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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토레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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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쏟아내는 KG모빌리티, '토레스HEV·무쏘EV'로 달린다

국내 완성차 중견 3사(르노코리아·KG모빌리티·한국GM) 중 KG모빌리티가 올해 내수 부진을 깨고 신차를 쏟아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판매량 성장을 위해 수출 전략도 적극적으로 펼쳐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행보를 보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KG모빌리티는 올해 순수전기 픽업트럭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 내연기관 위주로 판매하던 KG모빌리티는 토레스EVX와 코란도EV, 무쏘 EV 등 전기차 라인업을 갖추고 하이브리드를 처음으로 출시해 내연기관, 바이퓨얼, 하이브리드, 전기차까지 풀 라인업을 갖춘다. 무쏘 EV는 국내 최초 전기 픽업트럭으로 BYD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했다. 80.6kWh 용량의 배터리와 152.2kW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최대 401㎞까지 달릴 수 있다. 무쏘 EV의 주고객층은 주로 소상공인을 목표로 뒀다. 기존 렉스턴 픽업트럭이 경제 활동을 위한 이동수단으로 사용됐기 떄문이다. 이 같은 이유로 KG모빌리티는 무쏘 EV에 대해 "전기 화물차량 분류로 승용 전기차보다 보조금이 많다"며 "소상공인 추가 지원 등을 하면 최대 1천410만원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무쏘 EV의 가격은 STD가 4천800만원, DLX 5천50만원으로 두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전기 화물차로 분류돼 국고 보조금은 652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자체 보조금은 최대 300만원대까지 받을 수 있어 3천만원 후반대로 구매가는 낮춰진다. 소상공인의 경우 추가 지원과 부가세 환급 등 전용 혜택을 받으면 최대 1천410만원까지 절감할 수 있다. STD 트림을 소상공인이 구매할 경우 실 구매가가 3천300만원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무쏘EV는 5년간 주행에 드는 비용도 대폭 낮춰 가솔린 픽업 모델 대비 1천400만원가량 아낄 수 있다. KG모빌리티는 지금까지 주력 모델이었던 토레스도 하이브리드로 출시한다. 이를 통해 토레스는 내연기관과 전기차(EVX), 하이브리드까지 전라인업을 갖춘다.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BYD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기술을 풀하이브리드로 전환한 것으로 개발 기간이 1년이 소요됐다.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직병렬 듀얼 모터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용했다. BYD의 기술력을 사용했기 때문에 높은 연료 효율을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중국 환구시보는 "BYD의 PHEV 기술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엔진 열효율과 가장 긴 주행거리를 자랑한다"고 보도했다.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도심 주행 시 전기차 모드로 94%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다양한 운전 모드를 구현했다. 출시 시즘은 오는 3월 중 공개할 예정이지만, KG모빌리티는 시장 상황을 고려해 3천만원 초반대로 책정을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G모빌리티는 수출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해 내수 실적은 4만7천46대로 전년 대비 25.7% 감소했지만, 수출은 6만2천378대를 판매해 18.2% 증가했다. 이는 2014년 이후로 최대 실적을 기록한 수치다. 특히 KG모빌리티 '영업사원'을 강조한 곽재선 회장이 다양한 신시장 개척에 직접 참석하면서 시장 확대를 늘리고 있다. KG모빌리티는 올해 수출 9만대 이상을 목표로 삼고 튀르키예, 칠레, 폴란드, 사우디 등 주력 시장에 신차 출시를 이어가고 있다. 완성차업계 관계자는 "KG모빌리티가 (시장에) 하이브리드 판매가 많은 상황에 독자적인 기술력을 개발하기에는 시간이 걸려 기존에 있는 BYD의 기술을 가지고 개발 시간 단축에 힘을 쓴 것"이라며 "하이브리드 시장 강세와 타스만이 키우는 픽업트럭 시장을 재조명하면 좋은 효과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3 15:42김재성

KG모빌리티, '토레스 하이브리드' 사양 공개…3천만원대로 나온다

KG모빌리티(KGM)가 '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에 앞서 환경부 인증을 완료하고 새롭게 개발한 하이브리드 기술 등 일부 사양을 21일 공개했다. KGM이 밝힌 토레스의 하이브리드(HEV) 기술은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Dual Tech Hybrid system)'으로 직병렬 듀얼 모터가 장착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KGM에 따르면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KGM이 글로벌 친환경차 선도기업인 중국 BYD와 협력해 개발한 풀 하이브리드로 전기차의 특성과 내연기관의 효율성 및 강점을 극대화해 실 주행 연비를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브리드 개발에만 1년이 소요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토레스 하이브리드'에 적용한 e-DHT는 KGM이 P1형, P3형 구동시스템을 적용해 개발한 하이브리드 전용 듀얼 모터 변속기로 △EV 모드 △HEV 모드(직병렬) △엔진 구동 모드 등 다양한 운전 모드 구현이 가능하다. 더불어 e-DHT는 구성 부품수 최소화 및 모터, 제어기, 변속기 등을 통합하여 중량 저감은 물론 효율을 극대화 했으며, 운전자의 요구 사항에 따라 연비와 출력을 최적화 하도록 제어해 다양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도심 주행 시 EV 모드로 94%까지 주행이 가능해 전기차와 유사한 정숙성과 주행 환경을 구현하고 있으며, 고속주행 시에는 고출력의 구동모터뿐만 아니라 엔진의 구동력 보조를 통해 더욱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 및 정확한 세부 사양은 오는 3월 중 출시 시점에 공개 예정이다. KGM은 업계 상황에 따라 3천만원 초반대 가격으로 책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KGM은 토레스의 가솔린 모델 및 바이퓨얼, 전기차에 이어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더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등 니즈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는 파워트레인별 전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KGM 관계자는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경제적 연비와 SUV 실용성 등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한 모델로 다양한 옵션 상품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 또한 넓혀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며 "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를 시작으로 전기차 출시 확대 등 회사의 제품 라인업을 친환경차 중심으로 재편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21 15:10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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