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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클릭, 팔로알토 네트웍스와 파트너십 체결…보안 혁신 '가속'

유클릭이 국내 기업 고객을 위한 통합 보안 솔루션·서비스 지원에 본격 나선다. 유클릭은 글로벌 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 선도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유클릭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다양한 보안 제품군을 기반으로 엔드포인트·네트워크 보안부터 보안관제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보안 체계를 고객 환경에 맞춰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AI 기술의 발전으로 한층 정교해진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협력과 국내 맞춤형 서비스 확대에 집중함으로써 기업의 보안 역량과 디지털 혁신을 동시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유클릭은 글로벌 선도 사이버보안 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엔드포인트 보안, 통합 계정관리(IAM) 및 거버넌스 분야에서 우수한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자체 통합보안관제센터를 기반으로 24시간 모니터링, 위협 탐지, 사고 대응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고객 환경에 맞춘 관제 역량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유클릭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에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체계를 제공하고 고객의 비즈니스 연속성과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미셸 소우 아시아태평양·일본 GTM 공유 서비스 및 에코시스템 부문 부사장은 "유클릭의 풍부한 기술력과 현지 전문성에 우리의 고도화된 보안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고객이 사이버 위협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클릭 함재경 보안 인프라 솔루션 부문 총괄 부사장은 "우리는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과 위협 양상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으며 클라우드와 엔드포인트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이러한 노력의 전략적 진전으로 AI 기반 보안, 자동화된 위협 탐지·대응, 클라우드 보안 등 고도화된 기술을 국내 고객에게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10 16:34한정호 기자

떠오르는 스타 아스트럭스, IFA 베를린에서 큰 호응...주요 EU 시장 전역으로 확장 가속화

베를린 2025년 9월 9일 /PRNewswire/ -- 두바이 소재 라이프스타일 테크 브랜드 아스트럭스(ASTRAUX)가 2025 IFA 베를린(2025 IFA Berlin)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스트럭스는 세 가지 오리지널 제품을 공개하며 대규모 인파를 끌어모았고, 그린 모빌리티와 스마트 리빙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 중 하나로 눈도장을 찍는 데 성공했다. 글로벌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4대 핵심 EU 시장으로의 확장 계획을 발표하며, 혁신적이면서 접근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exhibition on-site photos 올해 IFA에서 아스트럭스는 Mini EV, Aimon Companion Robot, 스마트 안경을 유럽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부스는 하루 만에 2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는 최고의 명소 중 하나가 됐고, 체험존과 셀피월 주변에 긴 줄이 형성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아스트럭스 부스는 IFA 전체의 참여도에서 상위 3위를 차지했다. YOYO 특히, 현재 아스트럭스 유럽 사업부를 이끌고 있는 요요 장(Yoyo.Zhang) 총괄은 화웨이(Huawei)와 샤오미(Xiaomi) 등 기업에서 수년간 소비자 사업에 깊이 관여해 왔다. 또한 샤오미 유럽 내 이탈리아 사업부 총괄을 역임하며 브랜드 구축, 채널 전략, 사용자 운영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아스트럭스는 그녀의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자 한다. 요요 장 총괄은 아스트럭스가 저렴하면서 혁신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기술 솔루션을 원하는 젊은 유럽 소비자층과 특히 잘 맞아, 독일•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시장에서 빠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MZ 중심 혁신 제품 ASTRAUX Mini EV(5990유로부터) – 눈에 띄는 디자인, 맞춤형 도색,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를 갖춘 소형 전기차. 일부 EU 국가에서는 만 14세 부터 운전 가능. Aimon Companion Robot(89유로) – 터치, 움직임, 기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형 감성 AI 로봇, IFA 체험 존에서 가장 인기를 끈 제품. ASTRAUX 스마트 안경(79유로) – UV400 인증 선글라스, AI 기반 번역, 8MP 1인칭 카메라, 오픈 이어 오디오 기능 결함, 차세대 사용자에게 핸즈프리 지능형 경험 제공. 다시보기 및 선주문 정보 아스트럭스 베를린 론칭 행사 전체 영상 보기 및 아스트럭스 제품 사전 주문: 론칭 행사 다시보기: https://youtube.com/live/Hb7rYtoJaVo?feature=share 선주문: https://fr.aliexpress.com/item/1005009863876683.html?gatewayAdapt=glo2fra4itemAdapt 소셜 미디어 팔로우: 인스타그램: @Astraux.global 틱톡: @astrauxglobal 페이스북: @Astraux.global 기간 한정 론칭 프로모션(12월 4일 23:59 CET까지) 9.9유로 예약권 → 지금 자리 확보 가능, 12월 4일 이전에 언제든지 취소 가능 ASTRAUX AL7 얼리버드 가격: 7990유로(정가 8990유로) ASTRAUX AL6 얼리버드 가격: 5990유로(정가 6990유로) 공식 웹사이트: https://astra-ux.com/

2025.09.10 15:10글로벌뉴스

[영상] "금색 옷 입었네"…테슬라, 2.5세대 옵티머스 로봇 공개

테슬라가 금빛으로 장식한 2.5세대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했다고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 등 외신들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최고경영자(CEO)가 공개한 영상에서 금색 옵티머스는,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xAI의 대화형 인공지능(AI) 그록(Grok) 음성 비서 기능을 통해 사람의 질문에 응답하고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베니오프가 "옵티머스, 코카콜라는 어디서 살 수 있어?"라고 묻자, 잠시 멈칫한 뒤 “실시간 정보는 없지만, 코카콜라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으시면 주방으로 모셔다 드릴 수 있다"고 말한 뒤 천천히 복도를 걸어갔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엑스를 통해 “이번 로봇이 버전 2.5”이라며, "3세대 옵티머스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옵티머스 로봇은 화려한 금색 마감 뿐 아니라 디자인 전반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이전 버전에 비해 외피 가장자리가 매끈해졌고, 관절 부위가 더 잘 가려졌으며, 이음새가 덜 눈에 띄었다. 전반적인 라인이 둥글게 처리돼 정면에서 볼 때 사람의 체형에 한층 가까워진 모습이다. 다만 외신들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자율성이나 숙련된 조작 능력을 보여주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베니오프는 옵티머스를 두고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게임체인저"라며 "연간 20만~50만 달러의 인간의 인건비에 해당하는 노동력을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최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중국 업체들은 6천 달러 수준의 저가형 이족 보행 로봇을 내놓으며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반면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 개발 과정에서 생산 병목 및 경영진 교체 등 여러 난관에 직면해 있다는 보도가 나온 상태다. 이런 가운데 테슬라는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 플랫폼 웨이보에 '테슬라AI' 계정을 새롭게 개설했다. 이에 대해 테슬라가 중국 시장에 옵티머스를 도입하기 전에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것이라고 외신들은 전망했다.

2025.09.10 14:02이정현 미디어연구소

경기문화재단, 2025 지붕없는 박물관 X 숏폼 영상 공모전 실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2025 지붕없는 박물관(경기에코뮤지엄) X 숏폼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늘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며, 2025년 지붕없는 박물관을 소개하는 숏폼 영상을 모집한다. 공모 주제는 '지붕없는 박물관의 거점 장소와 지역유산 이야기' 또는 '지붕없는 박물관(경기에코뮤지엄) 소개'다.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영상은 90초 이내의 세로형(9:16)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야 하며, 브이로그·챌린지·드라마·다큐멘터리·패러디 등 형식은 자유롭다. 제작된 영상은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페이스북 등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한 뒤, 필수 해시태그(#지붕없는박물관 #경기에코뮤지엄 #지붕없는박물관영상공모전 #경기에코뮤지엄영상공모전)와 함께 지원신청서에 영상 링크(URL)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부(대학생 포함)와 학생부(초·중·고)로 구분해 총 670만원 규모의 상금과 경품을 시상한다. 일반부는 ▲최우수상 1편(150만원) ▲우수상 2편(각 100만원) ▲장려상 3편(각 50만원) 등 총 6편을 선정해 총 500만원을 수여한다. 학생부는 ▲최우수상 1편(80만원상당 상품) ▲우수상 1편(50만원상당 상품) ▲장려상 2편(20만원상당 상품)으로 총 4편을 선정해 170만원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지붕없는 박물관(경기에코뮤지엄)은 주민 스스로 자신의 삶과 이웃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지역의 문화·생태 자원을 탐색·관리하여 마을 전체를 하나의 박물관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2016년 시작 이후 10년 동안 경기도 전역에서 확산되어 왔으며, 이번 공모전은 이러한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미래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지붕없는 박물관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어 일상을 소중한 유산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숏폼 영상 공모전을 통해 시민의 시선에서 담긴 지역의 이야기가 더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10 12:00이도원 기자

넷마블 'RF온라인 넥스트', 새 바이오슈트 '아비터' 사전등록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 PC/모바일)'가 신규 바이오슈트 '아비터'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4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바이오슈트 '아비터'는 근·중거리 딜러로, 주력 무기인 검을 활용한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며, 원거리 포스 공격도 함께 사용해 다양한 공격 임무 수행에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용자들은 'RF 온라인 넥스트' 공식 사이트를 통해 업데이트 사전등록은 물론, '아비터' 소개 영상 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전등록 시 '희귀 선물 상자', '영웅 선물 상자', '아비터의 증표', '무기명 신용 주화', '고품질 업그레이드 키트 선택 상자 2' 등이 포함된 '전장 필수 보급품' 성장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사전등록 특별 보상은 업데이트 이후 다음 달 22일까지 계정 우편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계정당 1회 수령 가능하다. 한편, 'RF 온라인 넥스트(PC/모바일)'는 지난 2004년부터 20여 년간 서비스한 'RF 온라인' IP를 활용한 MMORPG 신작으로, 3월 20일 정식 출시 이후 엿새만 만에 국내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MMORPG 이용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5.09.10 11:26이도원 기자

AI로 무장한 '피처링 엔터프라이즈'…소셜 데이터 분석 새판 짠다

피처링이 인공지능(AI) 기반의 브랜드 일관성 강화와 사업 확장에 나선다. 피처링은 기존 소셜데이터 분석 플랫폼 '데이터이펙트'를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로 리브랜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리브랜딩은 B2B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으로서 엔터프라이즈 맞춤형 모듈과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자연어 분석 등의 기능을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업과 브랜드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시스템 개발(SI) 제품 특성도 강조한다는 목표다.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는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등 여러 SNS 채널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기업 비즈니스 목적에 맞춰 분석·시각화하는 대시보드 구축 플랫폼이다. 인플루언서 마케팅뿐만 아니라 사업 개발, 전략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자체 데이터 엔진인 '피처링 AI'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는 국내외 1천800만 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 건 이상의 소셜미디어 콘텐츠 등 방대한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정교하게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6월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한 CJ제일제당 한국마케팅본부는 급변하는 식품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얼리 트렌드 캐칭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소셜 콘텐츠 및 F&B 신상품 모니터링을 자동화했으며 기존 대비 약 65% 이상의 효율화를 달성했다. 또 데이터 수집·분석 로직을 고도화해 단순 자동화를 넘어 정교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신속한 의사결정과 마케팅 전략 수립의 질적 고도화를 이뤄냈다. 이 외에도 피처링은 제일기획·카카오·신세계 등 대기업은 물론 패션·뷰티·여행·엔터테인먼트 분야의 1만5천 개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지난해 일본 진출을 통해 글로벌 크로스보더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피처링은 향후 피처링 엔터프라이즈에 소셜 데이터 분석을 넘어 인플루언서 마케팅 실무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기능 접목을 통해 글로벌 소셜미디어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LLM 기반 지능형 소셜 탐색 인프라 구축과 멀티모달 기술을 접목한 피처링 AI 엔진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피처링 최화섭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소셜 빅데이터는 실제 소비자의 긍·부정 반응과 트렌드 변화를 가장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핵심 경영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만의 데이터 분석 노하우로 데이터 거버넌스를 체계화하고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9 16:54한정호 기자

테팔, 라이트믹스 버핏그라운드 팝업 열어

주방가전 브랜드 테팔은 커뮤니티형 피트니스센터 버핏그라운드와 손잡고 '라이트믹스X버핏그라운드 팝업존'을 연다고 9일 밝혔다. 팝업은 역삼과 삼성, 도곡, 광화문, 신도림, 가산, 판교 등 수도권 주요 7개 지점에서 운영된다. 테팔 휴대용 무선 믹서기 라이트믹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테팔은 버핏그라운드와 대규모 체험단 등 다양한 협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8일까지 테팔과 버핏그라운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자신의 운동 다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테팔 라이트믹스와 버핏그라운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테팔 라이트믹스는 건강한 음료와 식단을 즐기는 '헬시플레저족'을 겨냥해 출시한 휴대용 무선 믹서기다. 테팔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기 위해 버핏서울과 팝업존을 운영하게 됐다"라며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동시에 관리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이 테팔 라이트믹스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9.09 16:00신영빈 기자

[UDC 2025] 두나무 정재용 CISO "AI는 공격자의 무기…AI로 맞서야 한다”

두나무가 웹3 보안과 더불어 인공지능(AI) 보안 위협 대응 전략을 공개했다. 정재용 두나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9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 2025에 강연자로 나서 “AI는 이미 해킹의 가장 가성비 높은 무기가 됐다”며 “궁극적으로는 AI를 AI로 막아내는 보안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CISO는 최근 사이버 공격이 AI 기술을 활용해 한층 정교해지고 있으며, 비용도 낮아졌다고 지적했다. 음성을 합성하거나 변조하는 기술은 실제로 기업 CFO를 사칭해 수백억 원을 송금하게 만든 사건에 이용됐고, 이메일 피싱 역시 AI를 활용해 성공률이 크게 높아졌다. 랜섬웨어 역시 AI를 활용해 협상 챗봇, 데이터 분류, 악성코드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정 CISO는 가짜 이력서를 AI로 꾸며 글로벌 IT 기업에 침투하는 위장 취업 사례까지 등장했다고 설명하며, 초보자도 손쉽게 악성코드를 제작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기본 보안 원칙 준수와 AI 방어 체계 도입을 제시했다. 아무리 보안팀이 노력해도 직원이 한 번 클릭하면 뚫릴 수 있다며 전사적 보안 인식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서비스 외부 노출 지점을 점검하는 표면 관리와 개인 계정을 통한 클라우드·깃허브 사용을 막는 섀도우 IT 대응, 런타임 모니터링을 통한 이상 행위 탐지 등이 필요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재용 CISO는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전제를 두는 제로 트러스트 원칙은 개발자 매수나 스크립트 키디 수준의 단순 공격까지 방어하기 위한 기본이다”라고 말했다. 정 CISO는 AI 방어 기술 개발 상황도 공유했다. 그는 “AI는 공격에 활발히 활용되고 있지만 방어에 적용된 사례는 드물다”며 두나무는 블루팀 차원에서 AI 보안 체계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거래 이상 탐지(FDS) 시스템에 AI를 적용해, 여러 지갑이 특정 지갑으로 몰리는 피싱 패턴을 조기에 포착하고 대규모 피해를 막은 사례를 소개했다. 정재용 CISO는 “AI는 이미 해킹의 무기가 됐다. 결국 AI를 AI로 맞서는 시대가 올 것”이라며 “그 전까지는 기본 보안 원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강력한 방어다”라고 강조하며 강연을 마쳤다.

2025.09.09 15:37김한준 기자

경동나비엔, 숙면대회 참가자 모집

경동나비엔이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와 '고롱고롱 숙면대회'를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숙면대회는 오는 27일 휘닉스 파크 평창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나비엔 숙면매트 카본'을 통해 가장 깊은 숙면을 취한 '숙면왕' 등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품권 50만 원 등의 경품을 증정하고, 모든 참가자에게는 숙면매트를 선물로 준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다. 오는 17일까지 경동나비엔 인스타그램과 휘닉스파크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사연 응모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숙면템 보물찾기' 등 이벤트는 휘닉스 파크 투숙객 또한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경동나비엔은 총 2부로 구성된 대회를 개최한다. 1부는 '숙면템 보물찾기'로, 사전 접수 인원 50명 외에도 현장 접수를 통해 휘닉스 파크 투숙객 또한 참여할 수 있다. 휘닉스 파크 포레스트 파크에 숨겨진 보물카드를 찾으면 휘닉스 파크 숙박권 등 상품이 들어있는 캡슐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보물찾기 종료 후 숙면대회 참가자들은 직접 준비한 파자마를 입고 슬로프 정상인 '몽블랑'으로 이동한다. 모든 행사 종료 후에는 가장 개성 있는 파자마를 준비한 베스트 드레서를 뽑아 애플워치를 시상한다. 몽블랑에서는 사전 접수된 50명의 참가자와 함께 '고롱고롱 숙면대회'를 진행한다. 해발 1천50m 몽블랑에서 가장 깊은 잠을 잔다는 뜻으로, 숙면매트와 함께라면 천상의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뜻을 담았다. 참가자들은 에어매트 위에 숙면매트 카본을 세팅하고 본인에게 딱 맞는 숙면온도를 0.5°C 단위로 설정한다. 약 한 시간 동안 숙면을 취하며, 참가자의 심박수를 측정해 가장 깊은 숙면을 취한 숙면왕에게 상품권 50만원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숙면 자세가 인상적인 '꿀잠 장인상'과 동일한 수면 자세를 유지한 '동상' 등을 선정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경동나비엔은 숙면대회를 기념해 대회 현장에서 라이브 커머스 방송도 진행한다. 15시부터 경동나비엔 공식 홈페이지 '나비엔 라이브'를 통해 시청 가능하며, '숙면매트 카본 EME651P'를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방송을 통해 숙면매트를 구매한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휘닉스 파크 숙박권도 증정한다. 한편 경동나비엔과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는 11월 말부터 '나비엔 단꿈 패키지'를 판매한다. 객실 예약 시 리프트권과 스키 장비 대여권은 물론, 경동나비엔의 단꿈숙면키트와 보일라면, 숙면매트 대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10월부터는 리조트 투숙객 전체를 대상으로 숙면매트 카본 대여 서비스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일평균 약 90건 이상 숙면매트 대여가 발생할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

2025.09.09 14:30신영빈 기자

[UDC 2025] 두나무, '기와 프로젝트' 메인넷과 월렛으로 웹3 대중화 선언

두나무가 자체 웹3 인프라 프로젝트인 '기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를 통해 “확장성, 신뢰성, 유동성, 편의성”이라는 네 가지 가치를 기반으로 웹3의 대중화를 이끌겠다는 목표다. 9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 2025'에서 송원준 두나무 크립토 프로덕트 리드는 “기와는 한국에서 시작해 글로벌로 제시하는 웹3의 새로운 기준”이라며 프로젝트 전반을 소개했다. 송 리드는 먼저 두나무의 블록체인 생태계 기여 여정을 설명했다. 그는 “업비트 스테이킹은 총 3조8천억원 규모로 성장했고, 이더리움 50만 개 이상을 포함해 각 네트워크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며 “2025년 8월부터는 기관 전용 커스터디 서비스를 시작해 전용 콜드월렛을 구축하고 기관의 웹3 온보딩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레이어2 프라이빗 네트워크 실험, 이메일 기반 UDC 월렛, 블록체인 추첨 기술 등을 사례로 들어 “블록체인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경험을 꾸준히 연구해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기와는 이렇게 블록체인 분야에 꾸준히 영향력을 확장해 온 두나무가 선보이는 또 다른 프로젝트다. 송 리드의 설명에 따르면 기와 체인은 옵티미스틱 롤업 기반 레이어2 구조로 짧은 블록타임과 저렴한 수수료를 제공하는 메인넷으로 이를 활용하면 누구나 곧바로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다. 또한 금융 규제 요건을 충족하는 '온체인 베리파이'를 통해 기관 서비스의 웹3 온보딩을 지원한다. 업비트가 보유한 자산·시세 데이터를 오라클로 제공해 금융 생태계에 활용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업비트가 보유한 1천200만 회원, 80조원 규모 수탁 자산, 3조8천억원 규모 스테이킹 자산을 기반으로 강력한 생태계 유동성을 확보하고 웹3 경험을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강점이다. 이어 소개된 기와 월렛은 셀프 커스터디얼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키 관리 부담을 최소화한 서비스다. 송 리드는 “MPC 기반으로 이메일 로그인과 드라이브 계정 백업을 지원해 안전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와 월렛은 ▲간단한 아이디 기반 송금이 가능한 기와 아이디 ▲신뢰를 증명할 수 있는 온체인 베리파이 ▲거래소 자산과 온체인 자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 포트폴리오 뷰 기능을 제공한다. 송 리드는 “사람들이 자산을 네트워크 단위가 아닌 보유 자산 단위로 인식하는 방식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발표 말미에 송원준 리드는 “기와 프로젝트는 이제 막 시작일 뿐”이라며 “테스트넷을 오픈해 누구나 한국어·영어 개발 문서를 기반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기와는 한국에서 출발해 글로벌로 확장할 웹3 인프라”라며 “가장 신뢰받는 거래소 업비트와 함께 웹3 대중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2025.09.09 13:53김한준 기자

[UDC 2025] 패트릭 맥헨리 "미국, 규제 전환 가속…클래리티 법안 연내 서명 기대”

9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25(UDC 2025)에서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와 패트릭 맥헨리 전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의장이 대담을 펼쳤다. 패트릭 맥헨리 전 의장은 “디지털 자산은 반(反)문화적 출발에서 출현했지만, 개방형 프로토콜 위의 새로운 상거래와 연결, 혁신을 가능케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난 의회에서 디지털 자산 시장구조 법안(FIT 21) 을 초당적으로 통과된 것이 미국 내 정책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꼽았다. 그는 “정쟁의 프레임을 넘어선 광범위한 합의가 형성됐고 유권자들이 지역구 의원들에게 명확한 입장을 요구한 것이 결정적이었다”고 회고했다. 이어 “현재는 지니어스법이 통과됐고, 클래리티 법도 하원을 통과해 상원 처리를 앞두고 있다”며 “대통령 서명까지 올해 안에 갈 수 있다고 본다”고 전망했다. 패트릭 맥헨리 전 의장은 “전통 금융기관의 참여가 본격화했고 상장·ETF 등 기존 시장 인프라가 디지털 자산과 접속하면서 2025년 미국 시장은 과거와 질적으로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혁신과 소비자보호의 관계에 대해선 양자택일이라는 전제 자체가 허구라며 “깊고 유동적인 투명 시장, 사이버보안과 명확한 공시·소유권 규칙이야말로 최고의 소비자 보호이자 동시에 최고의 혁신 촉진제다”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에 대한 제언도 이어졌다. 윤 CBIO가 특금법의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 등 국내 규제 환경과 업비트의 보안·투명성 중심 운영 원칙을 설명하자 맥헨리는 “지금이야말로 '퍼스트 프린서플(최초 원리)' 로 시장구조를 재정렬할 타이밍이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미국의 전환은 세계에 대한 웨이크업 콜”이라며 “한국은 에너지와 기술 인재, 강력한 소비자 시장을 갖췄고, 약간의 '언락'만으로 글로벌 경쟁이 가능한 국가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한 미래 과제로는 ▲전통 금융의 본격 유입(디지털 자산 기업 IPO, ETF 등) ▲실물자산 토큰화(RWA) 를 통한 빠르고 저렴하며 확장성 있는 금융 인프라 전환 ▲AI–디지털 자산 결합을 꼽았다. 패트릭 맥헨리 전 의장은 “AI와 디지털 자산의 결합은 자연스러운 다음 물결이다”라며 “마이크로 결제·기여 보상 등 '디지털 상호작용의 정산 레이어'를 재구성할 것으로 본다”라고 내다봤다. 글로벌 공조를 포함한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과제에 대해 그는 “클래리티 법이 마무리되면 상호등가성 판단을 통해 각국 제도 간 접속을 넓혀야 한다”며 “한국의 중앙화거래소 규범 설계 논의는 미국의 담론과 유사하며 온체인 활동을 더 많이 허용하는 방향의 구조개편이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담 말미에 가상자산 시장에서 한국이 지니고 있는 잠재력에 대해 패트릭 맥헨리 전 의장은 K-팝에 비유했다. 그는 “K-팝이 세계에 한 일을 한국의 크립토가 글로벌 시장에서 해낼 수 있다. 아직 초기이고, 너무 이른 것도, 너무 늦은 것도 아니다. 빌더들이 만드는 미래가 곧 펼쳐질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윤 CBIO는 “두나무는 한국에서 안전·투명·컴플라이언스 를 중심으로 시장을 만들어 왔고, 규제가 진화하면 책임 있는 방식으로 글로벌 이용자에게도 서비스를 열 준비를 하겠다”며 “한국·미국·세계가 함께 길을 만드는 데 이번 대화가 의미가 있었다”라며 대담을 마쳤다.

2025.09.09 11:45김한준 기자

컴투스, 대학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4기 발대식 개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컴투스 플레이어' 1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컴투스 플레이어'는 게임 산업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들이 직접 채용 및 기업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서포터즈 활동으로, 매 기수마다 전국에서 많은 대학생이 지원하며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번 14기 또한 많은 지원자들이 참여했으며, 서류와 면접 등 심사를 거쳐 총 12명이 최종 선발됐다. 지난 5일 발대식 현장에서는 '컴투스 플레이어'의 역할과 활동 취지를 소개하고 향후 운영 방식과 콘텐츠 제작 가이드 등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선발된 컴투스 플레이어 14기는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사내외 행사 취재, 임직원 인터뷰, 직무 탐색형 리포트 등 자신만의 색을 지닌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물은 유튜브 채널 '웰컴투스'와 인스타그램 등 컴투스 공식 채용 채널에 공개되며, 제작자 표기와 함께 게시되어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컴투스는 활동 기간 동안 현직 실무자와의 적극적인 교류와 지원으로 콘텐츠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직무 담당자와의 소통으로 진로 탐색과 직무 간접 체험의 기회를 얻고, 자유롭게 기획안을 실행해보며 실무형 제작 경험을 쌓게 된다. 또한 모든 참여자에게 월 활동비와 월별 활동 우수자 포상을 제공하고, 추후 컴투스의 공채 및 인턴십 지원 시 가산점도 부여한다. 한편, 컴투스는 2019년부터 대학생들이 실제 기업의 업무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컴투스 플레이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컴투스 공식 채용 블로그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9.09 11:00이도원 기자

엠게임, 게임 포털 홈페이지 전면 개편…사용자 편의성 강화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게임 포털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새롭게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이용자의 사용 패턴을 반영해 보다 직관적이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장기간 누적된 서비스 운영 데이터와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UI/UX 전면 개선 ▲게임 탐색 구조 단순화 ▲보안 및 고객지원 기능 강화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개편이 이뤄졌다. 새 홈페이지는 아이콘과 이미지 기반의 시각적 요소를 강화하고, 이용 빈도가 높은 메뉴를 상단에 배치해 접근성과 사용 효율성을 높였다. 화이트 톤 기반 레이아웃과 블루 계열 포인트 컬러를 적용해 정보 전달력과 시인성을 확보했다. 메인 화면은 이벤트·프로모션·신작 소식 등 핵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배너를 통합해 집중도를 높였고, 이벤트·프로모션·신작 소식 등 핵심 정보가 명확하게 노출되도록 설계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엠게임 포털 특성을 살려 장르별 대표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게임 탐색' 영역을 새롭게 구성했다. '열혈강호 온라인', '영웅 온라인', '귀혼' 등 대표 인기 게임을 전면에 배치해, 이용자가 썸네일과 아이콘을 통해 직관적으로 원하는 게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내정보와 고객센터 메뉴 구조를 단순화해 문의 접수와 계정 관리가 보다 편리해졌다. 조인한 엠게임 포털사업본부 부사장은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이용자분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라며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 홈페이지는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귀혼' 등 대표작을 비롯해 60여 종의 게임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종합 게임 포털로,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다채로운 재미와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하고 있다.

2025.09.09 10:10이도원 기자

[UDC 2025] 오경석 두나무 대표, 기와체인-기와월렛 공개..."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것"

오경석 두나무 대표가 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열린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25(UDC 2025)에서 국내 가상자산 시장과 두나무의 향후 청사진을 밝혔다. 오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새로운 기술은 늘 '버블'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등장하지만, 결국 철도·전기·인터넷처럼 생활과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는다”며 “버블은 위기가 아니라 진화의 통과의례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닷컴 버블 이후 아마존, 2018년 이후 비트코인의 회복 사례를 언급하며 디지털자산이 글로벌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미 한국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을 넘어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돈과 신뢰'의 진화를 짚었다. 오 대표는 “금속화폐와 금본위제, 법정화폐의 시대를 거쳐 이제 디지털 자산은 알고리즘과 네트워크 합의를 기반으로 신뢰를 제공하고 있다”며 “법정화폐와 디지털 자산은 상호 보완적 관계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국의 비트코인 ETF 승인, 지니어스 법 통과 사례를 언급하며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이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멕시코 송금 시장의 10%가 가상자산을 통해 처리되고, 아르헨티나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카드 사용자가 220만 명에 달한다”며 화폐 불안정 국가에서 디지털자산이 이미 영향력을 드러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 대표는 인터넷·AI·블록체인 3대 기술의 변화를 비교하며, “인터넷과 AI는 미국 빅테크가 시장을 장악했지만, 블록체인은 아직 초기 단계다. 한국이 주도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스테이블코인을 블록체인과 전통 금융을 잇는 '다리'로 정의하며, “한국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면 글로벌 금융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두나무가 미래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 중인 사업들을 하나씩 공개됐다. 오경석 대표는 금융 친화적인 블록체인 '기와 체인'을 소개하고 “업비트 거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KYC·AML을 갖춘 체인을 운영해 안정적 거래 환경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안정적인 발행과 유통이 가능해진다는 것이 오 대표의 설명이다. 이어 그는 디지털자산 지갑 서비스 '기와 월렛'도 소개했다. 오 대표는 “기와 월렛은 기존 웹2 서비스뿐만 아니라 웹3 서비스에도 손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개발자에게는 친화적인 구조를 제공하고, 이용자들은 업비트 계정과 연동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경석 대표는 글로벌 트래블룰 솔루션인 '베리파이바스(VerifyVASP)'의 성과도 강조했다. 두나무는 이 솔루션을 통해 확인된 계정에 한해 자산을 입출금하는 시스템을 마련했으며, 현재 150개 이상의 사업자와 연결해 누적 1천800만 건의 입출금을 검증했다. 누적 거래 금액은 약 400억 달러에 이른다. 마지막으로 오경석 대표는 기관 전용 커스터디 서비스 '업비트 커스터디'를 소개했다. 오 대표는 “법인과 기관이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100% 콜드월렛 보관, 맞춤형 지갑 분리 운영, AI 기반 AML 및 FDS 구축 등을 적용했다”며 “단일 키 유출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했다”고 강조했다. 오 대표는 “두나무는 거래소, 지갑, 규제 준수 솔루션, 커스터디까지 전 방위적인 준비를 갖추고 있다”며 “신뢰가 중심이 되는 디지털 금융 시대에 한국에서 출발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연설을 마무리했다.

2025.09.09 09:57김한준 기자

구글, 차세대 AI 검색 기능 'AI 모드' 한국어 공식 지원 개시

구글은 지난 5월 구글 I/O 2025에서 공개힌 차세대 AI 검색 기능 'AI 모드'가 오늘부터 한국어로 정식 제공한다고 9일 일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국내 이용자들은 별도의 구글 랩스 계정 가입이나 사전 신청 없이 구글 검색과 구글 앱의 'AI 모드' 탭에서 새로운 검색 경험을 바로 체험할 수 있다. AI 모드는 구글의 최신 AI 모델인 제미나이 2.5 맞춤형 버전을 기반으로, 기존 검색보다 훨씬 정교하게 질문을 이해하고 답변한다. 복잡하고 긴 질문이나 제품 비교, 여행 계획, 생활 속 복잡한 사용법 설명처럼 기존에는 여러 번 검색해야 했던 질문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질문을 세부 주제로 나누어 동시에 여러 검색 쿼리를 실행하는 '쿼리 팬아웃(query fan-out)' 기술을 적용해 더 깊고 폭넓은 결과를 제공한다. 후속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또 유용한 링크까지 함께 제시해 검색 결과 내에서 직접 필요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업데이트는 텍스트 입력을 넘어 음성과 이미지까지 지원하는 멀티모달 검색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이용자는 마이크 버튼을 눌러 긴 질문을 직접 말하거나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으며, 구글 렌즈와 연동해 통해 사진 촬영이나 이미지 업로드만으로도 복잡한 질문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다. 헤마 부다라주 구글 검색 제품 부문 부사장은 “이번 AI 모드의 한국어 지원으로 한국 이용자들이 검색을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복잡한 질문에 최적화된 고급 추론 능력과 멀티모달 기능을 통해 AI 모드는 검색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한국어 지원은 엔드투엔드 AI 검색 경험을 한국 이용자들에게 소개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다. 더 깊은 탐색과 더 나은 세상 이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구글은 앞으로도 AI 모드를 비롯한 다양한 AI 기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한국 이용자들이 웹 탐색과 정보 발견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2025.09.09 08:50백봉삼 기자

와이레스, 망원시장에 두 번째 오프라인 스토어 열어

글로벌 K-뷰티 플랫폼 와이레스(YLESS)가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오프라인 스토어 '와이레스 망원'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북촌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인 데 이어, 전통 시장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더 많은 국내외 고객들에게 K-뷰티를 선보이겠다는 전략으로 문을 연 와이레스의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전통 시장 내에 위치하는 뷰티 스토어인 만큼, 시장 특유의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담아 제품 구성이나 내부 인테리어에서도 친근함을 강조했다. 시장을 찾은 누구나 와이레스의 다양한 제품들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와이레스 망원'에서는 현재 와이레스의 인기 베스트셀러인 '가히', 독특한 메이크업 브랜드 '히카뷰티', 고급 향을 재현한 헤어·바디 브랜드 '블루콰티카', 그리고 명품 브랜드에서 영감을 받아 높은 퀄리티의 제품력을 자랑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아방쥔'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나이대의 국내 소비자들은 물론 망원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선호하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와이레스는 망원시장이 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필수 코스인 만큼, 망원점이 와이레스를 알리고 앱을 통한 재구매로 이어지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와이레스는 망원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가히의 키스틴밤과 한겹 듀얼 크림, 한겹 듀얼 컨실러를 모두 1만 원에 판매하는 '망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하며, 와이레스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는 모든 고객에게 가히 클렌징 폼을 무료 증정한다. 제품 3개를 구매하면 50%를 할인하는 행사도 상시 진행 중이다. 와이레스 이동열 대표는 “유통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K-뷰티 제품을 '산지직송'처럼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원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자 전통 시장을 선택했다”며 “한국 전통시장 고유의 활기와 다양한 K-푸드의 매력이 있는 망원시장에서 K-뷰티의 가치를 알리는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9.08 21:33안희정 기자

밴티지, 최대 100만 달러 상금 걸린 '승리를 향한 레이스: 2025 라이브 트레이딩 콘테스트' 개최

포트빌라, 바누아투 2025년 9월 8일 /PRNewswire=연합뉴스/ -- 다중자산 브로커 밴티지(Vantage)가 대회 기간 동안 트레이더가 올린 성과를 보상해주는 '승리를 향한 레이스: 2025 라이브 트레이딩 콘테스트(Race to Win: Live Trading Contest 2025)'를 개최한다. 단, 참가 자격은 일부 국가와 지역 고객으로 제한된다. 대회는 2025년 9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다수의 부문에서 100만 달러 이상의 총상금 외에도 '비밀 미션(Secret Missions)'을 통한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 Vantage Launches Race to Win - Live Trading Contest 2025 본 대회는 참가자 간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기 위해 2단계 시스템을 도입한다. 1단계 (챔피언 서킷(Champion Circuit)): 순 예치금 5000달러 이상 2단계 (프리미어 서킷(Premier Circuit)): 순 예치금 500 – 4999달러 참가자는 공식 약관에 명시된 대로 각 부문별로 새로운 '대회 계정(contest account)'을 개설해 수익률(%)과 수익 금액(달러 기준) 두 가지 부문에서 경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여러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본 대회 외에도 적격 고객은 자동 등록되는 '비밀 미션'을 통해 다음과 같은 추가 상품을 획득할 수 있다. Deposit Dash: 2025년 9월 15일 ~ 9월 28일 Trading Masters: 2025년 9월 29일 ~ 10월 12일 Speed Wins: 2025년 10월 13일 ~ 10월 26일 Volume Rush: 2025년 10월 27일 ~ 11월 9일 이러한 미션은 대회 기간 동안 보여준 성과를 인정하고 꾸준함, 창의성, 헌신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격 참가자는 현금 보상, 트레이딩 크레딧, V-포인트(V-Points), 독점 체험 기회를 받을 수 있다. 각 단계의 최상위 챔피언은 여섯 자릿수의 상금을 받을 수 있으며, 다른 참가자 수백 명도 역시 대회 약관 및 계정 자격 요건에 따라 각 부문에서 보상을 누릴 수 있다. 마크 데스팔리에스(Marc Despallieres) 밴티지 마켓 CEO는 "'승리를 향한 레이스'는 단순한 대회가 아닌, 트레이딩 기술과 역량을 축하하는 자리"라면서 "우리는 트레이더들에게 단지 보상을 획득할 기회뿐만 아니라 탁월함을 추구하는 글로벌 커뮤니티의 일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등록 기간은 2025년 9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다. 9월 14일 이전 조기 등록하는 트레이더는 한발 앞서 이 궁극적인 트레이딩 도전을 준비할 수 있다. 밴티지 마켓을 방문하면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밴티지 소개 밴티지 마켓(또는 밴티지)은 외환, 원자재, 지수, 주식, ETF, 채권 등 CFD 상품 트레이딩을 위한 민첩하고 강력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중자산 CFD 브로커다. 밴티지는 15년 이상의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브로커의 역할을 뛰어넘어 신뢰할 수 있는 트레이딩 플랫폼, 수상 경력이 있는 모바일 트레이딩 앱, 사용자 친화적인 트레이딩 플랫폼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트레이딩 기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trade smarter @vantage 위험 경고: CFD는 복잡한 상품이며 레버리지로 인해 빠르게 손실을 입을 위험이 높다. 거래하기 전 관련 위험을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금융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재정적 조언, 제안 또는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이 콘텐츠는 콘텐츠의 배포나 사용이 현지 법률 또는 규정에 위배되는 관할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 독자는 투자 또는 재정적 결정을 내리기 전에 독립적인 전문가의 조언을 구할 것을 권한다. 제시된 정보에 대한 의존은 전적으로 사용자의 책임이다.

2025.09.08 19:10글로벌뉴스

AI '공짜 시대' 막 내리나…구글 제미나이, 요금제별 혜택·한도 공식화

구글이 자체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의 요금제별 사용량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고 본격적인 유료화 전략에 나섰다. 8일 더버지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AI 구독자를 위한 제미나이 앱 제한 및 업그레이드' 도움말 문서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그간 모호했던 제미나이의 무료 및 유료 등급별 사용 한도가 구체적으로 공개됐다. 핵심인 프롬프트 횟수는 등급에 따라 차등을 뒀다. 이에 따라 '제미나이 2.5 프로'를 ▲무료 이용자는 모델을 하루 5회까지 ▲'AI 프로' 요금제 이용자는 100회 ▲'AI 울트라' 이용자는 500회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이미지 생성과 리서치 기능 역시 한도가 설정됐다. 무료 계정은 하루 100개의 이미지를 생성하고 5개의 '딥 리서치' 보고서를 이용할 수 있다. 유료 요금제인 프로와 울트라 등급은 이미지 생성 한도가 1천 개로 크게 늘어난다. 구글은 이전까지 '제한된 액세스'나 '특정 기간 내 사용 제한'과 같은 모호한 표현으로 정책을 안내해왔다. 이번 조치로 사용자들은 자신의 사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명확히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갖게 됐다. 더버지는 이번 정책 변경에 대해 "사용자들은 이제 자신의 필요에 맞춰 요금제를 업그레이드할 시점을 명확히 알 수 있게 됐다"며 "구글이 서비스의 가치를 명확히 제시하고 유료 구독 모델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분석했다.

2025.09.08 16:31조이환 기자

틱톡, 에스파 글로벌 캠페인 '리치맨' 진행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이 K-팝 인기 걸그룹 에스파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 맨)' 발매를 기념해 글로벌 인앱 캠페인 #RichMan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은 5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틱톡 앱에서 'aespa'를 검색하면 나오는 전용 캠페인 허브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틱톡은 #RichMan 캠페인을 통해 팬들이 에스파의 새 미니앨범 'Rich Man'의 콘셉트를 체험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앨범의 주제와 메시지를 더욱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앨범은 에스파를 강렬한 에너지와 매력을 지닌 존재인 'Rich Man'으로 재정의하고, 독보적인 에너지와 파워로 가득 찬 에스파만의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용자는 이번 캠페인에서 프로필 프레임, 그룹 미션,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특별 리워드와 독점 콘텐츠를 획득할 수 있다. 틱톡에서 'aespa'를 검색, 에스파의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타이틀곡 'Rich Man'을 음악 앱에 저장해 해당 음원으로 영상을 제작하는 등의 미션을 완료하면 캠페인 기간에만 한정으로 획득 가능한 에스파의 독점 프로필 프레임이 제공된다. 전 세계 팬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그룹 미션도 마련됐다. 틱톡 앱 내 #RichMan 캠페인 페이지가 15만 회 이상 공유될 경우, 에스파의 독점 단체 셀카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틱톡 트랙리스트' 독점 라이브 인터뷰를 통해 에스파 앨범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트랙리스트 라이브는 방탄소년단 진, 블랙핑크 지수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의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틱톡의 '팬 스포트라이트' 기능을 통해 팬들이 제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아티스트와 팬 간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 '팬 스포트라이트'는 팬이 제작한 영상을 아티스트가 선택해 틱톡 프로필 페이지 상단에 고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해왔다. 현재 에스파 공식 틱톡 계정(@aespa_official)은 1천6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좋아요 수는 7억1천만 개가 넘는다. 관련 영상 역시 380만 개가 넘어 글로벌 팬 커뮤니티에서 에스파의 위상을 잘 보여준다. 캠페인과 관련해 에스파는 “이번 #RichMan 캠페인에 많은 팬분들이 자유롭게 참여하셔서 저희 앨범의 메시지를 공감하고 좋아해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틱톡코리아 아티스트 앤 레이블 파트너십 박주영 리드는 “이번 #RichMan 캠페인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팬들이 에스파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고 창작 활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틱톡은 팬들이 아티스트와 더 깊이 연결되고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경험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08 10:59안희정 기자

"국내 디자인 브랜드 한 자리에"…오늘의집, '디자인어워드' 개최

오늘의집은 오는 21일까지 한 해를 대표하는 국내 디자인 브랜드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디자인어워드 2025'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디자인어워드 2025'는 '좋은 디자인이 우리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고, 새로운 영감을 준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디자인적으로 우수한 380여 개 브랜드 4만3천개의 상품을 1차로 선정한 후 디자인 철학을 지닌 전문가 10인의 심사위원과 이용자 투표로 심사한다. 심사위원으로는 이승재 오늘의집 대표, 양윤선 레어로우 대표를 포함해 이석우 SWNA 대표, 구오듀오 KUODUO 대표, 문승지 하바구든 디렉터, 장인성 스테이폴리오 대표, 전은경 매거진C 디렉터, 정성갑 갤러리클립 대표, 김희선 TWL 대표, 김봉진 그란데클립 대표·전 우아한형제들 의장이 함께했다. 이번 어워드는 총 6개 카테고리에서 올해를 빛낸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했다. ▲'홈데코' 오브제 ▲'조명' ▲'가구' ▲'주방' 오브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패브릭' 등 각 분야의 베스트 제품이 공개됐다. 오늘의집은 플랫폼 사용자들의 취향과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올해의 디자인 키워드'도 공개했다. 올해의 키워드는 ▲공간에서도 이어진 K-열풍 ▲줏대 있는 실험주의 ▲손맛은 살아있다, 핸드크래프트템 ▲쇠테리어는 논스톱 진행 중 등 4가지다. 이에 맞는 관련 상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이와 함께 앞으로 눈여겨보면 좋을 '올해의 신인 브랜드'와 올해 오늘의집 바이너리샵 유저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올해의 베스트셀러'도 발표했다. '디자인어워드 2025'에 선정된 브랜드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코너도 마련했다. ▲단독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오늘의 디자인 스페셜' ▲주 2회 엄선된 브랜드를 특별가로 제공하는 '셀렉트 브랜드 특가' ▲요일별 혜택을 제공하는 '오늘의 카테고리 PICK' 등이 대표적이다. 이밖에도 매일 자정마다 금액대별 할인 쿠폰 4종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50만원 이상 구매 시 10만원, 35만원 이상 구매 시 6만원, 18만원 이상 구매시 3만원, 6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장바구니 할인이 적용된다. 해당 쿠폰은 디자인어워드 2025에서 판매 중인 모든 상품에 적용 가능하다. 어워드 개최를 기념한 라이브 방송도 진행된다. 이날 아고라이팅을 시작으로 오는 9일 아르떼미데, 16일 레어로우, 17일 모온 등 총 4개 브랜드가 참여해 고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오늘의집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인의 심사위원들이 직접 선정한 올해의 디자인 상품과 디자인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는 개별 인터뷰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어워드 2025는 좋은 디자인이 가진 힘을 알리고 고객에게 새로운 영감을 전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국내 디자인 브랜드를 발굴해 고객에게 소개하는 오늘의집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5.09.08 10:24박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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