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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KEXIA 회장 "AX 전문 인력 육성...제조 혁신 도울 것"

"우리는 한국 인공지능(AI) 산업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협회명을 바꾸고 조직 체계를 재정비했습니다. 앞으로 국내 제조업 전반 AX 가속화와 기술 신뢰성 높이기에 적극 힘쓸 것입니다." 이창열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회장은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24회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협회는 기관명을 '한국임베디드AX산업협회(KEXIA)'로 바꾸고, 이창열 MDS테크 대표를 제13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이 회장은 "기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역량에 AI 기술을 결합할 것"이라며 "실시간 분석과 제어가 가능한 제조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회는 미래차와 로봇, 선박 등 국가 핵심 제조 분야 AX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수요 기업과 공급 기업 모두 참여하는 회원사 풀을 대폭 확대한다. 민간 주도 'AI 미래차 이노베이션 포럼'을 발족해 연구개발 협업도 추진한다. 임베디드 AX 기술 표준화를 위한 별도 포럼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산업 현장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AI·SW 안전성 인증(AISC)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임베디드 SW 경진대회'와 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을 연계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AX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그는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중소 제조기업들의 AX 전환 교육과 솔루션 보급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베디드 AI 기업들의 기술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솔루션 맵을 구축해 기업 간 원활한 협업 모델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도울 전략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실적 보고와 함께 AX 산업 발전을 위한 2026년 운영 계획, 예산안 승인도 이뤄졌다. 이창열 한국임베디드AX산업협회 회장은 "임베디드 산업은 이제 단순한 시스템 제어를 넘어 AI 기반 AX 혁신을 실현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KEXIA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제조업 AX 전환을 선도하고 임베디드 AI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업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16:06김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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