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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U'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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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직원 보상은 다다익선...나는 그렇게 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기업의 성과급 시스템과 관련해 직원들에게 가능한 한 많은 보수를 지급해야 한다는 경영 철학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황 CEO는 2일 대만 타이베이 그랜드 하이라이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미디어 대상 간담회에서 최근 삼성전자의 성과급 이슈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직원들이 가능한 한 많은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 직원들에게 물어보라. 나는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엔비디아는 현금 성과급 대신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비롯한 주식 기반 보상 비중이 매우 높은 기업으로 꼽힌다. 미국 경제지 포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지난해 직원 1인당 평균 약 15만 달러(약 2억2000만원) 상당의 RSU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주식 기반 보상 시스템은 장기 성과 및 주가 상승을 임직원 개인의 보상과 직접 연동함으로써 직원과 회사의 동반성장을 꾀하는 '윈-윈(Win-Win)' 구조로 평가받는다. 기업 입장에서는 유능한 인재의 이탈을 막고 장기간 근속을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한국 반도체 기업들 역시 최근 성과급 제도를 개편하며 인재 확보와 내부 불만 달래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SK하이닉스 노사는 임금 협상을 통해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는 초과이익분배금(PS)의 상한선을 폐지하고 이를 10년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SK하이닉스는 현금 지급을 기본으로 하되 자사주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부여했다. 삼성전자 노사 역시 파업 위기까지 가는 대치 끝에 반도체 부문을 대상으로 영업이익의 10.5%에 해당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고 자사주로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삼성전자가 지급한 자사주는 전체의 3분의 1을 즉시 매각할 수 있으며,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과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2026.06.02 14:37진운용 기자

카카오 노사, 2차 조정 결렬…노조 "내달 파업"

카카오 본사 노사가 2차 조정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노동조합은 내달 파업을 예고했다. 27일 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본사 노사는 경기 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조정에서 핵심 쟁점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조정 중지 결정을 받았다. 오후 3시부터 마라톤 협상을 이어갔지만,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것이다. 그간 회사와 노조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13~14%를 성과급으로 보상하는 방안과 500만원 규모의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를 성과급으로 산입할 것인지를 두고 이견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2차 조정에서도 해당 사안을 두고 협의를 이어갔지만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본사 노조는 합법적으로 파업할 수 있는 쟁의권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카카오는 창사 이후 처음으로 파업을 맞이하는 가능성이 부상하고 있다. 이미 조정에 이르지 못해 쟁의권을 확보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페이,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계열사 4곳은 파업 찬성투표가 찬성으로 가결된 상태다. 이와 관련해 노조 측은 “내달 파업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부분은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회사는 조정 절차 이후에도 노동조합과의 대화 창구를 열어두고 합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서비스 안정성을 유지하고 고객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체계를 갖춰 나갈 계획”고 밝혔다.

2026.05.28 09:12박서린 기자

에코프로, 임직원에 자사주 24만주 지급 예정

에코프로는 오는 22일 창립 27주년을 맞아 임직원 약 2천400명에게 자사주 약 24만 주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상장사 직원들은 직접 자사주를 수령하며, 비상장 가족사 임직원들은 모회사의 주식을 수령한다. 에코프로는 지난 2023년 2월 임직원들과 RSU 지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직급, 재직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직원 총 2천706명에게 53만3515주 상당의 자사주를 배정했다. 임직원 1인당 평균 지급액은 연봉의 약 20% 수준이었다. 에코프로는 지난해 전체 RSU 중 절반을 지급하고, 이달 22일 기준으로 2차 RSU를 지급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에코프로는 창립 이래 회사의 성장에 따른 과실을 임직원들과 공유하며 임직원과 회사의 동반 성장이라는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2022년 창립 25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이익을 공유해야 한다는 이동채 창업주의 뜻으로 주식 보상 제도가 설계됐다.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는 “회사의 주인은 임직원이다. 나는 여러분들이 놀 수 있는 운동장만 만들고 그 운동장 위에서 여러분들은 마음대로 뛸 수 있다. 회사가 성장하면 그 과실이 여러분들에게 돌아가는 제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RSU 도입을 결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5.10.19 10:33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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