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QRNG'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SDT, 기존 시스템과 완벽 호환 QRNG+PQC 보안 카메라 첫선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대표 윤지원)가 기존 보안 시스템과 호환이 완벽한 양자보안 카메라(IP 5M AI IR 불릿 카메라)를 공개했다. SDT의 양자난수생성기(QRNG)가 탑재된 보안 카메라에 최근 해킹 원천 차단 기술로 주목받는 양자내성암호(PQC)를 처음 탑재했다. QRNG는 예측 불가능한 순수 암호키를 생성해 원격 해킹 시도를 원천 차단한다. PQC는 다가오는 양자컴퓨터의 막강한 연산 능력으로도 풀 수 없는 수학적 알고리즘으로 데이터를 완벽히 보호한다. 윤 대표는 "QRNG와 PQC를 통합한 양자전환(QX) 인더스트리얼 솔루션"이라며 "별도 칩을 배제, 원가를 대폭 절감하면서도 영상 위변조, 데이터 탈취(스니핑), 암호키 조작 등을 철저히 방어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다"고 강조했다. 고가의 전용 칩 없이 SDT의 독자 특허로 만들어진 이미지 센서의 암전류 노이즈를 활용해 초고속으로 순수 난수를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ONVIF)을 완벽히 지원하기 때문에 기존 영상관리시스템(VMS)이나 네트워크(NVR) 교체 없이 카메라 단말기만으로 양자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외산 장비의 백도어 우려를 원천적으로 없앤 국산 설계와 암호모듈 탑재로 국가정보원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국방, 주요 산업 시설의 엄격한 보안 기준까지 모두 충족한다는 것이 SDT 측 설명이다 SDT는 또 PQC 기반 '통합 안전관리 시스템'인 '스마트 경로당'과 '스마트 맨홀' 솔루션도 출시했다. 현장 센서로 위험 징후를 상시 감지하고 클라우드를 통해 실시간 통합 관제한다. 현장에서 측정된 민감 데이터의 수집부터 전송까지 전 구간에 PQC를 일괄 적용, 단일 플랫폼만으로도 다양한 환경의 시설 안전을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다. '스마트 경로당 솔루션'은 카메라 대신 낙상 감지 레이더 센서를 활용해 사생활 침해 없이 위급 상황을 초 단위로 감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 내 고령층 건강 및 환경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통합 관제한다. '스마트 맨홀 술루션'은 지하 공간 유해가스, 침수, 화재 등 복합 재난 징후를 24시간 실시간 감지한다. 윤 대표는 "이들 제품은 단순한 복지나 개별 시설 관리를 넘어, 고도의 데이터 보안이 필수적인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과 광범위한 전통 산업 안전 현장 전반으로 확장할 수 있는 범용적인 '표준 안전 관리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윤 대표는 "경로당이나 지하 맨홀과 같은 일상적 공공 인프라부터 고도의 지능형 산업 안전 시스템까지, 다가오는 양자컴퓨팅 시대에 어떤 산업군이든 안심하고 즉각 도입할 수 있는 QX 산업용 솔루션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DT는 이들 보안카메라와 솔루션을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6 AIoT 국제전시회'에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2026.10.26 10:00박희범 기자

SDT-비바, 연 20만대 목표 QRNG 기반 AI CCTV 개발 나선다

SDT와 비바가 손잡고, 양자난수를 CCTV(영상보안 엣지 디바이스)에 심는 프로젝트 추진에 착수했다. 목표는 연간 20만 대 양산체계 구축이다. 양자기술 전문기업 SDT(대표 윤지원)와 영상보안 전문기업 비바(대표 임재학)는 'QRNG(양자난수생성) 암호화 AI CCTV 공동개발 및 양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르면 오는 2028년까지 2년간 공동 연구개발, 보안 검증, 양산 수율 확보 및 공공 분야 공동 제안 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최근 공공 및 산업 현장에서는 AI CCTV 영상이 핵심 보안 자산으로 대두됐다. 네트워크 전송 단계 이전인 '영상 촬영' 단계부터 데이터를 원천 암호화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났다. 이에 SDT QRNG 보안 모듈과 비바 AI CCTV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통합해 CCTV 생산 전 구간에서 보안성이 한층 강화된 완제품으로 시장을 공략에 함께 나서겠다는 것. 공공 및 국가중요시설 시장 진입을 위해 암호 모듈, 펌웨어, 네트워크 보안 구조를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 기준에 맞춰 함께 고도화할 방침이다. SDT는 순수 양자 난수를 제공하는 QRNG 모듈을 비롯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연동, 펌웨어 보안 설계 및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 대응 기술을 전담하기로 했다. 비바는 기구 설계, 영상처리 소프트웨어, 제조·양산 등 제품화 전반을 맡게 된다. 여기에 객체 탐지, 이상 행동 감지, 방호장비 착용 여부 등 비바의 탁월한 AI 영상분석 기능이 결합돼 '지능형 감시'와 '무결점 보안'을 동시에 충족하는 차세대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양사는 시제품 단계를 넘어 시장 수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양산 공급 체계도 확보하기로 했다. 비바의 핵심 기술 지원 아래 SDT 생산 라인에서 완제품을 직접 조립·생산, 공공조달 기준을 충족시킬 계획이다. 초기 목표는 초도 물량 1,500대다. 궁극적으로 연간 20만 대 이상의 양산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1차 시장 타깃은 영상 데이터 위·변조 및 유출 방지가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국가중요시설, 발전소, 반도체·배터리 제조시설, 스마트시티 관제망 등이다. 임재학 비바 대표는 "AI CCTV가 공공·산업 현장으로 확대될수록 영상 데이터 신뢰성과 보안성은 제품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며 "비바의 영상보안 기술과 제조 역량에 SDT의 QRNG 양자보안 기술을 결합, 보안성이 검증된 차세대 AI CCTV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지원 SDT 대표는 "QRNG 기반 CCTV 제품의 선도적 보안 검증 사례가 확보될 것"이라며 단순 모듈 공급을 넘어 실제 양산형 엣지 디바이스에 탑재하는 중요한 사업화 기점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고신뢰 영상보안 시장 패러다임을 바꿔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6.01 17:00박희범 기자

SDT, '스마트테크'전에 양자암호화 보안(ORNG)카메라 출품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대표 윤지원)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14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에서 국내 최초로 양자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보안카메라를 선보인다. 이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양자과학기술 사업화 및 성장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2025년도 양자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SDT는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연구개발 필요성과 적합성 △기술의 창의성과 차별성 △사업화 목표의 타당성과 시장진출 가능성 등을 KIST로부터 평가받아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 SDT가 이번에 공개하는 QRNG(양자난수생성기) 기반 보안카메라는 국내 최초로 양자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IP카메라다. 지난 2022년 5월 KIST로부터 기술이전받은 QRNG 기술을 토대로 제품화했다. 현재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 지원사업을 통해 제품 및 기술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 제품은 도청이나 백도어 삽입을 기술적으로 원천 차단한다. 별도 칩을 사용하지 않고도 CMOS(상보형 금속산화물 반도체) 이미지센서의 다크샷 노이즈를 활용해 순수 난수를 생성하기 때문에 해킹 위험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한, 4K 해상도 및 AI 기반 이상행위 탐지 기능과 함께 넓은 공간에서도 빈틈없는 모니터링이 가능한 고성능 PTZ(팬틸트줌) 카메라 특장점까지 담았다. 윤지원 SDT 대표는 “KIST 기술이전 이후 과기부와 경찰청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QRNG 카메라는 양자역학 원리를 활용해 해킹을 원천 차단하는 혁신적인 기술”이라며, “올해 필수 인증 취득 완료 후 공공기관과 방산업체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6.10 13:42박희범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LG전자, 휴머노이드 직접 만든다…부품 내재화로 경쟁력↑

단풍놀이 아직 못 갔다면…늦지 않은 가을 명소는

[세계車트] 아우디도 中 부진 직격탄…샤오미, 배터리 야심 본격화

AI로 게임 만들고 로봇과 대화…깃허브가 넓힌 개발 생태계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