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LIVE'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라이엇게임즈, 가상 아티스트 하트스틸 신곡 '라이브 마이 라이프' 공개

리그 오브 레전드 기반 가상 아티스트 '하트스틸'이 두 번째 싱글 '라이브 마이 라이프'를 선보인다.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을 기반으로 제작한 가상 아티스트 하트스틸의 신곡 '라이브 마이 라이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하트스틸은 이즈리얼(보컬), 케인(래퍼), 아펠리오스(작사·작곡), 요네(프로듀서), 크산테(공동 리더·보컬), 세트(공동 리더·래퍼)로 구성된 6인조 가상 그룹이다. 보컬에는 실제 아티스트가 참여했으며, 백현이 데뷔곡에 이어 이즈리얼 역을 다시 맡았다. 9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인 앤더슨 팩은 이번 싱글에서 크산테 역할로 새롭게 합류했다. 이번 신곡은 첫 번째 싱글 '파라노이아'의 강렬한 분위기와 대비되는 밝고 산뜻한 매력을 담은 곡이다. 라이엇 게임즈가 가상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이 같은 밝은 콘셉트를 선보이는 것은 처음으로, 장르적 실험을 통해 하트스틸의 새로운 음악적 단계를 담아냈다. 이즈리얼 역의 백현은 '이번 곡은 무대 아래의 편안한 모습에 가깝다'며 '호흡을 살린 편안한 톤을 중심으로 소년미와 청량함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음악 레이블 '라이엇 게임즈 뮤직'을 통해 LoL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 외에도 K/DA, 펜타킬, 트루 데미지 등 다양한 음악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게임 IP의 외연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하트스틸의 신곡 뮤직비디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음원은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21 16:18진성우 기자

마샬, 글로벌 캠페인 'KLMA' 10월 연남동서 혁오 라이브 개최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마샬이 독립 공연장과 로컬 음악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글로벌 캠페인 'KEEP LIVE MUSIC ALIVE(KLMA)'를 국내에서 본격 전개한다. 마샬은 브랜드의 신규 글로벌 플랫폼 'MADE OF LOUD'의 철학을 바탕으로 다음달 10월 11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일대에서 라이브 이벤트 'LIVE FROM YEONNAM : HYUKOH'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MADE OF LOUD'는 아티스트와 공연장, 음악 커뮤니티와 함께 호흡해 온 마샬의 정체성을 담은 장기 브랜드 태그라인이다. 마샬은 이를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새로운 음악 문화의 출발점인 독립 소규모 공연장을 실질적으로 후원하는 'KEEP LIVE MUSIC ALIVE' 캠페인을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서울 행사는 150석 규모의 연남동 독립 공연장 '채널1969'와 인근 '동진시장 주차장' 일대에서 복합 문화 축제 형태로 펼쳐진다. 홍대 소규모 라이브 클럽에서 시작해 글로벌 무대로 성장한 밴드 '혁오(HYUKOH)'를 비롯해 '오이스터즈(OYSTERS)', '세일러허니문(SAILORHONEYMOON)'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동진시장 야외 주차장에서는 공연 실황 생중계와 함께 뮤직 플리마켓, 로컬 크리에이터 부스가 어우러진 '블록파티'가 진행된다. 좁은 실내 공연장을 넘어 지역 거리 전체를 라이브 음악으로 연결한다는 취지다. 관객은 마샬의 멤버십 프로그램 'Amplify(앰플리파이)' 회원 초청과 현장 럭키드로우, 혁오 오프라인 리스닝 파티 등을 통해 모집된다. 잇세이 이이무라(Issei Iimura) 마샬 한국 마케팅 총괄은 “마샬은 반세기 넘게 라이브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해 왔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음악과 아티스트가 태동하는 독립 공간들을 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음악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마샬은 연남동 행사를 시작으로 연내 국내 독립 공연장 및 인디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9.16 11:13전화평 기자

여기어때-진에어, 전 노선 항공권 특가 판매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진에어와 함께 단독 특가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진에어 라이브 방송은 이달 31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한다. 이번에 준비한 특가 상품은 오직 여기어때LIVE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전용 상품이다. 여기어때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에어 전 노선의 특가 상품을 판매하고, 최대 10% 카드사 할인과 3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특가 상품은 다음 달 5일까지 여기어때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여기어때는 라이브를 통해 진에어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위해 숙소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국내선 구매자에게는 국내 숙소 최대 10% 할인 쿠폰을, 국제선 구매자에게는 해외 숙소 최대 15%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고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 방송 사전 알림 후 라이브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여기어때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또 방송 중 댓글 참여자 5인을 선정해 2만원 숙박 쿠폰도 증정한다. 윤종민 여기어때 모빌리티팀장은 “여기어때LIVE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좋은 여행 상품을 실시간으로 선보이기 위해 새롭게 만든 소통 창구”라며 “매주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다양한 상품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13:22백봉삼 기자

CGV "가을야구도 스크린X로 보세요"

CGV가 '2025 KBO 포스트시즌' 극장 생중계를 통해 가을야구의 새로운 관람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CGV는 지난 5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진행 중인 '2025 KBO 포스트시즌 SCREENX LIVE'가 준플레이오프까지 평균 객석율이 40%를 상회하며 순항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특히, 대구와 서울, 인천 등 일부 상영관에서는 매진에 가까운 객석율을 보이며, 극장에서 즐기는 야구 응원 문화가 팬들 사이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SCREENX LIVE는 중앙 스크린과 좌·우 벽면까지 확장된 3면 영상과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통해 마치 경기장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2D 일반 중계보다 높은 예매율과 객석율을 기록하며, '극장 속 직관'이라는 새로운 관람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극장 생중계에 대한 실관람객 반응도 뜨겁다. “직관을 못 가서 아쉬웠는데 영화관에서 보니 훨씬 재밌었다”, “비 오는 날에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어 좋았다”, “야구를 3면으로 보니까 신박하고 집중도가 높았다” 등 SCREENX LIVE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관객들이 함께 반응하며 응원하는 분위기가 마치 영화관 속 응원전 같았다”는 반응도 눈에 띈다. 17일부터 진행될 '2025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SCREENX LIVE 예매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CJ CGV 전정현 콘텐츠운영팀장은 “SCREENX LIVE는 극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응원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며, “준플레이오프까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다가오는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에서도 팬들이 가을야구의 짜릿한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6 19:44안희정 기자

KT, 지니 TV FAST형 서비스 'G 라이브' 출시

KT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TV(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모델을 적용한 연속 재생 스트리밍 서비스 'G 라이브(LIVE)'를 지니 TV를 통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G LIVE는 지니 TV의 약 2만4천편 무료 콘텐츠를 실시간 채널처럼 연속 재생하는 편성형 스트리밍 서비스다. 지니 TV 메인 화면에서 G LIVE 메뉴를 선택하면 고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KT는 G LIVE를 통해 무료 콘텐츠 노출 강화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주문형 비디오(VOD) 중심의 인터넷TV(IPTV) 이용 방식에서 벗어나 TV 채널처럼 콘텐츠를 연속 시청하는 경험을 제공하겠단 방침이다. 기존 TV 채널은 방송 채널 사업자가 전체 시청자에게 콘텐츠를 동일 시간에 송출하지만, G LIVE는 개인 시청 이력을 기반으로 이어보기·다음 회차 자동 재생·몰아보기 등이 가능하다. 콘텐츠를 TV 채널처럼 시청하면서도, 필요에 따라 콘텐츠를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다. 아울러 G LIVE는 장르와 국가, 시청 연령에 따라 세분됐다. 오리지널 드라마, 한국 고전·명작 영화, 외국 영화, 홍콩 액션 영화 등이다. '신병 시즌3', '유어 아너', '나미브', '나의 해리에게' 등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는 전용 채널로 제공된다. 해외 시리즈 채널도 영국, 중국, 일본 등 국가별로 나뉘어 있다. BBC의 대표작인 '오만과 편견', '더 스플릿', '화이트 채플'을 비롯해 중국 인기 드라마인 샤오잔의 '옥골요'와 탕웨이의 '대명풍화',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 '아오하라이드' 등이 편성됐다. 또 세계 각국의 시리즈를 모은 '월드 시리즈 채널'과 최신 인기작과 명작 1회차를 시청할 수 있는 '시리즈 맛보기'도 신설됐다. 유아·어린이용 인기 애니메이션은 물론 마인크래프트, 로블록스 등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 콘텐츠, BBC 다큐멘터리 중심 인문·과학·자연 분야 다큐멘터리, WWE 프로레슬링, 골프 레슨 등 스포츠 콘텐츠도 제공된다. KT는 G LIVE를 통해 정식 FAST 서비스 고도화 방안과 광고 기반 콘텐츠 사업 확대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로써 IPTV를 개인 맞춤형 시청 경험과 정교한 광고 타깃팅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진화시킨단 목표다. 최광철 KT IPTV 사업본부장은 “G LIVE는 IPTV의 개인화 기능을 적용한 KT의 첫 FAST형 IPTV 스트리밍 서비스”라며 “향후 본격적인 FAST 서비스로의 전환과 광고 기반 콘텐츠 모델 확대를 통해 IPTV 신성장 동력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28 09:35최이담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지디·조앤프렌즈 꽃길만 걸어요"...IPX-피마원 첫 팝업 가보니

한 달 앞둔 지스타 2026, 해외 대작부터 인디까지…넓어진 선택지 통할까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품귀 조짐...이통 3사 지원 경쟁 시작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