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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롤스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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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T1, 롤드컵 3연패 축하…e스포츠 강국 저력 입증"

이재명 대통령이 T1의 '2025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우승을 축하했다. 10일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2025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 대회 사상 처음으로 3연패를 달성한 T1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e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쾌거"라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며, e스포츠 강국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단단한 팀워크와 한계를 뛰어넘은 정신력, 승리를 향한 투지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열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e스포츠를 비롯한 문화산업 발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T1의 위대한 질주에 경의를 표하며 새로운 역사와 전설을 써 내려갈 선수 여러분을 힘차게 응원한다"고 전했다. 준우승에 머문 KT 롤스터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마지막 5세트까지 멋진 승부를 보여준 KT 롤스터 선수단에게도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T1은 지난 9일 중국 청두 동안호 스포츠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린 2025 롤드컵 결승전에서 KT 롤스터와의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했다. 이번 우승으로 T1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롤드컵 역사상 전례 없는 3회 연속 우승(쓰리핏)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팀 통산 6번째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2025.11.10 09:22정진성

T1, 롤드컵 3연속 우승…풀세트 접전 끝 KT 제압

T1이 '통신사 더비'로 치러진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꺾고 '2025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T1은 9일 중국 청두 동안호 스포츠 파크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린 2025 롤드컵 결승전에서 KT 롤스터와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했다. 이로써 T1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롤드컵 역사상 전례 없는 3회 연속 우승(쓰리핏)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팀 통산 6번째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는 1세트를 T1이 먼저 가져가며 시작됐으나, KT 롤스터가 2세트와 3세트를 연달아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2대1로 역전에 성공했다. 패배 위기에 몰린 T1은 4세트에서 승리하며 승부를 2대2 원점으로 돌렸고, 경기는 마지막 5세트로 향했다. 운명의 5세트에서 T1은 초반 탑 갱킹으로 선취점을 따내며 기세를 잡았다. T1은 강력한 교전 능력을 바탕으로 격차를 벌렸고, KT 롤스터가 반격을 시도했으나 T1은 22분경 아타칸 앞 한타에서 대승을 거두며 승기를 굳혔다. T1은 이후 바람용의 영혼을 획득하고 마지막 교전에서도 압승하며 경기를 마무리, 3년 연속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2025.11.09 21:27정진성

'LCK 내전' 성사…KT 롤스터-T1, 2025 롤드컵 결승 격돌

라이엇 게임즈는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2025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 8강과 4강에서 LCK 대표로 출전한 KT 롤스터와 T1이 연이어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고 3일 밝혔다. KT 롤스터는 8강에서 CTBC 플라잉 오이스터를 3대0으로 완파하고, 4강에서 '우승 후보 0순위'로 꼽히던 젠지를 3대1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이로써 KT 롤스터는 2012년 LoL팀 창단 이래 13년 만에 처음으로 월드 챔피언십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됐다. T1은 LCK 4번 시드로 플레이-인 스테이지부터 시작해 8강에서 LPL의 애니원즈 레전드를 3대2로, 4강에서 탑 이스포츠를 3대0으로 연달아 격파했다. T1은 이번 대회 LPL팀과의 5전 3선승제에서 모두 승리하며 'LPL 킬러'임을 입증했고, 월드 챔피언십 역사상 최초로 4년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두 팀의 결승전은 오는 9일 중국 청두 동안호 스포츠 파크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린다. 월드 챔피언십 결승에서 LCK팀이 맞대결하는 것은 2022년 DRX와 T1의 대결 이후 3년 만이다.

2025.11.03 11:20정진성

LCK 4팀 전원 롤드컵 8강행...젠지-한화생명 '내전' 확정

'2025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이하 월즈)' 녹아웃 스테이지 8강 대진이 확정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25일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월즈 스위스 스테이지 5라운드 종료 직후 8강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T1이 LEC(유럽)의 모비스타 코이(MKOI)에게 승리하며 LCK는 4팀(T1, kt 롤스터, 젠지, 한화생명e스포츠)이 모두 8강에 합류하게 됐다. 바로 이어진 추첨 결과 T1은 LPL(중국) 2번 시드인 애니원즈 레전드(AL)와 맞붙게 됐다. 스위스 스테이지 3전 전승을 기록한 KT롤스터는 '돌풍의 팀'으로 불리는 CTBC 플라잉 오이스터(CFO)와 대결한다.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는 'LCK 내전'을 치르게 됐다. 양 팀은 최근 2025 LCK 결승전에서도 맞붙은 바 있다. LEC의 G2 e스포츠는 LPL의 탑스포츠(TES)를 상대한다. 월즈 8강전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5판 3선승제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열린다.

2025.10.26 10:03정진성

젠지, KT롤스터에 3:0 압승…결승전 진출

젠지가 KT롤스터에게 설욕하고 한화생명e스포츠가 기다리고 있는 결승전으로 향했다. 27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코리아(이하 LCK)' 결승진출전에서 KT롤스터를 3:0으로 꺾었다. 1세트는 KT롤스터가 초반 퍼블과 바텀 이득으로 앞섰지만, 젠지가 드래곤과 전령, 미드 1차 포탑으로 흐름을 되찾았다. 이후 교전에서 연승을 거둔 젠지가 내셔 남작과 억제기를 가져가며 격차를 벌렸고, 바텀 전투에서 쿼드라킬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2세트도 경기 초반 우세를 끝까지 지킨 젠지의 승리였다. KT롤스터의 '비디디' 곽보성이 '아칼리'를 꺼내며 초반 주도권을 잡았지만, 미드에서 '쵸비' 정지훈에게 솔로 킬을 내주며 흐름이 꼬였다. 이후 젠지가 연이은 교전에서 손해를 최소화하며 균형을 맞췄고, 교전마다 우위를 점하며 아타칸까지 챙겼다. 결국 KT는 '아칼리'의 활약을 살리지 못한 채 교전에서 계속 밀린 것이 패인이 됐다. 3세트는 초반 블루 진영 정글에서의 소규모 교전에서 KT롤스터가 크게 무너지며 '요네'에게 킬을 내줘 주도권을 잃었다. 이후 젠지가 드래곤과 교전에서 우위를 점하며 격차를 벌렸고, KT롤스터는 '직스'의 철거력을 활용해 운영으로 버텼지만 골드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결국 젠지가 아타칸과 내셔 남작을 연달아 확보하고, 마지막 교전에서 KT롤스터의 주요 챔피언을 끊어내며 30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승리로 젠지는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결승전은 오는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2025.09.27 17:05정진성

"마지막까지 자신감 있게 잘할 것"...한화생명·젠지·KT, 우승 향한 '최후 승부'

"충분히 자신감이 있는 상태다. 그날 이겼을 때 졌을 때 둘 다 상상하곤 하는데 그때 제 감정이 제 스스로도 제일 궁금해서 빨리 결승전 하고 싶은 마음이다." 한화생명e스포츠의 '피넛' 한왕호 선수는 23일 서울에서 진행된 '2025 LoL 챔피언스코리아(이하 LCK) 파이널 미디어데이'에서 자신의 마지막 무대가 될지도 모를 결승전에 대한 간절함을 이같이 드러냈다. 피넛은 오는 2026년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같은 팀 '제우스' 최우제 선수도 "저도 두 팀(KT롤스터, 젠지) 다 잘하는 팀이고 누가 올라올지 모르기 때문에 잘 대비해서 우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올해 최초로 통합 단일 시즌으로 진행되는 '2025 LCK'는 정규 시즌과 플레이오프를 마치고 오는 27일과 28일 최종결승진출전과 결승전 경기만을 앞두고 있다. 결승진출전에서는 KT롤스터와 젠지가 맞붙으며, 해당 경기의 승자는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와 경기를 치른다. 결승진출전과 결승전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 진행된다. 한화생명e스포츠 최인규 감독은 "길었던 시즌의 마지막 경기인 만큼 꼭 승리로 장식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피넛은 결승 직행에 대해 "먼저 결승전에 올라가게 되는 게 굉장히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어느 팀이 올라올지 모르겠지만 두 팀 다 굉장히 잘하는 팀이라서 잘 준비해야 좋은 결승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다짐했다. 이날 제우스는 시즌 말미 부진에 대해 "시즌 중에는 저희가 경기력이 많이 안 좋았던 것도 있고, 실수가 돌아가면서 자주 나오게 돼서 잘 안 맞았던 것 같다"며 "플레이오프 들어오고 나서는 5명의 선수들 다 잘 해줘서 경기력이 잘나왔다"고 설명했다. 결승진출전 상대 예측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렸다. 최인규 감독은 "한 팀을 뽑자면 그래도 정규 시즌 순위가 높았던 젠지가 조금 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줄 것 같다"고 말했으며, 피넛 또한 "저도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KT 팀원 둘 다 만나봤기에 만나보지 못한 젠지가 올라올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답했다. 반면 제우스는 "KT가 다시 올라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다른 전망을 내놨다. 2018년 서머 시즌 우승 이후 7년 만에 결승 진출 기회를 잡은 KT롤스터도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고동빈 감독은 "그때 당시나 지금이나 제가 어디에 있든, 위치가 어디든, 항상 결승전은 당연히 가고 싶은 꿈꾸는 무대"라며 "이번에도 기회가 온 만큼 꼭 가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비디디' 곽보성 선수는 "자신감은 있는 것 같고 올해 큰 경기를 가는 것만으로도 기쁘게 생각한다"며 "후회하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드리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덕담' 서대길 선수는 "한 번 이겼던 팀을 또 못 이기기는 법은 없으니 꼭 이기고 결승전으로 가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KT롤스터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 경기에서 젠지를 3대 2로 꺾었다. 정규시즌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인 젠지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다. 김정수 감독은 "남은 두 경기 꼭 이기고 우승하겠다"며 간결하면서도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캐니언' 김건부 선수는 "준비 잘 해서 꼭 올라가도록 하겠다"고 말했고, '듀로' 주민규 선수는 "열심히 준비해서 무조건 결승까지 올라가도록 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올해 통합 시즌에 대해 감독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최인규 감독은 "시즌이 워낙 길다 보니까 이제 중간에 결실에 따라 마음가짐이나 방향을 수정할 수 있는 기회가 없다 보니 그런 부분이 아쉬웠다"고 평가했다. 김정수 감독 또한 "시즌이 통합되면서 8월에 리그가 끝났는데 9월 말까지 너무 길게 결승전 진행하다 보니까 조금 힘들었다"고 말했다. 다만 감독들 모두 조별로 나뉘어 경기를 치르면서 재미있는 경기가 다수 나왔던 점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025.09.23 15:37정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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