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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8 프로, 미국만 C2 대신 퀄컴 모뎀"…이유는?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예정인 아이폰18 프로 모델이 출시 국가별로 서로 다른 5G 모뎀 칩을 탑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맥루머스, 애플인사이더 등 주요 외신은 2일(현지시간) 애플의 제조 협력사인 타타 일렉트로닉스의 해킹 사태로 유출된 설계 도면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도면 분석 결과에 따르면, 미국에서 출시될 아이폰18 프로에는 퀄컴 모뎀이 탑재되는 반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모델에는 애플이 자체 개발한 'C2' 모뎀이 탑재될 전망이다. 주목할 점은 미국향 모델에만 C2 모뎀 대신 밀리미터파(mmWave) 5G 지원과 관련된 퀄컴 부품들이 대거 나열돼 있다는 점이다. 반면 미국 외 지역에 출시되는 모델은 아이폰 에어, 아이폰 17e, M5 아이패드 프로 등에 탑재될 C1 및 C1X 모뎀 후속작인 'C2' 모뎀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애플인사이더는 애플 자체 C2 칩에 여전히 밀리미터파 기능이 부족한 때문으로 분석했다. 미국 이동통신사들의 요구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퀄컴 칩을 교차 선택했다는 것이다. 밀리미터파 5G는 미국 버라이즌 등이 제공하는 초고주파 대역으로, 단거리에서 압도적으로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한다. 반면 애플 자체 모뎀은 퀄컴 제품보다 전력 효율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미국용 아이폰18 프로는 초고속 밀리미터파를 지원하는 대신, 글로벌 모델에 비해 배터리 수명이 다소 짧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와 관련해 IT 전문 매체 데어링 파이어볼(Daring Fireball)의 존 그루버는 "실제 테스트 결과 밀리미터파가 일반 5G보다 속도는 빠르지만, 실생활에서 체감되는 스마트폰 사용 경험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미국 시장에서 C2 모뎀 전면 도입을 미루고 퀄컴 칩을 유지하는 이유는 미국 이동통신사들의 이해관계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버라이즌과 AT&T 등 미국 통신사들은 밀리미터파 네트워크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지 않는 플래그십폰을 판매하길 원치 않는다. 필요 이상으로 빠른 다운로드 속도는 통신사의 핵심 마케팅 포인트인 반면, 더 긴 배터리 수명과 적당히 빠른 속도는 애플이 추구하는 방향이기 때문에 결국 미국 시장에만 퀄컴 칩을 탑재하는 타협안을 택했다는 분석이다. 자체 모뎀 개발은 애플이 퀄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수년 전부터 추진해 온 숙원 사업이다. 맥루머스는 "C2 모뎀이 전 세계 대부분 지역을 담당하고 미국만 퀄컴이 맡는 '분할 배포' 방식은 비록 완벽한 독립은 아닐지라도, 애플의 퀄컴 탈피 전략에 있어서 중요한 진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아이폰18 프로와 프로 맥스 시리즈는 애플의 첫 번째 폴더블 아이폰과 함께 내년 가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6.07.03 09:45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애플, 더 빠른 차기 C1 모뎀 칩 개발 중…2026년 출시"

애플이 내년 차세대 C1 모뎀 칩을 대량 생산할 계획이라고 IT매체 맥루머스가 6일(현지시간)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전력 소비와 전송 속도를 개선하고 5G 밀리미터파(mmWave)를 지원하는 C1 모뎀 신규 버전을 개발 중이다. 궈밍치는 자신의 엑스를 통해 “밀리미터파 지원이 특히 어려운 일은 아니나, 낮은 전력 소비로 안정적인 성능을 달성하는 것이 애플에게는 여전히 중요한 장애물”이라고 밝혔다. 최근 출시한 아이폰16e에 탑재된 C1 모뎀은 초고속 5G 밀리미터파 기술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는 인구가 밀집된 도심이나 경기장, 공항 등 사람이 붐비는 지역에서 빠른 속도를 경험할 수 없다. IT매체 디인포메이션은 애플이 2026년에 5G 밀리미터파를 지원하는 새로운 맞춤형 모뎀을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한 적 있다. 새롭게 개선된 C1 모뎀은 내년에 출시되는 아이폰17e, 아이패드 또는 아이폰18 표준 모델에 사용될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또 다른 가능성은 궈밍치가 말하는 개선된 C1 모뎀이 애플이 C2 모뎀이라고 부르는 것일 수도 있다는 점이다.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애플이 2026년 차세대 C2 모뎀을 출시할 예정이며, 아이폰18 프로에 탑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플은 자체 개발한 C1 모뎀이 아이폰에 사용한 모뎀 중 가장 전력 효율이 높으며, 아이폰16e가 역대 6.1인치 아이폰 중 가장 긴 배터리 수명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5.03.07 08:43이정현 미디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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