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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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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KBO 굿즈 내달 9일 공식 출시

CJ온스타일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 현장에서 처음 공개한 10개 구단 굿즈 부스에 관람객이 몰리며 큰 관심을 모았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CJ온스타일은 현장 부스를 마련하고 10개 구단 협업 굿즈를 선보였다. 부스에는 KBO 리그 팬들의 방문이 이어져 현장이 붐볐으며, 굿즈 전시와 포토존, 야구 콘셉트 네임 스티커 프린터 체험 등이 운영됐다. '일상 속 우승 기원'을 콘셉트로 KBO와 협업한 이번 굿즈는 4월 9일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에서 출시된다. 이번 시즌 굿즈는 대형 피크닉매트, 경량 양우산, 방도스카프, 타월 키링과 핸드타월, 유니폼 샤쉐, 우승기원 명태 등 총 12종으로 구성됐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시즌 전반에 걸쳐 트렌디한 굿즈와 차별화된 라방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KBO 콜라보 열풍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J온스타일은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스타일로 응원즁' 슬로건의 팬 참여형 캠페인 '응원즁'도 진행한다. 오는 3월 28일 오후 1시에는 방송인 유병재와 함께하는 '크보집즁' 모바일 라방을 통해 KBO 리그 개막전과 연계한 팬덤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3.27 11:22안희정 기자

컴투스 '컴프야V26', KBO 리그 개막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에서 2026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선수 카드와 게임 내 연출이 추가됐고, 게임 시스템 또한 고도화됐다. 우선 이정후 선수의 2022년도 골든글러브 선수 카드가 '골든글러브 1차 교환 시스템'에 등록됐으며, 모든 이용자에게 1차 교환의 기회를 다시 한번 제공한다. 또 신규 구단주 정착 지원 이벤트에도 해당 카드를 추가해 신규 이용자와 기존에 보상을 받지 않았던 이용자 모두가 리그 최정상급 전력을 갖추고 시즌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 생동감 넘치는 게임을 위해 이대형 해설위원과 김민수 캐스터가 새롭게 합류했다. 게임 내에는 문현빈, 이종범, 박용택, 나바로의 전용 노다웃 홈런 장면이 추가됐다. 또 타자 등장 장면도 새롭게 재구성해 보는 재미를 높였고,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 윤동희 등 선수 9인의 응원가와 '영광의 순간' 응원가를 만나볼 수 있다. 게임 시스템 전반의 고도화도 이뤄졌다. 먼저 선수 카드 스킬 최대 레벨이 기존 8에서 10으로 확장돼 더욱 강력한 선수 육성이 가능해졌다. 신규 메이저 스킬인 '좌타 해결사'와 '선봉장'을 비롯해 관련 임팩트 등급 선수 카드도 대거 추가됐다. 이 외에도 친구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 20명의 친구를 맺을 수 있으며, 친구의 구단 정보와 랭킹 순위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각성 잠재력 재설정 시 변경 전후 결과를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됐다.

2026.03.26 19:30진성우 기자

다음 스포츠, 프로야구 안타 예측시 상금 받는 서비스 개편...총상금 2억원

에이엑스지(AXZ corp. 대표 양주일)의 다음 스포츠가 참여형 안타 예측 서비스 '비더레전드'를 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KBO 야구팬들은 경기에 더욱 몰입해 관람하고,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비더레전드는 안타 예측에 도전하고 성공하면 상금을 획득하는 참여형 서비스로, 다음 앱에서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 경기 당일 10개 구단 타자 중 안타를 칠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를 선택하고, 해당 선수가 안타를 기록하면 콤보가 누적되는 방식이다. 우선, 콤보 달성 구간별로 포인트를 차등 지급하는 단계형 보상 구조를 도입했다. 40콤보 달성 시 카카오페이 500만 포인트, 30콤보 달성 시 카카오페이 50만 포인트, 20콤보 달성 시 카카오페이 5만 포인트, 10콤보 달성 시 카카오페이 5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보상 규모를 대폭 강화했다. 총상금을 기존 5천만 원에서 2억 원으로 확대해 전년 대비 약 4배 수준으로 늘렸다. 보상은 KBO 리그 개막일인 3월 28일부터 한국시리즈 종료 시점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와 함께 KBO 리그 개막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리그 개막 후 4월 30일까지 5콤보를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카카오페이 1천 포인트가 제공된다. 다음 스포츠 관계자는 “비더레전드는 이용자가 직접 경기 흐름을 예측하며 참여하는 서비스인만큼, 이번 개편을 통해 보다 많은 이용자가 부담 없이 도전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보상 구조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야구팬들이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26 16:00안희정 기자

SOOP, KBO 리그 전 경기 해외 생중계

SOOP은 2026 KBO 리그 전 경기를 한국을 제외한 해외 전 지역에 생중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즌 전 각 구단의 해외 전지훈련 연습경기 중계를 이어온 SOOP은 오는 28일 개막하는 정규시즌을 포함해 한국시리즈까지 2026년 KBO 리그 전 경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외 유저들은 누구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을 통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KBO 리그 전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SOOP은 이번 중계를 통해 KBO 리그 해외 송출을 3년 연속 이어간다. SOOP의 라이브 스트리밍은 저지연 기술을 기반으로 ▲PC 웹뿐만 아니라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SOOP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안정적인 시청이 가능하다. 최근 WBC 등 국제 대회를 계기로 한국 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KBO 리그에 대한 글로벌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초 국내와 글로벌로 나뉘어 운영되던 플랫폼을 하나로 통합한 SOOP은 국내외 콘텐츠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유저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14:16박서린 기자

노브랜드 버거, 야구장 인기 간식 '레몬 크림 새우' 출시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야구장 인기 간식 '레몬 크림 새우'를 신메뉴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레몬 크림 새우'는 새우를 튀긴 후 레몬 풍미가 느껴지는 크림소스를 곁들인 메뉴다. 프로야구 개막일인 28일 노브랜드 버거 랜더스필드점에서 출시한 후 다음 달 1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한다. 노브랜드 버거는 이번 신메뉴 출시와 함께 야구장 현장에서의 체험 요소를 강화한 음료 메뉴도 새롭게 선보인다. 노브랜드 버거 랜더스필드점에서는 버거와 함께 즐기기 좋은 '랜더스무디'를 도입해 관람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랜더스무디'는 수박, 딸기, 바나나, 망고, 블루베리 등 냉동 과일을 활용해 고객이 직접 갈아 마시는 방식의 참여형 음료로, 신선한 과일 본연의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과거 야구장 먹거리는 간단히 허기를 채우는 수준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구장별 개성을 드러내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야구장의 다양한 요소를 접목한 메뉴와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4 09:57김민아 기자

틱톡, KBO와 야구 콘텐츠 확대 협력

틱톡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KBO 리그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2026 시즌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올해 국내 야구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 제작을 진행한다. 올 시즌 틱톡과 KBO는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팬 참여 콘텐츠와 KBO 공식 콘텐츠 확대에 집중한다. 팬 참여 이벤트를 통해 틱톡 야구 커뮤니티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KBO 역시 선수 및 구단과 함께 다양한 틱톡 콘텐츠를 선보인다. 틱톡은 지난 2년간 KBO와 협력해 팬 참여형 콘텐츠 제작을 적극 지원해 왔다. 그 결과 2025년 틱톡 내 #kbo 해시태그 콘텐츠가 전년 대비 131% 증가하고 조회수도 155% 늘어나는 등 전년 대비 두 배 넘는 성장을 기록했다. 틱톡과 KBO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팬들의 다양한 관심사에 맞춘 콘텐츠를 확대하고, 틱톡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프로야구의 다채로운 순간과 매력을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에 걸쳐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그 일환으로 #크보틱톡모먼트 월간 이벤트를 운영해 해시태그와 함께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한 이용자 4명을 매월 선정,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올스타전 기간에는 별도의 한정 이벤트를 진행해 우수 콘텐츠를 시상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경품에는 올스타전 티켓이 포함돼 있어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KBO가 제작하는 다양한 콘텐츠도 KBO 틱톡 계정을 통해 공개돼 팬들이 틱톡에서 즐길 수 있는 공식 콘텐츠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팬 소통과 덕아웃 중심으로 기획·제작된 '#크보틱톡' 시리즈가 매월 꾸준히 업로드될 예정이다. 야구장 안팎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팬들의 열정을 담은 장면뿐 아니라, 야구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도 함께 선보여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지난해 첫선을 보이며 팬들의 호응을 얻은 팬 소통 콘텐츠 '크보라이브' 역시 올해부터 틱톡에서 동시 송출돼 경기장 밖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틱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BO가 추구하는 '팬 퍼스트(Fan First)' 철학 강화를 지원한다. 야구 팬들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고 야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려는 KBO의 방향성이 관심사를 기반으로 소통하는 틱톡 커뮤니티의 특성과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은 “지난 시즌 KBO 관련 콘텐츠의 성장은 야구를 향한 틱톡 커뮤니티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팬들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프로야구를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접점이 더욱 넓어지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팬들이 틱톡에서 야구를 보다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3 16:37안희정 기자

컴투스,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체결…국내 야구와 동행 확대

컴투스는 '2026 KBO 리그'와 공식 스폰서십을 맺고 대한민국 야구 발전을 위한 동행을 본격적으로 넓힌다고 23일 밝혔다. KBO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등 주요 이벤트의 스폰서로 꾸준히 활약해 온 컴투스가 KBO 리그 전체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컴투스는 이번 스폰서십을 계기로 정규 시즌은 물론 KBO가 주관하는 연간 대회 전반에 걸쳐 다각도의 협업을 펼친다. 매년 진행해 온 올스타전에서는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를 개최하며, 포스트시즌에는 현장 관람 티켓 증정 이벤트와 가을야구 진출 구단 응원 영상 게재 등 경기장 안팎에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KBO 리그 개막과 함께 모든 경기의 케이블 TV 생중계에서 '컴투스프로야구(컴프야)' 시리즈를 가상광고로 선보인다. 더불어 퓨처스리그 중계 중간광고 및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후원을 진행해 한국 야구 유망주들의 활약을 응원하고, 아마추어 야구 저변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컴투스는 2022년 올스타전 스폰서를 시작으로 포스트시즌, 국가대표 평가전(K-베이스볼 시리즈) 등 파트너로 함께해 왔으며, 최근에는 국가대표팀의 여정에도 동행했다. 컴투스는 올 한 해 야구 주요 행사마다 현장의 열기를 더하는 한편, 매 시즌 최신 데이터와 룰을 정교하게 반영해 서비스 중인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등 모바일 야구 게임 시리즈와 연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홍지웅 컴투스 제작총괄은 "오랫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KBO 리그 전체를 후원하게 되어 뜻깊다"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3 15:49정진성 기자

스타벅스, KBO와 첫 협업…야구 시즌 맞춰 음료·굿즈 출시

스타벅스가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KBO와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27일부터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해 음료·푸드·굿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가 스포츠 단체와 협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업은 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야구팬을 겨냥한 기획이다. 스타벅스는 약 1200만명 규모의 야구 관중과 팬층을 겨냥해 관련 상품을 구성했다. 신제품 음료로는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를 출시한다. 매실 베이스에 보바 토핑을 넣은 티 음료다. 푸드 메뉴로는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 '베이스볼 팝콘&프레첼' 등 2종을 함께 선보인다. 굿즈도 8개 구단별 상품으로 나뉘어 출시된다. 텀블러, 키체인, 머그컵 등으로 구성되며, 연고지 매장 중심으로 판매한다. 서울 지역 매장과 일부 특화 매장, 온라인에서는 전 구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27일부터 제조 음료를 포함해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야구공 모양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동일 조건으로 참여할 수 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야구 시즌과 어울리는 상품과 이벤트를 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3 10:15류승현 기자

티빙, KBO 퓨처스리그 160 경기 중계

티빙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경기를 중계한다고 19일 밝혔다. 퓨처스리그는 전체 726개 경기 중 약 160경기를 티빙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오는 20일 익산에서 열리는 KT와 삼성의 개막 경기부터 티빙에서 생중계된다. 티빙은 지난해에 이어 KBO 리그의 미래를 이끌어 갈 퓨처스리그 중계를 2년 연속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매주 월요일 경기 편성 확대를 통해 '야구 없는 월요일'을 줄이고, 야구 팬들의 시청 경험을 넓혀갈 계획이다. 앞서 티빙은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WBC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야구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약 2주간 전체 라이브 시청 UV 가운데 WBC 경기 시청이 70% 이상을 차지하며 국가대표 야구에 대한 높은 관심이 플랫폼 이용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티빙 관계자는 “WBC를 시작으로 야구 시즌이 이어지면서 이용자들이 주요 경기를 티빙을 통해 자연스럽게 시청하는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야구 중계 콘텐츠와 참여형 서비스를 통해 팬들이 몰입할 수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19 09:01홍지후 기자

이마트24 트렌드랩 성수점, 'SSG 랜더스' 팝업존 운영

이마트24는 이날부터 약 한 달간 '트렌드랩 성수점'에서 'SSG 랜더스' 브랜드 팝업존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팝업존에서는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과 모자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18~19일에는 김광현 선수의 사인이 들어간 '25시즌 어센틱 홈 유니폼'을 선보이고 20~21일에는 최정 선수의 '26시즌 어센틱 어웨이 사인 유니폼'을 구매할 수 있다. 22일 하루는 'SSG 랜더스' 선수들의 '26시즌 레드 어센틱 사인 모자'를 구입할 수 있다. 유니폼은 각 기간 동안 하루 24벌씩 판매되며, 모자는 50개 한정 판매한다. 판매는 행사 기간 매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다음 달 16일까지는 'SSG 랜더스' 관련 굿즈 50여종을 판매하고, 현장 할인과 스페셜 경품 추첨, SNS 인증 등의 고객 참여형 행사도 진행한다. LED 응원봉과 키링 등 굿즈 상품 20종은 카카오페이머니, 네이버페이포인트·머니, 토스머니·계좌 등 간편결제 수단으로 결제 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랜더스 굿즈 구매 후 이마트24 모바일 앱 스탬프를 적립한 고객을 대상으로 김광현 선수 사인 글러브, 최정 선수 사인 배트, 두 선수 사인 유니폼 등 스페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증정한다. 매장 방문 고객이 팝업존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 하면 참여할 수 있는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김광현 선수 사인 유니폼(1명), 최정 선수 사인 유니폼(1명)을 증정한다. 팝업을 방문한 고객 전원에게는 랜더스 스티커를 제공하며, 랜더스 상품을 구매한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이마트24는 이번 팝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홍주희 이마트24 영업마케팅팀 파트너는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앞두고 'SSG 랜더스'와 손잡고 선수들의 사인 용품과 다양한 야구단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팝업존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랩 성수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문화형 편의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18 09:43김민아 기자

KBO 독점 생중계로 안타 친 티빙...올해도?

대한민국 프로야구(KBO) 리그가 이달 12일 시범 경기를 시작으로 28일 정규 리그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에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 사업자 중 프로야구 생중계권을 독점한 '티빙'이 가입자를 얼마나 유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4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KBO 시범 경기 주간을 기점으로 한 달간 티빙의 주간활성이용자수(WAU)는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KBO 생중계 이후 WAU 상승세 '뚜렷' 티빙이 KBO 생중계를 시작한 2024년, 시범 경기 시작 주간인 3월 둘째 주 티빙의 WAU는 397만5867에서 셋째 주 409만5256, 넷째 주 418만6647, 마지막 주 435만2577으로 평균 3%가량 꾸준히 올랐다. 2025년엔 KBO 경기 시점을 기준으로 WAU 성장세는 더욱 뚜렷했다. 시범 경기 시작 주간인 3월 둘째 주 WAU는 369만2504에서, 셋째 주 387만9120, 넷째 주 399만1836, 마지막 주 431만5847으로 평균 5.3%가량 늘어났다. 티빙이 KBO 중계를 진행하지 않은 이전 3개 연도와 견줬을 때 2024, 2025년도의 3월 WAU 상승세는 확연했다. 2023년 시범 경기 시작 주간인 3월 셋째 주 WAU는 290만 1969에서 넷째 주는 287만 6687으로 감소했고, 마지막 주 290만 2019 4월 첫째 주 300만 2977으로 평균 2.1%가량 저조한 성장률을 기록했다. 2022년도 상황은 비슷했다. 시범 경기 시작 주간인 3월 셋째 주 WAU는 227만5684에서 넷째 주 237만542로 소폭 올랐지만 마지막 주 230만8126, 4월 첫째 주 215만2522으로 지속 감소했다. 2021년에도 시범 경기 시작 주간인 3월 셋째 주 WAU는 158만2828에서 넷째 주 162만1736으로 올랐지만, 마지막 주 159만2649, 4월 첫째 주 154만1793으로 다시 하락세를 보였다. OTT KBO 생중계권을 독점하며 'KBO 특수'를 톡톡히 누린 티빙은 올해도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독자 유입을 가속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5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OTT 독점 생중계를 진행한다. 스포츠 중계로 들어온 이용자, 계속 남는다 티빙은 본격적인 경기를 앞두고 이용자 맞춤 중계 콘텐츠를 준비했다. '팬덤 중계'는 각 구단 팬덤을 대표하는 연예인 등 호스트가 티빙 팬과의 티빙톡을 통해 실시간 소통하며 경기를 중계하는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다. '슈퍼매치'는 티빙이 자체 중계하는 경기로, 프리뷰쇼, 리뷰쇼 등을 더해 경기 분석과 해설, 현장음 중계 등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티빙이 KBO 중계에 힘을 주는 이유는 스포츠 중계로 유입된 이용자가 계속 티빙에 남아 플랫폼 구독률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티빙 관계자는 “2024, 2025년 KBO 리그를 보기 위해 티빙에 유입된 이용자들이 다른 드라마, 예능 콘텐츠를 시청하며 꾸준한 리텐션(재이용률)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시즌에도 야구 팬들이 자연스럽게 티빙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중계 서비스를 강화하고, 다양한 콘텐츠와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에도 티빙은 KBO 독점 생중계를 계속할 방침이다. 앞서 티빙 모회사 CJ ENM은 KBO와 1350억원 규모에 2024~2026시즌 KBO 리그 중계방송권 계약을 체결했다. CJ ENM과 KBO는 차기 계약에 대해서도 우선협상을 진행했다. 이 계약으로 2027 KBO 리그도 티빙이 OTT 독점으로 중계하기로 했다. 정확한 계약 기간과 규모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2026.03.04 09:10홍지후 기자

카카오엔터, 베리즈에 '라이온즈 팀스토어' 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팬 플랫폼 베리즈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다양한 공식 MD를 구매할 수 있는 라이온즈 팀스토어 온라인몰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기본 유니폼에 이어 한정판 기념 굿즈와 시즌 맞춤 상품 등 구단 및 소속 선수의 라이선스를 활용한 폭넓은 라인업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5 KBO 시즌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최형우(지명타자) ▲르윈 디아즈(1루수) ▲구자욱(외야수) 선수의 한정판 기념 굿즈가 준비돼 있다. 삼성 라이온즈를 대표해 황금장갑을 거머쥔 세 선수의 성과를 기념해 기획한 것으로, 오직 베리즈샵에서만 단독 예약 구매할 수 있다. 굿즈 기획 및 제작 전 과정에 세 선수의 아이디어를 직접 반영해 디자인한 티셔츠, 짐색, 키링 3종으로 구성했다. 이번 기념 굿즈는 ▲블랙과 ▲미드나잇 블루 ▲스카이 블루 등의 색감으로 선수마다의 개성을 살리고 최형우와 구자욱 선수의 유니폼 패치에는 각각 개인 통산 8번째와 4번째를 상징하는 골든글러브의 수상 기록도 함께 새겼다. 황금장갑을 의미하는 키링에는 선수의 등번호를 넣었다. 응원 상품과 라이프스타일 굿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레플리카 유니폼 등 의류와 모자, 각종 응원용품을 포함해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리틀라이언과 콜라보한 '2026 어린이회원' 키트까지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이후에도 다양한 이색 굿즈들을 기획, 제작해 선보이며 팬들이 2026 KBO 시즌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02.24 10:49박서린 기자

해태아이스 부라보콘,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 체결

해태아이스 부라보콘이 KBO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부라보콘은 2026 KBO 리그 정규 시즌 및 올스타전, 포스트시즌에서 KBO 리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로 KBO 리그 경기가 생중계되는 TV, 온라인 플랫폼 등에 '부라보콘' 브랜드가 노출된다.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기간에는 경기장을 찾는 KBO 리그 팬들을 대상으로 부라보콘 증정 이벤트, 티켓 구매 인증 프로모션 등을 기획해 부라보콘의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부라보콘은 4월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의 합병 완료 후에도 스포츠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부라보콘이 국민 스포츠인 KBO 리그와 함께 국민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0 09:10김민아 기자

카카오엔터, 삼성 라이온즈와 MD 사업 협력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삼성 라이온즈와 MD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구단 및 소속 선수의 라이선스를 활용한 MD 기획·제작·유통·판매를 맡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카카오엔터는 직접 다양한 공식 MD를 기획·제작할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스토어 운영 전반을 맡아 이달 중 팬플랫폼 베리즈 내 온라인 몰을 여는 등 국내외 삼성 라이온즈 팬들에게 차별화된 팬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카오엔터는 삼성 라이온즈의 정체성과 세계관 등을 고려해 다양한 MD 라인업을 선보인다. ▲레플리카 유니폼(실제 경기에서 착용하는 유니폼과 디자인은 유사하지만 일상 착용에 적합한 조건으로 편하게 입는 유니폼)과 ▲폴딩 방석 ▲와펜 ▲포토카드 파우치 등 경기장 안팎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구단의 정체성과 선수별 라이프스타일을 녹여낸 특화 아이템과 독창적인 지식재산(IP) 콜라보 제품으로 희소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카카오엔터는 K팝, K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K컬처 팬들과 소통하며 축적한 팬덤 인사이트와 감각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야구 MD와는 또다른 이색적인 상품들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삼성 라이온즈 팬들이 일상의 모든 접점에서 구단과 밀접하게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스포츠를 즐기는 모든 순간에 차원이 다른 브랜드 가치와 소장 가치를 더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온·오프라인 스토어는 삼성 라이온즈 팬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확대할 수 있도록 기획한다. 이달 중 팬 플랫폼 베리즈의 온라인 팬 스토어 '베리즈샵'에 삼성 라이온즈 팀스토어를 열어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 최적화된 쇼핑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국어 지원 ▲다통화 결제 ▲체계적인 배송 시스템 등 베리즈의 안정적인 풀필먼트 인프라를 기반으로 상품 운영 효율을 강화한다. 팀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은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내달 중 오픈할 예정이다. 구단의 브랜드 가치를 체험하는 랜드마크형 공간으로 확장해 2026년 KBO 정규시즌의 개막과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연계 기획을 시도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삼성 라이온즈와의 만남으로 스포츠IP까지 영역을 확장해 야구 팬들에 다양하고 입체적인 즐거움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4 17:31박서린 기자

"새해 시즌 준비"…컴투스, '컴프야' 시리즈 타이틀 넘버링 변경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넘버링을 최신화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컴투스프로야구2026'(이하 컴프야2026)은 한화 이글스 문동주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타이틀 넘버링을 교체했다. 지난해 데뷔 첫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한 문동주는 올 시즌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과 만날 예정이다. 현재 컴프야2026은 지난 시즌 한화 이글스에서 맹활약하며 MVP로 선정된 코디 폰세를 비롯해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두산 베어스 아리엘 미란다 등 과거 선수 시그니처 카드가 추가됐다. 현역으로 활약 중인 김주원, 신민재, 안현민 등 인기 선수 시그니처 카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프링캠프 시작 및 국제대회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다음달 27일까지 '국제대회 기념 미션 챌린지' 이벤트에 참여하면 포인트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누적 포인트에 따라 '에픽 선수팩',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등 고급 아이템이 지급도니다. 그 외에도 스프링 캠프 꾸러미, 2026 스프링캠프 등 행사가 열리고 있다.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도 타이틀 이미지 및 로고 교체를 완료했다. 올해에도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모델로 선정됐다. 새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업데이트도 이뤄졌다. 게임 내 로비 화면이 새롭게 변경돼 입체감이 높아졌으며, 각 리그 플레이 및 일일 미션 수행 시 얻을 수 있는 아이템과 포인트를 전반적으로 강화됐다. 또 구속 제어, 부동심, 히든 카드 등 신규 메이저 스킬이 추가됐다. 그 외 신규 홈런 연출이 추가됐고, 타자 헬멧과 투수 모자의 리얼함을 극대화하는 등 다양한 개선점도 반영됐다. 아울러 컴투스는 다음달 28일 '컴프야V 페스타'를 통해 컴프야V26 이용자와 함께하는 자리도 가질 예정이다.

2026.01.29 18:15진성우 기자

OTT 티빙, 국내 프로야구 독점 중계권 이어간다

OTT 티빙이 내후년에도 국내 프로야구 중계를 도맡을 것으로 보인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CJ ENM과 2026년 만료되는 리그 유무선 중계권 계약 이후 차기 계약에 대한 우선 협상에 합의했다. 앞서 CJ ENM은 2024~2026시즌 KBO리그 유무선 중계방송권 계약을 총액 1천350억원 규모에 체결했다. 이에 따라 TV 중계 외에 온라인 시청은 OTT 티빙으로 제공됐다. CJ ENM은 또 유무선 중계방송 권리와 함께 중계방송권을 재판매 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KBO는 CJ ENM과 유무선 중계권 계약이 1년 남은 상황에서 차기 계약에 대한 우선협상을 진행하기로 하면서 향후 계약 기간과 규모가 확정될 예정이다.

2025.11.19 09:15박수형 기자

"LG트윈스 V4 기념"…LG생활건강, 최대 50% 할인행사

LG생활건강이 LG트윈스의 한국시리즈 4번째 통합 우승(V4)을 기념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이날부터 16일까지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과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직영몰에서는 브랜드별 대표 제품 위주로 최대 50% 할인 또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뷰티 제품으로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밤 클렌저&클렌징 패드 세트 ▲CNP 프로페셔널 솔루션 센서티브 싱글 에센스 ▲숨37° 타임 에너지 브라이트 클레이 팩 클렌저 ▲오휘 미라클 토닝 글로우 세럼 ▲글린트 바이 비디보브 마블 하이라이터 ▲프레시안 글래스라이크 립젤리 등이 참여한다. '비욘드'는 바디워시, 바디에멀전, 소프트 폼 등 다양한 제품을 40~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뷰티 디바이스 'LG프라엘 수퍼폼 써마샷 얼티밋'도 출시 기념 27% 즉시 할인과 1만원권 쿠폰을 제공한다.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에서는 공진향 탄력 크림, 공진향설 브라이트닝 파워크림 구매 시 리필 본품을 증정한다. 생활용품에서는 프리미엄 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클리니컬 릴리프 3 Step 키트 1만 세트를 1만4천원(소비자가 기준)에서 4천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LG생활건강은 LG트윈스 우승을 기념해 판매 채널별로 경품 및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온라인 몰(직영몰, 가족몰 등)과 오프라인 공식 매장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LG트윈스 바시티 자켓(40명), LG트윈스 레더 볼캡(250명), 1만 G포인트(2천25명) 등 경품 추첨 이벤트를 개최한다. 아울러 쿠팡, GS샵, 롯데홈쇼핑 등에서는 LG생활건강 생활용품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여행용 칫솔 세트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LG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협력회사가 이용하는 LG생활건강 가족몰에서는 '29%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13만원 이상의 뷰티 제품 구매 고객 중 댓글 및 이벤트 응모자 100명을 추첨해 '깐부치킨 기프티콘'을 선물하며, 6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프리미엄 김 선물세트' 또는 'LG트윈스 하트 파우치'를 제공한다. 이밖에 특정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LG트윈스 리유저블 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일부 인기 품목은 LG트윈스 우승 기념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2025.11.07 09:19김민아 기자

bhc, '가을야구 특수' 제대로 누렸다… 코리안시리즈 기간 매출 18.4% 늘어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의 열기 속에서 가을야구 특수'를 제대로 누렸다. bhc는 코리안시리즈가 열린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매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우승팀이 확정된 5차전(10월 31일) 당일에는 매출이 전년 대비 82.3% 급증, 야구 팬들의 '치킨 직관' 열기가 매출로 직결됐다. 이번 성과는 KBO 포스트시즌 공식 스폰서십을 통해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적극 전개한 결과로 분석된다. bhc는 지난 9월부터 '직관 티켓 이벤트', '우승 치킨 투표 이벤트' 등 자사 앱 기반의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기존 유사 캠페인 대비 약 9.9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야구장 현장에서도 bhc의 존재감은 확실했다. '뿌링클 순살', '콜팝', '치즈볼', '맛초타코야키' 등 간편 메뉴가 관람객들의 손에 가장 많이 들린 인기 메뉴로 꼽혔다. 전광판 광고와 현장 매장 운영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한 것도 한몫했다. bhc 관계자는 “KBO 포스트시즌과 코리안시리즈를 통해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즐겁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hc는 KBO 스폰서십 외에도 ▲2025 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공식 서포터 참여 ▲여자 럭비 국가대표팀 국제대회 출전 지원(2천300만 원 후원) ▲초등학교 탁구연맹에 상품권 1천개 전달 등 스포츠 마케팅과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며 브랜드 팬덤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11.05 11:34류승현 기자

유통가로 번지는 한국시리즈 열기...LG·한화 '우승 세일' 기대감↑

프로야구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의 한국시리즈가 이어지는 가운데 우승 기념 할인 행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양 구단 모두 유통·외식 기업을 보유하고 있어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하는 할인전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이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의 '2025 신한 SOL뱅크 KBO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린다. 한국시리즈는 7전 4승제로 LG트윈스가 1·2차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2승을 쌓았다. 남은 한국시리즈 경기는 오는 30일 4차전, 31일 5차전, 11월 2일 6차전, 11월 3일 7차전이다. 한국시리즈 우승 팀 결정이 다가오면서 소비자들은 우승 기념 할인전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실제 지난 2023년 LG트윈스가 2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자 LG그룹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LG전자가 우승 기념 이벤트인 'LG윈윈 페스티벌'을 열고 온라인 브랜드숍 홈페이지에서 특정 행사 모델을 선정해 각 500개씩 29% 할인했다. LG생활건강도 'LG윈윈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뷰티, 생활용품 온라인 직영몰을 중심으로 각 브랜드의 대표 제품들을 소비자가에서 71% 할인된 '29% 가격'에 판매했다. ▲빌리프 ▲오휘 ▲CNP ▲숨37° ▲비욘드 ▲글린트 ▲코드글로컬러 ▲프레시안 ▲더페이스샵 ▲케어존 ▲이자녹스 ▲수려한 ▲닥터그루트 등이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할인했다. 다만 올해 LG트윈스가 우승하더라도 2023년과 같은 대규모 할인은 없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년 만의 우승이라는 이유에서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구체적인 행사에 대해서는 아직 전달받은 것이 없다”고 말했다. 반면 한화이글스가 우승한다면 대규모 할인전을 기대해볼 수 있다. 한화이글스의 처음이자 마지막 우승은 지난 1999년이다. 이번에 우승한다면 26년 만이다. 특히 올해에는 프로야구가 인기를 끌면서 각종 협업도 진행했었다. 한화갤러리아는 갤러리아타임월드점에서 지난 4월 '창단 4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했고 지난달에는 포스트시즌 진출 기념 10% 사은 쿠폰을 배포한 바 있다. 한화갤러리아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도 대전 홈구장 내 '벤슨 홈런존'을 운영했고 전 매장 이글스 유니폼 착용 고객을 대상으로 협업 제품 '다크초콜릿프레첼'을 10% 할인 판매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에 인수된 아워홈 역시 지난 7월 '2025 시즌 연간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대전 홈구장 내에서 기업 광고와 미식 냉동 도시락 브랜드 '온더고' 광고를 게재하기 시작했다. 지난 9월에는 한화이글스와 협업한 온더고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구단 마스코트인 '수리 러기지택 굿즈' 증정 행사와 구매 전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한화이글스 유니폼 등 응원용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쳤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우승하게 되면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면서도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직 없다”고 말했다.

2025.10.29 16:28김민아 기자

CGV "가을야구도 스크린X로 보세요"

CGV가 '2025 KBO 포스트시즌' 극장 생중계를 통해 가을야구의 새로운 관람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CGV는 지난 5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진행 중인 '2025 KBO 포스트시즌 SCREENX LIVE'가 준플레이오프까지 평균 객석율이 40%를 상회하며 순항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특히, 대구와 서울, 인천 등 일부 상영관에서는 매진에 가까운 객석율을 보이며, 극장에서 즐기는 야구 응원 문화가 팬들 사이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SCREENX LIVE는 중앙 스크린과 좌·우 벽면까지 확장된 3면 영상과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통해 마치 경기장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2D 일반 중계보다 높은 예매율과 객석율을 기록하며, '극장 속 직관'이라는 새로운 관람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극장 생중계에 대한 실관람객 반응도 뜨겁다. “직관을 못 가서 아쉬웠는데 영화관에서 보니 훨씬 재밌었다”, “비 오는 날에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어 좋았다”, “야구를 3면으로 보니까 신박하고 집중도가 높았다” 등 SCREENX LIVE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관객들이 함께 반응하며 응원하는 분위기가 마치 영화관 속 응원전 같았다”는 반응도 눈에 띈다. 17일부터 진행될 '2025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SCREENX LIVE 예매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CJ CGV 전정현 콘텐츠운영팀장은 “SCREENX LIVE는 극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응원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며, “준플레이오프까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다가오는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에서도 팬들이 가을야구의 짜릿한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6 19:44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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