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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P'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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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P 스테이블코인 결제 직접 써보니…"QR 결제랑 다른게 뭐야?"

서울 구로구 NHN KCP 사옥 인근 구내식당. 점심시간이 가까워지자 직원들이 하나둘 계산대로 향했다. 계산대 옆에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안내문과 QR 스캐너가 놓여 있었다. 직원들은 익숙한 손놀림으로 스마트폰을 꺼내 QR코드를 스캔했고, 식권 결제는 순식간에 끝났다. 신용카드도, 간편결제도 아닌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뤄진 결제다. NHN KCP(KCP)는 지난 18일부터 2주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증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사옥 입점 카페와 인근 제휴 구내식당에서 테스트넷 기반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PS'를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KCP가 상표권을 출원한 스테이블코인으로, 1KRWPS당 1원 가치에 연동된다. 27일 KCP 사옥을 찾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직접 해봤다. 가장 먼저 들른 곳은 구내식당. 페이코 앱 내 스테이블코인 전용 메뉴에 접속한 뒤 QR코드를 스캔하자 곧바로 결제창이 떴다. KRWPS를 비롯해 이더리움, USDT, USDC 중 원하는 자산을 선택할 수 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실시간 환율이 반영돼 원화 기준으로 계산된다. 기자는 KRWPS로 7500원짜리 식권을 구매했다. QR코드를 인식한 뒤 결제가 완료되기까지 10초도 걸리지 않았다. 별도 인증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화면이 자연스럽게 넘어갔고, 체감상 기존 간편결제와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다. 사옥 카페도 결제 방식이 비슷했다. 음료를 주문한 뒤 QR코드를 스캔하고 금액을 입력한 뒤 결제 자산만 선택하면 끝이다. 결제 완료 알림은 몇 초 만에 화면에 떴다. KCP는 빠른 처리 속도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메인넷으로 아발란체를 선택한 배경도 여기에 있다. 아발란체는 거래 확정까지 걸리는 시간인 '파이널리티'가 1초 안팎이다. 이더리움(10초 안팎), 비트코인(1분 이상)보다 빠르다는 설명이다. 홍종욱 NHN KCP 웹3팀 팀장은 “여러 메인넷을 검토해보니 아발란체가 결제에 특화돼 있었고, 블록 확정 속도인 파이널리티가 가장 빨라 채택했다”고 말했다. 아발란체는 기능별로 체인을 나눠 운영한다. KCP는 스마트컨트랙트용 C체인과 스테이킹·검증자 관리용 P체인을 활용해 메인넷을 구축했다. 현재는 테스트넷 기반 실증 단계지만, 향후 지원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종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온라인서도 스테이블코인 결제 KCP는 이번 실증을 통해 온라인 결제와 송금 기능을 선보였다. 페이코 앱 KCP 월렛에서 가상자산 입출금이 가능하다. 출금 과정도 단순하다. 상대방 지갑 QR코드를 카메라로 비추면 주소가 자동 입력된다. 복사 기능을 지원해 메신저로 지갑 주소를 전달할 수도 있다. 상품권 구매도 가능하다. 페이코 앱 상품권 메뉴에서 1000원 포인트 상품권을 선택한 뒤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면 된다. 사용 흐름은 기존 선불충전금 결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실제 체험을 통해 느낀 KCP 스테이블코인 결제는 QR코드 결제, 선불충전금 등 간편결제와 흡사한 사용자경험(UX)을 구현했다. 복잡한 지갑 연결이나 별도 블록체인 절차를 전면에 드러내지 않은 점도 특징이다. KCP가 지향하는 방향 역시 여기에 있다. 기존 웹2 기반 사용자 경험을 유지한 채 웹3 서비스를 녹여내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기존 페이코 이용자를 자연스럽게 웹3 서비스로 유입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런 점에서 페이코와 시너지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KCP 결제 인프라에 페이코가 쌓아온 선불계정 운영 경험, 은행 입출금, 선불충전금 스왑 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결합하겠다는 전략이다. 홍 팀장은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레거시 시스템 대비 속도, 성공률 등 이용자에게 충분한 사용성이 있는지 검토하고 싶어 이번 실증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CP는 이번 테스트를 기반으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취득에 나설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가상자산사업자(VASP) 인가도 추진한다. 테스트넷 기반 환경 역시 연내 메인넷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홍 팀장은 “운영과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이 확보됐다고 판단되면 메인넷 전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7 16:58홍하나 기자

NHN KCP, 온·오프라인 통합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증 진행

종합결제기업 NHN KCP가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개념검증(PoC)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와 협력해 구축한 결제 특화 메인넷을 기반으로 진행한다.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와 연계를 통해 온오프라인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를 선보인다. 우선 온라인 영역에서는 페이코 앱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페이코 상품권을 결제,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검증한다. 오프라인 영역에서는 본사 사옥 내 카페와 구내식당 등 식당 업종을 대상으로 실증을 진행한다. NHN KCP는 가맹점주를 위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관리자 페이지'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온라인 상품권 판매점이나 오프라인 매장 상점주들은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로우와 정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NHN KCP는 이번 실증을 통해 확보한 실거래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스템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PoC 완료 이후에는 금융권 주요 파트너, 대형 가맹점을 대상으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방침이다.

2026.05.21 11:10홍하나 기자

NHN KCP, 1분기 영업익 138억원...전년비 26% 증가

NHN KCP가 올해 1분기 거래액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NHN KCP는 12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448억 6000만원, 영업이익 137억 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7%, 26.4% 증가한 수치다. 내수 경기 둔화 속에서도 핵심 사업인 온라인 결제 부문 안정적인 성장세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1분기 총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증가한 14조 4000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글로벌 이커머스와 대형 가맹점을 중심으로 해외 거래액이 2조 6000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68.3% 증가하며 성장을 뒷받침했다. 기존 수입차 브랜드 인도량 회복 및 증가와 신규 수입차 브랜드 결제 서비스 출시에 따른 거래 확대, 여기에 국내 대형 유통 및 배달 플랫폼 등 핵심 가맹점 유입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온라인 결제 부문은 매출 3150억원, 영업이익 147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대비 25.2%, 23.5% 성장했다. 오프라인 부문 역시 프로젝트 사업부 클라우드 포스 서비스 'KCP POS+' 이용 매장이 2만 곳을 돌파하는 등 인프라 확장을 이어가며 온·오프라인 결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NHN KCP는 결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 개발사인 아바랩스와 결제 특화 메인넷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NH농협은행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으며 관련 인프라 확보에 나섰다. NHN KCP 관계자는 “국내외 주요 가맹점 결제 증가와 수입차 인도량 회복, 온라인 쇼핑 및 배달 플랫폼 등 대형 가맹점의 신규 온보딩 효과 등이 1분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며 “가맹점 네트워크와 금융권 및 기술 파트너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결제 인프라를 고도화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12 10:18홍하나 기자

NHN KCP, AI 기반 MCP 서버 도입…"명령만으로 결제 연동 코드 생성"

NHN KCP가 인공지능(AI) 기반 개발 환경을 지원하는 새로운 표준 통신 규약 MCP(모델 콘텍스트 프로토콜)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MCP는 AI 모델이 외부 시스템과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표준 규약이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 문서를 직접 확인하고 코드를 작성해야 했다면, MCP 기반 환경에서는 자연어 명령 만으로 결제 연동 코드가 자동 생성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앞서 NHN KCP는 지난해 9월 구글 클라우드가 추진하는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 프로토콜 'AP2'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힌 바 있다. AP2는 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구매, 결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AI 에이전트 간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설계된 국제 표준 규약이다. NHN KCP는 국내 결제 생태계 규제·정산 구조가 글로벌 표준에 반영될 수 있도록 AP2 초기 과정부터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HN KCP 관계자는 “AI 기반 결제 기술은 단순 기능 도입을 넘어 결제 산업 구조를 바꾸는 변화”라며 ”앞으로도 AI 에이전트 기반 커머스와 차세대 결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관련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8 10:10홍하나 기자

NHN KCP, 데이터 기반 통합 플랫폼 출시

종합결제기업 NHN KCP가 온·오프라인 결제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한 통합 플랫폼 'KCP 비즈파트너(KCP BizPartner)'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KCP 비즈파트너'는 흩어져 있던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 결제 데이터를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인공지능(AI) 분석을 통해 매출 흐름을 읽어주는 통합 관리 플랫폼이다. NHN KCP의 결제 인프라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프랜차이즈 본사는 다수 가맹점 매출과 정산 데이터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가맹점별 매출 흐름과 이력 관리도 지원한다. 눈에 띄는 점은 AI 기반 매출 분석 기능이다. 과거 데이터 확인을 넘어, 축적된 결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매출 흐름을 예측한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는 재고 관리, 인력 배치, 프로모션 기획 등 주요 의사결정을 보다 정교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무엇보다 'KCP 비즈파트너'는 NHN KCP 가맹점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NHN KCP 관계자는 “KCP 비즈파트너는 단순한 매출 조회를 넘어, 데이터를 통해 매장의 흐름을 읽고 성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결제 인프라와 AI 기술을 결합해 가맹점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09:17홍하나 기자

NHN KCP, NH농협은행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구축

NHN KCP가 NH농협은행과 손잡고 디지털자산, 블록체인 기반의 차세대 결제 인프라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NHN KCP는 서울 종로구 소재 NH금융타워에서 NH농협은행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준석 NHN KCP 대표이사, 정승규 NHN KCP 부사장(NHN페이코 대표이사), 김주식 NH농협은행 부행장(AI데이터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에 선제적으로 공동 대응하고,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결제 생태계를 주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NHN KCP와 NH농협은행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정산 구조를 공동으로 설계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사업화하는 데 집중한다. 또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신규 서비스 모델 공동 기획, 가맹점 및 플랫폼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결제 생태계 확장, 국내외 디지털 결제 인프라와의 연계 및 상호운용성 확보, 정책과 제도 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 등 다방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스테이블코인 연계가 가능한 금융 인프라를 제공하며,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업 기획 및 금융 규제 대응을 지원한다. NHN KCP는 가맹점 결제망을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서비스 모델의 기획과 운영을 맡는다. 결제 및 정산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가맹점 및 플랫폼 네트워크를 연계해 디지털 자산의 실생활 상용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2026.04.22 09:38홍하나 기자

NHN KCP, 웹2 같은 디지털월렛 개발한다

NHN KCP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에 대응해 디지털월렛 개발에 나선다. 간편결제 같은 기존 웹2 사용자경험(UX)을 웹3 환경으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8일 NHN KCP에 따르면, 회사는 블록체인 디지털월렛 개발 인력을 채용 중이다. 모집 인원은 1명으로, NHN KCP 블록체인 담당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NHN KCP가 구상 중인 디지털월렛은 디지털자산과 기존 결제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지갑 형태다. 스테이블코인과 가상자산, 토큰증권(ST)뿐만 아니라 웹2 결제를 지원한다.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인 디앱(DApp)과의 연계도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해 NHN KCP는 디지털월렛 개발 과정에서 이더리움 계정 추상화 표준인 'ERC-4337'을 활용할 계획이다. ERC-4337은 지갑 기능을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 다양한 규칙을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개인키를 분실하더라도 친구 세 명의 승인을 받아 계정을 복구할 수 있도록 하거나, 여러 트랜잭션을 동시에 실행하도록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사용자를 대신해 가스비를 결제하는 기능도 구현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복잡한 블록체인 구조를 사용자에게 드러내지 않고, 기존 웹2 서비스와 유사한 사용자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NHN KCP 관계자는 “온체인과 오프체인을 연결하는 핵심 사용자경험 인프라를 구축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관련 법이 시행되는 즉시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디지털월렛 개발은 지난해 스테이블코인 상표권을 출원한 데 이은 행보다. NHN KCP는 지난해 6월 KRWPS, NSKRW 등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를 다수 출원했다. 한편, NHN KCP는 지난해 하반기 NHN페이코와 스테이블코인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기술 협업을 진행해왔다. 스테이블코인이 차세대 결제 수단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가맹점 정산 인프라 사업을 지속해 온 NHN KCP가 관련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디지털자산 결제는 단순한 기술 구현을 넘어 보안과 자금세탁방지(AML) 등 고도의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이 선행돼야 하는 영역”이라며 “정산 인프라 전문성을 갖춘 NHN KCP는 차세대 결제 표준을 설계하고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적합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또 “NHN페이코가 보유한 선불계정 기반 회원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은행 입출금, 다양한 포인트 간 스왑 시스템 구축 경험을 NHN KCP의 인프라와 결합해 통합 TF 차원에서 시너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03.08 09:00홍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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