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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 글로벌 리미티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67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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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고급 백화점 파산하나…CEO도 교체

미국 고급 백화점 체인 삭스피프스애비뉴의 모회사 삭스 글로벌이 유동성 위기 속에서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했다. 파산보호 신청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삭스 글로벌은 지난 2일 마크 메트릭 CEO가 물러나고 리처드 베이커 이사회 의장이 신임 CEO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베이커 의장은 이사회 의장직도 계속 맡는다. 회사 측은 메트릭의 사임 배경에 대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는 삭스가 네이만 마커스 인수를 중심으로 한 사업 재편을 추진하기 위해 투자자들로부터 수십억 달러를 조달했지만, 고금리와 소비 둔화 여파로 재무 상황이 악화된 가운데 이뤄졌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삭스가 최근 채권자들에게 지급해야 할 1억 달러가 넘는 이자 지급을 건너뛴 뒤 채권자들과 협상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회사는 긴급 자금 조달과 자산 매각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상황이 악화될 경우 챕터11 파산보호 신청을 검토 중이다. 파산 신청이 현실화할 경우 이는 삭스가 지난 6월 부채 구조조정을 단행한 지 불과 몇 달 만이다. 당시 삭스는 '전환 전략'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부 채권자들에게 큰 손실을 안기고, 새로운 선순위 부채를 발행한 바 있다. 삭스 글로벌은 니만마커스와 삭스 피프스 애비뉴, 베르그도프 굿맨 등 고급 백화점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2026.01.04 14:30김민아

CJ올리브영 "100억 클럽 브랜드, 5년 만에 3배 넘어"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유망 중소·인디 브랜드와 함께 조성해 온 K뷰티 생태계가 공고해지고 있다. 크고 작은 브랜드가 조화롭게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며 '글로벌 K뷰티 인큐베이터'로서 영향력을 한층 더 확대했다. 올리브영은 2025년 자사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기록한 입점 브랜드 수가 116개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20년 '100억 클럽' 브랜드 수가 36개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5년 만에 3배 이상 규모를 키우며 K뷰티 시장의 성장판을 깨운 것이다. 중소·중견 브랜드의 성장세는 올리브영이 다져온 K뷰티 인프라를 기반으로 가팔라졌다. 지난해 올리브영에서 연 매출 1천억 원을 넘긴 브랜드는 ▲닥터지 ▲달바 ▲라운드랩 ▲메디힐 ▲클리오 ▲토리든(이상 가나다순) 등 총 6개로, 직전 해보다 두 배 늘었다. 이 중 '메디힐'은 마스크팩, 토너패드 등 스킨케어 카테고리의 확장성을 증명하며 입점 브랜드 사상 최초로 연 매출 2천억 원을 돌파했다. 성장 흐름은 대형 브랜드에만 그치지 않았다. 올해 100억 클럽에는 독창적 콘셉트의 신진 브랜드가다수 합류했다. 떡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제형의 클렌저로 이름을 알린 '아렌시아'와 케이크의 레시피에서 영감을 받은 '휩드' 등이 대표적이다. 두 브랜드는 올리브영의 카테고리 육성 전략과 맞물리며 '팩클렌저'라는 기존에 없던 시장을 만들고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했다. 대형 브랜드부터 신진 브랜드까지 고르게 성장하는 흐름은 올리브영 생태계의 역동성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100억 클럽에 포함된 국내 브랜드의 평균 업력은 약 15년으로, 론칭 5년 미만의 루키 브랜드 '무지개맨션', '퓌(fwee)'등부터 '아로마티카', '셀퓨전씨' 등 20년이 넘은 장수 기업의 브랜드까지 폭넓게 포진해 있다. 신진 브랜드의 혁신성과 정통 강자의 축적된 역량이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으며 시장의 성장 기회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올리브영 외국인 구매 1조원' 시대가 열리며 간접적인 수혜를 누린 브랜드들도 100억 클럽에 안착했다. 외국인 구매 비중이 높은 전국 주요 상권에 랜드마크 매장을 조성하고 쇼핑 접근성을 높인 '글로벌 관광 상권 전략'이 입점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졌다.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은 한국식 피부 관리법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발판으로 '방한 외국인 필수 쇼핑 품목'으로 자리 잡으며 새롭게 100억 클럽에 올랐다. 높아진 미용 관광 수요와 더불어 주목받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 메이크업 픽서로 인지도를 쌓은 '쏘내추럴' 등은 외국인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기며 2년 연속 100억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차세대 글로벌 브랜드를 발굴·육성하는 인큐베이팅 사업 'K-슈퍼루키 위드영'이 가동되며 의미있는 성과도 나오고 있다. 지난해 8월 본사업에 선정된 25개 브랜드 중 '온그리디언츠'가 처음으로 100억 클럽에 입성했으며, '메노킨', '투에이엔' 등은 연 매출 50억 고지를 넘으며 차기 유망주로 부상했다. 전방위적 성장의 밑바탕에는 올리브영의 탄탄한 인프라가 있다. 올리브영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을 잇는 '옴니채널'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빠른 성장을 뒷받침하고, 주요 관광 상권의 매장을 '글로벌 쇼룸'이자 '테스트베드'로 운영해 해외 수요를 사전에 검증할 수 있는 접점을 제공한다. 또한 전체 입점사의 90%에 달하는 중소·중견기업이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상생펀드'를 통해 금리 부담 완화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미국에 오프라인 매장을 개점하며 국내에서의 성장 방정식을 글로벌 무대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K뷰티·웰니스 브랜드를 올리브영만의 차별화된 큐레이션으로 선보임으로써 입점 브랜드들이 글로벌 주류 시장에서 도약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국내 중소 브랜드가 올리브영이라는 무대를 통해 글로벌 대형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동반자 역할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올리브영이 구상하는 K뷰티·웰니스 산업 생태계 안에서 입점 브랜드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4 10:52안희정

CES 2026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것들

1월 6~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다시 한번 개최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 행사에 여러 혁신 업체 참가 알링턴, 버지니아주, 2026년 1월 4일 /PRNewswire/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 행사인 CES® 2026이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돌아온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업, 혁신적인 스타트업, 업계 임원, 글로벌 미디어, 정부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전 세계가 직면한 과제들을 해결할 차세대 기술을 직접 경험할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미국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CTA)®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CES 2026은 전 세계에서 모인 혁신가들이 서로 교류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사업을 전개하는 자리"라고 전하면서 "수천 개의 전시업체, 사상 최대 규모인 3600건 이상의 혁신상 출품작, 13개 전시장과 260만 제곱피트에 달하는 실사용 전시 공간 등 모든 지표가 역대급 CES를 예고하고 있다. 혁신을 위한 꿈의 행사인 CES 2026에서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엔터프라이즈, 에너지,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접근성 등 최신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혁신가들을 위한 CES 2026 경험 버라이즌 접근성(Verizon Accessibility)과 함께하는CES 접근성 스테이지(CES Accessibility Stage) – CES 2026 기간 베네시안(The Venetian)에서 처음 공개되는 이 행사는 스마트 안경, 로보틱스, 음성 인식 홈 어시스턴트 등 접근성 기술을 주제로 3일 동안 진행된다. CES 크리에이터 스페이스(CES Creator Space) – LVCC 센트럴 홀에서 모든 CES 참가자에게 개방되며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소개한다. CES 파운드리(CES Foundry) – 퐁텐블로 라스베이거스(Fontainebleau Las Vegas)에 위치한 새로운 혁신 허브로, 혁신가•기업가•투자자•정부 관계자•미디어가 모여 AI와 양자 기술이 여는 차세대 혁신을 논의한다. CES 리소스 CES 앱 – 공식 전시 앱으로 CES 2026 일정 계획과 현장 이동을 지원한다. 앱 스토어에서 'CES App'을 검색하면 설치할 수 있다. 올해 앱에는 AI 챗봇, 교통 업데이트, 특정 세션 번역, 안전한 QR코드를 활용한 참가자 간 연락처 공유 기능인 'Attendee Connect'가 새로 추가됐다. CES 테크 톡(CES Tech Talk) – CES 2026에서 주목할 주요 트렌드를 다운로드해 청취할 수 있다. 주요 트렌드 AI: 생산성, 고객 경험, 의료 혁신을 강화하는 AI 에이전트, 디지털 트윈, 온디바이스 AI가 확대될 전망이다. 전시업체: 아이집(Aizip), AMD, DEEPX, LG전자(LG Electronics), 마음AI(MAUM.AI), NXP반도체(NXP Semiconductors), 엔비디아(NVIDIA), PERCIVAI, 페르소나에이아이(Persona AI), 퀄컴(Qualcomm),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Inc.), 사운드하운드AI(SoundHound AI), XREAL 디지털 헬스: AI 기반 정밀의료부터 웨어러블, 원격의료 확산까지 디지털 헬스의 다음 도약을 위해 CES가 헬스 생태계 전반을 한데 모은다. 전시업체: AARP, 애보트(Abbott), 세라젬(Ceragem Co., Ltd.), 코스모로보틱스(Cosmo Robotics Co., Ltd.), 이어플로(Earflo Inc.), 가민인터내셔날(GARMIN International Inc.), 휴메트릭스(Humetrix), 마이언트(Myant Corp.), 렌포(Renpho), 레즈메드(ResMed), 톰봇(Tombot, Inc.), 울트라휴먼 헬스케어(Ultrahuman Healthcare Private Limited), 바이브브룩스(VibeBrux), 비부(Vivoo), 위딩스(Withings) 에너지: AI•양자•클라우드 등 고전력 수요 기술의 성장에 대응해 태양광, 풍력, 원자력 등 다양한 대체 에너지 솔루션이 소개된다. 전시업체: 3M, 클라리오스(Clarios), 에네오스(ENEOS Corporation), 플린트 페이퍼 배터리(Flint Paper Battery), 히타치(Hitachi), 잭커리(Jackery Inc.), 한국전력공사(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KEPCO), 한국수력원자력(Korea Hydro & Nuclear Power•KHNP), 파나소닉(Panasonic), 위파워 테크놀로지스(WePower Technologies) 엔터프라이즈: 기업 기술은 생산성 향상, 안전 확보, 시스템 보안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전시업체: 아마존(Amazon), 구글(Google LLC), 메타뷰(MetaVu),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지멘스(Siemens), 뷰직스(Vuzix Corporation), 위즈도메인(Wisdomain) 모빌리티: CES는 농업, 자동차, 건설, 산업, 해양 기술 전반에서 항공•육상•해상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혁신을 선보인다. 이러한 혁신은 자동화, 연결성, 에너지에 기반한다. 전시업체: 아우모비오 시스템즈(AUMOVIO Systems, Inc.), BMW 북미 법인(BMW of North America, LLC), 보쉬(Bosch), 브런스윅(Brunswick Corporation), 캐터필러(Caterpillar Inc.), 두산(Doosan),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 존디어(John Deere), 쿠보타 북미 법인(Kubota North America), 오시코시(Oshkosh Corporation), 소니 혼다 모빌리티(Sony Honda Mobility, Inc.), 텐서 오토(Tensor Auto Inc.), 발레오(Valeo), 웨이모(Waymo), 죽스(Zoox) 로보틱스: 로보틱스는 효율성, 안전성, 접근성 향상을 통해 스마트 가정, 농업 생산력 증대, 공장 운영 및 안전 개선을 달성한다. 전시업체: 아우리아 로보틱스(Auria Robotics Inc.), 부스터 로보틱스 테크놀로지(Booster Robotics Technology Co. Ltd), 두산, 드리미 이노베이션 테크놀로지(Dreame Innovation Technology Co., Ltd.), 인트봇(IntBot), 리치텍 로보틱스(Richtech Robotics), 스위트 로보(Sweet Robo LLC), 톰봇(Tombot, Inc.), 벤허브 그로벌(VenHub Global), 위로보틱스(WIRobotics), 위슈 테크놀로지(YuShu Technology Co., Ltd.)(유니트리) 반드시 봐야 할 기조연설 1월 5일(월)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리사 수(Lisa Su) 박사, 오후 6시 30분, 베네시안 1월 6일(화) 게리 샤피로(Gary Shapiro)미국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CTA)® 회장 겸 CEO, 킨지 파브리치오(Kinsey Fabrizio) CTA 사장, 오전 8시 30분, 베네시안 지멘스 사장 겸 CEO 롤란트 부슈(Roland Busch) 박사, 오전 8시 30분, 베네시안 주요 연사: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즈(Commonwealth Fusion Systems•CFS)의 밥 뭄가드(Bob Mumgaard) 마이크로소프트의 제이 파리크(Jay Parikh)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펩시코(PepsiCo)의 아티나 카니우라(Athina Kanioura) 야닉 볼로레(Yannick Bolloré) 하바스(Havas) CEO 겸 회장 및 비방디(Vivendi) 회장, 오전 11시, ARIA 맥킨지(McKinsey) 및 제너럴 캐털리스트(General Catalyst)가 참여하는 All-In 인터뷰, 오후 2시, 베네시안 All-In 팟캐스트 라이브 녹화 – 밥 스턴펠스(Bob Sternfels) 맥킨지 앤 컴퍼니(McKinsey & Company) 글로벌 매니징 파트너, 헤먼트 타네자(Hemant Taneja) 제너럴 캐털리스트 CEO, 제이슨 칼라카니스(Jason Calacanis) 기업가•엔젤 투자자 겸 All-In 팟캐스트 공동 진행자 레노버(Lenovo) 회장 겸 CEO 양위안칭(Yuanqing Yang), 오후 5시, 스피어 이 기조연설은 다른 기조연설과 다른 티켓 발권 절차 및 장소 운영 정책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CES.tech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연사: AMD의 리사 수 박사 국제축구연맹(FIFA)의 잔니 인판티노(Gianni Infantino) 인텔의 립부 탄(Lip-Bu Tan) CEO 엔비디아의 젠슨 황 퀄컴의 크리스티아노 아몬(Cristiano Amon) 외 다수 1월 7일(수) 조 크리드(Joe Creed) 캐터필러 CEO, 오전 9시, 베네시안 톰 헤일(Tom Hale) ŌURA CEO, 기술 분야 리더 디너 *초청자 한정 파브리치오 CTA 사장은 "CES 2026은 전 세계에서 가장 대담한 혁신가들이 모여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라고 전하면서 "비전을 가진 리더들의 기조연설부터 획기적인 제품 공개행사가 준비된 CES는 기술•엔터테인먼트•글로벌 비즈니스 분야의 거물들이 모이는 행사다. 1300명 이상의 연사가 참여하는 400여 개 콘퍼런스 세션에서는 기술의 미래가 논의된다"고 덧붙였다. 그레이트 마인즈(Great Minds) 세션 그레이트 마인즈 시리즈에는 경영진(C-Suite executives), 자선가, 인플루언서, 정부 지도자, 기업가, 벤처캐피털리스트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Always On: 지속적 헬스 데이터가 의료 분야를 변화시키는 방법 1월 7일 오전 10시, LVCC 웨스트 홀 W232 연사: 아미 바트(Ami Bhatt) 미국심장학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최고혁신책임자, 제이크 리치(Jake Leach) 덱스컴(Dexcom) 사장 겸 CEO, 루시엔 아이디(Lucienne Ide) 리미디(Rimidi) CEO, 톰 헤일 ŌURA CEO 스포츠 비즈니스의 재정의 1월 7일 오전 11시, LVCC 웨스트 홀 W232 연사: 케이시 와서먼(Casey Wasserman) 와서맨(Wasserman) 및 LA28 회장 겸 CEO, 마이클 캐산(Michael Kassan) 3C Ventures 창립자 겸 CEO 컴퓨팅의 미래 1월 7일 오후 2시, LVCC 웨스트 홀 W232 연사: 디파 수브라마니암(Deepa Subramaniam) 어도비(Adobe)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부사장, 케다르 콘다프(Kedar Kondap) 퀄컴 컴퓨트•게이밍 부문 수석부사장 겸 총괄, 사무엘 창(Samuel Chang) HP 컨슈머 PC 솔루션 부문 수석부사장 겸 사업부 사장 백 투 더 퓨쳐: 기술의 노스탤지어 혁명 1월 7일 오후 3시, LVCC 웨스트 홀 W232 연사: 알렉시스 오하니언(Alexis Ohanian) 776(Seven Seven Six) 창립자 겸 레딧(Reddit) 공동창립자, 팔머 럭키(Palmer Luckey) 안두릴(Anduril) 창립자 미래를 움직이다: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기술의 대중화 1월 7일 오후 4시, LVCC 웨스트 홀 W232 연사: 더그 필드(Doug Field) 포드 모터 컴퍼니(Ford Motor Company) 전기차•디지털•디자인 최고책임자 게임 체인저: 실시간 스포츠 경험의 혁신 1월 8일 오전 10시, LVCC 웨스트 홀 W232 연사: 조지 한나(George Hanna) LA 클리퍼스(LA Clippers) 최고기술•디지털책임자, 캣 하우드(Kat Harwood) 델로이트(Deloitte) 미국 스포츠 리더, 맷 플레켄스타인(Matt Fleckenstein) 지니어스 스포츠(Genius Sports) 최고제품•기술책임자 새로운 청사진: 공간 컴퓨팅과 홈 인프라의 만남 1월 8일 오후 2시, LVCC 웨스트 홀 W232 연사: 시만티니 고드볼레(Seemantini Godbole) 로우스(Lowe's) 수석부사장 겸 최고정보•디지털책임자 소외 계층을 위한 기회 격차 해소 1월 8일 오후 3시, LVCC 웨스트 홀 W232 연사: 배런 세거(Barron Segar) 세계 식량 계획 미국 지부(World Food Program USA) 사장 겸 CEO, 칼 블레이크(Carl Blake) 미국 하반신 마비 제대군인회(Paralyzed Veterans of America) CEO, 클레어 케이시(Claire Casey) 미국은퇴자협회 재단(AARP Foundation) 사장, 그레천 리틀필드(Gretchen Littlefield) 무어(Moore) CEO, 재클린 푸엔테(Jacquelyn Puente) 미국히스패닉상공회의소(United States Hispanic Chamber of Commerce) 회장 주요 콘퍼런스 프로그램 CES 2026은 기술의 '다음 단계'를 조망하며, 제조, 웨어러블, 여성 건강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콘퍼런스 트랙을 선보인다. 접근성 접근성의 목소리: 진보와 혁신을 바라보는 경영진의 관점 1월 6일 오후 1시, 베네시안, 란도 4302 새로운 접근성의 시대: AI로 진화하는 보조 기술 1월 6일 오후 2시, 베네시안, 란도 4302 실제 사용자, 실질적인 영향: 접근성을 고려한 설계 1월 6일 오후 3시, 베네시안, 란도 4302 AI 및 로보틱스 미래 대비: AI 시대의 인재와 노동력 재편 1월 5일 오후 1시, LVCC 웨스트 홀 W219 AI에 올인: 차세대 칩의 힘에 베팅하다 1월 5일 오후 4시, LVCC 웨스트 홀 W219 엣지의 각성: 에이전틱 AI가 모든 것을 재편하는 이유 1월 6일 오전 11시, LVCC 웨스트 홀 W218 인간에 가까운 존재: 휴머노이드가 바꾸는 일터와 일상 1월 7일 오전 10시, LVCC 웨스트 홀 W219 CES 크리에이터 스테이지CES 크리에이터 스페이스는 크리에이터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설계된 3일 일정의 프로그램이다. 확대 운영되는 크리에이터 스테이지는 모든 CES 참가자에게 개방된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현주소 1월 6일 오전 10시 30분, LVCC 센트럴 홀, CES 크리에이터 스테이지 목적 있는 파트너십: 장기적인 브랜드 관계 구축 1월 6일 오후 2시 15분, LVCC 센트럴 홀, CES 크리에이터 스테이지 2026년 성공 지표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1월 7일 오후 2시 15분, LVCC 센트럴 홀, CES 크리에이터 스테이지 CES 파운드리새롭게 선보이는 CES 파운드리는 패널 토론, 자유 대화 세션, 오피니언 리더 대담 등을 통해 AI와 양자 기술을 주제로 한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구상을 현실로: AI로 대담한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크리에이터들 1월 7일 오전 9시 30분, 퐁텐블로, 애저 볼룸(Azure Ballroom), 브레이크스루 스테이지(Breakthrough Stage) 미국 AI의 미래를 말하다: 마이클 크라치오스 대통령 과학•기술 보좌관과 파브리치오의 자유 대화 세션 1월 7일 오전 11시 30분, 퐁텐블로, 애저 볼룸, 브레이크스루 스테이지 자유 대화 세션 – 대규모 AI와 세계 최대 유통기업 1월 7일 오후 1시 30분, 퐁텐블로, 애저 볼룸, 브레이크스루 스테이지 AI 투자의 실제 성과: 거대한 수익을 안겨줄 다음 주인공은 누구인가 1월 8일 오전 9시 30분, 퐁텐블로, 애저 볼룸, 브레이크스루 스테이지 C Space® 알고리즘을 넘어: Z세대의 새로운 디지털 습관 1월 5일 오후 2시, ARIA, 마리포사 5(Mariposa 5) 매끄러운 생태계, 개인화된 경험: 리테일의 다음 시대 1월 6일 오전 10시, ARIA, 마리포사 5 경기 그 이상의 가치: 문화 허브로 진화하는 스포츠 경기장 1월 6일 오후 3시, ARIA, 조슈아 8(Joshua 8) 디지털 헬스 실제 사용자, 실질적인 영향: 접근성을 고려한 설계 1월 6일 오후 3시, 베네시안, 란도 4302 헬스케어 분야의 에이전틱 AI: 기대감을 넘어 실질적 가치로 1월 7일 오후 2시, 베네시안, 마르첼로 4404(Marcello 4404) 차세대 진단: 조기 발견의 새로운 시대 1월 8일 오전 9시, 베네시안, 마르첼로 4404 양자 도약: 헬스케어 컴퓨팅의 새로운 지평 1월 8일 오후 4시, 마르첼로 4404 에너지 스마트 에너지: 소비자 수요와 투자수익률 1월 6일 오전 10시, 란도 4304 에너지 전환에 대한 투자 1월 8일 오전 9시, LVCC 노스 홀, N257 더 스마트한 전력망: 데이터 센터의 지속 가능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전력 솔루션 1월 8일 오전 10시, LVCC 노스 홀, N257 에너지 패권의 이동: 에너지의 미래 1월 8일 오전 11시, LVCC 노스 홀, N257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 성과와 임팩트로 증명하다 1월 5일 오후 2시~2시 40분, LVCC 웨스트 홀, W219 단순한 유행을 넘어: 기업의 지능화와 스마트 AI 솔루션의 진화 1월 5일 오후 3시~3시 40분, LVCC 웨스트 홀, W219 연결된 커뮤니티: AI가 여는 차세대 혁신의 시대 1월 6일 오후 1시~1시 40분, LVCC 노스 홀, N261 XR의 경쟁력: 공간 컴퓨팅으로 이끄는 비즈니스 혁신 1월 8일 오전 11시, LVCC 웨스트 홀, W218 혁신 정책 서밋CES는 전 세계 정책 결정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인정보 보호, 무역, 경쟁 등 국내외 기술 정책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CES에 진행되는 기술 분야 리더 프로그램과 **혁신 정책 서밋(IPS)**에는 200명 이상의 국제•연방•주•지방 정부 관계자 및 보좌진이 참석한다. 국경 없는 혁신: 글로벌 정책의 최전선 1월 6일 오전 11:00, LVCC, N258 헬스케어 혁신: 기술 중심의 미래를 위한 정책 설계 1월 6일 오후 2:20, LVCC, N258 무역 분쟁 시대의 경쟁 전략 1월 7일 오전 9:00, LVCC, N258 도로 위의 새로운 규칙: 자율주행으로의 글로벌 전환과 거버넌스 1월 7일 오후 3:40, LVCC, N258 앤드루 퍼거슨(Andrew Ferguson)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과 브렌던 카(Brendan Carr)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의 자유 대화 세션 1월 8일 오전 11:00, LVCC, W232 신흥 기술 정책에 대한 미 상원 관점 1월 9일 오전 11:00, LVCC, W232 에이미 클로버샤(Amy Klobuchar)(MN), 벤 레이 루한(Ben Ray Luján)(NM), 게리 C. 피터스(Gary C. Peters)(MI), 재키 로젠(Jacky Rosen)(NV) 상원의원 참석 제조 미래를 그리다: 제조, 혁신, 그리고 미국의 경쟁 우위 1월 7일 오후 3:15, LVCC, North, N261 차세대 제조 시대를 위한 역량 및 인재 구축 1월 7일 오후 3:35, LVCC, North, N261 제조업의 귀환: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 제조 전략의 재구상 1월 7일 오후 4:00, LVCC, North, N261 모빌리티 자동차 AI: 새로운 가능성과 경험의 확장 1월 6일 오전 9:00, LVCC, West Hall, W219 마이크로 모빌리티: 라스트 마일 접근성 강화 1월 6일 오후 3:00, LVCC, North Hall, N261 앞으로의 도로: 커넥티드 카가 만드는 미래 1월 7일 오후 1:00, LVCC, West Hall, W219 AgBot의 부상: 드론, 자율주행 트랙터, 농업 로봇 1월 8일 오후 1:00, LVCC, West Hall, W218 보쉬가 진행하는 모빌리티 스테이지 프로그램 포함 연구 서밋소비자 및 기업 트렌드를 산업 전반에 걸쳐 살펴본다. 산업을 혁신하는 피지컬 AI(맥킨지 발표) 1월 5일 오전 11:00, LVCC, W232 혁신의 청사진: 내일을 형성하는 기술(인베스코 QQQ(Invesco QQQ) 및 나스닥(Nasdaq) 발표) 1월 5일 오후 2:00, LVCC, W232 미래의 자동차는 또 하나의 소비 기기에 불과할 것인가?(옴디아(Omdia) 발표) 1월 6일 오후 2:00, LVCC, W232 소비자 기술 시장에서 수요를 견인하는 전략(서카나(Circana) 발표) 1월 6일 오후 3:00, LVCC, W232 웨어러블 AI 기반 웨어러블 1월 8일 오전 9:00, Venetian, Lando 4302 패션과 기능의 결합: 차세대 스마트 의류 1월 8일 오전 10:00, Venetian, Lando 4302 신체 기반 기술 1월 8일 오전 11:00, Venetian, Lando 4302 여성 건강 여성 건강 혁신: 1,000억 달러 시장을 여는 격차 해소(BCG 발표) 1월 6일 오전 9:00, 베네시안, 마르셀로(Marcello) 4404 여성 건강 기술의 혁신: AI의 남성 편향성 종식과 포용적 설계(케이엡트 헬스(K'ept Health) 발표) 1월 6일 오전 9:55, 베네시안, 마르셀로 4404 GLP-1 효과: 여성이 이끄는 헬스케어의 미래(PwC 발표) 1월 6일 오전 10:50, 베네시안, 마르셀로 4404 유명 인사 및 게스트 출연유명 인사, 스포츠 레전드, 뮤지션, 영화 및 TV 스타들이 CES 무대와 전시장 곳곳에서 최신 혁신을 직접 경험하고 논의한다. CES 전시장 체험데이터메티카(DataMatica), 파나틱스(Fanatics), 그루너(Gruner AG), IKEA, 자트코(JATCO),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 멘타그래프(Mentagraph), 마이크로아이피(MICROIP), 모비루스(Mobilus), 트룰리(Truly), 비링코(Virinco) 등 CES에 처음 참가하는 기업을 포함해 글로벌 브랜드의 최신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LVCC 센트럴 홀 가정과 몰입형 엔터테인먼트의 최신 혁신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맞춤형 홈 엔터테인먼트와 라이프스타일 중심 허브다. 센트럴 홀에는 CES 크리에이터 스테이지가 있으며, America250 에어스트림은 센트럴 홀 그랜드 로비에 전시된다. 전시 업체: 비햅틱스(bHaptics Inc.), 보쉬, 드리미 이노베이션 테크놀로지(쑤저우)(Dreame Innovation Technology (Suzhou) Co., Ltd), 이븐 리얼리티스(Even Realities), HDMI 라이선싱 어드미니스트레이터(HDMI Licensing Administrator, Inc.), 하이센스 비주얼 테크놀로지(Hisense Visual Technology Co., Ltd.), LG전자(LG Electronics), 오픈워크스페이스(OpenWorkspace), 파나소닉(Panasonic), 쇼크즈(Shokz), TCL 코퍼레이션(TCL Corporation), 뷰직스(Vuzix Corporation), 엑스리얼(XREAL) LVCC 노스 홀 노스 홀은 엔터프라이즈와 혁신이 만나는 공간이다. 스마트 커뮤니티, 사물인터넷(IoT), AI, 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재와 미래의 일상을 지원하는 기술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작동하는지 경험할 수 있다. 전시 업체: 3M, AC 퓨처(AC Future), 아넬로 포토닉스(ANELLO Photonics), 코닝(Corning Incorporated), 딥엑스 다쏘시스템즈 아메리카(Dassault Systemes Americas Corp.), 플린트 페이퍼 배터리(Flint Paper Battery), 히타치(Hitachi), 인트봇, 지멘스, 바스코 일렉트로닉스(Vasco Electronics), 위파워 테크놀로지스, 위즈도메인 LVCC 사우스 홀 사우스 홀은 액세서리, 디자인 & 소싱, 첨단 제품이 한데 모여 우리의 삶과 업무 방식을 향상시키는 공간이다. 전시 업체: 버즈TV(BuzzTV), 덴빅스(Denvix), 크래프트긱(KraftGeek), 노매틱(Nomatic), 라디오섁 USA(Radioshack USA LLC) LVCC 웨스트 홀 승용차와 자율주행차부터 건설, 농업, 보트, 첨단 항공 이동수단에 이르는 CES의 모빌리티 전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다. 전시 업체: 아마존 포 오토모티브(Amazon for Automotive), 브런즈윅 코퍼레이션, 캐터필러, 두산,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Hyundai Mobis), 존디어, 쿠보타 북미 법인, 스미토모 고무공업(Sumitomo Rubber Industries, Ltd.), 퀄컴, 버지 넥스트(Verge Next), 웨이모 아리아, 코스모폴리탄 및 비다라의 C Space® 세계 유수의 브랜드, 광고주, 미디어 플랫폼,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거래를 성사시키고 트렌드를 탐색하며 산업을 재편하는 최신 기술을 공개하는 공간이다. 전시 업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 크리테오(Criteo), 디즈니 광고 세일즈(Disney Advertising Sales LLC), 지니어스 스포츠, 파나틱스, 하바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메타(Meta), 넷플릭스(Netflix), NBC유니버설 미디어(NBCUniversal Media, LLC), 레딧(Reddit Inc.), 로쿠(Roku, Inc.), 시리우스XM(SiriusXM), 스냅(Snap Inc.), 더 트레이드 데스크(The Trade Desk, Inc.), 우버(Uber), 엑스(X) 베네시안 디지털 헬스, 스마트 홈, 에너지 관리, 보안, 교육, 라이프스타일, 푸드 테크를 포함한 스마트 리빙의 중심지다. 전시 업체: AARP, 휴메트릭스, 콜마코리아(Kolmar Korea), 미데아 일렉트릭 트레이딩(싱가포르)(Midea Electric Trading (Singapore) Co Pte Ltd), 포포트(Pawport), 프레티카 코퍼레이션(Pretika Corporation), 링콘(RingConn LLC), 울트라휴먼 헬스케어, 비너스 아이웨어(Venous Eyewear Co., Ltd.), 비부, 와카코(Wacaco), 위딩스 베네시안은 CES 혁신상 쇼케이스가 진행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수상 제품 일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엠바고 수상자 명단은 1월 4일 공개된다. 베네시안의 유레카 파크 전 세계 스타트업이 모이는 CES의 스타트업 허브다. 전시 업체: 유럽혁신위원회(European Innovation Council•EIC), 프랑스, 홍콩, 이탈리아, 한국, 일본, 네덜란드, 스위스, 대만, 우크라이나, 미국 등 각국의 글로벌 파빌리온과 신흥 기업들, 디피(Dephy), LV 에너지(LV Energy), 마이오랩닷에이아이(myolab.ai), 오미(omi), 선LED 라이프 사이언스(SunLED Life Science B.V.) 퐁텐블로 CES 파운드리(CES Foundry)는 AI와 양자를 중심으로 글로벌 혁신가들이 모여 해법을 모색하는 새로운 목적지다. 1월 7~8일 열리는 CES 파운드리에서는 혁신가, 기업가, 투자자, 미디어 및 업계 리더들이 참여해 라이브 데모, 네트워킹,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프로그램의 대미는 지능형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조망하는 특별 세션과 함께 IBM, 잡스오하이오(JobsOhio), 벡터(Vector), 워싱턴 D.C.가 후원하는 CES 파운드리 셀러브레이션 이벤트로 장식된다. 1월 8일(목) 오후 4시 30분부터 CES 배지를 소지한 모든 참가자에게 개방된다. 후원 세션 진행 업체: AMD, 보쉬, 브런즈윅 코퍼레이션, 딥엑스, 딜로이트 서비스, EY, 히어 테크놀로지스(HERE Technologies), 히타치(Hitachi), 엔비디아(NVIDIA Corporation), PwC, 벡터(Vector) 전시 업체: 아이나 테크(Aina Tech Inc.), 애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 코액티브 AI(Coactive AI), 디웨이브 퀀텀(D-Wave Quantum), 그래비타스 테크놀로지스 & 솔루션즈(Gravitas Technologies & Solutions), 몽크스(Monks), 텐서, 퀀티뉴엄(Quantinuum), 퀀텀 컴퓨팅(Quantum Computing Inc.), 슈퍼큐 퀀텀 컴퓨팅(SuperQ Quantum Computing Inc.),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 파운드리 데모 참가 업체: 디웨이브 퀀텀(D-Wave Quantum), IBM, 몽크스, 슈퍼큐 퀀텀 컴퓨팅, 퀀텀 컴퓨팅 전시 업체 디렉터리를 방문하면 CES 참가 기업을 제품 카테고리, 키워드 또는 국가별로 검색할 수 있다. 미디어 데이1월 4~5일 만달레이 베이에서 이틀간 진행되는 미디어 전용 행사에서 CES 언베일드(CES Unveiled)와 CES 테크 트렌드 투 워치(CES Tech Trends to Watch)를 포함해 세계 유수 브랜드들의 주요 발표를 들을 수 있다. CES 2026 테크 트렌드 투 워치 – CES 2026 및 그 이후를 이끌 주요 트렌드 소개 – 1월 4일(일) 오후 3시, 만달레이 베이 오션사이드 C CES 언베일드 라스베이거스 – 혁신 제품 시사회를 선보이는 CES 2026 공식 미디어 행사 – 1월 4일(일) 오후 4~7시, 만달레이 베이 쇼어라인 전시장 기자회견 – 보쉬, 두산밥캣, 지리자동차, 하이센스, 현대자동차, LG전자, 소니 혼다 모빌리티, 레고 그룹(The LEGO Group) 등 주요 브랜드가 진행하는 발표 – 1월 5일, 만달레이 베이 미디어 리소스CES 미디어 리소스를 방문하면 다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룸 운영 시간 및 위치 셔틀버스 정보 B-롤 CES 사진 갤러리 최신 뉴스와 정보는 CES.tech에서 확인할 수 있다. CES 2026 등록은 여기에서 가능하다. CES® 소개CES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 행사로, 혁신 기술과 글로벌 혁신가를 검증하는 무대다. 세계 최대 브랜드들이 사업을 전개하고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이자, 가장 날카로운 혁신가들이 연설을 펼치는 곳이다.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소유•주관하는 CES는 기술 산업 전반을 아우른다. CES 2026은 1월 6~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CES.tech 및 소셜 미디어에서 CES를 팔로우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기술협회(CTA)® 소개북미 최대 기술 무역 협회인 CTA는 기술 산업을 대표한다.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세계 선도 혁신가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1800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CTA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 행사인 CES®를 소유•주관한다. CTA.tech를 방문하거나 @CTAtech를 팔로우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2520236/5699896/CESLogo_CLR_RGB_Logo.jpg

2026.01.04 06:10글로벌뉴스

드리미, CES 2026에서 습식•건식 진공 청소 기술의 미래 공개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4일 /PRNewswire/ -- 드리미 테크놀로지(Dreame Technology)가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에 참가해 습식•건식 진공 청소 분야의 핵심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드리미의 습식•건식 진공 청소기 사업부(Wet & Dry Vacuum Business Unit)는 '모든 꿈을 위한 하나의 드리미(All Dreams in One Dreame)'라는 브랜드 비전 아래, 자사의 올인원 스마트 홈 생태계 전반에 적용된 최신 청소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플래그십 습식•건식 진공 청소 기술 공개 드리미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센트럴 홀, 17726번 부스)와 베네치안 엑스포(52323번 부스) 등 두 개 전시 공간에서, 열, 스팀, AI 기반 보조 기술을 결합한 습식•건식 진공 청소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 기술은 실제 주거 환경을 기준으로 설계되어 청소 과정을 단순화하고, 반복 작업과 수작업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별 기능과 더불어 이러한 최신 기술은 수작업 부담을 줄이고 반복 청소를 최소화하며, 전 세계 가정이 직면한 고질적인 딥클리닝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한다. 전시 제품에는 드리미의 플래그십 습식•건식 진공 청소기 라인업이 포함된다. CES 2026 혁신상(CES 2026 Innovation Award)을 수상한 H15 Pro Heat는 드리미 최초의 고온수 진공 청소기로, 85°C 온수와 AI 로봇 암을 활용해 기름기 있는 오염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180도 평면 접이식 설계를 적용해 낮은 가구 아래와 가장자리 청소 성능을 강화했다. H16 Pro Steam은 세계 최초로 듀얼 AI 로봇 암과 듀얼 열 청소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으로, 200°C(392°F) 스팀과 90°C(194°F) 온수를 결합해 화학 세정제 없이 고강도 살균 청소가 가능하다. 습식•건식 진공 청소기의 활용 가치 최근 가정 환경에서는 젖은 오염물과 마른 먼지를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기존 청소 방식의 한계가 지적돼 왔다. 습식•건식 진공 청소기는 진공 청소와 바닥 세척을 하나의 과정으로 통합해 액체, 먼지, 부스러기, 반려동물 털 등 다양한 오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기 교체에 따른 번거로움을 줄이고, 일상적인 바닥 청소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바쁜 가정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드리미 테크놀로지 소개 2017년에 설립된 드리미 테크놀로지는 하이엔드 소비자 가전과 지능형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트위터 등 주요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브랜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dreametec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린양(Lin YANG)yanglin4@dreame.tech

2026.01.04 03:10글로벌뉴스

CCTV+: 시진핑, 신질 생산력 발전의 주요 방향 제시

베이징, 중국 2026년 1월 3일 /PRNewswire/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년간 생산 현장 일선에서 현장 조사와 시찰을 면밀히 진행하며 신질생산력 발전을 위한 돌파구와 주요 방향을 제시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Communist Party of China (CPC) Central Committee) 총서기이자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을 겸하고 있는 시 주석은 인공지능(AI)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 해 동안 여러 차례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2025년 4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인공지능 발전과 규제 강화에 중점을 둔 집체 교육 세션을 진행했다. 이 세션에서 시 주석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기술 혁신, 산업 발전, 응용 역량 강화를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규제 체계와 메커니즘을 개선하며, 인공지능 발전과 거버넌스 주도권을 확고히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집체 교육 세션이 열린 지 불과 나흘 만에 시 주석은 인공지능 발전 현황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지난해 4월 말 시 주석은 상하이를 시찰하면서 상하이 재단 모델 혁신 센터(Shanghai Foundation Model Innovation Center)를 방문했다. 시 주석은 "우리는 현재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고, 강대국으로 변모하는 민족 부흥이라는 위대한 대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인공지능 사업은 그 일부다. 희망은 바로 여러분에게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1월 중국 동북부 랴오닝성에 위치한 번강그룹(Bensteel Group)을 시찰하면서 철강 산업이 국가의 중요한 기초 산업이자 실물 경제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5월 중국 중부 허난성 뤄양시에 있는 뤄양 베어링 그룹(Luoyang Bearing Group)을 시찰한 자리에서 시 주석은 현대 제조업이 과학기술 역량 강화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중국은 항상 실물 경제 발전의 길을 견지해 왔다. 과거 성냥, 비누, 철을 수입에 의존하던 시기에서 지금은 산업 체계가 완비된 세계 최대 제조국으로 성장했다. 우리는 올바른 길을 걸어왔다. 진정한 중국식 현대화를 실현하려면 제조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독자적인 제조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7월 중국 북부 산시성 시찰 중 진행한 양취안 밸브(Yangquan Valve Co., Ltd) 근로자들과의 대화에서 시 주석은 실물 경제를 포기해서는 안 되며, 전통 산업 역시 버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는 한편, 기술 혁신을 통한 산업 전환과 고도화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2026.01.04 00:10글로벌뉴스

CGTN: 비범한 항해: 자신감 있게 전진하는 중국

베이징 2026년 1월 3일 /PRNewswire/ -- 혁신 주도 발전을 통해 중국이 역동적이고 활기찬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세계지식재산기구(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 WIPO)에 따르면, 중국은 2025년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혁신 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 2025년은 중국의 경제 및 사회 발전을 위한 제14차 5개년 계획(2021-2025)이 마무리되는 해이기도 하다. 이번 계획으로 달성한 현대화 성과 덕분에, 새로운 개발 청사진과 함께 다음 단계의 목표는 더욱 뚜렷해졌다. 지난 10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Communist Party of China (CPC) Central Committee)는 주요 당 전체회의에서 제15차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건의안을 채택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국가 발전 경로를 제시했다. 중국은 자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기로에 선 지금 시진핑 국가주석의 통치 철학을 나침반 삼아 명확한 발전 항로를 세우는 동시에 안정과 방향을 모색 중인 전 세계에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했다. 제15차 5개년 계획 준비 완료 시 주석은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을 국가의 사회•경제적 기반을 다지고, 2035년 국가 현대화 목표를 향해 전방위적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단계로 보고 있다. 이 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포용과 협의에 기반한 거버넌스였다. 작년 1월, CPC 지도부는 제20기 CPC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 제출할 국가 전략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기초 소조(drafting group)를 구성했고, 시 주석이 직접 이 고위급 전략팀을 이끌었다. 기초 소조는 2025년 2월 첫 전체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기초 작업에 착수했다. CPC 중앙위원회 정치국 회의부터 민간 기업가 심포지엄, 지역 개발 협의, 비공산당 인사들과의 대화에 이르기까지, 중국은 개방적인 정책을 수립하며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집단 지성을 모았다. 한편, 한 달간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계획에 대한 여론도 수렴했다. 여기서 모인 의견의 요약본은 시 주석의 검토를 거쳐 당 지도부에 보고됐고, 덕분에 시민들의 목소리가 최고위층까지 전달될 수 있었다. 10월 전원회의를 앞두고 시 주석은 국내 시찰을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 현장을 방문하며 향후 5년 중국 발전의 우선순위를 점검했다. 또한 일련의 지도부 회의를 소집해 초안을 검토하면서 전략적 비전을 중시하는 동시에 현실적 실용성을 놓치지 않는 통치 철학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8개월이 넘는 준비 끝에 제20기 CPC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 수립에 관한 중공중앙의 건의(Recommendations of the CPC Central Committee for Formulating the 15th Five-Year Plan for National Economic and Social Development)라는 공식 명칭의 기념비적인 문건이 채택됐다. 이 건의안은 빠른 경제 성장과 장기적인 사회 안정이라는 두 가지 기적을 이어가기 위한 시간표이자 로드맵이다. 시 주석은 신년사에서 2026년이 제15차 5개년 계획의 시작점임을 강조하며, 자신감을 갖고 고품질 발전을 위해 확실한 조치를 취하자고 당부했으며, 아울러 전면적인 개혁 개방을 심화하고 모두가 누리는 번영을 실현해, 중국의 기적이라는 이야기에 새로운 장을 써 내려가자고 촉구했다. 중국의 기적이라는 이야기의 새로운 장 2025년은 불확실성으로 얼룩진 해였다. 이런 상황에서도 중국은 대화를 앞세우고 상생하는 국제 협력을 추구하며 세계의 든든한 닻 역할을 했고, 글로벌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행보를 보여줬다. 작년은 시 주석이 제안한 글로벌 거버넌스 이니셔티브(Global Governance Initiative, GGI)를 필두로 글로벌 거버넌스에서 획기적인 '차이나 모멘트(China moment)'를 맞이한 해였다. 더 정의롭고 공평한 시스템을 지향하는 GGI는 140개 이상의 국가와 국제기구의 지지를 빠르게 이끌어내며 2025년 중국 외교의 결정적인 장면으로 자리 잡았다. 5개 대륙의 지도자와 대표들이 베이징에 모여 중국인민항일전쟁(Chinese People's War of Resistance Against Japanese Aggression)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을 기념하면서 중국 외교는 빛을 발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승리에 기여한 중국의 공로와 전후 국제 질서를 수호하려는 확고한 의지를 세계가 인정한 결과다. 이러한 성과를 넘어 중국은 글로벌 거버넌스에서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기후 행동을 위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NDCs)를 발표하고, 현재 및 향후 세계무역기구(World Trade Organization, WTO) 협상에서 개발도상국에 주어지는 특혜를 포기하겠다고 선언했으며, 홍콩특별행정구에 국제조정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Mediation)를 설립했다. 시 주석은 중국이 세계 평화와 발전을 위해 모든 국가와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 참조:https://news.cgtn.com/news/2026-01-02/Extraordinary-Navigation-How-China-strides-forward-with-confidence-1JBRwC4YLPa/p.html

2026.01.03 23:10글로벌뉴스

'건국대 창업 에너지를 글로벌 무대로'…CES 2026 파견단 발대식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학생 창업가와 창업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파견하기 위한 'CES 2026 건국대학교 파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파견단은 서울캠퍼스와 글로컬캠퍼스가 연합해 총 70명 규모로 구성됐다. 파견단에는 건국대의 대표적인 학생 창업 육성 프로그램인 'KU 글로벌 스타트업 프런티어'와 'KU: Super Rookie' 소속 학생을 비롯해 실제 기술력을 보유한 학생 창업기업과 대학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등이 포함됐다. 'KU 글로벌 스타트업 프런티어 2기'에 선발된 서울캠퍼스 20명, 글로컬캠퍼스 10명 등 학생 총 30명은 이번 파견의 핵심 그룹으로 활동한다. 이들은 단순 참관을 넘어, 출국 전 팀별로 설계한 인터뷰 계획을 바탕으로 CES 현장에서 ▲글로벌 시장 조사 ▲혁신 기술 분석 ▲해외 바이어 및 전문가 심층 인터뷰 등 구체적인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KU: Super Rookie 글로벌 3기'로 선발된 10명은 CES 유레카파크에 조성되는 '서울통합관' 대학생 서포터즈로 활약한다. 이들은 건국대 및 참여 기업들과 협력해 전시관 운영을 지원하고, 통역·홍보 활동을 수행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을 직접 경험한다. 이번 CES 2026에는 건국대 학생과 교원 창업기업도 직접 참가해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건국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인 밀리사이트테크놀러지스(대표 양종렬 교수)를 비롯해, 학생 창업기업 쭉(대표 김효재), 커피바라(대표 김경우), 티에이비(대표 오환종) 등이 참가해 글로벌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부스를 운영한다. 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밀리사이트테크놀러지스와 쭉·커피바라 등 혁신 기업의 도전은 건국대의 산학협력과 창업 역량이 세계 수준임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단순한 참관을 넘어 글로벌 전문가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미래 산업에 대한 통찰을 얻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파견단은 대학혁신지원사업, BRIDGE 3.0 사업, RISE 사업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과 건국대 교비 지원을 통해 선발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는 최신 기술 트렌드 분석과 바이어 미팅, 투자 상담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목표로 활동한다. 배성준 건국대 창업지원본부장은 “학생들이 강의실을 넘어 세계 기술 경쟁의 격전지에서 시야를 넓히고, 향후 아기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는 매년 CES에 학생을 파견하며 글로벌 창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참가 규모와 성과 측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6.01.03 08:05주문정

차이나데일리, 해외여행객 위한 영문 스마트 관광 서비스 플랫폼 'China Bound' 출시

베이징 2026년 1월 2일 /PRNewswire/ -- chinadaily.com.cn 보도: 스마트한 여행을 즐기며 중국을 발견해보자! 1월 1일,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가 해외 관광객을 위한 영문 스마트 관광 서비스 플랫폼 'China Bound'를 공식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여행 구상'부터 '맞춤형 일정, 스마트 Q&A, 편리한 티켓 예약 및 여행 이야기 공유'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객들은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중국의 경이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는 전 세계 친구들이 '중국을 보고, 중국을 느끼고, 중국과 사랑에 빠지도록(see China, feel China, and fall in love with China)' 돕는 초대장이다. 'China Bound' 플랫폼은 웹사이트, 미니 프로그램, 지능형 시스템 및 해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운영된다. 영문 웹사이트(www.chinabound.cn)는 '메인 사이트 + 도시별 사이트' 연계 체계로 운영된다. 메인 사이트는 '여행 목적지', '일정 계획', '필수 구매 품목', '필수 시식 음식' 등 4가지 핵심 섹션을 특징으로 하며 중국의 풍경, 문화, 현대 생활 및 현지 관습을 소개한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기기 모두에 최적화돼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는 검색 경험을 제공한다. 도시 및 지역별 사이트에는 '(도시)만의 특징', '여행 전 지식', '특선 요리', '인기 명소', '필수 구매 품목', '호텔 숙박', '축제 활동' 등의 코너가 포함돼 있으며, 이는 점차 더 많은 인기 있고 독특한 관광지로 확대될 예정이다. 알리페이(Alipay)와 위챗(WeChat)의 미니 프로그램은 편의성을 더 향상시킨다. 앤트 디지털 테크놀로지(Ant Digital Technologies)가 지원하는 알리페이 미니 프로그램은 번역, 교통 및 호텔 예약, 발권, 환전, 온라인 결제 기능을 통합한다. 사용자는 알리페이에서 'China Bound'를 검색해 찾을 수 있다. China Bound 플랫폼은 관광객의 개인별 여행 수요를 정확하게 맞추기 위해 다국어 스마트 상호 작용을 지원하는 전용 지능형 비서를 도입했다. 사용자는 지능형 비서와의 대화를 통해 일정을 맞춤 설정하고, 실시간 교통 상황을 확인하며, 문화적 배경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이처럼 이 플랫폼은 '언제 어디서나 사려 깊은 동반자'와 같은 개인화된 스마트 투어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의 인바운드 관광 정책이 꾸준히 개선되고 해외 관광객들의 중국 방문 열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차이나 데일리는 '중국과 세계를 연결한다(connecting China and the world)'는 사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China Bound 플랫폼은 국가 문화 관광 기관, 문화 장소 및 관련 서비스 부서와 협력해 더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 체감할 수 있는 경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지능적이고 정확하며 따뜻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이니셔티브는 해외 관광객이 중국을 알아가는 것부터 깊이 이해해 나가는 여정에 동행하며, 중국 문화를 알리고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자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

2026.01.02 22:10글로벌뉴스

이재상 하이브 "지난 투자·체질 개선 가치, 눈에 보이는 한 해 될 것"

“지난해가 '하이브 2.0'의 전략적 기반을 다진 '투자'의 해였다면, 올해는 그 성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실현'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이재상 하이브 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올해가 하이브 2.0 전략이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는 전환점이 될 거라고 자신했다. 이 대표는 “우리에게 지난해는 회사의 지속성장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와 내실을 다지는 시기였다”며 “올해는 과감한 선제적 투자가 옳은 방향이었음을, 체질 개선을 위한 인고의 시간이 가치 있었음을 시장에 보여주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구성원 모두가 힘 모아 함께 성취해야 할 다섯 가지의 과제로 ▲신규 비즈니스 및 지식재산(IP)의 사업성 확인 ▲'안 가본 혁신'을 통한 IP의 영속성 확립과 팬 저변의 확대 ▲ 희소성 기반의 새로운 경험 모델 설계 ▲AI 기반 프로슈머 마켓의 주도권 확보 ▲진정한 글로벌 거버넌스의 구현 등을 제시했다. 이 대표는 선제적인 투자가 진행된 신규 비즈니스와 아티스트 IP에 대한 투자의 당위성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그는 “그간 유의미한 트래픽의 확장은 확인됐고 이제는 유효한 수익 창출의 단계로 전환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사업성을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투자가 성과로 나타날 때, 새로운 투자는 정당성을 확보하고 성장의 선순환 구조가 마련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이브가 영위하는 사업의 본질은 음악과 아티스트라는 핵심 IP를 바탕으로 콘텐츠와 기술의 융합을 통한 선제적 혁신을 이뤄내고, 이를 통해 팬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몰입의 경험을 선사하는 데 있다”며 “이는 하이브 아티스트에게 환경의 변화에도 최고의 완성도와 지속가능성을 지닌 독보적인 IP로 존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희소성에 기반한 새로운 경험의 모델을 설계해야 한다고도 했다. 이 대표는 “희소성은 팬덤 비즈니스와 팬 경험의 부가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며 “올해는 하이브가 과거에 그랬듯 미래의 음악 팬덤 사업모델 혁신을 위한 희소성 기반의 온·오프라인 통합 경험 모델이 설계되고 테스트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팬과 이용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고 교류하는 프로슈머 마켓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봤다. 이 대표는 “크리에이티브 관점과 플랫폼 관점에서 통합적이고 구체적인 대응 모델의 적용이 필요하다”면서 “IP의 가치를 주도적으로 지키면서 팬들이 자유롭게 창작하고 소통하는 팬투팬 모델을 정립함으로써 시장의 표준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글로벌 전략에 대해서는 “글로벌 법인 간에 자원, 인력, 콘텐츠 유통과 같은 핵심 자산과 노하우를 유기적으로 공유하는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해 크로스-보더 프로젝트 사례를 늘리고 진정한 글로벌 시너지를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대표는 “하이브의 성장 철학은 명확하다. 최고 수준의 IP를 창출하고 팬덤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것, 그리고 그 성과를 다시 새로운 시장과 장르로 확장하는 것”이라며 “이 여정을 이끌어갈 주인공은 바로 우리 모두다. 하이브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성장의 주체이자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02 16:51박서린

정신아 카카오 "AI·글로벌 응축된 에너지로 성장 기어 전환"

카카오그룹이 2026년에 대해 '응축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방향성 있는 성장'을 본격화하는 원년임을 선언했다. 올해 인공지능(AI)과 글로벌 팬덤을 새 성장 동력으로 그룹의 가치를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정신아 의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내실을 다지고 시스템을 정비하며 그룹의 역량을 핵심 중심으로 모아온 응축의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응축된 에너지를 바탕 삼아 '성장'으로 기어를 전환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카카오그룹은 지난 2년여 동안 그룹 전반의 강도 높은 거버넌스 효율화를 단행했다. 그 결과 한때 147개에 달했던 계열사를 지난해 말 기준 94개까지 줄였고, 지난해 2분기와 3분기 연속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재무적 안정성을 달성했다. 카카오그룹은 올해 성장을 이끌 두 개의 핵심 축으로 '사람 중심의 AI(Human-centric AI)'와 '글로벌 팬덤 OS(Global Fandom Operating system)'를 제시했다. '사람 중심의 AI'는 5천만 사용자의 일상과 관계 속 맥락을 이해해 온 카카오만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그룹은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 의장은 “AI가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도구를 넘어, 사용자의 의도와 상황을 먼저 이해하고 다음 행동을 연결해주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로 진화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AI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B2C 서비스와 핵심 기술은 내재화하고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인프라 영역은 외부 파트너십을 통해 유연하게 확장하는 구조를 구축한다. 효율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하려는 전략이다. 두 번째 성장 축인 '글로벌 팬덤 OS'는 카카오그룹이 보유한 슈퍼 IP, 플랫폼, 온·오프라인 인터페이스 등 '풀스택(Full-stack) 자산'을 결합해 전 세계 팬들이 소통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팬덤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 두 가지 성장 축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는 '웹(Web)3'가 맡는다. 웹3는 AI 에이전트의 예약·결제부터 팬들의 참여에 대한 혜택까지, 다양한 활동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연결하는 신뢰망으로 작동한다. 이는 결국 카카오그룹이 그리는 '넥스트 파이낸스(Next Finance)'의 실현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는 기대다. 정 의장은 “2026년은 카카오의 새로운 15년이 시작되는 해”라며 “과거의 성공 방정식에 안주하지 않고, AI를 각자의 역량과 아이디어를 증폭시키는 '창의적 승수'로 삼아 1+1이 2를 넘어서는 담대한 도전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2026.01.02 11:16김민아

키쇼어 마부바니 전 대사: '주하이, 미래 도시의 비전 제시'

광저우, 중국 2026년 1월 1일 /PRNewswire/ -- 사우스(South) 뉴스 보도:   "주하이에 와서 정말로 놀라운 경험을 했다." 싱가포르의 전 유엔 대사이자 저명한 학자인 키쇼어 마부바니(Kishore Mahbubani)가 사우스(South)의 '인사이드 차이나(Inside China)' 기획의 일환으로 중국 남부 도시 주하이를 방문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마부바니 전 대사는 저고도 항공 기술을 가까이서 접하고 중국 본토와 마카오 간 협력 현장을 직접 관찰하면서, 주하이의 신흥 산업 중에서도 특히 저고도 경제(low-altitude economy)가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 분야에서 중국은 이제 기술력 세계 1위에 올라 있다"라고 평가했다. 탕자항 무인항공기 물류 운영 기지(Unmanned Aerial Vehicle Logistics Operations Base)를 방문한 마부바니 전 대사는 드론이 이미 섬 순찰, 소방, 양식업, 물류 등에 활용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했으며, 승객 운송용 전기 수직이착륙 항공기(eVTOL)의 시연도 참관했다. 마부바니 전 대사는 특히 이항(EHang)이 세계 최초로 민간 승객 탑승형 무인 eVTOL 항공기에 대한 상업용 감항 인증을 획득했다는 점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기체는 이미 상업 운항이 승인됐으며, 여러 해외 시장으로 수출되고 있다. 1980년 중국 최초의 경제특구 가운데 하나로 지정된 주하이는 저고도 경제를 중심으로 신흥 산업이 빠르게 성장해 왔다. 현재 75개 이상의 관련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Greater Bay Area) 전역 약 3600㎢를 아우르는 중국 최초의 국경 간 저고도 공역 관리 시스템 2.0도 구축했다. 새로운 산업과 더불어, 마부바니 전 대사는 전통 제조업이 어떻게 재편되고 있는지도 살펴봤다. 그리전기(Gree Electric Appliances) 주하이 진완 공장에서는 자동화 도입으로 생산 효율이 크게 개선됐고, 미국의 관세 인상에도 불구하고 올해 수출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마부바니 전 대사는 "그리 방문은 놀라운 경험이었다"라고 밝히면서 중국의 기술 발전을 저해하려는 노력은 모두 '수포로 돌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천화둥(Chen Huadong) 그리전기 진완 법인 총경리는 그리의 해외 매출 가운데 70% 이상이 자체 브랜드로 이뤄지며, 중동의 극심한 고온 환경부터 북유럽의 추운 영하의 환경까지 지역별 기후에 맞춰 제품을 맞춤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부바니 전 대사의 또 다른 행선지는 헝친이었다. '광둥–마카오 심층 협력구'는 마카오의 경제 다각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수만 명의 주민과 다수의 마카오 자본 기업이 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여정을 돌아보며 마부바니 전 대사는 중국을 오랫동안 관찰해 온 이들에게도 변화의 규모가 놀라울 정도라고 평가했다. 그는 "세상이 변했다"며 "사람들이 직접 와서 눈으로 확인해 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26.01.01 12:10글로벌뉴스

CGTN: 중국의 우선 과제 - 2025년 시 주석 시찰 및 회의 결과

베이징 2026년 1월 1일 /PRNewswire/ -- CGTN이 2025년 중국 국내 우선 과제에 관한 기사를 공개했다. 시진핑 주석의 시찰 투어와 회의를 소개한 후 인민 중심의 현대화, 양질의 경제 발전, 문화유산 보호, 민족 단결, 개혁 개방 심화를 강조하며 중국이 어떻게 민생을 개선하고 현대화 의제를 진전시키고 있는지를 소개했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지금, 중국은 현대화 여정에서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 제14차 5개년 계획이 끝나고 제15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올해 시 주석의 시찰과 중앙 회의에서는 공장, 연구소부터 지역 사회, 문화 랜드마크에 이르기까지 중국이 자국을 어떻게 통치하고 있고 현대화의 다음 단계를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었다. 인민 중심의 현대화 시 주석은 1월 랴오닝성 시찰에서 "모든 가구가 행복하게 살고 노인과 어린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바로 아름다운 세상"이라며 현대화는 궁극적으로 사람들이 더 잘 살게 하는 것이라는 핵심 원칙을 강조했다. 시 주석은 추위를 무릅쓰고 산길을 따라 1시간 가까이 이동해 장자구 마을의 홍수 피해 가구들을 방문했다. 그 자리에서 시 주석은 "여러분을 늘 걱정했는데, 춘절을 앞두고 이렇게 뵈러 왔다"며 "인민이 어려울 땐 언제나 당과 정부가 곁에 있다. 인민 여러분께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택을 다시 재건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2025년 시찰 내내 식량 안보부터 농촌 활성화, 고용, 주택, 공공 서비스, 생태 복지까지 민생을 거듭 강조했다. 딩리 현 진도 6.8 지진, 쓰촨성 준롄 현 산사태, 간쑤성 위중 현 급류 등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즉각 총력 구조 지시를 내려 인명을 구하고 사상자를 최소화하였다. 시 주석은 15차 5개년 계획 수립을 지도하면서, 일상생활 개선을 위한 현대화에 공감대를 모으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대중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심점의 질적 발전 "대외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불확실성을 국가의 질적 발전이라는 확실성으로 대처하는 것이 시급하다." 시 주석은 지난 4월 정치국 회의에서 실물 경제 강화, 산업 업그레이드, 기술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전했다. 지난 4월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정치국 그룹 연구 세션을 주재한 후 며칠 지나지 않아 상하이에 있는 한 인공지능 인큐베이터를 시찰하고 인공지능 혁신과 산업 발전을 통합하는 것의 가치를 역설했다. 시 주석은 오래 전부터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하는 실물 경제를 중국 국가 경제의 초석으로 여겨 왔다. 7월에는 산시성의 양취안 밸브 회사(Yangquan Valve Company)에서 실물 경제, 특히 전통 산업을 포기하지 말고 기술 혁신을 통해 변화하고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기도 했다. 문화적 기반 강화 "중국 문화의 보물을 잘 보호하고 계승해야 하며, 그 이면의 문화도 제대로 홍보해야 한다." 시 주석은 지난 5월 허난성 시찰에서 문화가 국력의 한 축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렇게 주문했다. 10월 베이징 고궁박물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그는 문화유적이 "인민의 것이며 인민에게 봉사해야 한다"며 유산을 교육 자원이자 세계가 중국을 이해하는 창구로 만들기 위해 보호, 복원하고 혁신적으로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혁명의 역사는 이 문화적 토대의 중심이기도 하다. 시 주석은 올해 여러 혁명 유적지를 방문해 일본 침략에 맞선 중국 인민들의 저항 전쟁 이야기를 전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시짱 자치구 탄생 60주년과 신장 위구르 자치구 탄생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중앙 대표단을 이끌고 민족 단결을 고취하고 중화민족 공동체 건설을 심화하였다. 9월 3일 천안문 광장에서 열린 전승절 군사 행진을 앞두고 시 주석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은 막을 수 없다"며 인류의 평화와 발전이라는 대의가 궁극적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개혁과 개방을 통한 새 지평 창조 시 주석은 2025년에 "신념과 자신감을 고취하고 문제와 장애물에 직접 맞서며 위험과 도전에 주저 없이 대처한다면 개혁과 발전의 새 지평이 열릴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발전의 병목을 해소하고 민간 기업을 지원하며 통일된 국가 시장을 발전시키기 위해 개혁과 개방을 핵심 방책으로 제시했다. 글로벌 기업 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는 외국인 투자에 대한 일관된 정책으로 중국의 문호를 계속해서 확대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제20기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4차 전체회의에서는 시 주석의 지도 아래 15차 5개년 계획의 청사진이 구체화되었다. 2025년이 저무는 지금, 새로운 장에 진입할 준비에 나선 중국은 명확한 우선순위 하에 비전을 실천에 옮기고 현대화를 향해 정진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news.cgtn.com/news/2025-12-30/Live-Chinese-President-Xi-Jinping-delivers-2026-New-Year-Address-1JwmtzZkcsU/p.html https://news.cgtn.com/news/2025-12-30/Inside-China-s-domestic-agenda-Key-priorities-in-2025-1JwoKjSgzQs/p.html

2026.01.01 12:10글로벌뉴스

홍보 영상 '민항과 함께, 미래를 향한 승리' 공개 - Xinhua Silk Road: 전 세계 온라인 공개

베이징, 2026년 1월 1일 /PRNewswire/ -- 민항은 과학자와 기업가가 한자리에 모여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최고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민항은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민항과 손잡고 함께 나아가 다가올 시대에 공동의 성공과 번영을 이룰 것을 진심으로 제안했다. jwplayer.key="3Fznr2BGJZtpwZmA+81lm048ks6+0NjLXyDdsO2YkfE=" jwplayer('myplayer1').setup({file: 'https://mma.prnasia.com/media2/2853183/181dcde0c5c94886bd46597b5b68f626_spd.mp4', image: 'https://mma.prnasia.com/media2/2853183/181dcde0c5c94886bd46597b5b68f626_spd.mp4?p=medium', autostart:'false', stretching : 'uniform', width: '512', height: '288'}); 원본 링크: https://en.imsilkroad.com/p/349026.html

2026.01.01 12:10글로벌뉴스

인사이드 차이나 | 키쇼어 마부바니 전 대사: '선전 APEC 회의, 글로벌 발전에 영감 줄 것'

광저우, 중국 2025년 12월 31일 /PRNewswire/ -- 사우스(South) 뉴스 보도:   중국 선전은 최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APEC) 비공식 고위관리회의를 개최했으며, 2026년 APEC 경제체지도자회의(2026 APEC Economic Leaders' Meeting)개최지로도 확정됐다. 1993년 첫 APEC 경제체지도자회의에 참석했던 싱가포르의 전 유엔 대사 키쇼어 마부바니(Kishore Mahbubani)는 최근 선전을 다시 찾았다. 그는 선전을 '세계 역사상 가장 빠르게 발전한 도시'로 평가하며, 분석적 호기심을 가지고 도시를 바라봤다. 마부바니 전 대사는 "APEC 정상들이 이곳에 오면 매우 깊은 인상을 받을 것"이라며 "선전이 이룬 성과는 세계에 진정한 영감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가 말하는 영감의 핵심은 선전의 산업 전환에 있다. 선전만(Shenzhen Bay)이 내려다보이는 고층 빌딩 꼭대기에서 그는 수십 년 전 홍콩에서 이곳을 바라보던 기억을 떠올렸다. "당시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논밭뿐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세계 주요 도시들과 견줄 만한 스카이라인을 갖췄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선전에 본사를 둔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를 방문한 그는 신차를 직접 시승하고, 블레이드 배터리 기술의 안전성 시연도 참관했다. 30여 년 전 설립된 BYD는 현재 116개 국가와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마부바니 전 대사는 이 같은 성장세가 선전이 기초 제조업에서 첨단 기술 중심으로 전환해 온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올해는 선전이 경제특구로 지정된 지 45주년이 되는 해다. 그동안 선전은 중국 본토 최대 규모의 도시 경제권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으며, 중국의 발전 정책을 시험하는 실험장으로 널리 인식되어 왔다. 마부바니 전 대사는 선전의 강점이 제도적 측면에도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첸하이 선전–홍콩 청년 혁신•창업 허브(Qianhai Shenzhen-Hong Kong Youth Innovation and Entrepreneur Hub)를 방문해, 통합 행정 서비스와 정책 지원의 혜택을 받는 스타트업과 홍콩 자본 기업들을 만났다. 그는 이 방식이 다른 지역에서도 재현 가능한 효과적인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마부바니 전 대사는 선전의 45년 발전사가 홍콩과의 관계 변화이기도 하다고 분석했다. 일방적인 낙수 효과에서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전환됐다는 것이다. 젊은 인구 구조와 밀집된 혁신 생태계를 갖춘 선전은 전기차부터 증강현실에 이르기까지 신흥 산업을 지속적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글로벌 성장세가 둔화되는 시점에서, 그는 선전이 발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마부바니 전 대사는 "선전의 성과는 짧은 시간 안에 얼마나 큰 진전을 이룰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각국에 실질적인 영감을 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2026.01.01 00:10글로벌뉴스

밴티지, 2025년 '프로페셔널 트레이더 어워즈' 3관왕 달성

포트빌라, 비누아투 2025년 12월 31일 /PRNewswire/ -- 다중자산 브로커 밴티지가 홀리스톤 미디어(Holiston Media)가 주최한 '2025년 프로페셔널 트레이더 어워즈(Professional Trader Awards 2025)'에서 세 개의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에서 밴티지는 최우수 기업 사회적 책임(Best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가장 신뢰받는 브로커(Most Trusted Broker), 최우수 카피 트레이딩 브로커(Best Copy Trading Broker) 부문에서 수상했다. Vantage Celebrates Triple Victory at the Professional Trader Awards 2025 프로페셔널 트레이더 어워즈는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트레이더들에게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로커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1만 1500건 이상의 투표를 통해 16곳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 상은 당초 전문 계좌 운영을 중점적으로 평가했지만, 현재는 기술, 트레이딩 조건, 교육, 고객 지원 등 트레이딩 업계 전반의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아치 험프리스(Archie Humphries) 홀리스톤 미디어 이사는 "이 연례 상은 트레이딩 분석, 실행, 기술, 성과 도구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면서도 뛰어난 트레이딩 조건과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로커를 인정하는 상"이라며 "올해 수상자들은 업계 최고의 기업들"이라고 말했다. 밴티지는 트레이더 중심 솔루션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세 부문에서 수상했다. 밴티지는 이번 수상을 통해 카피 트레이딩 도구부터 업계 내에서 오랫동안 다져온 위상, 그리고 의미 있는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CSR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선도적인 브로커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마크 데스팔리에르(Marc Despallieres) 밴티지 CEO는 "이러한 영예를 안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이 상들은 고객과 더 광범위한 트레이딩 커뮤니티에 대한 우리의 헌신적 노력이 낳은 결과이며, 우리는 앞으로도 혁신을 지속하고 신뢰를 구축하며 세계적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밴티지 마켓 웹사이트에서 수상 경력에 빛나는 밴티지의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밴티지 소개 밴티지 마켓(또는 밴티지) )은 외환, 원자재, 지수, 주식, ETF, 채권 등 차액결제거래(CFD) 상품 트레이딩을 위한 민첩하고 강력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중자산 CFD 브로커다. 밴티지는 15년의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브로커 역할을 넘어, 고객에게 거래 기회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는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trade smarter @vantage 위험 경고: CFD는 복잡한 상품이며 레버리지로 인해 빠르게 손실을 입을 위험이 높다. 거래하기 전 관련 위험을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금융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재정적 조언, 제안 또는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이 콘텐츠는 콘텐츠의 배포나 사용이 현지 법률 또는 규정에 위배되는 관할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 독자는 투자 또는 재정적 결정을 내리기 전에 독립적인 전문가의 조언을 구할 것을 권한다. 제시된 정보에 대한 의존은 전적으로 사용자의 책임이다.

2026.01.01 00:10글로벌뉴스

세계관세기구, 3개국어 보고서에서 '전자상거래플랫폼' 극찬

두바이: 디지털 상거래와 신경제를 뒷받침하는 글로벌 플랫폼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5년 12월 31일 /PRNewswire/ -- 두바이 세관의 혁신적인 국제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두바이의 세관 혁신 글로벌 리더십을 보여주는 이정표로 평가받았다. 세계관세기구(WCO)가 3개국어(프랑스어, 영어, 스페인어)로 발간한 특별 보고서에서는 두바이 세관이 디지털 혁신의 글로벌 모범이 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효과적인 정책과 강력한 파트너십, 첨단 기술이 결합되면 세관 서비스가 혁신되고 국경 통제도 가능하다는 것을 두바이가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Dubai Customs Building 보고서에는 수천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통치자의 성장 비전을 이끌고 있는 UAE의 전자상거래 부문이 집중 조명되어 있다. 두바이의 해상 및 항공 물동량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하며 물류와 디지털 상거래를 중심으로 글로벌 허브가 되어 경제 확장을 꾀한다는 두바이의 D33 비전도 점차 현실이 되고 있다. UAE 전자상거래는 강력한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2024년에 323억 아랍에미리트 달러(88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9년에는 506억 아랍에미리트 달러(138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바이 세관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저가 전자상거래 배송 물량의 20~30%를 자사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다국적 특송업체,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빨라진 거래로 인한 혜택을 관계자 모두에게 돌려주고 있다. 이 플랫폼의 범위는 타 지역으로도 확장되어 GCC 전역에서 전자상거래 유통망을 지원하고 있다. 이 목표는 두바이 경제 어젠다(D33)를 뒷받침하는 것이기도 하다. 계획대로 된다면 두바이는 경제 규모가 10년 내에 두 배가 되고, 세계 3대 경제 도시이자 세계 5대 물류 허브로 거듭나게 된다. 주마 알 가이스(Juma Al Ghaith) 사무총장 고문 겸 두바이 세관 인공지능 부문 최고 경영자는 이 세계적인 성과를 두고 WCO의 극찬은 두바이 세관이 무역과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이룬 변화를 인정한 것이고 두바이를 미래 도시이자 새로운 경제의 글로벌 허브로 만든다는 현명한 리더십의 비전을 구체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두바이 세관의 아티크 알 무하이리(Atiq Al Muhairi) 세관 개발 담당 전무이사는 "두바이 세관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국제 무역 촉진의 질적 도약이자 새로운 기준으로서, 정부 기관과 운송 회사 간의 연계성 강화, 기업의 세관 요건 준수 간소화, 물류 시스템과 전자상거래 트래픽의 연계와 같은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WCO의 보고서에 따르면, 두바이 세관 플랫폼은 전 세계적으로 기술이 무역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촉진하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강조했다.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852898/Dubai_Customs_Building.jpg?p=medium600로고: https://mma.prnasia.com/media2/2852899/Dubai_Customs_Logo.jpg?p=medium600

2025.12.31 20:10글로벌뉴스

'베트남산 칩', 일본 엄격한 수입 요건 통과

하노이, 베트남 2025년 12월 31일 /PRNewswire/ -- FPT 코퍼레이션(FPT Corporation, 이하 "FPT")이 반도체와 전자부품을 거래하는 일본 기업 레스타 코퍼레이션(Restar Corporation, 이하 "레스타")를 통해 일본 내 최대 전자회사에 전력 칩(전력 IC) 첫 물량을 공식 인도했다. 베트남 기업이 품질과 신뢰성 측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 상용 반도체 칩을 성공리에 인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수출은 2030년까지 전 세계 전력 칩 시장이 590억 달러에 달하고 일본에서만 시장 규모가 30억 달러로 전망되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소비자 가전, 산업, 자동차, 첨단 기술 분야 등 여러 업종에서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한 전력 칩은 사무실과 기업에서 쓰이는 고성능 복합기(MFP)용으로 특별히 설계된 제품이다. FPT에서 설계를 맡았으며 내부 전원을 공급하고 안정화할 뿐만 아니라 전압과 전류 변동 시 부품을 보호하고 고부하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FPT는 현재 PMIC, LDO, BUCK 컨버터, LED 드라이버, 파워 MOSFET 등 여러 제품을 아우르는 포괄적 전력 IC 생태계도 개발 중이다. FPT는 수 개월 동안 까다롭게 최적화한 끝에 '베트남산' 전력 칩이 최고 수준의 국제 표준을 충족하게 하는 데 성공했다. 전기적 특성 분석, JEDEC 신뢰도 평가, 실제 장치 검증 등 종합 평가를 성공적으로 통과했을 뿐만 아니라 일본의 엄격한 산업 등급 안전 요건도 충족하였다. 이번 수출로 레스타가 2027년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FPT 설계 칩 1000만 개를 유통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 양사는 첫 인도 이후 물량을 늘리고 R&D에서도 협력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일본의 영상과 공업 부문에 맞춰 설계된 차세대 전력 칩과 집적 회로에 집중할 방침이다. FPT 코퍼레이션 산하 FPT 반도체의 트란 당 호아(Tran Dang Hoa) 회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반도체는 FPT의 핵심 전략 중 하나다. 우리의 비전은 글로벌 기술 업계에서 베트남의 상승세를 이끌고 베트남을 국제 가치 사슬의 핵심 연결고리화 하는 것이다. 이번 첫 일본 수출은 베트남의 핵심 기술 숙련도가 그만큼 높고 베트남이 글로벌 하이테크 공급망의 중요한 허브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 최근 들어 넥스페리아(Nexperia)가 연루된 공급망 중단 사태가 터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신뢰할 만한 대안을 찾는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FPT는 일본, 한국, 대만의 전략적 대안으로서 ESD와 제너 다이오드 등 각종 전력 소자를 출시하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2025.12.31 20:10글로벌뉴스

카페24, 맞춤형 SEO 기능 고도화…글로벌 이커머스 검색 환경 혁신

인공지능(AI)이 검색 결과를 직접 생성해 답변하는 '제로클릭(Zero-Click)'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카페24가 이커머스 SEO(검색엔진 최적화)의 새 기준을 제시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대표 이재석)'는 AI 시대에 발맞춰 SEO(검색엔진 최적화) 기능을 고도화해 온라인 사업자가 AI 검색엔진과 글로벌 시장에서 검색 노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검색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글로벌 클릭스트림 데이터 공급업체 다토스(Datos)에 따르면, 2024년 미국 구글 검색의 58.5%가 외부 웹사이트 클릭 없이 검색 결과 페이지 내에서 종료되고 있다. AI가 검색 결과를 직접 요약해 답변을 제공하는 'AI 오버뷰(AI Overview)' 기능이 확대되면서 이 비율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기존 SEO를 넘어, AI 검색엔진에 사이트를 최적화하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생성형 엔진 최적화) 전략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카페24는 자사 SEO 서비스에 GEO 기능 향상을 위해 'llms.txt'을 도입했다. 이는 AI 검색엔진이 온라인 쇼핑몰의 정보를 구조화된 형식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파일이다. 카페24는 쇼핑몰 운영자가 별도 작업 없이도 ▲쇼핑몰 구조 ▲정책 정보 ▲상품 카탈로그 구조 ▲브랜드 스토리 ▲운영 방침 등을 AI가 이해할 수 있는 형식으로 자동 생성하고 최적화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llms.txt는 AI 연구기관 패스트에이아이(fast.ai) 공동 창립자 제레미 하워드(Jeremy Howard)가 2024년 제안한 개념으로, 구글, 빙 등 전통적 검색엔진에 대응하는 SEO와 달리, 챗지피티(ChatGPT), 제미나이(Gemini) 등 AI 기반 검색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는다.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온라인 사업자를 위한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SEO 기능도 강화한다. 카페24는 쇼핑몰의 제목·설명 등 메타데이터를 각 언어에 맞게 자동 최적화하고, 구글·바이두 등 국가별 검색엔진 특성에 맞춘 설정을 지원한다. 또한 hreflang 태그를 자동 관리해 검색엔진이 동일 상품의 한국어·영어·일본어 페이지를 각각 해당 국가 사용자에게 정확히 노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국어 콘텐츠가 체계적으로 구조화되면 AI 검색엔진이 사이트 정보를 파악할 때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카페24는 이번 SEO 고도화를 통해 자사 플랫폼을 이용하는 온라인 사업자가 AI 검색 결과에서 더 많이 노출되고, 해외 시장에서 유입 트래픽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llms.txt는 글로벌 테크 기업 다수가 도입하며 빠르게 확산하는 만큼, 선제적 적용이 AI 검색 시장에서 경쟁 우위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AI 기반 검색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은 온라인 사업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선제적 기술 도입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우수한 K-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2.31 14:55안희정

누리하우스, K-뷰티 부스트 행사 성료

K-뷰티 글로벌 진출 플랫폼 기업 누리하우스(대표 백아람)가 지난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K-뷰티 부스트(K-Beauty Boost)' 행사에 1천700여명의 크리에이터와 뷰티 업계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31일 밝혔다. K-뷰티 부스트는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최하고 누리하우스가 공동 주관한 서울콘(SEOULCon)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K-뷰티 부스트 1천 명 이상의 글로벌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K-뷰티 크리에이터 페스티벌로, 올해는 메가 크리에이터 및 인플루언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 행사에는 라보레브, 누리글로우, 아포테, 화이테오라, 더센트, 리즈케이, 런드리유, 피카소, 지유클리닉, 제나벨, 토코보, 아리얼, 배드스킨, 톤28, 론리, 실큐어스, 메르넬, 끌리메, 트리플와이랩, 오버랩스, 네오젠, 마리아벨, 흑미, 메디콘, 트리앤씨, 아이유닉, 원데이즈유, 뮤조, 테라로직, 미다, 데일리위클리 등 30여 개의 유망 K-뷰티 브랜드가 참여해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 직접 교류했다. 이번 행사를 더욱 빛낸 것은 K-POP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메가 크리에이터들로, 아르테미스 (ARTMS) 멤버이자 이달의 소녀 출신인 희진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 크래비티 (CRAVITY) 의 형준, 세림, 성민은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유튜브 등 200만 가까운 팔로워를 보유한 메가크리에이터 그룹 '비트펠라하우스'의 윙 (WING)과 발표하는 콘텐츠마다 1억뷰 이상을 기록하는 글로벌 팔로워를 기반을 보유한 옐라이 (Yella.E)가 참여해 영향력을 과시했다. 또, 빌리(Billlie)의 문수아와 시윤, 키라스(KIRAS)의 링링, 하린 등 다수의 K-POP 아티스트과 배우 오세령, 배우 유지애, 모델 하나령 등의 셀럽과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현장을 찾아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행사의 열기를더했다. 행사에서는 뷰티 소도구 브랜드 피카소(PICASSO)와 현지원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함께한 라이브 메이크업 쇼가 진행됐으며, 메가 크리에이터 레이첼에너지(@rachelenergyx), 푸남 나루카(@rekhu_), 알레(@aleanjs)가 참여한 크리에이터 패널 토크도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경제진흥원 김현우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서울은 글로벌 뷰티 트렌드가 탄생하고 재정의되는 도시로, 참여하신 분들 모두 여기에서 새로운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어가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 행사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의 참여를 통해 서울과 K-뷰티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누리하우스 백아람 대표는 “이번 서울콘 K뷰티부스트는 K뷰티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서 글로벌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자리였다”며 “1,700여명의 크리에이터와 30여 브랜드가 함께한 이번 행사를 통해, K뷰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누리하우스는 앞으로도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허브로서, K-뷰티의 지속 가능한 확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31 12:09안희정

OpenLedger, AI 에이전트를 위한 검증 가능한 멀티 DEX 트레이드 실행을 위해 Algebra 통합 발표

샌프란시스코, 2025년 12월 30일 /PRNewswire/ -- OpenLedger는 데이터, 모델, 그리고 AI 에이전트를 검증 가능하고 소유 가능한 형태로 구축하는 AI 블록체인으로, EVM 생태계 전반에서 90개 이상의 탈중앙화 거래소(DEX)를 지원하는 DEX 엔진 Algebra와의 전략적 통합을 발표했다. 이번 통합을 통해 OpenLedger의 AI 에이전트 실행 스택에는 멀티 DEX 트레이드 실행 기능이 새롭게 추가된다. OpenLedger 위에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는 이제 Algebra의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DEX 전반에 분산된 깊은 유동성을 분석하고, 최적의 거래 경로를 추론하며, 실제 거래 실행까지 수행할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은 온체인에서 기록되며, 누구나 추적하고 검증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Algebra는 Algebra Integral이라는 모듈형 집중 유동성 AMM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이 프레임워크는 핵심 AMM 로직과 플러그인 기반 확장 기능을 분리한 구조를 채택하고 있어, 유동성 풀의 메커니즘을 보다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전체 시스템을 재구축하지 않고도 새로운 기능과 로직을 추가할 수 있어, 빠르게 변화하는 디파이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OpenLedger의 AI 에이전트는 전략이 고도화됨에 따라 함께 진화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유동성 레이어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통합은 OpenLedger가 추구하는 검증 가능한 에이전트 워크플로우에 디파이 수준의 실행 환경을 본격적으로 결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에이전트의 의사결정 과정, 거래 라우팅 선택, 실행 파라미터 설정, 그리고 최종 체결 결과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가 온체인에 기록되고 검증 가능해진다. 이는 자율 AI 에이전트의 실행이 단순히 빠르고 효율적인 수준을 넘어, 투명성과 책임성을 기본값으로 갖도록 한다. OpenLedger는 이번 Algebra 통합을 통해 금융 환경에서 작동하는 자율 AI 에이전트가 보다 감사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실행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한다. 이는 향후 규제 대응, 기관 참여, 그리고 고도화된 에이전트 기반 금융 서비스로 확장되는 데 있어 중요한 인프라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통합은 향후 OpenLedger 에이전트 실행 스택 전반에 걸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기술 문서, 통합 세부 사항, 그리고 생태계 참여 기회에 대한 정보는 OpenLedger 및 Algebra의 공식 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penledger Website | X | Korea TG

2025.12.30 21:10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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