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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홀딩스, 코스닥 우량기업부 재입성…'P의 거짓' 효과 톡톡

네오위즈홀딩스가 경영 실적 개선과 재무 건전성 회복에 힘입어 코스닥 시장 내 우량기업 위상을 되찾는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4일 네오위즈홀딩스 소속부를 중견기업부에서 우량기업부로 변경한다. 이는 2024년 강등 이후 2년 만의 복귀다. 네오위즈홀딩스는 자회사 관리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다. 게임 사업을 영위하는 '네오위즈'를 비롯해 투자 전문사인 '네오위즈파트너스', 해외 게임 사업의 '네오위즈게임온', 광고 사업 중심의 '티앤케이팩토리' 등을 주요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해당 기업은 지난해 기준 연간 매출 4368억원, 영업이익은 55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8.7%, 170.6% 상승했다. 영업이익률 또한 5.5%에서 12.6%로, 7.1%p 올랐다. 코스닥 우량기업부는 재무 상태와 경영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게 부여되는 등급이다. 구체적으로는 ▲자기자본 700억원 이상 또는 시가총액 최근 6개월 평균 1000억원 이상 ▲최근 3년간 합계 영업이익 60억원 이상 ▲최근 3년간 합계 당기순이익 30억원 이상 등 재무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이와 함께 최근 3년간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따른 검찰 기소'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사실이 없어야 하는 등 엄격한 지배구조 및 투명 경영 요건도 함께 요구된다. 우량기업부에 속한 기업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는 특례를 적용받으며, 공시 의무 일부 완화 등 제도적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승격에서 일등 공신은 주력 자회사인 네오위즈 'IP 프랜차이즈화' 전략으로 꼽힌다. 대표작 'P의 거짓'은 지난해 6월 구매가능한 콘텐츠(DLC) 출시 직후 본편이 재흥행에 성공했다.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400만장을 돌파했다. 아울러 해당 게임의 매출 중 90%가 북미와 유럽 등 서구권 시장에서 발생하며 글로벌 경쟁력까지 입증했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브라운더스트2'가 실적을 견인했다. 팬덤 중심의 소통 전략과 내러티브 강화를 통해 지난해 6월 2주년 기점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역주행을 기록했으며,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약 60만명에 도달하는 등 7분기 연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네오위즈는 이러한 성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IP 확장에 나선다. 올해까지는 상반기 모바일 게임 2종과 하반기 PC 게임 1종을 선보인다. 이후 총 6종의 PC 및 콘솔 게임(퍼블리싱 2종, 자체개발 4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우량기업부 복귀와는 별개로 주가 흐름은 여전히 부진한 상태다. 네오위즈홀딩스는 지난해 6월 17일 3만 4150원을 기록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이후 하향세를 지속하고 있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저가인 2만 150원 인근에 머물러 있다.

2026.05.04 11:14진성우 기자

네오위즈 P의 거짓 DLC '서곡', 글로벌 흥행 속 유저 반응도 호평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P의 거짓'이 첫 DLC '서곡'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의 주목을 다시 한 번 받고 있다. 흥행 성과에 더해 유저 피드백에 대한 빠른 대응까지 더해지며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네오위즈는 7일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 2025' 현장에서 P의 거짓의 첫 DLC 서곡을 깜짝 공개했다. 예고 없이 발표되고 글로벌 동시 출시된 서곡은 출시 직후 스팀 톱셀러 4위, 본편은 2위에 올랐으며, 콘솔 플랫폼에서도 DLC와 본편이 나란히 상위권에 진입해 시리즈 전체가 재조명받고 있다. 서곡은 본편의 프리퀄로, 주인공 크라트시가 전설의 스토커 레아의 행적을 쫓는 과거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신규 지역과 개성 강한 보스, 다양한 리전 암과 무기 조합 시스템이 더해졌으며, '전투의 기억', '보스와 재대결' 등 고난도 도전 콘텐츠도 포함됐다. 숙련자 기준 약 15~20시간에 달하는 플레이 분량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스팀 글로벌 판매 순위뿐만 아니라 메타크리틱 PC 버전 기준 점수는 84점으로 본편(83점)을 웃돌았다. 스팀에는 현재 약 1천800건 이상의 리뷰가 등록돼 있으며, 전체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을 유지하고 있다. 해외 매체들도 확장된 세계관, 전투의 깊이, 보스 디자인 등을 강점으로 언급하며 높은 평가를 내놨다. 이용자 리뷰와 커뮤니티 반응도 활발하다. “새로운 지역이 게임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보스와 무기 구성의 다양성이 전투의 긴장감을 높였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만족할 수 있는 난이도 세분화와 개선된 시스템이 인상적”이라는 반응도 다수 확인되고 있다. 네오위즈의 피드백 대응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최지원 총괄 디렉터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DLC 출시 이후 이용자들이 보내준 다양한 의견을 신중히 확인하고 있으며, 일부 전투 구간에 대해 난이도 완화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높은 회차 세이브 파일로 DLC에 진입할 경우 난이도가 과도하다는 지적에 대해 “전투는 가장 중요한 경험인 만큼, 수정에는 테스트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증권가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NH투자증권 안재민 연구원은 DLC와 본편 합산 판매량을 약 150만장, 관련 매출을 약 411억원으로 추산하며 목표 주가를 기존 3만1천원에서 3만5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하나증권 이준호 연구원은 DLC 가격이 예상보다 높게 책정돼 평균판매단가 상승 효과가 있었고, 원·달러 환율 안정도 반영해 목표 주가를 3만6천원으로 상향했다. 또한 네오위즈의 2025년 연결 매출을 3천833억원(전년 대비 4.4% 증가), 영업이익을 482억원(44.9% 증가)으로 전망했다. 이번 DLC는 단순한 확장팩을 넘어, 'P의 거짓'이라는 IP가 AAA 콘솔·PC 게임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와 팬덤을 확장하는 분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네오위즈는 본편과 DLC에 대한 장기 지원은 물론, 글로벌 마케팅과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팬덤과 시장의 접점을 넓혀가겠다는 계획이다.

2025.06.11 16:51강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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