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인공지능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X.D 글로벌 리미티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669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글로벌파운드리스, 시놉시스 '프로세서 IP 사업부' 인수

미국 글로벌파운드리스는 반도체 설계자산(IP) 분야의 강자인 시놉시스(Synopsys)의 'ARC 프로세서 IP 솔루션' 사업부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인수에는 시놉시스의 관련 엔지니어링 및 설계 인력도 포함된다. 이번 인수는 글로벌파운드리스와 자회사 밉스(MIPS)가 추진 중인 '피지컬 AI(Physical AI)' 로드맵을 가속화하고, 맞춤형 반도체(Custom Silicon) 솔루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인수 대상은 시놉시스의 ▲ARC-V ▲ARC-Classic ▲ARC VPX-DSP ▲ARC NPX NPU 등 프로세서 제품 라인업 전반과 ▲ASIP 디자이너 ▲ASIP 프로그래머를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특화 명령어 집합(ASIP) 툴이다.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면 해당 자산과 전문 인력은 글로벌파운드리스의 자회사인 밉스(MIPS)로 통합된다. 이를 통해 글로벌파운드리스는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포괄적인 프로세서 IP 제품군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확장된 IP 라이선싱과 소프트웨어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들의 제품 출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놉시스의 ARC 기술은 고성능부터 중급, 초저전력 연산 및 AI 코어를 아우르며, 확장 가능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프로세싱 솔루션을 제공한다. 글로벌파운드리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확보한 강력한 특허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 검증된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활용해 웨어러블, 로보틱스, AI 기반 소비자 가전, 첨단 AI 반도체 분야의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 팀 브린 글로벌파운드리스 최고경영자는 “이번 인수는 피지컬 AI 분야에서 글로벌파운드리스의 리더십을 확고히 하겠다는 메시지"라며 “시놉시스의 ARC IP와 밉스의 기술력, 그리고 글로벌파운드리스의 첨단 제조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고객들이 차세대 컴퓨팅 및 AI 애플리케이션 혁신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더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추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움직임은 글로벌파운드리스의 차별화된 기술 로드맵을 강화하고, AI 기술이 물리적 세계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고객에게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놉시스의 ARC 및 ARC-V 프로세서 IP 솔루션 사업부 인수는 규제 당국의 승인을 포함한 절차를 거쳐 2026년 하반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인수 완료 후 글로벌파운드리스는 직원, 고객 및 파트너들의 원활한 전환을 위해 시놉시스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2026.01.16 10:00장경윤

우유 한 잔에 숨은 품질 마라톤: 슈퍼 밀크 다큐멘터리 개봉

베이징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수천 년 동안 우유는 사람의 인생 전반을 함께 해 왔고 풍부하고 균형 잡힌 영양 덕분에 일명 완전 식품 중 하나로 칭송받고 있다. 이 천연 '슈퍼 푸드'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매일 영양을 공급하고 있다. jwplayer.key="3Fznr2BGJZtpwZmA+81lm048ks6+0NjLXyDdsO2YkfE=" The Quality Marathon Behind a Glass of Milk: Super Milk Documentary Premieres jwplayer('myplayer1').setup({file: 'https://mma.prnasia.com/media2/2862183/video.mp4', image: 'https://mma.prnasia.com/media2/2862183/video.mp4?p=medium', autostart:'false', stretching : 'uniform', width: '512', height: '288'}); 그렇다면 이토록 특별한 우유 한 잔이 목초지에서 식탁에 오르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될까? 유제품 공급망 전체를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슈퍼 밀크(Super Milk)가 2025년 12월 22일 개봉했다. 아시아 1위 유제품 기업 일리 그룹(Yili Group)과 넷이즈 뉴스(NetEase News)가 공동 제작한 이 다큐는 목초지에서 식탁까지, 풀 한 포기에서 시작되는 우유의 여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파종, 육종, R&D, 생산, 품질 관리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방대한 공급망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품질 마라톤을 감상할 수 있다. 슈퍼밀크에서는 중국, 영국, 뉴질랜드, 덴마크, 네덜란드, 태국, 인도네시아 등 여러 국가를 돌아다니며 테트라팩(Tetra Pak),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노보네시스(Novonesis), GEA, SGS, FlavorActiV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을 탐방한다. 또 아르호친 배너(Ar Horqin Banner)의 초원과 태국의 코코넛 농장, 뉴질랜드의 목초지 등 여러 우유 생산원을 비롯해 칭화대학교, 와게닝겐대학교 및 연구소, 링컨대학교 등 세계 유명 대학과 연구소도 방문한다. 우유 한 잔에 숨은 글로벌 협업 네트워크를 파노라마 형태로 조명한다. 슈퍼 팜(Super Farm), 슈퍼 재료(Super Ingredients), 슈퍼 R&D(Super R&D), 슈퍼 검사(Super Inspection), 슈퍼 공장(Super FActory), 슈퍼 포장(Super Packaging)의 여섯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슈퍼 밀크는 우유 한 잔을 만들기 위해 글로벌 공급망 전반에서 일어나는 긴밀한 협업과 공동 품질 관리의 특별한 여정을 체계적으로 처음 공개한다. 슈퍼밀크는 우유 다큐멘터리 그 이상이다. 우리 시대의 건강과 자연, 혁신에 대한 영화적 성찰이다. 이 품질 마라톤이 완성되어 수백만 가구의 식탁에 우유가 오를 수 있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의 헌신과 인내, 협업 덕분이다. 슈퍼 밀크 시리즈는 현재 에피소드별로 공개 중이며, 전 세계 유제품 산업의 개방성, 혁신, 지속가능성에 대한 비전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며 세계적으로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2026.01.15 22:10글로벌뉴스

줌라이언, 통합 AI와 구현형 지능 로봇으로 지능형 제조 고도화 나서

창사, 중국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줌라이언 중공업 과학기술(Zoomlion Heavy Industry Science & Technology Co. Ltd.("줌라이언", 1157.HK)이 건설 기계, 산업 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에 AI를 통합해 지능형 혁신의 새 물결을 주도하고 있다. 자사 풀체인 AI 시스템으로 스마트 제품, 제조, 관리, 구현 지능 로봇을 망라하는 완전한 디지털, 지능형 기업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줌라이언은 또 독자 개발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기능을 앞세워 '세 번째 성장 곡선'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확대하고 있다. Zoomlion's humanoid robot performs sorting tasks on the factory floor 줌라이언의 풀체인 AI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은 AI + 건설 기계, AI + 지능형 제조, AI + 지능형 관리, AI + 구현형 지능 로봇이라는 4대 축을 망라한다. 줌라이언 스마트 시티에서는 스마트 팩토리 12곳과 무정전 라인 20개를 포함해 300개 이상의 스마트 생산 라인이 총체적인 지능형 제조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AI + 지능형 제조 영역에서는 절단, 용접, 기계 가공, 도장, 조립 등의 공정이 산업용 인터넷 플랫폼에 전면적으로 연결된다. 이로써 10만 개 이상의 자재를 통합 관리하고 400개 이상의 제품을 지능적으로 제조할 수 있다. AI 기반 스케줄링과 최적화를 통해 6분마다 굴삭기 한 대, 7.5분마다 시저스 리프트 한 대, 27분마다 콘크리트 펌프 트럭 한 대, 18분마다 트럭 크레인 한 대씩을 생산할 수 있다. 대규모 다품종 소분 애자일 제조업에게는 획기적인 발전이다. 줌라이언은 또 R&D, 생산, 영업, 서비스, 공급망 관리 전반에도 AI를 적용하고 있다. 고객 서비스 분야에서는 95%가 넘는 정확도를 자랑하는 음성 기반 AI 전문가 진단 시스템을 출시해 원격 장애 확인, 신속 문제 해결, 24시간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풀스택 자체 개발 역량을 활용하여 구현형 지능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확장하고 있다.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수십 대가 공장 물류, 적재 및 하역, 사전 조립, 품질 검사 라인에 배치되어 초기 생산성 활용 사례를 만들고 있다. 줌라이언은 워크스테이션 100여 대와 대규모 산업 데이터 세트를 갖춘 자체 교육장을 발판으로 인간과 로봇의 협업을 빠르게 반복할 수 있도록 실현하고 있다. 데이터, 교육, 시뮬레이션, OTA 배포를 폐루프에 통합하는 중커 융구 구현 인텔리전스 플랫폼(Zhongke Yungu Embodied Intelligence Platform)에 휴머노이드와 산업용 로봇 전체가 연결되며, 이 플랫폼은 59P GPU 컴퓨팅 용량과 수 만개의 분산 노드를 갖춘 국가 슈퍼컴퓨팅 센터가 지원하고 있다. 줌라이언은 휴머노이드 로봇 외에도 소방, 잔디 깎기, 건설,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특수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하드웨어, AI 모델, 실제 시나리오 전반에 걸친 심층 통합을 통해 구현형 지능을 차세대 주요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2026.01.15 22:10글로벌뉴스

캐스트롤, 드라이브 미 투 더 문 공개

루나 아웃포스트와 협업으로 만든 캐스트롤의 신규 다큐멘터리: 휴스턴 우주센터에서 세계 최초 상영 런던,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캐스트롤(Castrol)이 콜로라도주에 본사를 둔 행성 이동성 및 우주 인프라 선도 기업 루나 아웃포스트(Lunar Outpost)와 협업해 제작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다큐멘터리 드라이브 미 투 더 문(Drive Me To The Moon)을 공개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차세대 달 표면 이동성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공학 기술과 혁신을 비하인드 스토리 형식으로 조명한다.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사상 최초의 상업용 달 탐사 로버이자 달 남극에 도달한 최초의 로버인 루나 보이지 1호(Lunar Voyage 1, LV1)를 위해 캐스트롤과 루나 아웃포스트가 지난 3년간 협력해 온 결실이다. 이 협업의 일환으로 캐스트롤은 콜로라도에 위치한 루나 아웃포스트의 최첨단 미션 컨트롤 센터 구축에 전문 지식과 기술 조언을 제공했다. 해당 시설은 LV1의 관제 및 운용을 담당했다. 또한 캐스트롤은 로버에 탑재된 MIT 미디어랩(MIT Media Lab)의 AstroAnt 페이로드에 적용된 우주 등급 특수 윤활유를 공급했다. 드라이브 미 투 더 문은 LV1의 테스트 단계부터 달 착륙 순간에 이르는 여정을 따라가며, 태양계에서 가장 가혹한 환경 중 하나에서 성공을 이루기 위해 요구되는 정밀성, 내구성, 협업의 가치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루나 아웃포스트 관계자, 전직 NASA 및 ESA 전문가, 캐스트롤 기술 전문가들과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과학과 산업 간 협력이 우주에서의 가능성을 어떻게 확장하고 있는지 담아냈다. 이번 프로젝트는 1960년대부터 이어진 캐스트롤의 우주 분야 활동을 확장하는 의미도 지닌다. 캐스트롤의 우주 등급 윤활유는 아폴로 미션, 화성 탐사 로버, 우주왕복선 프로그램, 국제우주정거장(ISS), 허블 우주망원경 등 NASA의 수많은 역사적 임무에 사용됐다. 캐스트롤은 우주에서 축적한 엄격한 기준과 전문성을 지상에서의 기술 개발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는 50여 년 만에 인류를 다시 달로 보낸다는 목표로 시작된 NASA의 아르테미스(Artemis) 프로그램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공개돼 의미를 더한다. 시사회는 휴스턴 우주센터(Space Center Houston)의 스페이스 오디토리움(Space Auditorium)에서 진행됐으며, 게이브 셔먼(Gabe Sherman) 전 NASA 비서실장이 진행을 맡았다. 상영 후에는 영화 제작 과정, 달 공학의 도전 과제, 상업 우주 탐사의 미래를 주제로 한 질의응답 패널이 이어졌으며, 다음 인사들이 참여했다. 크리스 로켓(Chris Lockett), 캐스트롤 전동화 및 기술 부문 수석부사장 AJ 게머(AJ Gemer), 루나 아웃포스트 공동창업자 겸 CTO 로드 파일(Rod Pyle), 애드 아스트라(Ad Astra) 매거진 편집장 아니타 센굽타(Anita Sengupta), 하이드로플레인(Hydroplane) CEO 크리스 로켓 캐스트롤 전동화 및 기술 부문 수석부사장은 "드라이브 미 투 더 문은 어떤 것도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환경에서 한계를 넘어 기술을 시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주에서 요구되는 정밀성과 혁신은 전기 모빌리티와 산업 시스템을 포함해 지상의 기술 발전을 이끄는 기준이 된다"고 말했다. 파비아나 네베스(Fabiana Neves) 캐스트롤 미주 지역 부사장은 "이 영화는 상상력과 혁신이 만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여준다. 루나 아웃포스트와의 협업은 심우주와 일상생활 모두에서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경계를 확장하는 캐스트롤의 개척 정신을 잘 보여준다. 우주 탐사를 토대로 성장한 도시 휴스턴에서 이번 시사회를 개최한 것은 매우 상징적이다"라고 말했다. 영화를 제작한 폴라 미디어(Polar Media)의 설립자인 조 케인(Joe Kane)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드라이브 미 투 더 문은 로켓 발사를 넘어 인간의 도전과 노력을 조명하는 작품이다. 루나 아웃포스트 팀과 캐스트롤 엔지니어 모두 한계를 넓히려는 동일한 열정을 공유하고 있다. 이 영화는 진정성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든 기술과 전문 지식을 교육적이면서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여준다"고 말했다. 저스틴 사이러스(Justin Cyrus) 루나 아웃포스트 CEO는 "캐스트롤과의 협업은 미션 컨트롤 고도화와 향후 달 탐사를 준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드라이브 미 투 더 문은 50여 년 만에 인류를 다시 달로 돌려보내는 여정을 가능하게 한 사람들, 파트너십, 그리고 끈기를 기념한다. 양사는 지구 너머에서 살아가고 일하는 미래, 그리고 지속적인 인간 거주를 위한 토대를 함께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캐스트롤에 따르면, 이번 다큐멘터리는 달과 지구 모두에서 성능의 한계에 도전하며 기술을 검증해 온 자사의 지속적인 미션을 반영한다. 본 다큐멘터리는 2026년 2월 캐스트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트레일러는 별도로 시청할 수 있다. 편집자 주 캐스트롤은 NASA의 역사적인 아폴로 미션 이래 70년 이상 우주 분야에서 활동하며, 임무 수행에 필수적인 우주 등급 윤활유를 제공했다. BP의 컨소시엄 랩 멤버십(CLM)은 캐스트롤로 확대 적용돼, MIT 미디어랩의 변혁적 기술, 경험, 시스템 개발 미션을 지원하고 있다. 캐스트롤 소개세계적인 윤활유 브랜드인 캐스트롤은 혁신과 개척자들의 꿈을 실현해 온 자랑스러운 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성능에 대한 열정과 파트너십 철학을 바탕으로 125년 이상 육상, 항공, 해상, 우주 전반에서 수많은 기술적 성과의 중심이 된 윤활유, 냉각수, 그리스를 개발했다.캐스트롤은 BP 그룹의 일원으로, 자동차, 해양, 산업, 에너지 분야의 고객과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리미엄 품질과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캐스트롤 브랜드 제품은 혁신과 고성능으로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castrol.com을 방문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루나 아웃포스트 소개루나 아웃포스트는 행성 이동성 및 우주 인프라 분야의 선두주자로, 극한 환경을 위한 첨단 로봇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달에서 사용하는 최초의 상업용 로버부터 NASA의 달 지형 차량(Lunar Terrain Vehicle) 프로젝트 지원까지, 루나 아웃포스트는 지속 가능한 달 인프라와 시스루나(지구와 달 사이) 경제를 향한 길을 선도하고 있다. 다수의 임무 계약을 완료한 이 회사는 우주를 세계 경제의 확장판으로 만드는 미래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lunaroutpo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TPw0nFkNY9I

2026.01.15 20:10글로벌뉴스

하트스트림, 독립 응급 의료 기업으로 출범

필립스 응급의료 사업부에 속했던 하트스트림, 이머전시 케어 홀딩스의 첫 플랫폼 기업으로 출범하며, 생명을 구해온 100년의 사명 계승 보셀, 워싱턴주,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브리지필드 캐피털(Bridgefield Capital)이 응급 의료 제품 분야의 선도기업들을 통합•성장시키기 위해 설립한 플랫폼 이머전시 케어 홀딩스(Emergency Care Holdings, 이하 'ECH')가 14일 인명 구조 응급 의료 기술 발전에 앞장설 새로운 독립 기업 하트스트림(Heartstream)의 출범을 발표했다. 하트스트림은 ECH가 로열 필립스(NYSE: PHG, AEX: PHIA)로부터 필립스 응급의료 사업부(Philips Emergency Care) 인수 절차를 완료함으로써 설립됐다. 이번 거래로 ECH는 공식 출범하게 됨과 동시에 응급 의료 분야에만 전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장기 전략을 확립했다. 라이언 랜던(Ryan Landon) 하트스트림 CEO는 이렇게 말했다. "하트스트림은 심정지 생존율을 유의미하게 높이고, 응급 의료 환경에서 임상 결과를 개선하고, 의료 시스템 비용을 절감하고, 의료 전문가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우리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전문용 제세동기, 원격 환자 모니터링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솔루션을 오랫동안 제공해 왔으며, 가장 필요한 곳에서 적시에 인명을 구조하는 혁신을 실현해 왔다. 우리는 전 세계 응급대응요원과 파트너들이 우리와 일하기 편안하고 원활하며 수월하다고 느끼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심장 모니터링과 제세동기 솔루션 분야에서 각각 100년과 40년 넘게 종사해온 하트스트림의 포트폴리오는 휴렛팩커드(Hewlett-Packard), 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Agilent Technologies), 로열 필립스(Royal Philips), 리모트 다이애그노스틱 테크놀로지스(Remote Diagnostic Technologies), 골드웨이 선전(Goldway Shenzhen)을 비롯해, 1992년에 설립된 초기 하트스트림 기업 등에서 비롯된 혁신 기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트스트림은 그동안 ▲세계 최초의 12유도 심전도(ECG) 알고리즘 ▲현재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은 최초의 양상(兩相) 제세동 파형(biphasic defibrillation waveform)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최초로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한 일반 의약품(OTC) 승인을 받은 제세동기 등 업계를 정의하는 혁신을 선보여 왔다. 이를 통해 돌연 심정지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현장에서 AED에 대한 접근성을 크게 확대했다. 현재 하트스트림은 ECH 산하 독립 기업으로서 이러한 유산을 계승하며 HeartStart AEDs, Tempus, Intrepid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 신뢰받는 응급 의료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회사는 필립스(Philips) 브랜드 사용에 대한 다년간의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다. 급성 심정지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공중보건 과제 중 하나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따르면 급성 심정지의 약 72%가 병원 외부에서 발생하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생존율을 10% 미만으로 추산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세동기를 보유한 가구의 비율은 1%도 채 되지 않는 실정이다. 하트스트림은 운영 효율성 강화와 집중적 투자를 통해 공공장소와 가정 내에서 AED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 확대 ▲공급망 회복력 강화 ▲현대화된 디지털•연결형 의료 솔루션 개발 ▲전략적 유통업체와의 협력 강화 ▲고객 중심 혁신 ▲지원•서비스•임상 교육 확대를 통해 응급 의료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랜던 CEO는 이렇게 덧붙였다. "이머전시 케어 홀딩스의 일원이 됨으로써 하트스트림이 응급 의료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ECH는 우리가 운영을 강화하고 중요한 사명을 계속 수행하는 데 필요한 집중력과 자본을 제공해준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우리의 솔루션을 이용하는 환자, 의사, 간호사, 구급대원, 응급의료요원(EMT)을 비롯해, 생명이 위태로울 때 도움을 주려는 일반 시민에 대한 깊은 존중을 바탕으로 한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을 사랑한다." 하트스트림 소개 하트스트림은 100년 이상 혁신의 전통을 이어온 응급 의료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초기 심장 진단 기술 개발부터 최초의 현대식 AED 개발에 이르기까지 전문가와 일반인 모두가 신뢰하며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명 구조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왔다. 과거 필립스의 응급의료 사업부에 속했던 하트스트림은 현재 이머전시 케어 홀딩스의 지원을 받는 독립 기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하트스트림은 장기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필립스 브랜드로 응급 의료 제품을 계속해서 제조•판매하고 있다. 하트스트림은 인간 중심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긴급 의료 수요를 지원하는 제품 및 상업적 솔루션을 제공한다. 오직 환자, 의료진, 응급대응요원에게만 집중하겠다는 목표로 가장 중요한 곳에 적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저렴하면서도 접근하기 쉬운 응급 의료 체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heartstrea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머전시 케어 홀딩스 소개 이머전시 케어 홀딩스(ECH)는 브리지필드 캐피털이 응급 의료 제품 분야의 선도기업들을 인수하고 확장하기 위해 개발한 플랫폼이다. ECH는 전 세계 응급대응요원, 의료 시스템, 지역사회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인명 구호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며, 혁신을 가속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emergencycareholding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861307/Heartstream_Wordmark_Final_Logo.jpg?p=medium600

2026.01.15 20:10글로벌뉴스

리얼티 원 그룹, 앙트러프러너 프랜차이즈 500®에서 5년 연속 부동산 프랜차이즈 1위로 선정

라구나 니구엘, 캘리포니아주,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현대적인 목적 지향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자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부동산 프랜차이즈 기업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Realty ONE Group International)이 앙트러프러너(Entrepreneur) 매거진이 선정하는 프랜차이즈 500(Franchise 500®) 부동산 부문에서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하며 5년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이 이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올해로 10년째다.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역동적인 기업 문화인 쿨처(COOLTURE), 그리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바탕으로 매년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쿠바 예브게니에프(Kuba Jewgieniew)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5년 연속 1위로 선정된 것은 프랜차이즈 오너와 부동산 전문가들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것"이라며 "리얼티 원 그룹은 단순히 성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람을 최우선시하고, 구시대적인 산업 모델에 도전하며, 기업가들이 평생 이어갈 유산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브랜드를 구축해 왔다. 이번 수상은 그들의 노고와 충성심,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글로벌 원 패밀리(ONE Family)의 성원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밝혔다. 제이슨 파이퍼(Jason Feifer) 앙트러프러너 매거진 편집장은 "이번에 선정된 500대 기업은 미국에서 사업 소유로 이어질 수 있는 가장 신뢰도 높은 경로를 제시한다"며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성공을 실제로 견인하는 요소가 무엇인지에 대한 엄격한 분석을 통해 각 기업을 검증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순위는 비용 및 수수료, 규모와 성장성, 가맹점 지원, 브랜드 경쟁력, 재무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결정됐다. 리얼티 원 그룹의 지속적인 성공은 독자적인 비즈니스 시스템, 포괄적인 코칭과 지원, 대담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전략, 그리고 기존 부동산 모델과 차별화되는 사람 중심의 쿨처®에 기반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약 30개 국가와 지역에서 450곳 이상의 거점을 통해 2만 명 이상의 부동산 전문가를 보유 중이며, 부동산을 통해 삶을 변화시킨다는 사명을 지키며 글로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OwnAOne.com 또는 www.join.realtyonegroup.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 소개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Realty ONE Group International)은 부동산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현대적이며 목적 지향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중 하나로, 하나의 집(ONE home), 하나의 꿈(ONE dream), 하나의 삶(ONE life)을 통해 전 세계 곳곳에 문을 여는 것을 하나의 목표(ONE Purpose)로 삼고 있다. 입증된 자체 비즈니스 모델, 풀 서비스 중개, 역동적인 쿨처(COOLTURE), 원 유니버시티(ONE University)를 통한 탁월한 비즈니스 코칭, 탁월한 지원 시스템, 그리고 독점 기술인 zONE을 통해 30개 국가 및 지역에 걸친 450개 이상의 지점에서 2만 명 이상의 부동산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리얼티 원 그룹 인터내셔널은 앙트러프러너 매거진(Entrepreneur Magazine)에서 3년 연속 넘버 ONE 부동산 브랜드로 선정되며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고객뿐만 아니라 부동산 전문가와 프랜차이즈 오너들을 위한 문을 열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RealtyONEGro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60011/realty_one_group___logo.jpg?p=medium600

2026.01.15 20:10글로벌뉴스

뱅크프로, '세계 내구 챔피언십' 출전하는 맥라렌 내구 레이싱 팀과 파트너십 발표

나소, 바하마,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뱅크프로(BankPro)가 내구 레이싱 도전을 함께하기 위해 맥라렌 레이싱(McLaren Racing)의 FIA 세계 내구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WEC) 공식 출전팀인 '맥라렌 유나이티드 오토스포츠 WEC 하이퍼 팀(McLaren United Autosports WEC Hyper Team)'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McLaren WEC Hypercar 이번 협업은 뱅크프로와 맥라렌 레이싱 생태계의 핵심 가치인 고성능, 혁신, 정밀성을 하나로 아우른다. 맥라렌이 오랜 시간 동안 차량과 드라이버의 지속력•신뢰성•팀워크를 겨루는 자동차 경주인 내구 레이싱의 정점으로 복귀하는 가운데 뱅크프로는 전통과 첨단 엔지니어링, 미래에 대한 대담한 비전을 융합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르망에서 쌓아온 유산, 내구성이 만들어가는 미래 맥라렌의 내구 레이싱 역사는 잊을 수 없는 순간들로 정의된다. 특히 르망 24시(24 Hours of Le Mans) 레이스 데뷔전에서 전설적인 승리를 거두었던 맥라렌은 이제 다음 결전의 장을 준비하고 있다. 2027년 FIA 세계 내구 챔피언십에 도전하는 하이퍼카(Hypercar)는 명확한 성능 우선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 맥라렌의 글로벌 내구 경주 복귀를 상징한다. 맷 데닝턴(Matt Dennington) 맥라렌 레이싱 공동 최고상업책임자(CCO)는 "내년 WEC 데뷔를 앞두고 모멘텀을 구축하는 상황에서 세계적인 파트너들과 함께 뱅크프로를 공식 파트너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파올로 브로카르도(Paolo Broccardo) 뱅크프로 CEO는 이렇게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뱅크프로가 추구하는 모든 가치를 반영한다. 내구 레이싱을 위해서는 정밀성과 회복력이 중요하며, 오랜 시간 동안 최상의 기량을 발휘해야 한다. 이는 우리가 디지털 뱅킹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 적용하는 원칙과 동일하다. 맥라렌의 내구 모터스포츠 정상 복귀 지원은 트랙에서의 퍼포먼스 발휘를 넘어 혁신, 규율, 우수성에 기반한 장기적 비전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뱅크프로 소개 뱅크프로는 개인과 기업 고객 모두에게 안전하고 유연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라이빗 디지털 뱅킹 브랜드다. 다중 통화 계좌, 개인 입출금 계좌, 저축예금 계좌, 원활한 내부 이체, 맞춤형 뱅킹 서비스, 그리고 전 세계에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프리미엄 신용카드 및/또는 체크카드를 제공한다. 뱅크프로는 첨단 기술과 고객 중심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현대적인 국경 없는 뱅킹을 제공한다. 뱅크프로 – 공식 웹사이트 맥라렌 레이싱 소개 맥라렌 레이싱은 레이싱 드라이버 브루스 맥라렌(Bruce McLaren)이 1963년에 설립했다. 이 팀은 1966년 처음으로 포뮬러 1 경주에 출전했다. 이후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십(FIA Formula 1 World Championship)에서 총 23회의 월드 챔피언 타이틀과 200회 이상의 그랑프리 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인디애나폴리스 500(Indianapolis 500)에서 세 차례 우승, 르망 24시에서는 첫 출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맥라렌 레이싱은 현재 네 개의 레이싱 시리즈에 출전하고 있다. 맥라렌-마스터카드 F1(McLaren Mastercard F1) 드라이버인 랜도 노리스(Lando Norris)와 오스카 피아스트리(Oscar Piastri)와 함께 FIA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고 있다. 또한 NTT 인디카 시리즈(NTT INDYCAR SERIES)에는 애로우 맥라렌(Arrow McLaren) 소속 드라이버인 파토 오워드(Pato O'Ward), 놀란 시겔(Nolan Siegel), 크리스찬 룬드가드(Christian Lundgaard)가 참여하며, F1 아카데미(F1 Academy)에는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 멤버인 엘라 로이드(Ella Lloyd)와 엘라 스티븐스(Ella Stevens)가 출전한다. 아울러 '맥라렌 섀도우(McLaren Shadow)'라는 이름으로 F1 심 레이싱 챔피언십(F1 Sim Racing Championship)에도 참여하고 있다. 맥라렌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지속가능성을 선도하는 팀으로, 유엔 스포츠 기후 행동 협약(UN Sports for Climate Action Commitment) 서명 기관이다. 맥라렌은 2040년까지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모터스포츠 산업 전반에서 다양성과 포용성을 중시하는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맥라렌 레이싱 – 공식 웹사이트 사진 - https://mma.prnewswire.com/media/2861533/BankPro_McLaren.jpg

2026.01.15 19:10글로벌뉴스

엠포마켓, 2025년 견조한 성장으로 마무리…2026년 전략적 방향 제시

빅토리아, 세이셸,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글로벌 온라인 브로커 엠포마켓(M4Markets)이 고객 활동, 지역 확장 및 내부 효율성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과를 거두며 2025년을 마감했다. 아시아, 중동•북아프리카(MENA),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전역에서 활성 트레이더 수와 전년 대비 성장률이 모두 증가했다. 특히 MENA 지역에서는 618%라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엠포마켓은 2026년을 더 안정적이고 명확한 방향성을 갖고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스카 아슬리(Oscar Asly) CEO는 2025년에는 실행과 지원 및 교육 개선에 집중한 것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하며 이렇게 말했다. "올해는 지역별 트레이더들의 행동 양상을 더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유지율이 높아지고 일일 트레이딩 활동이 강화되었으며, 안정적인 트레이딩 환경 수요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올해는 특히 지역별 요구 사항에 대한 팀의 대응 방식에서 큰 개선이 있었다. 이처럼 뛰어난 적응력을 발휘함으로써 2025년을 긍정적인 성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성과 동인 및 2026년 전망 내부 지표 분석 결과, 아시아와 걸프협력회의(GCC) 트레이더들의 참여도가 특히 높았고, 금과 주요 지수가 여전히 최우선 선택지로 나타났다.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암호화폐 CFD 부문이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아프리카에서는 주요 외환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엠포마켓 고객 지원팀은 문제 해결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만족도 점수가 개선되는 효과를 냈다. 아슬리 CEO는 올해 성과와 관련, "우선순위를 실용적으로 유지했기에 2025년 견조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면서 더 나은 스프레드, 빠른 체결 속도, 원활한 출금 처리, 풍부한 교육 콘텐츠를 이러한 성장의 비결로 꼽았다. 그는 이어 "2026년을 대비해 플랫폼을 심층적으로 개선하고, 분석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별 맞춤형 지원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엠포마켓은 또한 유럽 라이선스, 세이셸 금융감독청(FSA Seychelles), 두바이 금융서비스청(DFSA)의 감독 등 규제 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추가 라이선스 취득도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아시아, MENA,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교육 자료 수요가 증가하는 동시에 낮은 스프레드 계좌, 높은 레버리지 옵션, 강화된 리스크 관리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소개 엠포마켓은 직관적인 MT4 및 MT5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자산을 제공하는 다중 규제 브로커다. 트레이더는 광범위한 계좌 옵션, 5달러부터 시작하는 입금, 최대 1:5000 레버리지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회사의 트레이딩 환경에는 내장 지표, 헤징 기능, 맞춤형 보고서, 트레이딩 신호 등이 포함되어 정보에 기반한 효율적인 트레이딩을 지원한다.

2026.01.15 19:10글로벌뉴스

뱅크 오브 아메리카,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샬럿, 노스캐롤라이나주,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1월 14일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2025년 4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했다. 보도자료 원문, 보충 자료(supplemental filing), 투자자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 투자자 관계(Investor Relations) 웹사이트(https://investor.bankofamerica.com/quarterly-earning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재무 실적을 담은 8-K 보고서(Form 8-K)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SEC) 웹사이트(https://www.sec.gov)에서도 열람 가능하다. 투자자 콘퍼런스 콜 안내브라이언 모이니한(Brian Moynihan)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알라스테어 보스윅(Alastair Borthwick)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4일 오전 8시 30분(미국 동부시간) 투자자 콘퍼런스 콜을 통해 이번 실적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청취 전용 연결을 원하는 경우 미국 내에서는 1-877-200-4456, 해외에서는 1-785-424-1732로 전화하면 되며, 콘퍼런스 ID는 79795이다. 통화 시작 최소 10분 전 접속이 권장된다. 투자자들은 회사의 투자자 관계 웹사이트 내 '이벤트 및 프레젠테이션(Events and Presentations)' 섹션을 통해 콘퍼런스 콜을 실시간 오디오로 청취하면서 발표 자료 슬라이드를 확인할 수 있다. 투자자 콘퍼런스 콜 다시 듣기 안내콘퍼런스 콜 녹음본은 투자자 관계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는 1월 14일 정오부터 1월 23일 오후 11시 59분(미국 동부시간)까지 미국 내 1-800-934-4850, 해외 1-402-220-1178로 접속 가능하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소개뱅크오브아메리카는 개인 고객, 중소•중견기업, 대기업을 대상으로 뱅킹, 투자, 자산관리, 기타 금융 및 리스크 관리 상품과 서비스를 포괄적으로 제공하는 세계 유수의 금융기관 중 하나다. 미국에서는 약 6900만 명의 개인 및 소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약 3600개의 소매 금융센터와 1만 5000여 개의 ATM(자동입출금기), 5900만 명의 인증된 디지털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상 경력을 지닌 디지털 뱅킹을 통해 탁월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자산관리, 기업 및 투자은행, 다양한 자산군에 걸친 트레이딩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 세계 기업, 정부, 기관, 개인 고객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혁신적이고 사용이 간편한 온라인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약 400만 개의 소기업 고객에 업계 최고 수준의 지원을 제공한다. 미국 본토와 자치령을 포함해 35개국 이상에서 사업망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주식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BAC)에 상장돼 있다. 투자자 문의 리 맥엔타이어(Lee McEntire), 뱅크 오브 아메리카전화: 1-980-388-6780이메일: lee.mcentire@bofa.com 조너선 G. 블룸(Jonathan G. Blum), 뱅크 오브 아메리카(채권 부문)전화: 1-212-449-3112이메일: jonathan.blum@bofa.com 언론 문의 조슬린 사이든펠드(Jocelyn Seidenfeld), 뱅크 오브 아메리카전화: 1-646-743-3356이메일: jocelyn.seidenfeld@bofa.com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1612970/5717433/Bank_of_America_Corporation_Logo.jpg?p=medium600

2026.01.15 18:10글로벌뉴스

차봇 모빌리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거점형 사업 선정

차봇 모빌리티(대표 강성근)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멘로파크에 공식 입주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 차봇모빌리티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운영되는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 내 K-스타트업센터(KSC) 입주기업에 최종 선정돼,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을 통해 차봇 모빌리티는 실리콘밸리 멘로파크에 공식 입주하게 된다. K-스타트업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를 중심으로 한국벤처투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등 주요 유관 기관이 공동 참여하는 글로벌 진출 통합 거점이다. 투자 연계부터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까지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원루프(One-Roof)' 체제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차봇 모빌리티는 기술력과 사업성, 글로벌 확장 가능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회사는 데이터 기반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았다는 입장이다. 차봇 모빌리티는 K-스타트업센터를 단순한 사무 공간이 아닌 '글로벌 시장 검증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실리콘밸리 및 캘리포니아 지역의 정비소, 바디샵, 딜러 그룹, 인슈어테크 기업과의 실증(PoC)을 통해 미국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 구조를 구체화하고, 현지 시장 특성에 적합한 가격 정책과 계약 구조를 설계할 방침이다. 또 화이트라벨, 리셀러, API 연동 등 다양한 파트너십 모델을 정교화하며 현지 기업들과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미국을 거점으로 글로벌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및 앱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 수출 허브를 구축해 사업 확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차봇 모빌리티는 K-스타트업센터가 연계하는 현지 액셀러레이터,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전략적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투자 유치 기반도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 시리즈 C 이후를 포함한 후속 투자 유치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비·보험·모빌리티 데이터 인프라 분야의 주요 플레이어들과 중·장기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차봇 모빌리티는 이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행보를 이어온 바 있다. 몽골 정부 주도의 모빌리티 프로그램 참여를 비롯해 일본 시장 파트너십 구축, 다수의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선정 등을 통해 해외 사업 역량을 단계적으로 검증해 왔다. 이번 실리콘밸리 입주는 그간 축적해 온 글로벌 진출 전략을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근 차봇 모빌리티 대표는 “이번 K-스타트업센터 실리콘밸리 입주는 차봇 모빌리티가 글로벌 시장, 특히 미국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에서 기술 경쟁력을 검증하고 사업 모델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국내에서 쌓아온 플랫폼 운영 경험과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실리콘밸리 생태계와의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모빌리티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5 17:24백봉삼

TSMC, 올해 설비투자 전년比 25% 이상 확대...AI 붐 장기화 기대감↑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대만반도체제조)가 AI 반도체 수요 장기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올해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과 고성장 전망을 제시했다. TSMC는 현지시간 15일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에서 올해 자본적지출(CAPEX) 규모를 520억~560억달러(약 76조5천388억원~82조3천536억원)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최소 25%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당초 TSMC가 480억~500억달러 수준의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가이던스가 공격적인 투자 계획으로 평가되는 이유다. 이 같은 투자 확대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신호로도 해석된다. AI 반도체 수요의 바로미터로 꼽히는 TSMC가 설비투자와 함께 매출 성장 전망까지 동시에 상향 제시했기 때문이다. TSMC는 올해 매출이 약 30%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를 웃도는 수준으로, AI 가속기와 고성능컴퓨팅(HPC)용 칩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판단이 반영됐다. C.C. 웨이 TSMC 최고경영자(CEO)는 실적 발표 자리에서 “인공지능은 현실이며,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며 “우리는 이를 하나의 'AI 메가 트렌드'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적 역시 이러한 자신감을 뒷받침했다. TSMC는 지난해 4분기 순이익으로 5057억대만달러(약 160억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앞서 발표한 매출을 포함해 TSMC는 2025년 연간 매출 1천억달러(약 147조원)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는 TSMC의 고성장을 이끌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를 중심으로 1조달러를 웃도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이 추진되면서, 첨단 공정과 대량 생산 능력을 동시에 갖춘 TSMC의 역할은 더욱 커지고 있다. 회사는 최근 2년간 연평균 3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번 설비투자는 AI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첨단 공정 확대와 차세대 미세공정 개발,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에 집중될 전망이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용 칩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충이 핵심이다. 한편 TSMC는 글로벌 생산망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 미국에 최대 1650억달러를 투자하는 계획을 포함해 일본과 독일에서도 생산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 회사는 이와 동시에 대만에서는 초미세 공정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기술 경쟁력을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2026.01.15 16:43전화평

더핑크퐁컴퍼니, 두바이 키즈 페스티벌 초청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가 중동의 경제·관광 허브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무대로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글로벌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 확장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연간 1천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두바이 대표 관광지 '글로벌 빌리지'에서 대규모 공연을 전개하는 동시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운영하는 한류 문화 홍보관 'KOREA 360 UAE'에 공식 입점해 오프라인 리테일 사업을 시작한다. 공연·체험·구매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IP 풀 퍼널(Full-Funnel)' 전략을 통해 중동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두바이 핵심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라이브 공연 ▲콘텐츠 쇼케이스 ▲제품 구매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한 입체적인 IP 경험을 구현하는 데 있다.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중동 시장에서 IP의 콘텐츠 경쟁력과 상업적 확장 가능성을 검증하는 전략적 시도로,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를 기반으로 공연·리테일·라이선싱을 아우르는 중장기 중동 진출 로드맵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먼저, 더핑크퐁컴퍼니는 지난 1월 9일부터 오는 2월 15일까지 열리는 제11회 두바이 대표 키즈 페스티벌 '키즈 페스트'에 공식 초청받아, 글로벌 빌리지 내 메인 스테이지를 포함해 매일 3회씩 총 96회의 '핑크퐁 아기상어 쇼'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 11회째를 맞는 행사 개막일에는 약 3,000대의 드론이 투입된 대규모 3D 드론쇼가 펼쳐졌으며,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오프닝 게스트로 등장해 두바이 밤하늘을 수놓았다. 이와 함께 더핑크퐁컴퍼니는 두바이 현지 K-컬처 상설 홍보관 KOREA 360 UAE에 입점해 본격적인 오프라인 리테일 사업에 돌입한다. 총 1,606㎡(약 486평) 규모 공간에서 핑크퐁·아기상어·베베핀 인형을 비롯해 코딩 컴퓨터, 카드버스, 두들북 등 핵심 IP를 활용한 9개 품목, 200여 개 제품을 선별 배치해 판매하며 중동 가족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KOREA 360 UAE 입점을 기념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문화 행사도 마련했다. 오는 1월 23일부터 25일,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핑크퐁 영화제: K-애니메이션 스크리닝 페스티벌'을 KOREA 360 UAE에서 개최한다. 전 세계 18개국 넷플릭스 Top10을 기록한 '핑크퐁 시네마 콘서트: 우주대탐험' 등 총 4편을 상영하며, 쇼핑 공간을 콘텐츠 체험 공간으로 확장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두바이는 관광객과 현지 가족 소비자가 한곳에 모이는 중동 최대의 콘텐츠·커머스 테스트베드”라며, “민간 테마파크와 상설 리테일로 확장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중동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IP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5 16:26안희정

위버스브레인, 맥스AI·맥스AI월드 휴넷 입점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대표 정연중, 조세원)이 기업 교육 플랫폼 '휴넷'에 AI 외국어 회화 학습 서비스 '맥스AI'와 '맥스AI월드'를 공식 입점했다고 15일 밝혔다. '맥스AI'와 '맥스AI월드'는 AI 튜터 기반 일대일 외국어 학습 서비스로, 시간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습자의 발화를 정밀하게 인식해 상황에 맞는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외국어 회화 역량 강화를 돕는다. 영어 회화 서비스 '맥스AI'는 학습자의 수준과 관심사에 따라 학습할 수 있도록 28개 코스, 580개 레슨을 제공한다. 토익스피킹, 오픽 등 주요 말하기 시험 대비 과정을 제공해 기업 임직원들의 인사·승진 및 글로벌 업무 대응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준다. '맥스AI월드'는 중국어·일본어 과정을 제공하며, 초·중·고 레벨로 구성된 체계적 회화 학습 커리큘럼을 갖췄다. VOD 강의와 AI 원어민과의 1:1 대화, 반복 학습을 통해 학습 내용을 체화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중 스페인어, 베트남어 등 다양한 언어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이달부터 휴넷을 이용하는 기업·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개인별 학습 진도 확인 등 학습 관리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위버스브레인의 조세원 대표는 “'맥스AI'와 '맥스AI월드'가 휴넷 입점을 통해 기업 교육용 AI 외국어 학습 콘텐츠로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맥스AI와 '맥스AI'월드를 활용해 임직원들의 글로벌 업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다국적 인력을 위한 체계적 어학 교육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버스브레인은 글로벌 AI 교육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인간과 동일한 원어민 AI가 화상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맥스AI'와 AI 비즈니스 교육 엔진 '위코치'를 개발했다. 2천여 명의 원어민이 함께하는 '스피킹맥스'는 누적 회원 120만 명을 돌파했으며, 게이미피케이션과 보상이 결합된 '돈버는영어'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24년에는 AI 서비스 도입과 B2B, 글로벌 사업 확장으로 역대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

2026.01.15 16:19안희정

독파모 1차 통과 업스테이지 "글로벌 경쟁력 갖춘 모델 고도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를 통과하며 기술 경쟁력과 실행력을 인정받은 업스테이지가 2차 단계에서 글로벌 수준의 모델 고도화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업스테이지는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독파모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 결과에서 LG AI연구원, SK텔레콤과 함께 2차 단계에 진출한 3개 정예팀에 이름을 올렸다. 5개 정예팀 가운데 스타트업으로는 유일하게 2차 단계에 진출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이번 평가에서 글로벌 개별 벤치마크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글로벌 최상위(SOTA) 모델과 비교하는 개별 벤치마크 평가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비교적 적은 매개변수로도 대규모 모델 수준의 성능을 구현한 점이 경쟁력으로 평가됐다. 이번 1차 단계평가는 벤치마크 평가, 전문가 평가, 사용자 평가를 종합해 진행됐다. 업스테이지는 모델 성능뿐 아니라 실제 현장 활용 가능성과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도 일정 수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 개발한 언어모델 '솔라'를 기반으로 한 문서 이해·추론 등 실무 중심 기술이 강점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업스테이지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민간·학계·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해왔다. 노타AI·래블업·플리토·오케스트로 등 기술 기업과 함께 카이스트, 서강대학교 교수진이 연구 협력에 참여하고 있으며 의료·제조·법률·공공·교육 등 다양한 산업 분야 기업들과도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2차 단계에서는 컨소시엄을 더욱 확대해 연구 역량과 산업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업스테이지는 스탠퍼드대학교와 뉴욕대학교 연구진의 합류를 통해 핵심 모델 기술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프런티어급 모델을 완성한다는 목표다. 업스테이지는 독자적으로 설계·학습한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한국어를 비롯한 다국어 추론 성능을 강화하고 공공·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전환(AX) 사례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실사용 성과를 동시에 입증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우리 컨소시엄의 솔라LLM은 계속 달려갈 것"이라며 "2차 단계부터는 스탠퍼드와 뉴욕대 연구진들이 합류해 글로벌에서 우뚝서는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15 16:02한정호

클로버추얼패션, Style3D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 최종 승소…중국 법원, "대규모 상업적 불법 복제" 인정

상하이,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글로벌 디지털 의상 솔루션 기업 클로버추얼패션이 Style3D의 운영사인 Zhejiang Lingdi Digital Technology Co. Ltd.(이하 "Linctex")를 상대로 제기한 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 소송을 중국 저장성 인민법원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중국 법원 최종 판결문에 따르면 Linctex는 클로 소프트웨어의 해킹된 버전을 "장기간에 걸쳐, 대규모로, 빈번하게" 사용하였고, 이는 상업적 목적을 띠고 있음을 분명히 했으며, 직접적이고 고의적인 침해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법원은 또한 클로버추얼패션의 소프트웨어 저작권이 중국에서 합법적으로 보호받는 권익임을 인정했으며, Linctex 측이 주장하는 "공정 이용(fair use)"에 관한 항변은 기각한다고 결론지었다. 중국 저장성 법원의 철저한 심리를 거친 이번 판결은 즉시 법적 효력을 갖게 되며, Linctex는 법원에서 지정한 배상금을 클로버추얼패션 측에 지불하게 된다. 이번 판결은 또한 지식재산권을 존중하는 시장 환경 조성과 관련해 유의미한 신호이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공정한 경쟁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클로버추얼패션의 김지홍 (Simon Kim) 대표는 "중국 사법 당국의 판단을 존중하며, 이번 판결을 통해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이 재확인되었다"며, "이는 업계 전반에 공정 경쟁을 유도하는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이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투자와 사업 전개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밝혔다. 소송을 진행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우리의 기술뿐 아니라 디지털 패션 생태계 전반의 안정성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소송을 진행하게 됐다. 패션 산업이 사용하는 기술이 적법하고 건전한 기반 위에 구축되어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하기 때문"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지홍 대표는 "글로벌 패션 산업 파트너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우리의 확고한 목표이며 기술 지원과 생태계 협력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클로버추얼패션은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 방지 활동에 매진하며, 패션 기업 및 디자이너들을 위한 공정하고 경쟁적이며 안전한 환경을 보장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About CLO Virtual Fashion 클로버추얼패션 (CLO Virtual Fashion)은 3D 의상 시뮬레이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콘셉트부터 디자인, 제조, 마케팅, 피팅, 스타일링까지 의상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09년 설립된 클로버추얼패션은 디지털 패션의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의상 디자인 소프트웨어 CLO, Marvelous Designer, JINNY와 함께, CLO-SET, CONNECT와 같은 의상 콘텐츠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의상의 모든 여정에 관여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워크플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사 솔루션을 통해 실제 의상과 디지털 의상이 서로 태그 되어 CLO 시스템 내에서 기능할 수 있게 합니다. 글로벌 디지털 패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클로버추얼패션은 현재 아시아, 북미, 유럽, 남미 등 전 세계 13개국에 총 16개의 오피스를 두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수많은 고객사를 바탕으로 점점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2026.01.15 14:10글로벌뉴스

"지역 좁다, 세계로"… 피지컬AI 등 3대 분야 도전장

기술패권 무한경쟁 시대, R&D는 속도가 생명입니다. 모든 걸 혼자 다 할 수 없기에 선택도 중요합니다. 미래는 R&D를 설계하고, 바꾸고, 만들어가는 사람들에 달렸습니다. 이에 지디넷코리아는 과학기술계 분야별 리더를 만나 무엇을 하고 있고, 해야하는지, 대한민국호가 어디로 가야하는지에 대해 들어보는 코너를 마련합니다. [편집자주] "DGIST에 대구는 좁다. 우리는 세계로 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피지컬 인공지능(AI)과 휴먼 디지털 트윈, 퀀텀 센싱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반을 만들고 있다." 지난 달 임기 반환점을 돈 이건우 DGIST 총장의 포부다. 취임할 때부터 "세계로"를 주창했다. 이 총장은 올해 AI,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에 올인할 계획이다. 글로벌 AX캠퍼스 도약이 목표다. 최근 만난 이 총장의 첫 인상은 인심좋은 양반처럼 보인다. 그러나 겪어보면 '야전 사령관' 같다고 입을 모은다. "임명되자마자 DGIST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해야 한다며 밤새워 미래혁신과제를 만들어 내는 것을 보고, 구성원 모두가 긴장했다"는 것이 이 총장을 지근거리서 지켜본 DGIST 직원들의 전언이다. 그렇게 공학전문대학원과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 만들어졌다. 대구 수성구에는 외연을 크게 넓힐 글로벌캠퍼스도 건립했다. 성격도 소탈하다. 과거 처장급을 거쳐 총장에 보고하던 절차는 사라졌다. 실무자로부터도 필요에 따라 격식없이 보고 받는다. 이 총장에 인생 모토에 대해 질문하니, "시간"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시간을 허투루 쓰는 게 가장 안타깝다는 대답이다. 취임 때 세운 목표는 전세계 학생이 찾아오는 대학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국어 가능한 인력부터 선발했다. DGIST 사상 처음으로 독일과 러시아 출신 3개국어 능통자 2명을 선발한 것. 국내용으로 머물지 않겠다는 선전포고였다. 우리나라와 미국서 각각 1건의 창업 경험도 있는 이 총장을 만나 지난 2년간의 성과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전략에 대해 들어봤다. - 취임 2년을 평가한다면. "지난 2년은 DGIST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기반을 다지는 시기였다. 취임한 후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는 인력 확보였다. 특히 4대 과기원과 비교해 현저히 부족한 교원 수가 기관 성장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판단했다. 교원 확충에 전력을 다한 이유다. 글로벌캠퍼스 건립 등 지역-세계 연결 가능한 발판 마련 다행히 지난해 교수 16명 증원과 올해 10명의 인력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국내 대학에서 두 자리수 신규 교원을 확보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를 2년 연속 확보하기 위해 모두가 얼마나 노력했겠나. 외연 확장도 성과가 있었다. 글로벌캠퍼스 건립,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및 공학전문대학원 개원으로 교육과 연구의 공간적·제도적 외연을 확장했다. 이는 단순한 규모 확장이 아니라, DGIST가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도심형 산학연 캠퍼스'로 기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DGIST가 전략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아이템도 있고, 숙원도 풀었다고 들었는데. "DGIST가 미래 산업과 국가 전략기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피지컬 AI, 휴먼 디지털 트윈, 퀀텀 센싱을 3대 미래전략분야로 선정하고 연구력을 집중했다. 이 세 분야는 단순한 연구 테마가 아니라, DGIST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과감히 선택한 차별화 전략이다. DGIST의 오랜 숙원이었던 IBS 연구단을 융합바이오분야에서 유치하게 됐다. 취임 이후 국내외 석학급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지속 접촉하고,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제안한 노력의 결과다. 취임 이후 DGIST 교원 증원과 아울러 국제 공동연구 네트워크 확장, 캠퍼스-도심-산업단지를 잇는 실증 기반 확보 등을 통해 DGIST가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대학'이라는 내부적 공감대를 형성한 것이 지난 2년의 핵심 성과라고 생각한다." - 경영해본 소회를 말해달라. "처음 와서 느낀 것은 시설이 참 좋은 대학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아쉬웠던 것이 제 실력치보다 저평가 됐다는 것을 알게된 점이다. 우선 홍보가 잘 안돼 있었다. 그 이유가 학생이나 교원 등의 규모에 있다고 봤다. 공간적 접근성도 좋지 않았다. 우리나라는 대학 문제가 무색깔, 무특색이다. 서울대, KAIST 하면 무엇이 생각나나. DGIST도 마찬가지였다. 대학이 큰 과제를 만들고, 큰 성과를 내기 위해선 교수 개인별 구멍가게식이나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어선 안된다. DGIST가 피지컬 AI 등 플래그십 연구과제 3개를 도출하고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이유다." - 구성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꼽는다면. "우선 학생들의 학습 경험 변화를 꼽을 수 있다. 무전공 단일학부와 트랙제도가 정착되면서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경로를 설계하는 자기주도 교육 환경이 강화됐다. 글로벌·연구 프로그램(FGLP·UGRP·DURA 등) 규모도 확대돼 조기 연구 경험, 국제 공동연구 참여 기회가 과거보다 훨씬 넓어졌다. 소규모 대학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외국의 온라인 수업을 수강하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도 도입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경쟁률도 올라갔다. 두 번째는 교원 연구환경 개선이다. 나노팹·D-팹 등 첨단 인프라 확충,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정책적 집중 연구 분야 선정 등을 통해 세계적 연구 성과를 낼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됐다.연구자 입장에서 “DGIST가 진짜로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하겠다는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는 인식이 커졌다. 마지막으로는 기관의 속도감 있는 변화를 얘기할 수 있다. 규모 확장, 전략 분야 집중, 글로벌 행사 유치(WEEF&GEDC 2025, 네이처 컨퍼런스) 등 한 기관에서 동시에 일어나기 어려운 변화가 단기간에 이루어졌다. 무엇보다 구성원들 사이에서 “DGIST가 지금 확실히 움직이고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한다." - 남은 임기 동안 꼭 이루고 싶은 과제는. "남은 임기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연구–실증–사업화'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혁신 생태계 완성이다. 글로벌캠퍼스 완공을 통해 국제 공동연구·산학협력·도심형 교육이 통합된 혁신 허브를 만들 것이다. 또 산업AX연구원 설립을 통해 연구 성과를 실제 산업현장으로 연결하는 실증·사업화 중심의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의 캠퍼스 구성원들의 양적 증대와 글로벌 대학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의 프로그램 구성으로 DGIST를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글로벌 대학으로 끌어올리는 계획도 갖고 있다. 교통인프라 측면에서도 2028년 교내에 UAM 버티포트 건설이 확정됨에 따라 그와 연계된 산업선 철도가 함께 건설되는 성과를 꼭 이루고 싶다. DGIST가 지역 혁신의 거점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혁신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초석을 놓을 것이다." 글로컬랩 사업 전국서 유일하게 2개 연구소 동시 선정 - 대표적인 사업 성과 3개를 소개해달라. "최근 4대 과학기술원이 함께 추진하는 'AI 융합 이노코어(InnoCORE) 연구단' 사업에 DGIST가 본격 참여하게 됐다. DGIST는 '바이오 체화형 피지컬 AI 연구단'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AI 인재를 양성할 'AI 스타펠로우십'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6년간 총 115억 원의 정부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인간 중심 공생적 임베디드 인공지능 시스템' 구축이 목표다. 그리고 2025년 글로컬랩 사업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2개 연구소가 동시 선정됐다. '뇌공학융합연구센터'와 '로봇및기계전자 공학연구소'가 9년간 총 270억원(연구소별 135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는다." - 사업화 관련 성과나 목표는 무엇인가. "기술이전 플랫폼(T-Marketing)과 기업혁신성장 플랫폼(DIARC)이 실적을 내고 있다. 특히, AI기반 기술 창업기업인 유니바, 퀘스터, 엠에프알, 토리스 등의 약진을 눈여겨봐도 좋다. 사업화 장기 목표는 1인 1창업에 가까운 연구·창업 생태계 구축이다. 연구자나 학생이 개발한 기술이 자연스럽게 창업으로 이어지고, 그 창업 기업이 다시 연구와 교육에 환류되는 순환형 혁신 모델을 정착시킬 것이다. 국내에서 글로벌 IPO가 가능한 기술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것이 핵심 목표이다." - DGIST의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보나. "단일학부·무전공 체제, 자기주도 학습 문화, 연구자 중심의 빠른 협업 구조,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가 DGIST의 고유 경쟁력이다. 융합 연구 DNA, 첨단 인프라, 실증 중심 플랫폼을 모두 갖춘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교육환경도 DGIST만의 경쟁우위 요소다. 앞으로 건설될 글로벌캠퍼스, 산업AX연구허브, 지역 산업단지와 유기적으로 연계된 실증·산업화 중심 플랫폼을 갖춰, “연구 → 실증 → 표준화 → 산업화”를 한 기관에서 수행할 수 있는 매우 희소한 구조도 DGIST만의 매력이다. 이를 바탕으로 작은 기관 규모의 장점을 살려, 빠른 연구 전환 속도, 실증·사업화 중심의 독보적 구조, 세계적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 모델, 지역-세계가 연결되는 글로벌 허브 역할을 갖춘 새로운 형태의 대학 모델을 완성할 것이다.[이건우 총장 이력] ▲경기고, 서울대, MIT(기계공학 석, 박사) ▲서울대 공과대학장, 공학전문대학원 초대원장 ▲현재 옥스포드 프레스 편집위원장, 미국기계학회 펠로우, DGIST 5대 총장

2026.01.15 13:36박희범

ROE 비주얼, LED 기술 개척 20주년 맞아

선전, 중국 2026년 1월 14일 /PRNewswire/-- 라이브 이벤트, 투어, 방송 및 설치용 LED 디스플레이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ROE 비주얼(ROE Visual)이 2026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무대를 넘어, 열정을 잇다(Beyond Stages. Passion On.)'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ROE 비주얼은 2006년 선전에서 제이슨 루(Jason Lu) 창립자가 래디언트 옵토 일렉트로닉스 테크놀로지(Radiant Opto Electronics Technology)라는 이름으로 설립한 이후, 시각적 경험을 지속적으로 재정의하며 LED 혁신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왔다. ROE 20 - Key Visual 지난 20년간 ROE 비주얼은 소규모 개척 팀에서 전 세계 크리에이터, 디자이너, 기술자, 제작 전문가들에게 고성능 LED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ROE 비주얼은 초창기 개발한 혁신적인 LINX 라인과 Magic Cube 시리즈부터 Black Pearl, Carbon, 그리고 혁신적인 Topaz 플랫폼과 같은 대표 제품을 통해 관객이 라이브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경험하는 방식을 형성해 왔다. 제이슨 루 창립자는 "이 이정표는 단순히 지나온 시간을 축하하는 것이 아니라, 혁신을 향한 동력을 새롭게 다지고 업계를 형성해 온 파트너십을 더욱 심화할 기회"라며 "의미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데 계속 집중할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는 시각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대담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OE 비주얼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2월 3~6일)을 시작으로 20주년 기념 행사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연중 진행되는 다양한 기념 이벤트와 제품 쇼케이스, 파트너 협업을 통해 회사의 유산과 미래 비전을 함께 조명하며, 전 세계 관객에게 ROE 비주얼의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향후 ROE 비주얼은 성능, 신뢰성, 창의적 유연성을 결합한 LED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이벤트, 방송 환경, 버추얼 프로덕션 스테이지, 고정 설치 분야의 진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ROE 비주얼의 그레이스 궈(Grace Kuo)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우리에게 LED 디스플레이의 미래는 유행을 좇는 것이 아니라, 실제 환경에서 창의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며 "이번 20년의 성공 여정은 소중한 고객, 파트너, 그리고 헌신적인 모든 ROE 비주얼 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공동의 성과다. 투어 공연, 상설 설치, 하이브리드 디지털 퍼포먼스 모두 기대치는 동일하다. 바로 절대적인 신뢰성, 시각적 정밀성, 그리고 유연성이다. ROE 비주얼은 시각적 탁월함이 기술을 넘어 감동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경이로운 순간을 만드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 https://www.roevisual.com/en/roe-visual-celebrates-20-years-of-pioneering-led-technology 문의처:marketing@roevisual.com ROE Visual Founder

2026.01.15 13:10글로벌뉴스

JIOS 에어로젤(JIOS Aerogel®), 새로운 라이선싱 모델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 계약 수주

싱가포르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실리카 에어로젤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JIOS 에어로젤(JIOS)**은 자사의 한국 제조 라이선스 파트너가 현대 및 기아의 차세대 및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모델에 서멀 블레이드(Thermal Blade®) 열폭주 차단재를 공급하는 대규모 계약을 수주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이 이정표는 완제품 열 차단재 생산을 최종 고객과 인접한 숙련된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에 라이선싱하는 JIOS의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 비즈니스 모델 하에 체결된 첫 번째 계약입니다. 해당 계약은 현대자동차그룹의 공식 입찰을 거쳐 체결되었습니다. 대량 생산은 2027년 6월에 시작될 예정이며, 향후 12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JIOS는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함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상당한 주문 물량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JIOS의 기술력을 자동차 산업의 최상위 계층에서 입증하는 동시에, 지역 제조 네트워크를 통해 장기적이고 예측 가능한 수익을 보장합니다.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 모델의 특징 2025년에 도입된 이 모델은 다음과 같은 구조로 운영됩니다: 허브(Hub): JIOS의 한국 시설에서 핵심 에어로젤 파우더 생산을 중앙 집중화하여 엄격한 품질 및 비용 관리를 유지합니다. 스포크(Spoke): 독자적인 기술로 생산된 파우더를 대량의 서멀 블레이드 제조를 담당하는 글로벌 라이선스 네트워크(스포크)에 공급합니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JIOS는 전 세계에 다수의 다운스트림 조립 공장을 직접 건설하고 운영하는 자본 집약적 방식 없이도 지역 공급망을 지원하고 현지 생산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업스트림 파우더 생산과 다운스트림 조립을 분리함으로써, JIOS는 신규 시설에 대한 반복적인 대규모 투자 없이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라고 스티븐 강(Stephen Kang) JIOS 대표이사 겸 공동 창립자는 말했습니다. "당사의 라이선스 파트너들이 현지 조립 거점을 관리하므로, JIOS는 수직 계열화된 경쟁사들보다 더 빠르게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본 효율적인 접근 방식은 당사의 자원을 고부가가치 기술 개발에 보존하는 동시에, 글로벌 EV 수요와 발맞춰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게 합니다." 싱가포르와 한국에 시설을 보유한 JIOS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기존 공급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도록 돕는 전략적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제임스 리(James Lee) 이사장 겸 공동 창립자는 "당사의 거점은 최종 조립 지점과 가까운 곳에서 현지 생산을 진행하는 업계 트렌드와 일치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첫 번째 라이선스 파트너가 현대자동차와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 성공 사례는 다른 주요 자동차 지역의 제조업체들과 유사한 파트너십을 마무리하는 데 있어 입증된 청사진을 제공할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JIOS 에어로젤(JIOS Aerogel) 소개 JIOS 에어로젤(JIOS)은 세계 최고의 실리카 에어로젤 파우더 제조업체입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에어로젤 생산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새로운 프로세스를 개척하기 위해 2013년에 설립되었습니다. JIOS는 전기차(EV) 배터리의 안전성과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에어로젤의 채택을 가속화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리튬 이온 배터리의 열폭주를 완화하기 위한 세계 최고의 기술로 인정받는 에어로젤은 배터리 셀 사이에 초박형 절연층을 제공하여 고온에서 탁월한 열 보호 기능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www.jiosaerogel.com을 방문하십시오.

2026.01.15 12:10글로벌뉴스

LG, 정책 싱크탱크 재정비…북미통 고윤주, 신임 수장 선임

LG가 그룹 글로벌 정책 싱크탱크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LG는 15일 글로벌전략개발원장에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CSSO)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2023년 LG경영개발원 산하에 설립된 LG글로벌전략개발원은 LG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해외 정세 변화와 주요 국가들의 정책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전략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하는 전략 자문 기관이다. 고 신임 원장은 30여 년간 외교 일선에서 근무한 정통 외교관 출신으로, 북미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ESG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북미 외교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1968년생으로 연세대를 졸업한 후 1995년 외무고시 29회로 외교부에 입부한 뒤 주미국1등서기관, 주뉴욕영사, 북미국심의관 등을 미국 외교가를 두루 거쳤다. 트럼프 1기 시절인 2019년엔 외교부 북미국장을 지낸 뒤 2021년 주미국대사관 차석 겸 정무공사를 맡아 대미 외교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서에서 쌓은 안보 및 경제협력 분야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국제관계대사에 임명돼 제주도의 대외 경제, 국제 행사 유치, 국제 교류 협력 사업 등 다양한 글로벌 현안에 대한 자문과 지원 임무를 수행한 바 있다. 이 같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부터 LG화학에 합류해 글로벌 대관 및 ESG 전략을 총괄했다. 국내외 통상 정책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사업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동시에,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전략 수립 및 공급망 전반에 걸친 탄소감축 역량 강화를 주도함으로써 ESG 경영 고도화를 이끌었다. 글로벌전략개발원에서는 트럼프 2기 정부를 비롯한 주요국 정부 및 국제기구 네트워크 강화,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경영 전략 시나리오 수립 지원 등 그룹 차원 정책 리스크 대응 체계를 한 단계 격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고 원장은 올해 초 중국 국빈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구광모 LG 대표를 수행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구광모 LG 대표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과 국빈만찬에 참석해 주요 경제계 인사들과 한중 경제협력을 논의한 바 있다.

2026.01.15 11:20류은주

안찬토, 검증된 기술력으로 한국-중동 이커머스 성장을 가속하다

중동 시장 전반에서 검증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안찬토(Anchanto)의 OMS•WMS 솔루션은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브랜드가 새로운 이커머스 시장으로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합니다. 주요 내용 안찬토는 중동 지역 내 기업들이 이커머스 운영을 간소화하고 오류를 줄이며 여러 판매 채널에서 효율적으로 규모를 확장하도록 지원했다. 여러 기업이 주문 처리 시간 단축, 실시간 재고 파악 등 큰 개선 효과를 거두었다. 안찬토의 SaaS 플랫폼은 자동화, 분석 및 통합 기능을 결합하여 중동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과 관련된 글로벌 확장 역량을 지원한다. 서울, 한국,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중동의 디지털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커머스 및 물류 기술 선도 기업 안찬토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 기업들이 측정 가능한 경영 혁신을 이루도록 지원하고 있다. Modern fulfilment operations in the Middle East powered by Anchanto's SaaS technology. 뷰티, 전자제품, 소비재 분야의 한국 브랜드들에게 이는 의미하는 바가 매우 크다. 중동 지역이 디지털화와 글로벌 제품 수요에 힘입어 국경을 초월하여 매력적인 성장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찬토의 SaaS 솔루션은 기업이 채널 전반에서 재고, 주문, 처리를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기술은 UAE나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이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 경쟁하는 기업들에게 꼭 필요한 수단이 되었다. 이 지역에서는 높아지는 기대치를 충족하는 데 효율, 정확도, 가시성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우디 애완 용품 유통기업 PPTCO도 그중 하나다. 주문 처리 적체와 재고 부패 위험에 시달리던 PPTCO는 안찬토의 창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후 주문 처리 시간을 50% 줄이고 재고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규모 확대가 가능한 지역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 아랍에미리트에서는 클라리온 쉬핑(Clarion Shipping)이 안찬토의 OMS와 WMS를 이용하여 운영을 혁신하고 6개월 만에 창고를 한 개에서 네 개로 늘렸으며 재고를 한곳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정비하고 콜드 체인 신뢰성을 개선했다. 그 결과, 여러 글로벌 브랜드와의 프로세스 효율과 신뢰도가 향상됐다. 그런가 하면 두바이에 본사를 둔 프리미엄 유럽 브랜드 유통업체 TP MENA는 안찬토의 기술을 이용해 GCC 전역의 B2B 및 이커머스 운영을 통합했다. 이 업체는 여러 판매 채널을 통합하고 분석 기술을 이용하여 수동 조정 작업을 줄이고 SLA 준수를 개선했으며 향후 확장에 대비했다. 바이바브 다바데(Vaibhav Dabhade) 안찬토 설립자 겸 CEO는 "기술을 이용해 복잡성을 성장으로 승화시키는 방법을 이들 기업이 증명하고 있다"며 "해외 무대로 진출하려는 기업이라면 이제 효율과 가시성은 기본 덕목이 되었다. 빠르게 진화하는 시장에서 운영 우수성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는 기업들을 지원하게 돼 자긍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중동에 진출하려는 한국 기업들에게 이 같은 성공 사례는 명확한 청사진이다. 이들 지역에서 쌓은 안찬토의 운영 경험은 브랜드, 유통업체, 물류 서비스 업체가 탄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데 필요한 현지화와 확장성, 규정 준수 준비성을 보여준다. 아태지역에서 디지털화가 빠르게 일어나면서 공급망이 재편되고 글로벌 이커머스 모범 사례가 생겨나고 있다. 안찬토는 기업이 자신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 인프라와 시장 전문성을 제공하며 한국과 중동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안찬토는 마켓플레이스, 배송사, 웹스토어, 통신사, ERP 등 200개 이상의 플랫폼이 사전 연동된 통합 인프라를 기반으로 GCC 전역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안찬토의 통합 OMS 및 WMS 솔루션은 국내 주요 브랜드부터 지역 유통업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이 글로벌 이커머스 확장에 필요한 자동화, 운영 인사이트, 그리고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언론 문의처고선욱 한국 안찬토 지사장이메일: seonwook.ko@anchanto.com전화: +82 1052160619 안찬토 소개 안찬토는 브랜드, 소매업체, 물류 서비스 업체가 동급 최고의 옴니채널 커머스 및 공급망 기능을 확보하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SaaS 기술 기업이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한국 등 10개국에 현지 팀을 운영하며 전 세계 200여 개의 마켓플레이스와 웹스토어, 배송업체, 시스템에 즉시 통합되는 플랫폼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861429/ANCHANTO_Korea_Middle_East.jpg?p=medium600

2026.01.15 11:10글로벌뉴스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국대 AI, 상반기 패자부활전…업계가 '도전할 결심' 머뭇대는 이유는

TSMC, 2나노 본격 양산 vs 삼성전자, '수율 향상' 맹추격

"지역 좁다, 세계로"… 피지컬AI 등 3대 분야 도전장

쿠팡 '보상쿠폰' 사용해도 불이익 없을까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