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V5'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세라젬, 마스터 V5 '파우더 핑크' 온라인 단독 출시…3040 여성 공략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척추 의료기기 시장의 고객층이 젊어지는 가운데, 세라젬이 홈 인테리어 요소와 특화 기능을 앞세워 3040 여성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세라젬은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와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마스터 시리즈 최초로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의 '파우더 핑크'를 추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단독으로 선보인다. 파우더 핑크의 추가로 마스터 V5는 기존 라떼 베이지, 모카 브라운과 함께 총 3가지 컬러 라인업을 완성했다. 세라젬은 척추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중장년층을 넘어 3040 세대로 확대되고, 제품의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인테리어 조화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주목했다. 거실과 침실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앞세워 젊은 여성 고객층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마스터 V5는 척추 건강 관리를 시작하는 사용자를 위한 입문형 제품이다. 세라젬의 핵심 기술인 CST(Curve Spine Tech) 세라코어 엔진을 탑재해 척추 마디마디를 밀착 견인하고 근육 이완을 돕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등 3가지 효능·효과를 인증받았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총 23가지 마사지 모드도 제공한다. 척추 견인 모드와 목·어깨, 등·허리 등 부위별 집중 모드는 물론 운전 후, 골프 후 등 일상 상황에 맞춘 코스를 지원한다. 특히 수유 후 모드, 산후-순환 모드, 산후-골반 모드 등을 탑재해 출산 이후 여성의 건강 관리 수요까지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건강 관리와 함께 집 안 인테리어를 고려하는 고객이 늘면서 의료기기도 디자인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마스터 V5 파우더 핑크를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3040 여성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14:40전화평 기자

비전옥스 "아너에 ViP 방식 웨어러블 OLED 양산 출하"...세계 최초

중국 비전옥스가 파인메탈마스크(FMM)를 사용하지 않는 ViP 방식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아너에 웨어러블 제품용으로 양산 출하했다고 밝혔다. ViP는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e립'(eLEAP, JDI 기술명)으로 통칭하는 OLED 기술이다. ViP 방식 OLED 양산은 세계 최초다. 국내에선 "아직 지켜봐야 한다"는 관측도 나온다. ViP 기술은 발광층을 진공 증착한 뒤 노광 공정으로 적녹청(RGB) 서브픽셀을 패터닝하는 기술이다. FMM 사용에 따른 섀도 효과를 줄일 수 있어 개구율을 높이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 아직 양산성이 검증된 기술은 아니다. 중국 인민망 등에 따르면 비전옥스는 지난 9일 자국 허페이에서 열린 ViP 성과 검토 겸 감정 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중국과학원 전문가들은 ViP 기술이 세계 선도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했다. 국내 업계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웨어러블 제품은 스마트워치다. 한 업계 관계자 A는 "비전옥스가 아너에 스마트워치용으로 납품하기 위해 ViP 방식 OLED를 개발해왔다"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 B는 "비전옥스가 아너에 납품하는 ViP 방식 OLED 물량은 당장 200만~300만대로 많지 않다"며 "추가 양산은 두고봐야 한다"고 말했다. 스마트워치 화면 크기는 1인치 내외로, 6~7인치의 스마트폰 화면보다 작아서 양산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화소밀도도 스마트워치가 스마트폰보다 낮다. 애플 제품 기준으로 애플워치 화소밀도는 326PPI(Pixels Per Inch), 아이폰 화소밀도는 460PPI다. 비전옥스는 'ViP 방식 OLED 세계 첫 양산'이란 타이틀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앞선 관계자 B는 "비전옥스가 ViP 방식으로 스마트워치 OLED를 양산했다고 밝혔고, 다음은 스마트폰 OLED"라며 "스마트폰 OLED 관련 발표가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 ViP 방식으로 만드는 스마트워치 OLED 생산수율은 상대적으로 높고, 스마트폰 OLED 수율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관계자 C는 "아너가 하이엔드 제품 라인업이 부족한데, ViP 방식 OLED를 스마트워치에 적용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라며 "ViP 양산성은 더 지켜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비전옥스는 현재 ViP 방식 OLED를 6세대 파일럿 라인에서 만든다. 비전옥스는 현재 투자 중인 IT 8세대 OLED V5 라인에 ViP 방식을 우선 도입하고 있다. 비전옥스는 지난해 8월 550억위안(약 10조4000억원)을 투자해 8세대 유리원판 투입 기준 월 32K(3만2000장) 규모 V5 라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에선 6세대 FMM 방식 OLED 라인 생산능력이 수요를 웃돌고 있기 때문에, 신기술이란 점을 부각해야 투자 명분이 커진다. 비전옥스가 지난해 12월 V5 투자 관련 2기 자본금 출자계획을 발표한 뒤 비전옥스 출자비중은 37.73%까지 올라갔다. 지방정부 출자비중은 62.27%다. 1기(초기) 자본금 출자에서 비전옥스 비중은 20%였는데 2기에 크게 뛰었다. 2기 자본금 출자계획까지 더하면 전체 투자 규모(550억위안)의 20.81%다. e립은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도 연구개발 중이다. e립은 장기적으로 IT 제품 등 중형 OLED에 적용할 수 있는 기대를 받는다. 기존 FMM 방식 OLED는 무게 때문에 FMM 중앙이 처지는 문제가 발생해 응용처의 화면 확대 속도가 느리다.

2026.04.16 17:39이기종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韓 피지컬 AI, 첨단 제조업 위에 온디바이스 반도체 뿌리내려야"

네이버·카카오 2분기 실적도 광고, 커머스가 살렸다

실적 주춤 하이트진로, BTS·신제품 효과 볼까

AMD "에이전틱 AI 승부수는 CPU 아닌 '인프라 조화'"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