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AI의 눈
HR컨퍼런스
디지털트러스트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TSMC 실적'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TSMC, 2월 매출 3176억 대만달러…전년比 22% 증가

TSMC가 2월에도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이어갔다. TSMC는 10일(현지시간) 2026년 2월 매출이 3천176억5천700만 대만달러(약 14조 7천202억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월 매출인 4천12억5천500만 대만달러와 비교하면 20.8% 감소했다. 회사의 영업이익은 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된다. 올해 누적 매출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26년 1~2월 누적 매출은 7천189억1천200만 대만달러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 같은 기간(5천532억9천700만 대만달러) 대비 29.9% 증가한 수준이다. TSMC의 월별 매출은 스마트폰 계절성 영향으로 연초 변동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반도체와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 확대가 이어지면서 연간 기준 성장세는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다. TSMC는 현재 3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공정 양산 확대와 2나노 공정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의 AI 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6.03.10 15:08전화평 기자

머스크 "삼성전자·TSMC 모두 테슬라 AI5 칩 생산할 것"

삼성전자가 테슬라의 자율주행용 인공지능(AI) 칩 AI5까지 양산한다. 당초 AI5는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대만 TSMC가 단독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22일(현지시간)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5 칩은 TSMC와 삼성전자 모두 제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AI4 칩을 생산하고 있으며, 차세대 칩인 AI6를 양산하기로 계약한 바 있다. 이전까지 AI5는 TSMC가 양산하는 걸로 알려졌었다. AI5 양산까지 삼성전자가 참여할 경우, 최근 테슬라의 3개 세대 칩 양산에 모두 관여하는 것이다. 앞서 테슬라는 삼성전자에 AI6 양산을 위해 165억 달러(약 23조6000억원) 규모로 위탁 생산을 맡겼다. 이 칩은 미국 텍사스 테일러시 신규 공장에서 양산된다. 계약 기간은 2033년 8월까지다. 머스크 CEO는 “AI5칩 과잉 공급을 확보하는 것이 명확한 목표”라며 “자동차, 로봇용 AI 칩셋을 너무 많이 보유하게 된다면 데이터센터에 활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엔비디아를 대체하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엔비디아는 여러 고객사에 칩을 공급해야 하지만 테슬라는 자체 수요만 감당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2025.10.23 09:47전화평 기자

TSMC, 2분기 순이익 사상 최고치...칩 4개 중 1개 '3나노'

세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1위 대만 TSMC가 올해 2분기 사상 최고치 순이익을 경신했다. 3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초미세 공정 칩 판매량이 점진적으로 확대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TSMC는 올해 2분기 실적으로 매출 9천337억9천만 대만달러(약 44조748억원), 순이익 3천982억7000만 대만달러(약 18조8천300억원)를 기록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기록이다. LSEG(런던증권거래소)가 집계한 TSMC의 증권가 전망치는 3천774억대만달러(약 17조8천434억원)였다. 한화로 1조원 가량 차이가 나는 셈이다. 로이터통신은 “이번 이익은 LSEG의 전망치를 크게 앞질렀다”고 설명했다. 공정별로는 7나노 이하 미세 공정이 전체 매출의 74%를 차지했다. 순서별로 5나노(36%), 3나노(24%), 7나노(14%) 순이다. 이는 지난 1분기 공정별 매출 비중과 유사한 결과다. 앞서 1분기 회사의 공정별 매출 비중은 5나노(36%), 3나노(22%), 7나노(15%)였다. 특히 3나노의 경우 매출 비중이 급상승하고 있다. 지난 2023년 3나노 매출은 6%였지만, 지난해 18%로 올랐다. 올해의 경우 3나노 채택 칩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연간 20%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사용처별로는 HPC(고성능컴퓨팅) 매출이 전체의 60%를 기록했다. AI 시장 개화로 인해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고성능 칩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그 다음으로는 스마트폰(27%)이 뒤를 이었다. 한편 TSMC는 올해 하반기부터 2나노 공정 양산을 본격 시작할 계획이다.

2025.07.17 15:51전화평 기자

TSMC, 작년 4분기 순이익 16.7조원...전년比 58% 증가 전망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 TSMC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8% 급증한 것으로 전망된다. TSMC는 오늘 오후 3시(한국시간) 4분기 실적을 발표를 앞두고 있다. 15일(현지시간) 금융정보업체 LSEG의 컨센서스에 따르면 TSMC의 작년 4분기 순이익은 3천779억5000만 대만달러(약 16조7천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 4분기 2천387억 대만달러(약 10조5천억원)와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준이다. TSMC는 지난주 4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애플과 엔비디아를 주요 고객사로 둔 TSMC는 AI 열풍의 수혜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대중국 기술 수출 제한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수입 관세 강화 가능성으로 올해 불확실성한 도전 과제도 동시에 안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지난 15일 AI 칩과 관련 기술 및 제품 수출 제한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다만 대만을 포함한 미국의 핵심 동맹국들은 미국의 AI 기술에 제한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예외를 인정받았다. TSMC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만 3개 공장 건설에 65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다만 회사 측은 대부분의 생산시설이 여전히 대만에 집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TSMC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올해 1분기와 연간 전망, 그리고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 계획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지난해 10월 3분기 실적발표에서 2024년 설비투자가 300억 달러를 약간 상회할 것이며, 2025년에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한편, AI 붐의 영향으로 TSMC의 주가는 지난해 81% 급등했다. 이는 같은 기간 대만 증시 전체 상승률 28.5%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2025.01.16 09:03이나리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수천억 적자의 역설… '회계 착시' 걷어낸 K-팹리스 진짜 체력

신세계가 열흘만에 오픈AI 협업 계획 뒤집은 이유

10분만에 매진된 핫플 '쿠팡 메가뷰티쇼' 가보니

R&D 지표 가른 양산성 확보…장부 엇갈린 K-AI 반도체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