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인공지능
배터리
양자컴퓨팅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카툑892jms 급|전 후기 빠른처리 상조내구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6416건)

  • 영역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LG헬로비전 헬로렌탈, 추석 맞이 소비자 감사 프로모션

LG헬로비전은 추석을 맞아 9월 한 달간 헬로렌탈 직영몰에서 '제로 마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형태에 따라 가전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 거품 없는 가격을 찾는 합리적 소비자를 위한 '최저가 보상제', 실패 없는 추석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한 '추석 선물대전'으로 구성했다. 헬로렌탈은 '최저가 보상제' 이벤트를 강화한다. 소비자가 헬로렌탈에서 구입한 제품이 타사보다 비쌀 경우, 차액에 따라 최대 5만원 상품권을 보상한다. 최저가 보상제에는 ▲스탠바이미 ▲TV ▲세탁기 ▲건조기 ▲안마의자 ▲운동기구 등 필수 가전들이 포함됐고, 인기 품목에 대해서는 갤럭시탭, 상품권 10만원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 추석 선물대전은 선물 대상자에 따라 맞춤형 가전을 준비했다. ▲부모님을 위한 안마의자, 냉장고, 무선청소기 ▲부부와 연인을 위한 뷰티 기기, 로봇청소기, 음식물처리기 ▲자녀들을 위한 스탠바이미, 태블릿, 매트리스 등 세대별로 가장 인기 있는 품목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일부 품목은 '9개월 무료이용', '최저가 보상제' 등이 적용돼 경제적인 서비스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렌탈 절차도 단순하다. 소비자는 전화상담 없이 헬로렌탈 직영몰에서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고 1분이면 렌탈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특히 제휴카드(롯데AMEX) 월 최대 3만원 할인 혜택도 제공되며, 'AI 리뷰 요약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실사용 후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쉽고 편하게 선물을 고를 수 있다. 하유진 LG헬로비전 렌탈디지털마케팅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이 추석 선물을 손쉽고 합리적이게 구매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헬로렌탈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소비자 맞춤형 상품을 선보여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09:07최지연

삼성전자 '기프트 펀딩' 구매 1만건 돌파…선물 트렌드로 인기

삼성전자는 '기프트 펀딩'을 구매한 소비자 중 절반 이상이 MZ세대를 기록하며 지난 5월 16일 서비스를 시작한지 약 4개월 만에 1만 건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기프트 펀딩으로 가장 많이 구매한 제품은 ▲스마트폰 ▲에어컨 ▲모니터 ▲TV ▲노트북 순이다. 기프트 펀딩은 한 제품을 여러 사람이 함께 펀딩 형식으로 참여해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평소에 원하는 제품을 가격 부담 없이 선물로 주고받을 수 있어 결혼, 이사, 생일, 졸업 등 특별한 기념일에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들은 삼성닷컴에서 가전, 모바일 등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참여 링크를 만들 수 있으며 이를 공유하면 지인들이 제품 금액 중 원하는 액수만큼 결제해 축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기프트 펀딩'의 인기 비결로 제품 선택에 대한 고민은 줄이고, 여러 명이 함께 선물해 비용 부담도 덜어주는 것을 꼽았다. 또한 복수 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해 여러 카드로 나누어 결제 시 신용카드별 혜택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활용성을 높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프트 펀딩은 축하의 마음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전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으로 선물 문화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기프트 펀딩'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과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고 있다.

2024.09.12 08:48장경윤

식약처, 모더나 코로나19 변이 백신 '스파이크박스제이엔주' 허가

모더나의 코로나19 변이 백신 '스파이크박스제이엔주'가 국내 허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모더나코리아가 신청한 '스파이크박스제이엔주'에 대해 9월11일 제조판매 품목허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에서는 8월23일, 영국에서는 9월3일 허가를 받았다. 스파이크박스제이엔주'는 지난 8월30일 허가된 한국화이자제약의 코로나19 백신과 같이 JN.1 변이주 항원을 발현하도록 설계된 mRNA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백신이다. 효능‧효과는 12세 이상에서 코로나19의 예방이며, 0.5mL을 1회 근육주사로 투여한다. 이전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경우, 가장 최근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최소 3개월 이후에 접종받으면 된다. 특히 스파이크박스제이엔주는 국내에서 허가된 mRNA 방식 코로나19 백신 중 유일하게 국내에서 제조해 백신공급이 수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모더나로부터 원료의약품을 공급받아 충전·표시 등 제조 공정을 거쳐 완제의약품 생산하는 전량 위탁생산 방식으로, 10월 중 시작되는 '24~'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맞춰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이번 백신의 안전성·효과성 및 품질 등을 엄격하게 심사하면서도 다음 달로 예정된 고위험군 대상 국가 예방접종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두 달여 만에 신속하게 허가했다고 전했다. 또 이후에도 철저한 국가출하승인과 이상사례 수집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상표 모더나코리아 대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지속적인 변이를 거듭하며 여전히 고위험군의 건강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며 “현재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최신 코로나19 백신은 고위험군을 중증 질환과 입원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부의 백신접종 계획에 맞춰 스파이크박스제이엔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 시즌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세계보건기구(WHO)는 JN.1 계열 백신 접종을 권고한 바 있다. 또 질병관리청도 현재 국내 유행 균주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KP.3는 JN.1 계열의 하위 변이에 대한 백신 사용을 결정한 바 있다.

2024.09.12 08:45조민규

리디, C레벨 인사 3인 영입…경인태·이상엽·원유필 합류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대표 배기식)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C레벨 인사 3인을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리디의 사내독립법인 리디CIC는 최고제품책임자(CPO)에 경인태 전 쿠팡페이 대표를 선임했다. 경인태 리디 CIC CPO는 쿠팡에서 핀테크 사업 기술을 총괄했으며 지난 2020년 쿠팡페이의 초대 대표를 맡아 회사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경인태 리디 CIC CPO는 엔지니어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리디 제품 전략을 수립하고 조직 역량을 한 단계 향상시키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리디는 최고사업책임자(CBO)에 트래픽 매니지먼트 기업 에스티씨랩 이상엽 전 CSO를 선임해 리디의 전방위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이상엽 CBO는 카밤코리아, 코쿤게임즈 등에서 여러 신작 게임을 성공적으로 선보이고 에스티씨랩에서는 CSO를 역임하며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했다. 국내외 비즈니스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이상엽 CBO는 리디와 자회사의 신규 비즈니스 기획을 총괄한다. 또한, 리디는 경영 효율화를 위해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원유필 전 콘텐츠퍼스트 CFO를 발탁했다. 원유필 CFO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 10년간 회계감사와 재무자문 등을 수행했으며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에서 신규 사업 및 경영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원유필 CFO는 리디의 각 사업부문 별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배기식 리디 대표이사는 “글로벌 기업에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고루 갖춘 핵심 경영진 영입으로 리디의 양적∙질적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리디의 국내 및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9.12 08:44안희정

에이피알, '에이지알' 앱 MAU 12만 돌파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은 메디큐브 브랜드 모바일 앱 '에이지알'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2만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지알' 앱은 에이피알이 메디큐브 화장품과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사용자를 위해 지난 2022년 3월 첫선을 보인 모바일 앱 서비스다. ▲출석체크 ▲주간 챌린지 ▲에이지알TV ▲메디큐브톡 ▲포인트샵 ▲사진 기록 ▲1:1 피부 상담 등의 기본 기능과 뷰티 디바이스 연동을 통한 사용 이력 관리 및 LED 컬러 변경 등의 맞춤형 기능을 갖추고 있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이번 MAU 12만 돌파에는 올해 들어 새롭게 추가한 앱테크 기반의 게임 서비스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에이피알은 지난 6월 '코끼리 게임'을, 7월에는 '에이지알 프렌즈'를 선보였는데, 두 서비스 모두 에이지알 앱 전용 모바일 게임으로 목표 달성 시 리워드를 지급하는 앱테크 서비스다. '코끼리 게임'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으로 최종 목표를 달성하면 이벤트 참여 응모권을 부여한다. '에이지알 프렌즈'는 캐릭터 육성 게임으로 캐릭터 키우기를 완료하면 메디큐브 제품 세트 중 1개를 증정하는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이러한 부분이 재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자극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앱테크 서비스의 인기에 따라 '에이지알' 앱 관련 지표도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앱테크 서비스 출시 전인 5월 '에이지알' 앱의 MAU는 9만이었으나 출시 후인 8월 말에는 12만으로 증가했으며, 앱 다운로드 수도 꾸준히 늘어나 이달 내 40만 다운로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가전 사용을 보조하는 특정 브랜드 전용 앱으로서는 상당한 숫자라는 평이다. 향후 에이피알은 '에이지알' 앱이 출시되지 않은 국가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서비스 지역 확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현재 '에이지알' 앱은 전 세계 32개국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실제 MAU 분포 역시 국내가 52%, 해외가 48%로 상당한 숫자의 글로벌 소비자들이 앱을 사용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아직 앱이 출시되지 않은 국가들도 '에이지알'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재미와 리워드, 실용성을 모두 갖춘 글로벌 'K뷰티 앱테크'를 전파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현재 말레이시아와 대만을 다음 타깃 출시 국가로 선정하고 준비 중이다. 에이피알의 IT 개발을 총괄하는 김동영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앱테크 서비스 탑재 이후 고객들의 앱 다운로드 수와 사용 시간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신규 서비스 추가와 더불어 메디큐브의 파트너로서 앱 서비스 고도화와 안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12 08:32안희정

삼성 '갤S25 울트라' 中 인증...위성통신 가능

삼성전자가 내년 초 출시할 갤럭시S25 울트라 모델이 중국 국가 인증을 통과했다. 11일 중국 언론 IT즈자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신제품 스마트폰 'SM-S930'이 중국의 품질 안전 인증 제도인 3C 인증을 통과했다. 인증 정보에 따르면 이 기기는 5G 통신 기능과 45W의 고속 충전 기능, 그리고 위성통화 기능을 갖췄다. 중국 언론과 IT팁스터들은 이 기기가 갤럭시S25 울트라라고 평가했다. 매체가 인용한 중국 블로거(@티옌모어)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5 울트라가 인증을 통과했다"며 "삼성전자의 중국 첫 위성통신 지원 폰으로서 45W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중국 언론 CNMO도 이 기기가 갤럭시S25라며 "기존 이력을 보면 갤럭시S 시리즈는 통상 2월 신제품이 발표되는데, 올해 갤럭시S24는 다소 당겨 1월 17일날 발표되고 중국 버전은 1월 25일 발표됐다"며 "갤럭시S25 시리즈도 이즈음 발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인증 정보에 따르면 생산국은 베트남이다. 이날 IT팁스터 온리크스도 갤럭시S25 울트라 기기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내년 1~2월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공개된 바에 따르면 갤럭시S25 울트라는 2억 화소 메인 카메라에 5천 mAh 배터리를 장착하고 퀄컴의 스냅드래곤8 젠4 프로세서를 달았다. 화면 크기는 6.86인치이며, 크기는 62.8 x 77.6 x 8.2 mm(가로·세로·두께)이며 무게는 219g으로 전작 대비 13g 줄어든다.

2024.09.12 08:24유효정

[미장브리핑] 8월 美 CPI 2021년 이후 최저…금리 0.25%p 인하 가능성↑

◇ 1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31% 상승한 40861.71.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1.07% 상승한 5554.13.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2.17% 상승한 17395.53. ▲미국 노동부가 8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주가가 하락했다가 손실 회복 하며 상승 마감. 근원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물가상승률 자체가 하락했기 때문. 8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전월 대비 0.2% 상승, 전년 동월 대비 2.5%. 이는 20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 식품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물가지수는 8월 전월 대비 0.3% 상승해 예상치 0.2%를 상회. 전년 동월 대비로는 3.2% 증가해 예상치 부합.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는 추세를 확인했으나 근원 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0.50%p 금리 인하는 어렵다고 보고 있어. 연준은 0.25%p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시장은 내다봐. CME 페드 워치 툴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오는 18일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0.25%p 금리 인하 확률을 85% 점치고 있어. 한 달 전만해도 시장은 0.50%p 금리 인하에 무게를 실었지만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보고 있어. ▲칩 제조사들의 주가 상승. 엔비디아 8%, 수퍼 마이크로 컴퓨터 7.8% 상승.

2024.09.12 08:11손희연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생성형 AI가 기업 내 다른 AI 애플리케이션들을 잠식하여 AI 리더와 클라우드 제공업체들로 구성된 새로운 코호트를 구축

몬트리올과 캠벨, 캘리포니아, 2024년 9월 12일 /PRNewswire/ -- 올인 2024(ALL IN 2024) 로부터: AI 네이티브 데이터 플랫폼 회사 웨카(WEKA)와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Global Market Intelligence)가 제2차 연례 전 세계 AI 동향 보고서의 내용을 발표했다. 웨카가 의뢰하여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가 수행한 이 전 세계 조사는 1,500명 이상의 AI 종사자와 의사 결정권자들을 대상으로 AI 채택과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근본적인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이 조사 결과는 현재 AI 혁명의 리더로 부상하고 있는 조직들의 핵심 작업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일부인 451 리서치의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존 에버트(John Abbott)는"우리의 2024년 AI 동향 조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사실 중 하나는 2023년 초 챗GPT 3가 공개되고 최초의 생성형 AI 모델이 출시된 이후 발생했던 놀라운 변화의 속도이다. 그로부터 채 2년이 지나지 않아 생성형 AI 도입은 기업 내 다른 모든 AI 애플리케이션들을 잠식하여 새로운 AI 리더 코호트을 정의하고 특수 AI 및 GPU 클라우드 제공업체들로 이루어진 신흥 시장을 형성했다"면서 "이제 우리는 더 높은 수준의 AI 성숙도를 가진 사람들과 매출 및 운영 효율의 제고, 혁신 제품의 출시 시간 단축이 형성하는 상관관계를 볼 수 있다"1고 말했다. 또한 이 새로운 보고서는 현재 전 세계 조직들에서 AI가 더 폭 넓게 이용되고 있지만, AI를 대규모로 전개하는 데는 아직 장애물이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 데이터 아키텍처가 올해 보고서에서도 반복되는 주제이며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AI의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첫 번째 떠오르는 AI 리더들의 물결을 정의했다. GPU 가용성은 일반적으로 언급되는 또 하나의 문제였고, 지역별 격차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의 AI 수요 증가 속도가 AI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AI 가속기와 GPU 공급 속도를 앞서고 있음을 시사한다. 많은 조직들이 이러한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제공업체들 그리고 신흥 AI 시장과 GPU 클라우드 시장들이 공급하는 서비스형 AI 인프라 제품들을 성공적으로 수용함으로써 수요공〮급의 간격을 해결하고 자신들의 생성형 AI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2024년AI 동향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AI 애플리케이션들이 기업에 점점 더 많이 보급되고 있다 설문조사 응답자의 33%가 기업 규모에 도달했으며, AI 프로젝트들을 폭넓게 전개하고 사업 가치를 전년 대비 28% 크게 제고했다. 북미 지역이 기업용 AI 도입을 주도하고 있으며, 북미 응답자의 48%가 AI가 널리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APAC(26%)과 EMEA(25%)에 비해 높은 수치이다. 제품 개선과 사업 실적 제고가 AI 투자를 견인하는 주요인으로서 조직들은 제품 또는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42%)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며(39%), 직원들의 생산성(40%)과 IT 효율(41%)을 개선하고, 전체적인 혁신 속도를 가속(39%)하기 위해 AI를 활용하고 있다. 생성형 AI가 다른 AI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게 잠식했다 놀랍게도 88%의 조직들이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있는데 이는 예측 모델(61%), 분류(51%), 전문가 시스템(39%), 로보틱스(30%)과 같은 다른 AI 애플리케이션을 훨씬 앞지른 것이다. 생성형 AI 도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4%의 조직들이 이미 생성형 AI를 조직 전반에 전개된 통합 기능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37%는 생성형 AI를 만들고 있지만 아직 규모가 확대되지 않았다. 11%만이 생성형 AI에 전혀 투자하지 않고 있다. 많은 AI 프로젝트들이 확대에 실패하는데 레거시 데이터 아키텍처가 그 주범이다 평균적으로 조직들은 시범 단계에 있는 AI 프로젝트는 10개, 제한적으로 전개되는 프로젝트는 16개인 반면 대규모로 전개되는 프로젝트는 6개에 불과하다. 데이터 품질이 AI 프로젝트를 생산 단계로 전환할 때 가장 큰 문제이다. AI/ML 전개에 대해 가장 자주 언급되는 기술적 억제 요인은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35%)로 컴퓨팅(26%), 보안(23%), 네트워킹(15%)보다 크게 높다. 이는 취약한 데이터 기반이 다수 조직들의 AI 프로젝트를 방해한다는 증거이다. GPU 가용성이 지속적인 제약 요인이며 인프라 의사 결정을 좌우한다 10개 조직들 중 4개가 AI 가속기 확보 여부가 자신들의 인프라 의사 결정의 주요 고려 사항이라고 답했으며, 30%는 AI 모델을 생산 단계로 전환하는 데 있어 가장 심각한 3가지 문제 중 하나로 GPU 가용성을 꼽았다. 기업들이 GPU를 활용하는 주요 채널: 응답자들은 하이퍼스케일 퍼블릭 클라우드(46%)를 활용하고 있으며, 모델 훈련을 위해 GPU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32%)를 활용하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AI의 환경 영향에 대한 우려가 여전하지만 AI 채택을 늦추지는 않는다 조직들의 거의 3분의 2(64%)가 AI/머신러닝(ML) 프로젝트들이 에너지 사용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한다고 답했으며, 25%는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42%의 조직들이 지난 12개월 동안 자신들의 AI 프로젝트들의 잠재적인 환경 영향을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효율적인 IT 하드웨어/시스템에 투자했다고 답했다. 이들 중 56%는 이러한 조치가 "높은" 또는 "매우 높은" 효과를 봤다고 답했다. 웨카 공동 설립자 겸 CEO 리란 즈비벨(Liran Zvibel)은 "인터넷, 스마트폰, 클라우드 컴퓨팅과 마찬가지로 AI는 기업과 사회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길 패러다임의 변화이며, 이미 차세대의 업계 리더와 혁신가들을 정의하고 있다"면서 "과거의 기술 전환과는 달리 AI 채택과 보급은 전례 없는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S&P 글로벌의 2024년 AI 동향 보고서의 조사 결과는 첫 번째 AI 리더들의 물결이 이미 출시 시간 단축을 통해 조직 및 제품의 혁신을 가속화하여 수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음을 부각한다. AI 성숙도가 낮은 기업은 뒤처질 위험에 처한다. 조직들이 AI 시대에 생존하고 번영하려면 격차를 극복하고 미래가 가져올 모든 것에 민첩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신뢰할 수 있는 기술 파트너를 찾아야만 한다"고 말했다.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2024년 전 세계 AI 동향 보고서 전체를 보려면 www.weka.io/trends-in-AI를 방문하기 바란다. 조사 방법론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2024년 전 세계 AI 동향 보고서에 실린 조사 결과는 AI 기술, 제품과 솔루션을 구축하는 기업, 연구 조직, AI 제공업체들의 AI/ML 의사 결정권자/인플루언서 1,519명을 대상으로 2024년 2분기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나온 것이다. 이 조사는 항공우주 및 방위, 자동차, 에너지/석유 및 가스, 금융, 정부, 의료, 고등 교육, IT 및 서비스, 생명과학, 제조,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통신, 운송 및 물류, 유틸리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파일럿 및 생산 환경에서 AI/ML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응답자들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했다. 이 보고서는 또한 S&P 글로벌이 수행한 추가 조사의 전후 관계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다. 웨카 웨카는 AI 시대를 위해 구축된 기업 데이터 스택에 대한 새로운 방식을 설계하고 있다. 웨카® 데이터 플랫폼은 클라우드와 어디에나 설치할 수 있는 AI 기반 아키텍처가 갖춰진 AI 인프라의 표준을 설정함으로써 온- 프레미스, 클라우드와 엣지 환경에서 데이터를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한다. 이 플랫폼은 종래의 데이터 사일로를 GPU, AI 모델 트레이닝과 추론 그리고 기타 성능 집약적인 워크로드를 가속하는 동적 데이터 파이프라인으로 변환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작업하고 에너지를 덜 소비하며 관련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웨카는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과 연구 조직들이 복잡한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여 더 빠르고 지속 가능하게 발견, 통찰과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여기에는 포춘 50대 기업 중 12개가 포함되어 있다.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www.weka.io를 방문하거나 링크트인, X와 페이스북에서 웨카와 연결하기 바란다. WEKA와 WEKA 로고는 웨카아이오의 등록상표이다. 여기에서 사용된 기타 트레이드 명칭들은 그들 각 소유자들의 상표일 수도 있다. 1 451 리서치, 2024년 8월 발표한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조사 보고서 "전 세계 AI 동향"의 일부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502198/2024_Global_Trends_in_AI.jpg?p=medium600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1796062/WEKA_v1_Logo.jpg?p=medium600

2024.09.12 07:10글로벌뉴스

SDAIA와 OECD, 중동의AI 사고 모니터링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MoU 체결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4년 9월 11일 /PRNewswire/ -- 사우디 데이터 및 AI 개발원(SDAIA)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전략적 파트너십의 목표는 아랍어로 된 데이터를 추적하는 OECD AI 사고 모니터(AIM)을 설치하여 중동 국가들의 AI 사고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AI 개발 추적 능력을 제고하는 것이다. 이번 MoU는 현재 리야드에서 열리고 있으며 전 세계 AI 분야의 리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제3차 글로벌 AI 서밋(GAIN) 기간 중에 체결되었다. 이 MoU는 현지 기관들과 협력하여 AI 관련 사고에 대하여 보다 종합적인 보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 전반의 AI 모니터링 기능을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70개국 1,000개 이상의 AI 정책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OECD의 광범위한 자원은 이번 협력을 통해 중동의 귀중한 정보로 풍부해질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전 세계 AI 지표의 수집과 공유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의 일환이며 각국이 AI로 인한 기회와 과제들에 공동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OECD AI 사고 모니터(AIM)는 AI 사고와 위험을 기록하도록 설계되어 정책 입안자, AI 실무자와 전 세계 이해관계자들에게 AI 시스템이 초래하는 위험과 피해에 대한 핵심 정보를 제공한다. AIM은 위험 패턴을 식별하고 AI 관련 사고의 다면적인 본질에 대한 공동의 이해를 촉진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SDAIA와 OECD의 이러한 협력은 국제 표준에 부합하며 신뢰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이다. AI 개발과 규제에 점점 더 많이 참여하고 있는 중동은 AI 사고 및 정책에 관하여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많지 않다. 이 MoU를 통해 SDAIA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대표하여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사전 예방적인 방식을 취하고 있다. 사우디는 OECD와 긴밀히 협력하여 아랍어권 국가들이 전 세계 AI 지형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AI 정책 모니터링 및 사고 보고 능력을 제고하고자 한다. Media@GlobalAISummit.org

2024.09.12 06:10글로벌뉴스

뉴에너지블루, 인비콘 바이오매스 전환 기술과 국제 특허 포트폴리오 인수

랭커스터, 펜실베이니아, 2024년 9월 12일 /PRNewswire/ -- 농업 폐기물을 고도로 탈탄소화된 바이오 연료와 생화학 물질로 바꾸는 바이오 리파이너리의 청정 기술 설계업체 뉴에너지블루(NewEnergyBlue)가 덴마크에 본사가 있는 재생 에너지 회사 외르스테드(Ørsted)로부터 인비콘(Inbicon) 바이오매스 전환 기술 인수 작업을 마무리했다. 뉴에너지블루는 이번 인수를 통해 전 세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인비콘의 국제 특허 포트폴리오에 대한 소유권과 바이오 전환 기술에 대한 전 세계 라이선스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 종전에 체결된 라이선스 계약은 미주 지역에만 적용되었다. New Energy Freedom 뉴에너지블루의 앨버리 플라이타스(Albury Fleitas) 사장은 "미국산 옥수수 줄기, 캐나다와 유럽산 밀짚, 브라질과 인도의 사탕수수 찌끼 등 전 세계적으로 수십억 톤의 식물 폐기물이 매년 수확된 후 버려지고 있다"면서 "그리고 지평선에는 식량 작물이 더 이상 번성하지 않는 지구의 확대되고 있는 건조 지역에서 다년생 풀들이 자란다. 이 것들은 모두 바이오 리파이너리의 이상적인 원재료이며, 화석 연료와 화학 물질을 차세대 재생 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는 기회가 그 어느 때보다 많다"고 말한다. 뉴에너지블루 바이오 리파이너리의 공정 설계는 인비콘 생명 공학 기술을 활용하여 가성 첨가제 없이 공정 열역학을 엄격하게 조정하고 화학 반응을 정밀하게 제어한다. 그 부산물 중 하나는 깨끗한 물이다. 이 스마트한 설계는 현 10년을 충족하기 위해 필수적인 전 세계 환경 및 지속 가능성 요건에 부합한다. 25년 전 덴마크에서 발명된 인비콘 기술은 일련의 핵심적인 10배 규모 확장을 통해 그 효능을 입증했다. 2009년에는 자동차와 항공 연료의 지속 가능한 탈탄소화를 위해 덴마크 칼룬드보르그에 현지에서 나오는 밀짚을 가공하여 2세대(2G) 에탄올의 상업적 생존 가능성을 입증하는 최초의 바이오 리파이너리가 문을 열었다. 2026년 아이오와주 메이슨 시티에 문을 열 예정인 뉴에너지 프리덤(New Energy Freedom) 바이오 리파이너리는 매년 옥수수 줄기를2G 바이오에탄올과 클린 리그닌으로 전환하도록 설계되었다. 여기에서 나오는 바이오에탄올은 저탄소 자동차 연료 시장과 지속 가능한 다우케미칼 플라스틱으로의 다운스트림 전환이 예정되어 있다. 클린 리그닌은 제조업과 도로 포장 작업에서 전통적인 석유 추출 제품을 대체하는 폴리머와 바인더 생산에 매우 유용하다. 바이오 전환 기술과 프로세스는 바이오 리파이너리의 상업용 설탕과 리그닌 스트림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기술을 확장하려는 국제적인 주요 기업과 과학자들 사이에서 전 세계적인 관심을 촉발했다. 커미셔닝 단계 이후에는 프리덤에 바이오매스 기술 캠퍼스가 설립될 예정이다. 플라이타스 사장은 "우리는 연료에서 화석을, 플라스틱에서 석유를, 대기에서 열을 제거하기 위해 우리의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그리고 우리는 이 일을 완수하기 위해 재정적 중량감, 민첩함, 예지력을 보여주는 국제적인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미디어 연락처: Roger Moorerogermoore@newenergyblue.com717-224-0245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500344/New_Energy_Freedom___View_2.jpg?p=medium600

2024.09.12 02:10글로벌뉴스

LIG넥스원, 정찰용 무인수상정 우선협상자 선정

LIG넥스원은 미래전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게임체인저로 평가받는 '정찰용 무인수상정 체계개발사업'에서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정찰용 무인수상정 체계개발은 해군 전진기지 및 주요항만에 대한 감시정찰 및 신속한 현장대응 능력을 보강하기 위해 12m급 무인수상정 두 척을 2027년까지 업체 주관으로 연구·개발하는 사업이다. LIG넥스원은 2015년부터 무인수상정 '해검' 시리즈를 개발해왔다. 축적된 연구개발 경험을 통해 무인수상정 설계·건조 기술과 무인체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소형 무인수상정에 탑재 가능한 2.75인치 유도로켓(비궁) 발사대를 자체 개발해 해검 시리즈에서 테스트를 완료하기도 했다. 무인수상정 수출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수출 품목을 다변화하고, 다양한 임무장비를 탑재할 수 있도록 무장·탐지체계를 모듈화하는 연구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작전반경 확장을 위해 저궤도 상용위성까지 연동이 가능하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는 "이번 정찰용 무인수상정 체계개발을 통해 해군의 '네이비 씨 고스트'의 실체화가 이뤄질 것"이라면서 "향후 전투용 무인수상정과 기뢰전 무인수상정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무인체계 표준화와 탑재무장 및 센서의 임무형 모듈화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23:53신영빈

한국필립모리스, 양산시에 친환경 노면청소차량 기증

한국필립모리스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친환경 노면 청소 차량을 지원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증식은 이날 오전 양산시청에서 나동연 경상남도 양산시장과 김주한 한국필립모리스 대외협력부문 전무, 지아 아흐메드 카림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장을 비롯해 양측 주요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친환경 노면 청소 차량은 대형 청소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이면도로, 상가 밀집 지역에서 빗물 받이 등에 방치된 담배 꽁초, 쓰레기, 낙엽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100% 전기로 구동돼 탄소 배출이 없고 미세먼지도 흡입한다. 기증식은 지난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진행된 '클린데이 X 쓰담양산' 캠페인의 일환이다. 캠페인 당시 한국필립모리스와 양산시, 환경재단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한국필립모리스 공장이 위치한 경남 양산시 양산천 인근을 따라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선 바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양산 지역의 환경 보호를 위해 사각지대 없이 깨끗한 청소를 돕는 친환경 노면 청소 차량을 기증했다"며 "한국필립모리스 양산 공장은 기업 시민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환경과 산업이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양산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2002년 경상남도 양산에 공장을 설립하고 담배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태우지 않고 가열하는 방식의 혁신적인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인 아이코스 일루마의 전용 담배 제품인 테리아 등을 생산·수출하고 있다. 양산 공장은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인증을 획득하고 공장에서 소비되는 에너지와 물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그린 타이거'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해에는 양산 공장 내 미세 녹조류를 활용한 친환경 탄소저감 실증화 시설을 증축했다.

2024.09.11 23:30신영빈

명절 문화 변화로 홈쇼핑도 전략 수정…'미코노미' 상품 편성↑

코로나 이후 혼자 추석을 보내거나 해외여행을 떠나는 등 명절 풍경이 변하면서 홈쇼핑도 추석 편성 전략을 '미코노미(Meconomy, 나를 위한 가치 소비)'로 전환하고 있다. GS샵은 14~18일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미용 기기, 패션, 보석, 다이어트 등 자신을 가꾸고 관리하는 '미코노미' 상품을 방송 시간 기준 59% 편성했다고 11일 밝혔다. 5년 전인 2019년 추석 연휴 중 미코노미 상품 편성이 42%를 차지했던 것과 비교하면 17% 늘었다. 명절 보너스를 자신에게 투자하는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가장 비중이 높은 카테고리는 전체 편성의 25%를 차지하는 '이미용'이다. 특히 미용 기기 방송을 19년 5회에서 올해 7회로 늘렸다. 추석날인 16일과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 피부 미용 기기 '듀얼소닉'과 '메디큐브', 헤어스타일러 '다이슨 에어랩'과 '뉴메이슨 청담187'을 방송한다. 패션의류 방송도 올해 11회로 19년 7회 대비 4회 늘리고 속옷 방송도 19년 2회 대비 올해 4회로 늘렸다. 또한 올해는 19년에는 편성하지 않았던 '18K 이태리 볼륨 로프 목걸이', '24K 글로시 하트 목걸이' 등 보석 상품도 2회 편성했다. 건강식품은 19년에 홍삼, 석류 등 선물용으로 적합한 진액 및 즙류를 방송했으나 올해는 '콜레올로지', '비에날씬', '덴마크유산균, '여에스더 리포좀 글루타치온' 등 다이어트나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자기 관리 상품 위주로 방송한다. TV,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등 대형 가전은 19년 19%에서 올해 11%로 방송을 줄였다. 특히 19년 3회나 진행했던 전기밥솥은 올해 1회만 진행한다. 온 가족이 모여 홈쇼핑 방송을 보면서 가전을 구매하거나 선물하는 수요가 줄었기 때문이다. 대신 평소 갖고 싶었던 가전을 마련하는 수요는 늘 것으로 예상해 14일과 18일에 삼성과 로보락 로봇청소기를, 17일에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푸드 싸이클러'를 방송한다. 이지영 GS샵 TV홈쇼핑기획팀 매니저는 “코로나를 기점으로 명절 모임이 생략되거나 간소화되면서 명절 소비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라며 “홈쇼핑에서는 대형 가전, 식품 등 가족 니즈를 충족시키는 상품에서 미용 기기, 다이어트, 보석, 잡화 등 자신을 위한 소비 상품 중심으로 편성 전략을 바꿔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2024.09.11 22:18안희정

웹툰 '극한견주' 시즌2, 카카오페이지·웹툰서 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는 11일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에서 웹툰 '극한견주' 시즌 2를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전작인 '극한견주' 시즌1과 가드닝을 주제로 한 '크레이지 가드너' 등 평범한 일상 속 순간들을 재치 있게 포착하며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마일로 작가의 복귀 소식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웹툰 '극한견주'는 대형견 사모예드 '솜이'와 마일로 작가의 유쾌한 일상을 담은 작품이다. 솜이의 넘치는 에너지와 장난 가득한 순간들이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며, 2021년 시즌 1이 인기리에 완결된 바 있다. 수많은 '랜선 집사'들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니 만큼, 카카오페이지와 마일로 작가 SNS에 시즌 2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팬들의 관심이 빠르게 모여들고 있다. 이번 시즌 2에서는 어느덧 9살 중년견이 된 솜이와 집사 10년차에 접어든 마일로 작가가 더욱 노련해진 '멍집사 라이프'를 펼칠 계획이다. 여전히 유쾌한 일상은 물론 웹툰 사이사이 솜이 사진이나, 작가의 멍집사를 위한 팁 등을 함께 곁들여 한층 더 풍성하고 생동감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일로 작가는 “천방지축 강아지였던 솜이가 어느새 9살이 되면서 제법 의젓해졌다”며 “시즌 1 때처럼 집안을 부수는 등 과격한 모습은 사라졌지만, 애매하게 똑똑해지면서 생긴 얄망스럽고 웃긴 행동들이 있다. 시즌 2에서는 이렇게 새롭게 겪어보는 중년견과의 일상을 담았다. 그동안 솜이 이야기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린다”고 전했다. 카카오엔터도 시즌 2 론칭 기념으로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오는 24일까지 '극한견주' 시즌 1과 시즌 2를 감상한 독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솜이 세안밴드와 타올 굿즈를 증정하고, 작품 감상을 위한 캐시 뽑기권을 지급한다. 셀프 스튜디오인 포토이즘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극한견주' 전용 프레임도 출시됐다. 시즌 2 연재가 시작되는 11일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 전세계 700여 개 포토이즘 매장에서 솜이의 익살스러운 모습들이 그려진 사진 프레임을 선택해 촬영할 수 있다.

2024.09.11 21:43안희정

글로벌 AI 서밋에서 ICAIRE가 유네스코 카테고리 2 센터로 분류되었음을 발표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4년 9월 11일 /PRNewswire/ -- 사우디 데이터 및 인공 지능 개발원(SDAIA)은 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와 협력하여 국제인공지능연구윤리센터(ICAIRE)를 유네스코가 주관하는 카테고리 2(C2) 센터로 분류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 발표는 리야드의 킹 압둘아지즈 국제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제3차 글로벌 AI 서밋 기간 중에 이루어졌다. 이 분류는 AI 정책, 윤리와 연구 분야에서 국제 및 지역 협력을 발전시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역할을 강조한다. 또한 유엔 지속 가능 개발 목표 2030을 지원한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의지도 부각한다. 이번 인정은 개발도상국들에 초점을 맞추고 인류의 이익을 위해 AI를 활용하는 세계적인 사명을 지원한다는 사우디의 약속을 확인한다. 또한 유엔 지속 가능 개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우디의 역할을 강화하기도 한다. ICAIRE는 2년 전 설립된 이후 지역과 전 세계 AI 분야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여기에는 AI 연구 개발 지원, AI 윤리 인식 증진, AI 관련 정책 개발 협조, 현장에서의 역량 강화 노력 지원 등이 포함된다. 글로벌 AI 서밋에서 ICAIRE는 국제인공지능연구센터(IRCAI)와 국제인공지능센터(AI 무브먼트)와 협력하여 인터랙티브 세션을 개최했다. 유네스코 카테고리 2 센터(C2C) 3곳과 유네스코 자체 대표들이 지속 가능 개발 목표를 지원하는 AI의 역할을 강화하고, 윤리 기준을 검토하며, 이 분야에 대한 유네스코의 노력에 관해 진행하는 토론에 참여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는 2021년 11월 193개국이 지지한 유네스코의 AI 윤리 권고안을 처음부터 채택한 국가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22년 9월에 열린 제2차 글로벌 AI 서밋에서 AI 윤리 원칙을 발표했다. ICAIRE를 카테고리 2 센터(C2C)로 분류하기로 한 결정은 국제인공지능연구윤리센터를 리야드에 설립하여 법인격을 부여하고 재정 및 행정적 독립성을 가지고 운영될 수 있도록 승인한 2023년 7월 25일의 내각 결정에 따른 것이다. 미디어 연락처: Media@GlobalAISummit.org

2024.09.11 21:10글로벌뉴스

BOE IPC 2024 개최

-- 전략적 업그레이드의 "N차 곡선" 이론으로 고도의 발전 주도 베이징 2024년 9월 11일 /PRNewswire=연합뉴스/ -- 9월 4일, BOE IPC 2024(BOE Innovation Partner Conference 2024)가 "Empower IoT with Display, Converge Intelligence for New(디스플레이를 통한 IoT 역량 강화, 인텔리전스 융합을 통한 창조)."를 주제로 베이징 중관춘 혁신 센터에서 공식 개최됐다. 글로벌 디스플레이 및 IoT 에코시스템 파트너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올해 제7회를 맞은 BOE IPC 2024는 IPC Week의 이전 포맷을 그대로 가져와 특정 분야에 10여 개 이상의 포럼을 진행, 동급 최고의 수많은 제품을 공개하고 BOE × 파트너 혁신 박람회, 청년 혁신 포럼(Youth Innovation Forum), e 스포츠 챌린지 등 일련의 혁신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새로운 30년의 여정에 오른 BOE는 올해 IPC에서 엔터프라이즈 혁신 및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그레이드라는 "N차 곡선" 이론을 공개했는데, 이는 "Empower IoT with Display(디스플레이를 통한 IoT 역량 강화)"라는 개발 전략을 기반으로 새 비즈니스 성장 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조치이다. "N차 곡선"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BOE는 늘 그렇듯,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 거버넌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기술 혁신+ 친환경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나갈 것이며, 그 과정에서 산업 생태계를 끊임없이 활성화하고 고도의 산업 발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전략적 업그레이드의 "N차 곡선" 이론 BOE는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IoT 혁신 행사인 혁신 파트너 컨퍼런스(Innovation Partner Conference)에서 해마다 개발 전략과 트렌드 인사이트를 발표한다. BOE는 혁신 비즈니스의 지속적인 성장에 발맞춰 IoT로의 전환 이니셔티브를 도입했다. IoT 혁신 "커브"는 "Empower IoT with Display"를 통한 개발 전략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 동력을 낳았다. BOE는 다음 30년을 내다보며 엔터프라이즈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그레이드의 "N차 곡선" 이론을 제시했는데, 여기서 "N차 곡선"이란 탐색을 거쳐 현재 진행 중인 발전 곡선을 의미한다. BOE 천옌순(Chen Yanshun) 의장은 "Empower IoT with Display, Converge Intelligence for New(디스플레이를 통한 IoT 역량 강화, 인텔리전스 융합을 통한 창조)"라는 제목의 기조 연설에서 30년 이상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고 언급했다. "N차 곡선"은 기업 문화의 정수를 계승하는 것이자 조직의 핵심 강점과 자원을 확장하는 것이기도 하다. BOE는 기업 문화의 정수인 "유산, 혁신, 발전"이라는 개념을 수십년 간 고수해오며 조직 문화와 핵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BOE는 앞으로 COG(chip-on-glass)나 페로브스카이트 기술과 같은 신흥 분야에 집중하여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 방식으로 업계를 선도할 것이다. BOE는 "Empower IoT with Display(디스플레이를 통한 IoT 역량 강화)"라는 개발 전략을 기반으로 산업 발전을 위한 "N차 곡선"을 구축하고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며, 보다 스마트하고 번영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저명한 전문가들과 업계 리더들이 모여 BOE IPC 2024를 빛냈는데, 베이징 대학교 보야 석좌 교수이자 현대 경제학 재단 이사장 야오 양(Yao Yang), 인텔 세일즈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그룹 부회장 리양 얄리(Liang Yali), 체리 자동차 디지털 기술 센터장 장 치앙(Zhang Qiang), GE 헬스케어 차이나 사장 장 이하오(Zhang Yihao) 등이 참석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업계 리더들은 디지털 및 지능형 시대를 맞이하여 기업이 새로운 양질의 생산력을 통합하여 고품질의 개발 엔진을 양성하는 방법을 경제적 관점에서 논의했다. 또한 AI PC, 혁신 의료, 스마트 IoV 등 경계 영역의 모범 사례를 열거하여 획기적인 산업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조직 체계 업그레이드 세계를 선도하는 IoT 혁신 기업 BOE는 기술 혁신과 친환경 개발을 통합하는 개발 모델을 고수하면서 AI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ESG 관행을 적용하고 있다. 업계 선구자와 리더들은 자사의 기업 DNA에 지속 가능한 개발을 새기고 이를 기업 운영 및 관리의 전 과정에 도입했다. BOE 회장 가빈 가오(Gavin Gao) 박사는 "공통의 발전 및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협력(Joining Hands for Common Progress and Sustainable Development)"이라는 제목의 연설에서 BOE는 개발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개발을 기업 운영에 통합하고 "그린+, 혁신+, 커뮤니티+(Green+, Innovation+, Community+)"라는 세 가지 개념에 기반해 지속 가능한 개발을 기업 DNA에 새기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설명했다. 다음 30년을 위한 새로운 여정에 돌입한 BOE는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조직 체계를 전략적으로 개편하여 기존의 거버넌스 체계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3단계 조직 구조(거버넌스, 관리, 실행 수준)를 수립했다. 이는 해외 시장에서 탄력성과 경쟁력을 강화하며 산업 발전과 양질의 발전을 촉진한다. BOE는 시장 규모와 기술 및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기술을 사회에 활용하여 인류 발전에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밝은 미래로 함께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지난해 열린 BOE IPC에서 BOE는 2050년까지 무탄소 비즈니스 운영을 달성하겠다고 맹세했다. 이를 위해 BOE는 이른바 친환경 경영, 친환경 제품, 친환경 제조, 친환경 재활용, 친환경 투자, 친환경 이니셔티브라는 6가지 활동 경로를 개시했다. 이는 상업 활동 및 제품의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친환경 개발을 보장하여 친환경적인 산업 쇄신을 지속적으로 촉진한다. BOE IPC 2024는 완전한 탄소 상쇄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친환경 수송의 경우 셔틀 서비스에는 신에너지 차량만 사용된다. 재활용 및 재사용 소재의 경우 생분해성 종이로 배지를 만들고, 재생 플라스틱 소재의 우산이나 커피 찌꺼기 잔 등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지속 가능한 제품을 손님에게 제공하는데, 이는 파트너들 간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이다. BOE IPC 2024에는 "전력, 그리드, 부하, 에너지 저장, 탄소 배출"을 통합하는 원스톱 넷제로 솔루션을 시연하기 위한 전용 친환경존이 마련되어 있다. 이들 솔루션은 넷제로 공원 및 프로젝트의 재현 가능하고 실행 가능한 성공 사례를 통해 제시된다. BOE는 행사장에서 전력 효율이 우수한 저탄소 디스플레이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그중 업계 최초의 직렬 OLED 휴대폰은 고효율의 직렬 장치의 전력 소비량을 20% 줄이고 최첨단 LTPO 기술이 적용되어 15% 더 효율적이다. 이 제품은 초고휘도성을 자랑하며 발광 효율이 50% 높아 수명주기를 크게 연장하면서 뛰어난 디스플레이 효과를 발휘한다. 얇고 가벼운 친환경 AI 노트북에는 지속 가능한 개발을 목표로 환경 보호에 매진하는 BOE의 노력이 깃들어 있다. 패널, 구조, 마더보드, 패키징 소재 등 모든 주요 부품에 재활용 소재가 들어가 있는데, 특히 패널은 탄소 배출량을 49% 줄여준다. 이와 더불어, BOE의 무선 디밍창은 태양광 발전 전원장치, 무선 통신 및 ELC 디밍 기술을 통합하여 넷제로의 안전하고 스마트하며 간편한 제품으로 새로운 벤치마크를 설정한다. 최첨단 기술로 생태계 파트너의 역량 강화 조직의 혁신 비즈니스와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가 다각화됨에 따라 BOE IPC에서도 제품과 기술이 전시되는 방식에 한 단계 변화가 일었다. BOE의 전용 전시관 외에도 생태계 파트너를 위해 특별한 전시 공간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올해에는 전시 면적과 규모를 비롯해 참여하는 파트너의 수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행사장에서 BOE는 메타버스, e스포츠, 스마트 모빌리티 및 기타 분야의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더불어 전 세계에 출시된 최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20 곳 이상의 생태계 파트너가 자사의 신제품을 전시하고 선구적인 성과를 공개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전시회장에 모인 방문객들은 BOE의 미래형 제품에 즉시 매료될 것이다. ADS Pro 전시관에 있는 업계 최초의 55인치 UB Cell 3.0 AI TV도 그중 하나다. 초광색역, 초고대비, 초저반사율 등 핵심 강점을 자랑하여 OLED와 흡사한 프리미엄급 이미지 품질을 제공한다. f-OLED 전시관에 있는 BOE의 31.6인치 슬라이드형 접합 디스플레이 제품은 필요에 따라 3가지 크기와 4가지 디스플레이 상태(31.6 인치(32:9 화면비), 24.6 인치(24:9 화면비), 17.6 인치(18:9 화면비)로 원활하게 전환된다. BOE의 전자식 아웃폴딩 디스플레이 제품 역시 기술의 한계를 넘어선다. 최대 5배 확대되는 스크린과 4mm의 최소 굽힘 반경으로 플렉시블 OLED의 용도를 크게 확장한다. α-MLED 전시관에 있는 BOE의 0.3mm Micro LED 자동차 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로 베젤리스 곡선 접합을 달성해 최대 40,000:1의 주변 조명 명암비, 2000 니트 이상의 최대 밝기, 높은 색 영역, 높은 주사율로 업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BOE의 XR 가상 촬영 기술은 여러 가지 기능을 통합해 놀라운 디스플레이 효과를 발휘한다. 관객의 시각 및 대화형 경험을 크게 개선하여 촬영 및 프로덕션 팀에게 보다 창의적인 유연성을 제공한다. BOE IPC 2024에서는 수십 개의 BOE 파트너들이 BOE와 공동으로 개발한 업계 최고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그중 BOE의 ADS Pro 기술이 적용된 하이센스의 98인치 슈퍼 라지 TV는 TV 중 최고 수치인 264Hz의 주사율을 자랑하며 모션 블러, 번짐, 지연 없이 영화관과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BOE와 그 자동차 파트너사들은 최첨단 기술과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자사 최초로 선보이는 4인승 럭셔리 MPV인 Zeekr 009 Grand는 BOE의 라이트 커튼 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대량 생산 신에너지차량이다. Geely Galaxy E8에는 BOE에서 처음 선보이는 크기이자 양산 차량 중 가장 넓은 크기인 45인치 8K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기기 클러스터, 센터 디스플레이, 앞조수석 디스플레이가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기발하게 통합되어, 스마트한 조종석을 재정의한다. 올해 진행되는 IPC Week 행사에는 디스플레이 디바이스 포럼(Display Devices Forum), IoT 이노베이션 포럼(IoT Innovation Forum), MLED 포럼(MLED Forum), 센싱 포럼(Sensing Forum), 스마트 엔지니어링 메디슨 포럼(Smart Engineering Medicine Forum), "AI+" 포럼("AI+" Forum), 넷제로 기술 애플리케이션 포럼(Net-Zero Technology Application Forum), 울트라 HD Forum(Ultra HD Forum), 기술 소스 포럼(Technology Sources Forum), 스마트 IoV 포럼(Smart IoV Forum), 라이트 필드/메타버스 디스플레이 포럼(Light Field/Metaverse Display Forum), 산업 인터넷 포럼(Industrial Internet Forum), 디지털 아트 및 문화 관광 포럼(Digital Art and Cultural Tourism Forum), 페로브스카이트 포럼(Perovskite Forum), 청년 혁신 포럼(Youth Innovation Forum) 등 총 15 가지 포럼이 개최된다. 이들 포럼은 기술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업계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디스플레이, IoT, 스마트 제조, AI+, 기타 주제를 조명한다. BOE IPC 2024를 장식할 대미는 BOE와 Best of Esports Alliance 파트너들이 공동 개최하는 2차 BOE 컵 • VALORANT 챌린지 결승전으로, e스포츠 전문가와 스포츠 팬을 위한 벤치마크 테스트가 될 예정이다. BOE는 새로운 기술, 새로운 소비, 새로운 시나리오 등의 시류를 타고 "Empower IoT with Display(디스플레이를 통한 IoT 역량 강화)" 전략을 추진해오며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및 기타 첨단 기술을 긴밀히 통합하여 무수한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BOE는 앞으로 파트너들과 계속 협력하여 "Powered by BOE" 혁신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고, 미래지향적 기술 연구 개발 및 애플리케이션 혁신을 통해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파트너를 지원, 산업 생태계를 끊임없이 활성화하여 양질의 업계 발전을 뒷받침할 것이다.

2024.09.11 19:10글로벌뉴스

회생 절차 티몬 "10월 초 플랫폼 정상화…두 곳 M&A 관심 보여"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 절차 개시 결정을 받은 티몬이 10월 중 플랫폼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티몬은 류광진 티몬 대표를 중심으로 새로운 관리인과 함께 피해회복과 플랫폼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류광진 대표는 "회생절차 준비와 함께 플랫폼 정상화에도 힘쓸 예정"이라며 "티몬은 10월초 에스크로 기반의 정산시스템을 도입해 플랫폼을 새롭게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회사는 지난달 고강도 조직개편을 진행하고, 재무와 자금조직도 신설했다. 또 최근 기술/개발조직을 회사 내 구축하고 독립 플랫폼으로 역할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류 대표는 “관리인을 지원해 회생절차 및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업무를 빠르게 수행하고, M&A에도 속도를 내 법원이 회생계획을 인가하기 전 인수합병을 추진한다는 목표”라고 말했다. 또, “티몬에 관심을 갖고 계시는 기업들이 생각보다 많으며, 구체적으로 인수합병을 논의 중인 곳도 두 군데 있다"며 "조사보고서가 나오면 M&A 규모가 확실해지기 때문에 속도가 날 것으로 생각한다. 회생 계획 인가 전 M&A를 목표로 올해 안에 채권자 분들이 동의해 주실만한 M&A를 추진하고, 피해자 구제와 회사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류 대표는 “판매자와 고객 여러분께 끼친 피해와 우려에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빠르게 열심히 뛰어서 피해를 최소화하고 판매자들에 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18:40안희정

[현장] "국내 SW 공급망 보안 정책 낙후…美·EU 사례 참고해야"

국내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새 지침이 필요하다는 전문가 주장이 나왔다. 미국이나 유럽연합(EU)처럼 공급망 보안을 관리에 자동화된 대응 체계 구축과 정보보안 기본 지침 대상 확대가 절실하다는 입장이다. 국가정보원 관계자는 10~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4'에서 SW 공급망 보안 정책 개선 방안을 이같이 강조했다. 국정원 관계자는 국내외에서 SW 공급망 보안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SW 공급망 보안이란 SW의 개발, 설계, 배포, 업데이트 등 공급망 전 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예방·대응하는 체계다. SW가 최종 사용자에게 전달되기 전까지 거치는 모든 과정에서 보안 취약점을 식별·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몇 년간 주요 SW 공급망에서 여러 사이버 공격이 발생했다. SW 공급망 보안이 주요 화두로 떠오른 이유다. 이런 보안 위협을 줄이기 위해 기업·기관들은 제로 트러스트 모델 등 보안 전략을 활용하는 추세다. "정보보안 기본 지침 대상 늘려야…보안 적합성 검증 제도 개선 필요" 국정원 관계자는 국내서 시행 중인 SW 공급망 보안 제도가 시대착오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보보안 기본 지침이 1999년부터 현재까지 운용자 관점에 머물러 있다"며 "해당 지침에 공급망 보안 관련 준수 활동은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 보안 행정기관·공공기관 정보시스템 구축, 운용 지침에 따라 보안 취약점 없는 안전한 SW 개발을 위한 보안 가이드라인이 마련된 상태다. 그러나 SW 개발 과정에 준수해야 할 것만 제시됐다. SW를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보안 취약점에 대응·조치하는 활동은 포함되지 않았다. 그는 보안 적합성 검증 제도도 지적했다. 미국과 EU 정책 대비 적용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이유에서다. 현재 국가 공공기관에 도입된 보안용 IT 제품들은 보안 적합성 검증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국내 공공기관 정보보안 정책이 미국이나 EU 정책에 비해 보호 대상 제품과 시스템 적용 범위가 좁은 실정이다. 실제 국내 공공기관에 도입되는 보안 기능을 갖춘 정보통신 제품만 보안 적합성 검증을 받는다. 보안 기능을 명시적으로 갖춘 제품만 검증받는 셈이다. 반면 미국과 EU는 더 넓은 범위에 속한 SW와 제품 대상으로 공공망 보안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은 '중요 SW'를 정의하고 해당 SW가 공공기관에 도입되기 전 공급망 신뢰성을 검증토록 요구한다. EU는 '디지털 기능을 탑재한 제품' 대상으로 보안 정책을 시행한다. 명시적으로 보안 기능이 없어도 디지털 기능을 갖춘 모든 제품이 보안 검증 대상이 될 수 있다. "美·EU, SBOM으로 공급망 자동화…韓도 배워야" 국정원 관계자는 미국과 EU처럼 국내 정부도 SBOM을 공급망 위험 관리 핵심 기술 요소로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SBOM은 SW에 포함된 모든 구성 요소 목록을 나타내는 문서다. SBOM은 SW 제품 투명성을 높이고 보안 취약점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용된다. 그는 "국가 공공기관에 SW 제품을 도입하기 전 공급망 신뢰성을 확인하고 국가 공공기관에 도입된 소SW 제품에서 신규 위협을 식별 시 즉각 대응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SBOM 등 자동화된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서도 개발 공급 운영기관 간 SBOM을 생성하고, 안전하게 유통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SW 구성 요소 정보를 추적·관리할 수 있다면 제품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9.11 18:34김미정

한수원, 美센트루스와 원전연료 공급계약 주요조건 합의

한국수력원자력(대표 황주호)이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한수원 북미사업센터에서 미국 핵연료·서비스 공급사인 센트루스와 안정적인 원전연료 공급을 위한 공급계약 주요조건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요조건 합의서는 법적 구속력을 지닌 계약을 체결하기 전 계약 기간·공급·물량·가격 등 주요 조건들을 정리한 문서다. 지난 2월 한수원과 센트루스가 원전연료 공급을 위한 협력의향서를 체결한 데에 따른 것이다. 한수원과 센트루스는 착공 예정인 미국 신규 원심분리기 공장으로부터 원전연료를 장기간 공급하는 계약 주요 조건에 합의하고, 이 합의를 기반으로 확정적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수원 측은 계약이 체결되면 원전연료로 사용되는 농축우라늄 공급사를 다변화해 연료 수급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미국에서 우라늄 농축 능력을 재건하고 있는 센트루스와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한-미 원자력 협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센트루스는 미국 원자력안전위원회(NRC)로부터 차세대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등의 연료로 사용되는 고순도저농축우라늄(HALEU) 생산 허가를 획득한 유일한 기업이다. 특히, 지난해 11월 미국 오하이오주 파이크톤에 있는 시설에서 20kgU의 고순도저농축우라늄 초도 생산에 성공한 이후 지속적인 생산으로 135kgU의 생산을 보고했고, 현재 미국 에너지부(DOE)와 2단계 계약단계인 연간 900kgU 생산에 진입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이번 공급계약 주요조건 합의를 통해 안정적인 신규 원전연료 공급자 확보에 한 발 더 다가갔다”며 “특히, 향후 SMR 등에 필요한 연료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 점도 뜻깊다”고 밝혔다.

2024.09.11 18:20주문정

SDAIA, 윤리적인 AI 연구와 애플리케이션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착수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4년 9월 11일 /PRNewswire/ -- 사우디 데이터 및 AI 개발원(SDAIA)은 오늘 윤리적인 인공 지능 연구와 애플리케이션 발전을 선도하는 사업에 착수했다. 이 중요 발표는 현재 리야드에서 진행 중인 제3차 글로벌 AI 서밋의 부대 행사에서 이루어졌다. 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와 협력하여 개발된 이 획기적인 프로젝트는 책임 있는 혁신에 대한 사우디의 의지를 강조하며 전 세계 AI 지형에 새로운 표준을 수립하기로 결정했다. AI 윤리 및 거버넌스에 관한 고위급 각료 세그먼트는 2024년 글로벌 AI 서밋(GAIN)에서 조직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인공 지능 개발에 윤리적 표준을 적용하기 위한 지식과 베스트 프랙티스의 공유를 촉진한다. 또한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AI 시스템의 윤리적 성숙도 평가를 위한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AI 연구와 윤리적 애플리케이션을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을 추진하며, 영향력 있는 심의와 전략의 조화를 통해 전 세계적 규모로 책임감 있는 AI를 촉진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정책 입안자, 정부 관료, 연구원, 학자, AI 개발자와 엔지니어, 기업 리더, 비즈니스 관리자, 의사 결정권자, 연구 및 학술 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의 목표는 AI의 미래를 논의하고 최신 애플리케이션이 어떻게 정책 개발을 지원하며 , 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비즈니스의 성장을 촉진하며 삶의 다양한 측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가 핵심적으로 맞출 초점은 국가 가치에 부합하여 인공 지능의 윤리적이고 책임감 있는 개발과 사용을 촉진하는 것이다. 이 세션에서는 참가국들이 주도하는 국제적 차원의 핵심 이니셔티브와 글로벌 포럼에 중점을 둔다. 유네스코 AI 윤리 권고안의 윤리적 원칙을 유네스코가 만든 이행 도구인 준비 태세 평가 방법론(RAM)을 통해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실천하는 첫 번째 국가들로부터 나오는 정보들이 적용될 것이다. 이미 거의 60개국이 RAM 집행에 참여하여 AI와 관련된 사회, 문화, 경제, 교육, 과학 및 인프라 차원의 법률 개혁과 정책을 평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또한 유네스코의 AI 윤리 권고안 이행 도구인 준비 태세 평가 방법론을 통해 개발된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보고서 공개에 반영되었다. 각국은 지역 및 하위 지역 차원의 협력을 통해 동맹을 맺고 지역 고유의 과제와 기회에 공동으로 대처할 수 있다. 유네스코의 인공 지능 윤리 권고안의 효과적인 이행을 위해 유네스코는 지역 정책 플랫폼도 활용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준비 태세 평가 방법론을 통한 유네스코 권고안의 이행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AI 시스템을 발전시키고, AI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가이드하는 윤리 표준을 개발하며, 이러한 기술이 종교적, 인류적, 도덕적 가치에 부합하도록 보장하는 동시에 가족과 사회의 웰빙을 보호하기 위한 공동 노력의 일환이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국제 기구들과 협력하여 AI의 윤리적 이용을 촉진하고 사회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지원하는 데이터 및 AI 전략을 개발한다는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SDAIA의 노력을 반영한다. 사우디의 데이터 및 인공 지능 기술 개발을 담당하는 기관인 SDAIA는 관련 당국이 사우디의 사회적 가치와 윤리에 부합하는 윤리적 베스트 프랙티스를 이행하도록 권장한다. 또한 SDAIA는 AI 분야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는 동시에 데이터 기반 경제와 인공 지능을 세계적인 규모로 발전시키는 연구 및 정책 수립 촉진을 지원한다. 연락처: Media@GlobalAISummit.org

2024.09.11 18:10글로벌뉴스

  Prev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美, 삼성·SK 中 반도체 투자 규제…"장비 개별 허가 받아라"

中 AI 반도체 시장 자립 가속화...脫엔비디아 '잰걸음'

'높이 13m' 세계 최대 모래 배터리 화제…어떻게 작동하나

美 항소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불법…부과권한 없어"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