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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7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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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신작 '이클립스', 성장지원 시스템 '성소' 공개…7월23일 쇼케이스 개최

스마일게이트가 대형 MMORPG 신작의 정식 출시를 앞둔 가운데, 플레이 부담을 낮출 핵심 성장지원 시스템을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엔픽셀이 개발한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하 이클립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 정보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로 홈페이지에 이클립스의 세계관과 주요 지역, 핵심 성장지원 콘텐츠인 '성소' 정보를 공개했다. 성소는 이클립스가 추구하는 MMORPG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핵심 콘텐츠며, 캐릭터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성소에 '성물'을 통해 시간 경과에 따라 다양한 성장 재화를 획득하고 소환과 장비 성장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성좌를 성장시켜 지원 효과를 높이고 자신의 플레이 성향과 캐릭터 성장 방향에 맞춰 설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마일게이트는 이클립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23일에 예정된 온라인 라이브 쇼케이스' 일정을 공개하고, 라이브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이번 성소를 시작으로 이클립스가 추구하는 플레이 경험과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출시 전까지 이용자들이 이클립스만의 차별화된 방향성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2026.06.30 17:33진성우 기자

그라비티 'THE 라그나로크', 신규 맵 '리히타르젠' 업데이트

그라비티의 모바일 2D MMORPG 'THE 라그나로크'가 높은 레벨 이용자를 위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그라비티가 2D MMORPG 'THE 라그나로크'에 신규 맵 '리히타르젠'을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맵 리히타르젠은 기업도시 콘셉트의 지역으로 기존 지역과는 다른 분위기의 필드 전투를 제공한다. 필드에는 라플레시아, 스템웜, 메탈링, 마르두크 등 고레벨 몬스터가 등장한다. 처치 시 신의 수호 비밀주머니를 비롯해 강화 금속, 식인수의 뿌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용자의 시련과 마왕전을 확장했다. 먼저 PVE 콘텐츠인 용자의 시련에는 15챕터가 신설됐다. 총 5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이번 챕터에서는 카호, 라바 골렘, 블레이저, 그리즐리, 익스플로전 등 까다로운 패턴의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야광 가루, 제니, 그림자 장비 등이 주어지며, 챕터 내에서 획득한 누적 별 개수에 따라 야광옥 부스러기, 야광옥 단편을 비롯해 고급·희귀·전설 등급의 그림자 장비 등 풍성한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마왕전에는 12층부터 15층까지 신규 층을 추가했다. 각 층에서는 피빛의 기사, 다크 로드, 드라큐라, 도플갱어, 터틀 제네럴, 오시리스, 디타르데우르스 등 강력한 MVP 몬스터가 등장한다. 마왕전 클리어를 통해 신화 장비, 카드, 제니, 신의 수호 비밀주머니, 의상 인챈트석 등 다양한 보상이 차등 지급된다.

2026.06.30 16:50진성우 기자

韓 게임업계, 하반기 MMO 대전 치열…무기는 '차별화'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이 긴 침체기를 벗어나 다시금 활기를 띠고 있다. 방치형 RPG 등에 내주었던 주도권을 대형 신작 흥행과 기존작 업데이트로 되찾아온 가운데, 올 하반기 출격을 앞둔 게임사들은 획일화된 문법에서 벗어난 고유의 차별성을 앞세워 치열한 경쟁에 돌입했다. 30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넷마블의 신작 '솔: 인챈트'는 지난 18일 출시된 이후 하루도 채 되지 않아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석권하며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12일이 지난 현재도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유지 중이다. 알트나인이 개발한 이 게임은 기존 공식과 차별화된 '신권'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워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한동안 침체됐던 국산 MMORPG의 반등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구글 매출 톱 10 내 상위권을 MMORPG가 다시 장악한 배경에는 이 같은 대형 신작의 가세와 더불어 '오딘: 발할라 라이징', '마비노기 모바일' '리니지M' 등 기존 작품들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다만 장르 특성상 이용자풀이 다소 제한적이고 플레이 집중도를 크게 요구하는 만큼, 업계에서는 단순한 출혈 경쟁을 지양하고 시장 전체의 파이를 키우기 위한 차별화가 생존의 필수 조건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이에 하반기 등장을 예고한 신작들은 저마다 확고한 무기를 장착했다. 컴투스가 다음 달 1일 사전예약에 돌입하는 '제우스: 오만의 신'은 기존 MMORPG 이용자들이 피로감을 느끼던 수직적 경쟁 구도에서 완전히 탈피해, 세력 간 협력과 다채로운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 스마일게이트가 연내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선보일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역시 핵심 콘텐츠 '성소'를 통해 전략적 깊이를 더하며 장르의 확장을 시도한다. 위메이드와 카카오게임즈의 행보도 본격화됐다. 위메이드는 누적 1400만명을 동원한 흥행 IP 기반의 '나이트 크로우W'에 AI 기반 동료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글로벌 원빌드로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라그나로크를 다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오딘Q: 발키리스콜'과 직업 경계를 허물고 한국 전통 설화를 2.5D 하이브리드 그래픽으로 구현한 슈퍼캣의 K-판타지 '도깨비의세계'로 시장을 공략한다. 한동안 고전을 면치 못했던 MMORPG 시장이 모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양산형 시스템으로는 살아남기 힘든 치열한 경쟁 속에서, 각기 다른 강점과 색깔을 앞세운 게임사들의 차별화 전략이 하반기 시장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지가 관건이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변화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모바일 MMORPG 생태계의 전반적인 체질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무한 경쟁 구도에 지친 이용자들을 다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독창적인 시스템과 새로운 플레이 경험 구축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올 하반기 쏟아지는 차별화 신작들의 성과가 향후 국내 게임사들의 본원적 개발력과 경쟁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2026.06.30 10:17정진성 기자

위메이드,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2' 개최 D-1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서버대전 기반 e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위메이드는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2' 개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내일(27일) 월드 챔피언십 준결승, 28일 결승전과 레전드 매치 순으로 열린다. 양일 오전 11시부터 위메이드 글로벌 공식 유튜브와 SOOP, 트위치, 페이스북 게이밍 등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은 위메이드 대표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핵심 콘텐츠 서버대전을 기반으로 한 e스포츠 대회다. 서버대전은 전장 중앙의 '승리의 탑'을 파괴해 왕관을 획득하고, 지정된 목적지까지 운반하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 시간 내 운반에 실패하면 승리의 탑 파괴, 보스 기지 점령, PvP 전투 등으로 누적된 점수를 합산해 승패를 가린다. 위메이드는 지난달 24일부터 지역 토너먼트를 진행해 아시아, 북미·유럽, 남미를 대표하는 서버 4개를 선정했다. 준결승 A조는 'Kings'와 'NAEU004', B조는 'Chess'와 'Sombra' 서버가 대결한다. 각 조 승리 팀이 결승전에 진출해 우승을 놓고 겨룬다. 월드 챔피언십 우승 서버는 한국 대표 선수 250명과 레전드 매치를 펼친다. 이번 레전드 매치는 한국 선수단과 월드 챔피언십 시즌2 우승 서버의 랭킹 1위부터 250위 선수를 순위별로 1대1 매칭하고, 전투력과 장비 등급 등 주요 조건을 동일하게 설정해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컨트롤과 전략, 팀워크가 승부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예정이다. 또한 캐릭터 사망 시 부활 횟수를 제한해 더욱 긴장감 있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는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 스포츠 브랜드 'FCMM'이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SOOP은 대회 장소인 상암 SOOP 콜로세움과 경기 생중계를 지원하고, FCMM은 참가 선수단의 공식 유니폼을 제공한다.

2026.06.26 14:27이도원 기자

컴투스, 흥행 기대작 '제우스: 오만의 신' 7월 1일 사전예약

컴투스가 흥행이 기대되는 신작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프로모션 시작일을 공개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한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디렉터스 인사이트' 영상 예고편을 공개하고, 다음달 1일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디렉터스 인사이트'는 '제우스: 오만의 신'의 개발 방향성과 주요 콘텐츠를 개발진의 시선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다. 이번 예고편에서는 무한 경쟁에 피로감을 느끼는 MMORPG 유저들의 목소리에 공감하고, 수직적 경쟁 구도에서 벗어나 협력과 다채로운 재미를 제공하겠다는 본편의 주요 방향성을 담았다. 영상은 하이엔드 비주얼 구현 의지도 함께 전하며, 추후 공개될 본편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컴투스는 사전예약 당일 '디렉터스 인사이트' 본편 영상을 공개하고 게임의 핵심 재미와 서비스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 게임의 사전 예약은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참여할 수 있다. 컴투스는 사전예약을 기점으로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출시 전 유저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세력 간 협력·대립, 다양한 성장 구조, 높은 수준의 편의성 등을 담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앞서 컴투스는 '제우스: 오만의 신'의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통해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와 '판도라의 상자'를 둘러싼 신화 서사의 시작을 선보였다. 특히 게임 내 핵심 NPC '판도라'는 세계의 비밀과 유저의 여정을 잇는 주요 인물로 등장하며, 배우 박지현이 페이셜 캡처와 연기에 참여해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2026.06.26 13:07이도원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티저 페이지를 열고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 준비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이시우)는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개발 중인 신작 '도깨비의세계' 공식 티저 페이지와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오픈된 티저 페이지는 한국 전통 미술인 '문자도'를 모티브로 삼은 인트로 영상을 통해 게임 특유의 분위기를 시각화했다. 아울러 다수의 캐릭터가 어우러져 축제를 즐기는 장면을 연출하며 고유의 세계관을 소개했다. 함께 공개된 키비주얼에는 거대 신목을 중심으로 설화 속 존재들이 공존하는 모습이 담겼다. 기존 서양 중세풍 장르 문법에서 탈피해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2.5D 하이브리드 그래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도깨비의세계'는 직업 제한을 없앤 자유로운 육성 체계와 스킬 덱 빌딩 시스템을 도입했다. 여기에 문파 중심의 협동형 콘텐츠를 주력으로 내세워 차별화된 플레이 환경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3분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다음 달 사전등록을 실시한다. 이어 8월에는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해 주요 인게임 콘텐츠와 세부 서비스 일정을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2026.06.25 15:33정진성 기자

엔씨 '리니지2M', 중국 출시 직후 앱스토어 인기 1위…대륙 공략 청신호

엔씨의 대표 모바일 MMORPG가 중국 텐센트와 손잡고 현지 시장 진출한 가운데, 첫날부터 인기 순위 최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는 MMORPG '리니지2M'이 중국 앱스토어에서 인기 1위를 달생했다고 25일 밝혔다. 리니지2M은 '천당2: 맹약'이라는 중국 서비스명으로 전날 오전 9시(한국 기준) 출시됐다. 현지 퍼블리셔는 텐센트 게임즈가 맡았다. 리니지2M은 출시 직후 현지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다. 텐센트 게임즈는 12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이용자가 몰리며 24개 서버를 증설해 총 36개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2026.06.25 13:55진성우 기자

그라비티, 웹 MMORPG 신작 '라그나로크 유니버스' 글로벌 커뮤니티 개설

그라비티가 대표 지식재산권(IP) '라그나로크'에 HTML5 기술을 결합해 플랫폼 경계를 허문 차세대 웹 MMORPG를 선보인다. 그라비티는 HTML5 기반 웹 MMORPG '라그나로크 유니버스'의 공식 글로벌 디스코드 커뮤니티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유니버스는 그라비티의 대표 IP 라그나로크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신작이다. HTML5 기술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접근성을 제공한다. 하나의 거대한 세계가 끊김 없이 이어지는 풀 3D 심리스 오픈월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 설치 과정 없이 웹 브라우저 하나만으로 접속 가능하다. 그라비티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에게 게임 개발 소식과 핵심 콘텐츠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면서 개발진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오는 7월 중 '라그나로크 유니버스'의 첫 번째 테크니컬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번에 개설된 공식 디스코드 커뮤니티에 조기 가입한 이용자에게는 테스트 최우선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박정훈 그라비티 사업 총괄 이사는 "라그나로크 유니버스는 라그나로크 IP의 고유한 감성에 HTML5 기반의 높은 접근성을 결합한 타이틀"이라며 "글로벌 커뮤니티를 통해 이용자와 적극 소통하며 함께 게임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4 17:55진성우 기자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인게임 플레이 영상 공개

컴투스가 올해 3분기 출시를 앞둔 신작 '제우스: 오만의신(이하 제우스)' 실제 게임 화면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나선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 중인 대형 신작 MMORPG '제우스'의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실제 인게임 환경에서 촬영됐다. 이용자가 조작하게 될 어쌔신, 엘리멘탈리스트, 아티산, 버서커 등 주요 4개 클래스의 외형과 개별 전투 연출을 확인할 수 있다. 언리얼 엔진 5를 바탕으로 정교한 캐릭터 모델링과 화려한 이펙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 클로즈업과 사냥터 액션 장면을 교차 편집해 전반적인 플레이 감각을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이번 신작은 그리스 신화 최고신 제우스의 권력과 오만으로 인해 분열된 세계를 그린다. 다층적 경쟁 시스템과 역할 분화, 다양한 성장 구조를 도입해 장르 본연의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컴투스는 오는 3분기 게임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주요 세계관과 시스템 등 서비스 관련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2026.06.24 11:05정진성 기자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흥행 청신호…출시 8시간 만에 신규 월드 추가

넷마블이 정식 출시 직후 몰려든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발맞춰 신작 '솔: 인챈트'의 첫 번째 신규 월드를 신속하게 증설하며 초반 흥행 열기를 확고히 다진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첫 신규 월드인 '레지나'를 전격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레지나'는 이날 오후 8시 추가된다. 정식 서비스 시작 이후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출시 단 8시간 만에 발 빠르게 추가되는 이번 신규 월드는 총 5개 서버로 구성돼 쾌적한 접속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게임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및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모바일과 PC 환경에서 자유롭게 다운로드할 수 있다. 더불어 전용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인 넷마블 커넥트 앱을 지원해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을 원격으로 원활하게 플레이하고 공식 포럼의 최신 소식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게임 출시를 기념해 전체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대폭 상향 조정하며 초반 이용자들의 쾌속 성장을 적극 지원한다. 이와 함께 각 서버별로 가장 먼저 50 레벨에 도달한 최상위 이용자에게 영웅 등급 장비인 '발타로스의 반지'를 확정 지급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흥행몰이에 나선다.

2026.06.18 17:00정진성 기자

엔씨 '리니지 클래식', 첫 번째 공성전 열린다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 혈맹의 핵심 콘텐츠로 꼽히는 공성전이 처음 열린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리니지 클래식'의 첫 번째 공성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성전은 혈맹을 중심으로 성의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리니지 IP(지식재산권)의 핵심 콘텐츠다. 첫 번째 공성전은 오는 21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켄트성' '오크 요새' '윈다우드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25레벨 이상의 군주 클래스 이용자가 채팅창 또는 경비병 NPC(Non Player Character)를 통해 공성전을 선포할 수 있다. 공성전에 참여한 이용자는 성 내부의 수호탑을 파괴해 '왕관'을 얻을 수 있다. 공성전 종료 시점에 '왕관'을 보유한 혈맹이 승리한다. 공성전에 승리한 혈맹은 ▲게임 내 상점 이용 시 누적되는 세율 조절 및 세금 징수 ▲내성 혈맹 창고 수수료 면제 ▲캐릭터 사망 시 성 내부에서의 복귀 지원 등 혜택을 받는다. 공성전 결과에 따른 누적된 세금은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26.06.17 11:30이도원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게임 '도깨비의세계' 세계관 공개...웹소설 '멸귀수도전' IP 담아

카카오게임즈는 슈퍼캣이 개발중인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공식 세계관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신작 게임은 인기 웹소설 '멸귀수도전'의 IP(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한다. '멸귀수도전'은 콘텐츠 IP 제작사 레드아이스가 선보인 한국형 수도 판타지 웹소설로, 연우솔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요귀에게 가족을 잃은 소년 '이세'가 도깨비족의 고수 '몽련'의 제자가 되어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도깨비와 요귀, 수도(修道) 등 한국 설화와 동양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인 세계관이 특징이다.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는 원작 '멸귀수도전'보다 약 300년 전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인간과 도깨비가 아직 서로를 완전히 신뢰하지 않던 시기를 무대로, 이용자는 두 종족이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원작에서 전설로만 전해지는 인물과 사건들의 기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하나의 세계관을 더욱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카카오게임즈는 '도깨비의세계' 세계관을 구축하는 단계부터 원작자인 연우솔 작가와 긴밀하게 협업해왔다. 도깨비족 설정, 시대적 배경 등 세계관의 핵심 요소를 함께 설계해 원작과 게임이 하나의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도깨비의세계'는 직업의 경계를 허문 자유로운 성장과 스킬 조합의 재미, 문파 중심의 협력 콘텐츠를 강점으로 내세운 K-판타지 모바일 MMORPG다.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2.5D 하이브리드 그래픽, 자유도 높은 스킬 덱 빌딩 시스템, 문파 중심의 협력 콘텐츠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올해 3분기 출시 예정으로, 다음달 중 사전등록에 돌입한다. 카카오게임즈는 8월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관련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며, 이후 출시 전까지 다양한 소식을 순차적으로 전한다.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 실장은 "도깨비의세계는 세계관 설계 초기 설계 단계부터 원작인 멸귀수도전의 연우솔 작가와 긴밀히 협업하며, 원작 독자와 게임 이용자 모두가 하나의 살아 있는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공을 들였다"라며 "비주얼은 물론 시나리오와 연출 면에서도 이용자가 깊이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6.17 10:37이도원 기자

넷마블, 신작 게임 '솔: 인챈트' PC·모바일 사전 다운로드

신작 게임 '솔: 인챈트(SOL: enchant)'의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페이지가 열렸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솔: 인챈트'의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8일 낮 12시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하는 이번 사전 다운로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각각 모바일 및 PC 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 사전 다운로드 페이지 오픈은 오늘 낮 12시다. 또한 앱 마켓을 통해 '넷마블 커넥트' 앱 설치 시 PC에서 실행 중인 '솔: 인챈트'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공식 커뮤니티의 다양한 소식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해당 게임의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게임 영상과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솔: 인챈트'는 '신(神)'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신작 MMORPG로,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한다.

2026.06.16 10:25이도원 기자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후속작 출시 준비 박차

위메이드가 '나이트 크로우'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작을 앞세워 재도약을 시도한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매드엔진(공동대표 손면석, 이정욱)과 '나이트 크로우' IP 기반 후속작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작은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MMORPG다. 위메이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검증한 원작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한 신작을 선보여 '나이트 크로우' IP의 성공을 재현하겠다는 전략이다. 원작 '나이트 크로우'는 2023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누적 매출 7500억원, 누적 이용자 수 1400만 명을 기록한 히트작이다. 특히 이 게임은 한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앱 마켓 게임 매출 순위 톱3에 진입했으며, 글로벌 최고 동시접속자 수 45만 명을 돌파하는 등 흥행을 기록한 흥행 게임 IP다. '나이트 크로우'의 강력한 IP 파워는 올해 출시를 예고한 여러 MMORPG 신작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차별점이다. 위메이드는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인정받은 원작의 게임성을 바탕으로 시장의 기대감을 이어가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메이드는 신작의 정식 서비스명을 비롯한 구체적인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2026.06.12 10:56이도원 기자

라이온하트, '오딘Q'로 흥행 신화 재현… 'IP 유니버스' 본격 가동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카카오게임즈와 손잡고 핵심 라이브 게임 '오딘'의 지식재산권(IP)을 잇는 차기작을 앞세워 다시 한번 모바일 게임 시장 평정에 나선다. 기존 흥행 문법을 계승하면서도 최근 급변한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생태계 설계로 독자적 경쟁력 입증과 중장기 성장이라는 과제를 풀어낸다는 목표다. 9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올 하반기 MMORPG 신작 '오딘Q'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오딘: 발할라 라이징' 출시 직후 18주 연속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를 장기 집권하며 시장 판도를 바꿨던 흥행 듀오가 다시 뭉쳐 전방위적인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는 전략이다. 이번 신작 출시는 개발사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물론 모회사 카카오게임즈 양측 모두에게 기업 가치의 향방을 가를 중대한 분수령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라이온하트는 그간 중장기 과제로 지목돼 온 '오딘' 단일 IP 편중에서 벗어나, IP 유니버스를 본격 확장하고 독자적인 개발 역량을 시장에 확실히 증명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역시 기존 핵심 라인업들의 수명 주기가 정점을 지나며 실적 둔화가 가팔라진 상태로, 이를 단숨에 끌어올릴 강력한 촉매제가 절실한 시점이다. '오딘Q'는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한 풀 3D 그래픽 기술을 집약해 개발 중이다. 전작과 세계관을 공유하면서도 북유럽 신화 속 '에다(Edda)'의 서사를 한층 심도 있게 재해석해, 기존 두터운 팬덤의 이탈을 막는 동시에 신규 유저를 대거 유입시킬 수 있는 구조를 짰다. 특히 MMORPG 본연의 재미인 캐릭터 성장 시스템과 유저 간 협동 콘텐츠의 퀄리티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오딘Q'가 마주한 현재의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지형이 대성공을 거뒀던 2021년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점을 가장 큰 변수로 꼽는다. 실제로 최근 게임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고과금 구조에 대한 피로도가 정점에 달해 있다. 여기에 일부 게임들에서 반복된 확률 조작 논란과 일방적인 운영 방식이 겹치며 장르 전체에 대한 신뢰도를 잠식해왔다. 최근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게임 운영의 투명성과 친화적인 소통을 바라는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태다. 구조적 변화를 외면한 채 전작의 성공 문법만을 답습한다면 초반 흥행 이후 이용자 이탈을 막기 어렵다는 전문가들의 지적도 이어지는 이유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와 카카오게임즈 역시 이 같은 시장의 피로도를 인지하고, 신작 생태계 설계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무작정 과금 스케일을 키워 의존하기보다는, 이용자의 플레이 성향에 따라 경쟁과 협동 콘텐츠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포용하는 것이 이번 신작의 또 다른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카카오게임즈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퍼블리셔와 개발사 조합으로서 가장 성공적인 흥행 경험을 보유한 회사"라며 "두 회사의 이번 신작 역시 시장의 기대와 관심이 상당히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시장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전작의 성공 문법을 답습하기보다 현재 이용자들이 요구하는 콘텐츠의 깊이와 소통 방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2026.06.09 10:31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도깨비의세계' 정식 게임명 확정…3분기 출시

카카오게임즈가 다가오는 3분기 한국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한 레트로 감성의 신작 MMORPG를 시장에 정식으로 선보인다.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OQ'의 정식 게임명을 '도깨비의세계'로 확정하고 공식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1일 공개했다. 이 게임은 레트로 도트 감성이 돋보이는 그래픽을 특징으로 하는 2.5D MMORPG로, 유니티 엔진에 슈퍼캣의 독자적인 기술을 접목해 직관적인 게임성을 구현했다. 한국 전통 설화와 도깨비를 게임 전반의 주요 소재로 채택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했으며, 직업의 경계를 허문 자유도 높은 스킬 덱 빌딩 시스템으로 이용자 맞춤형 전투를 지원한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문파 중심의 PvE 협력 요소와 선택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PvP 환경을 마련해 폭넓은 이용자층을 동시에 공략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7월부터 '도깨비의세계'의 사전등록을 시작해 3분기 내 정식 출시할 계획이며, 향후 세부 콘텐츠와 서비스 일정을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2026.06.01 15:00정진성 기자

넷마블, 신작 게임 '솔: 인챈트' 1차 캐릭터명 선점 조기 마감...2차 돌입

신작 게임 '솔: 인챈트(SOL: enchant)'에 이용자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확인됐다. 1차 캐릭터명 선점 프로모션이 조기에 마감됐기 때문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출시 예정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의 2차 캐릭터명 선점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이번 2차 프로모션은 다음달 5일 오후 8까지 진행된다. 지난 29일 오후 8시부터 실시한 1차 캐릭터명 선점이 15분 만에 조기 마감됨에 따라, 서버 수용 인원 증설 등을 곧바로 2차 프로모션에 돌입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2차 캐릭터명 선점은 1차와 동일하게 6개 월드 총 30개 서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전체 서버 내 단 하나뿐인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캐릭터명 선점은 사전등록 이후 '솔: 인챈트'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넷마블 통합인증 로그인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넷마블은 다음달 18일 낮 12시 정식 출시를 앞두고 '솔: 인챈트'의 사전등록 프모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용자는 공식 사이트와 앱 마켓 등을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시 '무한의 체력 회복제'를 비롯한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2026.05.31 15:53이도원 기자

넷마블, 신작 게임 '솔: 인챈트' 캐릭터명 선점 프로모션 시작

신작 게임 '솔: 인챈트(SOL: enchant)'의 캐릭터명을 미리 선점할 수 있는 서비스가 오픈됐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의 캐릭터명 선점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캐릭터명 선점은 해당 게임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다음달 5일 오후 8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사전등록 이후 넷마블 통합인증 로그인 이후 진행하면 된다. 이번 선점은 6개 월드 총 30개 서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용자들은 참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전체 서버 내 단 하나뿐인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넷마블은 이와 함께 '솔: 인챈트' 공식 유튜브를 통해 다음달 11일 진행 예정인 라이브 방송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공식 사이트 내 사전 질문 게시판도 오픈했다. '솔: 인챈트'는 다음달 18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앞서 공식 사이트와 앱 마켓 등을 통해 사전 등록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 등록에 참여하면 '무한의 체력 회복제'를 비롯한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2026.05.29 20:00이도원 기자

엔씨 '리니지2M', 6월 24일 중국 서비스 시작…텐센트 퍼블리싱 맡아

MMORPG '리니지2M'의 중국 현지 출시일이 확정됐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는 MMORPG '리니지2M'의 중국 출시일과 서비스명을 29일 공개했다. 출시일은 다음달 24일이며, 현지 명칭은 '천당2: 맹약(天堂2: 盟约)'이다. 현지 퍼블리싱은 텐센트 게임즈가 맡는다.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오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할 방침이다. 엔씨와 텐센트 게임즈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약 5만명이 참여하는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에서 확인된 피드백을 반영해 사용자경험 및 사용자화면 편의성 개편, 파티 던전 개선, 캐릭터 프로필을 꾸미는 '소셜 외형' 추가 등 현지화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사전예약 참여자는 495만명을 넘어섰다. 정식 서비스 전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오프라인 팝업 '아덴 왕좌 퍼레이드', 틱톡 사진 공유 이벤트 '군주의 귀환' 등이 예정돼 있으며, 출시 기념 특별 영상 '맹약의 기억'도 순차 공개한다.

2026.05.29 18:10진성우 기자

그라비티 게임 비전,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 동남아 비공개 테스트 실시

그라비티 게임 비전(이하 GGV)이 오픈월드 MMORPG 신작의 동남아시아 지역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하고 다양한 탐험·성장 콘텐츠를 공개했다. 그라비티의 홍콩 지사 GGV는 오픈월드 MMORPG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의 동남아시아 지역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태국 시간 기준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대상 지역은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9개 지역이며,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의 테스트플라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는 라그나로크 지식재산권(IP) 기반 최초의 오픈월드 MMORPG다. 차세대 엔진을 활용해 미드가르드 대륙을 새롭게 구현했으며, 원작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광활한 필드 탐험과 비행 탈것, 자유로운 전직 및 스킬 조합 시스템 등을 더해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자동 사냥 기능을 통해 반복 플레이 부담을 줄였으며, 실시간 노점상과 커플 시스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MVP 탈것 포획 등 생활형 콘텐츠도 강화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캐릭터 성장과 전투, 생활형 콘텐츠 등 주요 시스템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다. 이용자는 1·2차 전직 기반의 성장 시스템과 함께 장비 강화, 제련, 카드, 펫, 코스튬 등을 활용해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GGV는 정식 출시 전까지 동남아시아 지역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전예약 참여자는 달성 인원에 따라 패션 염료, 우아한 염색약, DJ 포링 등 단계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공식 페이지 내 친구 초대 이벤트에 참여하면 초대 인원 수에 따른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김진환 GGV 사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동남아시아 이용자들에게 오픈월드 기반의 다양한 모험과 성장 콘텐츠를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정식 출시 시점에는 신규 직업과 현지화 코스튬 등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5.28 17:33진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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