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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디지털 커머스 결제 플랫폼 부문 2026 마켓 가이드에서 오픈웨이 그룹 선정

몽생기베르, 벨기에, 2026년 3월 4일 /PRNewswire/ -- 오픈웨이(OpenWay)가 2026 가트너 디지털 커머스 결제 플랫폼 시장 가이드(Gartner Market Guide for Digital Commerce Payment Platforms)에 포함됐다. Gartner® Recognizes OpenWay Group in the 2026 Market Guide for Digital Payment Platforms 가트너는 보고서에서 "온라인 및 모바일 결제를 담당하는 디지털 커머스 리더는 이 마켓 가이드를 활용해 복잡하고 빠르게 진화하는 시장과 관련 벤더 플랫폼 환경을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보고서에서 가트너는 오픈웨이의 제품인 Way4 Merchant Acquiring 플랫폼을 대표 벤더로 선정했다. 보고서는 디지털 커머스 결제 시장이 여전히 복잡하고 역동적인 상태라고 분석했다. 도매 프로세싱, 호스팅 된 결제 페이지, 토큰화 등 일부 세그먼트는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시장은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가트너는 전 세계 소매 전자상거래 시장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6.3% 성장해, 2025년 미화 3660조 달러에서 2030년에는 미화 4964조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가트너는 기업이 결제를 전략적 비즈니스 기능으로 다루고, 결제 경험 관리와 승인율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부가가치 서비스를 통해 매출과 수익 증대 기회를 제공하는 벤더를 선택할 것을 권고했다. 그들은 선택한 벤더가 현재 및 미래의 결제 전략을 지원할 수 있는지를 비즈니스에 필요한 시장 지원 역량, 필요한 결제 수단 및 서비스 검증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또한 향후 3~5년간 결제에 영향을 미칠 지리적 확장 계획도 해당 전략에 포함할 것이 권장된다. Way4는 디지털 커머스 생태계 전반에서 다양한 결제 시나리오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Way4 Merchant Acquiring은 글로벌 주요 은행, 대형 매입사, 결제 프로세서, PayFac, PSP, 유통업체 및 핀테크 기업이 사용하는 풀스택 디지털 결제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모든 가맹점 카테고리 및 규모,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하며, 디지털 통화, 지갑, 연료 리터, 통신 충전 시간, 지속가능성 포인트와 같은 준 화폐 수단을 포함한 카드 및 비카드 결제를 모두 지원한다. 구성 가능한 옴니채널 실시간 플랫폼으로 구축된 Way4는 대형 매입사가 수개월 내 새로운 결제 솔루션을 출시하고, 수주 내 새로운 상품이나 요금 모델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최대 200만 개 가맹점에 이르는 대규모 국경 간 포트폴리오에 대해 높은 가용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오픈웨이의 이번 포함이 마켓 가이드에서 정의한 범위 내에서 해당 기준을 충족하는 벤더로 가트너가 자사를 식별했음을 반영한다고 믿는 바이다. 가트너 면책 조항 가트너, 디지털 커머스 결제 플랫폼 시장 가이드, 데비 버클랜드( Debbie Buckland), 피터 라이언(Peter Ryan), 2026년 1월 12일 GARTNER는 Gartner, Inc. 및/또는 그 계열사의 상표다. 가트너는 자사 연구 간행물에 언급된 어떠한 벤더, 제품 또는 서비스도 보증하지 않으며, 기술 사용자에게 최고 등급이나 기타 지정을 받은 벤더만을 선택할 것을 권고하지 않는다. 가트너의 연구 간행물은 가트너 리서치 조직의 의견으로 구성되며 사실 진술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가트너는 본 연구와 관련해 상품성 또는 특정 목적 적합성에 대한 보증을 포함해 명시적 또는 묵시적인 모든 보증을 부인한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921153/OpenWay_Gartner.jpg?p=medium600

2026.03.04 09:10글로벌뉴스

긴트, '2026 니가타 농업박람회'서 농기계 솔루션·농업로봇 뽐내

긴트(대표 김용현)가 '2026 니가타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첨단 기술을 적용한 농기계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박람회는 일본 농업 요지 니가타현에서 약 200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했다. 행사는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자동화와 6차 산업화, 생산성 향상을 주요 주제로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긴트를 포함한 14개 기업이 제품을 홍보했다. 긴트는 농기계 자율 주행 솔루션 '플루바 오토'의 차세대 모델 '플루바 아이온'을 전시했다. 기존 대비 진보한 자율 주행 모듈을 탑재해 더욱 높은 주행 정밀도와 이용 편의성을 갖췄다. 인공지능(AI)으로 경작지 구조를 인식해 주행 경로를 최적화하며 작업 중에도 속도와 잔여 거리를 분석해 카메라 및 위성 지도를 기반으로 작업 현황과 예상 종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플루바 아이온과 더불어 과수원 무인 방제 및 수확 로봇 '플루바 로보틱스 SS'가 부스 한 켠을 차지했다. 긴트는 농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전장 및 로보틱스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 호응도가 높다. 일본은 2024년 플루바 오토 출시와 현지 법인 설립을 기점으로 경쟁력을 더하고 있다. 작년에는 도쿄증권거래소의 유망 아시아 스타트업 대상 지원 사업 'TSE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에 이름을 올렸다. 외에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활발히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김용현 긴트 대표는 “긴트는 농업 전장화 및 자동화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 받아 일본 유수 농기계 제조사들과 꾸준히 협업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아시아 각국의 농업을 혁신할 긴트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4 09:02백봉삼 기자

아키스케치-스튜디오랩, 로봇 AI 학습용 3D 공간 데이터 인프라 구축 협업

아키스케치(대표 이주성)는 AI 기반 커머스 자동화 솔루션 기업 스튜디오랩과 로봇 AI 학습용 3D 공간 데이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은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에서 열리는 'MWC26' 현장에서 진행됐다. MWC는 GSMA가 주관하는 이동통신 전시회로, 29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모바일·통신·AI 기술을 선보이는 글로벌 행사다. 아키스케치는 전국 아파트 도면 12만 건 이상과 33만 개 이상의 의미론적 객체 데이터를 축적해 온 3D 공간 데이터 기업이다. 해당 자산은 로봇 시대를 위한 학습용 인프라로 전환되고 있다. 단순 형상 정보가 아닌 재질, 무게, 파손 위험 등 물리적 속성을 포함한 구조화된 데이터가 핵심 경쟁력이다. 최근 로보틱스 산업에서는 시각·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VLM(Visual Language Model)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간 맥락과 물리적 구조를 반영한 정밀 3D 데이터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D 이미지 기반 학습만으로는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동작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아키스케치는 CAD 기반 3D 기하 계산 기술과 자동 데이터 생성 엔진을 활용해 로봇이 학습할 수 있는 '공간 지능 데이터셋'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는 VLM이 공간을 추론하는 데 필요한 구조화된 정답 데이터로 활용될 수 있다. 가상 환경에서 반복 학습한 뒤 실제 환경에 적용하는 Sim-to-Real 구조로 확장 가능하다. 그동안 해당 기술은 인테리어·실내 설계 시뮬레이션에 활용돼 왔으나, 이번 협약을 계기로 로봇 AI 학습용 공간 데이터 인프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설계 중심 3D 솔루션 기업을 넘어, 공간 데이터를 표준화·자동 생성하는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설명이다. 스튜디오랩은 로보틱스 기술과 생성형 AI를 결합한 커머스 콘텐츠 자동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촬영 로봇 '젠시 PB'와 생성형 AI 기반 상세 페이지 제작 솔루션 '젠시'를 연계해 촬영부터 온라인 판매 콘텐츠 제작까지 자동화하는 구조를 구현했다. 해당 기술은 CES 2026에서 공간 컴퓨팅 분야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3년 연속 CES 혁신상을 받은 바 있다. 양사는 아키스케치의 3D 자동 생성 및 시뮬레이션 기술과 스튜디오랩의 피지컬 AI 기술을 결합해 실제 현장 적용성과 확장성을 갖춘 로봇 AI 학습 체계를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산업 AX(AI Transformation) 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로봇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데이터 인프라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주성 아키스케치 대표는 “공간을 설계하는 AI 기술을 넘어, 공간을 이해하고 학습시키는 데이터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스튜디오랩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학습·검증할 수 있는 3D 공간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성훈 스튜디오랩 대표는 “로봇 AI의 성능은 결국 얼마나 정밀하고 구조화된 공간 데이터를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면서 “아키스케치와의 협력을 통해 로봇 학습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산업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AI 체계를 공동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4 08:33백봉삼 기자

지크립토, 삼성SDS와 영지식증명 보안 솔루션 고도화 협업

영지식증명(ZKP) 기반 보안 기술 전문 기업 지크립토(Zkrypto)가 삼성SDS와 손잡고 디지털자산 시장 신뢰 인프라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지크립토는 핵심 보안 솔루션인 ▲zkWallet(디지털자산 지갑) ▲zkMPC(분산 키관리) ▲zkPoL(지급의무 확인제)에 대해 삼성SDS와 기술사용 협업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지크립토는 향후 1년간 자사의 원천 기술을 삼성SDS에 제공하여 솔루션의 성능, 구성, 기능 적합성을 판단하기 위한 정밀 테스트를 진행한다. 양사는 삼성SDS 클라우드 환경에 해당 솔루션들을 연동하고, 가상자산 거래소·은행·증권사·빅테크 및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신뢰 인프라 모델을 공동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의 핵심 솔루션 중 하나인 zkPoL(지급의무 확인제)은 최근 빗썸 오지급 사태를 해결하는 솔루션으로 주목받은 기술로, 거래소 및 발행사의 총 자산과 총 부채의 정합성을 수학과 암호학적으로 검증하는 기술이다. 이는 자산 보유 여부만 확인하던 기존 방식을 넘어, 지급 가능 범위를 초과하는 전송 요청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내부 통제 리스크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모델로 관심받고 있다. 지크립토는 삼성SDS와의 이번 협력을 발판 삼아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기술 검증을 거친 후, 규제 기반 디지털자산 시장이 급성장 중인 중동, 싱가포르, 홍콩 등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공격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삼성SDS 관계자는 “지크립토의 혁신적인 ZKP 기술을 삼성SDS의 클라우드 인프라와 결합하고자 한다”며, “글로벌 고객사들이 안심하고 디지털자산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고보안 기술을 선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봉규 지크립토 전무는 “디지털자산 시장은 이제 신뢰를 기술적으로 구조화하여 증명해야 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며, “지난해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로 입증된 지크립토의 기술력이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표준 인프라로 자리 잡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크립토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및 거래를 위한 전체 생애주기(생성, 폐기 등) 프로세스를 암호학적으로 설계한 바 있다. 특히 신원 확인·수탁·자금세탁방지 등 금융권 필수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있다.

2026.03.04 08:09손희연 기자

미-이란 전쟁 반영?…휘발유 벌써 50원 올랐다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우리나라 휘발유·경유 가격도 심상치 않은 속도로 오르고 있다. 4일 오피넷에 따르면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1740원이다. 전쟁을 시작한 2월 28일1693원과 비교했을 때 5일 새 47원 오른 것이다. 서울 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이보다 더 올랐다. 2월 28일 1750원이었지만, 이날은 1807원으로 50원이나 상승했다. 경유 가격은 더 가파르게 올랐다. 전국 지역 경유 평균 값은 1598원이었으나 4일은 1659원으로 집계돼 61원이나 올랐고, 서울 지역 평균 가격은 2월 28일 1664원에서 4일 1740원으로 76원이나 상승했다. 석유 가격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3일(현지시간) 국제 시장서 브렌트유와 미국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 모두 올랐다. 브렌트유는 2% 상승한 배럴당 79달러, WTI도 2% 오른 배럴당 73달러 이상서 거래됐다.

2026.03.04 07:54손희연 기자

미-이란 전쟁 장기화, 국제증시 직격탄…원·달러 1500원 돌파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와 금리 상승 우려 등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돼 미국과 유럽 증시 모두 하락 마감했다. 야간거래서 원·달러 환율은 1500원까지 가파르게 올라가기도 했다. 3일(현지시간) 유럽 전역 Stoxx6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 하락 마감, 2일 1.6% 하락 마감에 이어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3% 하락한 48501.27, S&P500 지수는 0.94% 떨어진 6816.63, 나스닥 지수는 1.02% 떨어진 22516.69로 거래를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장중 최저점서 2.5%, 나스닥은 2.7% 가량 떨어진 수치다. 전반적으로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걸프 지역 전체로 확산되는 모양새를 띄면서 위험 투자 자산 회피 심리가 지배적이다. CBOE 변동성 지수(VIX)는 장중 최고 27.3까지 오르면서 11월 2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공격을 강화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 헤즈볼라는 미사일과 드론으로 텔아비브를 공격하는 등 전쟁이 점점 고조화되는 모양새다. 이중 아랍에미리트가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얼마나 오랫동안 막아낼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태다. 여기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공격을 감행하겠다고 밝히면서, 국제 유가도 들썩이고 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 6% 상승에 더해 2% 추가 상승한 배럴당 79달러, 미국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도 2% 증가한 배럴당 73달러 이상서 거래됐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가 상승만으로 이란과 전쟁을 포기하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동안 고유가가 지속되다가 이것이(전쟁이) 끝나자마자 가격이 이전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날 트루쓰 소셜 게시물을 통해 미국개발금융공사(U.S. Development Finance Corporation)에 걸프를 통과하는 모든 해상 무역, 특히 에너지의 금융 안보를 위한 정치적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을 제공하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필요하다면 미국 해군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유조선을 호위하기 시작할 것"이라며 "무슨 일이 있어도 미국은 전 세계에 에너지의 자유로운 흐름을 보장하고 미국 경제 및 군사력은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며 앞으로 더 많은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게재했다. 한편, 제프리 오코너 리퀴드넷 애널리스트는 CNBC에 " 장기 임무 가능성이 향후 몇 주 동안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중요하게 볼 요인"이라고 진단했다. 주요국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크게 치솟았다. 야간거래서 원·달러 환율은 장중 고점 1505.8원으로 1500원을 넘어섰다. 거래는 전 거래일 대비 3.17% 상승한 1485.7원으로 마감했다.

2026.03.04 07:36손희연 기자

10년 전 가격으로…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2주차 돌입

이마트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10년 전 가격 이하로 선보이는 생필품특가전을 중심으로 수산물, 한우, 제철 과일까지 특가에 선보이는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를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식품, 세제, 일상용품 등 필수 생필품 13종을 선정해 10년 전 판매가 이하 수준으로 선보인다. 현재 판매가보다 최대 60% 저렴한 가격으로 실제 2016년 2~3월 행사 가격 기준으로 적용했다. 대표 상품은 ▲프리미엄 생연어 초밥(10입) ▲오뚜기 옛날 참기름(450㎖) ▲코카콜라(1.8ℓ) ▲청정원 고소한 손두부(300g) ▲CJ 더건강한 베이컨 ▲풀무원 정통 가쓰오 우동(4인분) ▲CJ 가쓰오 우동(4인분) ▲동원 개성 감자만두(1.2㎏) 등이다. '리스테린 토탈케어(750㎖)', '비트 EX 분말 세탁세제(4㎏)', '코디 퓨어 데코 화장지(24롤)', '려 진결모 탈모방지 샴푸(490㎖)', '마미손 모닝글로스 고무장갑(3입)' 등 생활필수품도 할인한다.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인기 생필품을 1000원에 판매하는 '천원딜' 행사도 진행한다. '다우니 섬유 유연제', '플래티나 프라이팬', '불스원샷 뉴카(500㎖)', '코디 시카 로션 티슈(200매*4입)' 등 5종 상품을 10만원 이상 결제 시, 함께 구매하면 1000원에 제공한다. 기간 별로 매장에서만 공개되는 '시크릿! 고래잇템'에서는 행사 카드 결제 시, 인기 생필품을 최대 70% 할인된 특가에 선보인다. 생삼치, 고등어 등 식탁 위 필수 수산물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다. 반값 할인된 '국내산 생삼치'와 '노르웨이 간고등어(1손)', '세네갈 갈치', '아르헨티나 손질 오징어' 등도 할인한다. 아울러 5일부터 7일까지 경북 성주에서 수확한 '성주 참외(3~6입)'는 2봉 구매 시 봉당 6980원에 판매하고 '대추 방울 토마토(1.2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다. 한우, 수입산 냉장 찜갈비 등 인기 축산 상품도 최대 50% 특가에 만날 수 있다. 고래잇 페스타 기간 중 2회 방문해 각 10만원 이상 구매 시 e머니 최대 1만 5000점을 제공하는 더블 적립 행사도 진행한다.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같은 기간 신선·가공식품 등 대부분의 상품을 동일한 혜택가로 선보인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도 별도 특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주요 생필품은 10년 전 가격 이하 수준으로 낮추고, 한우, 과일 등 식탁 먹거리까지 할인 폭을 키워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체감도가 높은 품목으로 할인 전략을 이어가며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4 06:00김민아 기자

ZTE(중싱통신), MWC Barcelona 2026에서 풀스택 AI 혁신 공개… '지능형 미래' 구현

ZTE는 MWC Barcelona 2026에서 최신 솔루션을 선보이며 AI Agentic Connectivity, AI Cloud, AI Home, Smart Personal Devices 등 4대 핵심 영역을 통해 AI와 ICT의 심층 통합을 강조한다. ZTE는 8대 혁신 성과를 공개하며 향상된 기술 혁신을 선보인다. ZTE는 GSMA 주요 포럼에 참여해 Corporate Innovation, Intelligent Infrastructure, Connect AI, Tech4ALL, Game Changer에 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3일 /PRNewswire/ -- 글로벌 종합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 선도 기업 ZTE Corporation(0763.HK / 000063.SZ)은 'Creating an Intelligent Future'를 주제로 3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MWC Barcelona 2026에 참가한다. 'All in AI, AI for All' 전략을 바탕으로 ZTE는 고도화된 'Connectivity + Computing' 전략의 최신 성과를 선보이고,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해 개방적이고 안전하며 포용적인 디지털 미래 구축에 나선다. ZTE 부스는 Fira Gran Via 건물 3관, 3F30호로, AI 네이티브 연결성, 고효율•저탄소 지능형 컴퓨팅 인프라, 혁신적인 스마트 홈 및 개인 단말 제품 등 최첨단 솔루션과 제품을 공개한다. ZTE, 'Creating an Intelligent Future'를 주제로 MWC Barcelona 2026 참가 4대 핵심 영역을 아우르는 전 시나리오 AI 포트폴리오 이번 전시에서 ZTE는 ▲AI Agentic Connectivity(에이전트 연결성) ▲AI Cloud(클라우드) ▲AI Home(홈) ▲Smart Personal Devices(스마트 개인용 기기) 등 4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AI와 ICT의 심층 통합을 선보인다.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설계부터 상용화 배포까지 전체 가치사슬을 아우르는 총체적인 풀 시나리오 디지털 지능 솔루션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AI 에이전트 연결성 부문에서 ZTE는 모바일 네트워크의 경우 AI 네이티브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품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혁신하여 초고효율 인프라를 구축하고 L4 자율 네트워크 패러다임을 선도하며 Connectivity+AI 수익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광 네트워크에서는 사업자와 협력해 광섬유화, 전광(All-Optical) 네트워크, AI 광 네트워크로 이어지는 3단계 진화를 추진, 지속적인 발전과 기업의 성공을 촉진한다. TCO 최적화 구축을 통해 광섬유화를 가속하고, 속도•경험•서비스 수익화를 통해 ARPU를 제고하며, 초광대역•초감지•초지능 기반의 AI 광 네트워크로 상업적 가치를 도약시킨다. 이와 더불어, C+L 전대역 통합 1.6Tbps 및 내장형 AI 컴퓨팅 등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HI-NET 솔루션도 공개한다. 이 솔루션은 커넥티드 인텔리전스 시대에 고성능 및 고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한다. 캠퍼스 네트워크에서는 광 연결성, 비디오 보안, 컴퓨팅 및 저장 기능을 통합하는 업계 최초 5-in-1 50G PON 통합 서비스 게이트웨이와 기업용 FTTR 게이트웨이 등 혁신 제품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사업자가 단순 광 제공업체를 넘어 총체적인 지능형 네트워크 제공 기업으로 거듭나 기업 시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ZTE는 또, 복잡한 네트워크 O&M 및 가치 기반 운영을 촉진하기 위해 TMF 인증을 획득한 AIR Net 자율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한다. 개방형 계층 지능 아키텍처와 에이전트 기반의 이 풀스택 자율 네트워크 솔루션은 OpEx 절감과 매출 증대를 지원한다. ZTE는 이미 여러 사업자와 협력하여 수준 높은 자율 네트워크를 배포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디지털 지능의 핵심 기반인 AI 클라우드는 ZTE의 부스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전시다. 데이터센터용 Elastic AIDC 솔루션은 고효율•고유연성을 동시에 충족하며 모듈형 설계로 기존 솔루션 대비 구축 기간을 40% 단축한다. 콜드플레이트, 액침 냉각, 800V HVDC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25% 개선했으며,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로 전력 안전성과 효율을 강화했다. 컴퓨팅 인프라 부문에서는 컴퓨팅-네트워크 공동 설계 및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공동 설계 부문의 강점을 활용하여 모든 시나리오를 아우르는 지능형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최적의 총소유비용(TCO)을 달성한다. ZTE는 또,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및 지능형 인프라를 중심으로 풀스택의 안전하고 엔지니어링된 엔터프라이즈급 AI 에이전트 Co-Claw를 구축한다. 사무 작업, 연구 개발 및 운영 프로세스 전반에 통합되어 있는 Co-Claw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효율성을 총체적으로 개선한다. 또한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교육 및 의료 부문에 혁신적인 디지털 및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을 다수 구현해 자원 평등성과 포용적인 AI를 구현할 계획이다. ZTE는 인프라 외에도 강력한 컴퓨팅 생태계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도 구축했다. 16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ZTE는 폭넓은 글로벌 경험과 현지 서비스 전문성 및 강력한 제공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번영하는 글로벌 컴퓨팅 생태계를 구축하고 파트너 및 고객들과의 동반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AI 홈 부문에서 ZTE는 연간 1억 대 이상 출하를 기록하며 스마트 홈 단말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CPE, IP STB, Wi-Fi 7 단말, FWA 및 MBB 제품 출하량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AI 시대를 맞이하여 ZTE는 'Connectivity as the Base, Screen as the Medium, AI as the Core(연결성을 기반으로, 화면을 매개로, AI를 핵심으로)'의 차세대 아키텍처를 구축하여 'Screens on the Go, Services at Your Fingertips(이동 중에도 화면을 보고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라는 양질의 경험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ZTE는 업계 최초 혁신 기술을 다수 출시했는데, 대표적으로 10G 연결성의 기반을 이루는 최초의 상용 Wi-Fi 8 CPE, 'Dual Brains, Dual Screens, Full Connectivity(듀얼 브레인, 듀얼 스크린, 완벽한 연결성)'을 갖춘 최초의 AI 기반 스마트 디스플레이, 멀티스크린 미디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든 화면 크기를 아우르는 최초의 AI 기반 클라우드 PC 제품, 연결성부터 시나리오 기반 인텔리전스까지 포괄적인 향상과 지능형 엔드투엔드 오케스트레이션을 가능케 하는 최초의 단말-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등이 있다. AI 네이티브 스마트폰 선구자인 ZTE는 "Innovation(혁신) + Action(실행)" 접근법으로 최첨단 AI 기술 혁신 및 상용 도입을 주도하며 하드웨어•소프트웨어•생태계 전반에 AI를 긴밀히 통합해 인간-기기 상호작용의 패러다임을 재정의하고, AI를 단순한 도구를 넘어 사용자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에이전트형 공생 파트너로 혁신하고 있다. 게이밍 및 e스포츠 분야에서는 " Born to Win(승리를 위해 태어났다)"에서 " Win More Games(더 많은 게임에서 승리한다)"로 진화하고 있다. REDMAGIC과 nubia Neo 시리즈 게이밍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걸맞은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5G FWA 및 MBB 제품의 경우 5년 연속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5G for All(모두를 위한 5G)" 전략에 기반하여 사람, 차량 및 홈 시나리오 전반에 걸쳐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AI 연결성을 구현하고 있다. AI-Native Phone Pioneer 8대 혁신 성과 공개 행사 기간 동안 ZTE는 네트워크 진화, 지능형 컴퓨팅 인프라, AI 에이전트 플랫폼, 단말 혁신을 아우르는 8대 핵심 성과를 공개한다. 이러한 성과는 주요 기술의 독자적인 연구 개발, 시스템 아키텍처 최적화, 대규모 상용화에서 ZTE가 이뤄낸 지속적인 혁신을 입증하는 것으로, 업계의 디지털 및 지능형 전환을 견고하게 뒷받침한다. AIR MAX: 10개 블록의 AI 스택이 AI 네이티브 인프라, L4 자율 운영, 수익화 엔진이라는 3계층 기능 아키텍처를 지원, 기술, 효율성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키고 모바일 네트워크를 'AI가 AI를 서비스하는' 패러다임으로 전환 GigaMIMO: U6G 대역의 2000개 이상 안테나 요소를 탑재한 세계 최초 6G 프로토타입 공개,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5G 대비 용량 10배 증가. GigaMIMO 6G 시제품을 현장에 공개하고 U6G 대역의 업계 최초 AI 기반의 몰입형 서비스를 시연해 인간-에이전트 상호작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재정립. 200G PON: 업계 최초 다중 ONU 버스트 모드 200G-PON 시제품 출시, 최대 200 Gbps의 속도로 다중 ONU 버스트 업스트림 전송을 구현. SuperPOD: 혁신적인 직교 전기 교환(Orthogonal Electrical eXchange) 아키텍처와 케이블 제로 설계를 채택, 여러 개의 GPU와 유연하게 호환되며 단일 랙으로 최대 128개의 GPU를 지원. 유연한 확장을 통해 스케일업/스케일아웃 통합 네트워킹을 구현 Co-Sight AI Agent Studio: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안전한 산업용 지능형 에이전트를 구현, GAIA•HLE 평가 1위 제품 Wi-Fi 8 Mesh: 초 안정적인 고속 연결을 구현하는 업계 최초의 Wi-Fi 8 Mesh 솔루션 AI Mid-Screen: 세계 최초의 'Dual-Brain Dual-Screen, Full-Domain Intelligent Connectivity(듀얼 브레인, 듀얼 스크린, 전체 도메인 지능형 연결성)' 탑재 AI 미드스크린으로, 모든 시나리오에 걸쳐 엔터테인먼트, 통신, 보안 및 스마트 제어를 긴밀히 통합. AI Native Phone Pioneer: Doubao AI 어시스턴트가 탑재된 누비아 M153은 앱 간 원활한 작업 실행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 작년 12월 중국에서 출시. AI for All ZTE는 행사 기간 동안 AI New Species Release, nubia NEO 및 REDMAGIC 신제품 발표, 미래 네트워크용 AIR MAX 론칭 행사, 고객 공동 출시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GSMA가 주최하는 주요 포럼에 참여해 Corporate Innovation(기업 혁신), Intelligent Infrastructure(지능형 인프라), Connect AI, Tech4ALL, Game Changer(게임 체인저) 등 주요 주제에 관한 최신 인사이트와 사례를 공유한다. ZTE는 글로벌 운영사와 업계 파트너 및 선구적 사상가들과 협력해 업계 전반의 지능형 혁신을 가속할 계획이다. AI와 ICT가 융합되면서 연결성과 컴퓨팅 기능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실제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알고리즘과 지능형 협업이 주도하는 새로운 IQ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3월 2일부터 5일까지 MWC Barcelona 2026 ZTE 부스(Fira Gran Via 3관, 3F30호)에서 지능형 미래를 향한 혁신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https://www.zte.com.cn/global/about/exhibition/mwc26.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ZTE 소개 ZTE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혁신으로 세상을 연결한다. 혁신적인 기술과 통합솔루션을 비롯해, 통신 네트워크, 컴퓨팅 인프라, 산업 디지털 솔루션, 개인•가정용 스마트 단말을 제공하고 있다.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연결성과 지능형 컴퓨팅 부문에서 세계를 선도하며 어디에서나 통신과 신뢰를 구현하고 있다. 현재 홍콩 및 선전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다.www.zte.com.cn/global FOLLOW US페이스북 www.facebook.com/ZTECorp트위터 www.x.com/ZTEPress링크드인 www.linkedin.com/company/zte유튜브 www.youtube.com/@ZTECorporation 미디어 문의ZTE Corporation Communications이메일: ZTE.press.release@zte.com.cn

2026.03.03 23:10글로벌뉴스

화웨이(Huawei) 차세대 OceanStor Dorado 컨버지드 올플래시 스토리지, Enterprise Strategy Group 기술 검증 통과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3일 /PRNewswire/ -- MWC Barcelona 2026에서 Omdia의 자회사인 Enterprise Strategy Group이 화웨이의 New-Gen OceanStor Dorado Converged All-Flash Storage(차세대 오션스토어 도라도 컨버지드 올플래시 스토리지)에 대한 기술 검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AI 시대에 기업 데이터가 급증하면서 운영 방식이 재편되고 있으며, 스토리지 인프라에 대해 성능, 복원력, 지능화,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더 높은 기준이 요구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수의 스토리지 벤더가 올플래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지만, 아키텍처 설계상의 절충으로 인해 성능•신뢰성•비용 간 균형을 맞추기 어려워 기업이 체감하는 효과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고 분석했다. Huawei New-Gen OceanStor Dorado Converged All-Flash Storage Passes Enterprise Strategy Group Technical Validation 보고서는 차세대 OceanStor Dorado 컨버지드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성능 ▲복원력 ▲지능형 관리 ▲총소유비용(TCO) 측면에서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해당 제품이 핵심 영역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높은 성능과 강력한 복원력, 최적의 TCO를 동시에 구현해 시장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는 기업의 디지털•지능형 전환 요구를 충족하는 수준이다. 고동시성 데이터베이스 환경을 모사한 테스트에서 해당 시스템은 87만 6256 IOPS 이상의 초고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했으며, 평균 응답 시간은 32마이크로초(μs)에 불과했다. 이 시스템은 블록•파일•오브젝트를 지원하는 네이티브 병렬 아키텍처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저장한다.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솔루션은 데이터센터 간 원활한 장애 전환을 지원한다. SmartMatrix 풀메시 아키텍처는 최대 8개 컨트롤러 인클로저 중 7개가 장애를 일으켜도 서비스 중단 없이 운영을 지속할 수 있다. 또한 FlashEver 기술은 세대 간 통합을 지원하며, 스토리지 교체 시에도 서비스 중단을 방지한다. 시스템에는 SAN 및 NAS 환경 모두를 위한 랜섬웨어 탐지 기능이 내장돼 있어 엔드투엔드 지능형 보호를 제공한다. iMaster DME 데이터 관리 플랫폼의 DataMaster 에이전트는 시스템 상태를 자동으로 평가하고, 성능 추세를 예측하며, 장애 위치를 수분 내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5년 기준 TCO 분석 결과, 차세대 OceanStor Dorado 컨버지드 올플래시 스토리지는 기존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대비 TCO를 최대 64%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장비 도입, 운영•유지보수(O&M), 에너지 소비 측면에서 상당한 비용이 절감된다. 화웨이 데이터 스토리지 제품 라인 위안 위안(Yuan Yuan) 사장은 "이번 Enterprise Strategy Group 기술 검증은 스토리지 기술 혁신 분야에서 화웨이의 지속적인 리더십을 입증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을 심화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지능형 전환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https://omdia.tech.informa.com/commissioned-research/articles/huawei-new-gen-oceanstor-dorado-converged-all-flash-storag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nterprise Strategy Group 소개 현재 Omdia의 자회사인 Enterprise Strategy Group은 기업 기술의 구매 및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집중적이고 실행 가능한 시장 인텔리전스, 수요 측 연구, 애널리스트 자문 서비스, GTM 전략 가이드, 솔루션 검증, 맞춤형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

2026.03.03 23:10글로벌뉴스

메모리 공급난 직격탄…스마트폰 출하량 12% 감소 전망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2026년 사상 최대 연간 감소폭을 기록할 전망이다. 메모리 공급난이 본격화되면서 출하량이 201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12.4% 감소해 11억 대를 소폭 밑돌 것으로 전망된다. 4G 전환이 가속화되던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연간 물량이다. 모바일용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번 침체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다. 오는 2분기 저전력 D램(LPDDR)4·5 가격은 작년 3분기 대비 약 3배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모리 제조사들이 AI용 D램과 기업용 SSD 낸드 등 고수익 제품으로 생산능력을 전환하면서 모바일용 메모리 공급 공백이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카운터포인트는 이러한 공급발 충격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신규 메모리 생산능력이 본격 가동되는 2027년 말 이전에는 뚜렷한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세그먼트별로는 프리미엄 시장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달러 미만 중저가 제품군은 20% 이상 감소할 전망이다. 애플과 삼성전자는 가격 결정력과 공급망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신흥 시장 의존도가 높은 중저가 OEM들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분석됐다. 업계 구조조정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부품원가 상승과 시장 축소가 겹치면서 소형 제조사들의 생존 압박이 커지고, 평균판매가격(ASP) 하단 상승과 제품 포트폴리오 축소, 교체 주기 장기화 등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운터포인트 측은 300달러 미만 제품군 수요 이동과 함께 중고 스마트폰 시장 성장도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6.03.03 21:50신영빈 기자

[카드뉴스] 호르무즈 해협이 막혔어요

안녕하세요, AMEET 기자입니다. 요즘 중동 바다에서 벌어진 일이 우리 지갑에 직격탄을 날리고 있어요. 이란과 미국이 충돌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이라는 바닷길이 막혔는데요, 이 길로 우리나라가 쓰는 기름의 무려 70%가 들어온다고 해요. 마치 급식을 한 곳에서만 받는데 그 창구가 갑자기 막힌 것과 같은 상황이죠. 전문가들이 진짜 걱정하는 건 기름이 아예 안 오는 게 아니라, 너무 비싸게 오는 거래요. 배송비가 50~80%나 폭등하면서 물건은 오는데 너무 비싸서 팔수록 손해를 보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어요. 이 문제가 무서운 건 기름값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마트 물건, 택배비, 버스비까지 모든 게 비싸지면서 물가가 1.3%포인트나 뛰고,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도 2%대에서 1%대로 뚝 떨어질 거라고 해요. AI전문가들은 이런 혼란이 3~6개월 정도 계속될 거라고 예측하는데요, 완전히 막히진 않지만 길이 막혔다 뚫렸다를 반복하면서 비용만 계속 오르는 패턴이 이어질 거래요. 기업들은 비상 물품 준비하듯 기름과 원료를 미리 쌓아두고, 다른 배송 경로도 찾아봐야 하는 상황이에요. 위기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기회가 된다는 말, 지금이야말로 되새겨볼 때인 것 같아요. 중동에서 들어오는 소식, 관심을 가지고 계속 지켜보시죠 ▶ 해당 보고서 보기 https://ameet.zdnet.co.kr/uploads/dcfd1378.html ▶ 지디넷코리아가 리바랩스 'AMEET'과 공동 제공하는 AI 활용 기사입니다. 더 많은 보고서를 보시려면 'AI의 눈' 서비스로 이동해주세요. (☞ 보고서 서비스 바로가기)

2026.03.03 21:33AMEET

코빗, 보유 중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72억원 어치 매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보유 중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약 75억원어치를 매도한다. 3일 코빗은 이달 6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비트코인 65개와 이더리움 300개를 매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래는 빗썸에서 진행한다. 매도 예정 물량의 평가금액은 내부 승인을 거친 지난달 5일 기준 약 75억원이었으나, 가상자산 시세 하락으로 현재 기준 약 72억원 수준으로 낮아졌다. 매도 목적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인건비 등 운영 경비를 충당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코빗은 지난달 2일에도 2개월에 걸쳐 비트코인 25개를 매도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가상자산 매각 배경으로 코빗이 지난달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특정금융정보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27억 3000만원을 부과받은 점을 지목하고 있다. 코빗의 지난해 기준 현금성 자산이 약 35억 원에 불과해 부과된 과태료 규모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데다, 지난해 4분기 이후 거래대금이 큰 폭으로 감소한 점을 감안할 때 자금 여건이 원활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2026.03.03 18:59홍하나 기자

NHN데이터 소셜비즈, 인스타그램 데이터 기반 분석 서비스 출시

NHN데이터(대표 이진수)는 자사 마케팅 솔루션 '소셜비즈(SocialBiz)'에 분석 서비스 '인사이트(Insight)'를 추가하며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3일 밝혔다. 소셜비즈는 메타(Meta)와 협업해 개발한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 자동화 중심의 마케팅 솔루션으로, 초개인화 마케팅 시대에 최적화된 성과를 창출하도록 설계됐다. 릴스 및 게시물 댓글 자동 답장, 스토리 멘션 답장 등 고객 행동에 따른 다양한 맞춤형 DM 발송 기능을 지원한다. 소셜비즈에 새롭게 추가된 '인사이트'는 소셜비즈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인스타그램 데이터 기반 분석 서비스다. 계정 활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운영 현황, 콘텐츠 성과, DM 자동화 활용 수준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리포트 형태로 제공한다. 특히, 소셜비즈가 보유한 인스타그램 및 DM 자동화 데이터를 결합해 업종 카테고리별 수치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진단-인사이트 도출-운영 전략 수립'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마케팅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인사이트는 크게 '진단 서비스'와 '성장 서비스'로 구성된다. ▲진단 서비스는 소셜비즈 가입 시 1회 제공되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계정 등급, 도달률 및 반응률 등을 분석한 리포트를 발행한다. 선택한 카테고리 내에서 고객 계정이 어느 정도의 포지션에 위치해 있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성장 서비스는 1주일 단위로 팔로워 추이, 카테고리 전략 비교, 계정 성과, 소셜비즈 데이터 분석 등 상세 지표를 담은 리포트를 제공한다. 계정 티어와 점수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최대 90일까지 일자별 팔로워, 게시물 수, 도달 수, 반응률 등의 변화를 상세히 추적할 수 있다. 앞서 NHN데이터는 지난해 12월, 소셜비즈에 다양한 콘텐츠와 외부 채널을 한 페이지로 통합해 단일 링크로 공유할 수 있는 '링크' 서비스를 추가한 바 있다. 이번 '인사이트' 서비스 추가를 통해 인스타그램 운영과 마케팅의 전략적 실행을 지원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NHN데이터 이진수 대표는 “그동안 '감'에 의존해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이제 소셜비즈 이용자들은 인사이트의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다 합리적인 마케팅을 실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DM 자동화 기능을 넘어 인스타그램 마케팅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소셜비즈 하나로 인스타그램 마케팅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3 18:45안희정 기자

휴이온, Kamvas 22(Gen 3) 출시로 22인치 업계 새 기준 제시

로스앤젤레스, 2026년 3월 3일 /PRNewswire/ -- 디지털 드로잉 태블릿 설계 및 제조 분야에서 신뢰받는 브랜드인 휴이온(Huion)이 차세대 21.5인치 펜 디스플레이 Kamvas 22(Gen 3)를 공식 출시했다. 새해를 시작하는 디지털 아티스트들에게 완벽한 시기에 찾아온 소식이다. 지난 2년간 휴이온은 기술 혁신과 제품군 확장을 통해 업계의 경계를 지속적으로 넓혀 왔다. 이는 입문자부터 전문 아티스트까지 폭넓은 사용자층을 위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보여준다. Kamvas 22(Gen 3)는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창의적 비전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또 하나의 강력한 도구다. 타협 없는 Gen 3 성능 Kamvas 22(Gen 3)는 기존 Kamvas 22 및 Kamvas 22 Plus의 계보를 잇는 제품으로, 대형 화면과 높은 가성비를 동시에 제공한다는 기존 시리즈의 미션을 이어간다. 휴이온의 PenTech 4.0 기술과 나노 에칭 처리된 Canvas Glass 2.0 화면을 탑재했으며, 다양한 색상 모드 지원과 실용적인 기능을 통해 아티스트에게 효율적이면서도 몰입감 있는 창작 환경을 제공한다. 21.5인치, 90Hz 주사율 디스플레이는 일러스트레이터와 애니메이터가 더욱 과감하고 부드럽게 작업할 수 있는 캔버스를 제공하며, 2.5K(2560 x 1440) 해상도로 선명한 작업 환경을 구현한다. PenTech 4.0은 1만 6000단계의 필압 감지, 2g 초기 활성화 압력, 기울기 자동 정렬 기능을 지원해 실제 종이에 펜으로 그리는 것과 같은 자연스러운 필기•드로잉 경험을 제공한다. 디지털 크리에이터에게 색 정확도는 핵심 요소다. Kamvas 22(Gen 3)는 99% sRGB, 99% Rec. 709, 90% Adobe RGB, 92% Display P3를 지원하며, ΔE < 1.5의 높은 색 정확도를 구현해 뛰어난 색 표현력과 정밀한 색 재현을 보장한다. 또한 Canvas Glass 2.0 기술을 적용해 눈부심을 최소화하고, 종이와 유사한 질감을 구현함으로써 실제 드로잉에 가까운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새롭게 적용된 앰비언트 라이트 디자인은 사용자가 원하는 색상의 조명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해 개인 맞춤형 작업 공간을 완성한다. 추가 정보 Kamvas 22(Gen 3)는 22인치 드로잉 태블릿 시장에서 성능과 가격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다. 대형 디스플레이를 합리적인 투자로 경험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기대 이상의 만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huion.com을 방문하거나 인스타그램 @huiontablet 계정을 팔로우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03 18:10글로벌뉴스

롯데홈쇼핑, 리빙상품 최대 75% 할인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이달 9일까지 상반기 최대 리빙 행사 '룸 앤 키친쇼'를 모바일과 온라인 채널에서 동시 운영하며, 40여 개 인기 브랜드를 최대 75%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 웨딩, 이사, 신학기 시즌을 맞아 증가하는 리빙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코로나19 이후 감소했던 혼인 건수가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2차 베이비붐 세대(1964~1974년생)의 자녀인 2차 에코붐 세대(1991-1996년생)가 본격적인 결혼 연령대에 진입하면서 가구, 침구 등 신규 구매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맞춰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와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 7년간 운영해 온 가구 특집전을 '룸 앤 키친쇼'로 전면 개편하고, 가구 중심 행사에서 침구·주방용품까지 카테고리를 확대한 통합 리빙 행사로 재편해 규모와 혜택을 강화했다. 행사는 이달 9일까지 라이브커머스 '엘라이브(L.live)'와 온라인몰에서 진행된다. '자코모', '다우닝', '에싸' 등 인기 가구 브랜드를 비롯해 프리미엄 침구, 글로벌 주방용품까지 최대 7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은품 증정과 1+1(원플러스원) 프로모션 등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엘라이브(L.live)'는 구매가 집중되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매일 특집 방송을 편성한다. 3일에는 소파 전문 브랜드 '자코모'와 롯데홈쇼핑이 공동개발한 '보흐' 소파를 100만원 대 가성비 상품으로 소개한다. 5일에는 지난해 완판을 기록한 금성침대의 '루미에르 LED 호텔형 수납침대'를 판매하고, 같은 날 '까사미아'의 인기상품 '벨로씨 레보르 천연가죽 소파'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그 밖에 온라인몰에서는 '다우닝 플랫소파', '에싸 시모네 스윙소파', '대림바스 소형욕실 리모델링' 등을 최대 59% 할인하고, '헬렌스타인', '박홍근홈패션' 등 프리미엄 침구와 '휘슬러', '스타우브', '포트메리온' 등 글로벌 주방 브랜드를 단독 특가로 선보인다. 김동원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90년대생이 본격적인 결혼 연령대에 진입하면서 리빙 수요가 확대되고 있고, 봄철 이사 시즌까지 맞물려 기존 가구 특집전을 최대 리빙 행사로 재편했다”며, “특히 혼수로 선호도가 높은 인기 브랜드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3 17:57안희정 기자

샤오미코리아, '샤오미 17 시리즈' 등 신제품 6종 국내 출시

샤오미코리아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26'에서 공개한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Xiaomi 17(샤오미 17) 시리즈'를 포함한 신제품 6종을 국내에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사전예약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라인업은 스마트폰 2종(울트라·일반)을 필두로 태블릿, 웨어러블, 오디오, 스마트 태그 등 샤오미의 “Human × Car × Home” 스마트 생태계를 아우르는 통합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시리즈 최상위 모델인 '샤오미 17 울트라'는 라이카(Leica)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업계 최초로 라이카 인증 APO(아포크로매틱) 렌즈를 탑재해 색수차를 최소화했으며, 1인치 LOFIC 메인 센서와 200MP 기계식 망원 줌을 결합해 전문가급 사진 촬영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울트라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운 8.29mm의 두께와 218.4g의 무게를 실현했으며,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플랫폼과 6천mAh 대용량 배터리를 갖췄다. 가격은 16GB+512GB 모델 기준 189만9천원이다. 함께 출시된 '샤오미 패드 8'은 두께 5.75mm, 무게 485g으로 역대 샤오미 태블릿 중 가장 슬림한 설계를 자랑한다. 3.2K 해상도와 144Hz 주사율을 지원하며, 맥북과의 화면 공유 기능을 통해 듀얼 모니터로 활용 가능한 PC급 생산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55dB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는 '레드미 버즈 8 프로' ▲구글 제미나이(Gemini)가 탑재된 '샤오미 워치 5' ▲애플·구글 찾기 기능과 호환되는 '샤오미 태그' ▲6mm 초슬림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 등이 동시에 출시되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샤오미코리아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대한민국 대표 사진작가 조세현과 협업한다. 조 작가는 샤오미 17 울트라의 이미징 기술을 재해석한 작품 활동을 진행하며, 오는 13일부터는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사진 공모전 '빛의 미학'을 개최해 모바일 사진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샤오미코리아는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예약 구매자에게는 '샤오미 스마트 밴드 10'을 증정한다. 또한 첫 판매 기간(3월 6일~31일) 구매 시 울트라 모델 고객에게는 '포토그래피 키트 프로'를 제공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 6개월 이내 디스플레이 1회 무상 교체 및 유상 수리 시 인건비 무료 혜택 등 강화된 사후 서비스(A/S)를 지원한다. 신제품은 샤오미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오프라인 스토어, SSG닷컴, 쿠팡,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3.03 17:39전화평 기자

중동 전쟁에 하늘길 폐쇄에 여행 업계 '초비상'

미국·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지역 하늘길이 폐쇄되면서 국내 여행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여행업계 빅3와 놀유니버스는 패키지 상품에 대한 취소와 전액 환불 절차를 밟고 있으며, 여기어때도 항공사와 협의를 마친 일정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운영 중단 여부를 안내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난달 28일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했다. 이들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등을 포함한 이란 지도부를 제거했다. 이란도 여기에 맞서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미군 기지가 있는 걸프 국가 주요 도시에 공격을 가했다. 미국·이스라엘, 이란 간 갈등으로 중동의 하늘길이 막히면서 국내 여행·항공업계는 위기에 직면했다. “두바이 출·도착 항공편 운영에 영향이 예상된다”고 안내했던 대한항공은 실제로 두바이행 KE951편을 미얀마 공역에서 회항 조치하기도 했다. 3일간 취소 문의 100여 건…OTA, 중동 상품 '재정비' 국내 온라인여행플랫폼(OTA)과 여행사들도 중동 여행 상품 취소 문의가 쏟아지면서 재정비에 들어갔다. OTA의 경우 중동 패키지 상품 운영을 중단하지는 않되, 자체 상품에 대한 환불이나 항공사와의 의견 조율을 이어가고 있다. 이달 1일부터 이날 오후까지 놀유니버스에 접수된 중동 상품 관련 취소 문의는 총 100여 건에 달한다. 놀유니버스는 자사 패키지 고객 대상으로 두바이, 아부다비, 카타르 노선을 목적지로 하거나 경유하는 상품에 대해 100% 환불 처리를 진행한다. 회사는 개인 항공권과 발권수수료에 대해 각각 무료, 전액 환불한다. 여기어때는 항공사, 현지 숙소 등과 협의를 거치는 중이며 항공편 운항 여부가 결정된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개별 연락을 취하고 있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현지 인솔자와 가이드를 통해 패키지 고객을 보호하고 있으며 주변국 및 유럽노선의 리턴편을 계속 체크하면서 현지 인솔자, 가이드와 소통하고 있다”며 “향후 사정에 따라 두바이, 아부다비, 카타르 노선 또는 경유 상품에 대해서는 상품 노출을 축소하거나 미노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여행 빅3, 중동 상품 일시 취소…“수수료 면제” 패키지 상품을 주로 취급하는 여행사들은 일제히 중동 여행 상품 판매를 중단하기 시작했다. 하나투어는 오는 10일 출발 상품까지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향후 상황을 고려해 해당 조치의 추가 연장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현재 두바이, 카이로 등을 포함해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300여 명의 여행객에 대해서는 대체 항공편을 수급하고 있다. 모두투어도 이달 8일까지 중동 지역을 방문하거나 경유하는 일정의 패키지 상품 출발을 취소했다. 노랑풍선은 오는 7일까지 출발하는 상품은 취소를 마쳤고, 9일까지 출발하는 상품에 대해서는 전액 환불한다. 모두투어 상품을 통해서는 190여 명이 두바이에, 노랑풍선 패키지 상품을 통해서는 250여 명이 중동에 나가있는 상황이다. 이들은 중동 상품 취소로 발생하는 수수료 등을 별도로 묻지 않기로 했으며 보상안은 들여다본다는 방침이다. 여행사 관계자는 "3월 중순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취소가 어렵다"며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전면 취소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2026.03.03 17:38박서린 기자

아이지넷,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영업익 712% 급증

아이지넷이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올해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목표다. 아이지넷은 지난 27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85억원, 영업이익 29억원, 당기순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매출 233억원을 기록한 전년 대비 65%의 외형 성장을 달성한 수치다. 특히 영업이익이 전년 4억원 대비 712.9%, 당기순이익은 전년 2억원 대비 1741.6% 증가한 수치로 뚜렷한 수익성 개선을 보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실적 개선은 ▲플랫폼 기반 보험 상담 수요 확대 ▲보험상품 판매 영업실적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손익 확대에 기인했다. 상담 수요 증가로 고객 기반이 확대됐고 AI 고도화를 통한 운영 효율 개선이 더해지면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재무구조 역시 안정화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449억원으로 전년 191억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자본총계는 57억원에서 223억원으로 확대됐다. 실적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와 자본 확충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재무적 기반이 강화된 모습이다. 김지태 아이지넷 대표는 "이번 실적은 단순한 매출 증가가 아니라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 모델의 수익 창출력이 본격적으로 입증된 결과"라며 "AI 상담 고도화와 데이터 기반 영업 효율 개선을 통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구조를 완성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핵심 사업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AI 기반 신사업 등 전략적 투자를 지속해 중장기적으로 아시아 대표 인슈어테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03 17:29한정호 기자

2월 완성차 5사, 내수 9.6만대 그쳐…설 연휴 여파로 급감

2월 설 연휴 영향으로 국내 완성차 5사가 전반적으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수출은 소폭 늘었지만 내수 판매가 큰 폭으로 줄면서 전체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3일 각 사가 발표한 판매 통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기아·GM한국사업장(한국GM)·KG모빌리티(KGM)·르노코리아 등 5사는 지난 2월 국내 9만 5638대, 수출 및 해외 52만 7051대를 판매했다. 총 판매는 62만 2689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국내 11만 2258대, 수출 51만 7756대)과 비교해 국내는 14.8% 감소했고, 수출은 1.8% 증가했다. 전체 판매는 1.2% 줄었다. 수출이 소폭 늘었음에도 내수 감소폭이 더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현대자동차는 2월 글로벌 시장에서 30만 6528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했다. 국내 판매는 4만 7008대로 17.8% 줄었고, 해외 판매는 25만 9520대로 2.3% 감소했다. RV 1만 8756대, 제네시스 6942대가 판매됐지만 설 연휴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 영향이 반영되며 전체 물량은 줄었다. 기아는 24만7401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 국내 판매는 4만 2002대로 8.7%, 해외 판매는 20만 5005대로 1.5% 각각 감소했다. 다만 전기차는 1만 4488대가 판매되며 월간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특수차량은 394대로 전년 동월 대비 2.3% 증가했다. 한국GM은 3만 6630대를 판매해 7.6% 감소했다. 내수는 927대로 37.4% 줄었고, 수출은 3만 5703대로 6.5% 감소했다. 수출 비중이 97%에 달하는 구조 속에서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주력 모델 역할을 이어갔다. KGM은 8237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2.6% 감소했다. 다만 내수는 3701대로 38.3% 증가하며 5사 중 유일하게 성장세를 기록했다. 1월 출시한 무쏘가 1393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수출은 4536대로 21.5% 감소했다. 르노코리아는 3893대를 판매해 36.2% 감소했다. 내수는 2000대로 59.0% 줄었고, 수출은 1893대로 55.4% 증가했다. 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와 폴스타4 수출 물량 확대가 해외 판매 증가를 이끌었지만, 내수 감소폭이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 업계는 설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가 줄어든 점이 2월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수출은 선방했지만 내수 위축이 두드러지면서 2월 판매는 사실상 올해 최저점 수준이라는 평가다. 신차 효과와 친환경차 확대 전략이 향후 반등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설 연휴로 영업일수가 줄어들어 판매가 감소했다"며 "친환경차 판매 비중 확대와 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 신차 투입 등을 통해 판매를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략 모델에 대한 관심이 글로벌 수요로 이어지고 있으며, 신모델 판매 물량 확대에 힘입어 내수 회복세도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03.03 17:10김재성 기자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 전략 공식화… "2030년 매출 1조 달성"

AI 인프라 기업 디노티시아가 생성형 AI의 고질적인 한계인 기억력 문제를 해결할 차세대 AI 스토리지 전략을 공개했다. 디노티시아는 3일 서울시 강남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차세대 AI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AI가 데이터를 직접 소비하는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2030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AI가 데이터를 직접 소비한다"...스토리지 패러다임의 전환 이날 간담회에서 정무경 대표는 생성형 AI 확산과 함께 데이터 활용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과거에는 인간이 필요한 정보를 수동으로 검색했다면, 이제는 AI 에이전트가 스토리지에 저장된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추론에 활용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 정 대표는 “기존 스토리지 시스템은 단순 보관에 치중해 AI의 빠른 연산 속도를 뒷받침하지 못했다”며 “디노티시아의 AI 스토리지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을 넘어, AI가 즉각적으로 정보를 읽고 추론에 반영하는 '실행 계층'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기업 데이터의 85% 이상이 미활용 비정형 데이터인 상황에서, 이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지능형 지식으로 자동 변환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 3대 기억 체계 통합 및 엔비디아 생태계와 완벽 호환 디노티시아가 제시한 AI 스토리지 아키텍처는 AI의 기억을 세 가지 계층으로 통합 관리한다. ▲RAG(검색 증강 생성) 기반의 '외부 지식(External Knowledge)',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을 축적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장기 기억(Long-term Memory)', ▲그리고 추론 속도를 결정짓는 '단기 작업 메모리(KV Cache)'가 그 주인공이다. 디노티시아는 엔비디아 ICMS와 호환되는 KV 캐시 스토리지 기술을 통해 AI 추론의 고질적인 병목 현상을 해결했다. 이를 통해 대규모 서비스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초고속 성능을 보장하며, 차세대 에이전틱 AI를 위한 최적의 데이터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세계 최초 전용 반도체 'VDPU'와 소프트웨어 '씨홀스'의 시너지 디노티시아 경쟁력의 최전선에는 자체 설계한 벡터 데이터 연산 가속 반도체인 'VDPU(Vector Data Processing Unit)'가 있다. VDPU는 스토리지 내 데이터에 직접 액세스하여 연산함으로써 데이터 전송 지연을 최소화하며, 기존 CPU나 GPU 기반 소프트웨어 방식 대비 시멘틱 검색(의미 기반 검색) 성능을 최대 20배까지 끌어올린다. 여기에 고성능 벡터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인 '씨홀스(Seahorse)'를 결합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통합된 단일 데이터 스택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기업용 데이터센터는 물론, 개인용 AI NAS(네트워크 저장장치) 시장까지 아우르는 확장성을 확보했다.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올리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개인 사용자를 위해, 온디바이스 환경에서 보안을 유지하며 데이터를 처리하는 퍼스널 AI 시장도 공략할 계획이다. 글로벌 제조사와 기술 검증 진행…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력도 가시화되고 있다. 노홍찬 디노티시아 CDO(최고데이터책임자)는 “현재 글로벌 스토리지 및 서버 제조사들과 VDPU 기술 적용을 위한 PoC(기술 검증)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전용 칩 양산 전 단계임에도 글로벌 제조사들과 협업을 논의하며 기술의 실효성을 확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디노티시아는 지난해 소프트웨어 솔루션 판매를 통해 약 31억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회사는 2025년 말 VDPU 칩 설계를 완료하고 2026년 하반기 제품 출시를 거쳐 2027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진입할 계획이다. 노 CDO는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스토리지 수요 증가가 사업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산이 본격화되는 시점을 기점으로 성장을 가속화해 2030년 연 매출 1조 원을 달성하는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정무경 대표는 “AI 모델이 사고의 논리를 담당하는 두뇌라면, 디노티시아는 그 두뇌에 방대한 지식과 기억을 실시간으로 공급하는 중추신경계 역할을 할 것”이라며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가치를 증명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3 17:04전화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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