선도 기업이다. 시스코는 고객들의 애플리케이션 재구성, 하이브리드 근무 및 엔터프라이즈 보호 강화, 인프라 혁신,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을 지원해 모두를 위한 포용적인 미래(Inclusive Future)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룸(The Newroom)[http://newsroom.cisco.com/ ]을 방문하거나 엑스(X•구 트위터)에서 @Cisco를 팔로우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로고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시스코 및/또는 그 계열사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이다. 시스코의 상표 목록은 www.cisco.com/go/trademark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급된 타사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파트너라는 단어를 썼다고 해서 시스코와 다른 회사 간에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뜻은 아니다. 출처: Rockwell Automation

2024.07.30 10:10글로벌뉴스

옴디아, 대형 TV 시장이 디스플레이 면적 기준 수요 8% 증가 견인 밝혀

런던, 2024년 7월 30일 /PRNewswire/ -- 디아(Omdia)의 디스플레이 장기 수요 예측 트래커에 따르면 2024년 전체 디스플레이 면적 수요는 전년 대비 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가격 상승으로 단위 수요 증가율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형 디스플레이의 경우 수요 급증으로 인해 면적 기준 수요는 크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Display demand year on year growth rate 디스플레이 수요 전년 대비 성장률 지난 2년 동안 평판 디스플레이 사상 처음으로 디스플레이 수요가 면적 기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이러한 침체는 코로나19 시대의 수요 급증에 따른 수요 절벽 효과와 에너지 위기,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공급망 붕괴 그리고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소비자 신뢰 하락이 주요 원인이다. 2024년에는 단위 물량 기준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율은 약 1%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생산성 개선과 디스플레이 기술 향상으로 인해 대형 디스플레이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옴디아 디스플레이팀의 박진한 이사는 "80인치 이상의 대형 TV 시장이 초기에는 패널 공급사들의 수익성과 가동률 개선에 중점을 뒀지만, 올해는 소비자 수요를 크게 확대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면서 "패널은 생산성과 수율 개선으로 저렴해진 가격에 공급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성수기에는 더 매력적인 가격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옴디아는 패널 공급사들이 올해 80인치 이상의 대형 TV 패널 출하량 목표를 전년 대비 35% 증가한 780만 대로 하고 있다고 예측한다. 전체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80인치 이상 대형 디스플레이의 면적 기준 비중은 올해 약 7%이며 2030년에는 11%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세대 이상의 FAB에 투자하는 것이 더 이상 어렵지 않다는 점을 감안할 때, 패널 공급사들은 기존 8세대 또는 10세대 FAB의 사용을 극대화할 것이며, 수요 증가로 FAB 가동률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옴디아 소개 인포마 테크(Informa Tech)의 옴디아는 기술 연구 및 자문 그룹입니다. 옴디아의 기술 시장에 대한 심층적 지식과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결합해 사업 성장을 위한 현명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omdia.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문의 Fasiha Khan / 전화번호: +44 7503 666806 / 이메일: fasiha.khan@omdia.com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468176/Display_demand_year_on_year_growth_rate_Infographic.jpg?p=medium600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369794/Omdia_Logo.jpg?p=medium600

2024.07.30 10:10글로벌뉴스

LG화학, 美 듀폰 제치고 OLED 증착소재 톱2 전망

LG화학의 OLED 증착소재 사업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향 공급망 대체 진입, LG디스플레이향 신규 소재 적용 확대 등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29일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LG화학은 올해 OLED 증착소재 시장에서 기존 듀폰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OLED는 기판이 되는 유리판 위에 빨강(R), 초록(G), 파랑(B)색을 내는 유기 발광층이 도포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 발광층은 소재애 열을 가해 승화시키는 방식인 증착 공정을 통해 형성된다. 현재 LG화학은 복수의 패널 제조업체에 RGB 호스트 등 발광층, ETL(Electron Transfer Layer)·HBL(Hole Block Layer) 등 보조층 유기물질을 공급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기준 UDC, 듀폰 다음으로 3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듀폰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할 전망이다. 나아가 내년에는 듀폰과의 격차를 더 벌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배경은 LG화학의 신규 공급망 진입이다. DSCC에 따르면, LG화학은 기존 솔루스첨단소재가 삼성디스플레이에 공급하던 HBL 소재를 대체했다. 또한 LG디스플레이는 새로운 OLED 구조에서 LG화학의 소재 적용을 확대했다. 특히 LG디스플레이와 LG화학이 지난해 공동 개발한 p-도펀트(보조층 소재)가 올해 모바일용 싱글, IT용 탠덤(유기발광층을 두 개 층으로 쌓는 기술) OLED에 활용되기 시작했다. DSCC는 "기존 독일 노발레드가 독점하던 p-도펀트 소재를 LG그룹사가 자체 개발해 적용하기 시작했다"며 "향후에는 W(화이트) OLED TV에도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2024.07.30 10:08장경윤

서부발전, 중기 혁신제품 수출길 돕는다

서부발전이 중소기업 수출을 돕기 위해 해외에 세운 합작법인과 손잡았다. 한국서부발전(대표 박형덕)은 29일(현지시간)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피앤피시(PNPC)와 '협력기업 혁신제품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피앤피시는 라오스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소(설비용량 410MW)를 운영하는 특수목적회사다. 지분 구성은 SK에코플랜트 26%, 서부발전 25%, 태국 라차부리 일렉트리시티 제너레이팅 홀딩(RATCH) 25%, 라오스 라오 홀딩 스테이트 엔터프라이즈(LHSE) 24%다. 서부발전은 라오스 법인(KLIC·KOWEPO LAO International Company)을 통해 피앤피시와 발전설비 유지보수·관리(O&M)를 계약을 맺고 관련 업무를 수행 중이다. 이날 협약은 조달청 '혁신제품 해외 실증 시범 구매 사업'의 일환이다. 정부가 사들인 10억원 상당 혁신기업 제품을 서부발전 해외사업장에 시범 사용해 성능과 품질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발전소 기자재 업체인 씨앤앨(열전냉각기), 파워닉스(스마트 전력 안정화 시스템)가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피앤피시에 제품을 공급하면 서부발전은 운송, 통관비, 발전시설 정보 공유, 시운전 등을 지원한다. 피앤피시 관계자는 “혁신제품 실증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서부발전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며 “라오스 등 해외 판로개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해외 시범 구매 사업이 세남노이 수력발전소의 안정 운영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여러 중소기업 우수 제품이 수출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2024.07.30 10:07주문정

딜라이브-따뜻한동행, '장애 없는 따뜻한 세상만들기' 캠페인 진행

딜라이브가 따뜻한동행과 함께 '장애 없는 따뜻한 세상만들기' 캠페인을 10월까지 진행한다. 앞서 지난7월 딜라이브는 서비스 지역 내 장애인들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따뜻한동행은 장애인 자립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첨단보조기구 지원, 자원봉사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법인이다. 딜라이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양사가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딜라이브는 따뜻한동행이 7월말부터 10월까지 시행하는 '장애 없는 따뜻한 세상만들기' 캠페인을 딜라이브 방송채널 및 홈페이지, SNS, 블로그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는데 힘쓴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이 기간에 모금된 후원금은 딜라이브 서비스 권역 내 장애인을 위해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딜라이브는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과 첨단보조기구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는 따뜻한동행과의 이번 업무협약은 딜라이브 권역 내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드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민들을 더욱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7.30 10:04최지연

파리올림픽 중계로 OTT 웨이브 심야 시청량 급상승

웨이브는 '2024 파리올림픽' 생중계로 유료가입자와 스포츠 콘텐츠 시청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웨이브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중 유일하게 2024 파리올림픽 중계권을 획득, 생중계 방송 및 하이라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웨이브의 시청량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여자 양궁 단체 결승전이 열린 29일 새벽에는 웨이브가 제공하는 KBS1, KBS2, MBC, SBS 등 라이브 채널 동시접속자가 지난 6월 대비 약 5.2배 증가했다. 파리 현지와의 시차로 인해 심야시간대 중계방송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도 많은 스포츠 팬들이 밤 잠 줄여가며 웨이브를 통해 경기를 지켜본 것이다. 이에 웨이브 신규 유료 구독자 수도 평소보다 2.3배 가량 증가했다. 웨이브는 이용자에게 더 다양한 스포츠 테마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큐레이션 서비스도 강화했다. 김경란 웨이브 프로그래밍 그룹장은 “이용자들이 올림픽 기간을 더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특별 편성한 결과, 웨이브 스포츠장르 콘텐츠 시청량이 평소 대비 900배 이상 폭발적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4.07.30 10:04최지연

SKB 필모톡 15번째 배우는 조정석

SK브로드밴드는 배우와 관객의 만남 '필모톡: 조정석'을 다음달 12일 홍대 T팩토리(T Factory)에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T팩토리는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SK텔레콤의 ICT 복합 문화공간이다. 15번째 주인공 조정석은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짧은 분량에도 강한 인상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납뜩이로 화려하게 등장해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엑시트' 등에서 특유의 유쾌함을 내세우며 맹활약했다. 드라마에서도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끌고 '질투의 화신', '더킹 투하츠', '오 나의 귀신님' 등에도 출연해 열연했다. 특히 여장남자 코미디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파일럿'과 이와는 반대로 진지한 역할을 맡은 '행복의 나라' 등 두 영화의 개봉을 앞둔 조정석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8월에 선보이는 넷플릭스 예능 '신인가수 조정석'을 앞두고 싱어송라이터로 데뷔를 꿈꾸는 20년차 배우로서의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필모톡' 참가 신청은 다음달 7일까지 B tv 홈과 모바일 B tv 이벤트 페이지, 인스타그램 이벤트 계정(@filmotalk_btv), T팩토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번 필모톡 행사 영상은 B tv 가이드채널(50번, 999번)과 VOD, SK브로드밴드 유튜브 채널 '비사이더스(B-SIDERS)'를 통해 8월 말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 담당은 “'필모톡'은 배우로부터 쉽게 접할 수 없는 작품에 대한 가치관, 생각 등을 직접 들을 수 있어 현장에 참여한 관객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며 “'필모톡'과 같이 고객에게 행복한 미디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B tv의 가치와 만족도를 함께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30 10:03최지연

LGU+, 아이들나라TV에 AI '익시' 적용해 맞춤 콘텐츠 추천

LG유플러스는 키즈 전용 플랫폼 '아이들나라'의 TV 앱을 개편하고 자체 개발 AI '익시(ixi)'를 활용해 아이별 맞춤 콘텐츠를 추천하는 기능을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들나라는 독서∙학습∙놀이 등 다양한 목적에 따라 6만여 편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키즈 전용 서비스다. 스마트TV 전용 아이들나라 앱에서는 도서·학습 콘텐츠 및 애니메이션 등 약 3천600편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기능은 AI를 활용해 아이가 본인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보다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초개인화' 기능이다. 초개인화된 아이들나라 TV에서는 시청 이력을 분석해 아이가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모아 한 화면에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한글을 모르는 아이도 쉽게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글씨가 아닌 그림으로 콘텐츠를 표현해 콘텐츠 이용을 돕는다. LG유플러스는 아이의 취향을 반영한 AI 알고리즘을 만들고, 이를 활용해 콘텐츠를 추천한다. 또 AI를 활용해 각 연령 별로 일주일 간 인기를 얻은 콘텐츠 랭킹을 제공하며, 같은 지역 친구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도 보여준다. 실제로 이번 개편을 통해 아이들나라 TV에 초개인화 기능을 적용한 결과 추천 지면을 통한 시청 진입 건수는 기존 대비 2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LG유플러스는 자사 IPTV 내 다양한 서비스에 AI 기술을 접목해 고객들의 시청경험을 혁신하며 서비스를 개선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전병기 LG유플러스 AX기술그룹장은 “고객 행동을 분석해 아이들나라 TV의 대대적인 개편을 진행하는 만큼, 아이들나라 주 사용자인 아이들이 보다 편리하게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적용 범위를 점차 확대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30 10:02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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