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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L'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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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카더가든,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합류

SLL은 레이블 스튜디오슬램이 제작하는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이하 유히필)'의 최종 프로듀서로 코드쿤스트와 카더가든이 전격 합류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공개된 윤종신, 넬의 김종완, 자이언티, 안신애에 이어 6인의 프로듀서 라인업이 완성됐다. 코드쿤스트는 데뷔 14년 차로, . 'Wake Up', 'Good Day', 'O (Feat. 이하이)' 등 인기곡을 제작했다. 트렌디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사운드로 톱(TOP)6에게 가장 강력한 '음원 병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더가든은 '나무', '명동콜링',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등 명곡을 부른 아티스트로, TOP6의 보컬 실력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유히필 제작진은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프로듀서들이 TOP6와 매칭돼 만들어낼 음악 스펙트럼은 상상 그 이상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0 17:54홍지후 기자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공개 첫 주에 글로벌 비영어쇼 3위 등극

SLL은 자사 제작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공개 첫 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TOP)10 비영어쇼 3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형사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한 인물을 둘러싼 엇갈린 기억과 복수의 정체성을 퍼즐처럼 맞춰가는 구조는 회차가 거듭될수록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인물의 욕망과 진실의 경계를 파고든다. 복합적인 서사를 연기한 '사라킴' 신혜선과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으로 분한 이준혁이 작품의 중심을 이끈다. SLL 관계자는 “'레이디 두아'가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TOP10 비영어 쇼 3위에 오른 것은 작품의 완성도와 제작진, 배우들의 열정, 그리고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IP 기획력과 안정적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19 16:54홍지후 기자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에 자이언티·안신애 등 합류

SLL은 레이블 스튜디오슬램이 제작하는 넷플릭스 리얼리티 음악 쇼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이하 히트곡)의 프로듀서로 윤종신, 넬(NELL) 김종완, 자이언티(Zion.T), 안신애가 합류한다고 13일 밝혔다. 발라드, 록, 힙합, R&B, 소울 등 각 장르를 상징하는 아티스트들로 라인업이 구성된 것이다. '싱어게인4' 심사위원단 수장이었던 윤종신은 무명에서 막 벗어난 톱(TOP)6에게 어떤 맞춤형 서사를 입혀줄지 주목된다. 모던 록 밴드 넬(NELL)의 보컬 김종완이 TOP6를 위해 선보일 감각적인 록 사운드에도 이목이 쏠린다. 자이언티 역시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TOP6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감각적인 히트곡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최근 가요계에서 주목받는 '히트곡 제조기' 안신애가 가세하며 TOP6 개개인의 보컬 역량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히트곡 제작진은 “각 장르의 정점에 있는 프로듀서들이 TOP6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가 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단순한 서바이벌을 넘어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정체성이 담긴 명곡이 탄생하는 과정을 넷플릭스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11:16홍지후 기자

콘텐트리중앙, 작년 4분기 영업익 46억원...흑자 기조 이어가

콘텐트리중앙은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2696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하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5% 상승하고, 3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간 매출은 1조889억원, 영업익은 55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비 매출은 32.5% 상승했고, 영업익은 흑자전환했다. SLL은 지난해 연간 연결 매출액 6704억원, 영업이익 155억원을 기록하며 출범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 연간 손익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1701억원으로 집계됐다. SLL 별도 기준 연간 영업이익 30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 1445억원, 영업이익 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이 성과는 4분기 JTBC 드라마, OTT 오리지널 및 예능 등 작품 15편, 총 131회차에 달하는 역대 최대 방영 실적이 견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올해 SLL은 안정적인 수익성을 기반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멀티 플랫폼-멀티 콘텐트 스튜디오'로의 확장을 가속한다. 이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레이디 두아',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 라인업을 선보이는 한편, 숏폼 및 AI 제작 등 뉴콘텐트 영역으로 제작 저변을 넓혀 플랫폼 다변화에 대응할 계획이다. 미국 wiip은 SLL 레이블, 크리에이터와 함께 현지 시장을 목표로 하는 콘텐트 공동 제작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간다. 신사업 및 음악 부문의 행보도 구체화된다. 레이블 스튜디오 슬램은 '흑백요리사 3', '저스트 메이크업 2', '크라임씬 제로 2' 등 흥행 IP의 시즌제 전개와 함께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등 뉴미디어 IP를 활용한 부가 사업을 확대한다. 음악 부문에선 지난해 영입한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이 한국 가수 최초로 스페인 '갓 탤런트 에스파냐'에 출연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클로즈 유어 아이즈' 역시 지난달 콘서트의 성공적 개최를 기반으로 이달 일본 3개 도시 투어를 이어가며 공연 중심 매출 성장에 기여할 예정이다. 메가박스중앙은 4분기 매출 1002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4분기엔 '주토피아2', '아바타3', '체인소맨' 등 블록버스터를 비롯해 가족 관객층을 겨냥한 작품과 일본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인업이 고르게 흥행했다. 플레이타임중앙은 4분기 매출 135억원, 영업적자 11억원을 기록했다. 콘텐트 전환 및 가격 정책 최적화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인 방문객 수 감소에 의한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2026.02.12 17:53홍지후 기자

SLL 박준서 대표, 캐나다서 글로벌 제작 리더들과 인사이트 공유

박준서 SLL 대표가 캐나다의 권위 있는 영상 산업 컨퍼런스 '프라임 타임 2026'에 연사로 참여해 무대에 올랐다. 박준서 대표는 지난 29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프라임 타임 2026의 '글로벌 콘텐츠 트렌드' 세션에 참가해 글로벌 공동제작 트렌드와 SLL이 시도하고 있는 공동제작 방식을 소개했다. 이 세션에는 ▲독일 체데에프 스튜디오의 로버트 프랑케 드라마 부문 부사장 ▲미국 NBC 유니버설의 배리 켈리 글로벌 포맷 제작 및 개발 부사장 ▲미국 라이프타임 텔레비전의 엘리자베스 와이즈 라이얼 스크립티드 콘텐트 편성 및 개발 수석 부사장 등 세계적인 미디어 거물들이 박 대표와 함께 패널로 나섰다. 앤드류 반슬리 캐나다 프로젝트 10프로덕션 대표 사회로 진행된 세션에서, 박 대표는 콘텐츠 편성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글로벌 요인으로 ▲시청자 소비 트렌드 변화 ▲플랫폼 배급 형태 다각화 ▲시장의 글로벌화 ▲제작비 증가 등을 제시했다. 이를 돌파하기 위해 SLL은 글로벌 제작사와의 현지 공동제작을 시도 중이며, 한국-일본 간 공동제작 등 다수의 성공 사례를 공유해 큰 주목을 받았다. 캐나다 미디어제작자협회(CMPA)가 주최하는 프라임 타임은 캐나다 스크린 산업에 종사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컨퍼런스로, 매년 전세계 1천 명 이상의 영상 산업 종사자들이 방문해 최신 트렌드를 공유해왔다. 프라임 타임 2026은 올해 31회차를 맞이했으며, 지난 1월28일부터 사흘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참석해 캐나다 콘텐츠 산업과 콘텐츠 소프트 파워에 대해 언급했다.

2026.02.03 11:18박수형 기자

SLL,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선봬

SLL 레이블 스튜디오슬램은 '싱어게인4' 톱(TOP)6가 출연하는 리얼리티 음악쇼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이하 '유명가수')'를 제작해 넷플릭스에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유명가수'는 '흑백요리사' 등으로 기획력을 입증한 스튜디오슬램의 신작인 동시에 '싱어게인4' 스핀오프 작품이다.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2회씩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오는 28일 오후 5시 1, 2회 공개를 시작으로 총 20회에 걸쳐 오는 5월까지 대장정을 이어간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입증하며 '유명가수'가 된 우승자 이오욱을 비롯해 준우승자 그윈 도라도, 김재민, slowly(슬로울리), 서도, 규리 등 TOP6가 아티스트로써 정체성을 담은 신곡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출연진은 각자의 음악적 색깔에 맞는 프로듀서와 협업해 첫 히트곡 탄생의 전 과정을 기록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리얼리티를 넘어, 완성된 신곡으로 펼치는 서바이벌 요소를 도입했다. 최종 우승은 실제 가요계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진짜 히트곡'을 탄생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현지인 스튜디오슬램 PD는 “유명가수는 싱어게인을 통해 이제 막 무명을 벗은 TOP6에게 아티스트로서 자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토대와 '히트곡'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2026.01.29 16:08홍지후 기자

SLL 드라마 '서른아홉', 일본 연극으로 재탄생

SLL은 자사 제작 드라마 '서른, 아홉'이 일본에서 연극 '39세(39歲)'로 리메이크됐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9월 도쿄 IMM 씨어터와 오사카 우메다 예술극장 씨어터 드라마시티에서 막을 올린다. 2022년 방영된 원작은 마흔을 앞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삶, 죽음을 깊이 있게 다룬 휴먼 드라마다. 연극은 원작이 지닌 인물 간의 관계와 감정의 흐름을 음악과 연기를 통해 풀어낸다. 출연진은 일본 공연계에서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다카라즈카 가극단 출신 배우들이 참여한다. 차미조(손예진) 역은 아사카 마나토가, 정찬영(전미도) 역은 나나미 히로키가, 장주희(김지현) 역은 유메사키 네네가 맡았다. 각본은 영화 '정상의 저편에 당신이 있다'의 사카구치 리코가, 연출은 연극 '장미의 딜레마'의 고야마 유나가 맡았다. 작곡은 한국 창작 뮤지컬 '홉(HOPE)'의 김효은 작곡가가 담당한다. SLL 관계자는 "인물 간 감정을 다루는 서사의 힘은 국경과 장르를 뛰어넘는다"며 "이번 연극이 IP 확장의 유연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8 18:07홍지후 기자

SLL '캐셔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4주 연속 등극

SLL은 '캐셔로'가 넷플릭스 글로벌 톱(TOP)10 비영어 쇼 부문에 4주 연속 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돈'과 히어로물의 결합, 현실적인 캐릭터, 이준호 배우의 안정적인 연기력이 흥행을 이끌었다. SLL은 웹툰 원작의 상상력을 글로벌 시청자를 위한 서사로 다듬어냈고, '미국 히어로가 지구를 구한다면, '캐셔로'의 히어로는 일상과 사랑하는 사람의 생계를 구한다'는 평을 받았다. SLL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작 IP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기획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스튜디오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1 15:20홍지후 기자

SLL, 올해 미국 레이블 '윕'과 실적 성장 이어간다

SLL은 올해 미국 현지 레이블 윕(wiip)의 활약과 흥행 IP 콘텐츠를 통해 실적 성장을 견인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SLL은 20편 이상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글로벌 OTT 플랫폼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조합 판매를 통해 제작비 회수율(리쿱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집중했다. '협상의 기술'과 '굿보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안정적인 시청률과 화제성을 확보했다. 특히 '흑백요리사 시즌2'는 넷플릭스 TV쇼 비영어권 부문 TOP10에 올라 지난 시즌에 이어 화제성을 이어갔다. 그 결과 SLL은 지난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천643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142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올해 SLL은 글로벌 레이블 'wipp'의 활약과 수익 구조 다변화를 통해 견조한 실적을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wiip이 제작한 'The Summer I Turned Pretty'의 영화화가 확정됐고, 올해 5편 이상의 글로벌 OTT 작품 인도를 확정 지었다. 또한 스튜디오슬램을 통해서도 예능 라인업을 강화한다. SLL 관계자는 “올해 흥행 가능성이 검증된 IP 중심 라인업과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스튜디오로 거듭나는 동시에 본질적인 기업 가치를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3 10:03홍지후 기자

SLL 제작 '경도를 기다리며', 프라임 비디오 타고 글로벌 상승세

SLL이 제작한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경도를 기다리며'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주요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TV쇼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국가에서는 30일째 톱10을 유지하며 K콘텐츠 상승세에 힘을 더했다. 아울러 브라질, 이집트 등 남미와 중동 지역에서도 톱10에 진입하며 전 세계로 확산 중이다. 국내에서의 성과도 주목할만하다. JTBC 본 방송과 더불어 플릭스패트롤 기준 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 공개 이후 꾸준히 TV쇼 부문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후반부에 접어들며 엔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주 방송에 대한 온라인상 반응 또한 커져가고 있다. SLL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JTBC와 쿠팡플레이, 해외에서는 프라임 비디오라는 최적의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며 “SLL만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플랫폼 경계 없이 완성도 높은 콘텐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7 10:40박수형 기자

SLL 제작 드라마·예능, 넷플릭스 한국 차트 절반 점령

SLL이 제작한 콘텐츠가 넷플릭스 국내외 차트를 동시에 석권했다. 31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차트에 따르면, SLL 제작 작품 총 5편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체 차트의 50%를 SLL의 IP가 점령한 셈이다. 국내 차트에 진입한 작품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1위) ▲캐셔로(2위) ▲모범택시3(3위) ▲자백의 대가(5위) ▲러브 미(8위) 등이다. 이같은 성과는 SLL 본체와 산하 레이블의 제작 역량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된다. 회사 측은 “SLL이 단독 또는 공동 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와 예능은 물론, 멀티 레이블 체제를 통한 공동 제작 작품까지 차트 줄 세우기에 성공하며 제작 포트폴리오의 질적 양적 성장을 동시에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체 제작 역량 강화와 레이블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콘텐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라고 밝혔다.

2025.12.31 10:19박수형 기자

SLL 제작 드라마-예능, 나란히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진입

SLL이 제작한 드라마와 예능 콘텐츠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글로벌 톱10에 나란히 진입했다. 드라마 '자백의 대가'와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글로벌 톱10에 동시에 이름을 올리며, 장르를 넘나드는 SLL의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넷플릭스가 발표한 글로벌 톱10 차트에 따르면, SLL 레이블 프로덕션에이치가 공동 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는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 부문에서 7위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역시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새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SLL 관계자는 “글로벌 톱10 동시 진입은 개별 작품의 흥행을 넘어, SLL이 구축해온 콘텐츠 제작 시스템과 IP 유통 전략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드라마, 영화, 예능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IP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청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5 07:46박수형 기자

스튜디오 슬램 윤현준 대표, 콘텐츠대상 대통령 표창

SLL 레이블 '스튜디오 슬램'을 이끄는 윤현준 대표가 지난 10일 개최된 '202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해외진출유공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은 한 해 동안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와 우수 작품을 선정해 정부포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올해는 ▲해외진출유공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게임산업발전유공에 더해 ▲콘텐츠산업발전유공 부문이 신설되며 총 24명의 관계자가 포상을 받았다. 윤현준 대표는 '싱어게인', '크라임씬', '저스트 메이크업', '흑백요리사' 등 장르 융합형 예능과 오디션 IP를 성공적으로 선보였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한국 예능·엔터테인먼트 포맷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했다. 스튜디오 슬램은 다수의 예능 및 오디션 IP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해외진출유공 부문에서 인정받았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윤현준 대표와 함께 팬엔터테인먼트 박영석 대표가 해외진출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이 밖에도 김원석 감독, 박지은 작가, 게임 및 방송 분야 주요 창작자들이 포상을 받으며 K-콘텐츠의 성장 저력을 입증했다. 스튜디오 슬램 윤현준 대표는 “스튜디오 슬램이 구축해 온 IP 기획과 제작 역량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와 포맷을 통해 K-콘텐트의 글로벌 확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16:13박수형 기자

태국 상원 상임위원장단, SLL 찾아 동남아 콘텐츠 시장 논의

SLL이 태국 상원 의회 상임위원장들과 만나 태국을 중심으로 동남아 콘텐츠 시장에서의 기회를 논의했다. 캄폰 수파팽 상원 경제재정금융위원회 위원장, 니웻 판짜런워라쿨 정보통신기술위원회 위원장, 폰뻔 통쓰리 상원 에너지위원회 위원장, 차야난트 티야트라칸차이 상원 금융위원장 등 태국 상원 의회 주요 4개 상임위원장과 김효성 경제재정금융위원회 보좌관 등이 SLL 사옥을 방문했다.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들 상임위원장단은 SLL 박준서 대표이사 등 SLL 주요 관계자와 함께 양국의 콘텐트 협력 사례와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SLL은 태국 상원 의원들을 환영하며 2023년 방송된 드라마 '킹더랜드'를 통해 왓 아룬 사원, 만다린 오리엔탈 방콕 호텔 등 태국의 유명 관광지를 소개해 태국 문화부와 관광청으로부터 감사 인사가 있었다는 인연을 전했다. 여기에 더해 태국이 풍부한 로컬 스토리와 다양한 장르로 동남아 전역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콘텐츠 허브임을 강조했다. SLL은 스크립트 판매 등을 통해 태국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SKY캐슬', '재벌집 막내아들' 등 인기 한국 드라마를 현지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하여 태국 시청자를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 논의에서는 한국-태국 간 콘텐츠 제작 교류 활성화를 위해 태국 정부에 경제적, 정책적 지원을 요청하고, 공동 제작을 통한 역량 강화를 제안했다. 캄폰 수파팽 위원장은 “K콘텐츠는 디지털 시대에 맞게 빠르게 혁신해 세계를 사로잡을 수 있었으며, SLL은 K-콘텐트 시장을 리드하는 대표 제작사”라며 “SLL의 성공 사례를 참고해, 태국 콘텐츠 개발 인재를 육성하고 이들과 함께 태국 시장에 적합한 정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준서 SLL 대표이사는 “글로벌 OTT 플랫폼의 등장으로 태국에서도 K콘텐츠를 쉽게 시청할 수 있게 되었고, 많은 태국 콘텐트 제작사들이 SLL과의 협업을 요청하고 있다”며 “SLL의 글로벌 제작, 유통 경험에 태국 정부의 정책적, 재정적 지원이 더해진다면 태국 콘텐츠 시장에서의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5.12.09 10:40박수형 기자

SOOP 2025 SLL 윈터에 '피넛' 한왕호 출전

SOOP은 15일 개막하는 '2025 SLL 윈터'에 '피넛' 한왕호 선수가 출전한다고 5일 밝혔다. 10년간 LCK에서 활동한 피넛이 SOOP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프로 시절 함께했던 ▲스맵▲쿠로 ▲프레이 ▲나는눈꽃이 다시 만나게 됐다. 피넛은 이날부터 SOOP에서 방송을 시작한다. SOOP은 그동안 ASL을 포함해 전·현직 프로게이머가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왔다. ▲스맵 ▲쿠로 ▲프레이 ▲나는눈꽃이 스트리머로 활동하고 피넛이 뒤이어 합류하면서, 팀 단위로 쌓였던 팬덤이 플랫폼 안에서 다시 살아날 것으로 SOOP은 보고 있다. 이번 시즌의 무대가 될 SLL은 상위권 실력자들이 모여 매 시즌 경쟁해 온 리그다. 이번 시즌에는 구 락스 멤버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위권 선수들도 함께 출전한다. ▲T1 출신 칸과 클리드 ▲광동 프릭스 출신 최기명 ▲국내외 리그를 경험한 써밋·하이브리드 등이 참가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스트리머 이상호, 김민교도 합류한다. 여기에 팀 투표로 지정되는 '식스맨' 제도를 통해 일부 현역 프로게이머도 출전할 수 있어 특정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매치업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2025.12.05 11:17박서린 기자

종영 드라마 '김부장' 스페셜 영상 공개

SLL이 제작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종영 후에도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면서 5일 스페셜 영상 '이 세상 모든 김부장들을 위하여'를 공개했다. JTBC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과 고고씽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에는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부른 명곡 'You Raise Me Up'이 삽입돼 주인공 김낙수(류승룡 분)의 서사에 깊은 공감과 위로의 울림을 더하고 있다. 특히 많은 시청자들이 명장면으로 꼽은 김낙수가 고독한 일터를 떠나 가족에게 돌아가는 순간 묵묵히 그를 위로해주는 아내 박하진(명세빈 분)를 그려내는 장면에 라포엠의 극적인 보이스가 더해지며 감동을 극대화한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최종회 수도권 8.1%, 전국 7.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김 부장 이야기'는 종영 후에도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라포엠이 부른 'You Raise Me Up'은 그룹의 대표 공연 레퍼토리로, 최근 단독 콘서트 및 공식 유튜브 라이브 클립을 통해 폭넓은 호응을 얻은 곡이다. SLL 관계자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종영 후에도 이어진 김낙수 서사에 대한 깊은 공감을 스페셜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깊은 여운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라포엠의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명곡과 결합된 영상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깊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5 10:40박수형 기자

콘텐트리중앙, 3분기 영업이익 114억원

콘텐트리중앙은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 2천787억원, 영업이익 114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SLL은 같은 기간 매출 1천643억원, 영업이익 83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142억 원으로 견고한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492억 원을 기록했다. JTBC 금요드라마 재개로 인한 방영 회차 증가와 유통 구조 개선과 플랫폼 다변화에 따른 OTT 리쿱율 향상이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3분기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파인: 촌뜨기들'이 글로벌 TV 톱10에 진입했으며,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백번의 추억' 등이 최고 시청률 8% 이상을 기록했다. 금요드라마 '착한 사나이', '마이 유스'는 디즈니+, Viu 등을 통해 국내외에서 동시에 공개되며 글로벌 시청자층을 확장했다. SLL은 연말까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경도를 기다리며', '자백의 대가' 등 신규 드라마 공개로 흥행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SLL의 미국 레이블 wiip은 프라임 비디오 'The Summer I Turned Pretty' 시즌 3로 글로벌 1위를 기록했고 HBO 맥스 오리지널 'TASK' 시즌 1도 HBO 시리즈 인기작 톱5에 진입했다. wiip 역시 연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를 높였다. 레이블 스튜디오슬램은 '크라임씬 제로'와 '저스트 메이크업'으로 예능 흥행을 이어갔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5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기록하며, 커머스 협업 등 IP 연계 부가 사업 확장도 추진 중이다. 메가박스중앙은 매출 784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실적 개선은 특별관 상영 비중이 높은 헐리우드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흥행 호조에 힘입은 결과다. 특히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2위를 기록한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관람객 증가와 관련 굿즈 판매로 이어지며 3분기 실적을 견인했다. 또한 플러스엠 배급 대행작 '얼굴'은 소규모 작품임에도 관객 107만 명, 박스오피스 110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기여했다. 플레이타임중앙은 매출액 171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5.11.06 16:36박수형 기자

SLL, 문체부 주관 '여가친화인증' 기업 선정

SLL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 '여가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선도적 여가문화 조성과 제도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SLL은 '우리답게 일하자! 새로운 시대를 만드는 즐겁고 감동 있는 회사'라는 슬로건에 따라 중앙그룹의 조직문화 혁신과제를 기반으로 여가친화경영을 추진했다. 2022년 조직문화 혁신안인 '네오중앙'을 선포한 이래 단계별 실행 계획을 수립해 정착시켜 왔으며, 현재까지도 지속적으로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매월 2회 자율적인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J.Creative Day', 장기 근속자에게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는 리프레시 휴가 등 제도를 운영하며 근로시간 단축과 자기계발을 동시에 장려하고 있다. 시차출퇴근제와 연차 자가결재 제도 도입으로 자율적 근무 문화도 확산됐다. 이밖에 복지포인트 제도와 휴양 시설 운영, 사내 휴게 공간 확충 등 임직원의 건강과 여가를 지원하는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여가친화인증제'는 근로자의 일과 여가 조화를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SLL은 이번 인증을 통해 향후 3년간 정부 지원사업 우대 및 우수사례 포상 등 혜택을 받게 된다. SLL 관계자는 “이번 신규 인증은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즐겁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09:58박수형 기자

LG이노텍, 국제금융공사서 2억 달러 자금 조달

LG이노텍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국제금융공사(IFC)로부터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 산하 기관인 IFC는 민간기업 투자를 지원하는 국제금융기구다. LG이노텍은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 증설 투자 명목으로 지난해 IFC의 지속가능성연계대출(SLL)을 신청해 이번에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로 총 2억 달러(약 2천790억원) 규모의 자금을 차입할 수 있게 됐다. 대출 만기는 8년이다. SLL은 글로벌 기업들의 ESG 경영을 확산하자는 취지로 2017년 처음 도입된 국제 금융 제도다. 기업의 ESG 경영 및 컴플라이언스 지표가 높을수록 금리 감면 혜택은 커진다. 대출 자금을 ESG 관련 사업에만 사용해야 하는 녹색대출과 달리, SLL은 다양한 용도로 자금 활용이 가능하다. 그만큼 승인 절차가 까다롭고 대출 집행 관리∙감독 규제가 엄격하다. 대출 기간 중 기업은 은행과 사전에 협의한 ESG 경영 목표를 달성해야 저금리 혜택 등을 지속 누릴 수 있다. 박지환 LG이노텍 CFO(최고재무책임자, 전무)는 “IFC로부터 유치한 자금은 회사가 추진해 온 진정성 있는 ESG 경영 활동이 낳은 의미 있는 재무성과”라며 “LG이노텍은 앞으로도 ESG 경영에 앞장서며 차별적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4 15:21전화평 기자

SLL, 2025 국제방송영상마켓에서 신규 IP 소개

SLL은 2025 국제방송영상마켓(BCWW 2025)에 참가해 올해 대표 및 신규 IP를 소개하고, 전 세계 바이어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SLL은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마련해 드라마, 예능, 영화, 음악을 아우르는 IP 라인업을 소개했다. 특히 국내외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공개된 '굿보이'를 비롯해, 최근 공개한 '백번의 추억', '마이유스', 오는 10월 공개를 앞두고 있는 '저스트 메이크업' 등 드라마 및 예능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18일 진행된 K-포맷 쇼케이스에서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소개하며 글로벌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방송 포맷을 선보였다. 또한 주요 해외 방송사 및 OTT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공동제작, 포맷 판매, 라이선스 유통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SLL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대한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며, K-콘텐트 확산을 위한 파트너십 기회를 적극 발굴했다. SLL 관계자는 “이번 BCWW는 아시아를 넘어 북미, 유럽까지 글로벌 파트너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지의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IP를 개발하고,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통해 K-콘텐트의 입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1 08:09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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