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FC모바일', 글로벌 대회 한국 대표 선발전 'e리그앙 코리아 투어' 개최
넥슨코리아(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이 모바일 축구 게임 'FC 모바일'의 최상위 글로벌 대회에 출전할 한국 대표 선발에 나선다. 넥슨코리아는 'EA SPORTS FC™ Mobile(이하 FC 모바일)'의 글로벌 대회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인 'e리그앙 코리아 투어'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은 전 세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FC 모바일'의 최상위 이스포츠 대회로 오는 10월 개최된다. 이번 한국 대표 선발전 'e리그앙 코리아 투어'는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맥도날드'의 공식 이스포츠 대회인 'e리그앙 투어'와 연계해 진행되며, 총상금 700만원 규모로 이달 23일부터 오는 9월19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전개된다. 온라인 예선은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게임 내 '어센틱 챌린지 모드'를 통해 치러진다. 매주 상위 2명씩 총 8명이 오프라인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오프라인 본선은 오는 9월5일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관람객 입장하에 생중계로 진행되며, 8강 그룹 스테이지 및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2인을 가린다. 본선 상위 3명에게는 상금과 함께 리그앙 맥도날드가 지원하는 파리 생제르망(PSG) 경기 관람권, 파리 현지 투어 VIP 티켓, 왕복 항공권 및 숙박권이 제공된다. 본선을 통과한 상위 2명은 오는 9월19일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2026 KEL)' 상위 2명과 4강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최종 선발전을 치른다. 해당 최종전을 통과한 최종 2인이 오는 10월 열리는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에 대한 상세 내용은 'FC 모바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