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인공지능
배터리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z세대'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6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LG전자 'LG크루 4기' 출범...Z세대 관점에서 고객경험 찾는다

LG전자가 'LG크루'와 함께 Z세대 관점의 차별화된 고객경험 찾기에 나선다. LG전자는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그라운드220'에서 LG크루 4기발대식을 열었다. 27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LG크루 20명과 LSR(Life Soft Research)고객연구소장 권혁진 상무 등이 참석했다. LG크루는 LG전자가 미래 고객인 Z세대를 이해하고, 고객경험 측면에서 이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1·2기 디자인 콘셉트 중심의 디자인크루로 운영되다가 지난해부터 LG크루로 이름을 변경, Z세대의 일상·문화·활동 등 다방면에서 좋은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권 상무는 “새로운 시각으로 오늘을 관찰하고 미래를 그리며 내일의 놀라울 경험을 만들어갈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LG크루에게는 비즈니스 실무 경험을 통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LG전자에게는 Z세대 고객의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를 상품과 마케팅에 반영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운영되는 4기는 앞선 기수의 피드백을 반영해 LG전자의 고객연구 실무에 보다 긴밀하게 투입된다. 이들은 다섯 개 팀으로 나뉘어 LG전자 CX센터 연구원과 함께 고객 커뮤니케이션, 제품 및 서비스, 공간 등 다양한 영역의 고객경험 발굴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새로운 환경에서 신선한 자극을 받도록 제품 개발 과정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세미나, LG전자가 운영하는 다양한 고객경험 공간 투어 등 다채로운 멘토링도 준비돼 있다. 6개월 간의 활동을 통한 결과물은 최종 발표회에서 공유된다. 지난해 운영된 LG크루 3기는 '좋은 경험 토크콘서트'와 '요즘애들 재미가전' 전시회를 통해 Z세대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양평동에 새로 만들어진 Z세대 경험공간 '그라운드220'과 LG전자의 '라이프스굿(Life's Good)' 국내 캠페인에 아이디어를 보태기도 했다. LG크루 4기로 선발된 이연재(23·계량위험관리학 3학년)씨는 “LG전자의 제품, 서비스와 친해질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우리 세대와 LG전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정제명(25·산업디자인 4학년)씨도 “다양한 전공의 동료들과 LG전자 연구원들을 만나게 돼 기대가 크다”며 “CX센터의 고객연구 프로젝트에 함께하며 Z세대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새롭고 흥미로운 고객경험 혁신 방안을 탐색하고 싶다”고 했다. LG전자는 미래 고객인 Z세대와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LG크루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LG전자 제품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 '그라운드220'을 조성했고, 재미(jammy)·제품별 온라인 동호회 등의 커뮤니티도 운영 중이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ESG 아카데미 프로그램도 있다.

2024.03.14 10:00이나리

Z세대 취준생 절반 "애인한테도 연봉은 비밀"

진학사 캐치의 조사 결과 Z세대 취준생 74%가 동료 간 연봉 공개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봉을 공개할 수 있는 범위는 가족까지로, 절반 이상은 연인 사이에도 공유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Z세대 취준생 2천437명을 대상으로 '직장 동료 간 연봉 공개'에 대한 의견을 조사했다. 그 결과, 74%가 “연봉 공개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찬성한다”라고 답한 비중은 26%였다. 반대하는 이유로는 “개인 정보라 부담스러워서”가 61%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이어 “불화가 생길 수 있어서”가 14%, “타인이 불편할 것 같아서”가 13.6%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이외에 “경쟁 등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11%)”와 같은 의견도 있었다. 반대로 “찬성한다”고 답한 경우에는 “숨길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가 6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직, 연봉 협상 시 참고하기 위해서”가 23%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는 “평가가 공정한지 확인하기 위해서”가 7%, “동기부여로 삼기 위해서”가 5%로 뒤를 이었다. Z세대 취준생이 자신의 연봉을 공개할 수 있는 범위는 '가족'까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75%가 가족에게 연봉을 알릴 수 있다고 답했다. 반면, '연인'은 48%로 절반에 약간 못 미쳤고, 이외에는 ▲친구(30%) ▲친척(7%) ▲직장동료(4%) ▲직장상사/후배(2%)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선호하는 연봉 책정 방법으로는 근속 연수에 따라 연봉이 지급되는 '호봉제'가 38%로 가장 높았고, '성과제'가 36%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이외에 직무에 따라 연봉이 다르게 책정되는 '직무급제'도 26%를 차지했다. 진학사 캐치 김정현 부문장은 "일부 국가에서는 연봉 공개가 제도화되었지만, 공개될 경우 사내 불화가 발생하는 등 우려되는 사항이 분명히 있다"며 "객관적인 연봉 수준이 궁금한 경우, 채용사이트나 연봉 인터뷰 등을 통해 확인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5월22일 강남구 봉은사로에 위치한 슈피겐홀에서는 HR 담당자 대상의 'HR테크 커넥팅 데이즈'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리멤버(드라마앤컴퍼니)·잡플래닛(브레인커머스)·스펙터·블라인드·클랩(디웨일) 등 HR 분야 대표 기업들이 참여해 인적자원 관리(HRM)에 관한 최신 트렌드를 짚어보고, 데이터에 기반한 핵심 인사이트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 여러 성인 교육 기업들도 참여해 인적자원 개발(HRD)에 필수인 '업스킬'과 '리스킬'에 대한 노하우도 풀어낼 계획이다. HR테크 커넥팅 데이즈에 강연 및 전시 부문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또 현장 참여를 원하는 HR 담당자 및 임원은 [☞이곳]을 통해 사전 등록하면 된다. 사전 등록자 중 선정된 지원자들에게 4월 중 정식 초청장이 발송될 예정이다. 포털 뉴스에서 신청 링크가 보이지 않을 경우, 위 이미지에 나온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2024.03.08 19:11백봉삼

[지디 코믹스] 번아웃 총량의 법칙

'지디 코믹스'는 정보통신기술(ICT) 등 산업계에서 이슈가 되거나 독자들이 궁금해 하고 공감할만 한 주제를 선정해 보기 쉬운 웹툰과, 간단한 텍스트로 연재하는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Z세대 취준생은 초봉이 낮아도 '야근이나 스트레스가 적은 직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호하는 웰니스 복지로는 영양제, 헬스장 제공 등 '운동/건강' 복지가 1위로 꼽혔습니다. 채용콘텐츠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Z세대 취준생 1천770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과 스트레스'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62%가 초봉이 높은 직장보다 '야근과 스트레스가 적은 직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Z세대 취준생 10명 중 4명은 번아웃 경험이 있었으며 90%는 '직장에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원하지 않아도 괜찮다'라고 응답한 비중은 10%에 불과했습니다. 지원해야 하는 이유로는 '직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서'가 36%로 가장 높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업무 효율이 향상해서'가 34%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육체/신체적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해서(16%)',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많아서(14%)' 등의 의견도 있었습니다.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을 지키면서 구성원들의 몸와 마음까지 챙겨주는 회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는 것 분위기입니다. 이는 비단 이제 막 사회에 뛰어든 Z세대뿐 아니라, 모든 직장인들의 바람인 것 같습니다. "요즘 친구들이 문제야"라고만 단순 치부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기업들 입장에서는 좋은 인재를 영입하고 지키기 위해 이런 변화에 유연히 대처하는 전략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구성원들의 행복과 성장에 진정성을 보이는 기업에 점점 더 많은 인재들이 쏠릴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2024.02.27 08:38백봉삼

Z세대 10명 중 6명 "초봉 낮아도 야근 스트레스 없었으면"

진학사 캐치의 조사 결과 Z세대 취준생은 초봉이 낮아도 '야근이나 스트레스가 적은 직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호하는 웰니스 복지로는 영양제, 헬스장 제공 등 '운동/건강' 복지가 1위로 꼽혔다.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Z세대 취준생 1천770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과 스트레스'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62%가 초봉이 높은 직장보다 '야근과 스트레스가 적은 직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Z세대 취준생 10명 중 4명은 번아웃 경험이 있었으며 90%는 '직장에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원하지 않아도 괜찮다'라고 응답한 비중은 10%에 불과했다. 지원해야 하는 이유로는 '직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서'가 36%로 가장 높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업무 효율이 향상해서'가 34%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육체/신체적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해서(16%)',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많아서(14%)' 등의 의견도 있었다. Z세대가 선호하는 '웰니스 복지(복수응답)'로는 영양제, 헬스장 제공 등 '운동/건강' 관련 복지가 45%로 가장 인기가 높았다. 이어서 워케이션, 장기 휴가 등 '휴식' 복지가 43%, 심리치료, 명상 등 '심리' 복지가 39%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진학사 캐치 김정현 부문장은 "최근 번아웃을 경험한 취준생과 직장인이 늘며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웰니스 복지는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기업 상황에 고려해 유연하게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2024.02.16 08:35백봉삼

대학생 "스마트폰은 '애플', 노트북은 '삼성' 좋아해"

Z세대 대학생 10명 중 6명 이상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 등 전자기기 3종을 모두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블릿이 트렌드를 넘어 Z세대 대학생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애플을, 노트북은 삼성과 LG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각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조사한 결과 애플은 '트렌디한', 삼성은 '친근한', LG는 '올드한'이 1위에 꼽혔다. 비누랩스 인사이트가 작년 12월 24일부터 올해 1월 5일까지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통해 전국 20대 대학생 1천명을 대상으로 전자기기 보유 현황을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 100% 보유에 이어 노트북은 86.1%, 태블릿은 74%로 집계됐다. 전자기기 3종을 모두 보유한 대학생 비율도 64.7%에 달했다. 특히 태블릿의 경우 작년보다 보유율이 크게 늘어 기기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성장(11.3%p)을 이뤘다.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대면강의가 늘어나면서 태블릿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대학생들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Z세대 대학생들이 태블릿을 주로 이용할 때는 '필기'가 52.6%로 가장 많았고 영상시청(18.4%), 과제·공모전(12.2%) 등 순 이었다. 반면에 노트북의 경우 과제·공모전(72.9%)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와 함께 기존에는 관심만 높았던 스마트 워치와 무선 헤드폰도 필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보유율이 전년대비 각각 5.3%p, 7.4%p 올라갔다. 전자기기별 브랜드 점유율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애플이, 노트북은 삼성과 LG가 강세를 보였다. 먼저 스마트폰의 경우 애플이 56.2%, 삼성이 43.8%로 두 브랜드 모두 작년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다만 태블릿의 경우 애플은 60.8%로 소폭 감소한 반면 삼성은 37.2%로 점유율이 늘어나며 격차를 좁혔다. 노트북은 삼성 41.1%, LG 27.6%로 양강 구도를 보였고 애플은 10.7%에 그쳤다. Z세대가 바라본 브랜드 이미지에는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애플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전히 '트렌디'(83.8%)하고 '세련된'(79.1%) 이미지가 높았으나 전년대비 소폭 하락했고 특히 '전문적인', '신뢰가 가는' 이미지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 애플의 '불친절한' 이미지도 71.1%로 전년대비 개선되지 않았다. 삼성은 '친근한', '신뢰가 가는' 이미지가 각각 74.1%, 73.9%로 가장 높았고 타 브랜드 대비 '전문적인', '스마트한' 이미지도 부각됐다. LG는 '실용적인' 이미지가 15%p 상승하는 등 긍정적 이미지가 전년대비 모두 강화될 뿐만 아니라 '올드함', '정체됨' 등 부정적 이미지들도 큰 폭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비누랩스 인사이트는 "Z세대는 전자기기를 구매할 때 기존에 사용하던 브랜드나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높다"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Z세대의 충성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전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1 08:48백봉삼

주4일제, 연봉 깎아도 괜찮아?...Z세대에 물었더니

주4일제를 도입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진학사 캐치가 '주4일제 시행, 연봉 삭감 시에도 괜찮은지'에 관해 조사했다. 그 결과, Z세대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Z세대 취준생 1천76명을 대상으로 '주4일제 도입과 연봉 삭감'에 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연봉 삭감해도 괜찮다'라고 답한 경우가 53%, '괜찮지 않다'라고 답한 경우가 47%로 의견이 갈렸다. '연봉 삭감해도 괜찮다'라고 답한 경우, 허용할 수 있는 삭감 정도는 '5% 미만(51%)'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5~10%'가 31%로 뒤를 이었고, '10~15%'는 13%로 조사됐다. 이외에 '15~20%'는 3%, '20% 이상도 괜찮다'는 2%에 불과했다. 한편, 주4일제가 도입될 경우 Z세대는 같은 날 쉬기보다 개별적으로 쉬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 요일에 개별적으로 쉬고 싶다'고 답한 비중이 60%였고, '전 직원 같은 날 쉬고 싶다'고 답한 비중이 40%였다. 더불어, 주4일제 시행 시 선호하는 휴무일로는 '월요일'과 '금요일'이 각각 32%, 31%로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수요일'이 29%로 뒤를 이었고, 이외에 '화요일'은 6%, '목요일'은 2% 비중이었다. 진학사 캐치 김정현 부문장은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로 주4일제 도입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며 "생산성 하락, 야근이나 휴일 출근 등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효율화와 충분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4.01.30 09:14백봉삼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테크노 패권전쟁 시대…K파워로 AI 신문명 선도하자

우리나라도 10대 SNS 이용 차단 필요할까…"찬성"vs"반대"

홈플러스 납품 중단 재현될까…식품사 "예의주시"

배민, '경쟁 환경 악화+규제 압박'에 고심↑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