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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P'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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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W "일본·싱가포르에 지사 설립 예정…2027년 IDC 구축 목표"

"이번 기업공개(IPO)는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재무적 기반과 신뢰 확보 차원에서 중요한 발판입니다. 우리는 지난해부터 아시아와 중동 중심으로 총판망을 빠르게 확대해왔습니다. 앞으로 일본과 싱가포르에 현지법인도 설립할 예정입니다. 2027년까지 인터넷데이터센터(IDC)까지 구축해 세계적 인공지능(AI) 기업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서상덕 에스투더블유(S2W) 대표는 5일 서울 여의도에서 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솔루션과 사업 성과, 상장 후 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S2W는 이번 상장을 통해 총 158만 주를 신주 발행하며 희망 공모가(1만2천400~1만3천200원) 기준 공모금액은 약 180억~209억원이다. 지난달 30일부터 금일까지 진행되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다.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은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S2W는 다출처·이종 데이터의 수집·정제, 도메인 특화 AI, 지식그래프 기반 교차분석 등 다양한 AI 기술이 적용된 '멀티도메인 교차분석 기술' 바탕으로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특히 공공·정부기관용 안보 빅데이터 플랫폼 '자비스(XARVIS)'와 기업·기관용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플랫폼 '퀘이사(QUAXAR)'를 통해 창업 초기부터 국가안보와 기업보안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이후 산업별 특화된 빅데이터 분석 수요에 대응하고자 산업특화 AI 플랫폼 'SAIP(S2W AI Platform)'도 출시했다. 이를 통해 기존 안보·보안 중심의 기술을 산업 전반으로 확장해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 서상덕 S2W 대표는 "우리 멀티도메인 교차분석 기술은 다양한 도메인의 데이터를 수집해 중요 정보를 추출하고 연관성을 분석한다"며 "이를 통해 조직 의사결정 시스템을 정교화하고 효율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안보와 기업보안, 산업특화 AI를 아우르는 범용성과 확장성이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서 대표는 국내외 매출 실적도 공개했다. 창업 초기부터 국내 수사·방위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해했으며 2020년 인터폴과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023년부터는 인도네시아, 대만, 싱가포르, 일본 등 아시아 주요국의 공공·정부기관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글로벌 기업정부간거래(B2G) 시장에서 입지를 넓혔다. 2024년에는 국외 매출 비중이 전체의 23%를 넘었고, 수출액도 전년 대비 6배 이상 늘었다. S2W는 B2G 부문서 입증한 기술력을 기업간거래(B2B) 영역으로 늘려 제조를 비롯한 IT·통신, 금융, 유통 등 다양한 산업군에 진출했다. 그 결과 연평균 약 131%의 고객 증가율을 기록하며 공공에서 민간 영역으로 사업을 늘렸다. 서 대표는 "대기업과 정부기관 고객 충성도가 매우 높은 상태"라며 "지난해 기준 약 96%의 고객 유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체 매출 중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비중도 약 69%"라며 "안정적인 반복 매출 기반을 갖춘 것이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서 대표는 해외 사업 전략도 발표했다. 그는 "B2G에서 검증받은 성과 바탕으로 B2B 시장에 진출하는 '선(先) 공공, 후(後) 민간' 전략은 이미 국내에서 효과가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공공기관을 우선 공략하고, 축적된 신뢰를 기반으로 민간시장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IPO는 글로벌 진출을 위한 재무적 기반과 대외 신인도 확보라는 전략적 의미를 갖는다"며 "실제로 우리는 지난해부터 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총판 네트워크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20개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공모자금 활용 계획도 소개됐다. 서 대표는 "일본과 싱가포르에 현지법인을 순차적으로 설립해 글로벌 브랜딩을 강화하고, 해외 고객 기반도 넓힐 것"이라며 "2027년에는 IDC를 구축해 세계적인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8.05 13:22김미정

"인터폴도 쓰는 AI, 관제시장에 탑재된다"…SK쉴더스, S2W 기술로 무장

S2W가 SK쉴더스와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 기술력과 유통망을 결합해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와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 모두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행보다. S2W는 SK쉴더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자사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플랫폼 '퀘이사'와 생성형 AI 플랫폼 '에스에이아이피(SAIP)'의 공급 확대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마케팅과 기술 지원을 포함한 전방위 협력을 통해 신규 시장 공략에 나선다. S2W는 '퀘이사'를 통해 외부 위협을 선제적으로 탐지·분석하는 보안 인텔리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대기업뿐 아니라 인터폴, 일본·싱가포르 정부기관, 대만 증권거래소 등 글로벌 공공기관에 공급된 바 있으며 기술력과 확장성을 인정받았다. 'SAIP'는 비정형 데이터 기반의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자연어를 구조화 질의로 전환하는 '텍스트 투 SQL', 다중 입력 데이터를 처리하는 '멀티모달', 검색증강생성(RAG) 기술 등 차별화된 역량을 갖췄다. 론칭 직후 현대제철과 롯데멤버스에 공급되며 주목받았다. 특히 'SAIP'는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시큐리티 가드레일'을 내장해 내부 정보 유출 우려를 최소화하며 기업의 안전한 AI 활용을 지원한다. 기술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한 구조다. 양사는 SK쉴더스의 국내외 세일즈 네트워크를 활용해 대기업뿐 아니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 시장까지 공략할 예정이다. 각 산업별 요구에 맞춘 보안 모델을 통해 공급 다변화를 노린다. SK쉴더스는 양사의 침해대응 조직 간 협력을 확대하고 공공·금융기관의 온프레미스 수요와 중소기업의 경량형 수요에 대응한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관제 인프라에 'SAIP'를 결합한 보안 서비스도 구축한다. 또 보안 정보·이벤트 관리 시스템(SIEM), 보안 오케스트레이션·자동화·대응 플랫폼(SOAR) 등 기존 보안 시스템과 연동되는 형태로 사고 대응 이후 강화조치까지 포함한 협력 모델도 설계 중이다. 이를 통해 전통 보안체계에 생성형 AI를 유기적으로 접목하겠다는 전략이다. 김병무 SK쉴더스 사이버보안부문장은 "공공과 민간 전반의 보안 수준을 높이고 AI 보안 시장의 리더십을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산업별 맞춤형 보안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상덕 S2W 대표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AI 플랫폼을 공급해왔다"며 "이번 파트너십이 고객의 생산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6.18 15:04조이환

S2W, 롯데멤버스에 AI 플랫폼 공급…트렌드 분석 자동화

에스투더블유(S2W)가 자사 솔루션을 롯데멤버스에 공급해 사내 데이터 효율성 지원에 나섰다. S2W는 롯데멤버스에 산업용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SAIP(S2W AI Platform)'를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SAIP는 올해 2분기 롯데그룹 제휴사 대상으로 시범 도입될 롯데멤버스 트렌드 분석 AI 서비스 '세그먼트 랩(Segment Lab)'의 기반 플랫폼으로 납품됐다. S2W가 롯데이노베이트와 공동 개발한 세그먼트 랩은 롯데그룹 통합 멤버십 '엘포인트(L.POINT)'의 약 4천300만 회원 소비 데이터와 외부 뉴스 데이터를 결합해 트렌드 분석과 예측을 자동화한 생성형 AI 플랫폼이다. SAIP의 차별화된 도메인 특화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술과 온톨로지 기반 지식그래프, 검색증강생성(RAG) 기능 등을 토대로 구축됐다. 이를 통해 고객 행동과 상품 판매 현황, 경쟁사, 트렌드 등에 관한 분석 보고서는 물론 멀티 분석과 트렌드 인사이트 분석을 통한 맞춤형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다. 여기에 환각을 최소화한 채 이용자의 질문 의도와 맥락에 부합하는 정확도 높은 답변을 제공하는 'AI챗'도 내장됐디. 이와 통해 상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 수립 등 롯데그룹 제휴사 내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S2W 박근태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세그먼트 랩의 가장 큰 특징은 기업 내외부에 산재한 정형·비정형 빅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보다 가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점"이라며 "보다 많은 민간·공공조직의 의사결정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0 11:51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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