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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컨설팅그룹 "HR 솔루션 '휴넬', 강력한 정보보호 강점”

HR 솔루션에서 '정보보호'가 가장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AI 기반 피싱 공격과 원격근무 확산, 외부 협업 환경 증가 등으로 HR 솔루션을 통한 민감정보 유출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특히 많은 국내 기업들이 폐쇄된 사내 시스템에서 인사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정보보호 수준은 상대적으로 낮다. 내부자 접근, 퇴직자 계정 방치, 접속 이력 미관리 등의 문제로 유출 사고 위험이 존재한다. 더불어 민감한 개인정보가 늘어나는 추세에서, 높은 보안 수준을 요구할 경우 업무 편의성과 효율성이 떨어지는 딜레마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휴먼컨설팅그룹(대표 박재현, 이하 HCG)은 자사의 HR 솔루션 '휴넬'이 강력한 정보보호 기능을 강점으로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휴넬은 ▲개인정보 암호화 ▲접속기록 자동 보관 ▲퇴직자 계정 자동 차단 및 파기 ▲사용자 역할 기반 접근제어(RBAC) ▲핵심 데이터 추가 인증 기능 등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핵심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또 정보보안 국제인증 ISO/IEC 27001:2022, 국내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ISMS를 확보했다. 특히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서 고도화된 보안기능을 갖췄다. HCG의 휴넬은 지난해 하나은행, 아이엠뱅크, 현대해상보험, KB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보안이 크게 강화된 다양한 금융 기관에서도 사용 중이다. HCG 휴넬 최고운영책임자인 김영만 전무는 "HR 정보는 기업의 핵심 자산이며, 그에 따라 정보보호도 기업 운영의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기능 중심의 HR 시스템을 넘어, 지속적인 보안 강화와 투자를 통해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디넷코리아(대표 김경묵)는 기고만장과 5월8일 강남구 봉은사로에 위치한 슈피겐홀에서 'HR테크 리더스 데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참가 기업으로는 ▲휴먼컨설팅그룹(탈렌엑스) ▲플렉스 ▲사람인 ▲인크루트 ▲두들린(그리팅) ▲디웨일(클랩) ▲스펙터 ▲데이원컴퍼니(패스트캠퍼스) ▲스픽이지랩스코리아 ▲에이블런 ▲헤세드릿지(달램) 등이다. 전문 강연자로는 오용석 SAP 코리아 최고문화전문가와 더:미 원미영 대표가 무대에 오른다. 스페셜 키노트에는 '프로텍터십' 저자인 이주호 고운세상코스메틱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참석자들은 최근 HR 관련 트렌드뿐 아니라, 최신 기법이 적용된 핵심 인재 채용 전략과 조직·구성원들의 성장법, 공정하고 효과적인 업무 평가와 보상 노하우,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복지 정책 등 HR에 관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다. HR테크 리더스 데이 참석을 희망하는 HRer들은 [☞사전등록]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5.04.03 08:35백봉삼 기자

[ZD SW 투데이] 뉴엔AI, 산업부 '2025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선정 外

지디넷코리아가 소프트웨어(SW) 업계의 다양한 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ZD SW 투데이'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SW뿐 아니라 클라우드, 보안, 인공지능(AI)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기업들의 소식을 담은 만큼 좀 더 쉽고 편하게 이슈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뉴엔AI, 산업부 '2025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선정 뉴엔AI가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가 추진하는 '2025 수출바우처 사업'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뉴엔AI는 해외 홍보, 전시 참가, 바이어 매칭, AI 규격 인증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뉴엔AI는 자체 구어체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퀘타' 서비스를 통해 산업별 맞춤형 AI 분석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 등지에서 서비스를 확대 중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출바우처 선정으로 회사가 해외 수출 확대 및 기업공개(IPO)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본다. ◆에스넷시스템,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25' 골드 스폰서 참가 에스넷시스템이 오는 3일 열리는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25'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해 AI 환경 통합관리 솔루션 '오션'과 클라우드 관제 플랫폼 '클라우드허브'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하진철 에스넷시스템 전무는 'AI 비즈니스 고려사항'을 주제로 스폰서 세션 발표에 나선다. '오션'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자동화하고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이며 '클라우드허브'는 퍼블릭,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까지 전 인프라를 AI 기반으로 통합 관제하는 플랫폼이다. 에스넷시스템은 자사 기술센터 'S2F센터'와 함께 고객 맞춤형 AI 인프라 구축 역량도 소개할 예정이다. ◆에이프로테크, 싸이버로지텍베트남과 AI 협력 MOU 체결 에이프로테크가 베트남 IT 기업 싸이버로지텍베트남과 AI 확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헬스케어, 스마트물류 등 분야에서 AI 기반 기술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싸이버로지텍베트남은 1천여 명 이상의 IT 인력을 보유한 해운·물류 전문 IT 기업으로, AI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에 협력할 예정이다. 에이프로테크는 국내 산업에 맞춤형 기획 및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AI 확산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킨드릴, 마이크로소프트와 AI 기반 헬스케어 혁신 협력 킨드릴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생성형 AI 솔루션 '드래곤 코파일럿'의 도입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음성 인식과 자연어 처리를 기반으로 임상 문서 자동화, 행정 업무 효율화, 환자 중심 진료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킨드릴은 드래곤 코파일럿의 국내 도입을 위해 진료 기록 자동 작성, 진료 요약 제안, 처방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한 컨설팅과 구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솔루션은 마이크로소프트 헬스케어 클라우드 기반으로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도 강화됐다. ◆시선AI, AI 영상보안 솔루션 '씨유온' GS인증 1등급 획득 시선AI는 자사 AI 영상인식 기반 정보보안 솔루션 '씨유온(SEEU ON)'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로부터 굿소프트웨어(GS)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GS인증 1등급은 기능, 성능, 신뢰성, 보안성 등 엄격한 기준을 모두 충족한 소프트웨어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씨유온'은 모니터 촬영, 사용자 이석, 타인 동석, 웹캠 가림, 추가 장치 연결 등 정보 유출 가능 상황을 탐지해 보안을 강화하는 솔루션이다. 시선AI는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우선구매, 수의계약 등 제도적 혜택을 활용해 고객 확대 및 사업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펀진, '2025 아발론 호주 국제에어쇼' 성료 펀진이 지난달 25일부터 엿새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5 아발론 호주 국제에어쇼'를 마쳤다. 펀진은 한화시스템과 호주향 공동 홍보를 추진하고 슬로바키아 드론 제조사 R-DAS와 사업 협력을 체결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에어쇼에서는 펀진의 AI 지휘결심지원체계(KWM)가 주목받았으며 호주군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KWM은 적 표적 식별과 최적 무기 조합을 추천하는 AI 기반 솔루션으로, CES 2025에 이어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2025.04.02 16:29조이환 기자

팬듀이트, 새로운 데스크톱 프린터 출시

싱가포르 2025년 4월 2일 /PRNewswire/ -- 전기 및 네트워크 인프라 연결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팬듀이트(Panduit)가 새로운 고성능 데스크톱 프린터 DP4300M/E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라벨링 작업을 간소화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다양한 산업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의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다음 링크에서 멀티채널 뉴스 기사 전체를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multivu.com/panduit/9327551-en-panduit-unveils-new-desktop-printer 새로 출시된 팬듀이트의 데스크톱 프린터는 전기 및 네트워크 분야에 필요한 고품질의 맞춤형(on-demand) 라벨을 신속하게 인쇄할 수 있다. 팬듀이트는 한국과 아세안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박람회와 행사에 고객과 업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이 프린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의 참석자들은 신제품을 직접 살펴보면서 주요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 팬듀이트 전문가가 해주는 설명을 들으며 새로운 프린터의 성능을 보여주는 라이브 시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팬듀이트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크리스 맥코넬(Chris McConnell)은 "새로운 프린터의 출시로 고객들이 더 스마트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팬듀이트의 약속을 다시 한번 지킬 수 있게 됐다"면서 "행사 참석자들은 새로운 프린터가 자신의 업무 환경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프린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panduit.com/desktop-print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팬듀이트 소개 팬듀이트는 고품질의 전기 및 네트워크 인프라와 커넥티비티 솔루션을 생산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미국 일리노이주 틴리 파크에 있는 본사와 전 세계 112개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팬듀이트는 전략적 연구개발(R&D) 투자와 획기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혁신을 주도하면서 원활한 글로벌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955년 설립 이래로 고객과 파트너를 위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팬듀이트는 파트너들과 함께 그들의 사업 뿐 아니라 세상에도 유익한 사업이 될 수 있게 지원하는 탁월한 솔루션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팬듀이트는 하나로 연결된 세상에서의 사업 성장 강화를 통해 수준 높은 품질과 기술에 대한 리더십에 있어 그 명성이 검증되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www.panduit.com 에서 팬듀이트의 제품과 기업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04.02 12:10글로벌뉴스

투미, "타협하지 않는 가벼움" 캠페인과 함께 새로운 19 DEGREE LITE 출시

-- 투미, 지금까지 출시된 하드사이드 컬렉션 중 가장 가벼운 제품을 선보이며, 여러 장으로 구성된 캠페인의 첫 번째 챕터 공개 뉴욕, 2025년 4월 1일 /PRNewswire/ -- 퍼포먼스 럭셔리 브랜드 투미(TUMI)가 19 Degree 제품 중 가장 가벼운 최신 제품인 19 Degree Lite를 출시한다. 완전히 새로워진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독일 출신의 패션 기업가이자 크리에이터 제냐 아돈츠(Xenia Adonts)가 캠페인의 첫 번째 챕터에 주인공으로 나서며, 글로벌 앰버서더 랜도 노리스(Lando Norris)가 등장하는 두 번째 챕터는 올봄 공개 예정이다. Xenia Adonts with our 19 Degree Lite International 3 Wheeled Carry-On. 19 Degree Lite 컬렉션은 하드사이드 여행 가방을 보다 가볍게 재해석하며, 투미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혁신적인 경량 소재와 디테일로 새롭게 완성했다. 탄력성이 뛰어난 Tegris® 구조부터 저밀도 마그네슘 텔레스코핑 핸들에 이르는 모든 요소가 가벼운 여행을 위해 신중하게 설계되었다. 전 세계에 출시될 이번 컬렉션은 총 4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기본 컬러인 블러쉬(Blush), 티타늄 그레이(Titanium Grey), 블랙 그래파이트(Black Graphite)와 함께 시즌 한정 컬러인 앰버(Amber) 및 코발트(Cobalt)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컬렉션 론칭을 위해 투미는 제니아 아돈츠와 함께 그녀의 첫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킨 피어스 쇼(Keane Pearce Shaw)가 감독하고 엠마 서머턴(Emma Summerton)이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19 Degree Lite 컬렉션의 가벼운 느낌을 전달하는 데 집중한다. 해당 캠페인은 19 Degree Lite를 들고 멕시코시티의 번화가를 여행하는 제냐의 모습을 보여준다. 제냐는 19 Degree Lite만의 자유로운 느낌을 강조하는 편안한 움직임으로 분주한 거리를 누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빅터 산즈(Victor Sanz)는 "19 Degree Lite가 투미 고객들의 여행 방식을 깊이 이해하고 그들이 완벽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해주겠다는 열정에서 탄생했다"면서 "모든 구성 요소를 신중하게 고려하고 테스트한 후 품질이나 성능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여행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요소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처럼 세심한 디자인의 결과로 탄생한 제품은 고객들이 전 세계를 훨씬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가벼운 컬렉션"이라고 강조했다. 투미의 새로운 19Degree Lite 컬렉션은 전 세계 투미 매장과 투미 공식 온라인 스토어 (TUMI.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투미 소개1975년부터 여행의 모든 측면을 업그레이드하고, 단순화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세계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 여행 및 기능성 럭셔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투미는 흠잡을 데 없는 기능성에 독창적인 디자인을 접목해 여행자의 평생을 함께할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자세한 정보는 TUMI.com과 투미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미와 투미 로고는 Tumi, Inc. © 2025 Tumi, Inc의 등록 상표다. 미디어 문의 제라드 헐스 – jerad.hulse@tumi.com Global Brand Ambassador, Lando Norris, with our 19 Degree Lite International 3 Wheeled Carry-On.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641309/TUMI_Xenia_Adonts_with_4_Wheeled_Carry_On.jpg?p=medium600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642134/09_04_TUMI_SS25_LANDO_OnTalent_19DLiteIntlCOBlkGrpht_1000_V3_FINAL_RGB_300_1920x1080_copy.jpg?p=medium600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423872/TUMI_BLACK_Logo.jpg?p=medium600

2025.04.01 23:10글로벌뉴스

'취임 한달' 립부 탄 인텔 CEO "기술 회사로 돌아가겠다"

"인텔은 혁신에 뒤처졌고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따라가지 못했다. 다년간 반도체 업계에서 일하며 얻은 많은 파트너와 고객사에게 매우 솔직한 피드백을 받았고, 많은 영역에서 고객사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다." 31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인텔 비전' 행사 기조연설에서 립부 탄(Lip-Bu Tan) 인텔 최고경영자(CEO)가 현재 인텔의 상황을 이렇게 진단했다. 이번 기조연설은 립부 탄 CEO가 지난 3월 초순 CEO로 취임한 후 불과 한 달 만에 진행된 공식 석상 발언에서 주목된다. 그는 "과거 전자설계자동화(EDA) 회사인 케이던스 CEO 재직시 고객사에서 박한 평가를 받았지만 이는 변화의 촉매가 됐으며 인텔에서도 고객사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텔, 기술 우선 회사로 돌아갈 것" 립부 탄 CEO는 과거 주요 인텔 CEO의 행적에 따라 인텔이 '기술 우선 회사'로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인텔은 수 년간 이런 재능을 잃었다"며 혁신 중심 문화를 재건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내 리더십 아래에서 인텔은 기술 우선 회사로 돌아갈 것이며 스타트업처럼 행동하고,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며, 무엇보다 고객의 성공을 이끄는 제품을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인텔은 지난 3월 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오마르 이시락 메드트로닉 CEO, 인류학자인 리사 라비조 머니, 추재킹 리우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공대 학장 등 반도체 산업과 관련이 먼 이사들을 이사회에서 해임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소프트웨어 우선 접근 방향으로 선회" 립부 탄 CEO는 "AI가 컴퓨팅 아키텍처의 총체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강조하며 인텔의 접근법도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 인텔은 하드웨어를 먼저 설계 한 후 이를 활용할 소프트웨어를 찾는 '인사이드 아웃' 전략을 취했지만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고 그 접근법을 뒤집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는 해결해야 하는 문제와 이를 처리할 워크로드에서 시작해 이를 처리할 수 있는 실리콘을 만들 것이며 시스템 설계에 AI를 적용해 새로운 플랫폼 개발을 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립부 탄 CEO는 "이를 통해 성능과 전력 효율성에서 두 자릿수 이상 개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프로덕트 그룹, 시장에서 이기는 최고의 제품 만들 것" 립부 탄 CEO는 코어 울트라·제온 등 각종 프로세서와 가우디 등 AI 가속기를 담당하는 인텔 프로덕트 그룹에 대해 ▲ 미래 워크로드를 위한 성능 제공 ▲ 소비 전력 제약이 있는 환경에서 효율성 제공 ▲ 정시(on-time)에 제품 제공 등 3가지 우선 순위를 강조했다. PC용 프로세서를 만드는 클라이언트 컴퓨팅 부문에서는 혁신을 지속하고 있지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는 올 하반기 차세대 PC용 프로세서 '팬서레이크'(Panther Lake)를 인텔 18A 공정에서 대량 생산 예정이며 외부 소프트웨어 업체와 AI 응용프로그램 생태계 구축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온 등 서버용 프로세서를 만드는 데이터센터 부문에 대한 그의 평가는 "현재 위치에 만족할 수 없으며 고객들도 만족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핵심 인재를 다시 인텔로 불러 모으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파운드리 사업, 고객사의 방법론 중시할 것" 인텔 제품과 외부 고객사 반도체를 생산하는 인텔 파운드리 그룹에 대해 립부 탄 CEO는 "이는 서비스 사업이며 신뢰의 원칙 위에 기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케이던스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파운드리 고객이 고유한 설계 방법론과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인텔이 고객의 선호도에 맞추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우리는 고객의 말을 듣고, 고객사가 선호하는 패턴 인식 기술, EDA 소프트웨어, 반도체 IP를 파악해 이에 맞는 성능과 수율을 최적화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1.8나노급 인텔 18A 공정은 올 하반기 팬서레이크를 시작으로 대량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첫 외부 고객사 제품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두세 개의 매우 중요한 고객이 필요하다"며, 이들과 협력해 성능과 수율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텔, 첨단 반도체 설계·제조하는 유일한 미국 기업" 립부 탄 CEO는 "인텔은 미국 안에서 첨단 반도체를 설계하고 만드는 유일한 미국 기업이며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기술과 제조업 리더십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어 기쁘다. 트럼프 행정부의 도움을 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왜 이렇게 힘든 역할을 맡았느냐'고 묻는데, 인텔을 좋아하기 때문이며 인텔이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는 것이 매우 힘들었고, 이 상황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 방관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케이던스와 마찬가지로 "회사와 이사회가 필요로 하는 한 인텔에 있을 것"이라고 공언하며 "인텔을 변화시키는 여정에 전념할 것"이라고 마무리했다.

2025.04.01 08:51권봉석 기자

로크웰 오토메이션, 더욱 스마트하고 안전한 M100 전자 모터 스타터로 모터 컨트롤 혁신

위스콘신주 밀워키, 2025년 3월 31일 /PRNewswire/ -- 세계 최대의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혁신 전문 기업인 Rockwell Automation, Inc.(NYSE: ROK)는 오늘 첨단 기능 안전 솔루션과 더욱 정교한 모터 시동 기능을 통해 패널 배선을 간소화하고 부품 및 엔지니어링 복잡성을 줄일 수 있는 M100 전자 모터 스타터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Rockwell Automation M100 Electronic Motor Starter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기존 모터 스타터는 모터의 시동, 정지 및 보호 등 맞춤형 모터 제어 솔루션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유산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된 M100 전자 모터 스타터는 인텔리전트 모터 컨트롤 설정에 완벽하게 통합되어 생산성을 높이고 가동 중단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성능을 향상하도록 설계된 광범위한 기능을 갖춘 경제적이고 공간 효율적인 옵션입니다. 특히 M100에는 POW(Point-on-wave) 스위칭 기술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M100 전자 모터 스타터는 최대 55°C까지 성능 저하 없는 제로 스태킹을 제공하여 성능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유연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나사식 및 푸시인식 두 가지로 제공되는 탈착식 단자대는 편의성과 적응성을 높여 줍니다. 또한 M100은 동일한 폼 팩터에서 DOL(Direct-on-line), 역전 및 안전 기능을 지원하여 다양한 운영 시나리오에서 유연성을 보여줍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산업용 컴포넌트 비즈니스 관리자인 Bill Meindl는 "M100 전자 모터 스타터는 모터 시동 기술과 로크웰의 모터 컨트롤 포트폴리오에서 큰 도약을 보여줍니다. Point-on-wave 스위칭 기술을 비롯한 고급 기능은 소중한 판넬 공간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킴으로써 업계의 변화하는 요구에 부합하는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전자식 과부하 보호, 위상 손실 감지, 위상 불균형 모니터링, 용접 감지와 같은 내장 기능은 포괄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기 때문에 M100은 중요한 작업에 있어서 매우 귀중한 자산이 됩니다. 또한, 엔드 유저를 위한 기능적 안전성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M100은 모터 시동 포트폴리오를 확장하여 SIL3 인증 모델을 추가하여 높은 안전 기준을 확실하게 준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웹사이트에서 M100 전자 모터 스타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거나 대리점에 문의하십시오. 로크웰 오토메이션 정보 Rockwell Automation, Inc.(NYSE: ROK)는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상상력과 기술 잠재력을 연결하여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함으로써 더욱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4년 회계연도 말 기준으로 2만 7,000명의 전담 직원이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고객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산업 전반에 걸쳐 어떻게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하는지 자세히 알아보려면 www.rockwellautomation.com을 방문하십시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650005/Rockwell_Automation_M100_Electronic_Motor_Starter.jpg?p=medium600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487262/Rockwell_Automation_Logo.jpg?p=medium600

2025.03.31 21:10글로벌뉴스

정부 업무에 챗GPT를?…美 앨라바마주 생성형 AI 도입

생성형 AI 현황 조사 결과: 74.8%의 정부 기관은 아직 AI 도입 전 단계 앨라바마주 정부가 생성형 인공지능(생성형 AI) 도입을 위한 종합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태스크포스가 실시한 종합적인 생성형 AI 활용 현황 조사에서 주목할 만한 통계 과에 따르면, 총 139개 응답 기관 중 74.8%에 해당하는 104개 기관은 생성형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으며, 26개 기관(18.7%)만이 어떤 형태로든 생성형 AI를 활용 중이라고 답했다. 9개 기관(6.5%)은 응답을 제공하지 않았다. 생성형 AI 제품 공급업체 현황을 살펴보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가장 큰 점유율을 보였으며, 그 뒤를 이어 어도비(Adobe), 오픈AI(OpenAI), 구글(Google), 미스트랄(Mistral), 그래머리(Grammarly)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기타(Others) 카테고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 다양한 공급업체의 제품이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생성형 AI 시스템이 구동되는 플랫폼으로는 55개가 기타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이용하고 있으며, 30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19개는 온프레미스(On-premises) 환경, 16개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 6개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텍스트 생성, 문제 해결, 대화형 에이전트가 주요 활용 영역... 안전을 위한 교육이 최우선 앨라바마주 행정기관들이 현재 사용 중인 생성형 AI의 주요 기능으로는 텍스트 생성(67건)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문제 해결(52건), 대화형 에이전트(46건), 코드 생성(35건), 언어 번역(32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생성형 AI가 다양한 행정 업무에서 텍스트 기반 작업을 지원하는 데 주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안전 조치 측면에서는 교육 및 인식 제고(57건)가 가장 많이 적용된 안전 단계로 나타났으며, 보안 조치(50건), 지속적 모니터링(43건), 사용자 동의(31건), 법적 준수(23건) 순으로 조사됐다. 이는 앨라바마주 정부가 생성형 AI 도입에 있어 교육과 보안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비즈니스 활용 측면에서는 워드 클라우드 형태로 제시된 데이터에 따르면 '생성형(Generative)', '현재 목적(purpose currently)', '대규모 언어 모델(LLM)', '네트워크(network)', '다중(multi)', '기존(Existing)' 등의 키워드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는 현재 행정기관들이 주로 텍스트 생성, 콘텐츠 개발, 고객 경험 개선 등의 목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패턴 인식에서 창작까지: 생성형 AI가 전통적 AI와 다른 결정적 차이점 태스크포스가 발표한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와 전통적 AI는 응용 분야와 기능 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 전통적 AI는 주로 패턴 인식, 의사결정, 사전 정의된 규칙과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작업 자동화에 중점을 둔다. 이는 사기 탐지, 추천 시스템, 예측 분석과 같은 응용 분야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반면 생성형 AI는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원본 출력물을 생성하도록 설계됐다. 학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텍스트, 이미지, 음악 등을 생성할 수 있어 콘텐츠 제작, 디자인,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창의적 분야에서 특히 유용하다. 생성형 AI는 기사 작성, 사실적 이미지 생성, 음악 작곡, 가상 세계 생성 등이 가능하며, 챗봇과 가상 비서에서 보다 인간다운 응답을 제공해 고객 상호작용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마케팅 캠페인 개발이나 새로운 제품 디자인과 같이 창의성과 혁신이 요구되는 작업을 지원할 수 있다. 정리하자면, 전통적 AI가 데이터 분석과 의사결정에 중점을 두는 반면, 생성형 AI는 새롭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생성하는 능력이 특징이며 이는 정부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광범위한 응용 가능성을 열어준다. 편향과 개인정보 침해 위험: 생성형 AI 도입 전 고려해야 할 양면성 생성형 AI 기술은 많은 이점을 제공하지만,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태스크포스는 책임감 있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해결해야 할 여러 위험 요소를 지적했다. 개인적 위험으로는 개인정보 침해가 큰 문제로, 생성형 AI는 개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어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으면 개인정보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생성형 AI는 현실적이지만 거짓된 정보를 창출하여 개인을 오도할 수 있으며, 저작권이 있거나 보호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생성하고 작성할 수 있어 법적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도 있다. 공유적 위험으로는 보안 위협이 심각한데, 생성형 AI는 정교한 피싱 공격이나 딥페이크를 생성하는 데 사용될 수 있어 조직과 사회에 중대한 보안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생성형 AI에 의한 창의적 작업의 자동화는 특정 산업에서 일자리 대체로 이어져 많은 사람들의 생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의료나 법 집행과 같은 민감한 영역에서 생성형 AI 사용은 책임과 의사결정에 관한 윤리적 질문을 제기하며, 생성형 AI 모델은 훈련 데이터에 존재하는 편향을 의도치 않게 영속화하여 개인에 대한 불공정한 대우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강력한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조치 구현, 정기적인 편향성 평가 실시, 생성형 AI 응용 프로그램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가 중요하다. 태스크포스는 책임감 있는 생성형 AI 관행이 윤리적 사용을 위한 지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책 지원부터 환경 모니터링까지: 앨라바마주가 계획하는 생성형 AI 활용 영역 태스크포스의 조사에 따르면 앨라바마주 정부는 현재 총 108개의 생성형 AI 제품을 사용 중이며, 72개의 고유 공급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또한 106개의 생성형 AI 시스템이 이미 배포되어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 및 거버넌스 영역에서는 생성형 AI가 정책, 규제, 입법 문서 초안 작성을 지원할 수 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통찰력과 권장 사항을 제공함으로써 정책 입안자들이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법 집행 및 공공 안전 분야에서는 생성형 AI가 범죄 데이터 분석, 범죄 핫스팟 예측, 수사 지원 등을 통해 법 집행 기관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비상 대응 및 재해 복구 노력을 관리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시민 서비스 측면에서는 생성형 AI가 개인화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 참여를 향상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시민들의 문의, 신청 및 정부 서비스 접근을 돕는 챗봇 개발에 사용될 수 있다. 의료 분야에서는 생성형 AI가 환자 데이터 분석, 질병 발생 예측, 의학 연구 지원에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의료 자원 관리 및 환자 치료 개선을 지원할 수 있다. 교육 및 훈련 분야에서는 생성형 AI가 개인화된 학습 경험 개발, 교육 콘텐츠 생성, 교사 훈련 지원을 통해 교육 프로그램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교육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교육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인프라 및 교통 분야에서는 생성형 AI가 교통 패턴, 대중교통 이용, 인프라 상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인프라 계획 및 관리를 최적화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시티 개발 및 도시 계획 개선을 지원할 수 있다. 환경 모니터링에서는 생성형 AI가 대기질, 수자원, 기후 변화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환경 자원의 모니터링 및 관리를 지원할 수 있다. 또한 보존 노력과 재난 관리를 지원할 수 있다. 윤리적 데이터 활용이 핵심: 앨라바마주의 생성형 AI 데이터 관리 전략 생성형 AI 시스템에서 데이터의 책임감 있는 사용을 보장하는 것은 데이터 보안뿐만 아니라 윤리적인 배포와 대중 신뢰 유지에 관한 것이다. 태스크포스는 이와 관련해 몇 가지 중요한 원칙을 제시했다. 윤리적 데이터 사용 및 편향 완화를 위해 생성형 AI 시스템은 사용자 개인정보를 존중하고 편향된 결과를 방지하는 방식으로 설계 및 배포되어야 한다. 기관들은 AI 모델이 의사결정 과정에서 투명하고, 모든 데이터가 윤리적으로 수집 및 처리되도록 해야 한다. 데이터나 모델 출력물에서 의도하지 않은 편향을 탐지하고 완화하기 위한 정기적인 점검이 있어야 한다. 오픈소스 생성형 AI 모델을 사용할 때는 생성형 AI 시스템의 무결성과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데이터 처리 및 편향 탐지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공 신뢰 및 시민 참여 측면에서는 생성형 AI의 책임 있는 사용과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시민과 정부 직원을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 기반 생성형 AI 시스템의 시민들과 사용자들에게 개인 데이터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그리고 주 기관들이 이 데이터를 어떻게 보호하고 있는지 명확해야 한다. 이러한 투명성은 생성형 AI 사용에 대한 대중의 신뢰와 자신감을 키운다. AI 시스템 책임성 및 모니터링을 위해서는 생성형 AI 시스템 출력에 대한 명확한 책임을 설정해야 한다. 부정확성, 예상치 못한 결과 또는 데이터 오용을 감지하기 위해 생성형 AI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여기에는 투명성을 제공하고 감사나 조사를 지원하기 위해 생성형 AI 결정에 대한 상세한 로그와 기록을 유지하는 것이 포함된다. 성능 추적 및 오류 감지를 위한 자동화된 도구는 시스템 무결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태스크포스는 이러한 책임 있는 사용 지침을 도입함으로써 생성형 AI 시스템 도입이 시민 데이터를 보호하고 윤리적 기준을 유지하면서 대중에게 혜택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FAQ Q: 생성형 AI와 전통적 AI의 주요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전통적 AI는 주로 패턴 인식, 의사결정, 작업 자동화에 중점을 두는 반면, 생성형 AI는 텍스트, 이미지, 음악 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원본 출력물을 생성하는 능력이 특징입니다. 전통적 AI가 주로 분석적이라면, 생성형 AI는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Q: 앨라바마주 정부는 생성형 AI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나요? A: 앨라바마주 정부는 생성형 AI 태스크포스를 구성하여 책임 있는 사용 지침을 개발하고,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강화하며, 정부 직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교육 및 인식 제고, 보안 조치, 지속적 모니터링, 사용자 동의 확보, 법적 준수가 주요 안전 조치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Q: 일반 시민들에게 생성형 AI 도입은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A: 생성형 AI 도입은 시민들에게 더 개인화되고 효율적인 정부 서비스 접근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챗봇을 통한 24시간 문의 응대, 보다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 맞춤형 교육 콘텐츠 등이 가능해집니다. 그러나 개인정보 보호, 편향 및 차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책임 있는 구현이 중요합니다. ■ 이 기사는 AI 전문 매체 'AI 매터스'와 제휴를 통해 제공됩니다. 기사는 클로드 3.5 소네트와 챗GPT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 기사 원문 바로가기)

2025.03.29 20:24AI 에디터

네이버가 만든 AI 에이전트, 현대차에 들어간다

네이버가 모빌리티 환경에서의 AI 에이전트 개발에도 나섰다. 네이버의 모빌리티 AI 에이전트의 첫 파트너는 현대자동차다. 네이버는 현대자동차그룹의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에 네이버앱, 네이버 지도를 탑재하고, 네이버의 AI 기술과 서비스로 차량에서의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시동을 걸 예정이다. 네이버(대표 최수연)는 분야별 특화된 AI 에이전트 제공 전략의 일환으로, 모빌리티 AI 에이전트 제공에도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네이버는 현대자동차그룹과의 첫 파트너십으로, 28일 진행된 현대자동차그룹의 개발자 컨퍼런스 'Pleos 25'에서 차량용 AI 에이전트 모습의 일부를 미리 공개했다. 모빌리티 환경에서 끊김없는 사용자 흐름을 설계하는 이재후 네이버앱 부문장은 'AI 기반으로 연결되는 모바일 네이버 서비스 – 모빌리티'를 주제로 Pleos25 컨퍼런스 연사로 참여했다. 이 부문장은 사용자가 SDV 차량 내에 탑재된 하이퍼클로바X를 사용할 경우, 사용자의 발화 의도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차량 내에서 모바일 서비스 간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음성검색, AI 브리핑, 장소 추천 등 개인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네이버는 현대자동차그룹의 Pleos OS 및 Gleo AI에, 하이퍼클로바X를 적용한 새로운 모빌리티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데 협업했다. 예를 들어, 운전자가 "출근길 브리핑해 줘"라고 요청하면, 현대자동차그룹 음성비서 시스템에 적용된 하이퍼클로바X가 운전자의 의도를 파악해 '회사'를 목적지로 길 안내를 시작하며, 네이버앱에서는 맞춤 정보인 날씨, 뉴스, 일정 등을 브리핑한다. 또한, 운전자가 추가로 필요한 정보를 음성으로 검색하거나, 일정과 관련된 음식점에서 메뉴를 주문하거나 예약하고 결제까지 차량 내에서 AI 에이전트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상황을 소개했다. 네이버는 'Pleos 25'에 별도 부스를 설치하고, 네이버가 현대자동차그룹에 선보이게 될 모빌리티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사용자들이 미리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는 최수연 대표 2기 체제를 시작하며 'on Service AI'라는 방향성 아래 AI를 활용해 검색, 커머스 등 자체 서비스도 강화해나가고 있으며, 또한 서울대병원 등 의료 분야 AI 협력을 확대해나가는 등 외부와 함께 다양한 분야로의 AI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2025.03.29 10:31안희정 기자

SOOP, '최영우' 신임 대표 선임…정찬용 전 대표는 상근 고문

숲(SOOP, 구 아프리카TV)은 28일 개최된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 결의를 통해 최영우 최고운영책임자(CSO)를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서수길·최영우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SOOP의 중장기 전략 실행력을 높여 글로벌 확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결정이다. 각자 대표 체제 하에서 서수길 대표는 신규 사업과 프로젝트 중심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며, 최영우 대표는 B2B 파트너십 확대를 중심으로 한 전략 수립과 실행을 전반적으로 이끈다. 정찬용 전 대표는 대외 관계 유지 및 협력 확대를 지원하는 상근 고문 역할을 맡는다. 최영우 대표는 2021년 12월 SOOP에 합류한 이후 글로벌 사업 전반을 주도해왔다. EA, 라이엇 게임즈 등에서의 한국 및 글로벌 e스포츠 리그 구축 및 콘텐츠 전략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을 중심으로 한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글로벌 플랫폼 SOOP을 정식 출시하고, 베트남의 VTVLiv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ON LIVE를 출시하는 등 해외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최영우 대표는 "국내외 플랫폼 간 콘텐츠 공유를 확대하며, SOOP 생태계의 연계를 위한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며 "글로벌 사업과 콘텐츠 전략을 함께 설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실질적인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플랫폼의 확장성과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3.28 16:54백봉삼 기자

베르단티스, 기업 마스터 데이터 관리 혁신할 차세대 AI 솔루션 출시

-- Auto-Enrich AI와 Auto-Spec AI, 데이터 무결성, 강화, 운영 효율성 재정의 기대 프린스턴, 뉴저지주 , 2025년 3월 28일 /PRNewswire/ -- 인공지능(AI) 기반 마스터 데이터 관리(Master Data Management•MDM) 솔루션 분야 선도기업인 베르단티스(Verdantis)가 전 세계 기업의 데이터 강화, 정규화, 표준화를 혁신적으로 개선해줄 수 있게 설계된 첨단 자율 AI 에이전트 Auto-Enrich AI와 Auto-Spec AI를 출시했다. Verdantis Launches Next-Gen AI Solutions to Transform Enterprise Master Data Management 기업 데이터 관리의 패러다임 전환 석유•가스, 광업, 화학, 식음료 제조, 건축 자재와 같은 자산 집약적 산업에서 비정형적이고 사일로화된 데이터는 운영 효율성과 의사 결정을 가로막는 중대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베르단티스가 새로 개발한 AI 에이전트는 이러한 병목 현상을 제거해 기업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종합적인 데이터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uto-Spec AI: 비정형 데이터의 구조화 Auto-Spec AI는 10억 개 이상의 데이터 포인트로 학습된 AI 모델을 사용해 비정형 원시 데이터에서 핵심 속성, 측정 단위, 제품 카테고리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데이터 표준화: 자재와 공급업체 관련 기록의 일관성 보장. 조달 최적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통해 계획 수립 효율화. Auto-Enrich AI: 공백 채우기 Auto-Enrich AI는 공개 및 독점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누락된 데이터를 자율적으로 수집한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시스템에 원활하게 통합되어 데이터의 신뢰성을 향상시킨다. 기업은 이를 통해 재고를 최적화하고 불필요한 자재 기록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AI 기반 마스터 데이터 강화의 이정표 쿠마르 가우라브 굽타(Kumar Gaurav Gupta) 베르단티스 CEO는 "Auto-Enrich AI와 Auto-Spec AI는 데이터 전략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려는 기업에게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면서 "우리가 처음 선보이는 AI 에이전트들은 마스터 데이터 관리를 위한 AI 슈퍼 에이전트가 되겠다는 우리의 비전을 향한 중요한 발걸음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된 Auto-Enrich AI와 Auto-Spec AI는 독립형 솔루션으로 배포하거나 베르단티스의 주력 플랫폼인 Harmonize©와 Integrity©에 '추가 기능(bolt-on enhancement)'으로 설치할 수 있다. 이러한 유연성 덕분에 기업은 기존 인프라를 변경 내지 중단하지 않고도 데이터 전략을 최적화하는 게 가능하다. 베르단티스 솔루션이 중요한 이유 오늘날의 데이터 중심 세계에서는 정확하고 완전한 마스터 데이터가 필수가 됐다. 베르단티스의 솔루션은 기업이 다음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터의 정확성 보장: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와 자재 기록 유지. 더 스마트한 의사 결정: 풍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데이터 중심 전략 지원. 효율성 향상: 운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 베르단티스 소개 베르단티스는 MRO(유지•보수•정비) 운영을 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기업이 데이터를 정렬, 향상,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제조, 생산, 공급망 데이터를 중심으로 기업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전략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돕는다. 웹사이트: www.verdantis.com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651559/Verdantis_Launches_Next_Gen_AI.jpg?p=medium600

2025.03.28 13:10글로벌뉴스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플랫폼 기반 차세대 AI 솔루션 공개

- 엔비디아 HGX B300 NVL16 및 GB300 NVL72지원 - 공냉식 및 수냉식 냉각에 최적화됐으며, 향상된 AI FLOPS 및 HBM3e 메모리 탑재 캘리포니아주, 샌호세, 2025년 3월 27일 /PRNewswire/ -- AI/ML,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5G/엣지를 위한 토탈 IT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SMCI), 이하 슈퍼마이크로)가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솔루션을 탑재한 새로운 서버 및 랙 제품군을 공개했다. 슈퍼마이크로의 새로운 AI 제품군은 엔비디아 HGX B300 NVL16와 GB300 NVL72 플랫폼을 탑재해, AI 추론, 에이전틱 AI, 비디오 추론 등 고성능 연산 AI 워크로드에서 획기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슈퍼마이크로와 엔비디아는 이번 차세대 AI 솔루션을 통해 AI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NVIDIA Supermicro AI Solutions B300 찰스 리앙(Charles Liang) 슈퍼마이크로 사장 겸 CEO는 "슈퍼마이크로는 엔비디아와 오랜 파트너십을 지속하며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최신 AI 기술을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당사의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을 활용해 엔비디아 HGX B300 NVL16 GB300 NVL72의 열 관리 및 내부 토폴로지(topology)에 최적화된 새로운 공냉식 및 수냉식 냉각 시스템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특히 당사의 최첨단 수냉식 솔루션은 최신 CDU 기술을 사용해 8노드 랙 구성에서 40℃, 또는 16 노드 랙 구성에서는 35℃의 온수를 활용해 열 효율성이 우수하다. 이 혁신적인 솔루션은 수자원을 절약하면서 전력 소비도 최대 40%까지 줄여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의 환경적 및 운영적 측면에서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플랫폼은 GPU 메모리 용량 및 네트워크 대역폭에 대한 제약으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대규모 클러스터 환경에서 요구되는 AI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GPU당 288GB의 HBM3e 고대역폭 메모리를 탑재해 초대규모 AI 모델의 학습 및 추론에서 AI FLOPS(연산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네트워킹 플랫폼에 엔비디아 퀀텀-X800 인피니밴드와 스펙트럼-X 이더넷을 통합해 최대 800Gb/s의 컴퓨팅 패브릭 대역폭을 제공한다. 슈퍼마이크로는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플랫폼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모든 데이터센터를 위해 설계된 엔비디아 HGX B300 NVL16 기반 제품군과 차세대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 아키텍처를 탑재한 GB300 NVL72 기반 제품군을 공개했다.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기반 차세대 AI 솔루션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슈퍼마이크로의 엔비디아 HGX 기반 제품군은 AI 학습 클러스터를 위한 산업 표준 빌딩 블록으로, 고성능 클러스터용 8-GPU 엔비디아 NV링크 도메인을 탑재했으며 GPU와 NIC가 1대1 비율로 설계됐다. 새롭게 추가된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HGX B300 NVL16 기반 제품군은 검증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수냉식과 공냉식 냉각 방식에서 성능을 향상시켰다. 슈퍼마이크로는 새로운 8U 플랫폼을 도입해 NVIDIA HGX B300 NVL16 보드의 성능을 극대화했다. 각 GPU는 1.8TB/s 대역폭의 16-GPU NV링크 도메인에 연결되며, 시스템당 최대 2.3TB의 대용량 HBM3e를 제공한다. 또한, 8개의 엔비디아 커넥트X-8 NIC를 탑재한 베이스보드를 통해 네트워크 성능을 한층 향상시키고, 엔비디아 퀀텀-X800 인피니밴드 또는 스펙트럼-X 이더넷을 통해 800Gb/s의 속도로 노드 간 전송을 지원한다. - 슈퍼마이크로 8U 엔비디아 HGX B300 NVL16 기반 시스템: 시스템당 2.3TB의 HBM3e 메모리와 열 최적화된 섀시를 탑재해 모든 데이터센터 환경에 적합하다. 슈퍼마이크로의 엔비디아 GB300 NVL72 기반 제품군은 72개의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GPU와 36개의 엔비디아 그레이스 CPU를 단일 랙에 통합해, 엑사스케일급 AI 컴퓨팅 용량을 제공한다. 1.8TB/s의 72-GPU NV링크 도메인에서 20TB가 넘는 HBM3e 메모리가 상호 연결된다. 엔비디아 커넥트X-8 슈퍼NIC는 GPU-NIC과 NIC-네트워크 간 800Gb/s 전송 속도를 지원해 AI 컴퓨팅 패브릭의 클러스터 단위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엔비디아 GB300 NVL72는 단일 랙으로 구성된 엑사스케일급 AI 슈퍼컴퓨터로, HBM3e 메모리 용량과 네트워크 대역폭 모두 기존 제품 대비 두 배 향상됐다. 슈퍼마이크로는 수냉식 냉각 기술, 데이터센터 구축, 그리고 빌딩 블록 솔루션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가장 빠른 배포 속도로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새로 개발된 DTC(direct-to-chip) 냉각판, 최대 250kW의 랙 CDU, 냉각탑 등으로 구성된 완전한 수냉식 냉각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슈퍼마이크로는 현장 랙 구축 서비스(On-site Rack Deployment)를 통해, 고객의 특수 요구사항에 맞춰 데이터센터 계획부터, 랙, 서버, 스위치, 네트워크 장비의 설계, 전력 공급, 검증, 테스트, 설치 및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슈퍼마이크로 소개] 슈퍼마이크로는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토탈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AI, 5G 통신 및 엣지 IT 인프라를 위한 혁신을 시장에 가장 먼저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슈퍼마이크로는 서버, AI, 스토리지, IoT, 스위치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탈 IT 솔루션 제조사다. 슈퍼마이크로의 마더보드, 전원 및 섀시 설계 전문성은 개발 및 생산을 강화해 전 세계 고객을 위해 클라우드부터 엣지까지 차세대 혁신을 지원한다. 미국과 아시아, 네덜란드에 위치한 글로벌 제조시설의 규모와 효율성을 기반으로 자체 설계 및 제조되는 슈퍼마이크로 제품은 그린 컴퓨팅 제품으로, 총소유비용(TCO)를 개선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도록 최적화됐다. 또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서버 빌딩 블록 솔루션즈(Server Building Block Solutions)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은 폼 팩터, 프로세서, 메모리, GPU, 스토리지, 네트워크, 전력 및 냉각 솔루션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유연하고 재사용 가능한 빌딩 블록을 기반으로 구축된 광범위한 시스템 제품군에서 자신의 특정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여 최적화할 수 있다.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서버빌딩블록솔루션즈(Server Building Block Solutions), 친환경 IT추구(We Keep IT Green)는 슈퍼마이크로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 인텔, 인텔 로고, 그 외 인텔 상표는 인텔 코퍼레이션 및 산하 조직의 트레이드마크이다. 기타 모든 브랜드, 명칭 및 상표는 각 해당 소유주의 자산이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644816/NVIDIA_Supermicro_AI_Solutions_B300.jpg?p=medium600심벌 마크 - https://mma.prnasia.com/media2/1443241/Supermicro_Logo.jpg?p=medium600

2025.03.27 17:10글로벌뉴스

BHSN, 알토스벤처스 등서 100억원 투자 유치

비즈니스 리걸AI 솔루션 '앨리비'를 운영하는 비에이치에스엔(대표 임정근)이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알토스벤처스가 후속 투자를 단행했고, 한국산업은행, 우리금융캐피탈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로써 비에이치에스엔의 누적 투자액은 160억원이다. 2020년에 설립된 BHSN은 자체 개발한 법률 특화 거대 언어모델(Legal-LLM)과 검색증강생성(RAG), 특허받은 법률 문서 디지털화 기술인 'Legal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등이 탑재된 비즈니스 리걸AI 솔루션 앨리비를 개발, 제공하고 있다. 앨리비는 ▲계약 통합 관리 시스템인 '계약 관리 솔루션(CLM)' ▲법률 자문과 송무를 통합 관리하는 '기업 법무 솔루션(ELM)' ▲법률·비즈니스 리서치를 수행하는 '비즈니스 에이전트 솔루션'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또는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으로 제공된다. 특히 앨리비는 법률특화 AI 계약서 엔진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개발해 서비스에 적용, 계약과 법률 자문 등의 복잡하고 어려운 각종 법률 문서를 수 초 만에 면밀히 분석하고 검토한다. 또 정부 정책 자료나 기업 내부 보고서 검색에 특화된 AI 검색 엔진도 구현한다. 이를 통해 앨리비는 기업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판단 근거 확인 및 사전 리스크 식별을 가능케 함으로써 법무, 컴플라이언스 등 전문 지식을 필요로하는 분야에서 유용하다. 뿐만 아니라 경영진, 인사, 사업개발, 영업 등 관련 업무에서도 효율을 높인다. 현재 앨리비는 CJ 제일제당, 한화솔루션, 애경케미칼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대기업이 도입해 이용하고 있다.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제약, 유통 등의 기업들과도 신규 계약 체결을 진행 중이다. 이번 투자 유치로 비에이치에스엔은 자체 법률특화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앨리비의 기술력과 브랜딩을 강화할 전망이다. 또 비에이치에스엔의 해외 법인이 위치한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글로벌 사업에도 집중하는 한편, 법령 및 판례 검색에 최적화된 앨리비의 비즈니스 에이전트로 정부 및 공공기관의 협업도 넓힐 계획이다. 알토스벤처스 관계자는 "BHSN은 뛰어난 법률특화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의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미 국내 대기업 고객사를 확보했고 하반기부터 법률체계가 유사한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임정근 비에이치에스엔 대표는 "AI전환 시대의 흐름에 따라 기업 업무 형태 및 방향성에도 변화가 생기고, 앨리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투자 유치로 앨리비 서비스의 실효성을 인정 받은 만큼 차별화된 기술력과 서비스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7 13:40백봉삼 기자

팀네이버, CVPR 2025에 논문 14편 게재…공간지능·AI 글로벌 기술력 입증

네이버는 네이버랩스, 네이버랩스 유럽, 네이버클라우드 등 '팀네이버'의 다양한 기술 조직이 발표한 연구 논문 14편이 컴퓨터비전 분야 세계적 학회 중 하나인 'CVPR(컴퓨터비전 및 패턴 인식 컨퍼런스 학술대회) 2025'에 게재 승인됐다고 25일 밝혔다. 공간지능·비전 AI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다. 1983년 시작된 CVPR은 세계 최대 기술 전문 단체인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와 컴퓨터비전협회(CVF)가 공동 주최하는 학술대회로, 비전 AI 분야의 대표적인 학회이자 컴퓨터 공학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회로 알려져 있다. 이로써 네이버는 컴퓨터비전 분야 세계 3대 학회로 꼽히는 CVPR, ECCV(European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유럽 컴퓨터비전 학회), ICCV(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국제 컴퓨터비전 학회)에 최근 5년여 동안(2020년~2025년 3월) 151건의 정규 논문을 등재하고, 이 기간 동안 이들 학회에 매년 총 두 자릿수의 논문을 게재하며 세계적 수준의 AI 기술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CVPR 2025에서 팀네이버는 먼저 네이버랩스 유럽이 지난해 공개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3D 재구성 AI 도구 'DUSt3R(더스터)'의 후속 연구 결과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두 장의 사진만으로 3차원 복원을 쉽게 할 수 있는 AI인 더스터를 기반으로, 여러 장의 이미지에서 보다 정확한 3차원 공간을 재구성할 수 있는 AI 모델 'MUSt3R(머스터)'와, 다양한 카메라 및 장면 정보를 통합해 추론 능력을 높인 AI 모델 'Pow3R(파워)' 등이 새로 등재됐다. 또한 사전에 학습되지 않은 물체의 위치와 방향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찾아내는 기술을 제안한 네이버랩스의 논문(제목: Co-op: Correspondence-based Novel Object Pose Estimation) 등 다수의 공간지능 논문이 학회에 채택됐다. 또한 최근 멀티모달(Multimodal) AI 기술의 부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미지 학습 모델 관련 연구들이 채택되는 성과도 있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마스킹(masking)' 기법을 활용해 AI가 이미지 학습을 할 때 발현되는 훈련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한 효율적인 학습 방법론을 제안했으며(제목: Masking meets Supervision: A Strong Learning Alliance), 네이버랩스 유럽은 시각언어모델(Vision-and-Language Model)을 활용해 추가 학습 없이 이미지 속 새로운 사물을 정교하게 구분하는 기술을 선보였다(제목: LPOSS: Label Propagation Over Patches and Pixels for Open-vocabulary Semantic Segmentation). 로봇 연구에서의 성과도 돋보였다. 시각 정보 입력부터 행동 출력까지 전체 과정을 학습하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방식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로봇이 효율적으로 경로를 찾는 자율주행 시스템에 관한 연구(제목: Reasoning in visual navigation of end-to-end trained agents: a dynamical systems approach)가 채택됐으며, 이 외에 이미지 생성 AI 모델의 창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 연구(제목: Enhancing Creative Generation on Stable Diffusion-based Models) 등도 채택됐다. 팀네이버는 컴퓨터비전 뿐만 아니라 자연어처리, 음성, 머신러닝 등 분야별 탑티어(top-tier) AI 학회에서 우수한 선행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까지 총 450편 이상의 연구를 발표했으며, 연구의 영향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인 피인용 수는 4만7천여 회에 달한다. 네이버는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며 선행기술을 확보해나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온 서비스 AI(On-Service AI)' 전략 아래, 생성형 AI와 공간지능 등 성공적으로 내재화한 핵심 기술을 네이버 주요 서비스에 도입해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5.03.25 17:01안희정 기자

씨이랩, '2025 AWS 파트너 클라우드' 참가···VLM 활용 소개

AI 영상분석 전문기업 씨이랩(대표 이우영)이 제조 기업 고객을 위한 '2025 AWS 파트너 클라우드 솔루션 컨퍼런스'에 참가해 제조업 대상 AI자동화 및 클라우드 전환 사례 발표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이번 컨퍼런스는 매년 1천 명 이상의 제조 산업 관계자가 참석하는 대규모 IT 행사다. AWS 파트너사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 산업 내 첨단 클라우드 기술과 구축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기업의 디지털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자리다. 이날 씨이랩은 비젼AI 솔루션을 활용한 AI 자동화 및 클라우드 전환 사례를 주제로 제조업 내 시스템 운영 효율성 증대 및 분석 정확도 향상을 위한 VLM(Vision Language Model)모델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특히, AWS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AI 분석 모델을 운영함으로써 품질 개선, 운영 최적화, 비용 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비젼AI 모델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제조 현장의 자동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스마트 팩토리 효율화 구축을 용이하게 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세션 발표와 함께 씨이랩은 부스 현장에서 신제품인 'XAIVA On-Device'를 공개했다. XAIVA-On-Device는 바이오 및 GMP(제조품질관리) 산업을 위한 AI 기반 자동 위생 관리 솔루션이다. 이동식 키오스크 형태의 온디바이스(On-device) AI 모델을 탑재해 현장 관리자의 위생복 착용 상태 및 청정 구역 이동 인원을 신속히 확인할 수 있다. 특히, AI 객체 탐지 및 추적 기술을 활용해 머리카락, 콧수염 등 세밀한 요소까지 1초 이내로 자동 검사하며 기존 공정 프로세스를 단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경량화된 AI 모델을 탑재해 제한된 환경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유지해 바이오·반도체 산업에서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높은 생산성을 갖춘 AI 기반 구현이 가능하다. 이우영 씨이랩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 개최를 비롯해 산업의 AI 및 클라우드 혁신이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AWS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비전AI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산업의 자동화 수준을 높이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인공지능 기반의 공장 혁신을 경험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11:36방은주 기자

포스코DX, 산업 현장 설비 제어 기술로 대외 사업 확대 본격화

포스코DX가 산업 현장 단위 설비의 제어시스템인 '포스마스터(PosMaster)-HMI 윈도우(Windows)용 제품을 개발해 대외 사업 확대에 나섰다. 25일 포스코DX에 따르면 '포스마스터'는 산업 현장의 설비를 제어하는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와 PLC의 작동상태를 모니터링 한다. 또 작업자가 직접 설비를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탑재한 HMI(Human Machine Interface)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포스코DX가 독자적으로 개발해 현장에 적용해오고 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한 포스마스터-HMI는 사용자가 제어할 설비를 선택해 제어 화면을 구성하고 로직을 추가해 시스템을 직접 운영할 수 있게 하는 제품이다. 이번에 신규 출시한 포스마스터-HMI 제품은 기존 리눅스 기반에 이어 사용자의 선호도가 높은 윈도우용으로 개발됐다. 포스코DX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선택의 폭을 넓히며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포스코DX는 새롭게 출시한 윈도우용 HMI의 서버 정보 관리 최대 성능을 5천 태그(Tag)에서 6만5천 태그로 개선했다. 또 이기종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해 사용자가 직접 프로그래밍 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 더불어 사용자가 모터의 온·오프(On·Off), 온도 초과 알람을 설정하면 HMI를 통해 해당 모터의 발생 위치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포스코DX는 사용자가 HMI를 설치하거나 설정할 때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HMI 전용 설치파일인 '인스톨러(Installer)'를 개발했다. 또 HMI 서버의 가동과 통신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인 '서비스 프로세스(Service Process)'와 서버의 실행상태 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아이콘 트레이(Icon Tray)'도 구현해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여기에 윈도우용 제품과 기존 리눅스 제품에 대한 형상관리를 원 소스(One Source)로 관리함으로써 버전 오류를 줄이고 효율성도 높였다. 운영체제 변경은 신규개발에 준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2년 이상의 개발기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포스코DX는 둘 이상의 플랫폼에서 운영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Cross Platform) 설계를 통해 개발기간을 1년으로 단축했다. 포스코DX는 "포항제철소 4차 중량기, 무인 크레인 차상국 신예화, 용선운반자율제어 사업 등에 윈도우용 제품 적용을 추진하는 등 그룹사를 비롯해 대외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으로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며 "신제품 출시를 맞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각 지역별 고객사 현장을 찾아가는 기술 로드쇼를 개최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5 09:01장유미 기자

아시아 최초의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인버스 상품, 홍콩거래소에 상장 예정

홍콩 2025년 3월 24일 /PRNewswire/ -- 홍콩 최대의 레버리지 & 인버스 상품(L&I 상품) 발행사인 CSOP 자산운용(CSOP Asset Management Limited, 이하 CSOP)이 2025년 3월 24일 홍콩 증권거래소(Hong Kong Stock Exchange, HKEX)에 9개의 단일종목(single stock) L&I 상품 첫 상장을 통해 투자자들은 아시아 정규장 시간에도 인기 있는 미국주식을 편리하게 거래 또는 위험회피 투자가 가능해진다. 단일종목 L&I 상품 HKD 카운터 USD 카운터 CSOP 엔비디아 데일리 2배 레버리지 ETF 7788.HK 9788.HK CSOP 엔비디아 데일리 -2배 인버스 ETF 7388.HK 9388.HK CSOP 테슬라 데일리 2배 레버리지 ETF 7766.HK 9766.HK CSOP 테슬라 데일리 -2배 인버스 ETF 7366.HK 9366.HK CSOP 코인베이스 데일리 2배 레버리지 ETF 7711.HK 9711.HK CSOP 코인베이스 데일리 -2배 인버스 ETF 7311.HK 9311.HK CSOP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데일리 2배 레버리지 ETF 7799.HK 9799.HK CSOP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데일리 -2배 인버스 ETF 7399.HK 9399.HK CSOP 버크셔 데일리 2배 레버리지 ETF 7777.HK 9777.HK 단일종목 L&I 상품은 스왑 기반의 합성형 전략을 사용해 기초 주식의 1일 수익률을 2배, 그리고 역방향으로 2배를 추종한다. 각 상품의 상장 가격은 1 유닛당 약 78홍콩달러이며, 거래단위(Trading lot)는 10유닛, 운용보수는 상품 순자산가치(NAV)의 1.6%이다. 단일종목 L&I 상품은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파생상품의 하나로, 단기투자 또는 위험회피 거래를 위해 특별히 고안됐다. 단일종목 L&I 상품은 L&I 상품의 하위 종목들의 1일 수익률과 동등한 1일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한다. 홍콩에서 거래되는 기존의 다른 지수 기반 L&I와 달리 단일종목 L&I는 개별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2018년 유럽에서 출시된 단일종목 L&I 처음으로 출시, 2022년 미국에서 출시된 이후 단기간 내 큰 인기를 끌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미국에서 단일종목 L&I의 운용자산규모(AUM)은 3억 7900만달러에서 180억 달러로 4655% 급증했다[1]. 2024년 미국 개별주 L&I 상품으로 약 120억 달러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면서 일평균 거래대금(ADT)은 43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그만큼 투자자 수요가 강력하다는 뜻으로, 아시아에서도 상품 성장 잠재력이 크다는 것을 확인해준다[2]. 한국 투자자들은 글로벌적으로 단일 L&I 상품에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글로벌 시장 AUM[3]의 22%(46억 달러)를 한국 투자자들이 차지하고 있다. 특히 AUM이 약 40억 달러로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단일종목 L&I 상품 시장에서 전체 투자의 20%를 차지할 만큼 한국 투자자들의 존재감은 눈에 띈다[4]. 6억 달러 규모인 유럽 단일종목 L&I 상품 시장에서도 한국 투자자들은 전체 AUM[5]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엄청난 한국 투자자들에 유럽 시장 참여는 1) 유럽 거래 시간대와 한국 거래 시간대가 겹친다는 점 2) 단일종목에 L&I 상품에 대한 강력한 수요라는 두 가지 요인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CSOP의 단일종목 L&I 상품 출시로 홍콩은 아시아에서 해당 상품을 최초로 도입한 시장이 됐다. 이제 아시아 투자자들은 아시아 거래 시간 동안 실적 발표나 거시 정책 변화 등 미국 정규장 마감 후 나오는 뉴스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2016년 홍콩 거래소에 처음으로 L&I 상품을 출시한 이후 CSOP는 L&I 분야에서 개척자이자 혁신가 역할을 지속해 왔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CSOP는 AUM[6] 기준 98%, 거래대금[7] 기준 99.5%로 L&I 상품 분야에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2024년 말 기준 홍콩 L&I 상품의 AUM은 253억 홍콩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지난해 홍콩 상장지수상품(ETP) 시장 ADT의 15.3%에 해당한다 [8]. 딩첸(Ding Chen) CSOP 자산운용 최고경영자(CEO)는 "9개의 단일종목 L&I 상품 상장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CSOP는 L&I 상품을 주력으로 다양한 투자 상품을 제공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홍콩 L&I 상품 시장에서 98%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9].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단일종목 L&I 상품은 미국 기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단기적 변동성을 이용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 출처: 블룸버그 [2] 출처: 블룸버그, 2024년 12월 31일 기준 [3] 출처: 블룸버그와 한국예탁결제원, 2025년 2월 10일 기준 [4] 출처: 블룸버그와 한국예탁결제원, 2025년 2월 10일 기준 [5] 출처: 블룸버그와 한국예탁결제원, 2025년 2월 10일 기준 [6] 출처: 블룸버그, 2024년 12월 31일 기준 [7] 출처: 블룸버그,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8] 출처: 블룸버그, AUM은 2024년 12월 31일 기준, ADT는 2023년 12월 3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기준 CSOP 소개 CSOP는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혁신적인 상품 개발을 통해 홍콩에서 선도적인 ETF 발행사 중 하나로 자리잡으며 AUM 기준 ETF 사업자로선 2위 업체다. 2024년 12월 31일 현재 CSOP의 총 AUM은 전년 대비 34.3%나 증가한 198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홍콩과 싱가포르 시장에서 건전한 ETF 생태계를 구축하고 47개의 ETP와 3개의 뮤추얼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CSOP는 2024년 기준 홍콩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상위 10개 ETF/ETP 중 5개를 운용하고 있다**. 2016년 홍콩에서 레버리지 & 인버스(L&I 상품) 상품이 도입된 이후 CSOP는 이 분야에서 선도적인 혁신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CSOP는 L&I 상품 부문에서 AUM 기준 98%, ADT 기준 99.5%라는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2024년 말 기준 홍콩 L&I 상품 시장의 AUM은 253억 홍콩달러에 달하며 지난 1년간 홍콩 ETP 시장 전체 ADT의 15.3%를 차지했다****. *출처: CSOP ** 출처: 블룸버그,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출처: 블룸버그, AUM은 2024년 12월 31일 기준, ADT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기준 ****출처: 블룸버그, AUM은 2024년 12월 31일 기준, ADT는 2023년 12월 3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기준 Disclaimer and Important Notices NONE OF THE SUB-FUNDS ("SUB-FUNDS") MENTIONED IN THIS DOCUMENT, CSOP LEVERAGED AND INVERSE SERIES AND CSOP ASSET MANAGEMENT LIMITED ("CSOP") ARE AFFILIATED WITH THE CORRESPONDING COMPANIES OF THE UNDERLYING SECURITIES OF THE SUB-FUNDS (THE "CORRESPONDING COMPANIES"). The Corresponding Companies do not sponsor or endorse the offering of the Sub-Funds, nor are they involved with the Sub-Funds in any way. Investing in the Sub-Funds is not equivalent to investing in the Corresponding Companies. Investors have no ownership rights in the Corresponding Companies. Investors in the Sub-Funds will not have voting rights and will not be able to influence management of the Corresponding Companies but will be exposed to the performance of the relevant securities of the Corresponding Companies. The Sub-Funds are authorized by the Securities and Futures Commission ("SFC") in Hong Kong. Such authorization does not imply any official recommendation by the SFC. This document is for general information only and does not constitute any kind of advice in any way and shall not be considered as an offer or solicitation to deal in any investment products. If you wish to receive advice on investment, please consult your professional legal, tax and financial advisers. Investment involves risks. Investors should refer to the Prospectus and the Product Key Facts Statement for further details, including product features and risk factors. This document is not applicable in jurisdictions where the distribution of this document is restricted. This document is not legally binding. CSOP tak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tents of this document and expressly disclaim any liability for any loss arising from or in reliance upon the whole or any part of the contents of this document. Any information or any part of this document should not be copied, reproduced, or distributed to any parties without the written consent of CSOP. The Sub-Funds are leveraged and inverse products. They are different from conventional exchange traded funds.Each of the Sub-Funds is concentrated in a single underlying stock. Given the non-diversified and leveraged and inverse nature, the Sub-Funds are subject to extreme price volatility and may become non-viable within a short period. The Sub-Funds only targets sophisticated trading-oriented investors who understand the potential consequences of seeking daily leveraged or inverse results. The Sub-Funds are not intended for holding longer than one day as the performance of the Sub-Funds over a longer period may deviate from and be uncorrelated to the leveraged or inverse performance of the underlying stocks over the period.The Sub-Funds are designed to be used for short term trading or hedging purposes, and are not intended for long term investment. This document is prepared and issued by CSOP and has not been reviewed by the SFC in Hong Kong.

2025.03.24 10:10글로벌뉴스

Xinhua Silk Road: 베이징에서 포괄적 금융과 신에너지 산업화 개발에 관한 병행 포럼 개최

베이징 2025년 3월 23일 /PRNewswire/ -- 포괄적 금융과 신에너지 산업화 개발 접근방식에 관한 병행 포럼(Parallel Forum on Inclusive Finance and Approaches to New Energy Industrialization Development)이 지난 3월 20일 베이징에서 개최됐다. 2025 글로벌 사우스 금융인 포럼(Global South Financiers Forum)의 부대행사로 신화통신(Xinhua News Agency) 브랜드 사무국, 중국경제정보서비스(China Economic Information Service), 신화통신 산시(Shanxi) 지사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포괄적 금융과 신에너지 산업화 개발 접근방식(Inclusive Finance and Approaches to New Energy Industrialization Development)'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대화와 교류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합의를 도출하는 자리였다. The photo shows the site of the Parallel Forum on Inclusive Finance and Approaches to New Energy Industrialization Development. 압사 차이나(Absa China)의 클라우스-디터 켐퍼(Klaus-Dieter Kaempfer) CEO는 지난 130년간 12개 아프리카 시장에서 경제 성장을 주도해온 압사의 노력을 강조했다. 압사는 1년 전 중국 기업과 투자자들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베이징에 비은행 자회사를 설립했다. 인도네시아 경제개혁센터(CORE Indonesia)의 모하마드 파이살(Mohammad Faisal) 사무총장은 중국이 세계 최대 전기차 생산국으로 성장한 가운데 인도네시아도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경제개혁센터는 경제 싱크탱크로서 이 분야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개발도상국이 녹색 에너지와 녹색 산업화를 촉진하는 과정에서 직면한 중대한 과제를 고려할 때 이번 포럼은 개발도상국의 상호 학습과 경험 공유를 위한 귀중한 플랫폼 역할을 한다. 슝위즈(Xiong Yizhi) 류량시 시장은 녹색 및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류량시가 보유한 산업적 강점을 활용해 에너지 부문에서 양질의 생산 역량을 키우고 있다고 소개했다. 류량시는 우호적 정책과 혁신 금융 상품을 도입하며 신에너지 산업 개발을 촉진해왔으며 현재 신에너지 설치 용량이 전체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펑페이 그룹(Pengfei Group)의 젱펑(Zheng Peng) 회장 겸 사장은 자사의 녹색 개발 노력을 소개하는 기조연설을 했다. 중국 500대 기업 중 하나인 펑페이 그룹은 현재 중국의 '이중 탄소 목표'와 산시성의 수소 에너지 개발 계획을 따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중국경제정보서비스는 '중국(샤오이, 류량) 수소 에너지 고품질 개발 지수 보고서(China Hydrogen Energy High-quality Development Index Report)'를 발표했다. 중국 전역 및 지역 단위로 고품질 수소 에너지 개발을 모니터링하는 이 지수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꾸준한 증가세를 기록했다. 또한 이번 포럼의 라운드테이블 세션에서는 저명한 금융인과 정부 대표들이 모여 신에너지 산업화 촉진에 필요한 포용적 금융의 역할과 메커니즘에 대해 논의했다. 원문 링크: https://en.imsilkroad.com/p/344869.html

2025.03.23 17:10글로벌뉴스

Xinhua Silk Road: '2025 글로벌 사우스 금융인 포럼' 베이징에서 개최, 강력한 금융 협력 촉구

베이징, 2025년 3월 22일 /PRNewswire/ -- 2025 글로벌 사우스 금융인 포럼(Global South Financiers Forum)이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루미네이팅 글로벌 사우스(Illuminating Global South)'를 주제로 베이징에서 개최됐다. 신화통신(Xinhua News Agency)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3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정부 관계자, 금융기관 대표, 전문가가 참석했다. This photo taken on March 20, 2025 shows the opening ceremony of the 2025 Global South Financiers Forum in Beijing, capital of China. (Xinhua/Li He) 이 포럼에서 글로벌 사우스 국가 간 금융 협력 증진에 대한 합의가 발표됐다. 글로벌 사우스는 전 세계 GDP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20년 동안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한 기여도는 80%에 달한다. 세계가 지난 100년 동안 볼 수 없었던 중대한 변화를 겪으면서 국제 정세는 점점 더 복잡하고 도전적으로 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금융 협력 강화는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의 공통된 염원이 되었고, 그 중심에는 모두의 번영을 위한 공동의 노력이라는 의지가 자리 잡고 있다. 이나야트 후세인(Inayat Hussain) 파키스탄 국립은행(State Bank of Pakistan) 전무이사는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이야말로 동료 국가가 직면한 자원 제약과 역량 문제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사우스-사우스 협력으로 더욱 효과적인 조율과 접근이 가능하게 하여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상호 이익이 되는 방식으로 경제 및 금융 개발에 기여한다. 야밀 베라 시레스(Yamile Berra Cires) 쿠바 중앙은행(Central Bank of Cuba) 부행장은 사우스 글로벌 국가 간 국제 금융 구조를 개혁하고 금융 협력을 강화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차별 없는 대우와 포용적인 전략이 바탕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수년간 중국의 금융 부문은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해 상호 연결된 금융 가교를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사우스가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도록 강력한 지원을 제공했다. 왕단(Wang Dan) 실크로드 펀드(Silk Road Fund) 부사장은 실크로드 펀드가 일대일로 금융을 지원하는 중장기 전문 투자 펀드로서 지난 10년 동안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등 70여 국가 및 지역의 106개 프로젝트에 투자했으며, 총약정액은 미화 25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중국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사우스-사우스 협력 기금 설립, 일대일로 협력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8대 중점 과제에 녹색 개발 통합 등 구체적인 조치를 통해 글로벌 사우스와 녹색 기술을 공유하고 녹색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업계 전문가들은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 간 금융 개방, 협력 및 상호 연결 강화를 통해 시장 통합을 촉진하고, 자원 배분을 최적화하며, 경제 성장을 견인해 모든 참여국이 '윈윈'하는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다고 전망한다. 원본 링크: https://en.imsilkroad.com/p/344868.html

2025.03.22 20:10글로벌뉴스

Xinhua Silk Road: 펑페이 그룹, '2025 글로벌 사우스 금융인 포럼' 병행 포럼에서 글로벌 사우스 에너지 기업 위한 새로운 친환경 발전 패러다임 공유

베이징 2025년 3월 22일 /PRNewswire/ -- 펑페이 그룹(Pengfei Group) 사장인 젱펑(Zheng Peng) 이사회 의장이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된 '2025 글로벌 사우스 금융인 포럼(Global South Financiers Forum)' 부대행사에서 자사의 '이중 탄소(dual carbon)' 실행 사례를 공유했다. 젱펑 사장은 20일(목) 수소 에너지를 에너지 전환 및 업그레이드 전략에 전반적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소개하며, 글로벌 사우스 에너지 기업을 위한 새로운 친환경 발전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Photo shows Zheng Peng, board chairman and president of Pengfei Group, delivers a speech at the Parallel Forum on Inclusive Finance and Approaches to New Energy Industrialization Development held in Beijing on March 20, 2025. 중국 북부 산시성 샤오이시에 본사를 둔 중국 펑페이 그룹은 중국 500대 기업으로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 정점에 도달하고, 206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 제로인 탄소 중립을 달성하자는 중국의 '이중 탄소' 목표를 추구하면서 청정에너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글로벌 스마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병행 포럼(Parallel Forum)에 참석한 젱펑 사장에 따르면 펑페이 그룹은 수소 에너지 생산, 저장, 운송, 처리, 활용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선도적 규모, 완전체 산업망, 첨단 공정 경로 및 장비를 자랑하는 수소 에너지 산업 단지를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수소 에너지 전 산업망에서 배치 및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시범 모델을 실현했다. 펑페이 그룹은 코크스로 가스(coke oven gas)와 물 전기 분해를 통한 수소 생산, 하루 8톤의 수소 충전 용량을 갖춘 곳을 포함해 수소 충전이 가능한 총 4곳의 통합 에너지 섬(energy island•풍력 발전 기구를 통해 전기를 생산하고 저장하기 위해 바다 위에 지은 구조물) 구축, 그리고 현재까지 주행 거리가 3500만km에 달하는 830대의 수소 동력 차량 운용 등 다양한 수소 에너지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펑페이 그룹은 올해 2월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 산시성 지사와 협력해 통신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산업 지능 연구소를 설립해 수소 에너지 산업 풀체인 보안 관리의 기준을 제시했다. 젱펑 사장은 펑페이 그룹이 현재 수소 에너지 분야에서 8개의 특허와 5개의 산업 그룹 표준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젱펑 사장은 신에너지 분야에서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이 공통으로 겪는 자금 조달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으로 '정부 지원금과 녹색 금융'이라는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수소 에너지 산업 지원금, 지방 정부의 인센티브 및 보조금, 금융 기관의 수소 에너지 산업 및 신에너지 차량에 내주는 대출과 금융 지원이 펑페이 그룹의 수소 에너지 사업 성장에도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원문 링크: https://en.imsilkroad.com/p/344863.html

2025.03.22 10:10글로벌뉴스

화웨이 디지트럭 케냐, 디지털 기술 졸업생 290명 배출 축하

호마베이, 케냐 2025년 3월 20일 /PRNewswire/ -- 케냐 디지트럭(DigiTruck) 프로젝트 파트너와 교육생들이 지난 17일 호마베이에서 청년 290명의 졸업을 축하했다. DigiTruck partners and Homa Bay graduates with their certificates 화웨이의 TECH4ALL 디지털 포용 이니셔티브에 따라 6주간 진행된 교육 과정에서 여성 143명, 남성 147명이 디지털 환경을 안전하고 자신 있게 활용하는 데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습득했다. 교육 과정에는 컴퓨터 활용 능력, 디지털 마케팅, 창업, 금융 이해력, 사이버 보안 등이 포함됐다. 케냐 국내 안보 국가행정부 레이몬드 오몰로(Raymond Omollo) 차관은 "디지털 기술은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라며 "온라인 사업 시작, 원격 근무, 기술 활용 등 디지털 리터러시는 다양한 기회를 창출한다"고 강조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 워크스테이션, 인터넷 연결, 디지털 도구 등을 갖춘 디지트럭은 트럭에 설치된 이동형 교실로, 접근이 어려운 외딴 지역까지 찾아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2019년 케냐에서 시작된 디지트럭 프로그램은 청년 구직자, 여학생, 여성 등을 중심으로 36개 지역에서 6030명의 청년에게 무료 교육을 제공했다. 2024년에는 전체 교육생 1648명 중 906명이 여성이었다. 아담 레인(Adam Lane) 화웨이 대외협력 및 정책 담당 이사는 "60개 이상의 대학 및 TVET 기관과 협력해 운영한 대학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청소년과 농촌 지역 청년을 위해 디지트럭을 운영하고 있다. 오늘날 경제에서 디지털 기술은 모두에게 필수적인 만큼, 교육생의 성비를 균등하게 유지해 온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디지트럭 프로젝트는 화웨이와 케냐 정보통신디지털경제부 산하 ICT 기관, 청소년부, 국가청소년위원회, 케냐 국가혁신청, 사파리콤, 케냐 학교 정보화 지원 기관 및 기타 현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된다. 이 프로젝트는 케냐 정부의 상향식 경제 전환 계획 및 디지털 슈퍼하이웨이 아젠다와 맥을 같이한다. 이는 디지털 격차 해소, 미래 디지털 리더 양성, 창조 경제 발전에 대한 케냐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다. 일례로 호마베이에서 진행된 교육 과정에는 참가자들이 지역 사회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고안하도록 장려하는 혁신 경진대회가 포함됐다. 대회 우승자들은 의료 서비스 전달 체계 개선, 지역 채석장 노동자들의 삶의 질 향상, 온라인 안전 및 사이버 보안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하는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했다. 디지트럭 졸업생들은 ICT 교육 과정 등록률을 높이고, 디지털 창업을 촉진하며, 농촌 지역에서의 디지털 기술 보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트럭은 화웨이의 TECH4ALL 이니셔티브 아래 운영되는 스킬스 온 휠스(Skills on Wheels) 프로그램 중 하나다. 2024년 말까지 스킬스 온 휠스는 20개국에서 11만 명 이상에게 디지털 기술 및 사이버 보안 인식 교육을 제공했으며, 이동형 교실은 5만 킬로미터 이상을 달렸다. TECH4ALL 소개 TECH4ALL은 화웨이의 장기적인 디지털 포용 이니셔티브이자 실행 계획이다. 혁신적인 기술과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하는 TECH4ALL의 목표는 디지털 세계에서 포용성과 지속 가능성을 실현하는 것이다. 화웨이 TECH4ALL 웹사이트: https://www.huawei.com/en/tech4all 엑스(X)에서 팔로우: https://x.com/HUAWEI_TECH4ALL

2025.03.20 17:10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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