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KIA'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9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김도영, 힘차게 날려라~"…CGV서 가을야구 응원해보니

“김도영~ 힘차게 날려라~” 야구장에서 익숙하게 듣던 응원가가 영화관에 울려 퍼졌다. 유니폼을 입은 관객들은 응원도구를 흔들며 노래를 따라 불렀다. 정면 스크린에는 경기가 펼쳐지고 양옆 벽면에는 응원단상이 나왔다. 지난 20일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중계를 보기 위해 찾은 CGV 구로의 풍경이다. 경기 시작 전부터 극장 로비에서는 유니폼을 챙겨 입은 관객들이 눈에 띄었다. 응원도구를 든 채 일행과 함께 입장을 기다리거나 매점에서 팝콘과 콜라를 사서 상영관으로 향했다. 이날은 양 팀 팬들에게 모두 중요한 경기였다. 5전 3승제로 치러지는 준플레이오프에서 KIA가 먼저 2승을 거둔 상황이었다. KIA에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할 기회였고 LG에는 가을야구를 이어가기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다. 3면 화면에 팀별 응원석까지…함께 즐기는 응원전 경기는 중앙 스크린과 좌우 벽면까지 3면에 실시간 영상을 송출하는 'SCREENX LIVE'로 상영됐다. 정면의 대형 화면으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다가 양옆으로 시선을 돌리면 응원단상의 모습이 들어왔다. 경기 상황을 따라가면서 응원단장과 치어리더의 동작에 맞춰 응원할 수 있었다. 홈런이 나오자 상영관에서도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관객들은 응원도구를 흔들고 박수를 치며 기쁨을 나눴다. 2년 전 극장에서 한국시리즈를 관람했다는 한 관객은 “정면 스크린에만 중계가 나올 때는 큰 TV를 보는 기분이었다”며 “이번에는 3면에 영상이 나오고 응원석까지 비춰주니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응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좌석 배치에도 변화를 줬다. CGV는 이번 포스트시즌 중계에서 일부 상영관의 좌우 좌석을 홈팀과 원정팀 응원석으로 나눠 예매하도록 했다. 친구들과 방문한 관객은 “예전에는 홈·원정 구분이 없어 옆자리에 상대 팀 팬이 앉으면 응원할 때 조금 신경이 쓰였다”며 “같은 팀 팬들이 흩어져 있었는데 이번에는 구역이 나뉘어 더 편안하고 재미있게 응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CGV 관계자는 “같은 팀 팬들끼리 앉으면 조금 더 편하게 응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구역을 나눴다”며 “상영관에서 응원해도 되는지 고민하는 팬들에게 응원을 독려하기 위한 장치”라고 설명했다. 팝콘 곁들이고 편안한 좌석에서…극장 관람의 또 다른 매력 관객들은 매점에서 사 온 팝콘과 콜라를 곁들이며 경기를 지켜봤다. 중계 도중에도 간식을 더 사기 위해 상영관을 나섰다가 돌아오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오랜 시간 앉아 경기를 보는 만큼 좌석과 실내 환경도 관객들이 꼽은 장점이었다. 온도와 습도가 조절되는 공간에서 편한 자세로 경기를 지켜볼 수 있다는 것이다. 2년 전 한국시리즈도 극장에서 관람했다는 관객은 “온도와 습도가 조절돼 쾌적하고 좌석 간격이 넓어 편한 자세로 볼 수 있었다”며 “야구장에 직접 가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러지 못할 때 일행과 함께 자유롭게 응원하며 볼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말했다. CGV도 야구 관객을 겨냥한 먹거리와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야구를 테마로 한 식음료 세트와 KBO 협업 상품인 캔 쿨러, 팝콘 버킷 등을 판매 중이다. CGV 관계자는 “야구를 보러 오는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식음료와 상품을 마련하고 있다”며 “야구 관련 세트와 굿즈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CGV는 2023년 한국시리즈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4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을 생중계하고 있다. 올해는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까지 전 경기를 SCREENX로 극장 단독 생중계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SCREENX LIVE'의 평균 객석률은 80%를 넘었다.

2026.10.22 15:43김민아 기자

컴투스, 야구 게임 3종 포스트시즌 우승 예측 설문…'KT 위즈' 1위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이용자들이 올해 가을 야구 최강자로 KT 위즈를 꼽았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야구 게임 라인업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우승팀 예측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KT 위즈가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컴투스프로야구2026(이하 컴프야2026)',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이하 컴프매 LIVE 2026)' 공식 카페와 커뮤니티에서 공동으로 진행됐다. 설문 집계 결과 KT 위즈는 전체 응답자의 64%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정규 시즌 동안 입증한 선발 투수진의 안정감과 후반기 경기 운용 능력이 이용자들의 지지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2위에는 24%의 득표율을 보인 삼성 라이온즈가 올랐다. 타선의 장타력과 베테랑 타자들의 결정력이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이어 KIA 타이거즈가 6%로 3위를 기록했고, LG 트윈스(4%)와 두산 베어스(2%)가 뒤를 이었다. 컴투스는 가을 야구 개막에 맞춰 각 타이틀별 참여형 이벤트도 병행한다. '컴프야2026'은 선수 영입과 구단 발전 테마 중 하나를 골라 미션을 수행하면 등급 상승권을 제공하는 '로드 투 빅토리'를 진행한다. '컴프야V26'은 특별 출석 체크와 이벤트 스카우트를 운영하며, '컴프매 LIVE 2026'은 최우수 선수를 맞히는 예측 이벤트를 열어 보상을 지급할 방침이다.

2026.10.14 17:53진성우 기자

노태원 KIAS원장 "필즈 넘어 세계적인 선도연구기관으로 도약"

노태원 고등과학원(KIAS) 원장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선도연구기관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노 원장은 "지난 2022년 허준이 교수가 받은 필즈상 수상의 성과를 바탕으로 AI·데이터과학·양자정보 등 대전환기 속에서 AI를 통한 연구 혁신뿐 아니라, AI의 근본적 한계를 돌파할 기초과학적 원리를 규명하는 등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어 가겠다"며 "올해가 새로운 출발을 위한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등과학원은 1996년 수학·물리학 분야 교수·연구원 6명으로 출범해 2003년 계산과학부를 신설하고, 수학·물리학·계산과학 3개 학부 체제를 갖췄다. 현재 석학교수 9명, 전임교수 26명, 박사후연구원 160여 명 등 연구진 200여 명이 근무 중이다. 그간 배출한 박사후연구원만 680명에 이른다. 특히, 허준이 교수(2022년 필즈상), 에핌 젤마노프 교수(1994년 필즈상), 데이비드 무카노프 교수(2019년 디랙 메달), 김명식 교수(2016년 호암상) 등 세계적 석학들이 KIAS에서 근무하거나, 거쳐갔다. 양자우주연구센터·AI기초과학센터·거대수치계산연구센터·허준이수학난제연구소, 오픈 KIAS 센터의 5개 연구센터를 통해 연간 100회 이상의 학술행사를 개최 중이다. 연 8,000명 이상의 연구자가 방문한다. 노 원장은 "고등과학원은 향후 30년을 향해 자유롭고 개방적인 연구 환경에서 새로운 학문 분야를 창출하고, 해외 석학 초빙을 통해 국제 학계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국내 과학기술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과학 대중화에도 적극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등과학원은 30주년을 맞아 사흘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28일에는 한국 대표 SF 작가 김초엽, AI 기술경영학자 권석범 KAIST 교수 등이 참여하는 'AI와 과학'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9일에는 1994년 필즈상 수상자인 에핌 젤마노프 교수(남방과학기술대학교), 응집물리학 분야 세계적 석학 자이넨드라 K. 자인 교수(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AI 분야 석학 대니얼 D. 리 교수(고등과학원 AI기초과학센터 석학교수, 코넬대학교)가 각각 ▲함수의 증가율과 복잡도 ▲2차원에서 창발하는 양자 물질의 놀라운 세상 ▲발산, 기울기, 회전, 그리고 그 모든 것: 맥스웰 방정식과 생성형 AI를 강연한다. 30일에는 본행사가 예정돼 있다.

2026.09.28 13:59박희범 기자

"양현종 스티커 모으자"…세븐일레븐, KIA 타이거즈 협업 상품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KBO 인기 구단 KIA 타이거즈와 손잡고 '최강 호랑이즈'를 테마로 한 한정판 협업 상품 9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3일부터 순차 출시되는 협업 상품은 KIA 타이거즈의 로고나 마스코트, 그리고 키 메시지 등을 상품 패키지에 배치했다. 최근 팬덤 문화의 주요 요소로 자리 잡은 스티커 등을 함께 구성해 팬들의 소장 욕구를 높였다. 세븐일레븐은 야구 관람 시 가볍게 즐기기 좋은 안주와 굿즈 교통카드를 먼저 선보인다. '오징어튀김'은 대중적인 인기 반찬인 진미채를 튀겨내 쫄깃함과 고소한 풍미를 살린 이색 안주다. '교통카드' 2종(로고/마스코트)도 같은 날 출시된다. 이달 내 ▲땅콩소보로 ▲치즈아몬드쿠키 ▲화끈김치라면 ▲부채캔디 ▲히든비어캔 등 다양한 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협업 먹거리 상품에는 김도영, 양현종 등 선수들의 경기 모습과 마스코트가 담긴 '랜덤 스티커(총 85종)' 중 1종이 무작위로 동봉된다. 실생활 필수품인 한정판 교통카드에는 카드 규격에 맞춰 특별 제작된 '교통카드 전용 선수 스티커(총 20종)'를 별도로 기획했다. '히든비어캔'은 겉면 라벨을 벗겨내면 6명의 히든 선수 중 한 명의 디자인이 나타나는 이색 요소를 적용했다. 협업 상품 출시를 기념해 세븐일레븐은 스탬프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6 어센틱 써드 유니폼', 응원 도구인 '페이퍼스틱스',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유연수 세븐일레븐 마케팅전략팀 브랜드마케팅 담당은 “세븐일레븐 방문이 곧 야구장 직관의 설렘으로 이어지도록 구단의 매력을 일반 상품에 재미있게 녹여내는 데 집중했다”며 “세븐일레븐이 KIA 타이거즈 팬들을 위한 또 하나의 즐거운 놀이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팬들이 열광할 수 있는 새롭고 즐거운 상품 기획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3 10:33김민아 기자

CGV, 이번 주말 'KBO 리그 개막전' 시리즈 극장 생중계한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도 CGV에서 즐겨보세요." CGV는 이달 28일과 29일 양일간 진행되는 KBO 리그 개막전 시리즈 중 네 경기를 전국 CGV 극장에서 생중계한다. 28일에는 'KT 위즈 vs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vs 한화 이글스' 경기를, 29일에는 'KIA 타이거즈 vs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vs NC 다이노스' 경기를 각각 만나볼 수 있다. 28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KT 위즈 vs LG 트윈스 경기는 CGV강남·고덕강일·광교·구로·동수원·상봉·신촌아트레온·안산·영등포타임스퀘어·오리·왕십리·용산아이파크몰·인천·일산·평택·홍대 등 16개 극장에서 SCREENX LIVE로 관람할 수 있다. SCREENX LIVE는 중앙 스크린뿐만 아니라 양옆 벽면까지 확장된 3면 영상과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통해 마치 경기장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같은 시각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진행되는 키움 히어로즈 vs 한화 이글스 경기는 CGV강변·대전·소풍·야탑·연남·용산아이파크몰·천안펜타포트·청주(서문)·평촌·피카디리1958 등 10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9일 오후 2시에는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 vs SSG 랜더스 경기와 창원 NC 파크에서 진행되는 두산 베어스 vs NC 다이노스 경기를 각각 생중계한다. KIA 타이거즈 vs SSG 랜더스 경기는 CGV강남·계양·광주금남로·광주상무·광주첨단·신촌아트레온·야탑·영등포타임스퀘어·인천·전주효자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두산 베어스 vs NC 다이노스 경기는 CGV강변·구로·상봉·소풍·연남·오리·왕십리·용산아이파크몰·일산·창원더시티에서 만나볼 수 있다. CJ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은 “KBO 리그 개막전 시리즈를 극장에서 생중계하며 야구팬들이 함께 응원하고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관람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SCREENX LIVE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극장에서 야구를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3.24 11:37백봉삼 기자

티빙, '팬덤중계' 8월 셋째 주 라인업 공개

티빙의 신규 서비스 '같이볼래?'의 일환인 '팬덤중계'가 8월 셋째 주말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팬덤중계'는 각 구단의 팬인 셀럽들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팀에 대한 애정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중계에 참여하는 콘텐츠다. 중계는 단순한 경기 해설을 넘어 응원과 공감을 중심에 두고 진행되며, 실시간 채팅 기능 '티빙톡'을 통해 이용자와 출연진 간 양방향 소통도 가능하다. 특히 무더위 속 직관이 어려운 야구 팬들에게 '집관'의 새로운 즐거움으로 자리 잡았다. 8월 16일 한화 vs NC, KIA vs 두산 16일에는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한화 팬 매직박과 NC 팬 김동하가 출연한다. 티빙 오리지널 에서 팀 사랑을 드러낸 두 사람은 이번 중계에서도 열정과 위트를 바탕으로 팬들과 호흡하며 치열한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같은 날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는 KIA 팬 박성광과 두산 팬 케이윌이 나선다. 각 팀을 대표하는 연예계 '찐팬'인 두 사람의 불꽃 튀는 응원 대결이 예상된다. 8월 17일 삼성 vs 롯데 17일에는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다. 삼성 팬 대표로 가수 우디와 릴카가, 롯데 팬 대표로 인플루언서 꽃겨울과 스윗소로우 김영우가 출연한다. 서로 다른 개성과 응원 스타일을 가진 두 조합의 대결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티빙은 '팬덤중계' 외에도 티빙슈퍼매치, 멀티뷰, 타임머신, 경기 하이라이트 검색 기능 등 야구 팬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와 기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팬덤중계'의 상세 일정과 출연자 정보는 티빙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14 14:28진성우 기자

"이번 주말도 티빙 '팬덤중계' 같이볼래?"

국내 OTT 플랫폼 티빙이 신규 서비스 '같이볼래?'의 콘텐츠 가운데 '팬덤중계'의 이번 주말 경기 라인업과 특별 호스트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팬덤중계'는 매주 주말 3경기를 선별해 구단별 대표 호스트와 야구 팬들이 함께 실시간 소통하며 경기를 시청하는 인터랙티브 서비스로, 기존 야구 중계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오는 26일에는 LG와 두산의 대결, 그리고 한화와 SSG의 경기로 구성된다. LG vs 두산 경기에는 그룹 스윗소로우 리더 인호진과 두산 40년 팬이자 아나운서 송정훈이 특별 호스트로 나선다. 한화 vs SSG 경기에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야구대표자 : 덕후들의 리그'의 대표자와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는 30년 한화 찐팬 스트리머 매직박과 SSG랜더스의 팬으로 유명한 성우 정주원이 함께한다. 매직박은 지난 주말 한화 경기에 이은 두 번째 출연으로, SSG랜더스와 정주원을 상대로 어떤 재치 있는 입담을 펼치며 각자의 팀을 응원할 지 기대된다. 27일에는 KIA vs 롯데의 단일 경기가 진행된다. KIA 특별 호스트로 개그맨 김범용과 전 KIA 타이거즈 투수 박경태가, 롯데 특별 호스트로는 그룹 스윗소로우 멤버 김영우와 지난 주말에 이어 연속 출연하는 NBA & KBL 해설위원 조현일이 함께해 열정적인 응원전을 펼친다. 티빙은 신규 서비스 '팬덤중계'로 각 팀을 대표하는 특별 호스트들의 매력적인 해설과 함께, 생생하고 예측 불가능한 야구 이야기를 선보이며 주말 야구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5.07.25 11:03진성우 기자

CGV, 22일 프로야구 잠실·인천 경기 극장 생중계

CGV는 오는 6월 22일 오후 5시에 펼쳐지는 '두산 베어스 vs LG 트윈스' 경기와 'KIA 타이거즈 vs SSG 랜더스'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 베어스 vs LG 트윈스' 경기는 CGV소풍, 오리, 용산아이파크몰 등에서 생중계한다.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진행되는 'KIA 타이거즈 vs SSG 랜더스' 경기는 CGV강변, 광주금남로, 인천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CJ CGV 김진호 ICECON사업팀장은 “KBO 리그가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인기가 더욱 가열되고 있다”며 “매주 일요일 CGV에서도 편안한 좌석이 마련된 상영관에서 큰 스크린으로 야구 경기를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6.18 08:40안희정 기자

CGV, 3면 '스크린X 라이브'로 프로야구 생중계

CGV는 오는 6월 1일 오후 5시 'KIA 타이거즈 vs KT 위즈' 경기와 '한화 이글스 vs NC 다이노스'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8일 밝혔다.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 vs KT 위즈' 경기는 CGV광주금남로, 동수원, 동탄역, 안산, 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인천, 전주효자, 홍대 등에서 생중계한다. 창원NC파크에서 진행되는 '한화 이글스 vs NC 다이노스' 경기는 CGV강변, 대전, 마산, 소풍, 천안펜타포트, 청주(서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KIA 타이거즈 vs KT 위즈' 경기는 CGV동수원, 동탄역, 안산, 영등포, 용산아이파크몰, 인천, 홍대에서 SCREENX LIVE로도 만나볼 수 있다. SCREENX LIVE는 실시간 경기 장면을 중앙 스크린뿐만 아니라 좌, 우 벽면까지 확장해 송출하는 극장 생중계로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와 함께 압도적인 현장감을 느끼며 다양한 시각에서 경기와 응원석을 관람할 수 있는 새로운 극장 야구 관람 포맷이다. 지난 3월 22일 개막일에 진행된 '두산 베어스 vs SSG 랜더스 SCREENX LIVE'의 경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야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 CGV용산아이파크몰과 영등포에서는 관람객 전원에게 클래퍼를 제공해 한층 더 뜨거운 응원의 열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클래퍼 상영회'도 선보인다. CGV에서 생중계하는 야구 경기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또는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 CGV 김진호 ICECON사업팀장은 “지난 개막일에 공식 첫 선을 보인 SCREENX LIVE가 야구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야구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주말에는 SCREENX LIVE를 7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확대 편성했으니 더욱더 뜨거워지는 프로야구의 열기를 CGV에서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28 09:05안희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SK그룹, 부회장 승진 없었다…최창원 체제 후 달라진 인사 공식

신세계는 롯데가 파는 백화점 왜 살까

이통 3사, 아이폰듀오 추가 물량 '깜깜'...크랙게이트에 고객 불편↑

삼성·SK하이닉스 분기 영업익 100조 '뉴노멀' 시대 연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