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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니스, 40명 인턴 채용…실적 반등 기반 '성장 투자' 확대

이그니스가 40명 규모의 콘텐츠 마케터 인턴 채용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인재 육성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단순 인력 충원이 아닌 정규직 전환을 전제로 한 공채형 인턴십으로 운영된다. 마케팅 실행력을 높이는 동시에 향후 성장을 이끌 핵심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선발된 인턴을 대상으로는 AI 기반 콘텐츠 제작, 자사 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그니스는 2025년 매출 1932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과 함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021년 대비 매출은 13배 이상 증가했으며, 최근 4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91%에 달한다. '클룹', '한끼통살', '랩노쉬' 등 기존 브랜드에 더해 뷰티·HMR 등 신규 사업도 성장을 뒷받침했다. 회사는 이번 인력 투자를 통해 성장 속도를 더욱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2026년 매출 3000억원 달성과 함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6.04.13 10:20류승현 기자

컬리, 미국 시장 가능성 확인..."시범 운영 매출 4.4억원"

컬리가 지난해 '컬리USA'에서 시범 운영 기간 30만 달러(약 4억 4295만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미국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재구매율도 거의 60% 수준에 근접했다. 이를 바탕으로 컬리는 미국 시장에서 물류비를 줄이고, 상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현지 물류센터를 구축한다. 김시광 컬리 대외협력 실장은 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온라인 플랫폼 해외시장 진출 전략 포럼에서 “시범 기간 동안 마케팅을 전혀 하지 않았음에도 30만 달러, 이용자 재구매율이 거의 60%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시자의 성공을 기반으로 진출 효과를 차츰 늘려갈 계획”이라며 “식품은 냉장, 냉동의 경우 현지 물류센터를 하나 구축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컬리는 지난해 7월부터 한 달간 역직구 서비스 '컬리USA'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해당 서비스는 미국 50개주에 48시간 내 배송을 목표했으며, 미국 거주자 100명이 베타 테스트 대상자로 선정됐었다. 이후 컬리는 같은해 10월 공식 온라인 몰을 정식으로 개장해 역직구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컬리는 현지 물류센터의 부지 등을 검토하는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컬리USA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한식 가정간편식(HMR), 뷰티 제품이 대다수인 만큼 물류센터는 한국과 같은 풀콜드체인 형식이 아닌 냉장·냉동 시설을 갖추고, 상품을 운반할 수 있는 형태에 국한될 것이라는데 힘이 실린다. 또 물류센터를 직접 짓기보다는 대여해서 사용할 방침이다. 컬리가 미국 현지 물류센터를 들여다보는 까닭은 높은 물류비에 있다. 컬리는 컬리USA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한국에서 보내고 있어 상당한 물류비가 소요된다. 또 미국이 지난해 소액소포 관세 면제 제도를 폐지한 것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컬리 관계자는 “현지 물류센터를 구축하면 작은 냉장, 냉동 시설을 갖춘 센터를 임대해서 쓰지 않을까 싶다”며 “국내처럼 피킹과 패킹이 되는 구조는 아니고, 상품을 가져다 놓을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4.08 16:54박서린 기자

CJ제일제당 '백설 10분쿡', 디지털 영상 1천만 조회수 돌파

CJ제일제당의 초간편 요리소스 제품 '백설 10분쿡'을 알리는 디지털 콘텐츠 '전자레인저'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누적 조회수 1천만 회를 돌파했다. 10일 CJ제일제당은 현실 공감형 스토리와 배우 박희순·한선화의 생활밀착형 연기로 소비자 호응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영상은 지난 11월 1일 공개돼 자취생, 워킹맘, 기러기 아빠 등 바쁜 현대인을 위한 3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요리 히어로 전자레인저'가 등장해 '백설 10분쿡'으로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초간편 요리와 함께 위로를 전하는 내용이다. 콘텐츠 공개 이후 '백설 10분쿡'의 온라인 검색량은 약 10배 증가했고, 제품 판매량도 빠르게 늘고 있다. '습김치', '백설 육수에는 1분링', 'CJ 자메이카 스타일 치킨' 등 소비자 공감형 마케팅으로 성과를 거둔 CJ제일제당의 전략이 이번에도 적중했다는 평가다. '백설 10분쿡'은 소스가 담긴 파우치에 고기, 생선, 채소 등 재료를 넣고 전자레인지로 10분만 조리하면 찜요리가 완성되는 제품이다. 고온고압 스팀조리 방식을 적용한 포장 기술로 불이나 냄비 없이도 재료의 촉촉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전자레인저' 영상은 일상 속 공감을 바탕으로 재미와 감동을 담아낸 콘텐츠로, 단순 홍보를 넘어 소비자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11:13류승현 기자

컬리, HMR·과일·생필품 등 3천여 개 상품 최대 78% 할인

컬리는 오는 20일까지 가정간편식(HMR)·과일·생필품 등 3천여 개 상품을 최대 78% 할인하는 10월 원더컬리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구매 특성에 맞춘 개인화된 상품 큐레이션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에는 최대 1만원 100% 당첨 쿠폰도 지급한다. 컬리 멤버스 회원에게 베스트 상품을 추천하는 원더핫딜 코너에서는 제스프리 뉴질랜드 골드키위, 조선호텔 떡갈비, 이연복의 목란 짬뽕 등을 제안한다. 포노 부오노 히든 천재의 알리오 올리오와 소이연남 똠얌 쌀국수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단골특가에서는 골라담기와 다디익선, 플러스특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상하농원 무항생제 소시지와 햄, 조선호텔 가정에서 즐기는 일품 요리 4종 등을 골라담기로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아르꼬 대용량 액체 세택세제, 올챌린지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는 원플러스원으로 판매한다. 장보기 슈퍼찬스를 통해서는 해찬미소 남도식 된장 꽃게탕, 올마레 춘천 닭갈비 국물 떡볶이를 24시간 한정 특가로 만날 수 있다. 브랜드관에서는 일상미소, 크리넥스, 마이셰프 등 20개 브랜드가 최대 30%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컬리 관계자는 “긴 추석 연휴를 마무리하고 일상으로 돌아온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쇼핑 혜택이 가득한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지갑이 얇아진 명절 직후에도 원더컬리의 원더핫딜, 단골특가로 풍요로운 가을을 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4 09:59김민아 기자

"배달도 부담스러워"...냉동 간편식, 집밥 대안으로 확산

맞벌이 가정과 1인 가구가 늘면서 냉동 간편식이 집밥의 대안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단순히 조리 시간을 줄여주는 수준을 넘어, 아이도 혼자 조리할 수 있을 만큼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고려한 제품이 속속 등장하는 추세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여름철 성수기 관련 제품 매출에서도 이런 흐름이 확인된다. 이랜드팜앤푸드의 '애슐리 홈스토랑' 냉동 피자 매출은 7~8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61% 증가했다. 최근 출시된 미니 피자 '피자바이트'는 전자레인지 50초면 완성되는 간편성에 힘입어 판매를 끌어올렸다. 회사는 지난해에만 간편식 부문에서 6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애슐리 홈스토랑은 국내 냉동 피자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코스트코에도 진출했다. 다른 업체들도 어린이 전용 제품을 앞세워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하림은 지난 5월 나트륨 함량을 줄이고 채소와 육수를 활용한 '푸디버디 볶음밥' 시리즈를 내놨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를 겨냥한 제품으로 기존 성인용 볶음밥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간편식 수요 확대는 생활 구조 변화와 맞물려 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전체 부부 가구의 맞벌이 비중은 48%에 달했다. 30대는 61.5%, 40대는 59.2%로 특히 높았다. 미성년 자녀가 있는 가구에서도 맞벌이가 절반을 넘어섰다. 업계는 이런 변화가 냉동 간편식을 아이도 혼자 데워 먹을 수 있는 집밥 대체재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본다. 저렴하고 빠른 한 끼라는 과거 인식에서 벗어나, 영양과 안전성을 갖춘 제품을 찾는 소비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랜드팜앤푸드 관계자는 “가루쌀과 같은 국산 원료를 활용한 간편식은 맛과 건강을 챙기면서 농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2025.08.31 09:00류승현 기자

풀무원, 2분기 매출·영업익 동반 성장…국내·중국이 견인

풀무원이 국내 B2C 신제품 출시와 단체급식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풀무원은 14일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8천391억원, 영업이익 19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 16.1% 늘어난 수치다. 국내 식품제조유통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6.1% 늘었고, 영업이익은 87.1% 증가했다. 회사는 이에 대해 B2C 신제품 판매 효과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식품서비스유통부문 매출도 대형 사업장 및 사업체 단체급식과 공항 라운지·휴게소 매출 증가로 9.5% 늘었다. 해외 식품제조유통부문에서는 중국 법인이 냉동김밥과 상온 파스타 등 신제품이 판매 호조를 보여 매출이 29.6% 증가했지만, 미국 법인이 현지 경기 부진 등의 영향으로 전체 매출이 0.9% 감소해 적자가 소폭 확대됐다. 풀무원은 “3·4분기 국내에서는 두부, 상온·HMR, 지구식단 등 혁신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고, 해외에서는 미국 법인 두부 채널 확대와 중국 법인 상온·냉동 신제품 출시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8.14 15:44류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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