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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압구정 인기 카페'이웃집 통통이' 쫀득빵 3종 판매

SSG닷컴이 오는 8일 압구정 인기 카페 '이웃집 통통이' 쫀득빵 3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웃집 통통이'는 2017년 서울 압구정동에서 카페로 시작해 약과쿠키, 두바이식 초코쿠키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디저트 전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쓱닷컴 프리미엄 식품 전문관 '미식관'을 통해 선보이는 상품은 ▲바나나우유 쫀득빵 ▲우유 쫀득빵 ▲초코크림 쫀득빵 등 3종(각 180g)으로,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가격은 4,900원이다. 출시를 기념해 SSG닷컴은 오는 14일까지 이웃집 통통이 쫀득빵 3종을 10% 할인 판매한다. 윤정원 SSG닷컴 상품개발팀 MD는 “인기 있는 디저트 브랜드와의 지속 협업해 미식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8.07 15:43안희정 기자

BGF리테일, 2분기 영업익 649억원...전년비 8.9%↓

BGF리테일이 올해 2분기 외형 성장에는 성공했지만, 수익성을 방어에는 실패했다. 회사는 7일 공시를 통해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이 매출액 2조2천901억원, 영업이익 69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8.9% 줄어든 수치다. 상반기 누적 실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4조3천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늘었고, 영업이익은 920억원으로 15.4% 줄었다. BGF리테일은 CU 자체 히트상품인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맛집 RMR(레스토랑 간편식), 건강기능식품, PB 브랜드 'PBICK' 리뉴얼 등으로 차별화된 상품력을 확보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특히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0.7% 감소했던 것과 비교하면 2분기에는 감소폭을 21.8%p 줄이며 회복세를 보였다. 다만, 감가상각비나 임차료 등 고정비의 상승이 매출 증가폭을 앞지르면서 수익성 방어에는 실패했다는 평가다. 회사는 오는 3분기부터 편의점 업계의 최대 성수기를 맞아 실적 반등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특히 정부의 소비쿠폰 지급 이후 전반적인 수요 증가세를 활용해 CU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하반기 전략으로는 중대형·우량 점포 중심의 신규 출점과 기존 점포의 상권 최적화를 통해 점포 수익성 강화에 집중한다. 또한 ▲피마원 하이볼과 같은 히트 상품 확대 ▲초저가 PB '득템 시리즈' 품목 다변화 ▲대규모 시즌 할인 프로모션 확대를 통해 고객 유입을 꾀한다. 서비스 측면에선 '내일보장택배', '네이버 지금배달' 등 신규 배송 서비스와 특화 매장인 '라면 라이브러리' 전국 확대,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2025.08.07 15:34류승현 기자

"민폐 카공족 아웃"...스타벅스, 칸막이·멀티탭 막는다

스타벅스가 매장에서 개인용 데스크톱·멀티탭·칸막이 등의 사용을 금지하고, 장시간 자리 비움 등으로 다른 고객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 전반을 제한하기로 했다. 7일 스타벅스 관계자에 따르면 회사는 개인용 데스크톱·프린터·멀티탭·칸막이 등은 매장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전국 특정 매장에 게시하고, 스타벅스 파트너(직원)에게는 이용 제한을 구두로 안내하도록 지침을 내렸다. 또 개인 소지품으로 자리를 점유한 채 장시간 비우거나, 1인 고객이 다인석을 장기 독점하는 행위도 자제해달라는 요청이 함께 포함됐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멀티탭이나 칸막이, 데스크톱 등 과도하게 자리를 차지하는 사례가 너무 많아져 다른 고객에게 피해를 주는 사태가 늘어났다”며 “원활한 매장 운영을 위해 다른 고객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해달라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타벅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매장 경험을 제공하며, 장시간 좌석을 비울 시 소지품 도난 및 분실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고객 안내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스타벅스 측은 “기준은 명확히 '다른 고객에게 불편을 유발할 수 있는 과도한 점유 행위'에 있다”면서 장비 종류보다는 '과도함의 정도'에 따라 제재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고 첨언했다. 이번 조치는 한국 지사 단독 결정으로, 글로벌 본사의 일괄 정책은 아니다. 한편 이디야와 투썸플레이스 등 타 프랜차이즈는 본사 입장에서 유사한 제재 지침을 두고 있지는 않다.

2025.08.07 14:29류승현 기자

시흥시, 멀티 CSP 보안 통합 '첫 성공사례'…가비아 기술력 입증

가비아가 국내 최초로 공공기관의 멀티 클라우드 환경 통합 보안 시스템을 확립하며 디지털 전환 선도에 나섰다. 가비아는 시흥시의 민간 클라우드 통합운영체계 기반 보안관리 시스템 마련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시흥시는 이번 가비아와의 협력을 통해 기존 민간 클라우드 통합운영체계에 위협관리시스템(TMS)과 온라인 용역 통제 시스템을 도입하며 한층 강화된 보안 체계를 완성했다. 특히 시흥시가 자체적으로 통합운영체계를 기반으로 네이버클라우드·KT클라우드 등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를 관리하고 보안 체계를 강화한 것은 국내 지자체 중 최초의 시도다. 가비아는 시흥시에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TMS 공급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연동 전 과정을 지원했다. 이에 더해 관리 서버를 새롭게 개발·제공해 솔루션 안정성을 면밀히 확인하고 수집된 로그와 데이터가 보안 시스템으로 원활하게 전송되는지를 검증하며 시스템 완성도를 높였다. 또 이번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가비아는 각 CSP와 TMS 및 온라인 용역 관리시스템 간의 연동을 위한 네트워크 시스템 통합을 담당하며 기술 전문성을 입증했다. 특히 TMS에서 수집된 정보가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자회사 엑스게이트의 가상 사설망(VPN) 장비를 활용해 보안 체계를 완성했다. 시흥시의 24시간 인공지능(AI) 복지 상담사 '시흥복지온' 등 중요도가 높은 사업들이 가비아 클라우드 위에서 운영되고 있는 만큼 가비아는 단순 시스템 구축을 넘어 시흥시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적극적인 의견과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정대원 가비아 공공사업팀 상무는 "시흥시의 이번 보안 관리시스템 구축은 국내 최초의 사례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 우수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가비아는 이번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공공 부문의 안전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국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07 14:14한정호 기자

네이버클라우드, 日 나가이시에 '디지털 트윈 방재 시스템' 구축 나선다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네이버클라우드가 현지 지자체와 협력해 디지털 트윈 기반 방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일본 야마가타현 나가이시, NTT 동일본, NTT e-드론 테크놀로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디지털 트윈 및 드론 기술을 활용해 지역 방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일본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자연재해의 빈도와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까지 겹치며 복합적인 방재 환경에 직면해 있다. 특히 나가이시는 도시를 가로지르는 모가미강과 지류들로 인해 집중 호우 시 대규모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지역으로, 정밀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참여 기관들은 나가이시에 자연재해를 사전 예측하고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차세대 방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디지털 트윈 구축을 담당하는 핵심 기술 파트너로서 드론 촬영 데이터를 활용해 도시를 고정밀 3D로 구현한다. 또 수위·강수량·강설량 등 실시간 데이터를 연동해 방재 상황을 통합적으로 관리·분석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관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유기적인 협업 체계로 추진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침수 예측 및 홍수 시뮬레이션 등 수자원 관련 솔루션을 맡고 NTT e-드론 테크놀로지는 항공 촬영 데이터를 제공한다. NTT 동일본은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방재 인프라와 무선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고 나가이시는 실증 지역으로서 행정 데이터를 제공하고 실현 가능성 검증에 협력한다.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디지털 트윈 기술의 활용 범위를 방재를 넘어 도시계획, 유동 인구 분석 등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평상시와 재난 시 모두 대응 가능한 항상 대비된 도시 시스템을 구현하고 지역 사회의 안전과 활력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방재 시스템 구축 협력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기술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7 14:14한정호 기자

카카오 이어 토스도 '스테이블코인TF' 운영

플랫폼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전담반(TF)을 운영하며,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7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김규하 토스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TF를 구성해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다. TF에 참여한 계열사는 토스뱅크·토스증권·토스페이먼츠 등으로 알려졌다. 토스에 앞서 카카오는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대표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TF를 꾸려 매주 회의를 열고 있는 상태다. 네이버는 아직 스테이블코인TF를 만들진 않았지만, 네이버페이를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이후를 대비하고 있다. 네이버페이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조인트벤처 설립 등을 논의 중이다. 플랫폼 기업들은 보유한 금융 계열사와 스테이블코인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은행은 오픈블록체인·DID협회를 주축으로 핀테크 기업들은 핀테크산업협회를 중심으로 사업에 관한 스터디를 진행 중이다.

2025.08.07 13:58손희연 기자

실적 발표 앞둔 네이버·KT·NHN…클라우드 성장 기대감 '고조'

국내 클라우드 3사가 올해 2분기에도 두 자릿수 이상의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공공과 금융,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정부 주도 GPU 인프라 확보 사업까지 본격화되면서 각 사의 전략 투자와 사업 확장이 실적에 고스란히 반영된 분위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KT·NHN의 실적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각 그룹의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이 모두 지난 1분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이같은 성장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네이버와 KT는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경신할 가능성이 높고 NHN 역시 공공사업 수주와 GPU 인프라 확보로 기술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먼저 네이버클라우드는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 지난 1분기 1천34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7% 성장했다. 증권 업계에 따르면 2분기 그룹 전체 실적은 매출 2조9천48억원, 영업이익 5천278억원으로 예상되며 클라우드 부문 역시 공공·금융 영역에서의 AI 확산과 함께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네이버클라우드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정예 개발팀으로 선정돼 초거대 AI 모델 원천기술 확보에 나선 점과 GPU 확보 사업을 통해 엔비디아 H200 GPU 3천 장을 확보한 점 등이 주목된다. 또 올해 한국은행과의 하이퍼클로바X 기반 계약, 부산시와의 공공 AI 협력 등을 통해 '소버린 AI' 전략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T클라우드는 AI 수요에 대응해 그룹 실적을 견인하는 주요 사업군으로 부상 중이다. 1분기 2천49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2.2% 성장했고 2분기에도 자사 데이터센터 가동률 90%를 넘기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B2B 중심의 클라우드 수요 확대, 글로벌 고객사 대상 데이터센터 운영 수익 증가, 고부가가치 GPU 클라우드 수요 증가 등이 복합 작용할 것이라는 게 증권 업계의 관측이다. 특히 KT클라우드는 최근 국정원 '상 등급' 보안 검증을 통과하면서 민감정보를 다루는 공공 시스템에 대한 진출 기반도 확보했다. 여기에 경북 예천에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준공하고, 오픈스택·쿠버네티스를 기반으로 한 멀티클라우드 서비스를 본격화하는 등 인프라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KT의 2분기 연결 매출이 7조2천506억원, 영업이익은 9천48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KT클라우드를 포함한 기술 부문 역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중이다. NHN클라우드는 2분기 공공 수주와 GPU 인프라 확보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보였다. 지난 1분기 클라우드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등 기술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1.0% 증가한 1천56억원이었다. 2분기에는 정부의 GPU 확보 사업에서 단일 기업 기준 최다인 7천656장을 수주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중 4천 장을 단일 수냉식 클러스터로 구성해 운영할 계획으로, 이는 NHN의 기술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부각시키는 대목이다. 또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에서도 올해 7개 기관 중 5곳의 인프라 공급사로 선정되며 보안성과 신뢰성을 앞세워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클라우드 3사는 단순한 인프라 제공을 넘어 AI·데이터·GPU·보안 등 고부가가치 분야로 빠르게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며 "정부의 AI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고 공공·금융권 수요도 증가하는 흐름인 만큼 하반기에도 각 사의 전략 실행력에 따라 성과 차별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8.07 10:40한정호 기자

라라랩, 친환경 건식 '알파CD 레몬 핏'·'난각막 콘드로이친 정' 출시

라라랩(리츠비)이 잉여 농수산자원을 활용한 자연주의 건식 '알파CD 레몬 핏'과 '난각막 콘드로이친 정'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알파CD 레몬 핏은 곡물에서 추출한 식이섬유인 알파CD를 주요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다. 알파CD는 섭취 시 지방 흡착 후 배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에는 알파CD와 함께 레몬과즙분말, 치커리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꽃게분말 등을 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했다. 난각막 콘드로이친 정은 달걀껍질 속막에서 추출한 난각막을 주원료로 사용한 친환경 건강식품이다. 난각막에는 콜라겐, 글루코사민, 콘드로이친 성분이 함유돼 있어 관절과 연골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에는 난각막과 함께 구절초분말, 꽃게분말, 소연골추출분말(콘드로이친황산) 등을 배합했다. 라라랩의 차별점은 기존에 폐기되던 농수산 부산물을 건강 원료로 재탄생시킨다는 점이다. 회사는 서해안 꽃게 조업 중 발생하는 꽃게 다리 탈락 원물을 수매하고, 난각막을 건강 원료로 가공해 자원의 선순환을 실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가의 잉여 생산물 폐기비용을 절감하고, 해양 및 산림 생태계 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 모든 제품은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 공장에서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되며,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향후 쿠팡과 쇼피 입점을 통해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채윤 라라랩 대표는 "최근 건강식품 소비자들이 화학 합성 원료보다는 자연에서 나온 원료로 만든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며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친환경 자연주의 건강식품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버려지는 농수산 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건강식품 생태계를 구축해 연간 1천억원 규모의 친환경 건식시장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7 10:00백봉삼 기자

이랜드이츠, 외식 브랜드 9개 매각설에 "여러 방안 중 하나"

이랜드이츠가 운영 중인 외식 브랜드 9개에 대한 매각설 보도가 나왔다. 이에 회사 측은 "여러 방안 중 하나일 뿐, 확정된 내용이 없다"는 입장이다. 7일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랜드이츠는 자사가 운영 중인 브랜드 9개에 대한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대상으로 이름을 올린 브랜드는 반궁·스테이크어스 등 외식 6곳과, 더카페·카페루고 등 카페 3곳이다. 사업이 잘 되는 애슐리퀸즈에 역량을 집중하고, 실적이 부진한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에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애슐리퀸즈를 비롯해 로운, 피자몰 등 뷔페 브랜드가 잘 성장하고 있다”며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는 여러 가지 안 중 하나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사안이 구체적인 매각 절차나 협상으로 이어지고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선을 그으며, 주력 브랜드에 대한 운영을 강화 중이라고 첨언했다. 이랜드이츠는 지난 2019년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에서 분할 설립된 외식 계열사로, 현재 애슐리퀸즈, 자연별곡, 피자몰, 로운 등 다양한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다.

2025.08.07 09:47류승현 기자

로켓툴즈, '로켓애널리틱스' 출시..."인스타·페북 광고 진짜 데이터 알려준다”

로켓툴즈(대표 김민석)가 이커머스 광고 성과를 정밀 측정하는 데이터 분석 솔루션 '로켓애널리틱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주요 광고 채널 중 하나인 메타의 광고비 대비 수익(ROAS, Return On Ad Spend)이 실제보다 높게 집계돼 정확한 성과 측정에 어려움이 있다는 업계 의견에 따라,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로 마케터 의사결정을 돕는다는 설명이다. 로켓툴즈는 카페24 기반으로 자사몰을 운영하는 브랜드들이 효율적인 마케팅을 통해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마케팅 테크 스타트업이다. 메타와 카페24를 연결하는 광고 성과 개선 솔루션 '로켓 애드'를 통해 퍼포먼스 중심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으며 600개 고객사, 월 730만 방문자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있다. 특히 3천900여명의 마케팅 실무자들과 소통하며 현업에서 당면하는 문제를 기술적으로 풀어내는 중이다. 로켓툴즈가 새롭게 선보이는 로켓애널리틱스는 많은 분석 도구들이 놓치고 있는 매출 및 광고 성과를 빠짐없이 잡아냄으로써 마케팅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집행된 광고 분석의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켰다. 기존에는 노출만으로도 광고 성과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ROAS가 과대 집계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로켓애널리틱스는 직접 광고에 반응한 고객과 그렇지 않은 고객을 구분함으로써 보다 정밀한 ROAS와 전환당 비용(CPA, Cost Per Acquisition)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특정 광고를 보고 구매한 고객이 누구이고, 어떤 여정을 통해 전환에 이르렀는지에 대한 상세한 행동 분석 또한 가능하다. 또 대부분의 구매가 간편 결제를 통해 이뤄지는데 반해 기존의 분석 도구들은 이를 집계하지 못한다는 문제를 간파했고, 이를 추적하는 자체 기술을 개발해 광고 기여도를 정확하게 분석해낸다. 자사몰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인 구매 전환에 대한 기록을 추적함으로써 '진짜 광고 효과'를 보여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도입 및 사용상의 편의성도 돋보인다. 자사몰 홈페이지에 코드 한 줄만 삽입하면 고객 여정 추적이 자동으로 시작되고, 기존에 운영하던 광고 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AI가 규칙을 학습해 분석을 진행한다. 별도 설정이나 복잡한 매뉴얼 없이도 카페 24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연동 즉시 자동으로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고, 업계에서 실제로 활용되는 다양한 리포트 포맷이 기본 제공돼 클릭 몇번 만으로 다운로드와 공유가 가능하다. 로켓툴즈는 향후 로켓애널리틱스에 'AI 데이터 비서' 기능과 '다각도 기여도 분석 모델'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AI 데이터 비서는 사용자의 자연어 질문에 대해 분석 결과를 리포트로 만들어 주는 기능으로, 전담 데이터 분석가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현재 제공 중인 마지막 클릭 기준 분석 외에도 첫 번째 접점, 다중 접점 등을 반영한 기여도 모델을 통해 광고 채널별 영향을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채널별 광고의 영향을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김민석 로켓툴즈 대표는 "이제 광고 성과는 추측이 아닌 정확한 데이터로 논의되어야 한다"며 "광고 효과에 관한 '진짜 데이터'를 보여줌으로써 효율적인 예산 집행, 나아가서는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5.08.07 09:25백봉삼 기자

"서울, 세계 2위 AI도시…1위는 싱가포르"

서울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공지능(AI) 경쟁력이 높은 도시로 꼽혔다. 국내 통신사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이 AI 서비스 혁신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6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발표한 '2025 글로벌 AI 도시 지수'에 따르면 서울은 82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싱가포르(84점)가 차지했다. 보고서는 세계 주요 100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AI 도입 현황을 분석했다. 민관 및 공공 부문의 5천개 이상 AI 관련 이니셔티브, 통신 인프라 강도, 대학 연구 성과 및 인재 배출 수준, 스타트업 생태계 역량 등 요소를 종합 평가했다. 서울시는 헬스케어와 교육 등 주요 산업 분야에 AI를 적극 도입 중이다. SK텔레콤과 네이버와 같은 민간 기업들이 AI 서비스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국내 주요 통신사들이 AI 생태계 확장에 지속적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크 아인슈타인 카운터포인트 연구위원은 "SK텔레콤은 자사 AI 어시스턴트 '에이닷'을 통해 서울이 세계적인 AI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함께 AI 어플리케이션 마켓을 구축하는 등 국내 AI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생태계 전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내 다른 통신사들도 AI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KT는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KT 클라우드'에 AI 기능을 본격 도입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미래 AI 서비스 개발을 위한 강력한 로드맵을 공개하며 AI 경쟁에 본격 참여하고 있다. 포털 기업들도 AI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네이버는 생체 인식 기반 결제 서비스, 클로바 AI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AI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카카오는 AI 기반 엑스레이 판독 서비스에서 GPT-4를 능가하는 성능을 입증하고, KoGPT 2.0을 통한 생성형 AI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AI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삼성의 활약이 돋보인다. 삼성서울병원은 간이식 수술을 위한 AI 모델을 개발했으며, 의료기록에 AI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하는 등 의료 AI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LG전자 역시 온디바이스 AI 한계를 극복하며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에 AI 기술을 접목해 보다 지능화된 스마트홈 실현을 앞당기고 있다. 글로벌 테크 기업들도 AI 도시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대폭 확장하고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구글과 아마존 역시 세계적인 입지와 방대한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AI 기술 영향력을 바탕으로 정부, 대학, 기업들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엔비디아는 슈퍼컴퓨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코펜하겐에 신규 슈퍼컴퓨터 시설을 구축하고, 두바이의 두, 밀라노의 패스트웹 등 글로벌 통신사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AI 적용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

2025.08.06 21:34신영빈 기자

사잇돌대출 심사에 대안신용평가모형 '네이버페이 스코어' 도입

네이버페이(Npay)가 SGI서울보증과 함께 정책금융 대출상품인 '사잇돌대출'에 대안신용평가모형인 'Npay 스코어'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Npay 스코어는 기존 금융(CB) 데이터에 Npay 결제내역이나 스마트스토어 매출 데이터 등의 비금융데이터를 결합한 것으로, Npay와 NICE평가정보가 함께 구축했다. 양사는 3만개의 비금융데이터 항목을 7천300만건 가명 결합했다. Npay 스코어는 7일부터 사잇돌대출을 취급하는 전 금융기관(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의 모든 온·오프라인 영업 채널 및 대출 비교 플랫폼에서 적용된다. 네이버페이 측은 Npay 스코어 도입으로 중·저신용자에 대한 대출 승인율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Npay 스코어는 대출 신청자에게 유리한 방식으로만 적용된다"며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Npay 대출비교 서비스에서 Npay 스코어가 적용된 금융사들의 대출 실행액 중, 대출이 승인 전환되거나 기존보다 더 나은 금리·한도 조건이 제공된 비중은 전체의 32.1%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Npay 스코어는 Npay 신용대출 비교 서비스에 제휴된 금융사 중 16개 금융사가 대출 심사 전략에 활용하고 있다. 하반기부터 17개 금융사에 추가로 순차 적용된다. Npay의 금융 사업을 이끄는 조재박 Inno.Biz(이노비즈) 총괄 부사장은 “정책금융 최초로 대안신용평가모형이 적용된 사례인 만큼, Npay 스코어가 앞으로도 더 많은 금융소외계층을 포용하는 '금융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Npay 스코어가 사잇돌대출을 비롯해 더 많은 금융상품에 적용되어 민생경제 회복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06 12:55손희연 기자

오케스트로, 유럽 의료 데이터 주권 생태계 합류…'IHDSI' 핵심 기술 파트너로

오케스트로가 유럽 의료 데이터 주권 생태계에 합류했다. 오케스트로는 '국제 의료 AI 데이터 이니셔티브(IHDSI)'의 핵심 기술 파트너로 합류해 분산형 의료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참여를 통해 오케스트로는 유럽 의료 AI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IHDSI는 국가 간 분산된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계하고 AI 기반 정밀의료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국제 협의체다. 국립암센터·룩셈부르크 보건연구소(LIH)·네이버클라우드·싸이퍼롬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각국 보건법제를 준수하는 다기관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기술과 연구 인력을 공동 투입하고 있다. 최근 유럽은 각국 의료 데이터의 국외 반출 없이 자국 내에서 안전하게 활용하려는 정책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 미국이 글로벌 AI 주도권을 쥔 상황 속에서 유럽은 데이터 주권을 바탕으로 보다 독립적인 의료 데이터 생태계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럽연합(EU)은 건강 데이터 활용을 위한 공통 규범인 '유럽건강데이터공간(EHDS)'을 마련했다. 이 규정은 전자의무기록(EHR) 활용 확대와 국가 간 데이터 연계를 포함하며 민감정보를 각국 내부에서 처리할 수 있는 프라이빗 환경 구축을 전제로 한다. IHDSI는 이러한 유럽의 정책 방향과 기술적 수요에 맞춰 각국 데이터를 분산형 구조로 안전하게 연계하고 공동 연구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오케스트로는 가이아-X 및 유럽건강데이터공간(EHDS)의 기술‧규제 요건을 충족하는 프라이버시 보호 기반 분산형 데이터 연결 기술 '데이터 커넥터'와 자사 AI·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의료 데이터 연합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의료 데이터의 민감성과 주권 이슈가 커지는 가운데 오케스트로의 기술은 각국의 법적‧윤리적 기준을 충족하며 유럽 의료데이터 생태계에서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고성능 컴퓨팅과 익명화,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 사일로 해소에도 기여한다는 목표다. 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 분산형 데이터 연결 기술을 통해 각국의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결하고 있다"며 "IHDSI 참여는 우리 기술이 국제 임상연구와 AI 정밀 의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인 만큼 유럽 의료 데이터 생태계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6 12:46한정호 기자

현대백화점, 자체 카페 브랜드 '틸화이트' 선봬

현대백화점이 자체 기획·개발한 카페 브랜드 '틸화이트(Till White)'를 공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단순한 매장 운영을 넘어 경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에 따르면 틸화이트 1호점은 7일 더현대 서울 2층에 문을 연다. 백화점이 자체 개발한 카페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은 업계에서 처음이다. 현대백화점 측은 “틸화이트는 친숙하지만 새로운 조합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매일 아침 갓 구운 식빵과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실험적인 공간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시그니처 음료는 총 20여 종으로, 국내 스페셜티 로스터리 '커피 리브레'의 원두를 바탕으로 개발했다. 대표 메뉴로는 풍성한 크림을 얹은 '틸화이트 아인슈페너', 향신료 카다멈이 더해진 '틸화이트 라떼', 흑임자를 활용한 '틸블랙 라떼', 바닐라빈과 레몬 향을 결합한 '블랙 바닐라빈 에이드' 등이 있다. 베이커리는 식빵 7종과 16종의 스프레드를 조합해 총 112가지 선택이 가능하다. 고객은 식빵 종류, 스프레드, 굽기 정도를 선택해 '나만의 플레이트'를 구성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이를 틸화이트의 브랜드 정체성을 구현하는 핵심 요소로 설명했다. 공간 구성에도 차별화를 더했다. 더현대 서울 2층에 자리한 매장은 순수미술 작가 엄유정과 협업해 '푸른 감성'을 담은 오브제와 그래픽으로 채워졌다. 매장 중앙에는 엄유정 작가의 드로잉 스케치가 전시되고, 매장 한켠에서는 더현대 서울의 12m 높이 인공폭포 '워터폴 가든' 전망도 가능하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브랜드 출시를 통해 단순 소비 공간을 넘어 백화점이 제안하는 '세계관'을 고객에게 체험시키는 시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카페·레스토랑 운영처럼, 고객이 공간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틸화이트는 백화점 콘텐츠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된 실험”이라며 “향후 주요 점포로 확대도 검토 중이며, 경험 중심 백화점 브랜딩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8.06 11:15류승현 기자

프리텔레콤 "하나은행 계좌로 알뜰폰 요금 할인 받으세요"

프리텔레콤은 자사 제휴 요금제에 가입한 뒤 처음 개설한 하나은행 계좌에서 휴대폰 요금을 자동이체하는 고객에게 매월 3천원의 요금 할인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경우 첫 거래 고객은 최대 12개월 동안 총 3만6천원 상당의 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다. 프리텔레콤과 하나은행의 이 같은 업무 제휴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동반 성장 모델을 구축하면서 통신과 금융의 결합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맺어졌다. 프리텔레콤은 8월 한 달간 해당 제휴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머니 포인트 5천원, 프리티 해외 유심 10% 할인, 프리미엄 건강검진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텔레콤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리텔레콤 관계자는 “하나은행 거래 고객의 통신비 절감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요금제를 기획했다”며 “통신과 금융 간 협업을 통해 프리텔레콤의 경쟁력을 재확인하는 한편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충실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5.08.06 10:15진성우 기자

스틸시리즈, QcK 프로 컨트롤 패드 2종 출시

스틸시리즈가 6일 마찰력을 조절해 정밀한 마우스 조작이 가능한 마우스 패드 'QcK 프로 컨트롤' 2종을 국내 출시했다. QcK 프로는 해외에서 'QcK 퍼포먼스' 브랜드로 판매되는 제품이며 잠수복 등에 쓰이는 합성고무 '네오프렌' 소재를 3.5mm 두께로 바닥에 배치해 미끄러지는 것을 막는다. 올 3월에는 표면을 매끄럽게 처리해 빠른 움직임에 중점을 둔 '스피드' 패드, 미끄러짐과 멈춤의 균형을 추구한 '밸런스' 등이 먼저 출시됐다. QcK 프로 컨트롤은 표면에 마이크로 텍스처를 적용해 정밀한 조준이나 조작이 가능하다. 크기는 마우스 작동 표면만 커버하는 L(490×420mm), 키보드와 마우스를 포함해 책상 위를 덮는 XL(900×400mm) 등 두 종류다. 정가는 L 사이즈 7만4천900원, XL 사이즈 8만 4천900원이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오는 19일까지 15% 할인판매한다.

2025.08.06 10:00권봉석 기자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 누적 판매 1500억원 넘었다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세포랩(cepoLAB)을 운영하는 퓨젠바이오(대표 김윤수)는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가 2023년부터 지난 6월말까지 30개월간 단일품목 누적 판매액 1천5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0월말 기준 누적 판매액 1천억원 돌파 후 8개월만에 1천500억원을 돌파한 것이다. 첫 판매액 500억원을 달성하는 데 14개월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기간이 절반 가까이 단축됐다. 세안 후 제일 먼저 바르는 '프리케어 에센스'로 입소문이 난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브랜드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하는 세포랩의 '히어로(Hero) 제품'이다. 히어로 제품은 브랜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대표 상품으로, 전체 매출을 견인하는 역할을 한다.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의 가파른 성장세는 올 상반기 다양한 실적으로 확인되고 있었다. 지난 6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베스트 브랜드 인기 차트'에서 에센스 부문 전체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네이버플러스 베스트 브랜드 인기 차트는 네이버에서의 상품 조회수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상품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순위가 매겨진다. 소비자 관심도와 제품 판매 실적이 함께 반영된 통합적인 브랜드 인기 순위를 보여준다. 또한 GS샵과 현대홈쇼핑에서 지난해 상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3개 반기 연속 에센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의 핵심 경쟁력은 퓨젠바이오가 개발한 바이오 신물질 '클렙스(CLEPS®)'에 있다. 클렙스는 퓨젠바이오가 당뇨병 치료제 개발을 위해 연구하던 중 발견한 희귀 미생물 균주 '세리포리아 락세라타'가 뿜어낸 생리활성물질에서 추출한 바이오 신물질이다. 강력한 생명 에너지의 상징인 클렙스는 피부 건강에 필요한 탄력, 보습력, 회복력은 높여주고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 멜라닌, 최종당화산물은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 차세대 바이오 화장품 원료로 주목 받고 있다. 인지질로 감싸진 나노입자 구조의 물질이어서 이물질로 인식되지 않고 모공을 통해 피부 깊숙한 곳까지 더 많이 더 빠르게 침투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피부 세포를 건강하게 해 피부 기초체력을 키워주는 것이 클렙스의 핵심 기전이다.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클렙스를 92.8% 담고 이를 보호할 최소한의 부원료 4가지만을 추가해 클렙스 본연의 제형과 순수함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EWG 1등급 원료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클렙스의 순수함이 화학성분에 가려지지 않도록 인공향료와 인공색소, 화학방부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세포랩의 '클린 뷰티' 브랜드 철학에 따라 개발·제조 공정 및 용기 디자인과 패키징까지 친환경적으로 생산된다. 퓨젠바이오 황성덕 바이오연구소장은 “세포랩의 인기는 바이오 신물질 클렙스의 효능을 경험한 소비자들이 클렙스의 차별성을 명확하게 인식하게 됐기 때문이라고 본다”라며, “그 동안 생소했던 바이오 원천기술 기반의 화장품이 점차 대중화되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포랩은 지난해 충북 음성에 대규모 세리포리아 배양센터를 신규 완공하면서 대량 주문에도 대응할 수 있는 공급 시스템을 구축한 것을 기반으로 올 하반기부터는 해외 진출도 본격화한다. 올해는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내년부터는 미국과 유럽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내를 비롯 미국, 중국 등지에 세리포리아 원료에 대한 특허 21개를 이미 등록했으며, 세포랩 상표권을 미국, 유럽, 아시아, 남미, 중동 등에 출원하는 등 글로벌 IP 확보도 이어가고 있다.

2025.08.06 09:26안희정 기자

에이비일팔공, '모던 그로스 스택 2025' 성료...온·오프 3천명 참가

AI 기반 마케팅 테크놀로지 기업 에이비일팔공(AB180)은 자사가 주최한 국내 대표 마케팅 컨퍼런스 '모던 그로스 스택 2025(Modern Growth Stack, 이하 MGS 2025)'가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MGS는 국내외 최신 마케팅 트렌드와 성공 전략을 공유하는 실무 중심의 마케팅 컨퍼런스다. '데이터로 리드하고, AI로 승리하라(Lead with Data, Win with AI)'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기업 마케터, 프로덕트 담당자 등 온·오프라인 3천여 명이 참여해 업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번 MGS 2025에는 에이비일팔공을 비롯해 앰플리튜드, 브레이즈, 몰로코 외 총 19개의 스폰서와 국내외 애드테크, 플랫폼, 게임 기업의 마케팅 전문가 57명이 연사로 참여해 총 3개 트랙에서 38개의 강연 세션을 진행했다. 행사는 에이비일팔공 남성필 대표의 오프닝 키노트로 시작됐다. 남 대표는 “지난 2년간 마케팅 업계의 주요 이슈가 개인정보 보호였다면, 이제는 AI로 화두가 넘어왔다”고 진단하며, “특히, 'AI 에이전트'의 등장은 단순한 기능 자동화를 넘어, 기존 SaaS의 역할 자체를 재정의하고 있으며, 이제 우리는 AI 에이전트와 SaaS의 경계가 어디까지 무너질 수 있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유기적으로 결합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메인홀(Main Hall)'에서는 가장 주목해야 할 최신 트렌드를 중심으로, 이를 선제적으로 활용한 솔루션과 기업들의 성공 사례가 다채롭게 소개됐다. 특히, AI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브레이즈 샤히드 니자미(Shahid Nizami) APAC 부사장은 국내 마케터 및 CRM 실무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5 고객 인게이지먼트'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고객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게 하는 전략을 소개했으며, 앰플리튜드 맷 베넷(Matt Bennett) APJ 부사장은 '앰플리튜드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전환율과 캠페인 ROI 향상 및 고객 참여를 극대화하는 자동화 방법을 공유했다. 에이비일팔공 정헌재 대표는 성과 예측, 세그먼트 분류, 메시지 타이밍 결정 등 상당 부분의 마케팅 과정이 AI에 의한 판단과 실행으로 대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부분은 AI에 맡기고, 어떤 부분은 인간이 주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과 구분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네이버, 토스, 뤼튼, 라이너, 딜라이트룸 등 기업들의 마케팅 전문가들이 연사 및 패널로 나서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생태계 설계 방법, AI 기반 타겟팅 전략, AI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자동화 사례, 주요 플랫폼들의 AI 활용과 성장 스토리 등 업계에서 관심을 가지는 다양한 주제들을 공유했다. '그로스홀(Growth Hall)'에서는 현업 실무자들이 생생한 성공 사례와 모바일 마케팅 전략을 공유했다. NNT의 조경상 대표는 자사 사례를 바탕으로 AI 마케팅 도입 시 기업이 겪는 현실적 문제점과 성공을 위한 핵심 조건을 제시했다. 알미디아 이동훈 지사장은 캠페인 진행에서 경험했던 시행착오를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진짜 유저를 확보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공개했다. 토스의 데이터 분석가 지니 킴(Genie Kim)은 2,900만 유저의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하고, 광고 전략까지 연결한 성공 사례와 오프라인까지의 전환 과정을 공개했고, 리멤버의 이승욱 본부장은 500만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B2B 커버리지를 바탕으로 한 신개념 B2B마케팅 방법론과 성과 사례를 소개했다. '플레이홀(Play Hall)'에서는 액티비전, 릴라게임즈, aix, 미스트플레이, 피쳐, 해긴 등이 참여해 유저 확보 및 고객 참여 증대 방안, 수익화 전략,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테스트, 글로벌 마케팅 전략 등 모바일 게임 업계의 현안에 대한 고민과 해법이 다양하게 제시됐다. 특히 에이비일팔공 남성필 대표와 엔씨소프트 윤태원 게임 전략 본부장이 '데이터와 AI로 이끄는 게임 산업의 혁신'을 주제로 나눈 대담에서는 데이터와 AI를 통한 새로운 성장 가능성, 캐주얼 게임 트렌드, AI 기반 게임의 미래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컨퍼런스 세션 외에도 행사장 주변 전시 공간에는 총 19개의 파트너 부스가 운영돼, 참여 기업들이 자사의 기술력과 비전을 직접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와 함께 에어브릿지, 앰플리튜드, 브레이즈 솔루션의 실전 활용법을 전문가로부터 직접 배울 수 있는 핸즈온 랩도 진행됐다. 또한 네트워킹 솔루션 '우모'를 통해 비즈 매칭을 지원해 유사한 과제를 안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핸즈온 랩에는 100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고, 비즈매칭에는 총 120팀이 신청해 마케팅 현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에이비일팔공 남성필 대표는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AI 시대 마케팅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성공 사례를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마케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06 09:09안희정 기자

데이원컴퍼니, 업스테이지와 '국가대표 AI' 파트너로 뛴다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교육 파트너 역할을 맡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AI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추진되는 정부 핵심 사업으로 2027년까지 글로벌 수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자체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과기정통부는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NC AI, LG AI연구원 등 5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 이 중 업스테이지는 스타트업 주관사로 컨소시엄에 이름을 올려 주목받고 있으며 대규모 언어모델인 '솔라 더블유비엘'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해당 모델은 최대 3천억 파라미터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며 한국어를 중심으로 일본어, 동남아시아 언어 등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데이원컴퍼니는 업스테이지 컨소시엄 내에서 '전 국민 AI 리터러시 교육' 부문을 전담한다. 기술 중심의 이론 전달을 넘어 AI를 일상과 업무에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 교육 콘텐츠를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자체 학습관리시스템(LMS)과 교육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민 대상 단계별 온라인 강의 ▲산업별 맞춤형 실습 키트 ▲전국 규모 AI 해커톤 및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약 700만 이상의 학령인구뿐 아니라 일반 성인과 직장인을 포함한 전 세대를 포괄한다. 데이원컴퍼니는 AI의 기초 이해부터 윤리적 활용, 실무 적용까지 아우르는 종합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디지털 전문 인재 양성' 목표 달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강민 데이원컴퍼니 대표는 "AI 역량은 이제 특정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국민이 갖춰야 할 필수 소양"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 누구나 AI를 주도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데이원컴퍼니가 축적한 실무 교육 노하우와 기술 인프라를 총동원해 대한민국의 AI 기술 주권 확보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8.06 08:58백봉삼 기자

"현대카드로 애플페이 티머니 충전시 최대 20만원 캐시백"

현대카드가 애플페이(Apple Pay) 티머니를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캐시백 제공 및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카드M, 현대카드MM 회원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금액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카드M, 현대카드MM으로 결제한 교통 이용금액의 최대 20만원 한도 내에서 100%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이용 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며 8월 31일까지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서 이벤트를 신청해야 한다. 후불 교통카드로 시내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했거나, 티머니·캐시비·이즐 등의 교통카드를 충전하거나 이용한 금액이 대상이다.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회원을 위한 다양한 캐시백 및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다음달 30일까지 Apple Pay에 추가된 PLCC카드로 Apple Pay 티머니를 3만원 이상 처음 충전하고 '자동충전' 기능을 설정한 회원이 대상이다. 대한항공카드·NOL 카드·네이버 현대카드·코스트코 리워드 현대카드·무신사 현대카드는 3만원 캐시백, 에너지플러스카드는 3만원 GS칼텍스 주유할인 쿠폰, 스마일카드는 지마켓과 옥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스마일캐시를 제공한다. 올리브영 현대카드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3만원권, 넥슨 현대카드(체크카드 제외)는 3만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를 지급한다.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는 전 가맹점에서 60만원 이상 결제 시 4만5천 마일리지 적립해주고, 추가로 Apple Pay 티머니에 5만원 이상 첫 충전 시에는 5천 마일리지를 준다. SC제일은행 제휴 신용카드 회원은 Apple Pay 티머니에 누적 3만원 이상 충전하면 1만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Apple Pay 티머니 런칭으로 현대카드 회원들의 Apple Pay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현대카드 회원들의 교통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5.08.06 08:58손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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