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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스크린X로 '투바투' 만나세요"

CGV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하이퍼포커스 인 시네마'(TOMORROW X TOGETHER : HYPERFOCUS IN CINEMAS)를 오는 12월 4일 개봉한다고 21일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하이퍼포커스 인 시네마'는 지난 7월 개봉한 '하이퍼포커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이알 콘서트(HYPERFOCUS : TOMORROW X TOGETHER VR CONCERT)'를 CGV만의 기술특별관인 SCREENX, 4DX, ULTRA 4DX 등의 포맷으로 재가공했다. 스테이지와 스토리텔러의 합성어인 '스테이지텔러'라는 명성을 가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다양한 포맷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CREENX는 좌, 우, 정면 등 3면으로 확장된 화면을 통해 멤버들의 표정과 안무를 초밀착 관람할 수 있어 팬들은 마치 현장에서 직접 보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4DX는 무대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효과를 구현해낸다. 숲속에서는 산의 상쾌한 향기, 바람과 사막 무대에서는 따듯한 공기와 안개, 풍선 무대에서는 달콤한 향기와 눈이 내리는 효과를 느낄 수 있어 생동감 넘치는 관람이 가능하다. ULTRA 4DX는 SCREENX와 4DX의 효과가 합쳐져 무대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듯한 입체적인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하이퍼포커스 인 시네마'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대표곡인 'Sugar Rush Ride', 'Déjà vu'를 비롯해 총 6곡의 유니크한 퍼포먼스와 멤버들의 코멘트 및 비하인드까지 만나볼 수 있다. CGV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하이퍼포커스 인 시네마' 개봉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관람객에게는 개봉 주차별 특전으로 멤버별 랜덤 포토카드를 증정하고, 다 함께 공연을 즐기며 자유롭게 응원할 수 있는 리액션 상영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개봉 1주차인 12월 5일에는 멤버 수빈의 생일을 기념해 '수빈 생일 기념 상영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하이퍼포커스 인 시네마'는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한 전국 54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는 22일 오전 10시 예매 오픈하며, 추후 글로벌 개봉도 진행할 예정이다. CJ CGV 이정국 ICECON사업팀장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무대를 CGV만의 기술 특별관인 SCREENX, 4DX, ULTRA 4DX로 선보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강렬한 무대를 특별관에서 관람하며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1 20:40안희정

시그니아 보청기, 첫 전문점 연례 세미나

보청기 업체 시그니아는 지난 16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내 연회장 피스앤파크에서 첫 전문점 연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보청기 전문가 그룹이 모여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업계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그니아는 지난 8월 제조사 단일 브랜드 최초로 전문 센터 120호점을 달성하며 전국적으로 주요 거점을 확대하고 있다. 수도권 50여 개 점포를 비롯해 영남, 충청, 호남, 강원 지역 난청인들과 소통하고 있다. 세미나는 시그니아 브랜드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비전을 공유하며 본사의 전략적 방향성을 함께 논의하는 기회로 구성됐다. 특히 소음 속에서도 또렷한 말소리를 구현하는 신제품 '시그니아 IX 에센셜' 플랫폼을 통해 한층 강화된 기술력과 청각학적 인사이트가 제시됐다. 시그니아 관계자는 "난청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센터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한 프리미엄 청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그니아는 업계 유일한 기성형 귓속형 보청기를 포함해 충전식 보청기, 자기음성처리 기술, 실시간 대화 강화 기술 등 기술력을 접목해 다양한 청각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2024.11.21 20:33신영빈

오텍캐리어,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본격화

냉난방 공조기업 오텍캐리어는 금융 및 정부기관과 통신·항공·미디어 등 주요 기관 데이터센터와 사옥에 냉각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규 냉난방공조 시장인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오텍캐리어는 데이터센터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다양한 냉동기를 국내에 공급 중이다. 수냉식 터보 냉동기와 수냉식 스크류 냉동기, 공냉식 스크류 냉동기, 데이터센터에 대표적인 냉각장치로 납품하는 팬월유닛(FWU) 등도 보유했다. 최근 싱가포르 에너지 솔루션 기업과 함께 액체 냉각 솔루션 사업 협력·투자를 모색 중이다. 국내 주요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오텍캐리어의 강점인 고효율 칠러 플랜트 솔루션과 서버 액체 냉각 솔루션을 통합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후면도어 열교환기(RDHX)와 직접 칩 냉각(D2C), 액침 냉각 등 솔루션을 준비 중이다. 액침 냉각은 현재 설치, 유지관리 및 투자의 어려움을 고려해 특수용도로 한정적으로 겨냥하고 있다. 가장 현실적 솔루션인 D2C 액체 냉각 방식 개발 투자에 주력하고 있다. 오텍캐리어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은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을 나타내는 표준 척도인 전력효율지수(PUE)를 낮추는 공조 에너지 저감 설계를 포함한다. 고효율 칠러 플랜트와 프리쿨링, 액체 냉각 솔루션으로 구성된 PUE 저감 설계는 히트 리커버리 솔루션과 결합해 데이터센터 소모 전력을 줄이고 탄소 배출을 저감시킨다. 히트 리커버리 솔루션은 냉각 시스템의 고효율화를 넘어 에너지 순환을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데이터센터 냉방 시 버려지는 열을 회수해 인근 상업시설과 공장 지역난방 및 온수로 재활용하는 솔루션도 포함됐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현재 히트펌프와 지속 가능한 난방, 환기 및 공조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국내 주요 기관 데이터센터에 납품을 확대하고 있다"며 "글로벌 캐리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통합 솔루션 및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1 20:28신영빈

"피부 컨설팅 받고 VIP라운지 즐겨요"…체험 가득 '올리브영N 성수' 가보니

CJ올리브영이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한 '올리브영N 성수'가 공개됐다. 1층은 과감하게 전시 공간으로 꾸몄고,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12개의 전문관을 카테고리별로 마련했다. 무료 피부 컨설팅과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 전문 피부관리를 받을 수 있는 공간도 준비했다. VIP 등급 회원을 위한 별도의 라운지도 만들어 백화점 못지않은 K뷰티 랜드마크가 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1일 CJ올리브영은 서울 성동구에 최초의 혁신매장인 '올리브영N 성수' 정식 공개를 하루 앞두고 미디어에 공개했다. 이 공간은 총 5개층, 면적 약 1천400평(4628㎡)으로 올리브영 매장 중 최대 규모다. 이 중 1~3층이 판매 공간으로 운영되고 4층은 VIP 라운지와 판매 기업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회사 관계자는 "올리브영N 성수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새로운 상품 큐레이션을 제안하는 매장"이라며 "미래 지향성을 나타내는 새로움(New)과 다음(Next), 브랜드와 트렌드를 인큐베이팅한다는 의미의 둥지(Nest), 고객 및 협력사 관계(Network)의 등 무한한 확장성과 가능성을 제곱(N)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올리브영의 과감한 도전...상품 판매 없이 전시 공간으로 꾸민 1층 올리브영N 성수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주제로 다양한 큐레이션이 모인 빌리지'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단순히 많은 상품을 진열하기보다는 글로벌 MZ세대의 소비 특성을 기반으로 ▲최신 K뷰티 트렌드를 큐레이션 해 소개하고 ▲오프라인 매장이 선사하는 경험을 극대화하며 ▲협력사 및 고객과 상생·소통이 가능한 공간으로 설계했다. 1층부터 타 매장과는 다른 차별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회사는 헬스&뷰티의 새로운 놀이터라는 컨셉으로 트렌드를 재해석한 전시 체험부터 카페, 굿즈샵 등을 마련했다. 소비자가 매장에 들어왔을 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회사 관계자는 "1층의 판매 역할을 과감하게 거두고 뷰티와 헬스의 새로운 트렌드를 보여줄 수 있도록 했다"며 "매월 전시가 바뀔 예정"이라고 말했다. 뷰티&컬쳐 모두 담은 2층…MZ세대 즐길 거리 '가득' 2층은 뷰티와 컬쳐(문화) 컨셉으로 꾸며졌다. 올리브영의 감각으로 엄선한 트렌드를 소개하는 '트렌드파운틴'부터 카테고리별 12개 전문관, 올리브영N 성수 한정 상품을 판매하는 '더 코너 굿즈숍', K팝 아티스트의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K팝 특화존 '케이팝 나우' 등이 마련됐다. 현재 아이돌 그룹 '이즈나'의 팝업 스토어가 준비돼 있다. 올리브영N 성수에서만 볼 수 있는 컨셉도 눈에 띈다. 갤러리에서 볼 수 있는 컨셉으로 예술 작품처럼 보이는 테이블과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올리브영 협력사들이 브랜딩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설명이다. 뷰티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체험 서비스도 준비됐다. 올리브영이 제안하는 테마별 메이크업을 받아볼 수 있는 '메이크업 스튜디오'와 부위별 메이크업을 배울 수 있는 '터치업 바' 등이 대표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퍼스널 컬러에 맞춰 나만의 상품을 제조해 볼 수 있는 컨설팅 서비스도 준비했다"며 "남성을 위한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트렌디한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웰니스의 모든 것...스킨케어부터 바디 제품까지 다 모았다 3층은 스킨케어 제품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헤어와 바디, W케어 등 모든 라이프스타일에 필요한 제품이 준비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할 수 있는 제품들을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여주는 상품들을 큐레이션 했다"며 "요즘 속옷을 직접 입어볼 수 있는 매장이 많이 없는데, 나에게 꼭 맞는 사이즈를 찾아볼 수 있는 언더웨어 피팅룸까지 준비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 층에는 피부 측정기를 통해 소비자의 피부를 측정하고, 필요한 성분을 찾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아울러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 전문적인 스킨케어를 받을 수 있는 별도의 장소도 있었다. 백화점 우수회원 라운지, 올리브영N 성수에도 마련 4층에는 올리브영 VIP 회원을 위한 시설도 도입됐다. 올리브영 최상위 등급 회원인 '골드 올리브'와 '올리브영 현대카드' 소지자는 '올리브 멤버스 라운지'에서 특화 F&B 메뉴와 뷰티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K뷰티 업계 상생을 위한 협력사 소통 공간이 마련된 점도 특징이다.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들이 마케팅을 위한 라이브 콘텐츠를 진행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인 '커넥트 스튜디오'가 조성됐다. 글로벌 바이어와 잠재적 협력사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과 협력사들이 공동 세미나와 콘퍼런스 등을 운영할 수 있는 협업 공간도 마련됐다. 회사는 글로벌 고객을 고려해 다국어로 매장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외국어 가능 직원을 배치하고 영어로 상품명이 병기되는 전자라벨도 적용했다. 디지털 기능이 강화된 점도 눈에 띈다. 매장 안내 키오스크와 QR코드를 활용한 서비스 예약 시스템 등이 도입됐다. 주차도 편리했다. 건물 지하3층부터 지하4층까지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3만원 이상 구매자는 1시간 무료 주차를 할 수 있다. 전기차 충전소도 넉넉하게 마련됐다. 창립 25주년 올리브영, '글로벌 플랫폼' 도약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은 올리브영은 1999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1호점을 열며 사업을 시작했다. 국내 환경에 맞춰 의약품이 아닌 뷰티 카테고리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한국형 드럭스토어(H&B스토어)' 모델을 만들었다. 2008년 부산에 첫 지방 매장을 열면서 전국 단위 사업자로 거듭났다. 이후 한국형 코스메슈티컬 스킨케어 브랜드인 닥터자르트, CNP와 1세대 스킨케어 인디브랜드 아이소이, 메디힐 등 유망한 국내 중소 브랜드를 발굴하며 K뷰티 산업과 동반성장했다. 상품 큐레이션 뿐만 아니라 플랫폼 차원에서도 발 빠른 혁신을 이어왔다. 2014년 모바일 앱을 출시하고, 2017년 공식 온라인 온라인몰을 출시해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했다. 2018년에는 화장품업계 최초의 당일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을 출시,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을 연계한 옴니채널 전략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같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리브영의 국내 회원 수는 1천500만명을 돌파했다. 향후 올리브영의 과제는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것이다. 국내 오프라인 매장이 방한 외국인의 쇼핑 필수코스로 자리잡은 것처럼, 해외에서도 존재감을 키워나가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올리브영은 글로벌시장에서 ▲자체 브랜드의 해외 현지 온·오프라인 채널 입점을 통한 K뷰티 인지도 제고(브랜드 사업) ▲외국인 대상 온라인몰인 '올리브영 글로벌몰'과 연계한 글로벌 옴니채널(글로벌 커머스 사업)의 투트랙 전략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선정 대표는 “지난 25년 동안 올리브영이 끊임 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국내 중소 브랜드들과 동반성장해 온 것처럼 '글로벌 K뷰티 플랫폼'으로 향하는 여정도 뷰티부터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K브랜드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1 20:20안희정

다막 프로퍼티스, 다막 아일랜드 공개: 새로운 생활 방식으로의 초대장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4년 11월 21일 /PRNewswire/ -- 아랍에미리트 최고의 부동산 개발업체 다막 프로퍼티스(DAMAC Properties)가 올해 공개한 세 번째이자 가장 큰 마스터 커뮤니티로서 동사의 마스터 개발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의 여섯 번째인 다막 아일랜드(DAMAC Islands) 론칭을 발표했다. 두바이 중심부에 자리 잡은 다막 아일랜드는 천연의 낙원인 섬 생활과 호화로운 삶을 결합했으며 열대의 영감을 받은 안식처에서 살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젝트는 11월 19일 코카콜라 아레나의 멋진 무대에서 공개되었다. 다막 프로퍼티스 설립자이자 회장인 후세인 사즈와니(Hussain Sajwani)와 다막 프로퍼티스 매니징디렉터 아미라 사즈와니(Amira Sajwani) 그리고 다막 경영진들이 언론과 파트너 행사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다막은 전 세계 오디언스들이 희망하는 여행지 항공권을 받을 수 있는 특별 티징 캠페인 '다막 에어'가 포함되었으며 세심하게 계획된 한 달 동안의 캠페인 이후에 이 론칭을 공개했다. A rendering of DAMAC Islands 또한 다막은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고객들과의 소통을 위해 볼리우드 메가스타 아미타브 밧찬(Amitabh Bachchan), 볼리우드 슈퍼스타 란비르 싱(Ranveer Singh), 사라 알리 칸(Sara Ali Khan), 두 차례 복싱 챔피언에 오른 아미르 칸(Amir Khan), 잉글랜드 프로축구 코치 존 테리(John Terry), 레바논 출신 여배우 나딘 은짐(Nadine Njeim) 등 세계적인 셀럽들과 인플루언서들을 이 론칭 행사에 초대했다. 다막 프로퍼티스 설립자이자 회장인 후세인 사즈와니는 "다막 아일랜드는 개발 그 이상의 훨씬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럭셔리와 웰빙을 결합한 완전히 새로운 생활 방식을 경험할 수 있는 초대장"이라면서 "이 프로젝트는 주민들이 일상으로부터의 탈출과 연결을 모두 찾을 수 있는 공간, 즉 그들만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오아시스를 만들겠다는 우리의 비전을 구현한다"고 말했다. 다막 아일랜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섬 여행지에서 영감을 받아 몰디브, 보라 보라, 세이셸, 하와이, 발리, 피지 등 6개의 클러스터가 들어선다. "아일랜드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An Island State of Mind)"는 일상의 생활을 행복에 찬 휴양으로 끌어올리는 편의 시설들을 통해 다막 아일랜드 경험의 분위기를 조성한다. 청아한 석호와 폭포에서부터 울창한 정글의 강, 실내 물놀이가 가능한 주민 전용 아쿠아 돔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들이 섬 생활의 평온함을 불러일으키도록 설계되었다. 온천 스파, 정글 그네, 새 공원, 미니 골프 아일랜드 등이 대표적인 시설로 구성되어 있어 모든 주민들이 이 전용 커뮤니티 내에서 일상으로부터의 탈출구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주민들은 곤돌라 스타일의 패들보트 놀이기구를 즐기거나, 해먹이 가득한 투명한 석호를 여행하며 휴식을 취하고, 천연의 온천 스파에서 젊음을 되찾고, 청록색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특별한 다이닝 거리에서 긴장을 풀 수 있다. 다막 아일랜드는 다양한 고급 빌라와 트렌디한 타운하우스를 공급하며, 각각 넓은 레이아웃과 숨막힐 정도로 멋진 전망으로 설계되었다. 분양 옵션으로는 6 베드룸 레이아웃의 경우 630만 AED부터 시작하는 고급 빌라와 1,850만 AED의 7 베드룸 레이아웃이 있다. 타운하우스 카테고리는 4 베드룸 유닛의 경우 225만 AED, 5 베드룸 유닛은 310만 AED에 분양된다. 다막은 건설 중 75%, 완공 시 25%의 분양 대금을 지불하는 매력적인 75/25 결제 플랜을 제공한다. 당사 웹사이트 www.damacproperties.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소셜: @DAMACofficial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563346/Damac_Properties.jpg?p=medium600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563347/DAMAC_Islands_launch.jpg?p=medium600로고: https://mma.prnasia.com/media2/2455928/5039117/DAMAC_Logo.jpg?p=medium600 Ali Sajwani, MD at DAMAC, Abbas Sajwani – Board Member of DAMAC, Bollywood Actor Ranveer Singh, Hussain Sajwani – Founder and Chairman of DAMAC, Bollywood Actress Sara Ali Khan, Amira Sajwani – MD at DAMAC

2024.11.21 20:10글로벌뉴스

경실련 "구글과 국내 게임사 담합"...게임 4개사 "사실무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 한국게임이용자협회,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21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 게임사 네 곳이 구글 인앱결제 관련 불공정 행위에 협력했다고 밝혔다. 경실련과 이들 시민단체는 구글이 지난 2019년 8월 기준 국내 게임사 네 곳에 게임 출시를 대가로 수익 일부를 돌려주고 앱 장터 첫 화면 상단 노출, 마케팅 지원 기회를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이를 통한 영업상 이익은 약 5억 6천400만 달러(약 7천900억원) 상당이라는 주장도 이어졌다. 또한 최근 미국에서 진행된 구글과 에픽게임즈 간 반독점 소송에서 제출된 구글 내부 문서를 증거로 제시하고 구글과 이들 게임사에 과징금을 부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인앱결제 수수료를 현행 30%에서 4~6% 수준으로 인하할 것도 요구했다. 이들 시민단체 주장에 각 게임사는 반박하고 나섰다. 엔씨소프트는 "특정 플랫폼 영향력을 높이는 대가로 타 회사나 이용자에게 피해를 준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불법 행위에 가담한 사실이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펄어비스는 "담합 등 불공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으며 컴투스는 "리베이트를 받거나 불법행 행위에 가담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게임업계도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하는 모습이다. 게임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번 주장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면 기업 이미지 훼손과 이에 따른 주주 피해에 대한 책임론도 거론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2024.11.21 19:27김한준

LG그룹, 2인 부회장 체제 유지…ABC 미래 준비에 집중

LG그룹이 미래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변화보다 안정을 선택한 2025년 임원 인사를 21일 단행했다. LG그룹은 기존 권봉석 ㈜LG 부회장과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2인 부회장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부회장 승진 후보로 거론됐던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사장),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유임됐다. 그 밖에 대다수 계열사의 사장은 연임된 가운데 홍범식 LG 경영전략부문장 사장은 LG유플러스 신임 CEO로 신규 선임했다. LG 측은 "'도전적 목표'를 세워 '변화'와 '혁신'에 속도를 높일 것을 강조한 구광모 ㈜LG 대표의 경영철학을 이번 인사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전체 승진 규모는 지난해 대비 줄어든 총 121명(지난해 139명)이다. 이 중 신규 임원은 86명(지난해 99명), 신규 임원의 평균 연령은 지난해와 같은 49세를 기록했다. LG는 "빠른 의사 결정이 가능하도록 임원 조직을 슬림화 해 구조적 경쟁력 강화의 기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전체 승진자 수는 줄었지만, ABC(AI·바이오·클린테크) 분야에서 임원을 집중 발탁하면서 신사업의 미래 준비를 철저히 한다는 목표다. 전체 신규 임원 중 23%(28명)를 ABC 분야에서 발탁했고, 특히 AI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연구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젊은피 80년대생 3명을 신규 선임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LG 내 80년대생 임원 수는 모두 17명으로 5년간 3배 증가했다. 이는 경쟁력 있는 젊은 인재들에게 성장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해 그룹 내 변화의 속도를 한층 가속화하기 위한 것이다. 또 LG는 미래 사업 역량 확보라는 장기적 관점에서 연구개발(R&D) 분야 차세대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신규 임원 21명을 포함해 그룹 연구개발 임원 수는 218명으로 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LG는 성별, 나이, 출신에 상관없이 실력과 전문성으로 인재를 중용하는 기조를 지속하며, 리더십의 다양성과 역동성을 강화하고 있다. LG는 올해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재 10명을 영입했다. LG화학은 북미 외교 전문가로 꼽히는 고윤주 전 제주특별자치도 국제관계대사를 영입하며 지경학적 리스크 대응력을 강화했다. 또 고객가치, 영업, 재무, 마케팅,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 임원 7명을 신규 선임했다. LG 내 여성 임원 수는 2018년 29명에서 역대 최다인 65명으로 늘었다. 한편, LG유플러스 수장이 바뀐 건 4년 만이다. LG유플러스를 이끌 신임 홍범식 CEO는 통신과 미디어, 테크놀로지 등 IT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글로벌컨설팅사 베인앤컴퍼니 출신인 그는 2019년 LG 경영전략부문장으로 합류한 뒤 그룹 차원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미래사업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등 그룹의 전체 경영전략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가다. 아울러 LG는 미래 성장 동력(모멘텀)을 만들어 온 김영락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부사장과 현신균 LG CNS CEO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시켰다. '변화'를 가속화하기 위해서다. 재계에서는 LG그룹이 CEO 인사에서 '안정'을 택했지만, R&D에 강점을 둔 젊은 임원을 대거 발탁함으로써 신사업에서 철저한 미래 준비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2024.11.21 18:31이나리

'젠투' 개발사 와들, 고객 붙잡는 온라인 커머스 성공 팁 푼다

대화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젠투' 개발사 와들(대표 박지혁)이 28일 오후 2시 '이탈하는 98%의 고객을 붙잡는 온라인 커머스 성공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와들은 온라인 커머스 시장에서 고객이 방치되고 이탈하는 현상에 주목, 개인화된 쇼핑 경험과 맞춤형 대화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점에 착안해 웨비나를 기획했다. 이번 웨비나에서 ▲온라인 커머스의 고객 이탈 요인 분석 ▲글로벌 커머스 브랜드의 성공 전략 ▲대화형 AI 에이전트와 커머스의 미래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조용원 와들 CSO는 웨비나 연사로 나서며 '아마존', '베스트바이', '월마트' 등 세계적인 커머스 기업들이 맞춤화된 대화형 고객 경험으로 고객의 제품 탐색 및 상담을 도와 이탈률을 낮추고, 구매 전환율을 높인 사례와 성공 전략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커머스 환경에서 오프라인 매장의 점원과 상호작용하는 듯한 실시간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사의 대화형 AI 에이전트 젠투 솔루션이 구현하는 혁신적인 고객 경험과 이러한 기술이 커머스 업계에 가져올 변화 및 성장 가능성을 전망한다. 웨비나는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를 비롯해 B2C 플랫폼, 자사몰, 커머스 등 업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모든 참석자를 대상으로 젠투 1개월 50% 할인권을 증정, 설문 응답자에 한해 발표 자료집을 제공한다. 조용원 와들 CSO는 "현재 온라인 커머스는 고객을 방치하는 무인 매장과 같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한 글로벌 기업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고객의 상품 탐색 여정을 혁신하고 있다"며 "이번 웨비나에서 고객과 대화하는 인공지능 점원이 어떻게 고객 이탈률을 줄이고 새로운 커머스 시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지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1.21 18:24백봉삼

LG화학-中 재세능원 '양극재' 특허 침해 여부 법원서 가린다

LG화학과 중국 양극재 기업 론바이의 한국 자회사 재세능원이 양극채 특허 침해 여부를 두고 소송전을 진행 중인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판정이 일단 보류됐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 관계자는 "양측이 조사 중지를 원해 위원회가 이를 받아들여 절차를 중지하기로 의결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LG화학은 재세능원의 니켈코발트망간(NCM) 811 양극재 제품이 자사 제품 특허 5개를 침해했다며, 무역위에 불공정 무역행위 조사를 신청했다. 무역위가 LG화학의 손을 들어줄 경우, 제품 수입 및 판매 중지나 폐기 처분 등 시정조치와 더불어 과징금 부과가 예상됐다. 앞서 조사 중지를 신청한 재세능원에 이어 특허 침해 피해를 주장하는 LG화학도 조사 중지에 동의하면서 이날 무역위 판정이 보류됐다. 양측은 서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LG화학은 서울중앙지법에 재세능원을 상대로 특허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하고, 증거 보전 절차 신청도 접수해 법원이 지난달 충북 충주시 재세능원 공장에서 관련 절차를 시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세능원도 특허청 특허심판원에 LG화학이 침해를 주장하는 특허에 대한 무효 심판 및 일부 특허 대상 소극적권리범위확인심판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 따르면 문제된 특허는 양극재 제조에 필수적인 기술에 대한 것이다. 사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분쟁인 만큼, 향후 치열한 법적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감안하면 LG화학이 특허에 대해 최종 법적 판단이 나올 소송전에 집중하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론바이는 지난해 기준 삼원계 양극재 출하량 9만9천500톤을 기록,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했다. 론바이는 CATL 등에 하이니켈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다.

2024.11.21 18:23김윤희

가상과 현실 공존하는 '버추얼 숲', 반년 만에 4배 커졌다

SOOP(숲) 플랫폼에서 버추얼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다양한 버추얼(가상) 스트리머들이 숲으로 모여든 데다, 새로운 버추얼 스트리머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버추얼 스트리머들은 게임, 스포츠, 음악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독창적인 콘텐츠를 진행하며 계속해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21일 SOOP에 따르면, 올 상반기 SOOP의 버추얼 카테고리 전체 평균 방송 수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273% 증가하며, 반년도 되지 않아 4배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단순히 숫자만 늘어난 것이 아니다. 버추얼 스트리머들은 SOOP의 이용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 전에 없던 새로운 콘텐츠들로 플랫폼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런 열풍에 기존 스트리머도 자신의 버추얼 캐릭터를 만들고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 버추얼 스트리머들의 콘텐츠는 기존 콘텐츠들과 융합되며, 가상의 공간에서 벗어나 합동방송, 토크쇼, 팬미팅 등 오프라인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지난 4월 진행된 인기 스트리머 '감스트'와 버추얼 아이돌 그룹 '이세계아이돌'의 멤버 '고세구'의 합동 콘텐츠는 버추얼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축구와 아이돌 그룹에 대한 이야기, 댄스와 노래 등 콘텐츠 자체에 대한 특별함은 적었지만, 버추얼 스트리머가 일반 스트리머와 현실에서 만나는 신기한 장면에 5만여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몰려들었다. 버추얼 스트리머와 일반 스트리머가 야외에서 데이트하는 콘텐츠도 진행됐다. 스트리머 '홍타쿠'와 버추얼 스트리머 '류채아'는 일일 연인이 돼 홍대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쇼핑을 하고 길거리 음식을 사 먹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비록 류채아는 작은 태블릿 안에서만 활동할 수 있었지만, 홍타쿠의 도움으로 둘은 실제 데이트하는 것처럼 소통하며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그림을 선보였다. 이처럼 버추얼 스트리머들이 오프라인에서 다른 스트리머와 만나 소통하는 것은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다. 버추얼 스트리머는 이제 버추얼이라는 하나의 카테고리로만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게임·스포츠·음악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참여하는 일반 '스트리머'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기존의 일반 스트리머들도 본인의 버추얼 아바타를 만들어 버추얼 영역에 참가, 생태계를 확장시키고 있다. 지난 7월 게임 스트리머 김민교는 이색적인 모습의 캐릭터로 버추얼 공식 방송 'V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V정상회담은 한국, 호주, 태국 등 국가 출신이거나 거주 경험이 있는 스트리머들의 버추얼 토크쇼로, 김민교는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활약하며 다른 버추얼 스트리머와의 좋은 케미를 보여줬다. 아바타를 만들어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경우도 있다. SOOP에서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스트리머 이사호는 최근 새로운 아바타를 통한 버추얼 걸그룹 데뷔에 나섰다. 오디션 '버진스를 찾아라'를 통해 선발된 멤버들과 함께 노래를 연습하고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선보인 결과, 지난 10월 콘서트 '4WORD'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외에도 SOOP의 다양한 스트리머들이 버추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음악 스트리머 가습기는 새로운 버추얼 아바타를 통해 시그니처 음악 토크쇼 '습케치북'을 선보이고 있으며, 안예슬띠, 예대오빠, 라파팜 등 음악 스트리머들은 SOOP의 공식 음악 콘텐츠 '락케스'에서 버추얼로 데뷔했다. 심지어는 SOOP의 채정원 e스포츠&게임콘텐츠사업부문장도 버추얼 스트리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SOOP 청문회' 콘텐츠에서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 소통한 바 있다. 버추얼 스트리머들은 가상과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이용자들과 만나고 있다. 대형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길거리에서 버스킹 무대를 선보이는 등 현실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해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또 자신의 IP를 활용해 콘텐츠를 더욱 현실감 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굿즈들도 선보이고 있다. SOOP은 이런 오프라인 버추얼 생태계를 더욱 확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 주 '2024 지스타' SOOP 부스에서는 버추얼 음악 콘서트 '숲vㅓ스타'와 버추얼 퀴즈쇼 '이세계오락실' 등 다양한 버추얼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버추얼 스트리머들은 단순 출연이 아니라 현장에 있는 팬들과 음악과 퀴즈 등으로 소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SOOP은 올해 연말 진행될 SOOP의 새로운 시상식에서도 다양한 버추얼 스트리머들이 참여하는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SOOP은 버추얼 생태계 강화를 위한 스트리머 지원과 콘텐츠 지원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특히, 공간의 한계가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버추얼의 특성처럼, SOOP에서도 더욱 확장된 콘텐츠와 생태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024.11.21 18:19백봉삼

모두싸인, 중기부 인정 '기술보호 선도기업' 됐다

전자서명 솔루션 기업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육성하는 '기술보호 선도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기술보호 선도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 보호와 보안의 중요성을 실천하고 기술 유출 예방 및 정보 보안을 강화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보호 역량 점수 75점 이상인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인증이다. 이번 선정은 모두싸인이 전자서명 및 전자계약 분야에서 고객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 신뢰를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기술보호 선도기업으로 선정되면 ▲현장자문 정책보험 가입비용 지원 ▲보안시스템 구축 비용 지원 ▲기업 홍보 ▲중기부 R&D 선정 평가 시 2년간 가점 부여 등 기술보호와 관련하여 맞춤 종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모두싸인은 국내 전자계약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기업 고객의 계약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보관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조치를 적용하고 있다. 특히 최신 암호화 기술을 바탕으로 한 데이터 보호, 안전한 클라우드 서버 환경 구축, 지속적인 보안 모니터링을 통해 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정보 유실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고객의 계약 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모두싸인이 기술보호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보안 강화와 고객정보 보호를 위한 꾸준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계약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1 18:06백봉삼

렛서, 기업 인공지능 전환 돕는 '에이블 캠퍼스' 출시

올인원 AI 컨설턴트 렛서(대표 심규현)가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맞춤형 AI 교육 브랜드 '에이블 캠퍼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기업의 AI 도입률이 4%에 불과한 상황에서 엔터프라이즈 AX(인공지능 전환)를 본격적으로 돕기 위한 행보다. 렛서는 AI 도입 상담부터 기획, 개발, 운영, 유지보수까지 AX를 전방위로 지원하는 올인원 컨설팅을 제공한다. 자체 개발한 AI 운영·관리 플랫폼 '램프'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중견(SMB) 기업을 비롯해 의료, 제약, 교육,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0건 이상의 AI 도입 프로젝트를 완료한 바 있다. 렛서는 프로젝트를 거치며 AX의 가장 큰 허들이 기업, 부서, 개인의 AI 이해도와 준비 정도가 각각 달라 발생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실제로 BCG와 아데코그룹의 AI 리터러시 현황 조사에 따르면, AI 교육을 이수한 임직원은 14%에 불과했으며, 57%가 기업 차원의 AI 교육을 희망했다. 렛서는 이러한 AI 도입 과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기업의 AI 도입 성숙도를 높이고 임직원들의 AI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선행적으로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에이블 캠퍼스는 임직원들의 AI 이해도를 높여 프로젝트 착수 전 AI 적용 가능 영역을 효과적으로 파악하고, 난이도가 낮은 간단한 과제의 경우 자체 PoC(개념 실증)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임직원들은 기업의 필요에 따라 생성형 AI 기초 교육부터, AI 과제를 발굴하는 워크샵 등을 통해 사내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AI 활용 방안을 터득하게 된다. 나아가 고객을 위한 자체 AI 운영 및 서비스까지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각 기업의 비즈니스 특성에 맞는 AI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챗GPT와 같은 상용 소프트웨어부터 '램프'에 탑재된 AI 모델까지 다양하게 활용하는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 임직원들은 기업별로 커스터마이징된 실습 코드를 통해 AI 개발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실시간으로 결과물을 확인하며 현장 적용성을 파악할 수 있다. 강사진으로는 KAIST AI 대학원 주재걸 교수를 포함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AI 개발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이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렛서는 앞서 코오롱베니트 'AI Alliance : CONNECT 2024' 출범식 세미나에서 참여사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패션 산업 현장의 실무 적용과 SAP 연동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활용 사례를 제시해 행사 참여 고객으로부터 가장 실효성이 높은 비즈니스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에이블 캠퍼스는 정식 론칭 이전부터 제조기업과 금융사를 포함한 국내 주요 대기업 3곳과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심규현 렛서 대표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AI 도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전사 임직원이 실효성을 공감해야 한다. 또, 실무 환경에 즉시 적용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AI 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봤다"며 "에이블 캠퍼스는 AI를 잘 모르는 기업이 AI를 더 쉽게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엔터프라이즈 차원의 종합 역량 강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21 17:58백봉삼

블루포션 '에오스 블랙', 봉토전 정식 오픈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정재목, 조승진)는 모바일 정통 MMORPG '에오스 블랙'에 그동안 유저들이 기다려온 봉토전을 정식으로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봉토전은 지난 16일까지 베타테스트를 통해 재미와 안정성 검증을 완료한 정식 버전이다. 봉토전은 2주에 한 번씩 진행되며 오는 30일 정식 봉토전이 시작된다. 정식 봉토전 승리 보상으로 현재까지 누적된 다이아 및 골드 등 세금을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된 다이아는 총 1천3백만 개다. 이는 약 1억 5천만 원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 또한 봉토 점령 버프 및 전용 NPC 상점 헨리크까지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보상을 가져갈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시스템으로 업데이트되는 '영혼석'은 일반, 고급, 희귀, 영웅, 전설, 신화 등급으로 구분되며, 강화를 통해 더 높은 능력치 얻을 수 있고 합성을 통해 승급도 가능한다. 여기에 새롭게 추가되는 신규 영지 토랜드의 보스 '그락'과 '에스펠'을 처치 시 영웅 만능 설계도, 전설 만능 설계도 파편(귀속)까지 획득할 수 있다. 동시에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더해줄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 영웅 장비 제작 지원 이벤트, 던전 혜택 UP 이벤트, 겨울맞이 출석 이벤트, 빙고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특히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에서는 '이벤트 상점'을 오픈한다. 미션 클리어 보상으로 획득한 검은 금요일의 동전(이벤트) 아이템을 모아 상점에서 영웅 도전 선택 상자(귀속), 희귀 만능 설계도(귀속), 기록 보존의 부적 (귀속)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블루포션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분들과 진행된 소통의 결과를 반영하는데 집중했다”며 “정식 오픈되는 봉토전을 재미있게 즐겨 주시기를 바라며, 유저분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24.11.21 17:52이도원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비긴즈' 론칭 1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마련

그라비티가 횡스크롤 아케이드 MMORPG '라그나로크 비긴즈'의 국내 론칭 1주년을 맞아 '1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비긴즈는 모바일과 PC로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랫폼 MMORPG로, 지난해 12월 국내 정식 론칭했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100년 전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며 논타겟팅 액션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려 플레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비긴즈의 국내 서비스 1주년을 맞아 특별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하며 내년 1월 16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전 유저를 대상으로 1주년 전설 등급 카드첩, (칭호) 1주년을 함께한 모험가, 무료 다이아 300개, 비타타 500 20개로 구성한 1주년 감사 쿠폰을 선물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 코드 '1AGE1207'를 확인 할 수 있다. 인게임 접속 시 1주년 특별 출석부를 통해 하루 1번 특별 아이템을 제공하며 최대 28회까지 참여 가능하다. 신규 유저와 복귀 유저를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라그나로크 비긴즈를 처음 시작하는 유저에게는 10레벨부터120레벨까지 10레벨씩 상승할 때마다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아이템을 지급한다. 60일 이상 미접속한 유저가 복귀하면 매일 1회씩 최대 14회까지 복귀 기념 혜택을 제공하며, 레벨 80부터 120까지 10 단위를 달성할 때마다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모험가 지원 상자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필드 보스 대환장 파티에서는 필드 보스 고블린 리더, 스콜, 미스트레스 총 3마리가 동시에 출현한다. 우정 출현 이벤트에서는 올해 여름 좋은 반응을 얻었던 이벤트 필드 보스 스노쿨링 고블린 리더, RT-0505가 등장한다. 보스 2종을 모두 토벌하면 '우정 파괴의 인장'을 지급하며 이를 수집해 다른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출석 이벤트와 우정 출현 이벤트에서 얻은 1주년 기념 코인을 사용해 100% 당첨 뽑기 이벤트에 도전할 수 있으며 30만 제니를 사용해 다양한 코스튬도 획득 가능하다. 그라비티의 정진화 라그나로크 비긴즈 PM은 “1년 동안 라그나로크 비긴즈에 아낌없는 애정을 보내주신 유저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역대급 혜택을 담은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며 “꾸준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로 라그나로크 비긴즈만의 즐거움과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4.11.21 17:45이도원

LG, '미래 준비' 속 안정 택했다...ABC 분야에서 임원 집중 발탁

구광모 회장 7년차를 맞이한 LG그룹이 '미래 성장'과 '경영 안정'에 중점을 둔 2025년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LG와 각 계열사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LG의 임원 인사는 ABC(AI·바이오·클린테크)를 중심으로 '미래 준비'를 철저히 하며, 각 분야에서 역량과 성과를 입증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변화를 가속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와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을 감안해 경영진은 대부분 유임되고 사장은 2명만 승진되면서 안정을 택했다. LG는 '도전적 목표'를 세워 '변화'와 '혁신'에 속도를 높일 것을 강조한 구광모 ㈜LG 대표의 경영철학을 이번 인사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AI·바이오·클린테크 중심으로 '미래 준비' 철저...R&D 임원 역대 최다 LG는 차별화된 미래 사업 역량 확보와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전체 신규 임원 중 23%(28명)를 ABC(AI·바이오·클린테크) 분야에서 발탁했다. 특히 AI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연구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80년대생 3명을 신규 선임했다. 80년대생 AI 분야 신규 임원은 LG AI연구원 이문태 수석연구위원(상무), LG AI연구원 이진식 수석연구위원(상무), LG유플러스 조현철 상무 등이다. 또 LG는 미래 사업 역량 확보라는 장기적 관점에서 연구개발(R&D) 분야 차세대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신규 임원 21명을 포함해 그룹 연구개발 임원 수는 218명으로 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LG는 글로벌 경쟁 격화에 따른 특허 관리 체계 구축과 특허 조직의 역할 강화를 위해 특허 전문가 2명의 승진 인사도 진행했다. 승진 임원은 LG전자 조휘재 부사장, LG에너지솔루션 이한선 전무다.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경영진 대부분 유임, 사장 승진 2명 등 총 121명 승진 LG는 CEO와 사업본부장 4명을 신규 보임하며 사업 경쟁력과 미래 신사업 강화를 위한 변화의 속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와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을 감안해 사업 경험이 풍부하고 성과와 역량이 입증된 최고 경영진 대부분을 유임했다. LG유플러스는 신임 CEO에 홍범식 사장을, LG전자는 ES(Eco Solution)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신임 본부장에 이재성 부사장을, LG화학은 석유화학사업본부장과 첨단소재사업본부장에 각각 김상민 전무와 김동춘 부사장을 선임하는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홍범식 LG유플러스 신임 CEO는 모니터그룹, 베인앤컴퍼니 등 전략 컨설팅사에서 축적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 차원의 신성장동력인 ABC의 전략 수립 및 실행을 추진했으며, 유플러스의 사업전략 고도화 및 사업 체질 개선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이재성 LG전자 ES(Eco Solution)사업본부장 신임 부사장은 냉난방공조(HVAC)와 전기차 충전(EV Charger)의 사업 경쟁력을 업계 최고로 높이기 위해 신설한 ES사업본부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LG는 미래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온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김영락 부사장과 LG CNS CEO 현신균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며 변화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했다. 전체 승진 규모는 지난해 대비 줄어든 총 121명(지난해 139명)이다. 이 중 신규 임원은 86명(지난해 99명), 신규 임원의 평균 연령은 지난해와 같은 49세를 기록했다. LG 관계자는 "빠른 의사 결정이 가능하도록 임원 조직을 슬림화 해 구조적 경쟁력 강화의 기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女임원 7명 신규 선임…전체 65명 '역대 최다' LG는 성별, 나이, 출신에 상관없이 실력과 전문성으로 인재를 중용하는 기조를 지속하며, 리더십의 다양성과 역동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인사에서 고객가치, 영업, 재무, 마케팅,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 임원 7명을 신규 선임했다. LG 내 여성 임원 수는 2018년 29명에서 역대 최다인 65명으로 늘었다. 여성 신규 임원은 김지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영업CX담당 상무, 조애나 LG전자 HS사업본부 유럽HS영업담당 상무, 손혜원 LG화학 첨단소재사업본부 Global 고객개발담당 상무, 장희원 LG화학 금융담당 상무, 이홍주 LG생활건강 더후마케팅부문장 상무, 이원희 LG유플러스 인사담당 상무, 우유란 HSAD 커머스플랫폼사업부장 우유란 상무 등 7명이다. 또 이번 인사를 통해 LG 내 80년대생 임원 수는 모두 17명으로 5년간 3배 증가했다. 이는 경쟁력 있는 젊은 인재들에게 성장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해 그룹 내 변화의 속도를 한층 가속화하기 위한 것이다. LG는 올해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재 10명을 영입해 LG 내 각 분야에 필요한 역량을 확보하고 새로운 시각을 접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LG화학은 북미 외교 전문가로 꼽히는 고윤주 전 제주특별자치도 국제관계대사를 영입하며 지경학적 리스크 대응력을 강화했다. 한편, ㈜LG는 이상우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경영관리부문장 겸 전자팀장으로, 이장환 책임을 상무로 승진시켜 비서팀장으로 선임했다. LG사이언스파크 신임 대표에 정수헌 LG유플러스 컨슈머부문장이 선임됐다.

2024.11.21 17:45이나리

SBA, '임팩트 다이브 2024' 데모데이 28일 개최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 SBA)은 이달 28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데모데이 'IMPACT DIVE 2024'를 개최한다. 임팩트 다이브는 서울창업허브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간 협력 성과를 홍보하고,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데모데이 행사다. 서울창업허브 성수·창동은 창업생태계 활성화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올해 총 27개 대·중견기업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혁신 스타트업에 사업화 지원, 공간지원, 성장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데모데이는 그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되고 대·중견기업이 직접 추천한 유망 스타트업 11개사가 IR 피칭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스타트업 및 추천 대·중견기업은 ▲딥브레인에이아이(교보생명) ▲새임(DL이앤씨) ▲피터페터(교원) ▲임팩티브에이아이(BGF리테일) ▲제이디솔루션(롯데건설) ▲울트라파머(삼성웰스토리) ▲앤톡(신한금융그룹) ▲포스코어(포스코) ▲빅토리지(GS에너지) ▲스트레스솔루션(SK텔레콤), ▲미타운(홈앤쇼핑)이다. 오픈 이노베이션 데모데이 임팩트 다이브 2024는 대·중견기업이 직접 선발한 우수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위한 발판이기도 하다. 투자자와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를 비롯해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관신청은 이달 27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신청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 서울경제진흥원 김종우 창업본부장은 “이번 데모데이는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의 상생협력 모델인 오픈 이노베이션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행사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며 “각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이므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금번 행사뿐만 아니라 서울창업허브가 보유한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스타트업 지원 및 투자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공공 최고의 액셀러레이터로서 서울시 소재 우수 스타트업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4.11.21 17:41백봉삼

국방에 들어선 클라우드…"확장성·데이터 주권 확보 필수"

국방부가 정보화시스템에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키로 한 가운데 삼성SDS와 네이버클라우드가 국방 분야의 클라우드 활용 방안과 전략을 제시했다. 단순히 보안성뿐 아니라 클라우드 확장성, 데이터 주권을 철저히 지키면서 클라우드 도입을 추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삼성SDS 정우용 삼성클라우드플랫폼(SCP) 상무는 21일 모두의연구소 강남캠퍼스에서 열린 '국방 데이터 혁신 네트워크'에서 효과적인 클라우드 활용 방안에 대해 이같이 강조했다. 앞서 국방부는 올해 7월 정보화시스템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방정보체계 클라우드 네이티브 도입전략 연구' 사업 제안요청서(RFP)도 제출한 상태다. 사업예산은 2천999만원이다. 2030년까지 국방정보화 특수성을 반영한 도입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정우용 상무는 국방 분야가 클라우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확장성과 보안성, 클라우드 주권을 철저히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상무는 "그동안 국가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일정 기간 사용한 후 재구축·고도화하는 방식을 취했다"며 "이런 방식으로는 클라우드 확장성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클라우드를 통한 확장성에 대한 고민을 민간 클라우드 사에 위임해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그는 보안 측면에서는 CSO 분류 방식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등급 분류는 기밀(C), 민감(S), 공개(O)로 이뤄졌다. 이 중 각 기관이 지정한 비공개 정보들은 기밀·민감 등급에 속해 접근이 통제·제한된다. 공개 등급은 일반적인 행정 정보와 가명 처리된 민감 정보 등이다. 여러 등급 정보가 섞였을 경우 상위 등급 기준으로 분류된다. 정 상무는 "군 민감정보는 상위 보안 영역에 포함될 수는 있지만 이는 낮은 클라우드 비용 효율을 야기할 수 있다"며 "프라이빗 클라우드보다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이를 배치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방 데이터와 정보가 한국 법에 따라 관리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정 상무는 방산 클라우드 예시로 대구 데이터센터에 구축된 자사 모델을 소개했다. 현재 이 모델은 업무 특성에 따라 망이 3개로 분리됐다. 망별로 다른 컨트롤 플레인을 갖췄다. 해당 모델 뒤에는 삼성SDS와 통하는 케이블이 연결됐다. 그는 "API를 통해서만 접근 가능하다"며 "최소한의 접근성만 허용"했다고 강조했다. 정 상무는 삼성SDS의 목표도 알렸다. 향후 목표 모델로는 군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민군협력형 클라우드(PPP)와 방산업 전용 방산클라우드를 국내 보안 기준에 맞춰 실시간, 대용량, 양방향으로 데이터 연계하는 것을 제시했다. 그는 "국정원에서 제시하는 군 전용 보안 솔루션을 탑재하고, 다층 보안 체계를 적용할 것"이라며 "제로 트러스트 개념 기반의 보안 클라우드를 구성해 민군 사용자 접근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 "뉴로클라우드 기능 이미 검증"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미 뉴로클라우드를 통해 기밀 데이터를 학습·분석한 경험을 갖췄다고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뉴로클라우드 적용 사례를 국방 분야로 확장하겠단 각오다. 현재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미 삼성전자에 뉴로클라우드를 공급해 반도체 설비와 공정 설계 등 국가 비밀 데이터 학습을 내부 환경서 제공하고 있다. 이날 네이버클라우드 강민석 공공사업부문 이사는 뉴로클라우드에서 민감 데이터 관리가 가능한 비결로 머신러닝 플랫폼 'CL옵스'를 꼽았다. CL옵스는 중앙처리장치(GPU) 멀티 클러스터링 기반 대규모 학습을 돕는다는 플랫폼이다. 그는 "CLOps는 국방 분야의 민감한 데이터를 활용한 추가 학습을 지원할 수 있다"며 "국방 분야의 민감 정보 등급에서 추가 학습을 할 수 있어 간부들이나 해당 당사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4.11.21 17:39김미정

넥슨, 신작 MOBA '슈퍼바이브' 국내 공개 서비스 시작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21일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Theorycraft Games, 대표 조 텅)에서 개발 중인 신작 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SUPERVIVE)'의 국내 오픈 베타 테스트(Open Beta Test)를 시작했다. '슈퍼바이브'는 변화하는 전장에서 다채로운 전투 양상을 빠른 속도감으로 즐길 수 있는 MOBA 배틀로얄 게임으로, 높은 자유도에서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창출할 수 있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16종의 '헌터(캐릭터)'와 팀 전략을 통한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오늘 오후 5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헌터', 게임 모드, 시스템 등 새로운 콘텐츠와 함께 이전 테스트를 통해 얻은 이용자 피드백을 대거 반영한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제공한다. 2종의 신규 '헌터'로 '허드슨'과 '진'을 새롭게 추가하여 총 16종의 '헌터'를 플레이할 수 있다. '허드슨'은 막강한 화력과 군중 제어기를 통해 전장을 압도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진'은 빠른 이동기를 통해 상대를 처치하는 것이 특징이며 '클론'을 소환해 다채로운 전투 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4대4 팀 대전 매치 모드 '아레나'도 경험할 수 있고, 치열한 경쟁의 재미를 즐기는 '랭크 게임'이 시작된다. 또, 지난 10월 진행된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얻은 주요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초반 게임 플레이 긴장감 개선을 위한 신규 '퀘스트 시스템'을 추가했고, 경기 지역 크기와 라운드 시간을 축소해 게임 플레이의 밀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헌터' 밸런스 조정, 아트, 사운드, 편의성 개선 등 플레이 경험을 향상시켰다. 넥슨은 '슈퍼바이브' 국내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해 11월 23일부터 12월 22일까지 서울 성수동 소재 '피치스 도원'에서 '슈퍼바이브' 게임 라운지를 운영한다. '슈퍼바이브'를 소재로 꾸며진 라운지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슈퍼바이브'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얻을 수 있는 방문객 이벤트를 실시하고, 12월 14일, 15일에는 누구든 참여 가능한 '슈퍼바이브 라운지 리그'를 진행하며 수상자에게는 '시디즈 게이밍 의자', 'LG 게이밍 모니터'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하며 모은 기념 재화 '슈퍼프리즘'으로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슈퍼바이브 PC방 버닝 이벤트'를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한다. PC방에서 '듀오 모드', '스쿼드 모드'로 플레이하며 '슈퍼프리즘'을 모아 키링, 장패드, 키보드 등 경품 추첨에 응모할 수 있고, 획득한 '슈퍼프리즘' 개수에 따라 '특수 부대 고스트 영웅 스킨', '스프레이', '감정표현' 등 게임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2024.11.21 17:39이도원

고려아연, MBK·영풍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금감원 진정

고려아연이 지난달 MBK파트너스·영풍 연합 고려아연 지분 1.36% 저가 매수 행위가 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한다며 금융감독원에 추가 조사를 요청했다. 고려아연은 21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영풍 장형진 고문과 강성두 사장 등 MBK·영풍 측을 조사해 달라며 금감원에 진정서를 추가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MBK-영풍 측은 MBK의 특수목적법인(SPC)인 한국기업투자홀딩스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1일까지 고려아연 지분 1.36%(28만2천366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9월 13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한 공개매수 기간 이후에 추가로 지분을 사들인 것으로, 이로써 MBK-영풍 측이 지금까지 확보한 고려아연 지분은 39.83%로 확대됐다. 고려아연 측은 "해당 기간은 고려아연을 상대로 MBK-영풍 측이 1차에 이어 2차 가처분 신청을 한 뒤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 진행에서 법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과 함께 가처분 인용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하는 등 시장 불확실성 키우던 시점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러면서도 MBK와 영풍은 10월 18일 고려아연 지분을 매입하는 등 사기적 부정거래를 했다는 게 당사의 판단"이라며 "특히 이날은 MBK·영풍 측이 고려아연에 자사주 공개 매수를 멈춰달라며 제기한 2차 가처분 소송에 대한 심문기일이 열리는 등 언론과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날이었다"고 설명했다. 고려아연은 "MBK 측은 해당 2차 가처분이 인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면서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 매수가 중단될 수 있다는 입장을 시장에 여러 차례 전달했다"며 "실제 시장에서는 이에 따른 리스크가 반영돼 주가 상승이 제한됐다는 평가가 IB업계에서 나왔다"고 했다. 이런 행위는 단순한 의견 표명이 아니라 투자자들에게 특정한 시장 기대를 형성하게 해 주가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정보를 제공한 것이라는 게 고려아연 측의 입장이다. MBK 측은 10월 18일 법원에서 가처분 심문기일이 진행된 당일 고려아연 주식 2만주를 장내매수했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금융투자상품 매매 등 거래와 관련해 부정한 수단이나 계획 또는 기교를 사용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고려아연 측은 "MBK-영풍 측이 시장의 주가 상승을 억제해 한국투자기업홀딩스로 하여금 상대적으로 저가에 매수하게 한 이상, 이는 자본시장법에서 금지하는 '부정한 수단을 사용한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고려아연은 "MBK측의 이 같은 행위가 자본시장법이 금지하는 '부정한 수단을 사용한 행위'에 해당할 수 있고, 2차 가처분 기각 가능성을 인지하면서도 인용 가능성을 높게 시장에 전달해 시세 변동을 인위적으로 억제하려 했다면 이 역시 자본시장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고려아연은 "금감원은 공개매수 과정에서 불공정거래 행위가 확인되면 엄중히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며 이번 의혹 해소를 위한 엄정한 조사를 촉구했다.

2024.11.21 17:39류은주

김태규 "방통위 예산 감액 확정시 국민 불편 초래"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은 “현재 (감액된 방통위) 예산안이 그대로 확정되면 방송과 통신 영역에서 국민에게 말할 수 없는 불편이 초래되고 국익에도 큰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직무대행은 21일 입장문을 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논의 과정에서 기본 경비 등 방통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데 꼭 필요한 예산을 충분히 반영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직무대행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통해서 방통위 상임위원의 추천이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은 무엇보다 반갑지 않을 수 없다”며 “그러한 노력이 조속히 결실을 보길 간곡히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만 이러한 소식과는 달리 추천될 상임위원 3명에 대한 급여와 직책 수행경비 등이 충분히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지 않은 점은 여전히 안타까운 부분”이라며 “방통위 상임위원 3명의 추천을 조속히 진행하려는 의지가 자칫 예산상의 결함으로 그 빛이 바래거나 오해를 초래하지 않도록 배려해달라”고 호소했다. 김 대행은 또 “방통위의 운영에 필요 최소한의 기본 경비를 30% 정도 삭감한 건 선뜻 받아들이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방통위가 정상화되면 인앱결제 등 많은 산적한 현안들을 처리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국내외 빅테크나 대형 플랫폼 사업자와의 분쟁은 피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다”며 “그들이 초대형 로펌과 막대한 소송비용으로 그들의 이익을 지키려고 할 때 정부는 소송비용이 없어서 발을 동동 굴러야 할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2024.11.21 17:35박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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