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던킨 반값 할인' 등 6월 멤버십 이벤트 공개
KT는 외식, 쇼핑부터 공연, 전시까지 가입자 일상 곳곳에서 누릴 수 있는 '6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달달 문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고객 보답 프로그램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월드컵 시즌을 맞아 가입자가 응원과 모임 등 다양한 순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외식, 간편식 등 실사용성이 높은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했다. 가입자는 GS25 컵라면, 디저트 50% 할인(최대 1900원) 또는 던킨 전 품목 50% 할인(최대 6000원)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GS25는 컵라면 2개 또는 모찌 디저트 1개 중 선택 가능하다. '달달혜택'은 외식, 커피, 영화 등 브랜드로 구성했다. KT멤버십 고객은 빕스 채끝스테이크 무료, 배달의민족, 노모어피자 최대 1만원 할인, 더벤티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0원 할인 2매, 공차 50% 할인, 버거킹 최대 50% 할인, 롯데시네마 7000원 영화예매권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쇼핑, 여행, 생활 영역에서도 아모레몰, 그리팅, GS칼텍스, KKday, 원스토어 할인과 메가박스 경품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특히 KT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KT멤버십 쇼핑라운지에서 '대한민국 응원 특가전'을 운영하며 시즌 맞춤형 이벤트를 강화했다. 나이키 국가대표 유니폼, 이강인 사인볼, 쿨러백, 빔프로젝터 등 월드컵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쇼핑라운지는 KT멤버십 앱에서 이용 가능하며, 기획전은 오는 7월1일까지 진행된다. 강이환 KT 커스터머 서비스본부장은 “KT 멤버십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가입자가 더욱 즐겁게 응원하고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입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멤버십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