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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 예상보다 좋은 실적에 연 매출 전망치↑

리바이스가 시장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내며 연간 매출 전망을 상향했다. 상의와 재킷 판매를 늘리고 자체 매장과 온라인몰 중심 전략에 힘을 준 결과라는 분석이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리바이스트라우스는 올해 연간 순매출 증가율 전망치를 기존 5.5~6.5%에서 7~7.5%로 높였다. 회사가 연간 전망을 상향한 것은 2개 분기 연속이다. 리바이스는 주주 배당도 인상했다. 최근 분기 매출은 15억 6000만 달러(약 2조 3493억 6000만원)로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를 웃돌았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리바이스는 청바지 외에도 상의와 재킷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동시에 백화점이나 외부 유통채널보다 자체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리바이스 자체 채널 매출은 이번 분기 11% 증가했으며 도매 매출도 5% 늘었다. 현재 리바이스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은 자체 채널에서 나오고 있다고 외신은 설명했다. 미셸 개스 리바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인터뷰에서 소비자들이 상당히 견조한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퇴임을 앞둔 하밋 싱 리바이스 최고재무·성장책임자도 성명을 통해 회사가 시장, 채널, 제품군 전반에서 폭넓은 성장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다만 호실적에도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하락했다. 리바이스 주가는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5.8% 내렸다. 회사 주가는 8일 종가 기준 올해 들어 18% 상승해 같은 기간 S&P500지수 상승률을 웃돌았다. 글로벌데이터의 닐 손더스 매니징디렉터는 리바이스가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바이스는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도 마케팅 효과를 봤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월드컵 경기 일부가 열리는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경기장의 이름을 일시적으로 바꿨다. 이 경기장은 원래 리바이스가 명명권을 보유한 리바이스 스타디움이지만, 월드컵 기간에는 기업 후원명을 노출할 수 없어 리바이스 로고가 흰 천으로 가려졌다. 리바이스는 이를 역이용했다. 회사는 소셜미디어와 전 세계 오프라인 매장에서 자사 로고를 일부러 가리는 방식의 캠페인을 벌였다. 또 흰색 로고가 들어간 한정판 가림 처리 티셔츠를 홍보했고,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에서 수백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

2026.07.09 09:20류승현 기자

리바이스, 실적 호조에 연간 전망 상향…D2C 전략 효과

미국 의류 브랜드 리바이스가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올해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자사 매장과 온라인 중심의 직접 판매(D2C) 전략이 효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리바이스는 지난달 1일 마감된 회계 1분기 매출이 17억 달러(약 2조 5080억원)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EPS) 역시 기대치를 웃돌았다. 실적 발표 이후 뉴욕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는 약 5.4% 상승했다. 다만 올해 들어 주가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여 전일까지 기준 약 5% 하락한 상태다. 미셸 개스 최고경영자(CEO)는 소비자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고 밝히며, 상의 제품 확대와 새로운 데님 스타일 출시, 자사 매장 및 온라인 채널 강화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신에 따르면 현재 리바이스 매출의 절반 이상은 자사 유통 채널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는 미국 소매 시장 전반이 둔화되는 상황에서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한 요인으로 분석된다. 회사는 올해 유기적 매출과 전체 매출 성장 전망을 모두 상향 조정했으며, 조정 EPS 가이던스도 함께 올렸다. 특히 부진했던 중국 시장에서도 이번 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타나며 회복세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하르밋 싱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성장 책임자는 사임 의사를 밝혔다. 그는 후임자가 선임될 때까지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회사는 현재 후임을 물색 중이다. 업계에서는 리바이스가 최근 1990년대 복고 스타일의 유행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외신은 회사의 517 핏 청바지 판매는 전 분기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는 여성 라인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리바이스는 투자자 기대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026.04.08 09:29류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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