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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기술협회, 신규 글로벌 혁신 챔피언 발표

글로벌 혁신 스코어카드, 광대역, 자율주행차, 블록체인 등에서 뛰어난 국가들 강조 라스베이거스, 2025년 1월 8일 /PRNewswire/ – 오늘 CES® 2025에서 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 ® 가 혁신을 촉진하는 인구학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을 측정하는 2025 글로벌 혁신 스코어카드(Global Innovation Scorecard)를 발표했다. 산업 현황(State of the Industry) 기조연설 중 무대에서 혁신 챔피언(Innovation Champions)을 수여 받은 국가 대표는 다음과 같다: 에르키 켈도(Erkki Keldo), 에스토니아 경제산업부 장관 리나-카이사 미콜라(Leena-Kaisa Mikkola), 주미 핀란드 대사 폴커 비싱 박사(Dr. Volker Wissing), 독일 연방 법무부 장관 겸 디지털 및 교통부 장관 데르크 벨리야츠(Dirk Belijaarts), 네덜란드 경제부 장관 에바 부쉬(Ebba Busch), 스웨덴 에너지, 비즈니스 및 산업부 장관 겸 부총리 랄프 헤크너(Ralf Heckner), 주미 스위스 대사 이번 보고서는 16개 분야와 56개 지표를 기준으로 74개 국가와 유럽 연합(European Union)을 평가하며 현재까지 가장 포괄적인 분석을 제공한다. 격년으로 발행되는 글로벌 스코어카드에서 CTA는 공개적이며 검증 가능하고 독립적인 제3자 데이터가 존재하고, 국가 간 비교 가능한 데이터를 제공하며, 정부가 공공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가들을 평가한다. 혁신 챔피언최고 순위의 혁신 챔피언은 다양하고 고도로 숙련된 인력, 빠른 광역대, 기업가에게 우호적인 환경을 보유하고 웹 3.0 기술, 자율주행차, 블록체인과 같은 신기술에 개방적인 국가들에 수여된다. 혁신 챔피언에 포함된 국가는 다음과 같다: 호주, 오스트리아, 캐나다,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이스라엘, 일본,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싱가포르, 대한민국,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미국 CTA의 CEO 겸 부회장인 게리 샤피로(Gary Shapiro)는 "기술은 의료 서비스 접근성, 이동성, 에너지와 지속 가능성에 이르는 글로벌 과제에 대한 솔루션을 주도한다"라며 "우리의 혁신 챔피언들은 정부와 산업 간 협력이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변혁적인 힘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우리는 세계 지도자들이 서로 배우고 미래에 기술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혁신 리더글로벌 혁신 스코어카드는 대부분의 분야에서 강력한 정책을 시행하고 교육, 기업가 정신, 연구 개발 투자에서 뛰어난 혁신 리더(Innovation Leaders) 순위를 포함하며 해당 국가는 다음과 같다: 벨기에, 브라질, 불가리아, 칠레, 코스타리카, 크로아티아, 사이프러스, 유럽 연합, 조지아, 그리스, 헝가리, 이탈리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말레이시아, 몰타, 필리핀,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모든 기준과 순위, 역사적인 데이터가 포함된 전체 글로벌 혁신 스코어카드는 여기를 참조한다. CES 소개® :CES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기술 이벤트로 혁신적인 기술과 글로벌 혁신가를 위한 입증의 장이다. 이 곳에서 세계 최대의 브랜드가 비즈니스를 하고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며 가장 탁월한 혁신가들이 무대에 오른다. 소비자기술협회(CTA) ® 가 주관하고 제작하는 CES는 기술 분야의 모든 측면을 다룬다. 2025 CES는 라스베이거스에서 20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다.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 CES.tech 와 소셜미디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비자기술협회(CTA) ® 소개:북미 최대의 기술 무역 협회인 CTA는 기술 부문을 담당한다. 협회의 회원들은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1,800만 개 이상의 미국 일자리를 지원하는 세계 최고의 혁신가이다. CTA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기술 이벤트인 CES® 를 주관하고 제작한다. 추가 정보는 CTA.tech 와 소셜미디어 @CTAtech 에서 살펴볼 수 있다.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491221/CTALogo_Color_RGB_Logo.jpg?p=medium600

2025.01.08 21:10글로벌뉴스

2025년 세계에서 가장 (그리고 가장 덜) 강력한 여권

런던, 2025년 1월 8일 /PRNewswire/ – 2025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에 따르면, 싱가포르가 전 세계 227개 목적지 중 195곳에 비자 없이 접근할 수 있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여권으로 다시 자리매김했으며 일본은 193곳으로 2위에 올랐다. 헨리 여권 지수는 전 세계 199개의 여권을 대상으로 비자 없이 접근가능한 목적지 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며 국제 항공 운송 협회(International Air Transportation Association, IATA)가 보유한 독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평가된다. 여러 EU 회원국인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은 그 순위가 두 계단 내려갔으며 지난 12개월간 핀란드와 한국도 각각 한 계단씩 하락하여 이제 192개 목적지에 비자 없이 접근할 수 있으며 3위에 자리했다. 오스트리아, 덴마크,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등 비자 없이 191개 목적지에 접근할 수 있는 7개 EU 국가가 공동 4위를 차지했으며 벨기에, 뉴질랜드, 포르투갈, 스위스, 영국이 190개의 비자 면제 목적지를 확보하며 5위에 올랐다. 아프가니스탄은 여전히 지수의 최하위를 고수하며 지난 1년 동안 추가로 두 개의 목적지에 대한 비자 면제 접근 권한을 잃었고 싱가포르 여권 소지자는 아프가니스탄 여권 소지자보다 169개 더 많은 목적지에 비자 없이 여행할 수 있게 되면서 이로 인해 헨리 지수의 19년 역사상 가장 큰 이동성 격차가 발생했다. 헨리 & 파트너스(Henley & Partners)의 회장인 크리스티안 H. 케이린 박사(Dr. Christian H. Kaelin)는 "기후 변화가 심화되고 자연 재해가 더 빈번하며 더 심각해짐에 따라 지역사회가 이주해야 하고 그들의 환경이 거주 불가능해지는 상황에서, 시민권과 그것이 부여되는 방식에 대한 근본적 재고가 필요하다"라며 "동시에, 여러 지역에서 발생하는 정치적 불안정성과 무력 충돌은 수많은 사람들이 안전과 피난처를 찾아 집을 떠나게 만든다"라고 말했다. 호주(189곳으로 6위), 캐나다(188곳으로 7위), 미국(186곳으로 9위), 아랍에미리트를 제외하면 지수 상위 10위 이내의 나머지 대부분은 유럽 국가들이 주로 차지하고 있으며 아랍에미리트는 2015년 이후 72개의 비자 면제 목적지를 추가 확보하며 전 세계 185곳으로 10위에 올랐다.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한 미국과 영국 여권 전 세계 199개의 여권 중 단 22개만이 지난 10년 동안 헨리 여권 지수 순위에서 하락했다. 놀랍게도, 미국은 2015년과 2025년 사이에 베네수엘라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하락폭을 기록하며 2위에서 9위로 7계단 떨어졌다. 바누아투는 세 번째로 큰 하락폭을 기록했으며 그 뒤를 이어 2015년에는 지수 상위에 자리했던 영국 여권이 현재 5위로 내려앉았다. 순위 하락 상위 5개국의 목록을 완성하는 나라는 캐나다로 지난 10년 동안 4위에서 7위로 3계단 하락했다. 반면, 중국은 가장 큰 순위 상승국 중 하나로 2015년 94위에서 2025년 60위로 올라섰으며 비자면제 목적지가 40개 증가했다. 또한, 중국은 다른 국가들에 대한 개방성 측면에서도 헨리 개방성 지수(Henley Openness Index)에서 큰 상승을 기록했다. 이 지수는 각국이 비자 없이 입국을 허용하는 국적의 수를 기준으로 전 세계 199개 국가의 순위를 매긴다. 중국은 지난 1년 동안에만 29개국에 비자 면제 접근을 추가로 허용하며 현재 80위에 위치하고 58개국에 비자 면제 입국을 허용하는 반면, 경쟁국인 미국은 84위에 자리하며 46개국에만 비자 면제 입국을 허용한다. 2025년 헨리 글로벌 모빌리티 보고서(Henley Global Mobility Report)에서 워싱턴의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의 수석 연구원인 애니 포르츠하이머(Annie Pforzheimer)는 "두 번째 트럼프 대통령직이 시작되기 이전에도 미국의 정치적 경향은 눈에 띄게 내향적이고 고립주의적이었다"라며 "만약 관세와 추방이 트럼프 행정부의 기본값 정책 도구라면 결국 미국은 상대적 기준뿐만 아니라 절대적인 기준에서도 모빌리티 지수에서 계속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이러한 추세와 중국의 개방성 확대가 맞물리면 전 세계적으로 아시아의 소프트 파워 지배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두 번째 시민권 신청자 중 최고 수준을 차지하는 미국인들 현재 미국 국민은 대체 거주지 및 시민권 신청자 중 가장 큰 그룹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4년 헨리 & 파트너스가 받은 모든 투자 이민 프로그램 신청의 21%를 차지한다. 이 보고서에서 이중 시민권 분야의 권위자인 피터 J. 스피로 교수(Prof. Peter J. Spiro)는 "트럼프의 재임은 대체 거주지 혹은 시민권 권리에 대해 '정치적 리스크 보험'이라는 또 다른 가치를 부각시킨다"라며 "이번에는 트럼프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들기에 그 위험이 더 크다"라고 전했다. 그는 또한 "그의 정치적 의제는 변덕스럽기에 미국인들은 더 이상 안정성을 당연히 여기지 못하며, 외부인들에게도 변덕스러울 수 있다"라며 "그는 새 행정부가 출범하자마자 악명 높은 '여행 금지' 조치를 부활시킬 것이 거의 확실하다"라고 말했다. 전체 보도 자료 읽기

2025.01.08 18:10글로벌뉴스

피투르2025가 여행 기술의 혁신을 정의

이페마 마드리드에서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이 국제 여행 산업 박람회에는 예약 관리 기술 분야를 이끌어 가는 전 세계 100여개 기업들이 참가한다. 마드리드, 2025년 1월 7일 /PRNewswire/ --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여행 산업은 기술을 가장 큰 협력자로 받아들여 왔다. 고객 경험의 중요한 요소인 예약 관리는 현재 큰 혁신을 겪고 있다. 현재의 트렌드는 기술 혁신에 힘입어 운영 효율을 최적화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방식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FITUR/IFEMA MADRID 이페마 마드리드(IFEMA MADRID)에서 열리는 피투르 2025( FITUR 2025)에는 이러한 디지털 혁신 속에서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여행 기술(TRAVEL TECHNOLOGY)이라는 타이틀을 통해 업계에서 가장 선구적인 기업들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행자들이 자신들의 여행 경험을 검색, 결정, 예약, 리뷰하는 방식을 재정의하는 주요 기술 트렌드를 공개한다. 2024년 23%의 기록적인 성장률을 기록한 여행 기술 2025(Travel Technology 2025)는 10% 가까이 확대되어 100개 이상의 전시 기업들이 참가한다. 8번 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독일, 미국, 브라질, 싱가포르, 모로코 등 여러 국가의 기업들이 글로벌 관광 시장을 위한 최첨단 솔루션을 선보인다. 여기에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온라인 예약 플랫폼, 안전하고 투명한 관리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 가격 관리 시스템, 혁신적인 결제 시스템, 여행 결정을 유도하는 가상 및 증강 현실,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AI 기반의 음성 비서 등이 포함된다. 여행 기업들은 이러한 기술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고 운영과 행정 업무를 자동화하고 중앙 집중화함으로써 효율을 높이며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의 융합은 예약 관리가 점점 더 연결되고 통합될 미래를 가리키고 있다. 이 모든 것과 더 많은 것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중요한 여행 부문의 핵심인 여행 기술 분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여행 기술 업계는 현대 여행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뿐만 아니라 보다 효율적이고 개인화되었으며 지속 가능한 여행 경험으로 나아가는 길을 이끌고 있다. 2025년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이페마 마드리드 8번 홀에서 열리는 피투르 여행 기술(FITUR Travel Technology)은 예약 관리를 위한 최첨단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관광 산업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최신 기술 개발 현황을 피투르 2025 | 국제 관광 박람회(Fitur 2025 | International Tourism Fair)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590186/FITUR_IFEMA_MADRID.jpg?p=medium600로고: https://mma.prnasia.com/media2/2580825/FITUR_Logo.jpg?p=medium600

2025.01.08 11:10글로벌뉴스

"럭셔리 브랜드, 돌파구는 젠지 아닌 실버세대"

트럼프 2기 정부의 관세 인상에 대응하기 위해 럭셔리 브랜드들이 5060세대를 공략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지난해 시장가치는 13% 넘게 감소했다. 외신은 글로벌 럭셔리 기업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중국 소비자 수요 감소와 지속적인 가격 인상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여기에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을 앞두고 보호무역주의 강화가 예상되면서 부정적인 영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실버세대를 공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의 아니타 발챈대니는 “패션 산업은 수년 동안 젊음에 집착해 왔다”며 “이제 브랜드가 50대 이상 쇼핑객에 집중할 때”라고 말했다. 맥킨지는 미국에서 55세 이상의 사람들이 지난해 인구 부의 72%를 차지하고 있다고 추정했다. 발챈대니는 “서구 경제에서 실제로 부가 집중되고 이를 통제하는 것은 50세 이상 고객”이라며 “젊은 세대의 구매력도 이들에게서 나온다”고 설명했다. 맥킨지는 올해 소비자 지출 증가의 절반이 실버세대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며 이들의 브랜드 충성도가 젠지(Gen Z)세대보다 높다고 분석했다. 실제 일부 브랜드는 실버세대를 타깃으로 한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외신은 보도했다. LVMH의 스페인 럭셔리 브랜드 로에베는 지난해 56세 모델이 출연한 광고를 공개했다. LVMH가 브랜드별 수익을 집계하지 않지만, 로에베가 시장 불황에도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로 추정된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2025.01.08 09:30김민아

메가존소프트, 싸이버로지텍 디지털 업무환경 구축…"5개국 법인 통합"

메가존소프트(대표 이주완)가 싸이버로지텍의 5개국 법인을 통합 지원하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구축했다. 메가존소프트는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인 구글 워크스페이스 기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전 세계에서 30억 명 이상의 이용자와 1천만 명 이상의 유료 고객이 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업무 효율성을 향상하고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메가존소프트의 구글 워크스페이스 구축 프로젝트는 싸이버로지텍 한국 본사를 비롯해 베트남, 싱가포르, 미국, 스페인 등 5개 법인을 대상으로 약 4개월간 진행됐다. 이를 통해 메가존소프트는 싸이버로지텍의 분산된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를 구글 워크스페이스로 통합하고, 지메일(Gmail), 구글 드라이브(Drive), 구글 캘린더(Calendar), 구글 챗(Chat) 등의 협업툴을 통해 본사와 해외 법인간 실시간 협업과 소통이 가능한 업무 환경을 마련했다. 프로젝트 완료 후 싸이버로지텍이 실시한 내부 설문조사에서 임직원의 80% 이상이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 이후 업무가 더 효율적으로 개선됐다고 응답했다. 또 지메일, 구글 드라이브, 구글 캘린더, 구글 챗 주요 4개의 협업툴은 모두 90% 이상의 높은 사용률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싸이버로지텍의 기존 그룹웨어는 국내 본사 환경에 최적화돼 있어 해외 법인 및 외부 파트너와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다. 또한, 전사적으로 통합되지 않아 직원들의 외부 솔루션 사용이 빈번해지면서 플랫폼 간 정보 공유 과정에서 보안 취약성이 발생하는 등의 문제점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메가존소프트는 기존 문서중앙화서버(DCS)에 저장된 약 1천400만건에 이르는 데이터를 구글 드라이브로 성공적으로 이관하며 데이터 접근성과 관리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외부 공유를 차단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도메인에서만 공유를 허용하는 정책을 적용해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다.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해외 법인 간 파일 공유와 구글 닥스(Docs), 구글 시트(Sheets), 구글 슬라이드(Slides)의 실시간 공동 작업 기능은 팀원들이 동시에 문서를 편집할 수 있게 해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구글 캘린더는 팀 간 일정 공유와 회의 조율을 간소화했으며, 구글 미트(Meet)는 고화질 화상회의를 통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원활한 소통을 가능하게 했다. 그 결과 지메일, 구글 챗, 구글 드라이브와 협업툴이 상호 연결돼 데이터와 작업 흐름이 통합적으로 관리되며 생산성이 더욱 강화됐다. 메일 시스템은 지메일로 통합돼 기존 메일 시스템의 용량 제한 문제와 관리 복잡도를 해결했다. 또한, 계정 관리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액티브 디렉터리(AD)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연동했다. 이 과정에서 다중 인증 등 보안 요소를 추가 적용해 계정 관리 체계와 데이터 보안을 개선했다. 메가존소프트는 단순한 기술 전환을 넘어 구글 워크스페이스 활용도를 높이고, 각 부서에서의 적응을 지원하도록 체계적인 변화 관리에 중점을 뒀다. 싸이버로지텍이 새로운 업무 환경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챔피언 워크샵, 사용자 교육, 온라인 가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메가존소프트는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개선하기 위해 사용률, 만족도,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협업 및 정보 공유 증진이라는 성공 기준과 목표를 설정해 관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메가존소프트는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인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해 싸이버로지텍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한 달 동안 개념 증명)(PoC)를 진행 중이며, PoC시 완료 후 연내 도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싸이버로지텍 강병준 상무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으로 싸이버로지텍의 업무 방식이 혁신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실시간 협업 기능과 소통 기능,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환경, AI 기반 업무 환경은 싸이버로지텍이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더욱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메가존소프트 김성균 센터장은 "싸이버로지텍의 성공적인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을 위해 철저한 분석과 설계를 바탕으로 데이터 이관과 임직원 교육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통해 기업들이 새로운 업무 환경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기성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구글 클라우드는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탑재된 제미나이와 언어 지원을 확장하며 보다 많은 기업 고객이 업무 환경에서 생성형 AI의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혁신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라며 "싸이버로지텍이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메가존소프트와 함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07 10:09남혁우

무알콜 대신 술 선택은 주변 눈치 때문에?

무알콜·저알콜 제품이 일반화 추세와는 달리 사회적 압력 때문에 알코올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이네켄과 옥스퍼드 대학교가 ▲영국 ▲미국 ▲스페인 ▲일본 ▲브라질의 다양한 연령대의 성인 1만1천842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8%가 무알콜이나 저알콜 음료를 시도해 본 적이 있고, 80%는 이러한 음료를 마시는 것이 5년 전보다 더 수용 가능하다고 응답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연 1휘~2회 이상 음주를 하는 사람 중 절반은 술자리에서 무알콜 음료를 마시려 의도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이나 때때로 알코올을 마신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매체는 전했다. 연구 결과 27세 이하가 술을 마시라는 사회적 압력을 가장 많이 느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의 3분의 1 이상이 술을 마셔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꼈다고 답했다. 이들 중 약 21%는 무알콜 음료를 선택한 것 때문에 지적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전체 연령대 평균인 15%를 상회했다. Z세대 남성의 38%는 친구들이 무알콜 음료를 마셔야 자신도 마실 것이라고 답했고, 30%는 이러한 선택을 정당화할 필요를 느낀다고 답했다. Z세대 여성의 35%는 친구들이 무알코올 음료를 마셔야 자신도 마시겠다고 응답했다. 찰스 스펜스 옥스퍼드 대학교 실험심리학 교수는 사람들이 무알콜 음료를 시도해 보고 싶다는 보고가 항상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며, 무알콜 음료를 마시는 것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여전히 때때로 음료 선택과 관련된 사회적 판단을 받는다고 매체에 설명했다.

2025.01.04 09:12류승현

글로벌 통신시장도 'AI 강풍' 거세게 분다

국내 통신 3사가 새해 들어서도 인공지능(AI) 사업을 강조하고 있다. 사실상 AI 전문회사에 가까운 모습으로, 국내 산업계에서도 통신사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런 움직임은 해외 통신사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미국의 대표 통신사인 버라이즌은 엔디비아와 협력해 5G 프라이빗 네트워크와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을 활용한 AI 애플리케이션 지원 솔루션을 개발했다. 버라이즌은 오는 2월 이 솔루션 데모버즌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3월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5에서 내놓을 가능성도 있다. 또한 버라이즌은 ▲내부 프로세스 최적화 ▲고객 서비스 개선 ▲개인화된 추천 시스템 개발 등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버라이즌에 따르면 AI 도입 이후 운영 효율성 향상, 고객 서비스 개선, 무선 서비스 수익 등에서 약 3.3%의 연간 성장을 달성했다. T모바일은 오픈AI와 협력해 맞춤형 AI 고객 서비스 플랫폼 '인텐트CX'을 선보였다. 인텐츠CX는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수요를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수십억 건의 고객 상호작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 서비스를 즉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 서비스 상호작용을 75%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T모바일은 에릭슨, 노키아, 엔디비아와 협력해 워싱턴주 벨뷰에서 무선 네트워크와 AI 기능을 더 긴밀하게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AI를 활용해 네트워크 최적화, 에너지 효율성 향상, 실시간 네트워크 최적화 등을 추구하는 방식이다. 유럽의 주요 통신사들도 AI 기술 도입에 적극적이다. 유럽 통신사들은 ▲네트워크 최적화 ▲고객 서비스 개선 ▲운영 효율성 향상 ▲사이버 보안 강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영국 기반의 글로벌 통신사인 보다폰은 마이크로소프트(MS)와 AI 기반 고객 경험 혁신에 나섰다. 양사는 지난해 1월 10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보다폰은 이를 통해 MS의 클라우드와 고객 중심 AI 서비스에 15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보다폰은 유럽과 아프리카에 있는 3억명 이상의 기업 및 소비자들에게 AI 기반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 KT와 MS의 협력 사례와 유사한 형태다. 아울러 보다폰은 AI 기반 가상 비서 '토비(TOBi)'를 운영하고 있다. 토비는 고객 문의를 자동으로 처리하고 복잡한 문제는 상담원에게 이관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13개국에서 15개 언어로 월 4천500만건의 고객 문의를 처리하고 있다. 최근 토비를 업그레이드한 '슈퍼 토비'를 출시했다. 현재 이탈리아와 포르투갈에서 도입되었으며, 독일과 터키에서도 곧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프랑스 통신사 오랑주(Orange)는 '징고(Djingo)'라는 AI 기반 가상 비서를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 이 챗봇은 프랑스에서 90% 이상의 고객 문의를 자동으로 처리해, 고객 서비스 비용을 40% 절감했다. 고객 만족도도 25% 상승했다. 또한 오랑주는 기업 고객을 위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출시하고, 기업들이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AI 모델을 훈련시키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AI 기술을 활용해 네트워크 관리 최적화를 자동화하고 있다. 독일의 도이치텔레콤도 AI를 활용한 네트워크 최적화 도구를 도입해 네트워크 성능을 20% 향상시키고 고객 불만을 15% 감소시켰다. 지난해 부터 2027년까지 AI와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연간 4-6%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도이치텔레콤은 다양한 분야에서 약 400개의 AI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AI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크게 개선하고 에너지 소비와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자 한다. 중국 통신사들도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차이나모바일은 '지우티안 AI' 플랫폼을 개발하여 다양한 산업에 적용하고 있다. 또 차이나 유니콤은 '10010' 스마트 컨택 센터에 생성형 AI를 도입해 고객 경험과 상담원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 차이나텔레콤은 '싱천' 브랜드 하에 종합적인 AI 프레임 워크도 구축중이다. 통신사들의 AI 도입은 더욱 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엔디비아의 '통신 분야 AI 현황'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통신 회사의 53%가 AI 도입이 경쟁 우위를 제공할 것이라는 데 동의하고 있다. 또 AI 도입 결과 73%가 매출 증가를, 80%가 비용 절감을 경험했다는 결과도 나왔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태디스타는 "대다수의 통신 제공업체들이 생성형 AI를 자사의 사이버보안 전략에 통합했거나 통합 과정 중"이라며 "생성형 AI는 통신 기업들이 패턴 인식 향상과 자동화된 위협 대응을 통해 증가하는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5.01.04 09:00최지연

지디넷코리아, MWC25 참관단 모집합니다

지디넷코리아가 MWC25 바르셀로나 참관단을 모집합니다. MWC25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행사로, 새해 3월3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그란비아에서 열립니다. MWC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모바일 기술 전시회로, 올해 주제는 'Converge, Connect, Create' 입니다. 글로벌 테크 기업과 각 나라 장관급 인사들이 모여 미래를 연결하고, 미래를 창조한다는 뜻입니다. 이 행사에는 스타트업 창업가부터 글로벌 빅테크,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정책 결정권을 가진 장관급 인사들이 네트워크와 인공지능(AI) 기술에 따른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지디넷코리아는 참관단이 MWC에서 펼쳐지는 전시와 정책 논의, 컨퍼런스 등을 정확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대형 법무법인의 전문 변호사, 통신업계 고위 임원, 정부 공공기관 관계자 등으로부터 MWC25 조망을 미리 듣고 관람의 이해를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특히 MWC25에 참여하는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부스를 전문가와 함께 동행, 프라이빗 전시 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며, 추후 트렌드를 분석·요약한 사후보고서도 제공합니다. 또 참관 과정에서 생생한 현장의 경험들을 쉽게 기록하고 담을 수 있도록 삼성전자의 최신형 태블릿 갤럭시탭S9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ICT업계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지디넷코리아 MWC25 참관단 모집 ▲일정 : 2025년 3월2일~7일 4박6일 ▲장소 : 스페인 카탈루냐주 바르셀로나, 전시장 피라그란비아 ▲숙소 : Aparthotel Atenea BCN(전시장 인근, 전용 차량 제공) ▲참가비 : 970만원(VAT 포함), 얼리버드 또는 10인 이상 단체등록 5% 할인 ▲문의 : 02-330-0151, biz@zdnet.co.kr ▲신청 : 지디넷코리아 관련 홈페이지

2025.01.03 14:27박수형

조현범 회장 "변화 두려워 말자"…일류 향한 '프로액티브 시즌2'

"변화가 두려운 게 아니라, 변화를 두려워하는 태도가 가장 위험한 것이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2일 2025년 신년사를 발표하며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그룹 특유의 프로액티브(Proactive)한 도전을 이어가자"며 "글로벌 하이테크 그룹이라는 목표에 더 집중하자"고 밝혔다. 조 회장은 이날 오전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 2만4천여명에게 '2025년, 글로벌 하이테크 그룹으로'라는 영상 메시지를 배포했다. 그룹 측이 회장 신년사를 전세계 임직원에게 영상으로 전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상은 한국어·영어·스페인어·중국어·아랍어 등 총 26개국 언어로 통·번역돼 공유됐다. 이날 메시지에서 조 회장이 가장 강조한 것은 '프로액티브 혁신'이다. 시장 불확실성으로 더 강도 높은 혁신을 요구하는 등 압박이 커진 상황에서 새 과제들을 함께 해결하자고 제안한 것이다. 그는 지난 한 해 성과에 대해 "회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면서도 "이 정도 결과에 만족하거나 우리의 비즈니스가 안정적이라며 안도하지 말자"고 주문했다. 이어 "그룹의 주요 사업 부문이 혁신 기술력으로 2024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고 한온시스템을 인수하는 등 성과도 있지만, 우리에 대한 주주나 이해관계자들의 평가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또 "중국 자동차 브랜드들의 급격한 성장 등 글로벌 완성차 마켓이 다이나믹하게 움직이고 여러 변화가 불가피하지만, 우리 사업이 안정적이라는 안도감이나 대내외 환경이 좋지 않다는 불안감을 떨치자"며 "우리의 변하지 않는 목표는 글로벌 하이테크 그룹이고 언제나 일류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 조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지속 가능한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인공지능(AI)·Data-driven 전략 등 그룹 차원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프로액티브 시즌2 등 2025년 3가지 핵심 과제를 당부했다. 조현범 회장은 변화가 왔을때 피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실패도 다르게 시도하는 프로액티브 컬처 확장도 주문했다. 프로액티브 컬처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고유 조직 문화이자 조 회장 경영 철학이다. 특히 "지속 가능한 제품·서비스 R&D를 끊임없이 혁신하고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리더가 되자"며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고 결국 솔루션을 찾아내는 프로액티브 도전의 반복으로, 다른 기업과 확연한 차이를 만들고 고객에 집중하자"고 힘줘 말했다. 조 회장은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은 '현실이 된 혁신'의 중심에 있다"며 "2025년 협업(Collaboration)·소통(Communication)·창조(Creation) 등 3C로 글로벌 하이테크 그룹 가치를 선보이며 함께 과제를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가 맞이하는 2025년 을사년의 상징 푸른뱀처럼, 변화를 즐기며 지혜롭게 대응하자"며 "더 큰 경쟁력으로 글로벌 하이테크 그룹이라는 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서자"며 메시지를 마무리했다.

2025.01.02 10:29김재성

SOOP, 케이블TV 채널명도 'SOOP'으로 통일

SOOP은 케이블TV 채널의 명칭을 사명과 동일한 'SOOP'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채널명과 로고 또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과 동일하게 변경된다. SOOP 케이블 채널은 KT 129번, SK브로드밴드 234번, LGU+ 120번, 딜라이브 160번, LG헬로비전 194번, 서경방송 256번에서 만나볼 수 있다. SOOP 케이블 채널은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는 채널이다. 2025년에도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콘텐츠를 유저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2024년 유저들의 호응을 얻었던 당구 콘텐츠인 UMB(세계크롬연맹) 대회가 2025년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1965년생으로 은퇴를 고려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올해 UMB 3쿠션월드컵 2관왕을 차지하며 초대 왕중왕에도 오른 딕 야스퍼스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를 내년에도 지켜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7인제 국제 축구대회 '킹스 월드컵 2025'의 한국어 생중계도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과 SOOP 케이블 채널에서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미국,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브라질, 아르헨티나, 일본, 대한민국 등 총 16개 국가가 참가하는 이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팀은 박지성을 필두로 이강인 선수와 감스트, 슛포러브 등 유명 스트리머가 참가해 세계적인 축구 스타 선수들과 상대하게 된다. 이 밖에도 SOOP 케이블 채널에서는 이종격투기 등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5.01.02 09:36안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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