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AI페스타26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급전 상조내구제 가능 카툑892jms 당일 100'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3349건)

  • 영역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넷플릭스 "콘솔 중심 시대, 지속 가능성 의문"

넷플릭스 게임 부문 알랭 타스칸 부사장이 차세대 콘솔 중심 게임 시장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미국 게임매체 비디오 크로니클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타스칸 부사장은 “8세나 10세 아이들이 플레이스테이션6을 가지고 싶어할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타스칸은 최근 독일 루덴스 페스티벌에 참석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그는 “오늘날 젊은 세대는 특정 하드웨어나 콘솔에 구애받지 않는다”며 “이들은 모바일, 태블릿, TV, 노트북 등 다양한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게임에 접근하고 있으며, 어디서든 플레이할 수 있는 경험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고 설명했다. 또한 “콘솔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대부분 고해상도, 정교한 그래픽, 컨트롤러 기반 조작 같은 요소들이 먼저 연상된다”며 “이러한 고정관념은 새로운 경험을 디자인하는 데 제약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게임 디자인 관점에서 더 많은 자유가 필요하다”며 “기술적 한계를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인터랙션이 가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스칸의 발언은 콘솔 기반 중심의 전통적인 게임 생태계와는 상반된 시각이다.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 등 대형 퍼스트파티 플랫폼들이 여전히 시장을 이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넷플릭스는 구독 기반의 모바일 및 스트리밍 중심 게임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실제로 넷플릭스는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게임 사업에 진출했으며, 자사 플랫폼을 통해 '파이브 나이츠 앳 프레디스', '하데스', '그랜드 셰프' 등의 인기 모바일 게임을 제공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AAA 게임 스튜디오 중 하나였던 로스앤젤레스 소재 넷플릭스 게임 스튜디오를 폐쇄하는 등 일부 사업 조정도 병행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기존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에도 적극적이다. 2023년 12월에는 '오징어 게임'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 '오징어 게임: 언리쉬드'를 출시했고, WWE와 협업해 모바일 독점 게임을 출시할 계획도 밝힌 바 있다. 타스칸은 “넷플릭스가 제공하고자 하는 게임 경험은 단순한 이동이 아닌 몰입과 접근성에 대한 재정의”라며 “플랫폼과 관계없이 어떤 상황에서도 사용자가 즐길 수 있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넷플릭스가 게임 업계의 판을 흔들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우리가 시도하는 것들이 다음 세대 이용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2025.04.01 09:15강한결 기자

애피어-지마켓, 마케팅 협업 사례 공개..."내·외부 지표 간 오차율 개선”

글로벌 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애피어가 이커머스 플랫폼 지마켓과 협업한 사례를 공개했다. 애피어는 자사의 AI 리타깃팅 솔루션 및 전문 어카운트 매니저의 긴밀한 지원으로 모바일 측정 파트너(MMP) 리포트와 지마켓 내부 지표 간의 오차율을 개선해 광고 비용 대비 수익률(ROAS)을 안정적으로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지마켓은 강력한 판매자 네트워크와 데이터 기반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또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며 70개국 이상으로 배송 가능한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국내 판매자의 해외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지마켓은 신규 고객 확보 외에도 기존 고객의 재구매를 유도하고 인게이지먼트를 강화할 수 있는 리타깃팅 전략에 집중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거래액(GMV) 증대와 안정적인 ROAS 달성을 목표로 애피어의 리타깃팅 솔루션을 도입했다. 애피어 리타깃팅 솔루션은 AI를 활용해 고가치 사용자와 이탈 위험이 있는 사용자를 정밀하게 식별하고 세분화해 전환을 극대화하고, 사용자가 이탈하기 전에 다시 재유입시키는 ROAS 중심 솔루션이다. 애피어는 먼저 AI 기반 예측 모델을 활용한 고객 행동 패턴 분석을 통해 상품 환불 및 취소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자동 식별하고 타깃팅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광고 효율성을 높였다. 또 광고 클릭 후 1시간 이내에 상품을 구매하거나 장바구니에 추가한 이용자 등 다양한 관점에서 유저 리스트를 생성하고, 성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트래픽을 최적화하며 안정적인 거래액 성장을 모색했다. 이 같은 고가치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리타깃팅 전략으로 지마켓은 목표 ROAS를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었다. 특히 애피어 전문 어카운트 매니저의 긴밀한 지원을 통해 지마켓 내부 지표에 부합하는 최적화를 거치며 모바일 측정 파트너(MMP) 리포트와 내부 세션 기준의 리포트 간의 오차율을 감소시킬 수 있었다. 이 밖에도 애피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광고 문구로 캠페인 성과를 향상시켰다. 카카오 비즈보드 광고에 상품별로 맞춤형 광고 문구를 제안하는 생성형 AI 기능을 활용해 이용자 타깃팅을 고도화한 것으로, 기존의 고정 타이틀 문구 대비 클릭률(CTR)을 25% 이상 증가시켰다. 서지민 지마켓 성장 마케팅팀 매니저는 "ROAS를 보장하고 고객사의 요구에 맞춘 캠페인 운영을 제공하는 애피어와의 협업은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성과 측정에 대한 고민을 동시에 해결해 줬다"면서 "특히 AI 알고리즘과 신속하고 정확한 피드백을 제공한 전담 어카운트 매니저의 역할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도 지마켓의 핵심 광고 운영 채널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보혁 애피어 코리아 애드 클라우드 솔루션 세일즈 총괄은 "이번 협업으로 애피어의 AI 솔루션이 이커머스 시장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음을 입증했고, 이커머스 업계의 고질적인 내부 세션 기준의 리포트와 외부 리포트 간 불일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에 꼭 맞는 마케팅 전략을 제공해 고객사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01 08:59백봉삼 기자

"제조기업 10곳 중 6곳, 美 관세폭풍 직면…中企 속수무책"

오는 2일로 예정된 상호관세에, 자동차 25% 관세 등 품목별 관세까지 발표된 상황에서 국내 제조업 전반이 관세 리스크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돼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 제조업체 2천107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우리 제조기업의 美 관세 영향 조사'에 따르면, 국내 제조기업의 60.3%가 트럼프발 관세 정책의 직·간접 영향권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접 영향권에 있다'고 응답한 기업이 46.3%로 가장 많았고, '직접 영향권에 있다'는 응답은 14.0%였다. 영향권에 속한 기업들은 '미국 수출기업에 부품·원자재 납품하는 기업'(24.3%)과 '미국에 완제품 수출하는 기업'(21.7%)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그 다음으로 '제3국(중국·멕시코·캐나다 제외) 수출 및 내수기업'(17.9%), '미국에 부품·원자재 수출기기'(14.2%), '중국에 부품·원자재 수출기업'(13.8%) 등의 순이었다. 미국에 직접 수출하는 기업뿐만 아니라 미 관세 대상국 이외의 국가와 국내 시장에서 중국 등과 경쟁하는 기업, 중국에 부품과 원자재를 수출하는 기업들도 간접 영향을 받는 것이다. 직·간접 영향권에 속한 업종을 보면 배터리(84.6%)와 자동차·부품(81.3%) 업종이 가장 많았다. 미국에 진출한 우리 대기업에 부품, 소재 등 중간재를 납품하는 협력사들이 많이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2일 관세 발표가 예고된 가운데, 반도체(69.6%), 의료정밀(69.2%), 전기장비(67.2%), 기계장비(66.3%), 전자·통신(65.4%)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76.7%), '중견기업'(70.6%), '중소기업'(58.0%) 순으로 집계됐다. 미국은 업종별 관세를 속속 발표하고 있다. 지난 3월 12일에는 철강 및 알루미늄에 25% 관세가 시행됐고, 같은 달 26일에는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해 25% 관세 부과를 발표했다. 자동차의 경우 작년 전체 수출 중 미국의 비중이 46%를 차지했고, 여기에 멕시코 등 타국 생산공장에서 수출하는 물량까지 감안하면 약 70~90만대 물량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예측도 있다. 철강의 경우 수출물량 중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9~10%로 자동차에 비해선 낮지만, 미국의 시장가격이 높아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좋은 시장으로 꼽혀온 만큼 관세정책이 장기화 될 시 우리기업에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 기업들은 미 관세의 영향으로 '납품물량 감소(47.2%)'를 가장 많이 우려하고 있었다. 미국에 직접 수출하지 않더라도 간접 영향권에 속한 기업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으로는 미국으로 직접 수출하는 기업들이 우려하는 '고율 관세로 인한 수익성 악화'(24.0%)가 꼽혔고, '미국시장 내 가격경쟁력 하락'(11.4%), '부품·원자재 조달망 조정'(10.1%),'납품단가 하락'(6.2%) 등이 뒤를 이었다. 미국 관세의 영향이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 대응은 제한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관세정책에 대한 대응 수준을 묻는 질문에 대해 '동향 모니터링 중'(45.5%)이거나 '생산코스트 절감 등 자체 대응책을 모색 중'(29.0%)인 기업이 74.5%에 달했다. 반면, 보다 근본적인 대응책으로 '현지생산이나 시장다각화 등을 모색 중'인 기업은 3.9%에 그쳤고, '대응계획 없다'고 응답한 기업은 20.8%였다. 특히 소부장 협력사와 같은 중소기업들의 대응계획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영향권에 있는 중소기업 4곳 중 1곳은 '대응계획이 없다'(24.2%)고 답했고, '생산코스트 절감'이나 '관세회피 대응책'을 마련 중인 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었다. 이에 따라 소부장 분야 등 중소기업 피해가 클 것을 우려되는 상황이다. 상의는 지난 3월 발표된 자동차 관세를 예로 들며 “대부분이 중소기업인 부품업종은 ▲대미 수출 감소 ▲완성차 수출 감소로 인한 부품수요 감소 ▲타 국가가 관세를 회피해 국내나 신흥시장으로 물량 밀어내기를 할 가능성 등 미국에 직접 수출을 하지 않는 경우에도 관세 영향권 안에 들 수 있다”며 “독자적인 대응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정부가 세부 정보공유 및 세제, 수출금융 등 자금측면의 지원과, 국내 완성차 생산량 유지를 위한 생산비용 절감을 위한 금융지원, 내수판매 진작책 등 다각도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현수 대한상의 경제정책팀장은 “본격적으로 미국 관세가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제조기업들은 대미 수출뿐만 아니라 중국의 저가공세 등의 간접영향까지 더해져 경영상 큰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며 “민간 네트워크와 외교 채널을 통해 관세 영향 최소화에 힘쓰고 피해 업종에 대한 지원책을 세우는 한편, 장기적으로 관세와 같은 대외리스크를 이겨낼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우리나라 기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4.01 08:54류은주 기자

NS홈쇼핑, 4월 한 달 동안'보물찾기' 이벤트 진행

NS홈쇼핑이 4월 1일부터 21일까지 모바일 고객을 대상으로 여러 이벤트를 제공하는 '보물찾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물찾기' 프로모션은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찾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매일 제공되는 경품과 100% 적립금, 5% 적립, 5% 할인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보물찾기'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매일 1명의 고객에게 '쿠쿠 저당밥솥 6인용'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푸시 수신에 동의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하루 한 번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종료 후 총 21명의 당첨자에게 해피콜을 통해 경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매일 100% 적립금이 지급된다. 적립금은 10원에서 400원까지 랜덤으로 지급되며, ID당 하루 최대 3회까지 응모할 수 있다. 지급된 적립금은 4월 22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NS홈쇼핑과 NS샵플러스의 방송상품을 모바일에서 구매한 고객을 위한 추가 적립금 혜택도 마련했다. 주문 완료 후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하루에 한 번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 당일 실 결제금액 기준 5% 적립(최대 1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적립금은 응모 후 3일 뒤 지급되며, 지급일로부터 3일간 사용할 수 있다. 4월 한 달 동안 모바일 전용 5%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ID당 하루 한 번씩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 최대 1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 '보물찾기'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S홈쇼핑 관계자는 "봄 소풍의 보물찾기처럼 쇼핑의 즐거움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라며, "4월에는 NS홈쇼핑과 함께 특별한 행운을 잡고,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4.01 08:49안희정 기자

롯데멤버스, '엘포인트 최대 5% 적립' PLCC 카드 출시

롯데멤버스(대표 김혜주)는 롯데카드(대표 조좌진)와 함께 롯데그룹 통합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롯데멤버스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멤버스 카드'와 '롯데멤버스 카드 프리미엄'은 롯데그룹에 특화된 첫 PLCC 상품이다. 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 롯데마트 등 20여개의 롯데멤버스 브랜드를 이용할수록 엘포인트 적립률이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당월 기준 1~2개 이용 시 1%, 3~4개 3%, 5개 이상은 5%가 특별적립된다. 월 최대 특별적립 한도는 롯데멤버스 카드 5만 포인트, 롯데멤버스 카드 프리미엄 10만 포인트다. 또한 롯데 계열사 외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시에도 엘포인트를 제공해 이용금액의 각 0.5%, 0.7%를 한도없이 적립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각각 3만원, 15만원이다. 롯데멤버스 카드 2종 모두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 충족 조건에 한해 엘포인트가 적립된다. 해당 포인트는 롯데그룹 계열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롯데멤버스 카드 결제 시 롯데호텔 객실 최대 50%, 롯데월드 최대 35%, 롯데백화점 최대 10%, 세븐일레븐 최대 5% 등의 추가 할인 프로모션이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멤버스 홈페이지 및 디지로카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멤버스 김혜주 대표는 “분산되어 있던 카드 혜택을 그룹 통합 PLCC카드에 집약해 보다 합리적이고 편리한 고객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롯데와 함께할수록 더욱 커지는 특별한 혜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01 08:45안희정 기자

리멤버, 송기홍 사업부문 대표 선임..."최재호 대표와 투톱”

리멤버앤컴퍼니(대표 최재호, 이하 리멤버)가 송기홍 전 IBM 아세안-한국 총괄대표를 각자대표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송기홍 신임 각자대표는 리멤버의 사업부문을 맡아 조직의 체계와 시스템을 정비해 핵심 사업의 성장 및 성과 가속화에 주력한다. 창업자인 최재호 대표는 총괄대표로서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 설계와 기술경쟁력 강화, 신규 사업 등을 챙기며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힘을 쏟는다. 송기홍 신임 대표는 IBM 아세안-한국 총괄대표로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양자컴퓨팅 등 IT분야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회사의 체질 개선과 성장을 이끈 경영 전략 전문가다. 이전에는 전략 컨설팅사 모니터그룹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로서 20여 년간 국내외 유수 기업들의 성장 및 글로벌 전략을 제시했다. 송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리멤버는 대한민국 대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춘 회사로, 직장인 회원을 기반으로 인재 채용을 넘어 세일즈·마케팅 등의 영역에서 이미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리멤버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시장에서 비즈니스 성장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해 나가는 여정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최재호 리멤버 총괄대표는 "지금까지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만들어온 리멤버는 이제 새로운 성장 단계로 접어든 만큼 경륜과 통찰력을 겸비한 전문 경영자인 송기홍 대표를 모시게 됐다"면서 "리멤버가 내실 있는 성장을 만들어감과 동시에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적극 추진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1 08:44백봉삼 기자

팀스파르타, 'AI와 100인의 용사들' 해커톤 시즌2 참가자 모집

팀스파르타(대표 이범규)는 현업 종사자들이 겪는 AI 도입 및 실무 활용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의 업무 혁신을 학습하고 설계할 수 있는 'AI와 100인의 용사들' 해커톤 시즌2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이달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JBK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참가 인원은 총 100명이며, 이중 HRD(인재개발) 담당자 50명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접수는 13일까지로 최종 선발자는 개별 연락을 통해 확정된다. '업무 비효율에 지친 직장인의 소중한 시간을 구하라'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해커톤은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일상 업무를 생성형 AI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전환하고, 담당자가 업무 문제를 직접 해결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교육 과정 설계부터 홍보, 운영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며 효율화의 필요성을 느끼는 HRD 실무자들이 자신의 조직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 모델과 업무 방식을 구상하고 실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 외에도 'Streamlit을 활용한 웹 서비스 개발' 사전 스터디, 팀별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튜터 피드백과 함께 구체화하는 '팀 아이데이션',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개발을 완성하는 'AI 서비스 메이킹'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창의적인 AI 학습 설계를 주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AI 학습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담은 강의와 교안 외에도 팀별 멘토링을 비롯해 특별 제작된 굿즈 및 간식 박스로 구성된 '파워업 키트'도 지급된다. 또 오피스 용품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함께,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우수 참가팀을 대상으로 시상식도 열릴 예정이다. 수상팀에는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25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팀스파르타 관계자는 "AI를 사내 교육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거나, 팀스파르타의 교육 방식이 실제 현장에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는지 직접 확인해보고 싶은 HRD 담당자라면 이번 해커톤이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교육 담당자와 실무자들이 직접 AI 활용 모델을 설계하고 실험해보는 시간으로 조직 내 새로운 업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디넷코리아(대표 김경묵)는 기고만장과 5월8일 강남구 봉은사로에 위치한 슈피겐홀에서 'HR테크 리더스 데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참가 기업으로는 ▲인크루트 ▲휴먼컨설팅그룹(탈렌엑스) ▲플렉스 ▲사람인 ▲두들린(그리팅) ▲디웨일(클랩) ▲스펙터 ▲데이원컴퍼니(패스트캠퍼스) ▲스픽이지랩스코리아 ▲에이블런 ▲헤세드릿지(달램) 등이다. 전문 강연자로는 오용석 SAP 코리아 최고문화전문가와 더:미 원미영 대표가 무대에 오른다. 스페셜 키노트에는 '프로텍터십' 저자인 이주호 고운세상코스메틱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참석자들은 최근 HR 관련 트렌드뿐 아니라, 최신 기법이 적용된 핵심 인재 채용 전략과 조직·구성원들의 성장법, 공정하고 효과적인 업무 평가와 보상 노하우,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복지 정책 등 HR에 관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다. HR테크 리더스 데이 참석을 희망하는 HRer들은 [☞사전등록]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5.04.01 08:31백봉삼 기자

홈앤쇼핑, 중소기업 아이디어 상품 공모전 개최

홈앤쇼핑은 제5회 '2025 홈앤쇼핑 중소기업 아이디어 상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소기업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상품을 발굴하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소기업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에게는 다양한 기회가 제공된다. 참가 접수는 4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이를 통한유망한 제품들이 선정될 예정이다. 우수 작품은 창의성, 사업 가능성,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결 정된다. 서류 심사는 5월 15일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5월 22일 대면 PT 심사가 이루 어질 예정이다. 공모전에서 뛰어난 아이디어를 선보인 팀에게는 TV 방송 기회를 제 공하고, 총 450만원의 상금과 함께, 판매 수수료 우대 및 상품화 코칭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2025년에도 중소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01 08:29안희정 기자

현존 최고 성능 세라믹 전해전지 개발…이산화탄소 분해 성능 50%향상

지구 온난화의 골칫거리인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로 전환하는 고성능 세라믹 전해전지(SOEC)가 개발됐다. KAIST(총장 이광형)는 기계공학과 이강택 교수 연구팀이 신소재 세라믹 나노 복합섬유를 이용해 현존 최고 성능의 이산화탄소 분해 성능을 갖는 세라믹 전해전지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연구진은 "이를 이용한 이산화탄소 분해 성능은 기존대비 50% 향상했다"고 설명했다. SOEC는 이산화탄소를 가치 있는 화학물질로 전환할 수 있는 유망한 에너지 변환 기술이다. 하지만 기존 세라믹 전해전지는 작동 온도가 800℃ 이상이다. 유지 비용이 크고 안정성이 낮아 상용화에 한계가 있다. 연구팀은 전기가 잘 통하는 '초이온전도체' 소재를 기존 전극에 함께 섞어 만든 '복합 나노섬유 전극'을 개발했다. 나노섬유 두께를 약 45% 줄이고, 전극을 머리카락보다 1천배 가는 두께(100나노미터)로 제작했다. 연구팀은 "전기분해 반응이 일어나는 면적을 극대화했다"며 "이를 통해 세라믹 전해전지의 작동 온도를 낮추는 동시에 이산화탄소 분해 성능을 약 50% 향상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복합 나노섬유가 적용된 세라믹 전해전지는 기존에 보고된 소자 중 가장 높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이산화탄소 분해 성능(700℃에서 1.25 A/cm2)을 기록했다. 300시간의 장기 구동에도 안정적인 전압을 유지했다. 이강택 교수는 “이산화탄소 저감뿐만 아니라 그린수소 및 친환경 전력 생산과 같은 다양한 차세대 에너지 변환 소자의 개발에 있어 선도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AIST 기계공학과 김민정 석사, 김형근 박사과정, 아크롬존 석사가 공동 제 1 저자로 참여했다. 한국지질지원연구원 정인철 박사, KAIST 기계공학과 오세은 박사과정, 윤가영 석사과정이 공동저자로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결과는 촉매·재료 분야 국제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 3월 3일 온라인 게재됐다.

2025.04.01 08:29박희범 기자

11번가,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 최저가 판매

11번가는 4월 'E쿠폰 메가 데이'를 실시, 1일부터 3일간 인기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3곳과 e쿠폰 릴레이 할인을 펼친다고 이날 밝혔다. 11번가 'E쿠폰 메가 데이'는 고물가 시대 속 고객들이 선호하는 인기 e쿠폰을 매달 1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판매하는 행사다. 이달 'E쿠폰 메가 데이'에는 화제의 신상 메뉴는 물론, 이른 더위와 가정의 달에 앞서 구매해두면 좋을 커피와 케이크 e쿠폰을 할인과 함께 준비했다. 1일은 이른 더위에 대비해 메가MGC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e쿠폰을 정가 대비 22% 할인한 1천560원에 12만장 한정 판매한다. '제로 부스트 에이드',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헛개리카노' 등 메가MGC커피의 신상 음료 e쿠폰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일에는 출시 일주일만에 누적판매량 10만개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맘스터치의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 치킨 등을 할인한다. '에드워드 리 싸이버거', '에드워드 리 비프버거' 등 유명 셰프 '에드워드 리'와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맘스터치의 신제품이 포함된 치킨+버거+콜라 싱글 세트 e쿠폰 3종을 15% 할인가에 3만장 한정 판매한다. 3일에는 파리바게뜨와 함께 '가정의 달'을 앞두고 구매 수요가 높아지는 케이크 e쿠폰을 최대 22% 할인에 선보인다. 응모만 해도 인기 e쿠폰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E쿠폰 0원 잭팟 이벤트'도 진행된다. 총 1천명을 추첨해 메가MGC커피 아이스아메리카노(500명), 파리바게뜨 식빵(300명), 1만 11페이 포인트(200명)을 나눠주는 행사로, 11번가 고객이라면 누구든지 행사 기간 ID당 1회 응모할 수 있다. 행사 기간 11번가는 토스페이머니 결제 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도 매일 선착순 발급한다. 11번가 권용무 기프티콘담당은 “고물가로 외식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시원한 커피 한잔부터 화제의 신상 치킨/버거, '가정의 달' 케이크까지 보다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3일간 매일 찾아오는 e쿠폰 알뜰 쇼핑 기회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1 08:21안희정 기자

[미장브리핑] 美 관세 전쟁 코 앞…'더티 15' 한국 포함 여부 주목

◇ 3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1.00% 상승한 42001.76.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55% 상승한 5611.85.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14% 하락한 17299.29. ▲S&P500은 3월에 5.8% 하락해 2022년 12월 이후 가장 큰 월간 하락폭. 3월에 다우 지수는 4.2%, 나스닥은 8.2%, 하락. ▲테슬라 주가 올해 1분기 36% 폭락. 회사 상장한지 15년 만에 세 번째로 큰 낙폭 기록. 1분기 하락으로 시가총액 4천600억달러 증발. 앞서 2022년말 54% 폭락한 사례가 있어. 당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가 테슬라 주식을 매각해 X(트위터) 인수 발표. 머스크는 테슬라가 6월에 텍사스 오스틴에서 무인 승차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전문가들의 견해는 분분. ▲오픈(Open)AI의 영리 기업 전환 압박 거세져. CNBC는 관계자를 인용해 12월 31일까지 영리 기업으로 구조조정되지 않으면 자금 조달 규모가 최대 100억달러까지 삭감될 수 있다고 밝혀. 월스트리트저널은 오픈AI의 가치를 3천억달러로 평가한다는 보도내. 오픈AI는 2015년 비영리 연구소로 시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말한 '해방의 날'이 다가오면서 경기 침체 우려 목소리도 커져. CNBC가 이코노미스트들을 상대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1분기 경제 성장률은 0.3%에 불과할 것이라고.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은 2.3%. ▲관세 부과국이 될 '더티(Dirty) 15'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나라 언급이 없는 가운테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미국 무역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면서도 비관세하는 국가"라고 말해. 국가명을 거론하진 않음. 케빈 하셋 미국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전적으로 1조달러에 달하는 무역적자를 차지하는 10~15개국을 살펴보는 중"이라고 말해.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2024년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서 가장 큰 적자를 봤으며 그 뒤를 이어 유럽연합·멕시코·베트남·아일랜드·독일·대만·일본·한국·캐나다·인도·태국·이탈리아·스위스·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프랑스·오스트리아·스웨덴 순.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관심을 갖고 있는 21개국을 거론. 이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될 예정. 아르헨티나·호주·브라질·캐나다·중국·유럽연합·인도·인도네시아·일본·한국·말레이시아·멕시코·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남아프리카공화국·스위스·대만·태국·튀르키예·영국·베트남.

2025.04.01 08:19손희연 기자

美 상호관세 앞두고 '무역장벽' 지목...내지도 않는 망 이용대가 언급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 부과가 다음달로 임박한 가운데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전세계 무역 상대국의 무역장벽을 지목한 '2025 국가별 무역평가 보고서(NTE)'를 31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표지 포함 전체 397페이지 가운데 한국에 대한 현황은 7페이지 분량으로 기술됐는데, 매년 발간되는 보고서로 조 바이든 행정부 당시와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으나 관세 정책에 집중하는 트럼프 정부가 이를 주요 참고 자료로 삼을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나온다. USTR은 보고서에서 자동차 시장과 관련해 “미국 자동차 기업의 한국 시장 접근성 증대가 미국의 우선순위”라며 “미국 정부는 한국의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요구되는 배출가스 관련 부품 변경 보고 제도에 대해 우려를 제기했다”고 했다. 자동차 배출가스 부품 관련 변경에 대한 한국 정부의 인증제도에 불만을 드러낸 셈이다. 또 30개월령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제한 조치와 관련, “한국은 광우병 관련 우려로 미국산 쇠고기 제품 수입을 제한한 뒤 2008년 시장을 미국에 완전히 재개방하는 양자협약을 체결했다”며 “과도기적 조치로 30개월 미만 쇠고기 수입을 요구했는데 이 조치가 무려 16년간 유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서는 미국의 제약 의료기기 기업이 한국의 가격 책정과 변제 정책에 투명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는 점을 담았다. USTR은 한국 국회의 망 이용대가 관련 입법 논의를 문제 삼기도 했다. 콘텐츠 사업자(CP)가 인터넷서비스 사업자(ISP)에 네트워크 이용대가 계약 회피를 금지하는 법안이 국회에 다수 제출됐는데, USTR은 이를 두고 미국 기업의 한국의 경쟁자에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반면 실제 망 이용대가 논의를 일으킨 미국 기업은 망 이용대가를 여전히 무시하고 있고, 국내 CP들은 네트워크 이용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기업 간의 사적 계약이 아니라 타국의 입법 논의 자체를 문제 삼는 것도 지속적으로 논란이 될 전망이다. 한국의 위치 기반 데이터 국외 반출 제한, 온라인 플랫폼 법안, 산업기술보호법에 따른 데이터의 외국 클라우드 사용 금지 등도 문제 삼았다.

2025.04.01 08:11박수형 기자

[신간] 일하는 방식 혁신이 진짜 혁신이다

대한민국은 저성장에 신음하고 있다. 몇년째 소득 3만달러 박스에 갇혀 있다. 소득, 4만달러, 5만달러는 언제 달성할 수 있을까? 또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 규모를 넘어 G7이나 G5, G3 국가가 될 수 있을까?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문용식 전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이 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진짜 혁신이다(부제-디지털 선도국가 부활의 길)'은 기자의 이 같은 질문에 나름 해법을 제시한 책이다. 책은 디지털 선도국가라는 대한민국 위상이 급속히 흔들리는 원인을 진단하는데서부터 시작한다. 최근 전자정부 시스템 장애와 대규모 차세대 프로젝트 실패가 반복됐다. 이는 지금까지 대한민국 국가정보화를 성공으로 이끌었던 법적, 제도적, 재정적, 사업적 장치들이 더 이상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진단한다. 과거에 구축한 각종 제도적 장치를 흔히 '레거시'라고 말하는데, 대한민국은 레거시 시스템이 너무나도 성공적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것을 '레거시의 역설'이라 부른다. 레거시 역설에서부터 벗어나는 것이 혁신의 출발이 돼야 한다고 말한다. 또 떠과학기술과 디지털에는 여와 야, 진보와 보수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한다. 최기영 전 과기정통부 장관(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명예교수)은 추천사에서 "정부에 대한 고언이 가득하다. 씁쓸한 만큼 좋은 약이 될 것이다. 공무원들이 이러한 고언의 글을 읽으면서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썼다. 다음은 저자의 8가지 핵심 주장이다. 1. 레거시의 역설에서 벗어나자 대한민국을 성공으로 이끈 레거시 시스템이 한계에 봉착했다. 국가정보화 거버넌스, 아날로그 시대의 법제도, 예산제도, 구매 조달제도, 인사 및 평가제도, 공공 정보화 사업 개발 프로세스, 민관협업방식 등 모든 것을 바꿔야 한다. 레거시 시스템을 바꿔야 일하는 방식이 바뀐다. 혁신은 신기술로 포장하거나, 관계부처 합동 혁신 종합계획을 세운다고 되는 게 아니다.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것이 진짜 혁신이다. 2. 국가정보화 거버넌스를 정비하자 국가정보화를 책임지는 정부 부처를 명확하게 정비해야 한다. 지금처럼 과기정통부 따로, 행안부 따로 노는 '따로국밥' 체제로는 죽도 밥도 안된다. 과학기술 육성, 국가 디지털 전환, 디지털 혁신 성장 등은 한 세트로 움직여야 한다. 영국의 과학기술혁신부(DSIT) 사례처럼 우리도 과학기술디지털혁신부(가칭)로의 단일화를 고민해야 한다. 정치권에서 제기하는 데이터청 주장은 전혀 실효성이 없는 주장이다. 국가 데이터 업무 총괄 조직은 부처 간 업무 조정 기능이 핵심이다. 청 단위 조직은 부처 소관 사무 중 독자성이 인정되는 집행적 성격의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일 뿐, 부처 간 업무 조정 권한이 없다. 국가 CDO 역할의 정비가 필요한 시점에서 부처 간 조정 권한이 없는 데이터청 주장은 유행에 편승하는 것일 뿐, 타당하지 않다. 3. 정부의 기술 리더십 확립이 시급하다 현재는 정부가 기술변화를 따라가지 못한다. 대규모 정보화 프로젝트의 잇단 실패에는 발주처인 정부 부처의 무능력에 50% 이상의 책임이 있다. 국가정보화 사업의 기술을 책임질 전문 기술지원 기관을 설립해야 한다. 영국의 GDS나 미국의 USDS, 18F 조직 등 해외의 기술 지원조직 사례를 참고해 우리 정부 내에도 '기술 스타트업'처럼 움직이는 조직을 설립하자. 전문 기술지원 조직은 각 부처의 대규모 정보화 사업에 기술지원과 책임관리를 수행한다. 정부의 주요 정보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 때 비상 대응을 주도한다. 또 모든 국민이 사용하는 주요 핵심 서비스의 기능 개선과 운영을 주관한다. 이를 통해 국민이 가장 불편해하는 정부 서비스의 UI와 UX 문제를 집중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4. 의사결정의 주도권을 민간에게 넘겨야 정부 산하 각종 민간위원회는 환골탈태가 필요하다. 지금은 대통령 직속 민간위원회마저 정부 들러리일 뿐, 실질적인 역할을 못 한다. 과학기술과 디지털에는 여야, 진보 보수가 있을 수 없다. 자문과 권고, 시민사회 내 의견 수렴이라는 본질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정파를 뛰어넘어 구성해야 한다. 과학기술, 특히 AI와 데이터 등 디지털 신기술 영역에서는 민간이 의사결정의 주도권을 행사해야 한다. 코로나 방역 위기 상황에서 마스크 앱과 백신 예약 시스템 혁신 사례에서 배워야 한다. 민간이 프로젝트 리더를 맡고, 정부는 협력 파트너 일원으로 참여하는 수평적 협업 관계가 필요하다. 민간이 더 많이 참여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이 변화를 불러온다. 5. 공무원 KPI를 바꿔라 공무원 인사제도의 근본적인 혁신이 절실하다. 디지털 혁신 시대에 민간 전문가의 참여 폭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 이를 위한 채용제도의 혁신 방안으로 '투어 오브 듀티(Tour of Duty)' 모델을 도입하자. 이는 특정 프로젝트 기반의 한시적 임무 수행 모델로서, 이를 통해 민간의 전문성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공무원의 KPI(핵심성과지표)를 바꾸어야 한다. 지금은 KPI가 겉만 번지르르한 외형적인 성과지표에 치중되어 있다. 이를 국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중요한 지표로 바꾸어야 비로소 공무원들이 국민 눈높이에 맞춰 일을 하게 된다. 또 공공의 성과관리 지표를 아웃풋에서 아웃컴 중심으로 고쳐야 한다. 양적 산출물 지표에서 실질성과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 6. 국가정보화 사업, 프로세스를 전면 정비하자 국가정보화 사업의 개발 프로세스를 개발에서 운영까지 전면 개선해야 한다. 대기업 참여 제한을 풀어서 민간 참여자의 능력을 높여야 한다. 현재는 경쟁제한으로 대기업의 공공 SI 조직 역량은 붕괴하고,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 또한 제한되는 결과만 낳고 있다. 발주기관은 전문 기술지원 조직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이자. 개발 프로세스 중에서 테스트와 운영 업무 강화가 절실하다. 테스트를 개발단계에 따른 애자일한 방식으로 바꾸고, 시스템 운영 업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예산제도로 뒷받침해야 한다. 7. 디지털플랫폼 정부는 사라질 정책 윤석열 정부의 디지털플랫폼 정부 공약은 출발부터 잘못됐다. 디지털정부와 플랫폼정부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플랫폼정부는 껍데기이고 디지털정부가 알맹이다. 정부가 끝나면 디지털플랫폼 정부라는 브랜드는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새로운 플랫폼을 만든다는 생각을 버리고, 정부가 플랫폼으로 작동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디지털정부는 현재 IPTV 모델에 머물러 있는데 향후 넷플릭스 모델로 발전해 가야 한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과제는 정부가 보유한 데이터를 최대한 연계·통합·활용하는 현실적인 방안을 찾는 것이다. 8. AI 시대 1등 전략을 세워라 인공지능 시대, 데이터 정책이 좌우한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데이터 거버넌스를 정비하고 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저해하는 각종 법과 제도를 개정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대한민국은 더 이상 후발 추격 국가 행태에 머물러 있을 때가 아니다. 1등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제조업을 비롯한 산업 도메인의 경쟁력, 세계 최고 수준의 공공 시스템, 독보적인 인프라 경쟁력 등 강점 영역과 결합하면 세계 1위의 AI 기술과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 정부 문서가 AI 시대와 빅데이터 시대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 정부 문서는 기계판독이 가능한 형태로 생산하고 개방해야 한다. 문서 작성 시 과도한 꾸미기 관행을 없애고, 아래아 한글 같은 특정 프로그램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 판결문과 국세청 데이터 등 중요 데이터 개방을 확대해야 한다. 대량의 판결문을 비교 분석하면 전관예우, 유전무죄 무전유죄 편향 등 사법부의 고질적인 병폐도 개선할 수 있다. ◆ 저자 문용식은... 저자 문용식은 IT 벤처 1세대다. 30대, 40대 20년 동안 IT 기업 창업과 경영에 매진했다. 인터넷 개인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와 PC통신 서비스 '나우누리'를 성공시켰다. 회사가 가장 어려웠을 때 경영책임을 맡아 창업보다 더 어렵다는 '턴어라운드'를 해냈다. 민주당에서 두 차례 디지털소통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정당의 현대화에 이바지했다. 정당 사상 최초로 온라인 입당 시스템을 개발했다. 현재 온라인 당원은 모든 정당의 대세가 됐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을 역임하면서 '디지털 뉴딜' 사업을 최초로 기획하고 제안했다. 디지털 뉴딜은 문재인 정부의 최대 국가사업인 '한국판 뉴딜'로 확대, 추진됐다. 데이터 경제, 디지털 정부혁신, 디지털 포용, 클라우드 규제 개선 등 국가 디지털 전환의 골격을 세웠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다녔고, 20대 때 깃발·민추위 사건 등으로 만 5년간 수형 생활을 했다. 남영동 김근태 고문 사건과 박종철 고문사 사건이 여기서 비롯됐다. 박종철 죽음은 87년 6월항쟁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 과학기술진흥에 이바지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을 수상했다. 최근까지 제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에서 석좌교수로 후학을 가르쳤다. 저자는 "디지털 정책 전문가로서 디지털 선도국가 부활의 길을 제시하고자 이 책을 썼다"면서 "최신 기술과 유행을 따라 하는 것이 혁신이 아니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진짜 혁신이다. 이런 소신으로 대한민국 레거시 시스템의 문제를 낱낱이 파헤치고 살아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저서로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가 있다. 저서 명이 지은이의 인생 좌우명이다. ◆ 누가 추천사를?... 최기영(전 과기정통부 장관,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명예교수), 조성준(서울대 교수, 전 공 공데이터전략위원장), 이정동(서울대 교수,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과학특보), 한상기(테크프 론티어 대표), 윤대균(아주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박태웅(녹서포럼 의장), 이민석(국민 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이원태(아주대 연구교수, 전 한국인터넷진흥원장), 하정우(네이 버클라우드 AI혁신센터장) 등이 추천사를 썼다. 이들은 "놀랍도록 솔직하고 뼈아픈 대한민국 위기 처방전"이라고 짚었다. ◆ 목차 서문 대한민국 최전성기는 디지털과 함께 온다 1부 정부가 일하는 방식, 이것만은 바꾸자 1장 의사결정의 주도권을 민간에게 넘겨라 1. 적응하면 살아남고 뒤처지면 죽는다 2. 민간 주도 협업의 새로운 이정표 3. 마스크앱 사례에서 혁신을 배우다 4. 백신 사전 예약 시스템의 악몽 5. 2주간의 전쟁과 기적 2장 대통령 비서실의 명과 암 1. 대통령실 어공은 그립력이 세야 한다 2. 클라우드 가이드 라인의 함정 3. 리더십, 팔로어십, 스튜어드십 4. 계획 확정까지 1년 반이 걸리다 5. 디지털 정부혁신, 용두사미가 되어버리다 3장 공무원 KPI를 바꿔라 1. 버려지는 로그 파일 2. 잘못된 공무원 사회의 KPI 3. 아웃풋 관리에서 아웃컴 관리로 4. 과정 관리에서 결과 관리로 5. 공무원 갑질 문화의 실상 4장 대통령 직속 민간위원회의 한계를 보다 1. 4차위, 정체성의 위기에 빠지다 2. 스마트시티 사업은 어디로 갔는가? 3. 차라리 해커톤 활동에 집중했으면 4. 미국 인공지능국가안보위원회와 비교해보자 5장 미국 NSCAI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1. 행동의 필요성과 투명의 중요성 2. 중국의 '대국굴기'를 향한 선전포고 3. 전략적인, 너무나도 전략적인 4. 정권의 한계를 뛰어넘는 보고서 2부 정부에도 기술 스타트업 조직이 필요하다 6장 정부의 기술 리더십을 세우자 1. 10조 원이 넘는 국가정보화 예산 2. 정부의 기술 리더십 공백 3. 이명박 정부 시절이 변곡점이었다 4. 역할을 주고 역량을 쌓게 하라 5. 공공 영역의 스타트업처럼 작동해야 한다 7장 영국 GDS는 어떻게 탁월한 성과를 냈는가 1. GDS는 설립 자체가 혁신이었다 2. 두 명이 보여준 혁신적인 리더십 3. 설립 초기에 홈런을 날리다 4. GDS의 한계와 CDDO의 출범 5. 영국의 거버넌스 체계에서 배울 점 6. 린 스타트업 모델에 충실한 원칙과 철학 8장 미국은 위기에 어떻게 대응했는가 1. 대통령 주도 혁신 인재 프로그램, PIF 2. 실패를 통해 탄생한 혁신조직, 18F 3. 총무청 내에 TTS 조직을 신설하다 4. USDS, 긴급 대응팀 출신들이 모이다 5. 강남의 귤이 탱자가 되지 않으려면 3부 국가정보화, 개발에서 운영까지 9장 애자일 개발 방법론은 만능인가? 1. 좋은 말 대잔치로 끝나서는 안 된다 2. 토스에는 차세대 프로젝트가 없다 3. 토스 뱅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4. 폭포수 방식이 낳는 문제들 5. 공공에서 애자일 방식이 성공하려면 10장 정보화 사업, 다섯 가지 개선과제 1. 발주기관의 기획 및 관리 능력을 높이자 2. 수주업체의 사업 수행 능력을 높이자 3. 기술지원 체계를 강화하자 4. 품질관리 체계를 개선하자 5. 운영 관리 업무를 강화하자 11장 성공적인 정부 서비스를 위한 UX 1. 왜 정부 서비스의 UI와 UX는 개선이 되지 않을까 2.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한 디지털 고객 경험 3. 사용자는 심플한 고객 경험을 원한다 4. 심플하지 않은 서비스가 만들어지는 8가지 이유 5. 성공적인 정부 서비스를 위한 7가지 제언 12장 데이터 플랫폼은 운영이 생명이다 1. 디지털 집현전 프로젝트의 사례 2. 종합 선물 세트는 그만 만들자 3. '목표 서비스 모델'을 버려라 4. 기술적 대안이 중요하다 4부 AI시대, 데이터 정책이 좌우한다 13장 문재인 정부, 데이터 정책의 돌파구를 열다 1. 1차 해커톤, 위치정보법을 바꾸다 2. 2차・3차 해커톤, 개보법을 바꾸다 3. 대통령, 데이터 경제 시대를 선언하다 4. 데이터 고속도로 구축의 5대 원칙 5. 정책 지원이 어려운 두 가지 이유 14장 AI 정책·데이터 정책에서 바로잡을 것들 1. 조급증을 버려라 2. 데이터 경제와 데이터 산업은 다르다 3. 1등 전략을 세워라 4. 국가인공지능위원회가 성과를 내려면 15장 공공데이터 3.0 시대를 준비하자 1. OECD 평가 4회 연속 1위의 의미 2. 10년 연속 1위의 두 가지 비결 3. 공공데이터 2.0 정책을 추진하다 4. AI 시대, 공공데이터 3.0 정책이 필요하다 5부 데이터 문제의 전략과제를 해결하라 16장 AI 시대의 정부문서, 근본을 바꾸자 1. MZ세대도 거부하는 문서 형식주의 2. 데이터 시대에 맞지 않은 문서 생산 3. 문서 생산의 혁신, 이상과 현실 4. 개방형 문서 관리 가이드를 마련하다 5. 전환점: 2020년 12월의 국무회의 6. 영국이 하는 일을 우리가 왜 못하겠는가 17장 데이터특위에서 배운다 1. 양수겸장의 묘수를 찾다 2. 일하는 위원회로 거듭나다 3. 데이터 생태계의 새로운 접근법 4. 기술을 중심에 두고 정책을 세워라 18장 판결문과 국세청 데이터, 어떻게 할 것인가 1. 정보 공개와 데이터 개방을 구별하자 2. 공직자 재산 정보 공개 3. 정치자금 내역의 공개 4. 업무추진비가 투명해지려면 5. 법조 카르텔 해체의 트리거, 판결문 개방 6. 국세청 데이터와 사업자등록번호 6부 디지털 선도국가, 갈림길에 서다 19장 디지털플랫폼 정부, 껍데기는 가라 1. 설마 저 공약대로 가겠어? 2. 플랫폼정부라는 껍데기 3. 플랫폼으로서의 정부, 참뜻을 찾아보자 4. IPTV 모델에서 넷플릭스 모델로 20장 디지털 뉴딜의 핵심은 무엇인가 1. 완벽하게 지워진 한국판 뉴딜 2. 전화 한 통화에서 시작하다 3. 비상시국에는 비상하게 대응해야 4. 디지털 르네상스 선도국가의 길 21장 디지털 뉴딜, AI 시대의 물꼬를 트다 1. 취하면서 동시에 버려라 2. 데이터댐, 디지털 뉴딜의 시그니처 사업 3. 인공지능 진입장벽을 확 낮추다 4. 1조 6천억 원의 무형자산, AI 학습용 데이터 5. 디지털 뉴딜이 가져온 세 가지 변화 6. 대통령이 원한 최우선 과제는 무엇이었을까? 7부 결론은 거버넌스 개편이다 22장 레거시 시스템을 바꾸는 게 혁신의 출발이다 1. 공무원 조직만 빼고 다 바꿔! 2. 국가 대표 사이트가 멈춰 서다 3. 레거시, 승자의 저주가 되다 4. 행안부와 과기정통부 사이의 고질적인 알력 5. 수명을 다한 레거시 시스템 23장 부처 간 갈등의 현장으로 들어가다 1. 정부조직법 개정이 불가피하다 2. 디지털 정부와 국가정보화의 이원화 3. 결코 밖에서는 알기 어려운 이야기 4. 클라우드 업무를 놓고 또 다시 5. 데이터 영역의 주도권 다툼 24장 과학기술과 디지털 혁신의 새판을 짜자 1. 처음부터 이원화 구조는 아니었다 2. 최상위 국가전략 차원에서 고민해야 한다 3. 국가정보화 역사에서 교훈을 배우자 4. 전담 조직의 핵심을 설계하자 5.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잘라낼 때다

2025.04.01 07:59방은주 기자

기가바이트 AORUS AI PC인 MASTER 18와 16 출시

타이베이 2025년 3월 31일 /PRNewswire/ -- 인공지능(AI) PC 시대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기가바이트(GIGABYTE)가 플래그십 AI 게이밍 노트북 AORUS MASTER 18과 AORUS MASTER 16의 출시를 발표했다. AI 기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AORUS MASTER 시리즈에는 사용자가 한층 더 발전된 AI와 맞춤형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획기적인 AI 에이전트, GiMATE가 탑재됐다. Intel® Core™ Ultra 9 Processor 275HX와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NVIDIA® GeForce RTX™ 5090 노트북용 GPU를 탑재한 이 AI PC는 탁월한 게이밍과 AI 컴퓨팅 경험을 선사한다. 궁극의 AI 게이밍 노트북인 AORUS MASTER 시리즈에는 첨단 열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WINDFORCE INFINITY EX 냉각 기술이 적용되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기가바이트 AORUS AI PC인 MASTER 18와 16 출시 AORUS MASTER 시리즈의 핵심은 기가바이트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AI 에이전트 GiMATE이다. 첨단 대형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을 활용하는 GiMATE는 노트북의 하드웨어를 대화하듯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누르고 말하기(Press and Speak)' 기능을 통해 전원 모드, 냉각 설정, 오디오 프로필을 쉽게 조정할 수 있다. 이 외에도 AORUS MASTER 시리즈는 통합 NPU AI 엔진이 장착된 Intel® Core™ Ultra 9 Processor 275HX 및 NVIDIA Blackwell로 돌아가는 NVIDIA® GeForce RTX™ 50 시리즈 노트북용 GPU로 구동되어 새로운 차원의 경험과 뛰어난 그래픽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이 시리즈는 NVIDIA NIM Microservices에 액세스가 가능해 게임 매니아와 개발자가 NIM을 지원하는 기가바이트 AI 시스템을 통해 최고 성능의 AI 어시스턴트, AI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ORUS MASTER 시리즈는 최대 270와트의 발열을 감당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첨단 WINDFORCE INFINITY EX 냉각 기술로 동급 최고의 열효율을 보장하며 냉각 솔루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 시스템은 158개의 비대칭 초박형 팬 블레이드가 장착된 베이퍼 체임버와 Frost Fan 디자인을 통해 열 방출 능력을 크게 개선했다. AORUS MASTER 18의 3D VortX 공기 순환 시스템과 4개의 팬이 적용된 첨단 공기 흐름 설계는 냉각 기능을 더욱 최적화하고, 0dB 앰비언트모드와 Icy Touch 기술 덕분에 무소음으로 작동해 더욱 쾌적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AORUS MASTER 시리즈는 또한 탁월한 시청각 경험을 제공한다. Dolby Vision® HDR 기술이 적용된 AORUS MASTER 18의 미니 LED 패널과 AORUS MASTER 16의 OLED 디스플레이는 놀라운 명암비와 생생한 색감을 구현한다. 또한 진동과 왜곡을 효과적으로 줄인 듀얼 포스(Dual-Force) 스피커와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춰 사운드를 조정하는 Dolby Atmos® 기술이 탑재되어 있으며, 서라운드 사운드를 통해 공간적 몰입감을 극대화해 영화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오디오 경험을 선사한다. 이 가장 강력한 AI PC는https://bit.ly/AORUS_MASTER_AI_PC_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5.03.31 23:10글로벌뉴스

[IT여성기업] 우드앳웍스 "친환경 목재로 고객에 새로운 경험 선사"

"수많은 세월 속에 생명의 신비와 자연의 이치를 몸에 새겨 넣은 나무 한 그루의 사연은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심오합니다." 우드앳웍스(wood at works) 오한금채 대표는 "자라는 나무는 생명으로 기르고, 베어진 나무는 문화로 키운다"며 31일 이 같이 밝혔다. 우드앳웍스는 목재를 쓰임새에 맞게 제재-가공-설치-공급하는 친환경 목재 전문 기업이다. 2016년 9월 설립했다. 오한금채 대표는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임원이기도 하다. 오 대표가 친환경 목재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아토피가 심한 아들 때문이다. "아들이 돌이 지나면서부터 아토피가 심해 고생을 많이했다.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갈때 아토피가 더 심해졌고, 새로 지은 집으로 이사를 가도 아토피가 온몸에 다시 번졌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우리가 나무로 알고 있는 자재들이 나무가 아니고 비친환경인 합성목재인 경우가 많았고, 그런 자재나 가구들이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 것인지 느끼게 되면서 친환경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들려줬다. 이어 "아들방의 가구를 편백나무로 바꾸니 아토피와 비염이 심하던 아이가 머리가 맑아졌다. 이때부터 목재에 관심을 더 많이 갖게됐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우드앳웍스를 설립하기 전 홈페이지 제작과 웹프로그램 개발, 온라인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오컴즈)의 대표였다. 홈페이지 제작을 하고 관리해주던 '동신종합목재'와 목재 캔들을 함께 개발하면서 '동신종합목재@오쿰즈'로 목재사업을 2015년께 시작했다. 하지만 대기업이 비슷한 서비스를 무료로 내놨고, 우여곡절 끝에 현재는 원목 유통-제재-제작 및 가공까지 하는 목재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우드앳웍스는 국산 편백나무와 일본산 히노끼 전문업체다. 편백나무는 피톤치트 방출 1위 목재로 유명하다. 편백나무 욕조제작과 편백나무 인테리어, 편백나무 소품 등을 제작해 공급하고 있다. 시공 사례로 롯데 시그니엘레지던스 등이 있다. 또 미쉐린가이드 2025년에 등재된 스시마츠모토, 스시하네의 스시다찌(바)의 목재가 우드앳웍스에서 제작, 납품한 곳이다. 우드앳웍스는 국산목 및 수입목을 사용한 100% 원목 인테리어 마감자재 주문 규격 전문기업이기도 하다. '우리땅나무'라는 국산목재 전문 공급 브랜드가 있다. 참나무, 잣나무, 낙엽송, 삼나무 등 국산목을 활용한 인테리어자재를 개발해 생산한다. 오 대표는 "정부에서 국산목을 활용할 수 있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단법인 국산목 이용 기술협회 부회장도 맡고 있는데, 국산목을 많이 사용할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드앳웍스는 수입목인 스기, 오크, 애쉬, 월넛등 다양한 수종의 100% 원목자재를 인테리어 마감자재로 공급하고 있기도 하다. 오 대표는 "우리 회사는 현장에 맞는 비규격 주문재를 납품하는 회사"라며 "순천만 국가정원박람회 우드캐빈 제작과 설치, 어린이집 편백나무 인테리어 등 다양한 실적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우드앳웍스는 통원목 벤치 및 목재 오브제 사업도 하고 있다. 오 대표는 "공간을 더욱 빛나게 하는 문화적 가치를 더한 목재오브제를 공급한다. 포스코이앤씨 더샵아파트 정원, 휴양림, 백화점, 브랜드매장 등 다양한 곳에 납품중"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건조목재가 탄소흡수원으로서 목재 제품 역할을 인정받으며 사용량이 증가세다. 탄소중립 추진전략 10대 과제중 '도시국토의 저탄소화'와 농림해양분야의 '목재이용 활성화'가 포함돼 있다. 정부 역시 국산 목재 이용을 장려하고 있다. 오 대표는 "생활 수준이 올라갈수록 목재 사용량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디지털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인 목재 사용량이 증가할 것"이라면서 "우리의 다양한 실적이 시장에서 우리 위치를 말해준다. 일반 자재납품 회사가 아닌, 목재를 문화적 가치로 탄생하게 만드는 경험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드앳웍스 고객사는 설계사 사무실, 디자인 회사, 시공사 등 다양하다. "홈페이지 제작 및 온라인 마케팅 전문회사 대표 경험을 살려 온라인 홍보를 잘 하고 있다"면서 "향후 목재를 모르는 사람도 목재를 알고 잘 택할수 있게 '우드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포부를 들려줬다. 회사는 여러 인증과 특허를 갖고 있다. 히노끼(편백나무)욕조 제작(조립) 특허와, 인테리어 마감자재 유압우드 블록제작 특허, 댕냥이욕조(려동물욕조) 디자인 등록, 브랜드 상표 및 로고 등록 등 20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오 대표는 "베어진 나무는 불속에 들어가는 장작이 아니라 우리곁에 문화적인 소재로 그 역할을 충분히 할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면서 "우리 회사 슬로건이 '자라는 나무는 생명으로 기르고, 베어진 나무는 문화로 키운다'인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10년후 우드호텔을 짓는게 목표라면서 "희귀한 목재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일반 목재로 짓는 호텔이 아니라 흔히 볼수 없는 목재박물관 같은 호텔이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난 여행에서 휴식과 볼거리 위안을 줄수 있는 특별한 우드호텔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025.03.31 23:00방은주 기자

의대생과 챗GPT의 만남… 생성형 AI로 가상 환자 진료부터 수술 시뮬레이션까지

2025년 의학 교육의 새 물결: 전 세계 의대에 확산되는 생성형 AI 기술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GAI)은 의학 교육에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전통적인 교육 모델이 확장성 제한과 정적인 콘텐츠 전달이라는 한계에 직면해 있는 가운데, GAI는 이러한 도전 과제에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적인 AI와 달리 GAI는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고 사용자 입력에 동적으로 적응하며 인간과 유사한 반응을 생성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특성은 의학 교육에서 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2025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의 킹사우드 대학교 의과 대학 연구진은 PubMed, Scopus, Google Scholar에서 "AI in medical education", "adaptive learning", "clinical simulations" 등의 키워드로 문헌 검색을 실시했다. 이후 세 차례의 브레인스토밍 세션을 통해 GAI 응용 프로그램 목록을 작성하고, 6명의 전문가가 각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 가능성과 우선순위를 평가했다. 이 과정을 통해 연구진은 의학 교육에서 GAI의 활용을 10개 핵심 영역으로 정리했다. 현재 GAI는 개인화된 튜터링, 행정 업무 효율성 향상, 일상적 학습 상호작용 개선 등 여러 영역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Strielkowski 등의 연구에 따르면 AI 기반 적응형 학습 시스템은 학생의 관심사와 학습 스타일에 맞게 콘텐츠를 조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교육 혁신을 촉진할 수 있다. 또한 Hamilton의 의료 시뮬레이션 연구는 가상 임상 훈련 도구가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의사 결정과 진단 기술을 연습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이론과 실제 적용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10개 핵심 영역으로 확장되는 의학 교육 AI: 행정부터 임상 훈련까지 1. 24시간 대기 중인 AI 행정 비서: 학생 질문에 즉답하고 성적 데이터 실시간 분석 GAI는 의학 교육의 질적 관리와 행정 영역에서 자연어 처리와 예측 알고리즘을 활용한 정책 안내 시스템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학생들의 일반적인 질문에 즉각적이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고, 정책 변경 및 지원과 같은 행정 프로세스를 업데이트하며, 자주 묻는 질문 기록을 생성한다. 예를 들어, GAI 도구는 학생들이 복잡한 커리큘럼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수업을 선택하거나 기관 데이터베이스의 실시간 데이터 통합으로 성적 정책을 알려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AI 도구는 학습 목표, 과정 구조, 결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커리큘럼의 국제 표준 준수 여부를 검토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도구는 기관 커리큘럼이 인증 기관이나 상위권 대학의 글로벌 벤치마크와 얼마나 일치하는지 평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관은 다양한 커리큘럼의 강점과 약점을 식별하고 학생 등록을 위한 적절한 전략을 개발할 수 있다. 자동화된 성과 대시보드도 GAI의 중요한 활용 분야다. AI 기반 시스템은 시험 점수, 출석 기록, 학생 피드백 양식 등 여러 소스의 데이터를 컴파일하여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보고서 세트를 개발할 수 있다. 이 도구는 교사가 어려움을 겪거나 추가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식별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학생들은 성과에 기반한 구체적인 권장 사항을 받을 수 있고, 대시보드는 시간에 따른 변화도 보여줄 수 있어 대학 책임자가 조직 목표에 맞게 커리큘럼과 교수법을 조정할 수 있다. 2. 맞춤형 학습의 진화: AI가 생성한 개인별 학습 콘텐츠와 가상 환자 시뮬레이션 GAI는 의학 교육의 교수-학습 방식에도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AI 도구는 비디오 강의, 그래픽, 퀴즈와 같은 매력적인 애니메이션 교육 자료를 만들고 교육용 PowerPoint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도구는 교사가 각 학생에게 맞춤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AI는 여러 학습 목표와 관련된 설명 비디오, 퀴즈, 애니메이션을 구성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실시간 통계 데이터 디스플레이와 연결되어 강사가 즉시 평가할 수 있다. 가상 환자 대면 시스템도 주목할 만한 혁신이다. AI 기반 플랫폼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학생들이 환자 상호작용에 필요한 의사소통과 진단 기술을 개발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플랫폼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증상과 상태를 나타내는 가상 환자와 상호작용하며 임상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다. 첨단 AI 알고리즘은 학생의 입력에서 정신 상태를 분석하고 자동화된 환자 응답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은 환경을 정확하고 역동적으로 만든다. 즉각적인 피드백과 분석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확인하고 복잡한 임상 상황에 대처하는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고급 피드백 메커니즘도 등장했다. 이러한 시스템은 평가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며, 학생들이 최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모든 사용자의 응답을 개별적으로 분석하고, 특정 향상 조치를 권장하며, 상세한 보고서를 통해 시간에 따른 성과 변화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학생들이 학습을 주도하고, 정보에 기반한 결정을 내리며, 집중적인 분석을 실천할 때 변화가 일어난다. 3. 희귀 질환도 경험 가능: VR과 AI의 결합으로 가능해진 고급 의료 시뮬레이션 임상 훈련 영역에서 GAI는 희귀 사례 시뮬레이션을 통해 임상 환경에서는 흔하지 않아 학생들에게 도전이 되는 희귀 임상 조건을 생성할 수 있다. 이러한 시뮬레이션에는 희귀 유전적 장애, 비정형적 질병 증상, 중환자 응급 상황이 포함될 수 있다. AI 프로그램은 각 학생의 진행 상황에 맞춰 개별화된 사례로 대응하여 전체 학습 과정을 맞춤화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시뮬레이션은 가상 현실(VR)과 결합하여 현실적이고 고도로 몰입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학생들이 진단 및 사고 기술을 향상시키고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현대 기술은 수술부터 진단 절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나리오를 재현할 수 있는 고급 VR 모듈 플랫폼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통제된 환경에서 중요한 기술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연습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모듈이 만든 혼란스러운 시나리오에서 학생들은 가상 환경이 실제 환경만큼 효과적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시뮬레이션에서 학습자는 관찰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경험을 통해 실제 임상 시나리오를 체험할 수 있다. VR 시스템은 실시간 피드백도 포함할 수 있어 학생들이 기술을 완벽하게 연마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시뮬레이션은 초급, 중급, 고급과 같은 다양한 수준의 전문성을 제공하여 개인화된 교육 경로를 가능하게 하고 학생들이 실제 도전에 대비할 수 있게 한다. AI를 활용하면 학생들은 고급 기계 학습 알고리즘과 유사한 정확도로 방사선 및 병리학 이미지를 해석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도구는 학습자가 훈련 중 통제된 환경에서 방사선학적 또는 기타 이미지 연구에서 패턴과 이상을 감지하고 진단 기술을 연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AI 시스템은 진단이 잘못된 이유를 학습자에게 알려주고, 실시간 피드백과 이미지 특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해 진단을 내리기 위해 학생들이 집중해야 할 이미지 부분을 지적할 수 있다. 이러한 도구를 교육 프로그램에 통합함으로써 대학은 학생들의 이미지 기반 진단 지식을 발전시켜 임상 실습을 준비할 수 있다. 의대생의 비밀 학습 도우미: 6명의 전문가가 제안하는 GAI 도입 가이드라인 GAI를 의학 교육에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핵심 영역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우선 윤리적, 전문적 딜레마에 기반한 사례 중심 학습 모듈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모듈은 의학 전문가가 직면하는 실제 시나리오뿐만 아니라 그것을 시뮬레이션해야 한다. AI 기반 도구는 학생 응답을 분석하고,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며, 대안적 솔루션을 제안하여 이러한 모듈을 향상시킬 수 있다. 환자 동의 문제, 의료 오류 처리, 가족 의사소통 문제와 관련된 시나리오를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전문적 윤리에 대한 좋은 이해를 발전시킬 수 있다. 또한 의학, 간호, 약학 및 기타 의료 분야 학생들이 가상 도메인에서 상호작용하는 협력 시나리오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이러한 반실제 시뮬레이션에는 환자 케어 컨퍼런스와 응급 대응 상황과 같이 실제 세계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팀워크 시나리오가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이벤트는 다양한 팀 간의 협력과 의사소통 기술을 촉진할 것이다. AI 기반 플랫폼은 그룹 역학을 분석하고 참여 기록 및 의사결정 피드백을 제공할 만큼 스마트하다. 학생들은 교차 분야 협력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원격 의료, AI 윤리, 알고리즘 투명성과 같은 새로운 주제에 대한 인터랙티브 가이드를 통합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러한 가이드는 적응형 학습 플랫폼을 통합하고 의료 분야의 복잡한 윤리적 도전과 기술적 응용을 안내하기 위한 적응형 콘텐츠와 사례 시나리오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발전할 것이다. 원격 의료 가이드에는 가상 상담,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법, 원격 진단 도구가 포함될 수 있으며, 학생들이 현대 의료 실습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나 이러한 혁신적인 잠재력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해서는 윤리적 고려사항이 우선되어야 한다.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 알고리즘 편향, 공평한 접근과 관련된 문제는 강력한 규제 프레임워크와 기관 전체 정책을 통해 해결되어야 한다. 종합적으로, 목표화되고 윤리적으로 안내되는 구현을 채택함으로써 GAI는 교육 품질을 향상시키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며, 미래 의료 전문가가 환자 중심의 임상 환경에서 필요한 적응 기술을 갖추도록 하는 진화하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데이터 윤리의 중요성: 의학 AI 교육의 성공을 좌우할 3가지 핵심 과제 GAI는 의학 교육에서 개인화, 효율성, 혁신을 향상시킴으로써 변화시킬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고급 알고리즘과 기계 학습을 통해 GAI는 개별 학습 요구에 맞게 교육 콘텐츠를 조정하고, 행정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며, 몰입형 훈련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도약적 발전은 몇 가지 도전 과제를 수반한다.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 알고리즘 편향, 공평한 접근과 같은 윤리적 문제는 신중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또한 기존 교육 모델의 변화를 주도하고 의료 전문가의 필수 인간적 요소를 보존하는 과제도 존재한다. 미래의 방향성에는 지속적인 평가와 개선이 필수적이다. AI 시스템은 기능성에 대한 평가를 포함해 사용자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향상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피드백에는 학생, 교육자, 관리자의 의견이 포함되어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기관은 분석 모델과 최종 사용자의 피드백을 활용하여 약점을 식별하고, 발전하는 요구에 맞게 기능을 수정하며, AI가 교육 목표와 일치하도록 보장할 수 있다. 교육자, 정책 입안자, 기술 개발자 간의 협력 노력을 통해 AI가 책임감 있고 효과적으로 통합되어 미래 의료 전문가에게 동적이고 공정한 교육과 훈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생성형 AI는 의학 교육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으며, 그 잠재력은 혁신적인 학습 방법을 통해 미래 의료 인력을 양성하는 데 있어 무한하다. FAQ Q: 생성형 AI가 의학 교육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왜 중요한가요? A: 생성형 AI는 개인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행정 효율성을 개선하며, 실제와 유사한 임상 훈련을 가능하게 합니다. 전통적인 교육 방식과 달리 개별 학습자의 필요에 맞게 콘텐츠를 조정하고 동적으로 반응할 수 있어 복잡한 의학 지식 습득과 임상 기술 개발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Q: 의학 교육에서 가상 현실과 AI의 결합은 어떤 이점이 있나요? A: 가상 현실과 AI의 결합은 학생들에게 몰입형 임상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제 환자를 대하기 전에 수술, 진단 절차, 응급 상황 대처 등을 안전하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피드백, 난이도 조절, 희귀 사례 경험 등 실제 환경에서는 얻기 어려운 학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Q: 생성형 AI를 의학 교육에 도입할 때 주의해야 할 윤리적 고려사항은 무엇인가요? A: 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알고리즘 편향, 공평한 접근성이 주요 윤리적 고려사항입니다. 학생과 환자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데이터 보안 조치가 필요하며, AI 시스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한 정기적인 감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모든 학생이 기술에 동등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이 기사는 AI 전문 매체 'AI 매터스'와 제휴를 통해 제공됩니다. 기사는 클로드 3.5 소네트와 챗GPT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2025.03.31 22:56AI 에디터

서비스 로봇에 '피지컬 AI' 적용…엑스와이지-로보티즈 맞손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는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피지컬 AI 기반 리테일 서비스 로봇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물리적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학습하고 적응하는 기술을 뜻한다. 로봇이 중력, 마찰, 관성 등 물리적 법칙을 이해하고 적용하여 실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 양사는 피지컬 AI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기술 발전을 가속화하고, AI 기반 서비스 및 교육 솔루션을 확산하는 데 주력한다. 앞으로 구체적인 솔루션 개발과 실증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산업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로보티즈는 피지컬 AI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기술을 활용한 모방 학습용 리더-팔로워 지원, 시뮬레이션을 위한 매니퓰레이터 모델링, 모터 제어 시스템 개발을 담당한다. 또 오랜 연구를 통해 축적된 정밀한 모터 제어 기술과 액츄에이터 솔루션 기반으로 피지컬 AI 기술이 실제 환경에서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엑스와이지는 서비스 로봇 공간의 디지털 트윈 기술 개발, 가상 및 실환경 공간에서 작업별 로봇 움직임 데이터 수집, AI 모델 설계 및 학습을 맡는다. 피지컬 AI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로봇의 학습과 작업 수행 능력을 높인다. 피지컬 AI 기술과 리더-팔로워 모델을 디지털 트윈 환경에 적용해 로봇의 관리 효율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원격 교시를 통해 로봇의 작업을 실시간 제어한다. 엑스와이지 관계자는 "피지컬 AI 기반 리테일 서비스 로봇 솔루션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며 "로보티즈와의 협업을 통해 교육, 연구, 산업 전반에서 로봇 기술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보티즈 관계자는 "엑스와이지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의 로봇 기술이 피지컬 AI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서 더욱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혁신적인 로봇 기술로 산업과 교육 분야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31 22:10신영빈 기자

벨킨, USB-C 멀티 포트 허브 3종 리뉴얼 출시

모바일 액세서리 업체 벨킨은 USB-C 멀티 포트 허브 3종의 성능과 편의성을 강화해 리뉴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벨킨은 학생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전반적인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HDMI 포트는 3종 모두 4K 30Hz에서 4K 60Hz까지 구현하는 HDMI 2.0을 적용했다. SD카드 전송 속도와 크롬OS 호환성을 높이고 고출력 충전을 지원한다. 벨킨 5in1 멀티 포트 허브는 USB-A 포트, SD카드 슬롯, HDMI 2.0 등을 연결할 수 있다. 5Gbps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 6in1 멀티 포트 허브는 태블릿 PC를 노트북처럼 활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더욱 적합하다. 기존 60W에서 100W로 강화된 패스스루 충전 지원을 비롯해 SD 3.0과 DDR200으로 기존의 카드 리더보다 약 2배 빠른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4K 고해상도 출력, 유선 이더넷, USB-C 포트 확장이 가능해 캠퍼스, 스터디카페, 도서관 등을 오가는 대학생이나 이동이 잦은 직장인에게 유용하다. 가장 많은 포트를 갖춘 7in1 멀티 포트 허브는 100W 초고속 충전과 함께 크롬OS 호환성을 새롭게 지원한다. 4K HDMI, USB-A와 USB-C포트, SD카드 리더기, 오디오 포트까지 갖췄다. 이번 리뉴얼 제품 모두 낙하 테스트 및 1천시간 연속 사용 테스트 등 벨킨 품질 기준을 통과했다. 2년간 품질 보증 서비스를 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신지나 벨킨 한국 지사장은 "과제나 업무, 영상 시청까지 일상에서의 노트북 활용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전송 속도와 충전 성능, 실용성을 높이고자 이번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더욱 실용적인 연결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5.03.31 22:00신영빈 기자

독일 지멘스, 美 산업용 시뮬레이션 기업 알테어 인수

지멘스는 산업용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기업 알테어 엔지니어링을 인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알테어는 인공지능(AI) 시뮬레이션 전문 기업이다. 이번 인수에서 100억 달러(약 14조7천억원)의 기업 가치가 인정됐다. 지멘스는 이번 인수로 기계 및 전자기장 시뮬레이션, 고성능 컴퓨팅(HPC), 데이터 분석, AI 분야의 새로운 역량을 추가해 시뮬레이션과 산업용 AI 분야 리더십을 확장한다. 알테어 팀과 기술을 영입함으로써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을 더욱 강화하고 시뮬레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 롤랜드 부쉬 지멘스 AG 사장 겸 CEO는 "알테어의 획기적인 혁신 기술을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플랫폼에 추가하면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AI 기반 설계,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지멘스 원 테크 컴퍼니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리더십을 확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모든 산업이 데이터와 AI가 주도하는 혁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멘스는 이번 알테어 인수와 최근 캘리포니아, 텍사스 공장 확장으로 지난 20년간 미국에 1천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2025.03.31 21:37신영빈 기자

로크웰 오토메이션, 더욱 스마트하고 안전한 M100 전자 모터 스타터로 모터 컨트롤 혁신

위스콘신주 밀워키, 2025년 3월 31일 /PRNewswire/ -- 세계 최대의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혁신 전문 기업인 Rockwell Automation, Inc.(NYSE: ROK)는 오늘 첨단 기능 안전 솔루션과 더욱 정교한 모터 시동 기능을 통해 패널 배선을 간소화하고 부품 및 엔지니어링 복잡성을 줄일 수 있는 M100 전자 모터 스타터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Rockwell Automation M100 Electronic Motor Starter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기존 모터 스타터는 모터의 시동, 정지 및 보호 등 맞춤형 모터 제어 솔루션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유산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된 M100 전자 모터 스타터는 인텔리전트 모터 컨트롤 설정에 완벽하게 통합되어 생산성을 높이고 가동 중단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성능을 향상하도록 설계된 광범위한 기능을 갖춘 경제적이고 공간 효율적인 옵션입니다. 특히 M100에는 POW(Point-on-wave) 스위칭 기술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M100 전자 모터 스타터는 최대 55°C까지 성능 저하 없는 제로 스태킹을 제공하여 성능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유연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나사식 및 푸시인식 두 가지로 제공되는 탈착식 단자대는 편의성과 적응성을 높여 줍니다. 또한 M100은 동일한 폼 팩터에서 DOL(Direct-on-line), 역전 및 안전 기능을 지원하여 다양한 운영 시나리오에서 유연성을 보여줍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산업용 컴포넌트 비즈니스 관리자인 Bill Meindl는 "M100 전자 모터 스타터는 모터 시동 기술과 로크웰의 모터 컨트롤 포트폴리오에서 큰 도약을 보여줍니다. Point-on-wave 스위칭 기술을 비롯한 고급 기능은 소중한 판넬 공간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킴으로써 업계의 변화하는 요구에 부합하는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전자식 과부하 보호, 위상 손실 감지, 위상 불균형 모니터링, 용접 감지와 같은 내장 기능은 포괄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기 때문에 M100은 중요한 작업에 있어서 매우 귀중한 자산이 됩니다. 또한, 엔드 유저를 위한 기능적 안전성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M100은 모터 시동 포트폴리오를 확장하여 SIL3 인증 모델을 추가하여 높은 안전 기준을 확실하게 준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웹사이트에서 M100 전자 모터 스타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거나 대리점에 문의하십시오. 로크웰 오토메이션 정보 Rockwell Automation, Inc.(NYSE: ROK)는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상상력과 기술 잠재력을 연결하여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함으로써 더욱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4년 회계연도 말 기준으로 2만 7,000명의 전담 직원이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고객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산업 전반에 걸쳐 어떻게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하는지 자세히 알아보려면 www.rockwellautomation.com을 방문하십시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650005/Rockwell_Automation_M100_Electronic_Motor_Starter.jpg?p=medium600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487262/Rockwell_Automation_Logo.jpg?p=medium600

2025.03.31 21:10글로벌뉴스

  Prev 1891 1892 1893 1894 1895 1896 1897 1898 1899 1900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글로벌 빅테크·국가대표 AI 총출동…6만 8000명 찾은 AI 페스타, K-AI 존재감 높였다

지용구 더존비즈온 사장 "AI 도입 88% 실패, 원인은 준비 부족…DX부터 마쳐야"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첫 돌파...글로벌 빅테크 '최초'

하정우 부위원장 "독파모 3사, 글로벌 수준 도달"…현장선 활용법 관심↑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