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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바꾼 iM·부산·전북은행, 스테이블코인 드라이브 가능할까

ㅌ`시중은행이 다양한 유통·가상자산 플랫폼과 손잡으면서 새롭게 다가올 블록체인 금융 시스템을 차근히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새 수장을 맞이한 지방은행도 이 흐름을 따라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부산은행·iM뱅크·전북은행 모두 올 초 신임 행장 취임과 함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은 취임 일성으로 지역금융과 디지털 전환 투트랙 전략 선언했다. 특히 부산은행은 전임 행장 시절인 지난해 4월 디지털 기반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김성주 은행장 임기 동안 전산시스템의 개발과 안정성이 큰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춘원 신임 전북은행 역시 비슷한 취임사를 언급했다. 디지털과 AI 경쟁력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확보해 새로운 대전환을 이루겠다는 것이다. iM뱅크의 경우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했지만 부산·전북은행과 크게 다르진 않다. 강정훈 신임 행장은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 찾아가는 디지털 은행"이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디지털 기반 전국구 은행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미 인터넷전문은행이 출범된지 10년차를 맞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은행은 아직도 디지털 전환을 거론한다는 점서 시중은행과의 경쟁에서 뒤쳐졌다고 업계는 풀이하고 있다. 이 때문에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금융시스템이 도입되는 시점서 지방은행과 iM뱅크가 경쟁력서 뒤쳐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 세 은행은 한국은행이 진행한 디지털 화폐(CBDC) 실증 사업에도 참여한 바 없어, 관련 결제 시스템 마련도 미비한 상태다. 업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대비해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매입이나 가상자산 위·수탁 업체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더불어 유통 플랫폼과도 다각도로 업무협약을 체결 중이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지방은행의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은행권 중심으로 모인 스테이블코인 관련 협의체에서도 '지금 굳이 이걸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필요성을 묻는 몇몇 은행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 업계 관계자는 "지방은행이 가져오는 수익성이 한계에 달한 만큼, 영업 성과와 더불어 리스크 관리가 당면 과제이긴 할 것"이라면서도 "변하는 금융 흐름에 맞춘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도태된다면 지방은행은 더욱더 큰 위기를 맞이할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2026.01.07 15:22손희연

iM금융그룹·iM뱅크 정기 인사 명단

◆ 부사장(재선임) △ 그룹재무총괄 천병규 ◆ 전무(승진) △ 준법감시인 이유정 △ 그룹가치경영총괄 신용필 △ ESG전략경영연구소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이창영 ◆ 전무(신규) △ 그룹전략총괄 엄중석 ◆ 상무(신규) △ 경영지원실장 김용 ◆ 부행장(재선임) △ 수도권그룹장 김기만 ◆ 부행장(승진) △ 기관영업그룹장 최상수 ◆ 부행장보(재선임) △ CISO 이광원 ◆ 부행장보(승진) △ 투자금융그룹장 신성우 ◆ 상무(신규) △ 준법감시인 이봉주 △ 영업지원그룹장 이제태 △ 여신그룹장 류희장 △ 마케팅그룹장 오현석 △ 경영전략그룹장 신수환 ○ 부점장급 이동 ▲ ESG전략경영연구소 부장 김성곤, 준법지원부 부장 박은주 ○ 신규임용 부점장 ▲ 이사회사무국 부장 이희언 ○ 3급 승격 ▲ 피플&컬처부 매니저 조재훈 ○ 본부장급 이동 ▲ 경북2본부 본부장 김상헌 ▲ 여신정책부 본부장겸여신정책부장 박수창 ▲ 대구3본부 본부장 박찬성 ▲ 채널전략부 본부장겸채널전략부장 서문호 ▲ 경북1본부 본부장 안형준 ▲ 수도권본부 본부장겸PRM본부장 유창호 ▲ 대구2본부 본부장 이성철 ▲ 대구1본부 본부장 이우혁 ▲ 기관영업본부 본부장겸기관사업부장 이준혁 ▲ 부울경본부 본부장 전찬호 ○ 부점장급 이동 ▲ 수성구청지점 지점장 고경미 ▲ 제2본점영업부 부장 권영훈 ▲ 월성동지점 지점장 권용걸 ▲ 여신심사1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김교태 ▲ 반야월지점 지점장 김동환 ▲ 봉곡지점 지점장 김영조 ▲ 포항중앙지점 지점장 김위숙 ▲ 시지지점 지점장 김재봉 ▲ ICT금융부 부장 김정훈 ▲ 강서지점 지점장 김종경 ▲ 성남영업부 부장 김준석 ▲ 상해지점 지점장 김철영 ▲ 외동공단지점 지점장 김판건 ▲ ICT기획부 부장 김형진 ▲ 성서3단지영업부 부장 남경헌 ▲ 광장지점 지점장 남성원 ▲ 중구청지점 지점장 류덕진 ▲ 신월성지점 지점장 마경미 ▲ WM사업부 부장 문희웅 ▲ 신평지점 지점장 박정아 ▲ ICT개발부 부장 박주영 ▲ 수원금융센터 센터장 박주한 ▲ 성서영업부 부장 박창수 ▲ 화성금융센터 센터장 방진욱 ▲ 수신기획부 부장 서창호 ▲ 봉덕동지점 지점장 송명일 ▲ 신암금융센터 센터장 신진광 ▲ 금융소비자보호부 부장 안상덕 ▲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안재흥 ▲ 부산영업부 부장 안중근 ▲ 여신심사2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양성욱 ▲ 대신동지점 지점장 유영호 ▲ 총무부 부장 윤석진 ▲ 평택금융센터 센터장 윤영식 ▲ 죽전지점 지점장 윤장한 ▲ 여신심사1부 부장 이기찬 ▲ 만촌역지점 지점장 이득만 ▲ 세천지점 지점장 이명진 ▲ 칠곡지점 지점장 이민 ▲ 동서변지점 지점장 이병직 ▲ 성서공단영업부 부장 이병휘 ▲ 두호동지점 지점장 이세희 ▲ 동구청지점 지점장 이승우 ▲ 영천영업부 부장 이승한 ▲ 디지털기획부 부장 이정일 ▲ 성주지점 지점장 이창기 ▲ 파동지점 지점장 이창용 ▲ 삼덕영업부 부장 이창재 ▲ 대명동지점 지점장 이현석 ▲ 자금세탁방지부 부장 임재훈 ▲ 여신감리부 부장 임정혁 ▲ 중동지점 지점장 장수녕 ▲ 3공단영업부 부장 장용호 ▲ 왜관지점 지점장 장재필 ▲ 정평동지점 지점장 장지은 ▲ 디지털상담부 부장 장현영 ▲ 덕산지점 지점장 전용진 ▲ 대이동지점 지점장 전정열 ▲ 화원지점 지점장 전종수 ▲ 대구국가산단지점 지점장 전진수 ▲ 동성로지점 지점장 정경애 ▲ 학정로지점 지점장 정운우 ▲ 비서실 실장 정진욱 ▲ 전략기획부 부장 정해영 ▲ 노변지점 지점장 정희 ▲ 리스크관리부 부장겸신용모형부장 제갈대은 ▲ 하양지점 지점장 조상인 ▲ 서울영업부 부장 차찬호 ▲ 준법감시부 부장 차현우 ▲ 왜관공단영업부 부장 천명훈 ▲ 범어금융센터 금융지점장(PrivateBanker) 최수정 ▲ 영남대지점 지점장 최형석 ▲ 지산지점 지점장 한무희 ▲ 이현공단영업부 부장 홍종규 ▲ 성서영업부 기업지점장 황인배 ○ 신규임용 부점장 ▲ 포항영업부 기업지점장 강승흠 ▲ 서울영업부 기업지점장 고민석 ▲ 본점PB센터 금융지점장(PrivateBanker) 길선경 ▲ 구미영업부 기업지점장 김교찬 ▲ 글로벌사업부 부장 김민수 ▲ 수도권본부 금융지점장 김보하 ▲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김봉구 ▲ 이현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성익 ▲ 고령지점 지점장 김세준 ▲ 성남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재현 ▲ 유통단지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종봉 ▲ 시청영업부 대구시산격청사점 금융지점장 김진식 ▲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김진일 ▲ 내당동지점 지점장 김태성 ▲ 부산영업부 부산동부점 금융지점장 김현정 ▲ 중산지점 지점장 마경진 ▲ 용산동지점 지점장 문상희 ▲ 여신관리부 부장 박동복 ▲ 사상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박민석 ▲ 왜관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정애 ▲ 수도권본부 금융지점장 배규희 ▲ 본점PB센터 금융지점장(PrivateBanker) 배정호 ▲ 김천지점 지점장 석은삼 ▲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손종득 ▲ 호치민지점 지점장 오정삼 ▲ 경산영업부 사동점 금융지점장 우상호 ▲ 태전동지점 금호사수점 금융지점장 윤경옥 ▲ 양산지점 지점장 윤정남 ▲ 구미영업부 구미시청점 금융지점장 이시욱 ▲ 여신감리부 팀장(부장대우) 이영재 ▲ 수도권본부 금융지점장 이우성 ▲ 반월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조광 ▲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종관 ▲ 안동지점 지점장 이진철 ▲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장호우 ▲ 영주지점 지점장 정재엽 ▲ 경북대지점 지점장 정호현 ▲ 영천영업부 기업지점장 조영수 ▲ 상주지점 지점장 차정화 ▲ 경산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채수경 ▲ 부산영업부 기업지점장 최정모 ▲ 기관사업부 ESG기획팀 팀장(부장대우) 최정훈 ▲ 다사지점 지점장 최중원 ▲ 강남영업부 기업지점장 하준우 ▲ 이시아폴리스지점 지점장 한국남 ▲ 사상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한수호 ▲ 사상공단영업부 서부산점 금융지점장 허소영 ▲ 서울영업부 기업지점장 현재민 ▲ 여신심사1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홍호철 ○ 1급 승격 ▲ 글로벌사업부 조사역(부장대우) 김덕겸 ▲ 검사부 부장 박재훈 ▲ 포항영업부 부장 서정욱 ▲ 월배영업부 부장 신근호 ▲ 시청영업부 부장 이주형 ▲ 마곡금융센터 센터장 이창옥 ▲ 강남영업부 부장 진방윤 ○ 2급 승격 ▲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고민식 ▲ 울산지점 지점장 권용민 ▲ 차세대인프라부 부장 김용호 ▲ 마케팅기획부 여신금리운용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김일훈 ▲ 달성공단영업부 부장 박성식 ▲ 대구혁신도시지점 지점장 손태용 ▲ 청도지점 지점장 오창용 ▲ 북성로지점 지점장 이선희 ▲ 대전금융센터 센터장 이은호 ▲ 기업개선부 부장 조희섭 ▲ 범어금융센터 센터장 한성곤 ▲ 경북대병원지점 지점장 허재룡 ▲ 노원동지점 지점장 홍현주 ▲ 상인역지점 지점장 황재석 ○ 3급 승격 ▲ 대신동지점 부지점장(PrivateBanker) 김남희 ▲ 태전동지점 부지점장 김미영 ▲ 성서3단지영업부 부지점장 민평기 ▲ 복현지점 부지점장 박매화 ▲ 비서실 부실장 박인우 ▲ 투자금융부 부부장 박재홍 ▲ ICT개발부 부부장 박정민 ▲ 검사부 선임검사역 박제상 ▲ 여신심사1부 심사역 서종민 ▲ 경산영업부 부지점장 오정은 ▲ 총무부 부부장 유대성 ▲ 결제사업부 부부장 윤은숙 ▲ HR부 부부장 윤진근 ▲ 준법감시부 준법감시역 이지윤 ▲ 프로세스혁신부 부부장 장선미 ▲ 여신심사2부 심사역 정성희 ▲ 여신심사1부 선임전문역 정재립 ▲ 디지털상담부 부부장 정태순 ▲ 여신감리부 기업분석역 한미라 ▲ 디지털기획부 부부장 황정이

2025.12.27 09:16손희연

iM뱅크 차기 은행장으로 강정훈 부행장 내정

iM금융그룹이 지난 19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를 개최하고 iM뱅크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자에 iM뱅크 강정훈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1969년생인 강정훈 후보는 1997년 대구은행 입행 후 iM금융그룹 그룹미래기획총괄, 경영지원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현재는 iM뱅크 경영기획그룹장으로서 전략/ 재무를 총괄 관리하고 있다. 은행장 임기 만료 3개월 전인 지난 9월 19일부터 총 4차례에 걸쳐 그룹임추위를 개최하고, 이날 강정훈 부행장을 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그룹임추위는 외부전문기관 평판조회와 경영실적리뷰 등을 통해 5명의 롱리스트 후보군을 확정했다. 이후 롱리스트 후보군 대상으로 1:1 회장 면담,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외부면접, 은행 이사회 의장 및 그룹임추위원들이 참여하는 내부면접을 거쳐 3명의 숏리스트 후보군 선정했으며, 숏리스트 후보 대상으로 iM뱅크 최고경영자로서의 비전 및 사업계획 발표 등 최종 후보자 선정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최고경영자 선정 프로그램은 내외부 평가 절차를 다양하게 도입함으로써 선임 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했으며, '은행지주·은행 지배구조에 관한 모범 관행'의 취지에 따라 사외이사인 그룹임추위 위원 및 iM뱅크 이사회 의장이 참여해 후보자 평가에 대한 공정성과 합리성을 제고했다. 한편, 강정훈 후보는 내주 중 iM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자로 추천되며, 이후 iM뱅크 주주총회를 거쳐 금년 중 제15대 iM뱅크 은행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조강래 그룹임추위 위원장(iM금융지주 사외이사)은 “그룹임추위 위원들은 iM뱅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더불어 지역에 기반을 둔 시중은행으로서의 도약에 기여할 최적임자를 찾기 위해 선임에 심혈을 기울였다”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차기 은행장이 선임된 만큼 고객 및 주주 여러분들께서도 지금처럼 iM뱅크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25.12.21 14:34손희연

iM금융그룹, iM뱅크 은행장 경영승계 절차 돌입

iM금융지주 그룹 임원 후보 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는 차기 iM뱅크 은행장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 절차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내부규정에 따라 현 은행장 임기 만료 3개월 전에 지난 19일 그룹 임추위를 개최해 경영승계 개시를 결정하고, 은행장 선임 원칙과 선임 관련 절차를 수립했다. 선임 절차 및 일정은 경영승계 개시 후 롱리스트(Long-List)선정, 숏리스트(Short-List)선정, 최종 후보자 추천 과정을 거쳐 12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황병우 은행장이 용퇴 의사를 밝힌 만큼 차기 은행장 선임 과정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절차별 세부 사항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그룹 임추위는 평가 단계별로 외부전문기관과 그룹임추위원이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 특히 후보자 간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전문기관의 '평판 조회'와 외부전문가들의 '금융∙경영 전문성 면접'을 실시하고, 은행 이사회의 역할도 충분히 보장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어 지배구조 모범 금융그룹의 이미지를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조강래 그룹 임추위원장은 “그룹 임원 후보 추천위원회는 시중은행으로서 iM뱅크가 금융소비자보호와 함께 더 나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은행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최적임자를 찾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22 14:59손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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