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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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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 타버트 서클 사장, 한국 방문...가상자산 거래소·은행 관계자 만난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히스 타버트 총괄 사장이 21일 방한 일정을 시작한다. 서클은 세계 2위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로 업계는 이번 히스 타버트 총괄 사장의 방한을 계기로 스테이블코인 협력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히스 타버트 사장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 코인원 관계자와 면담 예정이다. 이들 거래소는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USDC 거래를 지원 중이다. 이와 함께 히스 타버트 사장은 시중 4대 은행과 잇따라 만나 협력 가능성을 점검할 것으로 전해졌다. 서클은 이미 하나은행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5.08.21 10:47김한준

코빗, '서클 얼라이언스 프로그램' 공식 가입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이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서클의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에 공식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서클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은 USDC 채택 확대와 온체인 경제 구축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글로벌 커뮤니티로 지난 2023년 11월 출범했다. 현재 핀테크, 전통 금융, 웹3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모여 상호 기술 교류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코빗은 USDC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에 참여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 관련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정우 코빗 CTO 겸 CPO는 “이번 서클 얼라이언스 참여는 코빗이 글로벌 디지털 금융 질서와 직접 연결되는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기반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07.23 14:06김한준

스테이블코인 물결…삼성·LG전자에 새 장 연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여당도 이를 위한 법안을 발의하면서 주목도가 더 높아진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기축통화국도 아니고 카드 결제가 간편한 우리나라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실패할 것이라고 점친다. 하지만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모든 생태계가 '디지털'로 옮겨가는 이 시점에서 꼭 필요한 수단이다. 디지털 화폐가 없는 디지털 세상을 상상하는 것은 원시인이 현대 사회에서 조개껍질로 물건을 사겠다는 우스꽝스러운 개그와 다름없다. 지디넷코리아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왜 디지털 생태계로 진입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요소인지, 어떤 점이 우리 삶을 바꿔놓을지 진단한다. [편집자주] ① 빅테크부터 전통금융까지 뛰어든 스테이블코인 ② 스테이블코인 대신 카드결제?…금융은 기회 포착했다 ③ 정구태 인피닛블록 대표 "원화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시대 원화 지킬 방법" ④ 서병윤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금융시스템으로 가는 첫 단계" ⑤ 이근주 핀산협회장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금융 주권 지키는 핵심" ⑥ 스테이블 코인, 디지털 결제 전환 가속화…수혜 SW기업은? ⑦ 스테이블코인 물결…삼성·LG전자에 새 장 연다 미국이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자산 전반에 대한 규제 체계를 본격적으로 마련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 혁신의 핵심으로 부상함에 따라 제조업계 전략 구도에도 변화가 나타난다. 기존 카드 결제와 송금 인프라가 안고 있던 높은 수수료와 느린 정산 속도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통화가 대체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다. 특히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과 구글 등 글로벌 제조업계는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미래 먹거리로 보고 적극적인 기술 검토에 나서고 있다. 국내 제조사들의 대응 전략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글로벌 제조업계, 스테이블코인 전환 가속화 애플과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제조·플랫폼 기업들은 이미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애플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과 협력해 USDC를 애플페이에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 관계자들은 스테이블코인 통합이 결제 혁신의 촉매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일부 파트너사와 파일럿 프로그램까지 준비하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페이팔이 발행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인 페이팔 발행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PYUSD)를 일부 고객 결제에 활용하고 있다. 구글의 웹3 전략 책임자인 리치 위드만은 "스테이블코인이 스위프트 이후 결제 분야에서 가장 큰 혁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어비앤비와 X(옛 트위터) 역시 수수료 절감과 해외 송금 속도 개선을 위해 스트라이프, 월드페이 등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글로벌 기업들은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비용을 낮추고 거래 속도를 혁신할 수 있는 새로운 금융 인프라로 인식하며 적극적인 테스트와 파트너십 구축에 나서고 있다. 국내 제조업계, 제도 불확실성 속 관망 기조 국내 제조업계는 조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아직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공개하지 않았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법제화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직접적인 진입보다는 관망하는 입장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간접적인 준비 움직임은 감지된다. 삼성SDS와 LG CNS는 각각 넥스레저와 모나체인 같은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B2B 정산과 프로그래머블 결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녹스 보안 플랫폼과 블록체인 키스토어를 이미 상용화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제도화될 경우 삼성페이를 통한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기술적으로 즉시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테이블코인 제도가 본격화된다면 삼성전자는 기존 삼성페이 사용자층을 기반으로 빠르게 시장을 장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드웨어 기반 기술, 스테이블코인 결제 핵심 스마트폰 제조사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하드웨어 기반 기술 덕분이다. 애플의 시큐어 인클레이브와 삼성의 녹스 같은 보안칩은 스테이블코인 전자지갑의 프라이빗 키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거래 서명을 처리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근거리 무선통신(NFC) 기반 판매 단말기(POS) 결제망과 호환이 가능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손쉽게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할 수 있다. 탈중앙 신원 인증(DID) 기술을 활용하면 인터넷이 불안정한 환경에서도 한시적으로 결제가 가능한 오프라인 결제도 실현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은 스테이블코인을 단순한 디지털 자산에서 벗어나 일상 결제 수단으로 확장하는 핵심 요소가 될 전망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동시에 보유한 삼성전자는 원화·달러 스테이블코인 모두에 대응할 수 있는 위치에 섰다. 해외 송금과 해외 직구가 실시간으로 가능해지고 수수료가 크게 낮아지며, 앱스토어나 콘텐츠 결제, 웹3 기반 창작자 수익 지급 등 디지털 생태계와의 연계가 강화될 수 있다. 포인트와 리워드 결제가 스테이블코인과 결합되면서 소비자 혜택이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제조업계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 우위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보하고 국내 제도화에 발맞춘 전략을 얼마나 신속하게 추진하느냐가 앞으로의 스테이블코인 경쟁 구도를 결정지을 것이란 전망이다.

2025.07.22 09:05신영빈

서클, USDC 활용 본격화...신용카드 겨냥한 차세대 결제·송금 네트워크 출범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이 새로운 글로벌 결제 및 해외 송금 네트워크를 출범했다고 미국 가상자산 매체 코인데스크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서클은 뉴욕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87층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결제 및 송금 인프라 네트워크를 공개했다. 이 행사에는 은행, 핀테크 기업,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 해외 송금 업체, 그리고 USDC 전략 파트너들이 초청됐다. 제레미 알레어 서클 CEO는 행사에서 "이번 발표는 서클의 다음 성장 단계를 여는 중요한 순간"이라며 "우리는 결제 기술 회사로서의 정체성을 되찾고 글로벌 금융 인프라를 혁신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내부 관계자 코멘트를 인용해 이번 송금 네트워크가 장기적으로는 비자와 마스터카드를 경쟁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클은 최근 미국 내 기업공개를 추진 중이었으나,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일정을 잠정 연기한 바 있다. 코인데스크는 이번 결제 네트워크 출범은 불확실한 자본시장 대신 실질 수익 기반 사업 확장에 주력하겠다는 전략 변화로 해석했다. 서클은 이번 발표에 대해 공식적인 추가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2025.04.22 09:35김한준

스테이블코인 판도 바뀌나…테더 휘청, RLUSD 급부상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 테더(USDT)와 USD코인(USDC) 양강 체제로 유지되던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최근 불거진 테더 위기론과 리플 스테이블코(RLUSD) 등장으로 새로운 경쟁 구도로 진입하고 있다. 테더 위기론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변화를 예고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테더 위기론의 핵심은 투명성 문제다. 테더는 자산 구성을 공개하며 국채와 같은 안전 자산 비중을 높였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독립적인 회계 감사가 부족한 상황이기에 여전히 의구심을 사고 있다. 일각에서는 테더 재단이 보유한 준비금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시선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의 규제 강화도 테더 위기론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올해 말부터 EU 회원국에 적용되는 가상자산 규제 법안 MiCA(Markets in Crypto-Assets)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준비금을 100% 보유할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테더가 이러한 규제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유럽 시장에서의 입지 약화는 불가피한 상태이며 실제로 코인베이스는 유럽에서 테더를 포함한 주요 스테이블 코인 거래 지원을 중단했다. 시장 유동성과 유럽 은행권의 연관성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테더는 일부 준비금을 유럽 금융 상품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럽 금융권에서 위기가 발생할 경우 테더의 유동성 위기가 가중될 수 있다. 이는 테더를 사용하는 디파이 생태계와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기도 하다. 테더의 입지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RLUSD의 등장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리플 재단이 발행한 RLUSD는 미국 국채와 상업용 자산 등 실물 자산을 기반으로 발행되는 스테이블코인이다. RLUSD는 글로벌 결제와 디파이, 실물 자산 거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실물 자산 기반이라는 특징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일각에서는 RLUSD가 향후 테더와 USDC의 양강 구도가 이어지고 있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변수가 될 것인지를 주목하고 있다. 가상자산 업계의 한 관계자는 "테더와 USDC가 이끌던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테더는 여전히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신뢰성 문제와 규제 압박이 지속될 경우 입지가 약화될 가능성이 크다. 반면 RLUSD는 투명성과 안정성을 앞세워 빠르게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다각화와 경쟁 구도는 시장에 긍정적·부정적 여파를 동시에 불러올 여지가 있다. 긍정적인 측면으로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다각화가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시장 전반의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새로운 경쟁자의 등장으로 기존 발행사들이 투명성과 운영 효율성을 개선할 동기가 생기며 이는 시장의 신뢰도와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

2024.12.24 09:38김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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