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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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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 합병' SK이노, 4Q 영업익 120% ↑…"올해 시너지 본격화"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11월 도시가스 사업 자회사인 SK E&S와 합병함에 따라 4분기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했다. 회사는 올해부터 연간 실적에 SK E&S가 반영되고, 각 에너지 사업별 합병 시너지가 구체화되면서 수익 및 재무 구조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9조 4천57억원, 영업이익 1천599억원, 순손실 1조 77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6%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120.2% 증가했다. 순손실은 46257.7% 증가했다. 정제마진이 개선되고 지난 11월 합병한 SK이노베이션 E&S 영업이익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 74조 7천170억원, 영업이익 3천155억원, 순손실 2조 4천3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매출이 3.3%, 영업이익은 83.4% 감소하고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1.1조 적자' 배터리 外 에너지 사업 연간 흑자 기록 2024년 사업별 연간 실적은 ▲석유 사업 매출 49조 8천399억원, 영업이익 4천611억원 ▲화학 사업 매출 10조 3천517억원, 영업이익 1천253억원 ▲윤활유 사업 매출 4조2천354억원, 영업이익 6천867억원 ▲석유개발 사업 매출 1조 4천766억원, 영업이익 5천734억원 ▲배터리 사업 매출 6조 2천666억원, 영업손실 1조 1천270억원 ▲소재사업 매출 1천334억원, 영업손실 2천827억원▲SK이노베이션 E&S 사업은 매출 2조 3천537억원, 영업이익 1천23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보면 ▲석유 사업 매출 11조 6천868억원, 영업이익 3천424억원 ▲화학 사업 매출 2조 3천734억원, 영업손실 842억원 ▲윤활유 사업 매출 9천707억원, 영업이익 1천395억원 ▲석유개발 사업 매출 3792억원, 영업이익 1458억원 ▲배터리 사업 매출 1조 5천987억원, 영업손실 3천594억원 ▲소재 사업 매출 312억원, 영업손실 742억원 ▲SK이노베이션 E&S 사업은 매출 2조 3천537억원, 영업이익 1천23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석유사업은 난방유 등 석유제품 수요 확대 및 환율 상승 효과로 인해 정제마진과 재고손익이 개선되며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 했다. 화학사업은 판매량 증가에도 주요 제품 스프레드(마진) 하락에 따른 재고 효과 등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윤활유 사업은 계절적 비수기 및 판매 가격 약세에 따른 마진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지난해에 이어 연간으로 안정적인 손익을 기록했다. 석유개발 사업은 국제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판매 물량 증대와 환율 및 가스 가격 상승 등의 영향에 따라 전분기와 비교해 영업이익이 확대됐다. 배터리 사업은 판매 물량 증대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1천679억원 늘었지만, 전 분기 기저 효과와 재고평가손실 등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4분기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수혜 규모는 전 분기 대비 약 34% 증가한 813억원을 기록했다. 소재사업은 판매 물량 증가에도 재고 관련 등 일회성 비용 발생 등의 영향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SK이노베이션 E&S 사업은 계절적 변동에 따른 전력수요 감소 등으로 전력시장가격(SMP) 하락해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올해 석유 정제마진 보합세 전망…배터리 매출 성장률 두 자릿수 기대" 올해 석유 사업 시황은 석유수출기구 플러스(OPEC+) 국가를 제외한 미국, 캐나다 등국가가 원유 생산을 늘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항공유와 같은 일부 석유 제품 수요 확대 영향으로 정제마진은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화학 사업은 글로벌 파라자일렌(PX) 설비 증설 규모 축소 및 수요 개선이 예상되나, 글로벌 주요국가의 경기둔화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어서 스프레드 개선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재무구조 개선과 제품 가격 및 품질 경쟁 우위를 확보해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윤활유 사업은 SK엔무브 고급 윤활기유 제품인 그룹Ⅲ의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석유개발 사업은 자회사 SK어스온이 이달 베트남 15-2/17광구에서 일산(日産) 최대 1만 배럴 규모 고품질 원유 시험 생산에 성공했다. 향후 15-2/17 광구의 추가 탐사와 평가 작업을 통해 매장량을 확인한 뒤 본격적으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배터리 사업은 연간 두 자릿수 매출액 성장을 기대했다. 핵심 전략 시장인 북미에서의 판매 물량 확대와 이로 인한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증가에 힘입어 연간 매출 및 손익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다. 원가 구조 개선 등 수익성 제고 활동 강화,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및 SK엔텀과의 합병 시너지를 통한 실적 개선도 기대했다. 소재 사업은 기존 고객사 대상 판매 확대와 신규 고객사 수주 및 출하 시작으로 판매량이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SK이노베이션 E&S 사업은 올해 하반기 상업생산 예정인 연 130만톤 규모 호주 깔디따-바로사(CB) 가스전 적기 도입 등 경쟁력 있는 LNG 공급을 통해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서건기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은 “올해 글로벌 정세 변화로 석유, 가스와 같은 에너지 사업환경이 바뀌는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예상되지만, SK E&S와의 합병으로 전체 에너지 밸류체인 확보와 시너지 창출을 가속화해 나갈 방침“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세계 일류 에너지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도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6 10:08김윤희 기자

SK이노, 협력사에 40억6천만원 전달

SK이노베이션이 설 명절을 앞두고 상생기금 40억6천만원을 협력사에 전달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2일 울산광역시 남구 SK이노베이션 울산컴플렉스(울산CLX)에서 '2025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이 기본급 1%를 기부하고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출연해 조성한 '1% 행복나눔기금'에서 33억7천만원을 떼어내 73개 상주협력사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설 명절 전에 협력사 구성원 5천400여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정부가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을 장려하고 있는 온누리 상품권으로 기금을 지급한다. 또 정부와 협력사가 뜻을 모아 조성한 공동근로복지기금에서 6억9천만원을 지급한다. 기금에 참여한 21개 협력사 구성원 1천100여명의 상해보험 가입 등 복지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범석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장, 김종화 SK에너지 사장, 박율희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 이춘길 SK에너지 울산CLX총괄, 박종덕 동부 대표이사와 협력사 구성원들이 참여했다. 앞서 SK이노베이션 노사는 지난 2018년부터 '1% 행복나눔기금'를 조성해 왔고, 이중 총 260억원을 협력사 구성원 누적 인원 4만8천여명의 복지 향상 등을 위해 활용했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지난해 4월 대기업과 협력사의 복지 격차 해소 등을 위해 상생연대 형성지원 사업을 시행했는데, SK이노베이션의 1% 행복나눔기금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기도 했다. 이 사업에는 현재 SK이노베이션과 현대차∙기아, 동원F&B 등이 참여하고 있다. 대기업 노사가 협력사 근로복지 재원을 마련하면 정부가 매칭으로 협력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종화 SK에너지 사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SK이노베이션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율희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은 “구성원들이 제안하고 자발적으로 조성한 1%상생기금을 올해로 8년째 공백 없이 운영해오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과 구성원 복지 향상 등에 계속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3 08:23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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