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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티로 변신한 춘식이"…카카오프렌즈, '루니툰즈'와 협업

카카오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는 캐릭터 '루니툰즈'와 협업한 크리스마스 에디션 굿즈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루니툰즈'는 ▲트위티 ▲실베스터 ▲벅스버니 등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 온 글로벌 애니메이션 프랜차이즈다. 이번 협업은 '모든 순간이 선물이 되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루니툰즈의 감성을 카카오프렌즈 특유의 스타일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트위티로 변신한 춘식이 ▲실베스터를 닮은 라이언 ▲벅스버니의 귀를 쓴 어피치 등 캐릭터 각각의 특징을 녹여냈다. 굿즈는 ▲머그컵 ▲키링 ▲차량용 방향제 ▲리스인형 ▲오너먼트 카드 등 20종의 한정판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이날부터 카카오프렌즈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이번 협업 테마에서 영감 받은 카카오프렌즈 전 캐릭터의 축제 분위기 가득한 크리스마스 아트워크로 꾸며진 포토존을 선보인다. 온라인 프렌즈샵에서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데스크용 미니 트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테마 아트워크를 활용한 디지털 '월페이퍼'도 겨울 시즌 동안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루니툰즈와 카카오프렌즈 두 브랜드의 개성과 감성을 함께 담은 협업”이라며고 말했다.

2025.11.14 09:59박서린 기자

파주 운정에 '스타필드 빌리지' 1호점 연다…"커뮤니티형 쇼핑 공간"

신세계프라퍼티는 다음 달 5일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지역 커뮤니티형 쇼핑 공간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공식 개점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타필드 빌리지'는 고객들이 도보권 안에서 선망하던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일상의 습관'이라는 콘셉트 아래, 쇼핑·미식·여가·취향·교류를 아우르는 감도 높은 콘텐츠로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한다. 파주 운정신도시 내 단일 브랜드 최대 단지인 '힐스테이트 더 운정'에 들어선다. 시행사와 위탁 계약을 맺고,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구조다. 운정은 파주시 인구의 절반 이상(57%)인 29만 명이 거주하고,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어린 자녀를 둔 3545세대 비중이 높은 지역이다. 신도시 조성으로 가파른 인구 증가세 대비 생활 인프라 시설이 적어 여가문화 공간에 대한 시민 수요가 큰 편이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은 이러한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여가·교육·패션·식음 등 도보 생활권에 최적화된 카테고리를 구성하고, ▲교육과 놀이를 결합한 키즈 특화 시설 ▲지역민의 커뮤니티 공간 ▲데일리 취미·자기계발 서비스 ▲고품격 웰니스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도입했다. 전체 단지 영업 면적은 약 1만5천800평으로, 중심축에 위치한 '센트럴'과 주변 아파트, 오피스텔 저층부로 구성했다. 오는 12월 센트럴이 먼저 문을 열고, 내년 초에는 그 외 구역까지 모두 오픈한다. 센트럴과 그 외 구역 모두 지상 2층에서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보행 데크로 연결된다. 지상 1~4층까지 영업 면적 약 7천770평 규모로 들어서는 '센트럴'은 스타필드 빌리지의 핵심 공간으로서 100여 개의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아우디', '어반플랜트', '아티장베이커스', '무신사 스탠다드(1월 오픈)', '무인양품', '샤오미' 등 파주 지역 최초로 진출하는 브랜드를 대거 유치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은 러닝 특화 매장을 열고 미국 크레욜라 본사 IP를 활용한 체험형 키즈 엔터테인먼트 '크레욜라 익스피리언스'가 들어선다. 발달 성장 센터 '째깍다감'도 국내 첫 매장을 연다. 식음 공간은 ▲무탄 ▲게이트나인무드 ▲놉스 등이 입점하며 1층에는 기존 스타필드에서도 마날 수 있는 델리 공간이 마련된다. 이 외에도 복층형 아트리움 '센트럴 파드', 곡선형 놀이공간 '업스테어', '별마당 키즈', '클래스콕' 등 교류 공간도 함께 운영한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사장은 “스타필드 빌리지는 지역과 사람,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미래형 로컬 리테일 시설로서, 지역민의 하루에 자연스레 스며들어 새로운 삶의 기준을 제시하는 곳”이라며 “더 나은 일상의 습관을 누리는 지역 대표 라이프스타일 허브로 고객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상권에 더 큰 활기를 불러올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4 09:54김민아 기자

HD현대, 대표 직속 'AIX추진실' 신설…그룹 AI 컨트롤타워 띄운다

HD현대가 그룹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을 총괄하는 AI 전담 조직을 대표이사 직속으로 격상해 초격차 기술력 강화에 나선다. HD현대는 최근 그룹 AI 기술 개발을 총괄하는 HD한국조선해양 내 AI 전담 조직을 AIX추진실로 재편하고, 김형관 사장이 직접 총괄하는 체제로 편제를 변경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AIX추진실을 대표 직속 독립 기구로 운영, CEO가 직접 AI 기술 개발 전반을 챙김으로써 신속한 의사결정과 과감한 예산 집행을 통해 그룹의 AI 초격차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조치다. 새로 출범한 AIX추진실은 기존 HD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 산하 부문급 조직이던 AI센터와 DT혁신실을 통합한 본부급 조직으로 격상됐다. 그룹 AI 연구조직인 AI센터와 설계·공정·경영관리 등 각종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를 담당하던 DT혁신실의 기능이 하나로 결합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AI 기술 개발과 활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중에서도 특히 기대되는 곳은 선박 설계 분야다. 수십 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 선박 효율을 최적화한 선박 설계 모델을 도출하고, 설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순 반복 작업을 감소시켜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차세대 CAD 플랫폼 도입을 앞두고 설계 프로세스 전반에 AI 기술 적용을 위한 구조적 전환이 요구되고 있는 만큼, AIX추진실 출범은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HD현대는 그간 개별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AI 사업을 통합적으로 운영, 그룹 차원의 일관된 AI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조선·건설기계·에너지·로봇 등 전 사업 분야에 AI 기술을 확대·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HD현대는 ▲미래형 첨단 조선소(FOS) 구축 ▲AI 운항솔루션 고도화 ▲무인 건설장비 상용화 ▲피지컬 AI 로봇 기술 개발을 위해 그룹 내 R&D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각 사업별로 필요로 하는 AI 기술의 레벨과 세부 사항들이 상이해 이를 통합 관리할 조직의 필요성이 대두돼왔다. HD현대는 AI 관련 핵심 기술 및 소프트웨어 개발 기능을 통합한 AIX추진실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 각 사업별로 상이한 AI 기술 레벨과 세부 사항들을 통합 조율함으로써, 그룹 내 AI 기술 개발 및 활용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D현대 관계자는 “AI는 미래 제조산업의 근간을 바꾸는 핵심 기술이자 게임체인저로서, 이미 기업의 경영 전반을 지배하기 시작했다”며, “HD현대는 이러한 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4 09:25류은주 기자

구글, 또 EU 조사받는다…이번엔 '광고 파트너 우대' 의혹

구글이 광고를 집행한 파트너들을 우대하기 위해 언론사 등의 콘텐츠를 검색 노출 순위를 낮춘 혐의로 유럽연합(EU)의 조사를 받게 됐다.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가 구글의 '사이트 평판 남용' 정책에 대해 디지털시장법(DMA)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블룸버그, 테크크런치 등 주요 외신들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DMA는 EU가 대형 플랫폼 사업자의 시장 지배력 억제와 경쟁 확대를 위해 2022년 도입한 규제다. 구글 같은 대형 사업자들이 플랫폼 내에서 자사 콘텐츠를 우대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 골자다. 법을 위반할 경우 글로벌 매출의 10%에 이르는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EC가 조사에 착수한 것은 구글의 검색 노출 정책이 공정하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외신들에 따르면 EC는 구글의 사이트 평판 남용 정책이 언론사를 비롯한 사이트들의 일반적이고 정당한 수익 창출 방법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히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EC는 구글 정책 때문에 언론사를 비롯한 콘텐츠 제공자들이 합법적인 비즈니스와 혁신, 그리고 제3의 사업자와 협력 등에 차질을 빚고 있는 지 여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구글의 '사이트 평판 남용 정책'은 검색 순위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다. 잘 알려진 웹사이트의 강력한 순위 신호를 이용하기 위해 누군가 타사 콘텐츠를 게시할 때 발생합니다. 이들은 자체적으로 순위를 올리는 대신 사이트의 평판을 이용해 품질이 낮거나 관련 없는 콘텐츠를 부추깁니다. 구글은 지난 해 검색 순위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트 평판 남용(Site Reputation Abuse)' 방지 정책을 도입했다. 이 정책은 특히 언론사들이 제3자와의 협력으로 높은 검색 노출을 얻는 관행을 제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당시 구글은 이 정책이 검색 결과의 신뢰성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라 주장했다. 하지만 CNN, 월스트리트저널, 포브스 등 많은 언론사들은 이 정책으로 트래픽 손실이 발생해 수익 악화로 이어진다며 반발하고 있다. EC가 조사에 착수한 것은 이런 상황 때문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하지만 구글은 EC의 조사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구글의 판두 나약 검색 담당 최고과학자는 “스팸방지 노력에 대한 이번 조사는 잘못된 것일 뿐 아니라, 수 백 만에 이르는 유럽 이용자들의 피해를 초래할 위험이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또 “구글의 스팸 방지 정책은 수익을 위해 검색 품질을 떨어뜨리는 기만 전략을 퇴치하기 위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 결과 EU '디지털시장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날 경우엔 알파벳 글로벌 매출의 10%에 이르는 벌금을 부과받을 수도 있다. 또 조직적으로 불법 행위가 이뤄졌을 경우엔 사업 분할 같은 강력한 시정 조치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2025.11.14 08:59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

11번가, 3분기 영업손실 88억원…전년比 40% 개선

11번가가 올해 3분기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오픈마켓의 선전으로 영업손실 절반 가까이 줄였다. 회사는 수익성이 높은 상품군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멤버십 서비스와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고객 유입을 확대했다. 11번가는 3분기 매출 1천47억원, 영업손실 8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반면 영업손실은 40% 개선됐다. 이에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 손실은 45%(237억원) 줄었다. 11번가는 '마트'를 포함한 수익성 높은 상품군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등 전방위적 실적 개선 노력을 통해, 오픈마켓 부문에서 20개월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11번가가 지난 5월 오픈한 통합 장보기 전문관 '마트플러스'는 지난달까지 누적 구매고객 수가 230만명(중복 포함)에 달했으며, 판매된 상품 수도 670만개를 넘어섰다. 무료 멤버십 '11번가플러스'는 출시 1년 만에 가입 고객 120만명을 돌파했으며, 11번가의 초특가 쇼핑 코너 '10분러시', '60분러시'의 누적 합산 결제거래액도 지난달까지 약 250억원을 기록했다. '디지털십일절', '원데이빅딜', 'E쿠폰 메가 데이' 등 올해 신설한 기획전도 고객 유입을 이끌었다. 11번가는 연중 최대 쇼핑 축제인 '2025 그랜드십일절'에 이어 '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까지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해 실적 개선 성과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박현수 11번가 사장은 “앞으로도 수익성 강화를 최우선으로 삼아 실적 개선 흐름을 더욱 공고히 다져갈 것”이라며, “탄탄한 내실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창출하며 커머스 업계 선도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4 08:58박서린 기자

알리익스프레스 "광군제에 홈 라이프·셀프케어 카테고리 판매 강세"

알리익스프레스가 11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연중 최대 쇼핑 축제 '11.11 광군제'에 홈 라이프, 자기관리, 취미, 여가 활동 등 라이프스타일 관련 해외직구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회사가 '11.11 광군제' 첫날 판매를 분석해보니 컴퓨터·사무용품과 생활가전 카테고리는 전년 동기 대비 100% 이상 성장하며 재택·하이브리드 근무를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었다. 또한 뷰티·헬스와 완구·취미 카테고리는 바쁜 일상 속 자기관리와 휴식 또는 힐링을 위한 선택으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소형 조립식 블록 브랜드 'AMAZINGBLOKS', 스마트홈·라이프스타일 기기 브랜드 'Crossgun'이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도구, 휴대폰 액세서리, 완구·취미, 뷰티·헬스, 스포츠화, 의류·패션 액세서리, 산업·비즈니스 용품, 사무·학용품 등 10개 이상 주요 카테고리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다. 이는 소비자들이 단순히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업무·건강·취미·패션 등 생활 전반에서 자기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해외직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이번 광군제에서는 최대 80% 할인 혜택과 함께 '11초 장바구니 챌린지', 타임딜, 1만1111원 특가전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이며 부담은 낮추고 즐거움은 높인 실속형 혜택을 강화했다. 알리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올해 11.11 광군제는 한국 소비자를 위해 만능(all-in-one) 쇼핑 경험을 제공하도록 맞춤 설계되었다"며,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4 08:51안희정 기자

보호부터 개인화까지 - 오라이트, ArkPro 시리즈 출시

선전, 중국 2025년 11월 13일 /PRNewswire/ -- 연말 선물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오라이트(Olight)가 블랙 프라이데이를 겨냥해 '세상을 밝히는 선물(The Gift That Lights Up)' 캠페인을 시작한다. 오라이트의 Arkfeld는 아마존(Amazon)에서 2년 연속으로 100달러 미만 휴대용 손전등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수백만 명에 달하는 사용자의 신뢰를 얻었다. 이제 Arkfeld의 차세대 모델인 ArkPro 시리즈가 휴대용 손전등의 디자인과 실용성 부문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집에서 보내는 아늑한 밤부터 예기치 못한 정전, 도로 여행, 야외 모험에 이르기까지, 오라이트가 필요할 때마다 어김없이 믿음직한 빛을 선사한다. Olight Black Friday ArkPro 수호의 빛, 사용자의 의견에 귀 기울여 완성된 혁신 때때로 어둠에 갇혀 봐야 빛의 진가를 깨달을 수 있다. 텍사스의 한적한 고속도로에서, 한 부녀가 늦은 밤 사고로 인해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차의 시동은 꺼지고, 휴대전화가 방전되어 가는 가운데 도로는 적막하기에 그지없었다. 그때 글로브 박스에서 오라이트 손전등이 나왔다. 손전등의 흔들림 없는 불빛이 어둠을 꿰뚫었고, 도움의 손길이 도착할 때까지 안전을 약속했다. "단순히 손전등이 아니었다"라고 아버지는 훗날에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얘기했다. "그것은 우리가 보호받고 있음을 상기시켜 준 희망의 빛이었다." 오라이트의 디자인은 항상 고객의 의견에 귀 기울여 얻은 결과물이다. ArkPro 시리즈는 고객의 소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의 진심 어린 통찰력에 최첨단 기술력을 접목하려는 오라이트의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ArkPro 시리즈는 퓨어 플러드(Pure Flood), 스포트라이트(Spotlight), UV, 그린 레이저(Green Laser)라는 네 가지 독특한 광원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다용도라는 개념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삶의 다양한 상황에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다. 나를 비추는 빛, 그것이 곧 나의 스타일 빛이 그 진가를 발할 때, 보이는 것 이상이 드러나고, 우리의 정체성까지 환히 비춰준다. ArkPro 시리즈는 사용자의 대담하고, 사려 깊으며, 세련된 모습이 제품에서 고스란히 느껴지도록 공들여 만들어진다. 일체형 알루미늄 디자인은 외관만큼이나 매끄러운 촉감이 돋보이며, 깔끔한 중앙 돌출부는 우아한 시각 디자인과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을 동시에 선사한다. 매트 블랙(Matte Black), OD 그린(OD Green), 실버 그라파이트(Silver Graphite)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으며, 개성을 원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오라이트가 자체 개발한 EIP-1 LED로 구동되는 ArkPro Ultra는 강인함과 순수함을 발산하고, 마치 살아 숨 쉬는 듯 리드미컬하게 빛나는 아크비트(ArkBeat) 조명으로 생동감을 얻는다. 오라이트의 무료 레이저 각인 서비스를 통해 모든 ArkPro 제품이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기념품으로 탈바꿈한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는 메시지, 용기를 북돋는 한마디, 또는 그저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할 이름 하나를 새길 수 있다.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오라이트가 ArkPro 시리즈와 더불어, 어떤 활동에서든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새로운 Marauder Mini 2를 정식 출시하여 연말을 환히 밝힌다. '11월 14일부터 12월 1일까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만날 수 있으니 연말 선물로 손전등을 선택하기에 더없이 좋은 때이다. 방문: 오라이트 ArkPro 시리즈 슬림형 EDC 손전등 | 퓨어 플러드 손전등 구매하기 오라이트 소개 2007년에 창립한 오라이트는 휴대용 조명 분야의 세계적인 혁신 기업으로서, 일상 휴대용(EDC)부터 야외 활동용, 전술용, 전문가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선구적인 제품을 선보인다. 오라이트는 단순히 밝기만을 위한 것이 아닌,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세상을 밝히겠다는 사명을 품은 채, 1200건 이상의 특허를 획득하고 다수의 '레드닷(Red Dot)' 및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를 수상한 제품을 100여 개 국가에서 판매하고 있다. 미디어 문의:pr@olight.com

2025.11.13 23:10글로벌뉴스

PCN, 'KMF 2025' 참여..."초저지연 XR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실증"

메타버스·XR 기술을 선도하는 피씨엔(PCN, 대표 송광헌)은 12~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 2025, Korea Metaverse Festival)'에 참가, 자체 개발 중인 '고품질, 초저지연 XR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공개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전시는 피씨엔이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지원으로 수행 중인 국가 R&D 과제 '고품질, 초저지연 XR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개발'의 핵심 성과를 가상융합 산업계에 선보이는 자리다. 국내 XR 생태계의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검증 무대이기도 하다. 피씨엔은 작년 'KMF 2024'에도 참가해 XR 클라우드 기술을 전시하며 관람객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피씨엔이 개발 중인 'XR 클라우드 기술'은 사용자 단말 성능에 구애받지 않고 고품질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렌더링 구조가 핵심이다. 기존에는 고사양 GPU 장비가 필수였지만, 피씨엔의 기술은 렌더링을 클라우드로 오프로드(offload)하여 초저지연 스트리밍을 구현함으로써, 사용자의 몰입감과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현 연구 단계에서는 ▲XR 콘텐츠의 초저지연 전송을 위한 최적화 인코딩 기술 ▲클라우드 네이티브 GPU 자원 효율화 기술 ▲멀티뷰 캐싱 및 부하 분산 기술 등을 중점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콘텐츠 품질 저하 없이 실시간으로 XR 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이우성 피씨엔 연구총괄책임자는 “이번 KMF는 피씨엔이 추진 중인 XR 클라우드 기술의 실용성과 산업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기회”라며 “클라우드 컴퓨팅과 XR 기술 융합을 통해 국내 가상융합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피씨엔은 이번 'KMF 2025'에서 VOD 및 게임 분야의 XR 기술 활용 방안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이 기술은 VOD 콘텐츠의 초저지연 스트리밍과 실시간 상호작용형 게임 서비스에서 높은 그래픽 품질과 몰입감 향상 효과를 보여, XR 서비스 대중화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피씨엔은 XR 클라우드 기술이 게임과 미디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통해 피씨엔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성능 그래픽 처리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며, 향후 게임·미디어 산업에서 XR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을 크게 확대할 주요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025.11.13 22:35방은주 기자

래블업, 'SC 2025' 참가..."AI 인프라 미래 제시"

AI인프라 플랫폼기업 래블업(대표 신정규)은 16~21일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슈퍼컴퓨팅 컨퍼런스 'SC25(Supercomputing 2025)'에 참가, 3년 연속 이 행사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래블업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 'Backend.AI(백엔드AI)' 플랫폼을 중심으로 국내외 AI 인프라 구축 사례와 최신 기술 동향을 공개한다. 'Backend.AI'를 통해 AI 인프라 관리와 서비스, 연구 혁신 사례 공개 래블업은 이번 전시에서 다수의 기업과 학교, 기관이 'Backend.AI'를 활용해 AI 인프라와 교육, 연구 환경을 혁신하는 주요 사례를 소개한다. ▲대한민국 정부 주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은 래블업의 'Backend.AI'를 통해 500여장 이상의 최신 GPU 클러스터를 관리하고 있으며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USC)는 캠퍼스 전체 GPU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팀리부뜨는 Backend.AI FastTrack 3를 활용해 무역 품목분류코드 입력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에 탑재한 LLM을 미세조정했고 ▲KIST CJLab은 Backend.AI Cloud를 사용하여 연구자들이 쉽고 빠르게 시뮬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민대학교는 보유한 GPU 자원을 활용해 다수의 구성원들이 머신러닝을 동시에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고 ▲성균관대학교는 Backend.AI를 이용해 한국 최초로 구축한 대학 수준의 슈퍼컴퓨팅 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슈퍼컴퓨팅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Backend.AI의 기능과 가치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AI 가속기, 고속 스토리지, 클라우드 플랫폼... 글로벌 AI 인프라 선도기업들과 공동 발표 래블업은 #3102 부스 내 마련된 발표 공간에서 HyperAccel, WEKA, VAST Data, Vultr 등 글로벌 AI 인프라 선도 기업들과 함께 기술 세션을 개최한다. 발표 기업들은 AI 가속기와 고속 스토리지, 클라우드 플랫폼이 각각 AI 인프라에서 담당하는 역할을 강조함과 동시에 효율적인 AI 운영을 위한 인프라 최적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인텔과 파트너십 강화... 2년 연속 이노베이션 패스 파트너 참가 인텔의 이노베이션 패스 프로그램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래블업을 만날 수 있다. 인텔 이노베이션 패스는 SC25 참가자들이 인텔 및 파트너사 부스를 방문하며 QR 코드를 스캔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2025.11.13 22:24방은주 기자

DJI, 신제품 'DJI Neo 2' 출시…더 안전하고 창의적인 비행으로 돌아온 '팔로우 미' 카메라 드론

전방위 장애물 감지, 손바닥 이륙&착륙, 제스처 컨트롤 기능으로 입문자에게 최적화된 드론 중국 선전, 2025년 11월 13일 /PRNewswire/ -- 민간용 드론 및 창의적인 카메라 기술 분야에서 세계 선두 업체인 DJI가 오늘 초경량 팔로우 미(Follow-Me) 카메라 드론 'DJI Neo 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무게 151g¹으로 DJI 드론 중 가장 작고 가벼운 모델이며, DJI 최초로 전방위 장애물 감지¹ 기능을 탑재했다. 손 제스처만으로 조작 가능한 제스처 컨트롤¹, 간편한 셀피샷(SelfieShot), 그리고 향상된 ActiveTrack¹ 기능을 통해 러닝이나 사이클링 등 활동적인 상황에서도 저고도 추적 촬영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DJI Neo 2는 초보자도 쉽게 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가족 나들이, 야외 스포츠,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나만의 플라잉 카메라맨'으로 일상의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DJI Launches Neo 2: Follow-Me Camera Drone Returns Safer with More Creative Ways to Fly 몇 번의 클릭으로 완성되는 완벽한 콘텐츠 DJI Neo 2에는 전면 좌측에 새로운 소형 온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되어 촬영 모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드론을 마주보고 이륙 버튼을 누르면 손바닥¹ 위에서 바로 이륙시킬 수도 있다. 원하는 장면을 촬영한 후에는 '리턴 투 팜(Return-to-Palm)'¹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손바닥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해 정밀하게 착륙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간편한 비행 경험을 제공한다. 제스처 컨트롤 및 다양한 비행 방식 제스처 컨트롤을 사용할 때는 한 손 또는 양손의 손바닥을 이용해 드론의 방향과 거리를 제어할 수 다. 드론을 마주 보고 손바닥을 드론 쪽으로 향하게 한 채 손을 들면, 한 손으로도 드론의 좌우 이동과 고도 조절이 가능하다. 양손 손바닥을 드론 쪽으로 향하게 한 상태에서 손을 벌리면 드론이 멀어지며, 손을 모으면 드론이 가까워진다. 카메라 앵글 조정에도 별도의 리모컨이 필요 없다. DJI Neo 2는 음성 제어¹도 지원하여 스포츠나 기타 활동 중 스마트폰이나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비행 명령을 보낼 수 있다. 더 긴 전송 거리가 필요할 경우에는 DJI RC-N3 조종기와 페어링하여 최대 10km¹의 영상 전송 거리를 달성할 수 있다. 리모컨 없이¹ 드론을 사용하거나, 모션 컨트롤러¹와 고글을 페어링하여 몰입감 넘치는 FPV1(1인칭 시점) 경험을 즐기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스마트한 촬영, 선명한 결과물 DJI Neo 2에는 2축 짐벌이 새롭게 탑재되어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며, 1,200만 화소, f/2.2 조리개의 1/2인치 CMOS 센서와 고성능 이미지 프로세서로 화질이 선명하고 노이즈가 적다. DJI의 시그니처 기능인 ActiveTrack과 새로운 셀피샷을 결합하면 피사체가 자동으로 프레이밍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매끄럽고 손쉬운 촬영이 가능하다. 창의적인 앵글을 제공하는 여러 지능형 촬영 모드와 슬로 모션¹을 위한 최대 100fps¹의 4K 영상 촬영¹ 또는 2.7K 세로 영상 촬영 모드로 선명하고 디테일한 시네마틱 퀄리티의 영상을 제공한다. DJI Neo 2의 향상된 추적 성능은 더 빠른 반응과 개선된 안정성을 제공하여 러닝, 사이클링 등에서 부드럽고 안정적인 추적을 가능하게 한다. 개방된 공간에서는 최대 12m/s¹의 속도로 추적이 가능하다. 8방향 추적(전, 후, 좌, 우 및 4개 대각선)은 더욱 자연스러운 팔로우 샷을 생성하고 창의적 가능성을 확장한다. 복잡한 환경에서는 드론이 후방 추적 모드로 전환되어 피사체에 안정적으로 초점을 유지하며 자신감 있는 창작의 자유를 제공한다. 혼자만의 시간이나 소중한 사람들과의 순간을 핸즈프리로 촬영할 때는 Neo 2의 새로운 셀피샷 기능을 통해 삼각대나 기타 보조 없이도 상반신, 전신, 장거리 모드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생일 파티, 주말 피크닉, 가족 나들이 등 DJI Neo 2는 모든 장면을 자동으로 구성하며, 필요에 따라 카메라를 움직여 소중한 순간을 단 한 번의 탭으로 포착한다. 지능형 촬영 모드로 구현하는 멋진 샷 DJI Neo 2는 돌리 줌, 퀵샷, 마스터샷 등 지능형 촬영 모드를 지원해 다양한 앵글의 돋보이는 영상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돌리 줌: 히치콕 효과를 지원하며 소셜 미디어에 적합한 인상적인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퀵샷: DJI의 시그니처 퀵샷에는 드로니, 서클, 로켓, 스포트라이트, 헬릭스, 부메랑이 포함되어 있어 사이클링, 스케이트보드 또는 기타 활동의 매력적인 팔로우 샷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마스터샷: 창의적인 카메라 움직임으로 다양한 샷을 자동으로 촬영하고, 음악과 함께 지능적으로 편집하여 고품질 영상을 제작한다. 초보자를 위한 3중 보호 DJI Neo 2의 무지향성 단안 비전 시스템은 전방 LiDAR 및 하향 적외선 감지 시스템과 결합되어 실시간으로 장애물을 감지하여 안전하고 자신감 있는 비행을 제공한다. 전방위 보호를 제공하는 일체형 프로펠러 가드 디자인 역시 초보자에게 안심할 수 있는 드론 조작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DJI Neo 2는 이전 모델인 DJI Neo 대비 향상된 호버링 및 포지셔닝 기능으로 다용도 비행¹을 지원하여 실내, 건물 근처, 물이나 눈 위 등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더 쉽게 탐색이 가능하다. 간편하고 효율적인 제작 5등급 내풍성, 최대 19분¹의 비행 시간, 49GB 내장 스토리지를 갖춘 DJI Neo 2는 최대 105분의 4K/60fps 영상, 최대 175분의 4K/30fps 영상 또는 241분의 1080p/60fps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저장된 영상은 별도의 데이터 케이블 없이도 Wi-Fi로 휴대폰과 연결이 가능하며, 최대 80MB/s¹의 속도로 DJI Fly 앱으로 전송할 수 있어 매끄러운 후반 작업 및 공유가 가능하다. 가격 및 출시 정보 DJI Neo 2는 DJI 스토어(store.dji.com/kr) 및 공인 판매처로부터 주문할 수 있으며, 오늘부터 배송이 시작된다. 구성 옵션은 다음과 같다. DJI Neo 2 (Drone Only) – 295,000원 DJI Neo 2 플라이 모어 콤보 (Drone Only) – 395,000원 DJI Neo 2 플라이 모어 콤보 – 493,000원 DJI Neo 2 모션 플라이 모어 콤보 – 731,000원 DJI Care Refresh DJI Care Refresh는 DJI 제품을 위한 종합 보상 서비스 플랜으로, 이제 DJI Neo 2에도 적용된다. 일상적인 마모, 충돌, 침수 피해 등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손상까지 폭넓게 보상하며, 고장 발생 시 소액의 자기 부담금으로 손상된 제품을 교체 받을 수 있다. DJI Care Refresh(1년 플랜)는 1년 이내 최대 2회의 교체 서비스를 포함하며, DJI Care Refresh(2년 플랜)는 2년 이내 최대 4회의 교체 서비스를 포함한다. 이 외에도 DJI Care Refresh는 공식 워런티, 해외 워런티 서비스, 무료 배송 등의 서비스도 포함한다. 서비스에 대한 전체 내용은 https://www.dji.com/support/service/djicare-refresh에서 확인할 수 있다. 1모든 데이터는 DJI Neo 2 생산 모델을 이용해 통제된 환경에서 측정되었으며, 실제 경험은 다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https://www.dji.com/neo2)에서 확인할 수 있다. DJI 소개 DJI는 2006년부터 비행을 처음 시도하는 일반인,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자 하는 비저너리, 그리고 작업을 효율적으로 하고 싶은 전문가를 위해 민간용 드론의 혁신을 주도해 왔다. 오늘날 DJI는 인류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도모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솔루션 지향적인 사고방식과 진정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DJI는 농업, 공공 안전, 측량 및 매핑, 인프라 점검과 같은 분야로 그 꿈을 확장해 왔다. 모든 응용 분야에서 DJI 제품은 그 어느 때보다 깊이 있게 전 세계인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정보 웹사이트: www.dji.com/kr 온라인 스토어: www.store.dji.com/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DJIKorea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DJIGlobal X: www.x.com/DJIGlobal 링크드인: www.linkedin.com/company/dji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www.youtube.com/DJI

2025.11.13 22:10글로벌뉴스

메시, 연간 반복 매출(ARR) 1500만 달러 돌파•월간 30% 성장… 차세대 3D 창작 위한 '메시 6 프리뷰' 공개

실리콘밸리의 3D 생성형 AI 선도 기업이 혁신적인 기술로 3D 콘텐츠 제작의 판도를 바꾼다 서니베일, 캘리포니아 2025년 11월 13일 /PRNewswire/ -- 실리콘밸리에 자리한 3D 생성형 AI 기업 메시(Meshy)가 지난 10월 '메시 6 프리뷰(Meshy 6 Preview)' 공개 이후 전 세계 3D 생성형 AI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획기적인 혁신으로 업계의 찬사를 받고 있는 메시는 출시 2년도 채 되지 않아 연간 반복 매출(ARR) 미화 15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월간 성장률 30%를 유지하며 세계 최대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메시가 3D 콘텐츠 제작의 미래를 주도하고 있다. 생성형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3D 콘텐츠 제작 분야는 전례 없는 변화를 겪고 있다. 하지만 전통적인 3D 모델링 과정은 여전히 복잡하고,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 창의적인 표현을 제약해 왔다. 2023년 설립된 메시(Meshy.ai)는 '3D 창작의 해방(Unleash 3D Creativity)'을 사명으로 내걸고, AI 기술을 통해 3D 제작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전통적 워크플로의 비효율성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메시의 궁극적인 목표는 '3D 분야의 캔바(Canva for 3D)'가 되는 것이다. 메시의 설립자이자 CEO인 위안밍(이든) 후 박사(Dr. Yuanming (Ethan) Hu)는 "메시는 3D 콘텐츠 제작 방식의 변혁을 주도하고 있다"며 "생성형 AI와 3D 모델링을 결합함으로써 속도와 비용, 그리고 무엇보다 디지털 창의성의 한계를 새롭게 정의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폭발적인 창의적 성장의 시대에, 3D 창작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모두에게 열려 있어야 한다고 확신한다. 캔바가 모두를 디자이너로 만들었던 것처럼, 메시 역시 '3D 창작의 민주화(3D Creation Equity)'를 선도해 창의성이 자유롭게 피어나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제품 출시 새롭게 공개된 '메시 6 프리뷰'는 메시 품질 전반에서 이른바 '조각 수준(sculpture-level)'의 향상을 이뤘다. 이번 버전은 표면 질감의 풍부함, 정교해진 기하학적 구조, 인물 및 유기체 모델의 생동감 있는 표현력이 한층 강화됐다. 또한 하드 서피스(hard-surface) 모델의 경우 더 날카로운 엣지(edge)와 더 또렷한 형태감을 구현했다. 10월 출시 이후 새 버전은 게임 개발자와 3D 프린팅 사용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출시 첫 달에 1000건 이상의 긍정적 리뷰가 쏟아졌으며, 주요 평가 플랫폼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리뷰 플랫폼 G2에서는 400건 이상의 리뷰 기준 평점 4.7/5, 트러스트파일럿(Trustpilot)에서는 600건 이상의 리뷰 기준 평점 4.7/5를 기록했다. 급속한 성장과 시장 성과 출시 2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메시는 연간 반복 매출(ARR) 미화 1500만 달러를 달성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월간 매출 증가율 30%를 유지하며,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AI 기업 상위 2% 안에 올랐다. 또한 총이익률 85%로 견고한 비즈니스 모델을 입증했다. 현재 메시는 600만 명 이상의 글로벌 사용자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는 게임 개발자, 3D 프린팅 전문가, 다양한 3D 크리에이터들이 포함된다. 업계 인지도 및 시장 리더십 메시는 업계의 권위 있는 기관들로부터 시장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A16Z 게임스(A16Z Games)의 2024 연례 보고서(Annual Report)에서 '가장 인기 있는 3D AI 도구'이자, 유일하게 언급된 3D 생성 솔루션으로 선정됐다. 시밀러웹(SimilarWeb) 데이터에 따르면, 메시는 전 세계 3D 생성형 AI 웹사이트 중 웹 트래픽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월 방문자 수는 300만 명 이상에 달한다. 특히 서구 시장에서는 50%가 넘는 점유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메시는 기술 혁신과 사용자 중심 제품 철학을 통해 3D 창작 생태계를 재편하고 있다. 이번 '메시 6 프리뷰' 출시는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3D 창의력을 한층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앞으로 메시는 생성 품질, 워크플로 효율성, 제어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3D 창작의 민주화'라는 확고한 비전 아래 누구나, 어디서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11.13 19:10글로벌뉴스

티맵, 3분기 영업손실 13억...에비타 기준 흑자

티맵모빌리티가 올해 3분기 매출 738억원, 영업손실 13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64억원 개선됐다.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31억원을 기록하며 지난 2분기에 이어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이번 분기 실적은 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 비중 확대와 모빌리티 데이터 기반 운영 효율화로 손익 개선을 이끌었다. EBITDA는 인공지능(AI)과 결합한 모빌리티 데이터 중심 성장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영업손익은 여전히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티맵 관계자는 "영업손실이 나고 있는 이유는 알려드리기 어렵다"면서도 "EBITDA가 흑자 전환을 계속하고 있어 향후 영업손익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티맵은 핵심 사업인 '모빌리티 데이터 및 솔루션' 부문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며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 부문에 속한 'TMAP 오토' 사업 매출이 같은 기간 94.5%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API 및 데이터'의 매출은 15.6%, 운전습관 기반 자동차보험(UBI)은 24.7% 늘었다. 플랫폼 이용률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내비게이션 앱 TMAP의 월간활성사용자(MAU)는 1천531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AI 장소추천 서비스 '어디갈까' 등으로 비내비게이션 트래픽이 전년 대비 49.3% 증가하며 플랫폼 전반으로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재환 티맵모빌리티 대표는 “데이터 중심 사업 경영이 만든 구조적 성과가 2분기 연속 EBITDA 흑자로 이어졌다”며 “AI 기술과 모빌리티 데이터 사업의 결합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3 18:21진성우 기자

현대홈쇼핑, 차봇모빌리티와 차량 비교견적 서비스 방송

현대홈쇼핑이 디지털 오토커머스 스타트업과 손잡고 TV홈쇼핑 단독으로 차량 토탈 비교견적 서비스를 출시한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16일 오후 5시 15분부터 70분간 차량 토탈 비교견적 서비스 '차봇 플러스' 방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차봇 플러스는 신차 구매부터 차량 렌트, 보험, 시공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차량 컨시어지 서비스로 스타트업 '차봇모빌리티'와 협업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 기존 TV홈쇼핑의 렌터카 방송과 달리 고객이 신차 가격 비교와 금융·보험 상품, 시공 등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대자동차 그랜저 등 인기 차종을 비롯해 국내외 브랜드의 20여개 차량 모델이 소개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상담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200만원 현금 경품(2명)과 커피쿠폰(1천명)을 증정하며, 1호 계약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 상품권 100만원권을 제공한다. 신차를 구매한 고객 전원은 3종 코팅·프리미엄 틴팅 시공·PPF 필름·차량용 블랙박스 설치 등 300만원 상당의 패키지 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차별화된 상품 론칭은 현대홈쇼핑의 자체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H.I.G.H(Hyundai Innovation Growth Hub)' 운영 성과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4월부터 서울경제진흥원, 스타트업 투자사 마크앤컴퍼니와 함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H.I.G.H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현재 다양한 스타트업들과 타깃 마케팅 고도화, AI 기반 고객 응대 서비스, VIP 오프라인 체험 클래스 등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성장 잠재력과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과 협력해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부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차별화된 신상품 발굴 및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3 17:51안희정 기자

대동로보틱스, 농용 필드로봇 美·EU 상용화 발판 마련

대동그룹 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는 미국 와인 유통 기업 아티산 비노, 글로벌 베리 생산·유통 기업인 호티프룻의 스페인 법인과 각각 '농업로봇 기술 고도화와 현지 시장 진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대동로보틱스는 미국과 유럽이라는 세계 최대 농업시장에 현장 실증 거점을 확보하고, 현지 작물과 작업환경에 최적화된 농용 필드로봇 기술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아티산 비노와는 포도 농장 자동화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미국 내 포도 재배 농가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제품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다. 호티프룻과는 스페인 대규모 베리 농장에서 운반로봇의 제초 기능 테스트를 진행한다. 대동로보틱스는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 7월 스페인 후엘바 지역 호티프룻 베리 농장에서 자율주행 운반로봇의 개념검증(PoC)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테스트 결과 성능과 정밀도, 자동화 수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외 경쟁사들이 동일 조건에서 성과를 내지 못한 가운데 대동로보틱스의 로봇은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작업 효율성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가 이번 MOU 체결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후엘바 지역은 다양한 작물이 재배되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농업지대다. 대동로보틱스는 지난 실증을 통해 호티프룻 뿐 아니라 인근 여러 농장들이 로봇 자동화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확인했다. 유럽 농업 시장에서의 운반로봇 적용 가능성과 함께, 고도화된 AI를 활용한 가지치기, 전정, 경운 및 수확로봇에 대한 필요성도 파악했다. 대동로보틱스는 올해 2월 국내에서 상용화한 운반로봇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 7월에는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신형 모델을, 8월에는 AI 기반 자연어 음성인식·제어 기능을 추가한 모델을 공개했다. 이동 플랫폼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대동로보틱스는 향후 운반, 제초, 방제 기능을 통합한 '3-in-1' 다목적 농용 필드로봇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초 모듈은 내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두 건의 협력을 통해 확보한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의 실제 요구를 반영한 제품 연구개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여준구 대동로보틱스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확보한 실증 거점은 글로벌 진출의 든든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자율주행 운반로봇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요구에 최적화된 다목적 농용 필드로봇을 완성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해외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13 17:48신영빈 기자

"수능 끝, 놀자!"…유통가 '수험생 모시기' 경쟁 스타트

유통업계가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양한 할인·증정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 수능으로 고생한 수험생들에게 좀 더 저렴한 가격에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여러 혜택을 제공한다. 올리브영부터 나이키까지…할인 혜택 풍성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올리브영은 수능 다음날인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만 14~19세 회원인 '올리브 하이틴 멤버스'를 대상으로 '수능 OFF, 혜택 ON!' 행사를 진행한다. 올리브영 매장 또는 온라인몰에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4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라카(Laka)'와 '얼터너티브스테레오(Alternativestereo)'의 경우, 1만원 이상 구매하면 30% 할인되는 브랜드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위한 특별 행사도 마련했다. 여성 생애 주기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인 W케어를 주제로 한 '올리브 클래스(OLIVE CLASS : TEEN)'다. 차병원 부인과 전문교수가 여성 건강을 주제로 강연하고, 올리브영이 엄선한 W케어 상품 체험 키트와 다과를 선물로 제공한다. 백화점들도 수험생 대상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90여 개의 패션 브랜드가 참여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로우로우', '무신사스탠다드', '시티브리즈', '마뗑킴', '헌치' 등 Z세대 인기 브랜드에서는 수험표 지참 시 브랜드별로 10~3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타임빌라스 수원에서는 수능 당일인 13일부터 16일까지 2층 안내데스크에서 수험표를 제시하면 식음료(F&B) 즉시 할인 쿠폰 등이 포함된 모바일 바우처와 수원 연고 V리그 프로배구단 '한국전력 빅스톰' 홈 경기 관람권(1인 2매)을 무료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3∼16일 수능 수험표를 지참한 고객에게 국내 SPA 브랜드 스파오와 에잇세컨즈, 탑텐 등의 주요 상품을 최대 20% 할인한다.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와 아디다스도 수험생 대상 할인에 동참한다. 나이키는 수능 다음날인 14일부터 16일까지 전 품목 20%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아디다스도 같은 기간 일부 인기 품목을 약 10% 할인한다. 외식 브랜드 할인부터 호텔 패키지도 마련 외식 및 호텔업계도 수험생 할인을 진행한다.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이날부터 16일까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룬 수험생을 대상으로 인기 음료 1+1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은 더벤티 매장에서 '초코라떼', '자몽허니블랙티', '복숭아아이스티'를 1+1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해당 메뉴들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으로 10대와 20대 고객층에서 선호도가 높아, 수험생들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음료로 꼽힌다. 초밥 뷔페 브랜드 쿠우쿠우도 17일까지 전국 쿠우쿠우 매장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을 방문한 수험생이 결제 시 수험표와 신분증을 함께 제시하면 5천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사진이나 캡처본은 인정되지 않으며 1인 1회 한정, 다른 쿠폰 및 이벤트와의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 63레스토랑은 63스퀘어 고층부에 위치한 ▲워킹온더클라우드 ▲슈치쿠 ▲백리향은 '수고했어 오늘은 63에서' 오는 30일까지 브랜드별 인기 코스 요리를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수험생의 합격과 행운을 기원하는 네잎클로버 쿠키도 함께 증정한다. 63뷔페 파빌리온 용산은 오는 28일까지 '수능의 빛나는 순간 파빌리온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주중 방문 시 '가을향 브리스킷 바비큐', '레드칠리 글레이즈 연어구이' 등 시즌 메뉴를 포함한 100여 개 메뉴를 20% 할인한다. 모든 혜택은 사전 예약 고객에 한하며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한 본인만 적용 가능하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스테이는 수험생과 가족을 위한 전용 패키지를 선보인다. 수험생 전용 패키지 '클락 아웃, 칠 아웃(Clock out, Chill out)'은 객실 1박, 조식 2인, 수험생을 위한 할인 혜택 바우처로 구성됐다. 투숙 시 2026학년도 수능 실물 수험표를 지참하면 중식 또는 석식 뷔페를 본인 50% 할인, 동반 성인 2인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바우처에는 ▲레저(알펜시아 리조트) ▲문화(셀프사진관, CGV) ▲쇼핑(무신사 스탠다드) ▲뷰티(시코르) ▲미식(쿠팡이츠) 등 다양한 제휴 브랜드의 혜택이 포함됐다. 해당 패키지는 내년 2월 12일까지 신라스테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수능 당일부터 2월 12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2025.11.13 17:45김민아 기자

월드랩스, 첫 상용 월드 모델 '마블' 공개…시공간 AI 경쟁 '시동'

페이페이 리 교수의 월드랩스가 첫 상용 월드 모델을 공개하며 대규모 언어모델(LLM)에 이어 시공간기반 인공지능(AI) 경쟁을 본격화했다. 13일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월드랩스는 텍스트와 이미지, 영상, 3D 레이아웃·파노라마를 편집 가능한 3D 환경으로 변환하는 생성형 월드 모델 '마블' 정식 출시를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무료와 유료 요금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월드 모델은 비디오와 센서 데이터 등 시공간 정보를 바탕으로 주변 환경을 스스로 구현하는 인공지능 모델이다. 구축한 내부 환경을 기반으로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고 이후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판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최근 여러 기업이 게임·로봇·가상현실 같은 분야에서 월드 모델 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대표 월드 모델 기업은 구글과 월드랩스, 데카르트, 오디세이다. 데카르트와 오디세이는 무료 데모를 제공하고 구글의 지니는 연구 프리뷰 상태다. 기존 월드 모델은 사용자가 어느 방향을 바라보는지에 따라 그때그때 장면을 새로 생성해 일관성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마블은 처음부터 전체 3D 공간을 완성된 형태로 만든다. 이에 화면이 갑자기 바뀌거나 구조가 틀어지는 문제가 줄어드는 것이 특징이다. 월드랩스는 마블에 AI 네이티브 편집 도구와 하이브리드 3D 에디터를 탑재했다. 사용자는 공간 구조를 먼저 배치한 뒤 AI가 시각적 디테일을 채우도록 할 수 있어 생성 과정의 제어권을 확보할 수 있다. 그동안 사용자는 베타 버전에서 단일 이미지 입력만 할 수 있었다. 정식 버전에서는 여러 장 이미지와 짧은 영상을 입력해 다양한 각도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보다 사실적인 디지털 트윈 생성도 가능해졌다. 월드랩스는 '치즐'이라는 3D 에디터를 마블에 도입했다. 사용자는 벽이나 박스, 평면 같은 공간적 형태를 배치하고 텍스트 프롬프트를 통해 스타일을 지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구조와 시각 요소를 분리해 편집할 수 있다. 요금제는 무료와 스탠다드, 프로, 맥스로 이뤄졌다. 스탠다드는 월 20달러(약 2만9천원)에 12회 생성과 멀티 이미지 영상 입력 고급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프로는 월 35달러(약 5만1천원)에 25회 생성 장면 확장과 상업적 이용 권한을 준다. 맥스는 월 95달러(약 13만원)에 모든 기능과 75회 생성을 제공한다. 페이페이 리 월드 랩스 최고경영자(CEO)는 "마블이 공간적으로 지능적인 월드 모델을 향한 첫 단계"라고 밝혔다.

2025.11.13 17:19김미정 기자

오픈AI, 한국서 첫 개발자 행사…"기술 교류 확대"

오픈AI가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하며 기술 교류 확대에 나섰다. 오픈AI코리아는 13일 서울에서 첫 개발자 행사인 '데브데이 익스체인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한국 개발자와 오픈AI가 기술을 교류하고 실전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확장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 행사는 지난 10월 오픈A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체결한 스타트업 지원 협력의 후속 조치로 진행됐다. 오픈AI코리아와 본사 솔루션 아키텍처·엔지니어링 관련 인력이 참여해 개발자 질문에 답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이날 오픈AI코리아 엔지니어들이 최신 기능 데모를 직접 시연해 개발자들의 높은 관심을 끈 것으로 전해졌다. 기능별 구현 과정과 활용 전략을 중심으로 실전형 학습 환경이 제공됐다. 행사장에는 한국 기업 네 곳이 오픈AI 기반 서비스 데모를 전시했다. 무신사는 챗지피티 기반 쇼핑 기능을 선보였고, 아르투는 자연어 예술 작품 검색 서비스를 소개했다. 쿠쿠랩스는 기업용 동시 통역 서비스를 전시했으며, 사이오닉에이아이는 기업용 AI 에이전트 솔루션 '스톰'을 공개했다. 이들 기업은 오픈AI 기술을 적용한 실제 서비스 사례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경훈 오픈AI코리아 총괄 대표는 "AI는 이제 더 이상 흥미로운 기술에 머무르지 않고 전 세계 개발자·스타트업·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주는 혁신 인프라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5.11.13 17:00김미정 기자

노타, 온디바이스 기술력 글로벌서 입증…'매드 랜드스케이프' 2년 연속 선정

노타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생태계를 대표하는 주요 벤치마크에 이름을 올리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노타는 글로벌 AI 산업의 핵심 지표로 평가되는 '2025 매드(머신러닝·AI·데이터) 랜드스케이프'에서에서 엣지 AI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올해 4월 CB 인사이트가 발표한 '2025 글로벌 혁신 AI 스타트업 100'에 이어 거둔 성과다. 매드 랜드스케이프는 글로벌 VC·테크 업계가 AI·데이터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파악하는 데 활용하는 대표 자료다. 올해 발표에서는 AI가 클라우드 중심에서 디바이스·하드웨어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이 주목된다. 특히 엣지 AI는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있으며 고성능 모델의 디바이스 탑재 수요 증가에 따라 글로벌 AI 경쟁력의 핵심 지표로 부상한 분야다. 전 세계 1천150여 개 기업이 포함된 이번 매드 랜드스케이프에서 한국 기업은 삼성을 포함해 단 세 곳이며 노타는 엔비디아·퀄컴·애플·인텔·AMD 등 칩셋·디바이스 생태계를 구축한 글로벌 테크 리더들과 함께 엣지 AI 부문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노타는 온디바이스 AI 분야에서 기술적 존재감과 글로벌 경쟁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노타가 독자 개발한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는 AI 반도체부터 IoT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모델을 효율적으로 압축·최적화·배포할 수 있는 기술 플랫폼이다. 모델 크기를 최대 90% 이상 줄이면서도 정확도를 유지해 개발·운영 비용을 대폭 절감하며 다양한 산업의 AI 도입 속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노타는 삼성전자·퀄컴·르네사스·소니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협력을 통해 엣지 인텔리전스 산업 전반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저사양 디바이스에서도 대규모언어모델(LLM)을 구동할 수 있는 최적화 기술을 선보여 제조·가전·IoT 등 디바이스 중심 산업으로 온디바이스 AI 적용 범위를 확장 중이다. 또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에 정예팀으로 참여하며 국가적 차원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 "CB 인사이트 AI 100에 이어 매드 랜드스케이프 엣지 AI 부문에도 연달아 선정된 것은 우리의 기술 혁신성이 글로벌에서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AI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모빌리티·로봇·가전 등 산업 전반의 적용 범위를 넓히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16:55한정호 기자

정치 외풍 HMM, 3Q 실적도 흔들…영업익 79.7%↓

정치적 외풍에 흔들리는 국내 최대 해운사 HMM이 대내외 변수 여파로 실적까지 부진을 겪고 있다. HMM은 13일 올해 3분기 매출 2조7천64억원, 영업이익 2천96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매출 23.8%, 영업이익은 79.9% 감소한 수치다. HMM은 3분기 영업이익률은 11%로 글로벌 선사 중 상위권이라는 점을 강조했지만, 미국발 관세 충격과 해운 운임 하락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급감했다. HMM은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올해 3분기 평균 1천481p로 전년 동기 3천82p 대비 52%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3분기는 미국 보호관세 우려로 선행 물동량이 증가한 반면, 올해 3분기는 미국 보호관세 본격화로 물동량이 급감했다"며 "특히, 미주노선 해상운임은 서안과 동안 각각 69%, 63% 급감했다"고 부연했다. 4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로 전반적 시황 약세가 예상된다. 미국 관세 정책 변화에 따른 불안정한 상황도 이어질 전망이다. HMM은 해운 시황 급변과 본사 부산 이전설·민간 매각설 등이 맞물리며 경영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HMM 관계자는 "항로별 기항지와 투입선박 조정으로 운항 효율을 최적화하고, 냉동 화물, 대형 화물 등 고수익 특수 화물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며 "신규 영업 구간 개발 등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5.11.13 15:26류은주 기자

위메이드커넥트, 신작 게임 '노아' 지스타 체험 지원

[부산=최병준, 이도원, 김한준, 정진성 기자] 위메이드커넥트의 신작 게임이 지스타2025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의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지스타2025 B2C 제1전시장에 서브컬처 RPG 신작 '노아(N.O.A.H)'를 단독 부스를 통해 공개했다. 노아 부스는 관람객이 게임의 세계관과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타이틀 키 비주얼과 캐릭터 아트워크를 부스 곳곳에 배치해 작품의 정체성을 강조했으며, 8m 높이의 구조물에는 게임 PV 영상을 상영하는 모니터와 캐릭터 등신대, 모바일 디바이스 등을 설치해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노아 부스를 찾은 관람객은 약 10분 분량의 시연용 데모 버전을 체험할 있다. 기본 세계관과 주요 스토리라인, 전투 및 부위파괴 시스템 등 핵심 요소다. 짧은 플레이 시간에도 게임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체험 이후에는 등장 인물들의 프로필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인물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부스를 방문한 모든 관람객에게는 ▲일러스트 쇼핑백 ▲클리어 파일 ▲캔 뱃지가 포함된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부스 내 미션을 완료하면 추가로 럭키 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아크릴 키링 ▲일러스트 장패드 ▲아크릴 코롯토 등의 굿즈를 추가로 수령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노아의 캐릭터 세리, 펠른, 소피의 코스프레 쇼도 진행된다. 참관객은 부스 내 마련된 포토존에서 코스어들과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생동감 있는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노아는 단순한 서브컬처 게임이 아닌 플레이어의 감정과 선택이 서사를 완성하는 새로운 차원의 타이틀"이라며 "지스타 현장을 찾은 관람객이 노아만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레트로캣(대표 이종범)이 개발한 노아는 매력적인 요원들과 함께 미래 디스토피아 세계관 속에서의 전투와 생존을 그리는 수집형 서브컬처 RPG다. 전략적 턴제 전투 시스템을 기반으로 플레이어의 선택과 판단에 따라 전황이 달라지는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며, 고품질 2D 스파인 기술을 활용한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노아'는 내년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2025.11.13 15:22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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