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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카카오엔터 '뒷광고' 적발…과징금 3억9천만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비밀리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 자사 소속 아티스트의 음원과 음반을 홍보한 것으로 밝혀져 제재를 받았다. 24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카카오엔터가 자사가 기획, 유통하는 음원과 음반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기만 광고한 혐의로 시정명령과 과징금 3억9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카카오엔터가 유명 SNS 채널을 인수하거나 직접 SNS 채넣을 개설해 음원과 음반을 홍보하면서 해당 SNS 채널이 카카오엔터의 소유·운영 채널임을 밝히지 않아 소비자가 상업적 광고임을 알 수 없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엔터가 소유하거나 운영한 SNS 채널로는 유튜브 채널 '노래는 듣고 다니냐', 페이스북 페이지 '아이돌 연구소', 'HIP-ZIP' 등이 확인됐다. 해당 SNS 채널들의 팔로워 수는 총 411만 명에 달한다. 논란이 되자 이들 채널 중 일부는 채널 소개에 카카오엔터에서 운영하는 채널임을 명시했다. 또한 지난 2021년 5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MLB파크 ▲에펨코리아 ▲더쿠 ▲여성시대 등 총 11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음원과 음반에 대한 광고 글을 작성하면서, 카카오엔터 직원이 작성한 게시물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아 소비자가 상업적 광고임을 알 수 없도록 한 혐의도 받고 있다. 공정위는 또한 광고대행사에 경제적 대가를 지급하고 SNS를 통해 음원과 음반을 광고하도록 하면서, 경제적 이해관계를 명확히 밝히지 않아 소비자가 상업적 광고임을 알 수 없도록 했다고 지적했다. 카카오엔터는 2016년 7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총 35개 광고대행사에 약 8억6천만원을 지급했고, 총 427개의 게시물이 확인됐다. 공정위는 카카오엔터가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지 않아 부당한 광고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고, 사후적으로라도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내부 법률 검토를 통해 인지하고도 위반행위를 계속했다는 점에서 위법 행위가 중대하다고 판단해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번 제재는 공정위가 대중음악 분야에서 기만 광고에 대해 철퇴를 내린 첫 사례로, 위원회는 대중음악의 흥행은 대중의 취향과 인식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타인의 수요와 입소문, 팬덤 표과 등이 강하게 나타나므로 SNS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 유인이 크다고 설명했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앞으로 법규를 준수하고 공정한 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5.03.24 17:36류승현

두어스, 시리즈A 100억 투자 유치

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어필리에이트 플랫폼 'ZVZO'(지비지오)를 운영하는 두어스(대표 원지현)가 시리즈A 라운드에서1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두어스의 기존 기관 벤처투자사(VC)인 베이스벤처스, 한국투자파트너스, 패스트벤처스가 모두 후속 투자하였고, 뮤렉스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특히 베이스벤처스는 시드 라운드 리드 및 프리A 라운드에 참여한 후에 다시 한번 이번 라운드를 리드하며 두어스 팀에 대한 확신을 보였다. 왓챠의 공동창업자로 COO 역할을 했던 원지현 대표가 에이블리 CTO 출신 김유준 이사와 함께 2023년 11월 설립한 두어스는 설립 후 3주 만에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6개월 만인 2024년 5월 서비스 지비지오를 출시하며 프리A 라운드 투자를 완료한 바 있다. 지비지오는 거래액이 매주 10% 이상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월 기준 손익분기점(BEP)에 근접하는 등 수익성도 성공적으로 입증해 서비스 출시 8개월여 만에 시리즈A 투자 100억 원 유치에 성공했다. 창업 1년 만에 이례적으로 빠른 성장을 보여준 두어스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스타트업 경영 방식을 답습하지 않고, 속도를 방해하는 것은 모두 제거한다는 속도 절대주의, 크리에이터 및 브랜드사의 성공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업에 완전히 몰입하는 하드워킹 문화 등을 표방하며 과감하고 압도적인 실행 속도로 결과를 창출하는 데 집중했다. 그 결과 1년 전 시드 라운드 당시 대비 기업 가치가 10배 이상 상승했고, 3번의 모든 투자 라운드에 투자자들이 선제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베이스벤처스 양형준 이사는 "미디어가 분화되면서 커머스 영역에서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은 점점 더 절대적이 돼가고 있다"라며, "두어스는 브랜드, 크리에이터, 고객이 원하는 본질에만 집중하며 압도적인 실행력으로 성과를 보여주었고, 카테고리 및 글로벌 확장도 성공적으로 해낼 것이라는 강한 신뢰로 투자 혹한기 속에서도 또 다시 이번 라운드를 리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두어스는 현재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소수 정예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개발, 사업, 데이터, 디자인, 재무, MD, PO 등 전 직군 공격적인 채용을 시작한다. 지비지오는 브랜드사나 유통사가 직접 크리에이터 또는 인플루언서 담당 매니저와 소통하며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을 진행해 매출로 연결되도록 하는 마케팅 플랫폼이다. 지비지오는 기존에 효과성 확인이 어렵고 많은 운영 공수가 들었던 인플루언서 마케팅 협력을 빠르고 손쉬우며 즉각적인 효과 측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비지오는 서비스 출시 당시 20개 수준의 고객사 수가 급속도로 확대되며 출시 8개월여 만인 현재 약 400여 개에 이른다. 지비지오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틱톡, X(트위터), 스레드 등 본인의 SNS 채널에서 자신이 추천하는 제품을 팔로워(구독자)에게 소개하고 브랜드사로부터 수익을 얻는다. 또, 본인의 팔로워들에게 단독 할인을 간편하게 제공할 수 있다. 지비지오의 상위 크리에이터는 매월 포스팅 하나로 수천만원대의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10억 이상의 매출을 발생한 크리에이터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브랜드사는 크리에이터가 자사의 제품을 얼만큼 효과적으로 바이럴해 판매했는지 실시간으로 데이터 확인이 가능하고, 실제로 판매된 금액 만큼에 대해 일정 액수를 수수료로 보상한다. 두어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플랫폼을 고도화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해외 진출과 카테고리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K-뷰티, K-패션 등 한국의 브랜드를 해외 크리에이터와 연결해 해외 매출을 확대하도록 돕고, 국내에서는 뷰티, 패션 외 이커머스에서 다루는 모든 타 카테고리로 확장을 꾀한다. 두어스 원지현 대표는 "소비의 거대한 흐름이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현 시점에서 두어스의 지비지오는 이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며 "지비지오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와 고객이 모두 윈윈하는 구조를 만들어냈으며, 커머스 씬을 주도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더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0 10:56안희정

SSG닷컴, 코스맥스와 K뷰티 유망 브랜드 육성

SSG닷컴은 세계 1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와 신진 K뷰티 브랜드 발굴·육성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쓱닷컴은 뷰티 브랜드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세스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맥스가 뷰티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이 큰 국내 중소 브랜드사를 추천하면, 쓱닷컴은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해 플랫폼과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SSG닷컴은 브랜드의 광고 마케팅을 지원하고, 고객 체험단을 운영해 바이럴 마케팅을 강화하며, 쓱세일ᆞ쓱데이 등 대형 행사에 중소 뷰티 브랜드를 초청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힘쓴다. 코스맥스는 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브랜드의 해외진출을 돕는다. 김일선 SSG닷컴 패션뷰티담당은 “고객이 열광할 수 있는 인디브랜드를 쓱닷컴 뷰티전문관에서 가장 먼저 소개할 것”이라며 “코스맥스와 함께 K뷰티 중소 브랜드 성장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3.06 08:51안희정

차바이오텍, 영업이익 600억원 적자…매출 증가에도 적자폭 확대

차바이오텍이 연결실적에서 이익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차바이오텍의 연결실적 공시를 보면 지난해 매출액은 1조450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영업이익은 직전 사업연도 95억6748만원 적자에서 523,3% 증가한 –596억3822만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 역시 직전 사업연도 55억5991만원 적자에서 125.2% 증가한 –125억2493만원으로 늘었다. 차바이오텍은 공시를 통해 국내외 종속회사 실적 성장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 증가에 따라 매출액은 증가한 반면, 회사 및 국내 종속회사 R&D 비용 증가, 해외 CDMO 사업 투자 및 미국 병원 사업 비용 증가 등 사유로 영업손실폭은 커졌다고 밝혔다. 또 영업손실폭 확대 등 사유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적자 전환했고, 이에 따라 당기순손실폭도 커졌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전 세계적인 불확실성과 경제침체에도 불구하고 국내 사업부문의 견실한 성장, 미국과 호주 등 해외 헬스케어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 SMG(Singapore Medical Group)의 연결 편입 등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고, 2023년 아스텔라스 기술수출 매출 198억원을 제외하면 전년 대비 11.9% 매출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익 적자에 대해서는 미국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마티카 바이오')의 신사업 투자, 할리우드 차병원 신축 병동 공사 지연에 따른 비용 증가, 호주 동부지역에 다수의 신규 클리닉 오픈을 위한 투자와 R&D 파이프라인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등이 요인이라고 밝혔다.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540억원, 당기순이익 526억9613만원, 영업손실 3억3천만원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면역세포 및 줄기세포 보관, 유전체 분석, 헬스케어 IT 사업 등의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했고, 2023년 아스텔라스 기술수출 198억원을 제외하면, 별도 매출액도 9.4% 성장했다고 밝혔다. 차바이오텍은 2024년 6월 글로벌 신약 사업화 역량을 갖춘 남수연 R&D 총괄사장을 영입해 신규 신약 후보물질을 확보하고 개발단계에 있는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사업화를 가속화하는 등 R&D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남수연 사장은 R&D 조직을 기능적이고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팀 단위로 재편했고, 대형 제약‧바이오기업에서 경험이 풍부한 R&D 임원 8명을 충원해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R&D 성장동력을 확충했다. 글로벌 CDMO사업은 순항 중이다. 마티카 바이오는 2024년 미국 바이오기업과 연이어 CDMO 계약을 하면서 100억원 규모의 수주 실적을 달성했고,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바이럴 벡터(Viral Vector)의 바이러스 캡시드(capsid) 분리 분석법이 생명공학 전문학술지인 '생명공학 및 생명기술 프런티어'(Frontiers in Bioengineering and Biotechnology)'에 게재되는 등 기술역량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있다. 오상훈 차바이오텍 대표는 “바이오 기업으로는 아주 의미 있는 연결 매출 1조원 돌파라는 성과를 냈고, R&D 가속화에 본격적으로 투자해 세포‧유전자치료제 조기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첨생법 개정에 따른 연구 파이프라인의 확대와 사업화에 집중해 회사의 또다른 성장동력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5 06:00조민규

'AI만 지원 가능' 독특한 플랫폼…"인간은 안돼요"

테크크런치가 22일(현지 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폴란드 창업자 두 명이 AI 에이전트 전용 구인구직 플랫폼을 실험적으로 만들었다. 이 플랫폼은 기업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지만, AI의 한계와 인간 기술의 가치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지난 12월 폴란드 출신의 카밀 스타누치(Kamil Stanuch)와 우카시 브뤼벨(Łukasz Wróbel)이 'Job For Agent'라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기업들이 오직 AI 에이전트만 수행할 수 있는 작업을 등록할 수 있는 곳이다. 스타누치는 "숙련된 개발자들은 자신의 에이전트를 어디에 배치해야 할지 모르고, 기업들은 AI가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지 못하는 간극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말했다. 이들은 Y 콤비네이터(Y Combinator) 지원을 받는 파이어크롤(Firecrawl)의 바이럴 구인 광고에서 영감을 받았다. 해당 광고는 제품 사례 제작을 위해 AI 에이전트에게 1만 달러에서 1만 5천 달러의 '연봉'을 제안했다. 지난 12월 게시된 이 광고는 "AI 에이전트이거나, 이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만든 사람만 지원해 주세요"라고 적혀 있었으며, 이러한 종류의 첫 구인광고라고 주장했다. 작은 실험에서 현실적 틈새시장으로 스타누치와 브뤼벨은 처음에는 이 구인 플랫폼을 실험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수의 기업들이 가입하면서 "비인간" 에이전트에게 아웃소싱할 수 있는 작업에 대한 "실제 틈새시장"이 있을 수 있다고 깨달았다. 현재 이 플랫폼은 약 12개의 구인 목록이 있는 소규모 부업 수준이다. 구인 목록에는 팟캐스트 편집자, SEO 연구원, 계약 변호사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개발자들은 이 사이트를 통해 최소 두 개의 작업이 할당되었다고 말한다. AI 에이전트의 한계와 인간 기술의 가치 Job For Agent의 창업자들은 AI 에이전트의 한계를 인정한다. "95%의 경우, 완전한 AI 에이전트는 필요하지 않다"고 스타누치는 말했다. "대개 단순한 자동화만으로도 충분하다. 에이전트는 예측할 수 없고, 무한 루프에 빠지기 쉬우며, 복잡한 판단을 처리할 수 없다."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플랫폼을 그 증거로 제시한다. AI 에이전트가 웹사이트를 구축했지만, 모든 아웃리치, 개발자 검증, 작업 확인은 여전히 인간이 주도한다. 데이터 분석 플랫폼 코알라메트릭스(KoalaMetrics)를 이전에 설립한 스타누치는 "개인화된 메시지가 더 나은 응답을 얻기 때문에 여전히 이메일을 수동으로 보낸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Job For Agent에 영감을 준 파이어크롤의 바이럴 구인 광고도 결국 내려갔다. 회사는 테크크런치(TechCrunch)에 50명의 지원자가 있었지만 해당 직무에 적합한 AI 에이전트를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 기사는 클로드 3.5 소네트와 챗GPT-4o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2025.02.25 14:18AI 에디터

NHN데이터 소셜비즈, 인플루언서 마케팅 노하우 알리는 웨비나 진행

NHN데이터(대표 이진수)의 인스타그램 DM 자동화 솔루션 '소셜비즈'가 오는 25일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링크디(LINK:D)와 함께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모든 것'을 주제로 무료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5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웨비나는 그동안 찾기 어려웠던 최신 인플루언서 마케팅 트렌드와 함께 실무자가 직접 경험한 성공적인 인플루언서 특징을 공개한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고민하지만 방법을 모르는 브랜드 담당자나 성과 기반의 매출 증대를 고민하는 마케터, 성장을 원하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소셜비즈는 섭외부터 콘텐츠 바이럴, 수익정산 방식까지 실패 없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실무 지식을 전달한다. 이어 누구와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콘텐츠의 특징을 짚어 보고, 성공적인 브랜드 협업과 인플루언서 사례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링크디는 링크 공유를 통한 수익화의 변화 트렌드와 인플루언서들에게 필요한 SNS 활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웨비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소셜비즈는 ▲한달 무료 이용권 ▲브랜드 인플루언서 마케팅 1:1 컨설팅 ▲맞춤형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10 추천 리스트(선착순)를 제공한다. 링크디는 가입자에 한해 베이직 요금제를 무료로 업그레이드하거나 스탠다드 요금제를 1개월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NHN데이터 이진수 대표는 “소셜비즈는 인스타그램과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전문가들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며 “이번 웨비나는 신규 고객 유입부터 브랜드의 두터운 팬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노하우들이 공유되는 만큼 많은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출시된 소셜비즈는 초개인화된 마케팅 시대에 정교하고 최적화된 마케팅을 집행할 수 있도록 고안된 마케팅 솔루션이다.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 자동화 기능을 중심으로 메타와 협업해 개발했으며, 고객 행동에 따라 맞춤형으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셜비즈는 출시 이후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인스타그램 내 코어 플레이어인 인플루언서 산업군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전략을 고안하고 널리 알리고 있다.

2025.02.24 16:38안희정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쇼 시즌2…한예슬·안재현·유인나 MC

CJ온스타일은 지난해 선보인 초대형 모바일 라이브쇼를 패션, 리빙, 뷰티 3대 IP로 개편하고 시즌2 첫 방송을 18일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패션 IP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시즌2는 18일 오후 9시, 리빙 IP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 시즌2는 19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각각 앞두고 있다. 뷰티 IP '겟잇뷰티 with 유인나'는 지난 3일 먼저 선보인 바 있다. 지난 8월 론칭한 시즌1은 화제성에, 이번 시즌2는 콘텐츠 확장에 방점을 뒀다.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 시즌2 키워드는 패션 하울링(Hauling)이다. '하울(Haul)'이 구매한 물건을 품평하는 콘텐츠를 의미하는 것처럼, 옷 잘입는 트렌드세터 한예슬이 패션 상품별 스타일, 품질, 핏 등에 대한 정보와 솔직한 착장 후기를 시청자에게 공유한다. 시즌2 첫 방송 주제는 '겨울과 봄 사이, 꼭 있어야 할 아우터'로 잉크, 막스마라, 라벤헴 등 고감도 패션 브랜드를 소개한다.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 시즌1은 회당 8억 원을 육박하는 거래액과 숏폼 누적 조회수가 1천만 뷰를 돌파하는 등 셀러 화제성과 IP 바이럴 효과가 특히 높았다. 시즌2 역시 본방송 하이라이트를 숏폼 등으로 재가공해 유튜브, 틱톡 등으로 적극 확산해 플랫폼 유입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셀럽 집을 방문하는 랜선 홈투어 콘셉트인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 시즌2는 남다른 인테리어 취향과 센스를 지닌 게스트로 라인업을 대폭 넓혔다. 19일 방송에는 '오아이오아이(O!Oi)' 전 대표이자 포브스가 꼽은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 30인에 선정된 정예슬 대표가 출연한다.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 시즌1은 일반 모바일 라방 대비 평균 시청 UV가 29배 이상 높았다. 셀러, 콘텐츠, 상품 삼박자로 리빙 카테고리 화제성을 대폭 높였다는 평가다. 그 결과 지난해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쇼 거래액에서 리빙 비중은 전체 상품군 중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3월에는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 스핀오프(Spin-off)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뷰티 IP 겟잇뷰티 with 유인나 시즌 2는 지난 2월 3일 먼저 선보인 바 있다. '뷰티 트렌드 디깅'을 콘셉트로 라이징 뷰티부터 슬로우에이징 뷰티까지 최신 트렌드 뷰티를 다양하게 소개하며 방송 시작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일 첫 방송한 럭셔리 에이징케어 브랜드 '지샌달'은 30만 UV를 기록했으며, 10일 프리미엄 샴푸 '로마' 방송은 매출 목표 대비 168%를 초과 달성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초대형 모바일 라이브쇼 시즌2는 패션, 리빙, 뷰티 분야에서 확실한 흥행을 보장하는 텐트폴(Tentpole) IP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IP 유니버스 확장을 가속화하며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18 10:43안희정

인덴트코퍼레이션, 4Q 흑자전환..."커머스 특화 AI 덕”

인덴트코퍼레이션(대표 윤태석)이 2024년 4분기 매출이 1분기 대비 9배가량 상승하며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런 성장 배경으로 이커머스 시장 트렌드에 맞춘 AI 기술의 고도화와 'K-브랜드'의 글로벌 확장 기조에 맞춘 조직 역량 강화를 꼽았다. 특히, 지난해 6월 출범한 자회사 '제리와콩나무'의 고객 리텐션이 90%를 넘어서며 하반기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인덴트는 '1인 브랜드가 1조 매출을 달성하도록 돕는 기술 구현'이라는 미션 하에, 커머스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AI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2019년 3월 아마존보다 8개월 앞서 영상 리뷰를 수집하는 '브이리뷰'를 출시, 작년 6월에는 글로벌 마케팅에 특화된 AI Agent '스프레이io'를 선보였다. 브이리뷰는 브랜드의 운영 효율과 소비자들의 긍정적 구매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AI 기반 자동화·초개인화 기능을 강화했다. 최근에는 신제품에 기존 리뷰를 기존 제품과의 공통요소를 기반으로 이관하는 리뷰 복제 기능이나 AI가 자동으로 고객의 문의에 대응하는 AI 댓글 매니저 등을 출시했다. K-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와 함께 스프레이io의 성과도 주목받고 있다. 작년 6월 자회사 '제리와콩나무' 출범과 동시에 클로즈베타로 운영 후, 4분기부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정식 출시했다. AI 분석을 통해 특정 크리에이터 콘텐츠의 ▲바이럴 가능성 ▲구매 전환 가능성 ▲예상 노출량 등 마케팅 성공 가능성을 정량화한 것이 핵심 강점이다. 작년 일본 메가와리 기간 중 스프레이io를 활용한 콘텐츠는 동일 기간 업로드 된 콘텐츠 대비 9배 높은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출범 반년만에 CJ 올리브영, 닥터지, 스킨1004 등 해외 마케팅에 집중하는 K-뷰티를 중심으로, K-푸드, 피부과·성형외과, 콘텐츠·엔터테인먼트사 등 50여 개 기업에서 도입하며 활용하고 있다. 올해 인덴트는 미국과 일본 법인 설립과 함께 AI 솔루션의 글로벌 버전 출시를 통해 해외 진출에 주력할 예정이다. 브이리뷰는 북미 커머스 플랫폼 및 브랜드의 해외 자사몰들과 연동을 준비 중이며, 스프레이io는 국내 브랜드의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마케팅을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를 위해 조직 개편과 역량 강화도 진행했다. 이베이코리아, W컨셉 등을 거친 신필호 CRO 영입과 함께 일본, 미국 시장 전담 TF를 신설하며 해외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향후 UAE, 루마니아 등 유럽 시장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며, 글로벌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새로운 이커머스 특화 AI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윤태석 인덴트코퍼레이션 대표는 "이번 흑자전환은 산업 특화 AI의 실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2025년에는 미국과 일본 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버티컬 AI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1 10:43백봉삼

패러닷, 기업용 AI 서비스 '캐럿 Biz' 출시

인공지능(AI) 영상 생성 플랫폼 '캐럿' 운영사 패러닷(대표 장진욱)이 광고·마케팅과 콘텐츠 분야 기업·기관이 고품질 AI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를 원활히 제작할 수 있도록 '캐럿 Biz'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캐럿 Biz는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런웨이, 플럭스 등 글로벌 AI 엔진을 통해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 수 있다. 각 엔진을 개별 구독하는 경우와 비교해 최소 약 75%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높은 결과물 품질을 위해 영어 명령어가 필수인 해외 서비스와 달리, 한국어 입력에도 사용자 의도를 명확히 읽어낼 수 있도록 프롬프트 개선 기능을 갖췄다. 보유하고 있는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활용해 콘텐츠 제작 대행 사업을 진행하는 점도 특징이다. 광고, 뮤직비디오, 단편 애니메이션 등 고객사가 희망하는 콘텐츠에 따라 적합한 크리에이터를 배정한다. 필요에 따라 크리에이터 SNS 채널을 통한 바이럴 마케팅까지 지원할 수 있다. 1세대 크리에이터로 평가받는 '킵콴'과 '라이언 오슬링'이 대표적인 제작자다. 킵콴은 디즈니, 크래프톤 등 글로벌 기업과 협업한 바 있으며, '2023 아트바젤 마이애미' 등 각종 전시회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까지 하고 있다. 라이언 오슬링은 아모레퍼시픽, 에잇세컨즈 등과 함께한 경력이 있다. 캐럿 Biz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지금까지 진행한 AI 기업 광고 사례는 캐럿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도입을 위해 상담을 원하는 이는 '문의하기' 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패러닷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월 신학기 이전에 계약한 고객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장진욱 패러닷 대표는 "캐럿은 국내 유일 AI 콘텐츠 전문 플랫폼으로서 예술과 광고·마케팅 분야에서 누구나 혼자서도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현재 기업에서 저비용으로 높은 마케팅 효과를 낼 수 있는 B2B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곧 콘텐츠 제작에 더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는 기업 고객 전용 'AI 에이전트' 출시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1.20 14:29백봉삼

일반인이 허위정보 인플루언서 되는 이유…생성형 AI 때문?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허위정보 확산에 있어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이하 GenAI)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경제적 동기가 이를 가속화하고 있다. 연구진은 브라질과 미국에서 15개월간 진행된 민족지학적 연구를 통해 일상적인 사용자들이 어떻게 GenAI를 활용해 허위정보를 생성하고 확산하는지를 심층 분석했다. 이 보고서는 허위정보 제작자들의 경제적 동기와 GenAI 사용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기존의 허위정보 연구와는 다른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허위정보 제작의 경제적 동기는 "인플루언서 백만장자" 신드롬 보고서에 따르면, 허위정보 제작자들이 GenAI를 활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이익이다. 많은 참가자들은 "누구나 콘텐츠 제작을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GenAI를 통해 콘텐츠를 대량으로 제작하고 있었다. 13~26세 응답자의 57%가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다고 답했고, 50%는 수익이 보장된다면 현재 직업을 그만두겠다고 답했다. 특히, 생성형 AI는 글쓰기나 영상 편집 기술이 부족한 사람들도 콘텐츠를 대량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들은 허위정보의 진실성보다 콘텐츠가 바이럴될 가능성에 더 집중하며, 그 결과 허위정보의 품질보다는 양적인 측면이 강화된다. 브라질의 한 참가자는 2022년 브라질 대선 당시 정치적 허위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해 TikTok에서 수백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참가자는 "돈을 벌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은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는 것"이라며, 정치적 신념보다는 경제적 동기에 의해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허위정보의 민주화, 누구나 콘텐츠 제작자가 될 수 있는 시대 보고서에 따르면, GenAI는 허위정보 제작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콘텐츠 제작자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기술적 지식이 부족한 일반 사용자들도 AI 도구를 활용해 고품질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되면서 허위정보 확산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조사된 사례에 따르면, 정치적 패러디 영상이나 건강 관련 허위정보 영상이 수백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확산되었다. 특히, AI를 활용해 기존 콘텐츠를 재가공하거나 새로운 콘텐츠로 포장하여 여러 플랫폼에 적응시키는 방식이 일반화되고 있다. 미국의 한 참가자는 MidJourney와 같은 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해 유명 인사들의 사진을 조작하고, 이를 TikTok과 YouTube에 게시해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또 다른 참가자는 AI 음성 합성 도구를 사용해 정치인들의 발언을 왜곡하여 허위정보를 담은 영상을 제작했다. 허위정보 크리에이터의 마케팅 전략: '신뢰와 권위'를 가장하다 허위정보 제작자들은 AI를 활용하여 자신을 전문가로 포장하고, 신뢰를 쌓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사용한다. 보고서는 이들이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을 적극 활용하며, 콘텐츠의 진실성 여부와 관계없이 팔로워와의 관계를 심화시키는 데 주력한다고 설명했다. AI는 이러한 작업을 자동화하고 개인화하여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한다. 크리에이터들은 AI 도구를 사용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유지하면서도 대규모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산하고 재배포하고 있다. 허위정보 제작과의 전쟁: 플랫폼의 대응과 과제 허위정보 크리에이터들이 AI로 생성한 콘텐츠를 플랫폼이 효과적으로 규제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크리에이터들이 허위정보 감시 체계를 회피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학습하기 때문이다. 플랫폼이 생성형 AI 콘텐츠에 라벨을 부착하려는 시도는 있었지만, 많은 크리에이터들은 이러한 라벨이 자신의 수익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자발적으로 이를 적용하지 않고 있다. 참가자들은 AI 라벨이 정치적으로 중립적이라고 인식했으며, 이는 일반적인 팩트체크 라벨과는 달리 더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반 사용자들은 AI가 생성한 콘텐츠인지 여부를 알 수 있는 투명성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연구진은 AI 라벨링이 허위정보 공유를 줄이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다고 제안하며,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허위정보 시대, 생성형 AI의 역할 보고서는 허위정보 생성의 주체가 전문가나 정치적 단체에서 개인으로 확대되었음을 강조한다. 생성형 AI는 콘텐츠 생성의 진입 장벽을 낮추었으며, 이는 허위정보 확산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허위정보의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양이 많아지면서, 플랫폼과 규제 기관은 기존의 허위정보 대응 방식으로는 부족하다는 현실을 직면하고 있다. 앞으로는 AI 기반 허위정보 생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한 보다 정교한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 이 기사는 AI 전문 매체 'AI 매터스'와 제휴를 통해 제공됩니다. 기사는 클로드 3.5 소네트와 챗GPT-4o를 활용해 작성됐습니다. (☞ 보고서 바로 가기)

2025.01.09 14:12AI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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