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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엔비디아, 글로벌 AI 인프라 허브 도약 맞손

네이버클라우드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양사는 AI 인프라를 비롯해 초거대 AI 모델, 피지컬 AI, 서비스 영역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AI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2일 대만에서 열린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서밋'에 참가해 이 같은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GTC 타이베이 2026' 행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네이버클라우드를 글로벌 AI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공식 선언했다. 양사는 인프라와 AI 모델, 피지컬 AI를 비롯한 전 영역에서 기술 협력을 진행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개방형 대규모언어모델(LLM)인 '네모트론 3 울트라' 기술을 활용해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초거대 언어 모델의 최적화와 원천 기술을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 피지컬 AI 플랫폼인 '코스모스'를 활용한 협력도 이어간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 지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울 전역의 파노라마 이미지 120만 장을 학습시킨 '서울 월드 모델'의 성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전용 클라우드 역량을 바탕으로 각 지역에 최적화된 소버린 AI 모델 구축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조만간 한국에서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젠슨 황 CEO의 미팅을 열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개한다. 김유원 대표는 "AI 산업 패러다임이 대규모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추론 중심의 AI 팩토리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글로벌 생태계를 확장하는 전략적 결정"이라고 말했다. 라즈 미르푸리 엔비디아 글로벌 AI 클라우드&인프라 부문 부사장은 "AI 팩토리가 작동하려면 가속 컴퓨팅, 모델, 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전 세계 고객이 엔비디아의 통합 AI 플랫폼을 폭넓게 활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2 10:37남혁우 기자

삼성 파운드리, 미세공정 우위·전력 비용 효율 '투트랙' 공략 나섰다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2나노미터(nm, 10억분의 1m) 미래 선점과 5·8나노 공정 가동률 상승 등 '투트랙 정공법'을 본격화했다. 미세 공정 기술 우위를 구축하는 동시에 전력과 비용 효율을 무기로 당장의 시장 수요를 흡수한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4나노 공정 생산능력은 이미 내년 물량까지 사실상 완판된 상태다. 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미국에서 개최된 'SAFE(Samsung Advanced Foundry Ecosystem) 포럼 2026'을 기점으로 2나노 공정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테일러 팹 1호기에 올해 2나노 장비 반입을 시작해 2027년 본격 양산에 돌입한다는 타임라인도 공식화했다. 마거릿 한 삼성전자 미국 파운드리 사업 총괄 부사장(EVP)은 "올해부터 미국 테일러 팹 1호기에 최첨단 2나노 캐파(CAPA, 생산능력) 장비를 설치하고, 2027년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동시에 국내외 디자인하우스(DSP) 업체에 5·8나노 공정 영업 강화를 직접 지시하며 실리콘 물량 확보를 위한 쌍끌이 전략을 펴고 있다. 단기 실적 강화 차원이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2나노 영업을 본격화하는 것 같다"며 "이와 함께 5나노, 8나노 영업 강화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현재 삼성 파운드리의 4나노 공정 캐파는 내년 물량까지 사실상 솔드아웃 상태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삼성은 단기 잔여 캐파를 소화하기 위해 국내외 핵심 디자인하우스에 5나노와 8나노 공정 영업력을 강화하라는 지침을 내린 것이다. 선단 공정 병목을 피해 안정적인 5·8나노 라인으로 중소형 팹리스 물량을 흡수하겠다는 전략이다. 테슬라, SF2P 공정 낙점...시놉시스 "4나노 설계 2나노로 전환 가능" 이날 포럼에 참석한 글로벌 기술 기업의 기조연설도 삼성 파운드리가 제시한 투트랙 정공법 타당성을 뒷받침했다. 2나노 공정을 통한 미래 시장 선점과 전력·비용 효율이 검증된 5·8나노 공정 가치가 동시에 조명됐다. 아쇼크 엘루스 테슬라 AI팀 부사장은 "자율주행차와 옵티머스 로봇의 미래 두뇌가 될 차세대 'AI5' 칩 설계를 TSMC와 삼성전자 양사 공정 기반으로 동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이번 포럼에서 삼성 파운드리 2나노 공정인 'SF2P'를 낙점해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화했다. 테슬라는 이미 차량에 탑재하는 자율주행 칩 'HW 4.0(AI 4)'을 삼성 5나노 공정으로 대량 양산해 도로 위에서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 다른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2나노와 5나노 공정을 테슬라가 모두 이용 중인 점은 삼성 파운드리와 협력사 모두에 고무적"이라고 평했다. 글로벌 반도체 설계 자동화(EDA) 1위 시놉시스는 기술 난도가 높은 2나노 선단 공정 진입 문턱을 낮췄다. 사신 가지 시놉시스 최고경영자(CEO)는 "팹리스 고객사가 기존에 개발한 4나노 공정 기반 칩 설계를 2나노 공정으로 마이그레이션(공정 전환)하는 레이아웃 자동화 툴이 완벽하게 작동한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선단 공정 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3D IC 패키징의 열과 구조적 병목을 설계 초기부터 해결하는 기술이다. 토니 피알리스 퀄컴 데이터센터 부문 부사장은 에이전트 인공지능(AI) 시대 인프라가 직면한 새로운 병목 현상과 평가지표 변화를 짚었다. 피알리스 부사장은 "AI 에이전트가 구동되는 일련의 워크로드를 분석한 결과, 전체 연산 지연 시간의 90% 이상은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아닌 '비(Non)-GPU 영역'에서 소비되며 GPU가 실제 100% 가동되는 백분율 시간은 55%에 불과하다"며 실증 데이터를 제시했다. 이어 "향후 AI 인프라의 핵심 평가지표가 단순 연산 성능에서 '와트당 성능(전력 효율)'과 '달러당 처리력(비용 효율)'으로 완전히 재편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6.02 10:32전화평 기자

몸속 오메가-6가 대사과정 거쳐 암세포 전이 원천 차단…"세계 첫 규명"

한-미 연구진이 견과류나 닭고기에 많은 불포화지방산 오메가-6(리놀레산)가 암세포 성장을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인체 대사 과정을 제어하는 방법으로 항암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을 세계 처음 규명했다. KAIST는 김세윤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이 고려대 및 미국 메릴랜드대와 함께 체내 지방산 대사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지질 대사물질 '13-HODE'가 암세포 성장의 핵심 단백질인 엠토르(mTOR) 활성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세계 처음 밝혀냈다고 2일 밝혔다. 김세윤 생명과학과 교수는 지디넷코리아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엠토르 활성을 억제하는 항암약도 나와 있지만, 이번 연구 핵심은 인체 내에도 암세포 활성을 충분히 억제할 천연물질이 있다는 것이고, 이를 처음 발견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또 "암세포 생존 체계가 참으로 사악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자신의 성장에 해로운 'ALOX15' 효소 발현은 억제한다"며 "이를 깰 방법을 체내 대사과정에서 찾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변영주 고려대 약학대학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또 김미영 KAIST 생명과학과 교수와 오병철 가천대 의과대학 교수, 패트릭 윈트로드 미국 미국 메릴랜드대 약학대학 교수 및 다니엘 데레지 교수 연구팀이 연구에 참여했다. 연구결과는 화학생물학 분야 국제 학술지 셀 케미컬 바이올로지 5월호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몸속 단백질 '엠토르'는 암세포 성장과 전이의 핵심 물질이다. 이의 생성을 막는 방법으로 암치료가 가능하다. 연구팀이 체내 지방산의 합성과정에서 '엠토르' 활성을 막을 방법을 찾아냈다. 키는 '13-HODE'이라는 분자다. 식물성 기름 등에 풍부한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체내에서 특정 효소(ALOX15)에 의해 산화될 때 생성되는 대표적인 지질 대사물질이다. 대사과정에서 지방산 산화 반응을 유도하는 효소인 'ALOX15'가 리놀레산을 산화시키며 '13-HODE'를 만든다. 이 '13-HODE'가 암 억제 뿐만 아니라, 엠토르와 물리적으로 결합, 암세포 성장을 원천 차단한다는 것을 연구팀이 분자 수준에서 생체 내 작동원리를 규명했다. 김세윤 교수는 "많은 종류의 암세포에서는 13-HODE 농도가 매우 낮다. 이유는 합성에 필수적인 효소인 'ALOX15'의 발현이 낮아지도록 암세포가 기능하기 때문"이라며 "종양 억제 효능을 갖는 ALOX15 효소와 대사 산물인 13-HODE 생산을 높게 유도한다면 엠토르 활성을 억제, 암성장을 막을 수 있다"고 정리했다. 김 교수는 또 "향후 지방 대사를 활용한 새로운 항암 치료 전략뿐 아니라 염증과 노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엠토르 과활성을 조절하는 치료제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공동연구를 수행한 변영주 고려대 교수는 “생명과학과 약학의 융합을 통해 단백질과 지방산 대사체 상호작용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한 연구”라며 “향후 혁신 신약 개발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엠토르 연구 분야 세계적 석학인 지에 첸 미국 일리노이대 교수는 저널 프리뷰를 통해 “암세포 제어의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한 탁월한 발견”이라고 평가했다.

2026.06.02 10:20박희범 기자

리코 아시아 태평양 (Ricoh Asia Pacific Pte. Ltd.), 글로벌 비전 멀티미디어 (Global Vision Multimedia) 인수로 아시아 태평양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사업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리코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엔드투엔드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통합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 도쿄, 2026년 6월 2일 /PRNewswire/ -- 주식회사 리코(Ricoh Company, Ltd.)와 리코 아시아 태평양(Ricoh Asia Pacific Pte. Ltd.)은 오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높은 전문성을 보유한 오디오•비주얼(Audio-Visual) 및 멀티미디어 통합 서비스 전문 기업 Global Vision Multimedia Group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2026년 1월부터 이어져 온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의 결과다. 리코 아시아 태평양에 의한 이번 인수는 리코의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포트폴리오 확대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서비스 제공 역량 강화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리코는 보다 원활하고 확장 가능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의 변화하는 니즈에 대응하고, 업무 환경 경험을 향상시키겠다는 글로벌 전략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Global Vision Multimedia의 디렉터 Kenny Liow, Global Vision Multimedia의 공동 창립자 겸 디렉터 Hooi Ping Lee, 그리고 리코 아시아 태평양의 대표 이사 Kei Uesugi가 이번 서명식에 참석했다. Global Vision Multimedia의 디렉터 Kenny Liow, Global Vision Multimedia의 공동 창립자 겸 디렉터 Hooi Ping Lee, 그리고 리코 아시아 태평양의 대표 이사 Kei Uesugi가 이번 서명식에 참석했다. 2016년에 설립된 Global Vision Multimedia는 AV(Audio-Visual) 및 멀티미디어 솔루션 분야에서 설계, 통합, 유지보수 및 운영 지원에 이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에 걸쳐 14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Global Vision Multimedia는 다국적 기업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복잡한 다국가 프로젝트를 중앙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에 걸쳐 일관되고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lobal Vision Multimedia의 검증된 지역 내 수행 경험과 상호 보완적인 역량이 리코의 글로벌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포트폴리오와 결합됨에 따라, 리코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와 과제, 비즈니스 목표에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통합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리코 아시아 태평양의 대표 이사인 Kei Uesugi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객들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면서도 국가 간 일관된 수준의 워크플레이스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Global Vision Multimedia가 리코 그룹에 합류함으로써 고객이 기대하는 이러한 서비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Global Vision Multimedia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수행 경험과 전문 역량에 리코의 글로벌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포트폴리오의 규모와 네트워크를 결합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인수는 고객이 어느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의 역량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Global Vision Multimedia의 디렉터 Kenny Liow는 "리코와 함께하게 된 것은 Global Vision Multimedia에 있어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다. 당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복잡한 다국가 AV 및 멀티미디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탄탄한 신뢰를 구축해 왔다." 이어 "이제 리코의 글로벌 플랫폼을 기반으로 더 많은 시장과 고객을 대상으로 이러한 역량을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게 됐다. 고객이 기대하는 품질과 세심한 서비스, 그리고 파트너십에 대한 약속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유지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리코는 전 세계 기업 및 조직을 대상으로 향상된 회의 경험(Meeting Experience)과 워크플레이스 경험(Workplace Experience)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글로벌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에는 Cenero(미국), DataVision, Pure AV, AVC(EMEA), Videocorp 및 Go2neXt(중남미), ET Group(캐나다) 등의 기업 인수가 포함된다. -End- 관련 뉴스 리코, 캐나다 워크플레이스 기술 및 협업 솔루션 통합 기업 ET Group 인수 https://www.ricoh.com/release/2026/0203_1 리코, 글로벌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Presentation Products, Inc. 인수 https://www.ricoh.com/release/2026/0108_1 리코, 'SCN Top 50 Systems Integrators 2025'에서 글로벌 Top 5 AV 통합 기업으로 선정 https://www.ricoh-ap.com/news/2025/12/16/ricoh-recognised-as-a-top-5-global-av-integrator-in--scn-top-50-systems-integrators-2025 관련 링크 중기 경영 전략 26(2026~2030 회계연도) 발표 https://www.ricoh.com/release/2026/0325_1 리코에 관하여 리코는 전 세계 약 20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워크플레이스 혁신 기업으로,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다. 리코는 고객의 가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과 오랜 프린팅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직의 스마트한 업무 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상업용 및 산업용 프린팅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잉크젯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2026년 3월 마감 회계연도 기준 리코 그룹의 전 세계 매출은 2조 6,080억 엔(약 164억 달러)을 기록했다. 리코는 창립 이후 지난 90년간 '사람들이 일을 통해 성취감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미션과 비전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러한 가치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사람들의 업무 방식을 이해하고 혁신함으로써 개인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끌어내고,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은 리코 공식 홈페이지(www.rico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 RICOH ASIA PACIFIC PTE LTD. All rights reserved. 언급된 모든 제품명은 각 해당 기업의 상표입니다.

2026.06.02 10:10글로벌뉴스

CD 프로젝트, '위쳐4' 개발 집중 단계 돌입…"신규 3부작은 본편에 집중"

CD 프로젝트가 신작 '위쳐4' 개발의 가장 집중적인 단계에 돌입했으며, 개발팀 규모를 513명으로 확대했다고 게임인더스트리비즈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하우 노바코프스키 CD 프로젝트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실적 발표 질의응답을 통해 '위쳐4'를 시작으로 6년 동안 3개의 새로운 위쳐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재확인했다. 노바코프스키 CEO는 이번 신규 3부작은 '위쳐3: 와일드 헌트'와 달리 확장팩을 출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외신은 대규모 사후 지원 콘텐츠보다는 핵심 게임 출시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로 분석했다. 풀스 띠어리와 공동 개발 중인 위쳐 3의 세 번째 확장팩 '과거의 노래(Songs of the Past)'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해당 확장팩은 이전 세대 콘솔에서는 지원하지 않으며, 출시 일정을 당초 2026년에서 내년으로 연기했다. 그는 "소비자 관점에서 최고의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일정을 조정했다"며 "위쳐 3 설정으로 돌아오는 팬들을 기쁘게 할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확장팩이 간접적으로는 위쳐4의 프롤로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확장팩의 규모에 대해서는 "플레이 방식에 따라 주관적일 수 있지만, 기존 두 번째 확장팩인 '블러드 앤 와인'에 가깝다"며 "제대로 된 대규모 확장팩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 우리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2026.06.02 09:39정진성 기자

오픈AI, 최신 AI 모델 AWS 베드록 추가…"韓 활용 접점 확대"

오픈AI가 아마존웹서비스(AWS) 손잡고 기업 인공지능(AI) 활용 범위를 확장했다. 오픈AI는 최신 프론티어 모델 'GPT-5.5'와 'GPT-5.4'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를 AWS 완전 관리형 생성형 AI 서비스 '아마존 베드록'에서 정식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기업은 오픈AI 모델을 별도 조달 체계가 아닌 기존 AWS 클라우드 약정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모델 사용량도 AWS 청구 체계에 통합돼 AI 도입 과정에서 생기는 계약과 비용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오픈AI는 이번 발표로 프론티어 모델을 더 많은 기업과 개발자에게 확장할 방침이다. 한국서도 금융, 제조, 유통, 공공 등 다양한 산업에서 오픈AI 모델 도입 수요가 늘고 있어 기업 AI 전환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PT-5.5는 오픈AI 최신 프론티어 모델이다. 사용자 의도를 빠르게 파악하고 다단계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GPT-5.5 기반 '트러스티드 액세스 포 사이버(TAC)' 운영 확대와 'GPT-5.5-사이버' 제한 프리뷰 공개 계획까지 발표돼 안전한 AI 모델 활용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이 모델은 대규모 코드베이스에서 코드 작성과 디버깅을 지원한다. 데이터 분석과 문서·스프레드시트 생성, 자율 업무 처리에 활용할 수 있다. GPT-5.4는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모델이다. 토큰당 비용 효율이 높아 대규모 프로덕션 워크로드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용량 업무에서도 안정적 추론 품질을 제공한다. 코덱스는 코드 작성, 리팩토링, 디버깅, 테스트, 검증을 자동화하는 오픈AI의 코딩 에이전트다. 단순 자동완성을 넘어 전체 리포지토리 맥락을 유지한 채 오류 상황을 추론하고, 도구를 활용해 가정을 검증할 수 있다. 아마존 베드록 코덱스는 코덱스 앱과 코덱스 CLI,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젯브레인, 엑스코드 등 주요 개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좌석 라이선스나 개발자별 약정 없이 토큰당 과금 방식으로 도입할 수 있어, 소규모 개발팀과 대규모 엔지니어링 조직 모두 활용 가능하다. 보안과 운영 환경도 기업 도입에 맞춰 제공된다. 아마존 베드록에서 오픈AI 모델은 베드록의 차세대 추론 엔진과 AWS 보안·거버넌스 체계 위에서 실행된다. AWS 나이트로 시스템 기반의 제로 오퍼레이터 액세스도 적용된다. 이에 따라 AWS 운영 인력도 고객 프롬프트나 응답에 접근할 수 없다. 모든 호출에는 아이덴티티·접근 관리 권한 관리와 브이피시 프라이빗링크 격리 케이엠에스 암호화 클라우드트레일 감사 로깅이 적용된다. 고객 데이터는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고 모델 제공사와도 공유되지 않는다. 김경훈 오픈AI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력은 한국 기업들이 이미 신뢰하는 AWS 환경에서 오픈AI 최신 모델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6.06.02 09:15김미정 기자

한국디지털인증협회, 염흥열 순천향대 명예교수 회장 취임

한국디지털인증협회는 염흥열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 명예교수가 신임 회장으로 1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염 회장은 이날 회원사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취임식에서 한국 디지털 인증 기술을 세계 표준 질서의 중심에 놓겠다는 비전을 핵심 아젠다로 제시했다. 염 회장은 대한민국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신원 및 인증 기술과 인프라를 이제 국제 표준으로 공식화해야 할 때라고 짚으며 “에이전틱AI 일상화 시대에서 디지털 경제가 국경을 넘나들고 있는 지금, ITU·ISO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 기술이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회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염 회장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의장을 8년간 역임한 국내 정보보호 표준화 분야의 대표적 권위자다. 지난 2016년 아시아 최초로 ITU-T SG17 국제 의장에 선출된 데 이어, 2022년 재선에 성공하며 두 번의 임기를 수행했다. 임기 종료 후에는 ITU-T TSAG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지금까지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 표준 (ISO/IEC 27701)을 포함한 50건 이상의 정보보호 국제 표준 채택을 이끈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 연방수사국(FBI)과의 공동 표준화 작업을 통해 분산형 신원 검증 시스템(DIVS, Decentralized Identity Verification system) 관련 국제 표준 부속서를 제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온라인 범죄 대응 필요성을 공감한 FBI가 국내 연구팀에 먼저 협력을 요청했다는 점에서 한국 디지털 인증 기술의 국제적 위상을 상징하는 성과로 꼽힌다. 염 회장은 앞으로 ▲ITU·ISO 등 국제표준화 기구 내 한국 의견 반영 강화 ▲회원사 기술 경쟁력 지원 및 글로벌 진출 지원 ▲국내외 유관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 등을 중점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염 회장은 “디지털 인증은 AI 기반 디지털 경제 시대의 핵심 인프라이자 국가 간 디지털 신뢰를 뒷받침하는 근간"이라며 "협회가 이용자의 요구를 반영해 산업계와 정부를 잇는 가교로서 회원사가 글로벌 무대에서 주역으로 도약하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6.06.02 09:01방은주 기자

앤트로픽, 비공개 IPO 절차…"세일즈포스·줌, 초기 투자 수혜"

앤스로픽이 기업공개(IPO) 절차를 위한 서류를 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IPO 예비 등록신고서를 비공개로 제출했다. 현재 아직 발행 주식 수와 공모가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상장 추진은 시장 상황과 기타 요인에 따라 이뤄진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앤트로픽이 시리즈 H 투자 라운드에서 650억 달러를 조달한 지 약 일주일 만이다. 이번 투자로 기업가치는 투자금을 포함해 9650억 달러로 평가됐다. 시리즈 H 라운드는 알티미터캐피털을 비롯한 드래고니어, 그리노크스, 세쿼이아캐피털, 캐피털그룹, 코튜, D1 캐피털파트너스가 공동 주도했다. IPO를 앞두고 다수 기관투자자와 전략적 투자자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공개 IPO 신청은 회사가 세부 재무정보와 리스크를 공개하지 않은 채 상장 준비를 시작할 수 있는 절차다. 앤트로픽이 실제 상장을 추진하면 재무 현황, 법적 사안, 리스크, 주요 의결권 보유자를 담은 S-1 등록신고서를 제출하게 된다. 테크크런치는 앤트로픽 상장 준비가 경쟁사 오픈AI 자금 조달 움직임과도 맞물린다고 봤다. 오픈AI는 지난 3월 1220억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으며, 투자 후 기업가치는 8520억 달러로 올랐다. 오픈AI 역시 IPO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앤트로픽 기업가치 상승은 초기 투자사 수익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가장 대표 사례는 세일즈포스다. 세일즈포스는 2023년 초 약 5000만 달러 규모로 앤트로픽 투자에 처음 참여했다. 이후 후속 라운드에도 지속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앤트로픽 기업가치가 9650억 달러까지 오르면서 세일즈포스 지분 가치는 약 50억 달러로 평가되고 있다. 세일즈포스는 앤트로픽 모델을 슬랙 등 자사 소프트웨어 AI 기능에 활용하고 있다. 줌커뮤니케이션스도 앤트로픽 초기 투자로 성과를 거둔 기업으로 꼽힌다. 줌은 2023년 초 앤트로픽 시리즈 C에 투자해 10억 달러 이상 수익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세일즈포스는 지난 2월 블로그에서 "2023년 AI 연구가 상업적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시장 선례가 없었던 만큼 큰 도전이었다"고 밝혔다.

2026.06.02 08:59김미정 기자

하일랜드와 AWS, 콘텐츠 기반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아시아•태평양에 도입하며 고객 데이터 소재지에 맞춰 지원 확대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을 통해 Content Innovation Cloud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제공하고, 조직이 현지 데이터 레지던시 요건을 준수하면서 AI 기반 운영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 시드니 , 2026년 6월 1일 /PRNewswire/ -- AI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데이터 주권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의 규제 산업에서 결정적 요인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콘텐츠 관리(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ECM)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자 콘텐츠 기반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의 선구자인 하일랜드(Hyland)는 6월 1일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와 협력해 AI 네이티브 Content Innovation Cloud™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역으로 계속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전략적 협력 계약(Strategic Collaboration Agreement, SCA)을 기반으로 하는 이번 확장을 통해 하일랜드는 AWS 아시아 태평양(시드니) 리전에 진출하게 됐으며, 의료, 금융 서비스, 보험, 교육, 정부 등 규제가 엄격하고 콘텐츠가 풍부한 산업이 거버넌스가 적용된 AI 지원 콘텐츠를 활용하고, 성능 향상과 지연 시간 단축을 통해 에이전트 기반 운영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Hyland.com 하일랜드의 팀 매킨타이어(Tim McIntire) 최고기술책임자(CTO)는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조직들은 AI를 활용하기를 원하지만 데이터 주권과 자체 지역 인프라 내 고급 콘텐츠 및 AI 기능 배포에 유의하고 있다"면서 "Content Innovation Cloud를 호주로 확장함으로써 하일랜드는 이러한 장벽을 제거하고, 고객이 핵심 운영을 현대화하고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확신을 갖고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블루마크(Blumark)의 마크 그라임스(Mark Grimes) 전무이사는 "하일랜드와 AWS의 파트너십 확장은 호주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 AI 네이티브 혁신을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크게 강화한다"며 "Content Innovation Cloud에 대한 현지 접근성을 바탕으로 조직은 콘텐츠 기반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의 진정한 이점을 실현할 수 있으며, 당사는 고객이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일랜드와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WS의 캐롤 포츠(Carol Potts) ISV 부문 총괄은 "엔터프라이즈 AI의 다음 단계는 조직이 지능을 실제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얼마나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호주, 뉴질랜드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하일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함으로써, 당사는 고객이 콘텐츠 기반 에이전틱 자동화의 전체 가치를 실현하고 AWS 기반 AI 혁신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지원 하일랜드는 조직이 실험 단계를 넘어 AI를 확장하는 데 필요한 핵심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콘텐츠 기반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의 선구자로서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여기에는 거버넌스가 적용된 콘텐츠, 산업별 맥락,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합 플랫폼으로 결합하는 Content Innovation Cloud의 Enterprise Context Engine, Agent Lifecycle Management, Enterprise Agent Mesh 및 헤드리스(headless) 기능 등 회사의 최신 혁신이 포함된다.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 수십 년간 축적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일랜드는 기업이 에이전틱 자동화 시대에 의미 있고 확장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는 데 필요한 신뢰, 통제, 도메인 인텔리전스를 바탕으로 AI를 실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연결할 수 있도록 독보적으로 지원한다. 고객이 운영하는 현장과 더 가까운 곳에 Content Innovation Cloud를 제공함으로써 하일랜드와 AWS는 이 지역 전반의 고객이 거버넌스나 컴플라이언스를 저해하지 않으면서 더 빠르고 안정적인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수익 기회를 창출하며, AI 기반 혁신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일랜드는 또한 2026년 8월 25일 호주 멜버른에서 연례 사용자 콘퍼런스인 커뮤니티라이브(CommunityLIVE)를 개최할 예정이다. 하일랜드의 플랫폼과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y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일랜드 소개하일랜드는 Content Innovation Cloud™의 선구자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자동화를 촉진하는 솔루션을 통해 조직에 보편적인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포춘 100대 기업을 다수 포함해 전 세계 수천 개 조직의 신뢰를 받는 하일랜드의 솔루션은 연결된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며, 팀이 AI의 힘을 활용해 운영 방식과 서비스 대상과의 소통 방식을 새롭게 정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일랜드의 플랫폼과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y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처:제이슨 거든(Jason Gerdon)jason.gerdon@hyland.com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627680/Hyland_Logo_New.jpg?p=medium600

2026.06.02 08:10글로벌뉴스

탄소 제로 미래를 포용하다 | 제6회 류공 글로벌 고객의 날, 류저우에서 개최

류저우, 중국 2026년 6월 1일 /PRNewswire/ -- 5월 31일 중국 류저우에서 제6회 류공(LiuGong, 000528.SZ) 글로벌 고객의 날(Global Customer Day)이 개최됐다. 중국 건설 기계 협회(China Construction Machinery Association)의 쑤 쯔멍(Su Zimeng) 회장, 중국 상장사 협회(China Association for Public Companies)의 쑹 즈핑(Song Zhiping) 회장, 류공 그룹 및 류공 머시너리(LiuGong Machinery)의 정 진(Zheng Jin) 회장, 류공 머시너리의 뤄 궈빙(Luo Guobing) 부회장 겸 사장과 기타 류공 최고 경영진, 그리고 50개국과 지역에서 온 1200명 이상의 고객, 파트너, 업계 전문가, 미디어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 가능성, 지능화, 글로벌화 분야에서 류공의 최신 성과를 목격하고 건설 장비 산업의 저탄소 전환의 미래를 탐구했다. jwplayer.key="3Fznr2BGJZtpwZmA+81lm048ks6+0NjLXyDdsO2YkfE=" The 6th LiuGong Global Customer Day Held in Liuzhou jwplayer('myplayer1').setup({file: 'https://mma.prnasia.com/media2/2991682/LiuGong_Global_Customer_Day.mp4', image: 'https://mma.prnasia.com/media2/2991682/LiuGong_Global_Customer_Day.mp4?p=medium', autostart:'false', stretching : 'uniform', width: '512', height: '288'}); 150대 이상의 기계가 현장에 전시됐으며, 신에너지 장비가 절반을 차지했다. 이 행사에는 탄소 제로 스마트 채굴 및 전동화 솔루션에 대한 토론, 기계 시연, 시험 운전, 공장 견학 등 일련의 활동이 포함됐다. 뤄 궈빙 사장은 글로벌 발전 전략을 공유했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고객이 실제 성공 사례를 발표하여 글로벌 시장을 위한 류공의 혁신 역량과 포괄적인 솔루션을 선보였다. 탄소 제로 채굴 솔루션 공개 행사에서 류공은 녹색 전력, 지능형 장비, 디지털 관리, 생애주기 서비스를 아우르는 탄소 제로 스마트 채굴 솔루션(Zero-Carbon Smart Mining Solution)을 공식 출시했다. 또한 라이브 시연을 통해 류공은 새로운 채굴 기계와 솔루션을 선보였다. 직접 체험 가장 기대되는 활동 중 하나로 류공의 시험 운전 프로그램은 전기 휠 로더와 자율 채굴 트럭을 포함한 인기 제품을 선보여 고객들이 장비 성능과 류공의 통합 솔루션의 시너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60만 번째 휠 로더 인도 류공이 휠 로더 사업 60주년을 기념함에 따라 행사 중 60만 번째 휠 로더를 공식 인도하여 발전의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를 기록했다. 1966년 중국 최초의 휠 로더를 출시한 이후 류공은 산업 혁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글로벌 존재감을 확장하여 중국 건설 장비 산업의 발전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더 강한 파트너십, 공동의 성공 류공은 또한 전략적 협력 체결식, 주요 고객 주문 체결식, 파트너 시상식을 개최하여 전 세계 고객 및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했다. 환영 행사의 일환으로 손님들은 류장강 야간 유람선과 드론 라이트 쇼를 즐기며 류저우의 독특한 매력과 류공의 문화를 경험했다. 류공 그룹 및 류공 머시너리의 정 진 회장은 "앞으로 류공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고, 친환경적이고 지능적인 혁신을 추진하며, 글로벌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채굴 및 건설 장비 산업을 위한 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저탄소 미래를 구축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The 6th LiuGong Global Customer Day Held in Liuzhou

2026.06.01 23:10글로벌뉴스

펄어비스 '검은사막', 서비스 7주년 기념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 마무리

펄어비스가 대표 MMORPG '검은사막'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이용자 소통 행보에 나섰다. 펄어비스는 모험가 초청 행사 '오아시스 길드의 밤 in 부산'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30일 검은사막 국내 직접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오프라인 행사다. 길드원과 함께 참여하는 콘셉트로 진행했으며, 총 100명의 모험가가 참석해 검은사막과 함께한 추억을 나누고 7주년을 기념했다. 모험가들은 검은사막 오프라인 행사의 전통인 명함 교환과 인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즐겼다. 길드원들과 테이블 단위로 팀을 구성해 클래스 빙고 게임, 길드 성채 쌓기, 엘라세르빈의 그림 퀴즈, OX 전쟁 등에 참여하며 협동과 경쟁의 재미를 만끽했다. 펄어비스는 게임 결과에 따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모험가들이 직접 보낸 사연을 함께 소개하며 만찬을 진행했다. 특히 국내 최고 권위의 최현우 마술사가 등장해 검은사막 7주년을 주제로 한 '검은사마술사' 특별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행사가 끝난 뒤에도 이들이 추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별도 애프터 파티를 지원했다. 행사 기념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도 진행했다. 참석한 길드장들과 장제석 검은사막 라이브서비스총괄, 양완수 검은사막 게임디자인실장이 직접 룰렛을 돌려 보상을 결정했다. 해당 보상은 다음달 21일까지 접속 일수에 따라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별도 쿠폰 입력 시 크론석 1만 600개와 530배 케이크 4종을 추가로 획득 가능하다. 장제석 검은사막 라이브서비스총괄은 "530이라는 뜻깊은 날 모험가분들과 직접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행사에서 받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더욱 재미있는 검은사막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1 18:00진성우 기자

넥슨 'FC온라인' 글로벌 대회서 T1 우승…창단 첫 우승컵

한국 대표팀 T1이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 글로벌 대회에서 창단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FC 온라인 글로벌 대회 'FC 프로 마스터즈 2026'에서 한국 대표팀 T1이 우승했다고 1일 밝혔다. FC 프로 마스터즈 2026은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등 4개국 대표 선수들이 맞붙는 클럽대항전이다. 총상금 15만 달러와 최상위 클럽대항전 'FC 프로 챔피언스 컵' 진출에 필요한 랭킹 포인트를 두고 경쟁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됐다. 한국 대표팀으로는 T1과 GEN CITY가 출전했다. T1은 예선 그룹 스테이지에서 2승 1패를 거두며 조 1위를 기록했고, 본선 4강 플레이오프 스테이지에서 태국 ADV를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중국 ADJ를 상대로 4세트까지 승패를 주고받으며 접전을 펼쳤고, 5·6세트 연속 승리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 T1에게는 우승 상금 5만 2000달러가 수여됐다. T1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총 상금 30만 달러 규모로 개최되는 최상위 클럽대항전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6' 진출권을 획득했다.

2026.06.01 17:46진성우 기자

넥슨 '더파이널스' APAC 리그 첫 사이클, 중국 '킹제로' 우승

글로벌 통합 이스포츠 리그 체제로 개편된 '더 파이널스'의 첫 APAC 권역 대회에서 중국의 '킹제로'가 첫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그랜드 메이저 온라인 시리즈' APAC 리그 첫 번째 사이클에서 '킹제로' 팀이 우승했다고 1일 밝혔다. 그랜드 메이저 온라인 시리즈는 지난 4월 글로벌 통합 리그 체제로 개편된 총상금 20만 달러 규모의 더 파이널스 공식 이스포츠 대회다. APAC, AMERICAS, EMEA 등 3개 권역에서 운영되며, 연간 4회 진행되는 사이클에서 획득한 누적 포인트를 기준으로 연말 국제 대회 'TGM 그랜드 파이널 2026'에 진출할 팀을 가린다. 지난달 30일 글로벌 생중계로 진행된 APAC 첫 사이클 TOP 8 결승전에는 한국의 '하이부'와 '에이스 스커미셔', 중국의 '킹제로', 'DRG', '4AM', 일본의 '마메', 한국·호주 연합팀 '목화솜', 호주의 '위켄드 앳 버니' 등 총 8개 팀이 출전해 격돌했다. 우승을 차지한 킹제로는 'TGM 그랜드 파이널 2026' 진출에 필요한 100포인트와 상금 2000달러를 획득했다. 준우승팀 DRG에게는 75포인트와 1000달러가 주어졌다. 이번 대회는 치지직과 SOOP 등 한국어 공식 중계 채널을 통해 시청자 대상 드롭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2026.06.01 17:30진성우 기자

[ZD SW 투데이] 클라비, 공공기관 생성형 AI 사업 연이어 수주 外

지디넷코리아가 소프트웨어(SW) 업계의 다양한 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ZD SW 투데이'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SW뿐 아니라 클라우드, 보안, 인공지능(AI)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기업들의 소식을 담은 만큼 좀 더 쉽고 편하게 이슈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클라비, 공공기관 생성형 AI 사업 연이어 수주 클라비가 최근 국립중앙도서관 '지능형 AI 검색서비스 구축 사업'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통합관리시스템 지원 AI 챗봇 서비스 구축 사업'을 잇달아 수주한 데 이어, 행정안전부 '범정부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고도화 사업' 2차 사업에도 참여를 확정하며 공공부문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수주는 클라비가 보유한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기술 역량과 공공기관 대상 AI 구축·운영 경험이 결합된 성과다. 특히 범정부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고도화 2차 사업에선 자체 AI 에이전트 솔루션인 '클라리오 코워크'를 기반으로 AI 에이전트 기능 고도화를 담당한다. ◆포티투마루, 거제제일중 찾아 AI 진로 특강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가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거제제일중학교를 방문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수도권에 집중된 최신 AI에 대한 교육 기회를 지역 학생들에게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 김윤희 거제제일중 진로진학상담교사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거제제일중 전교생 137명과 교직원이 학교 체육관에 모인 가운데 진행된 이번 특강은 ▲AI 기술의 발전상 ▲다가올 대 AI 시대가 사회와 산업, 그리고 학생들의 미래 직업에 미칠 영향 ▲대화형 AI를 넘어선 에이전틱 AI의 부상 ▲AI 시대 청소년이 갖춰야 할 태도 등을 두루 다뤘다. ◆옥타브, 미국 나스닥 독립 상장 옥타브가 지난달 22일 모회사인 헥사곤 AB로부터 분사를 완료했다. 이에 옥타브의 스웨덴 예탁증서는 25일부터 나스닥 스톡홀름에서 거래를 시작했으며 클래스 B 보통주는 28일부터 미국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나스닥 뉴욕)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옥타브는 글로벌 포춘 500대 기업 60% 이상을 포함한 세계 최대 규모 조직들과 30년간 협력해왔다. 현재 전력망, 철도 네트워크, 제조 플랜트, 공공 안전 시스템, 도시 인프라 등 복잡한 운영 환경을 관리하는 조직들은 옥타브 솔루션을 통해 핵심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에이아이웍스, 파라다이스복지재단 '아이소리 페스티벌' 참여 에이아이웍스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의 '제16회 아이소리 페스티벌'에 공식 파트너 기업으로 참여했다. 올해 아이소리 페스티벌은 발달장애 청소년 90가정을 초청해 진로 탐색과 문화예술 체험을 결합한 통합형 페어 형식으로 운영됐다. 에이아이웍스는 행사 핵심 영역인 '커리어 체험존'에 'AI 데이터 랩' 부스를 운영했다. 에이아이웍스는 자사 AI 데이터 가공·검수 솔루션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비슷한 환경에서 이미지 데이터 분류·라벨링 작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현직 운영진의 1:1에 가까운 밀착 멘토링이 함께 제공됐으며 회차당 40분 단위 소규모 집중 실습 구조로 운영됐다. ◆헥사곤, 마라공과대학교에 프레스토 옵티움 시스템 구축 헥사곤이 말레이시아 국립항공우주산업공사와 전략적 협력의 다음 단계로, 말레이시아 샤알람에 위치한 마라공과대학교 스마트 제조 연구소 내 마이에어로 어소시에이트 랩에 자사 '프레스토 옵티움'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마이에어로 어소시에이트 랩은 첨단 측정 및 시뮬레이션 역량을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고정밀 항공우주 엔지니어링, 연구 및 제조 분야 지원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성과로 헥사곤은 기술 역량 고도화와 말레이시아 항공우주 생태계 발전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알리바바, UEFA 챔피언스리그·유로파리그·유로 2028 공식 파트너 선정 알리바바 그룹이 유럽축구연맹(UEFA)·유럽클럽협회(EFC) 합작법인인 UC3와 다년간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알리바바 그룹은 2027/28 시즌부터 2032/33 시즌까지 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유로파리그, UEFA 컨퍼런스리그의 공식 AI·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이커머스 독점 파트너로 참여한다. 또 UEFA 유로 2028의 공식 파트너 역할도 맡게 된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알리바바의 생성형 AI 모델 큐웬(Qwen)과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해 팬 경험을 강화하고 미디어·콘텐츠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알리바바는 AI, 클라우드 컴퓨팅, 글로벌 이커머스 역량을 바탕으로 UEFA 주요 대회 전반에 걸쳐 보다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과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 한국-이스라엘 AI 서밋 온라인 웨비나 개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한국과 이스라엘의 AI 분야 최신 동향과 혁신을 다루는 '한국-이스라엘 AI 서밋'이 온라인 웨비나 형식으로 개최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이스라엘의 첨단 AI 스타트업 10개사가 참여해 각자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AI 서밋 주제는 보안·피지컬·엣지·산업·에이전틱 AI 전반을 다룬다. 주최사 에이브리지 파트너즈는 한국과 이스라엘 간 비즈니스 협력을 발굴·촉진하는 글로벌 전문가 그룹이다. 지난 20여 년간 양국을 무대로 축적한 투자·비즈니스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협력을 위한 시장 인사이트와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2026.06.01 17:25한정호 기자

'경기장 밖 페이커 일상'…SOOP, 6월 LCK 비시즌 특별 콘텐츠 확대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이민원)이 LCK 경기 공백기를 채우기 위해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특별 콘텐츠를 선보인다. SOOP은 LCK 비시즌 기간인 6월 한 달간 프로게이머 콘텐츠를 편성하며 이스포츠 팬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현재 SOOP은 LCK 10개 구단 중 T1, 젠지, 디플러스 기아, 키움 DRX, BNK 피어엑스, KT 롤스터, DN 수퍼스 등 7개 구단과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맺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상혁(Faker), 정지훈(Chovy), 류민석(Keria) 등 각 팀을 대표하는 프로게이머들이 개인 방송과 합동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한왕호(Peanut), 송경호(Smeb), 김동하(Khan), 김태민(Clid) 등 전 프로게이머들 역시 SOOP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특별 편성은 LCK 공식 경기가 없는 공백기에도 팬들이 프로게이머들과 꾸준히 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기장에서 볼 수 없었던 선수들의 일상과 취향, 솔직한 대화 등을 라이브 콘텐츠로 풀어내 팬들과의 거리를 한층 좁힌다는 구상이다. 6월 한 달간 개인 방송을 시작으로 선수와 스트리머의 합동 콘텐츠, 구독자 전용 소통 라이브, AMA(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퇴근길 소통 라이브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이 매주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글로벌 팬덤을 겨냥한 '크로스 리저널' 콘텐츠도 마련된다. SOOP은 국내외 스트리머들이 함께 참여하는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간 교류를 통한 시청 재미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2026.06.01 17:19진성우 기자

레드햇, '앤서블' 고도화…"에이전틱 AI 시대 자동화 핵심"

레드햇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실제 기업 IT 운영에 연결하기 위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강화했다. 레드햇은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운영화하기 위해 설계된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을 업데이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발표 핵심은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 2.7과 새 오토메이션 오케스트레이터다. 이를 통해 레드햇은 AI 인텔리전스와 실제 IT 운영 사이를 산업용 수준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기업들이 AI 실험을 실제 운영 단계로 옮기면서 모델 출력 결과를 기존 인프라와 안전하게 연결하는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다. 레드햇은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을 AI옵스의 신뢰할 수 있는 실행 레이어로 제시했다. 새 플랫폼은 AI가 상황을 조사하고 조치를 권고하면 사람이 이를 승인한 뒤 결정론적 워크플로로 실행하는 구조를 지원한다. 기업은 기존에 보유한 플레이북 라이브러리를 활용하면서 거버넌스가 적용된 방식으로 AI 운영 자동화를 확장할 수 있다. 레드햇은 여기에 자체 지식 베이스 연동 기능도 추가했다. 기업은 조직별 정책과 기술 정보를 자동화 지능형 어시스턴트에 주입해 더 맥락에 맞는 AI 응답을 만들 수 있다.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용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서버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별도 맞춤형 통합 작업 없이 AI 도구와 자동화를 연결할 수 있다. 레드햇은 IBM 인스타나, 서비스나우, 스플렁크 등 생태계 파트너와 연계한 AI옵스 구현도 단순화한다고 설명했다. 자동화 대시보드에서는 성과와 투자수익률 지표를 확인해 전사 자동화의 비즈니스 가치를 수치로 검증할 수 있다. 기술 프리뷰로 제공되는 오토메이션 오케스트레이터는 결정론적 자동화, 이벤트 기반 자동화, AI 기반 자동화를 하나의 워크플로 형태로 통합한다. 팀은 단일 캔버스에서 공유 데이터와 워크플로 로직을 활용해 상황에 맞는 자동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플랫폼 보안 기능도 강화됐다. 해시코프 볼트의 오픈아이디 커넥트 인증 제공자로 동작하며 각 태스크에 단기 유효 작업별 토큰을 발급해 정적 서비스 계정 필요성을 줄인다. 레드햇은 "이번 업데이트는 AI를 실제 IT 운영에 적용하려는 기업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인프라 팀이 고밀도 에이전틱 환경으로 이동하는 상황에서 AI 에이전트 가치는 결국 그 의도를 실제로 실행하는 시스템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앤서블, 에이전틱 시대 운영 자동화 핵심" 레드햇 에이전트 시대에 자동화 플랫폼 역할이 더 커질 것으로 봤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 AI를 안정적으로 실행하려면 검증된 자동화 계층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사티시 발라크리슈난 레드햇 앤서블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지난 5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2026'에서 "AI가 IT옵스 속도와 규모를 빠르게 바꾸고 있다"며 "우리는 인텔리전스를 신뢰할 수 있는 행동으로 전환하는 거버넌스 기반 자동화 토대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라크리슈난 부사장은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이 태스크, 이벤트, AI 기반 다단계 자동화를 아우르는 컨트롤 플레인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AI가 만든 분석 결과를 실제 IT 운영 조치로 연결하는 실행 기반이라는 의미다. 그는 앤서블 강점으로 방화벽 설정, 시스템 패치, 네트워크 업데이트처럼 반복 업무를 일관된 절차로 처리하는 기능을 꼽았다. 기업은 이를 통해 개인 운영 경험에 의존하던 업무를 조직 차원의 표준 절차로 바꿀 수 있다. 발라크리슈난 부사장은 AI가 자동화 전체를 대체하지는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AI는 새롭게 발생한 장애나 보안 위협을 분석해 대응 방안을 제안하고, 자동화는 이미 검증된 조치를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실행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단순 반복 업무까지 AI에 맡기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했다. 발라크리슈난 부사장은 "AI 시대에 앤서블은 '신뢰할 수 있는 실행 계층' 역할을 맡는다"며 "AI가 아무리 빠르게 확산해도 분석한 해법을 실제 운영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용하는 일은 결국 자동화 몫"이라고 강조했다.

2026.06.01 16:59김미정 기자

엔비디아-폭스콘, 대만 의료기관에 '피지컬 AI' 투입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기술로 대만 의료기관 운영 자동화에 시동 걸었다. 엔비디아는 1일 컴퓨텍스 2026 기간 동안 열린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에서 폭스콘과 대만 주요 의료센터가 엔비디아 기술 기반 특수 AI 에이전트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대만 정부 '건강한 대만' 이니셔티브와 맞물렸다. 대만은 임상 병원, 학술기관, 기술 기업을 연결하는 소버린 규제 준수형 AI 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해 15억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엔비디아와 폭스콘이 내세운 핵심은 에이전틱 AI다. 이는 단일 AI 도구를 넘어 병원 안에서 임상 추론, 문서화, 치료 조율을 맡는 디지털 에이전트와 물류, 모니터링, 절차 지원을 담당하는 피지컬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방식이다. 폭스콘은 의료 AI 플랫폼 '코닥터'를 통해 심혈관 치료, 종양학, 안과학 등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팀을 구성했다. 이 플랫폼은 임상의가 복잡한 증상을 분석하고 진단을 내리며 부서 간 치료 과정을 조율하도록 돕는다. 코닥터에는 심전도 선별을 지원하는 'ECG AI 에이전트'와 심장·관상동맥을 3D로 자동 재구성하는 '코로비아 AI 에이전트'가 포함됐다. 코로비아는 기존에 2시간 걸리던 임상 워크플로우를 1분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대장내시경 솔루션 '엔도비아 AI 에이전트'도 공개됐다. 이 솔루션은 밀리초 수준의 엣지 추론으로 실시간 병변 감지와 AI 기반 임상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엔비디아는 폭스콘 특수 에이전트가 실제 임상 환경에서 작동하도록 풀스택 플랫폼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은 임상 추론과 실시간 멀티모달 기능을 지원하며, 의료기관이 모델을 직접 제어할 수 있는 오픈 가중치 형태로 제공된다. 폭스콘은 엔비디아 네모클로 기반 임상 지능형 에이전트 시스템 '코도클로'도 선보였다. 코도클로는 코닥터 AI를 독립형 AI 도구에서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으로 확장해 유방암 선별, ECG 분석, 안저 이미지 분석, 관상동맥 분석 등을 조정한다. 이들 에이전트는 이미 대만 주요 의료센터에서 활용되고 있다. 적용 분야는 심장 질환 ECG 선별, 암 하위 유형 분류, 수술 계획, 대장내시경 검사 중 실시간 진단 지원 등이다. 병원 현장에서는 피지컬 AI 적용도 확대되고 있다. 폭스콘 '스크럽 봇'은 수술실 간호사 협동 로봇으로 외과의 음성 명령에 반응해 수술실 요구에 실시간으로 대응한다. 간호 협동 로봇 '누라봇'은 엔비디아 피지컬 AI 스택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누라봇은 지난해 타이중 보훈종합병원에서 현장 검증을 마쳤고 현재 다중 기관 배포 단계로 확대되고 있다. 누라봇은 운송과 물류 작업을 맡아 일선 간호사가 하루 평균 2~3시간을 확보하도록 돕는다. 폭스콘은 향후 누라봇에 엔비디아 네모클로와 피지컬 AI 기술을 시범 적용해 임상 워크플로우 지원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폭스콘은 로봇을 실제 병원에 배치하기 전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디지털 트윈에서 테스트와 훈련, 검증을 진행한다. 회사는 이 시뮬레이션 우선 접근 방식이 배포 시간을 40%까지 줄이고 98%의 탐색 정확도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대만은 현재 85개의 FDA 또는 TFDA 승인 의료용 AI 솔루션을 확보했다. 주요 의료센터 대부분은 AI 연구나 임상 시험에 참여하고 있으며 창궁 기념병원, 가오슝 의과대학 부속 병원, 맥케이 메모리얼, 국립 대만 대학병원, 타이중 보훈종합병원, 타이베이 보훈종합병원 등이 AI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킴벌리 파월 엔비디아 헬스케어 부문 부사장은 "다음 의료 시대는 임상의와 협력하는 디지털, 피지컬 AI 에이전트 팀인 에이전틱 AI가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1 16:36김미정 기자

"AI 창업+보안"...'코드게이트 AI 스타트업 해커톤' 열려

코드게이트보안포럼과 기술보증기금은 오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코드게이트 AI 스타트업 해커톤'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해커톤은 AI 대중화로 코딩 진입장벽이 낮아진 흐름에 발맞춰, 단순 기술 구현을 넘어 '문제 해결 중심'의 창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참가자들이 서비스 기획과 개발 과정 속에서 보안의 중요성을 자연스레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게 유도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 신청은 7월 8일까지 코드게이트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기획자, 개발자, 마케터, 디자이너 등 AI와 창업에 관심 있는 국내외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팀은 3인 이상 5인 이내 신청이 기본이나, 개인 신청자의 경우 운영사무국에서 팀 매칭을 지원한다. 참가 심사를 거쳐 선발한 약 20개 팀은 오는 7월 15일 최종 발표회를 한다. 이어 본 행사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단기간 집중 협업을 통한 기획 및 개발(해커톤)을 하며,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최종 결과물을 선보이는 '데모데이'와 심사가 이뤄진다. 대회 첫날에는 김진형 KAIST 명예교수, 정영범 퓨리오사 AI 이사 등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려 참가자들에게 최신 AI•창업 트렌드와 현업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종 평가는 ▲ 시장성 및 사업화 가능성 ▲ MVP 완성도 ▲ 문제 정의력 ▲ 보안 등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평가 기준에 보안이 20% 배점으로 포함돼, 단순 아이디어 경연을 넘어 안전한 AI 서비스 설계 역량까지 함께 검증한다는 점이 이번 해커톤의 차별점이다. 시상은 총 3개 팀에 상장과 함께 총상금 1500만 원을 수여한다. 1위 1000만 원, 2위 300만 원, 3위 200만 원을 각각 준다. 이번 해커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해킹방어대회&컨퍼런스 '코드게이트 2026'의 부대행사로 치러진다. 글로벌 최고 수준의 보안 인재들이 역량을 겨루는 본선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최신 보안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다. 해커톤 시상식도 7월 24일 열리는 코드게이트 국제해킹방어대회(CTF) 시상식과 함께 진행한다.

2026.06.01 16:00방은주 기자

넷마블문화재단 조정선수단, 전국장애인조정대회서 총 21개 메달 획득

넷마블조정선수단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팀들과 경쟁해 금메달을 비롯한 총 21개 메달을 차지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넷마블조정선수단이 '2026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금 12개, 은 7개, 동 2개 등 총 21개 메달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미사경정공원 조정경기장에서 열렸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장애인조정연맹·대한장애인조정연맹이 주관했다. 수상 및 실내 종목과 성별(남·여·혼성), 장애 유형(지체·시각·지적)별로 구분된 총 17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넷마블조정선수단은 강이성(금 2·동 1), 강현주(금 3), 배지인(금 1·은 2), 이봉희(금 1·은 1·동 1), 이승주(은 1), 전숭보(금 1·은 1), 추연희(금 2·은 1), 한은지(금 1·은 1), 서하경 콕스(금 1) 선수가 출전했다. 한은지 선수는 실내 종목 MVP, 강이성·강현주 선수는 우수선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강이성 선수는 "작년 부상으로 힘들었지만 안정적인 지원 덕분에 재활에 집중할 수 있었고, 올해 좋은 결과까지 얻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장애인 체육 진흥과 사회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2019년 게임업계 최초로 조정선수단을 창단했다. 지난해 11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12개의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2026.06.01 15:59진성우 기자

김현철 전 KTR 원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취임

김현철 전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이 1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9년 5월 31일까지 3년이다. 중견련은 지난달 15일부터 28일까지 서면으로 진행한 '2026년 제2차 이사회'에서 김현철 중견련 상근부회장 선출안을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김현철 신임 상근부회장은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과 기업 성장사다리 복원의 '중심'인 중견기업의 혁신과 도전의 여정에 함께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많은 중견기업인의 경륜과 지혜를 붙들고 중견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중견기업을 대표하는 종합 경제단체로서 중견련의 위상 제고를 위해 중견기업계·국회·정부·유관기관과 긴밀히 소통·협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현철 상근부회장은 순천고와 숭실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지난해에는 한국공학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기술고시 28회 화공직렬 수석으로 공직에 입문해 상공자원부와 통상산업부·산업자원부 정밀화학과·생활산업과·화학생물산업과·산업기술정책과·자원기술과에서 사무관과 서기관으로 근무했다. 이후 정부혁신위원회 행정개혁팀 과장과 산업부 기후변화대책팀장·에너지환경과장·산업환경과장(당시 지식경제부)을 지냈다. 네덜란드 한국대사관 주재관을 거쳐 철강화학과장·산업기술정책과장·민관창조경제추진단 기조팀장, 특허청 심사 1국장, 산업부 신재생에너지정책단장·산업기술융합정책관·지역정책관·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등 29년간 경제·산업 부처 요직을 두루 거친 산업·기술·에너지 정책 전문가다. KTR 원장 시절에는 산업 분야 시험·인증·기술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재임 기간 55개국 265개 기관과 파트너십을 맺어 수출기업 해외 인증을 돕는 등 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펼쳐왔다.

2026.06.01 15:57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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