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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R'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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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R, 항공우주 필수 시험장비 개발…아웃가싱 특성 시험평가 서비스 개시

KTR이 항공우주 분야 필수 테스트인 아웃가싱 특성 시험평가 서비스에 나섰다. 이에 따라 해외기관에 의존해 온 관련 업체는 KTR을 통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제품을 개발해 출시할 수 있게 됐다. 아웃가싱은 고온·진공 상태에서 소재에 포함된 휘발성 물질을 방출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소재나 부품을 진공·고온에 노출시킨 후 총질량손실(TML)과 생성되는 휘발성 응축물질(CVCM) 등을 측정해 아웃가싱 특성을 확인한다.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원장 김현철)은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과제를 통해 아웃가싱 특성 평가 장비 개발과 제작을 완료하고 국내 특허 등록을 거쳐 관련 시험평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KTR 관계자는 “아웃가싱 현상으로 인해 항공우주 부품의 광학 표면과 센서가 오염되면 주요 시스템 오작동이나 성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미항공우주국(NASA) 등에서는 해당 시험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TR은 특히 이번 신규 시험장비 개발로 미국 재료시험 협회이자 국제표준화기구인 ASTM의 E595 표준에 맞춰 소재의 아웃가싱 특성을 평가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해외 시험기관에 의존해 왔던 항공우주 관련 업체들은 KTR을 통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 KTR이 이번에 개발한 장비는 TML과 CVCM 특성을 동시에 시험할 수 있어 타 기관 보다 시료량을 절감하고 소요시간을 단축하는 등 시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김현철 KTR 원장은 “이번 아웃가싱 시험장비 개발은 부가가치가 높지만 아직 미흡했던 항공우주 분야 시험 인프라 확보 차원에서도 의미가 크다”며 “KTR은 국내 우주항공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련 시험인증 서비스 확대를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20 17:56주문정 기자

KTR, 가스안전공사와 수소산업 연구개발·시험인증 기술 협력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원장 김현철)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청정수소 연구개발·시험인증 기술지원, 인프라 공동 활용 등 협력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R과 가스안전공사는 협약에 따라 ▲청정수소 기술 공동 연구개발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장비 등 인프라 활용 ▲관련 기업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시험인증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특히 방폭 설비 공동 활용 등을 통해 청정수소를 비롯한 에너지 산업 안전 확보를 돕고 국내 청정수소 에너지 산업 생태계 구축을 가속하는 한편, 다양한 기업 지원 활동도 함께 모색한다. KTR은 지난해 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청정수소 인증 시험 평가기관으로 지정받아 온실가스 배출량 전과정 평가 및 검증, 수소 생산량 등 주요 데이터 및 설비 검사, 인증 평가 결과보고서 발행 등 청정수소 기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시험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수소융합얼라이언스·한국수력원자력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정수소 인증을 위한 네트워크와 청정수소 실증사업 평가를 위한 체계를 마련하는 등 국내 수소산업의 신뢰성 확보와 사업화에 나서고 있다. 김현철 KTR 원장은 “KTR은 산업부 지정을 받아 완주에 수소연료전지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기반 구축사업을 진행하는 등 국내 대표적인 청정수소 사업화 지원기관”이라며 “협약을 계기로 청정수소 사업화에 더욱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2.12 09:48주문정 기자

KTR, 전기안전공사 손잡고 '에너지 저장 장치' 신뢰성 높인다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원장 김현철)은 10일 한국전기안전공사(대표 남화영)와 에너지 저장 장치(ESS) 신뢰성을 확보하고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R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업무협약에 따라 ▲ESS 및 신에너지 산업 안전 확보를 위한 연구 및 기술개발 ▲관련 국제표준 개발 및 확산 ▲시험인증 지원 등의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두 기관은 특히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이 극한 환경에서도 높은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검증, 표준모델 개발 등도 함께 수행하기로 했다. KTR은 또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국내외 ESS 기술 동향 및 분석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등 국내 ESS 산업의 신뢰성 확보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 설비 분야 디지털 안전 관리체계 구축·기술개발을 비롯해 ESS 안전성평가센터 운영을 통해 ESS·연료전지 등의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현철 KTR 원장은 “에너지 저장장치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는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필수 선결과제”라며 “국내 대표 에너지분야 시험인증기관인 KTR은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의 안전성과 신뢰성 보장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10 17:58주문정 기자

시험성적도 디지털로…발급부터 수요기관 제출까지 10분

통상 6일 소요되던 시험성적서 발급-제출 기간을 10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는 디지털 시험성적서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험인증기관과 수요기관, 정보기술(IT) 기업이 뭉쳤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각종 시험성적서 발급기관인 7개 시험인증기관과 수취기관인 한국전력·발전공기업 5사·에너지공단, 운영기관인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공동으로 디지털시험성적서 유통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MOU는 그간 종이로 발급하던 시험성적서를 전자문서 파일형태로 변환해 국가전자무역시스템인 유트레이드허브(uTradeHub)를 통해 발급기관인 시험인증기관에서 한국전력 등 수요기관으로 전송해 기업의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종이 시험성적서는 등기우편 수신과 수요기관 제출 과정에서 문서 위변조 발생 가능성이 있었다. 또 등기우편으로 수신하고 제출하면 평균 2~3일이 소요되고 이에 따른 행정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점도 있다. 산업부는 이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유트레이드허브에 디지털 증명문서 기능을 추가하고, 시험성적서 발급기관과 최종 수취기관인 한전·발전 5사·에너지공단에 디지털시험성적서 관리시스템을 구축·연계해 시험성적서 발급·유통·활용·보관 등을 가능하게 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기업이 디지털시험성적서를 이용하면 신속한 증명서 유통으로 시간·비용을 절감하고 실시간으로 증명서 위변조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험성적서 데이터를 전자적으로 추출·활용할 수 있어 데이터 활용 편익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가 전자무역기반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KTNET은 2022년에 디지털문서 유통시스템을 구축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을 대상으로 신청기업과 시험인증기관관 연계를 추진해 왔고 현재 4천 여 개 기업이 이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디지털 시험인증서 발급·유통으로 무역절차 간소화와 처리시간 및 비용 절감, 신뢰도 향상 등을 통해 디지털 무역 수준을 한층 고도화하게 됐다”며 “중장기적으로 우리 수출기업이 전자무역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시험성적서를 해외기관에 제출할 수 있도록 국가 간 협력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진 KTNET 사장은 “시험성적서가 최종 수요기관 까지 연계되면 6일이 소요되던 기간이 10분 이내로 단축돼 시간과 비용이 크게 절감될 될 것”이라면서 “신청기업·발급기관·수요기관을 원스톱으로 연계 지원하고 위변조 없는 시험성적서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디지털문서유통시스템 운영기관인 KTNET과 시험인증기관인 산업기술시험연구원(KTL)·KCL·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FITI시험연구원·KOTITI·KATRI, 수취기관인 에너지공단·한전·남부발전·서부발전·중부발전·남동발전·동서발전 등이 참여했다.

2025.01.14 16:46주문정 기자

KTR, 미국 의료기기 수출 규제 극복 돕는다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원장 김현철)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의료기기 수출기업의 미국 규제 극복을 돕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지정 의료기기 기술문서 제3자 심사기관인 빈스톡 벤처스와 의료기기 시판전 신고(FDA 510(k))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빈스톡 벤처스는 미국 FDA 공인 510(k) 기술문서 심사기관으로 의료용 소프트웨어와 의료전기기기 등에 대한 기술문서 심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의료기기 수출기업은 KTR을 통해 더욱 쉽게 FDA 510(k) 기술문서 심사와 시험, FDA 등록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또 KTR의 기술문서 사전검토로 인허가 소요 시간도 대폭 줄일 수 있다. KTR 관계자는 “빈스톡 벤처스는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기술문서 심사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어 SaMD(Software as a Medical Device)·SiMD(Software in a Medical Device) 등 의료 소프트웨어 수출기업은 까다로운 기술문서 심사기준과 복잡한 보완단계 등 FDA 승인에 필요한 시간 및 비용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SaMD는 혈당에 따라 인슐린 용량을 계산하는 앱이나 수면무호흡을 감지하는 수면관리 소프트웨어 등 하드웨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의료 소프트웨어다. 또 SiMD는 의료기기(하드웨어)에 탑재되는 의료용 소프트웨어다. 두 기관은 또 미국 FDA 510(k) 공동 세미나·인증 동향 정보 교류 등 기술 규제 대응 협력사업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김현철 KTR 원장은 “미국은 의료기기 수출의 핵심 시장이지만 까다로운 규제 등으로 국내 첨단 의료기기 기업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KTR은 미국 FDA 지정 기관을 비롯해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여러 분야의 현지 협력기관 확대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13 15:41주문정 기자

KTR, 기업 근접 지원 강화…김포센터 확대이전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원장 김현철)은 김포와 인근지역 중소기업 근접지원 강화를 위해 김포지원센터를 확대 이전하고, 김포시를 포함한 5개 기관과 기업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R은 최근 김포시 학운산단의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1층에 '경기김포센터'를 확대 이전했다. 개소식은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 개관에 맞춰 진행했다. KTR은 김포센터 개소에 맞춰 김포시·김포상공회의소(회장 이규식)·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이정석)·김포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정우)·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김포지역 제조업과 융복합 산업지원 등 지역기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KTR은 시험인증·산업기술 등 분야에서 기술 지원, 컨설팅 등을 통해 김포 지역기업을 지원한다. 경기김포센터는 김포·고양·파주 등 인근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출시에 필수적인 시험인증과 주요 수출국 해외인증 대행, 정부 지원 사업, 기술서비스 등 근접 지원기관 역할을 할 계획이다. 전성규 KTR 부원장은 “확대 이전한 경기김포센터를 통해 지역 시험인증 인프라 역할을 다 하는 한편, 김포시·협약기관과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3 10:33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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